평택시, 여름철 재난 대비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 간담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3-27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한연희 부시장 주재로 자율방재단,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유관기관, 민간단체, 재난담당 공무원 등
민․관․군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재난대비
민ㆍ관ㆍ군 간담회를 개최했다.
평택시는 2017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과 관련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와 시민생활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정하고
한발 앞선 현장중심의 선제적 사전대비로
상황관리체계유지, 재해대책, 시민생활 안전대책
추진을 위한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를 추진하기 위해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태풍, 호우 등
자연재난에 따른 준비단계(상시대비체제, 사전대비단계),
비상단계(1,2,3단계) 총 5단계 근무체계를 편성하여
24시간 상시체제로 상황실을 운영한다.
더불어, 올 여름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발생 빈도가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의 기상전망에
대비하여 하천ㆍ수문ㆍ배수펌프장 등
재해저감 방재시설물과 대형공사장 등에 대한
점검 및 인명피해우려 지역(신평, 원평지구,
진위ㆍ서탄 세월교 등), 침수대비 지하시설물 등에
대한 DB자료를 정비하였고, 재해발생시
신속한 이재민 구호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구호물자 구축, 방재물자 확보와 이재민 수용시설 및
응급복구 장비 지정을 통해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한연의 부시장은 “여름철 재난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으며, 또한 “자연재난으로 사유재산
피해 발생시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풍수해 보험을 많은 시민이 가입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홍보토록 하고, 건축물 화재 등
사회재난에 대하여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협력을 강화해 달라”며 재차 강조했다.
2017년 3월 28일 화요일
화성시동탄보건지소, 주민 주도형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시작
화성시동탄보건지소,
주민 주도형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시작
- 2017년 새강마을 휴먼시아 5-2단지,
동탄2LH 4단지 2개 마을 동탄지역 첫 시범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7-03-26
화성시동탄보건지소가 주민 주도형 건강 공동체 조성을
위해 시범지역으로 2개 마을을 선정하고,
24일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주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의 건강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시범 지역으로 선정된 새강마을 휴먼시아 5-2단지와
동탄2LH 4단지 2개 마을은 오는 11월까지
▲건강지도자 양성
▲건강계단과 걷기코스 발굴, 혈압계 배치 등
건강 친화적 환경조성
▲건강관리 통합프로그램 운영
▲건강지도자와 함께하는 공동캠페인
▲우리동네 건강정보 알리기 등이 추진된다.
특히 지역 자원과 연계한 건강관리 통합프로그램은
혈압, 혈당·고지혈증·체성분 측정과 치매선별 및
우울증검사, 영양, 비만, 금연 등 보건교육, 상담,
체조 등 마을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일 전망이다.
이날 사업설명회는 지역주민과 건강지도자 등이 참석해
동탄 새강마을 휴먼시아 5-2단지 입주자대표회의실과
동탄2 LH4단지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업 소개와
건강마을 역량강화 특강이 진행됐다.
김연희 동탄보건지소장은
“기존에 보건소가 주도해왔던 보건사업과 달리
복지관과 관리사무소, 건강지도자, 주민대표 등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마을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건강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 주도형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시작
- 2017년 새강마을 휴먼시아 5-2단지,
동탄2LH 4단지 2개 마을 동탄지역 첫 시범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7-03-26
화성시동탄보건지소가 주민 주도형 건강 공동체 조성을
위해 시범지역으로 2개 마을을 선정하고,
24일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주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의 건강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시범 지역으로 선정된 새강마을 휴먼시아 5-2단지와
동탄2LH 4단지 2개 마을은 오는 11월까지
▲건강지도자 양성
▲건강계단과 걷기코스 발굴, 혈압계 배치 등
건강 친화적 환경조성
▲건강관리 통합프로그램 운영
▲건강지도자와 함께하는 공동캠페인
▲우리동네 건강정보 알리기 등이 추진된다.
특히 지역 자원과 연계한 건강관리 통합프로그램은
혈압, 혈당·고지혈증·체성분 측정과 치매선별 및
우울증검사, 영양, 비만, 금연 등 보건교육, 상담,
체조 등 마을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일 전망이다.
이날 사업설명회는 지역주민과 건강지도자 등이 참석해
동탄 새강마을 휴먼시아 5-2단지 입주자대표회의실과
동탄2 LH4단지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업 소개와
건강마을 역량강화 특강이 진행됐다.
김연희 동탄보건지소장은
“기존에 보건소가 주도해왔던 보건사업과 달리
복지관과 관리사무소, 건강지도자, 주민대표 등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마을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건강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3월 27일 월요일
경기도와 시군 산하 90개 공공기관, 2017년 정규직 855명 신규 채용
경기도·시군 산하 90개 공공기관,
올해 정규직 855명 신규 채용
○ 도내 140개 공공기관 대상
문의(담당부서) : 평가담당관
연락처 : 031-8008-2547 | 2017.03.26 오전 5:32:00
경기도와 시군 산하 90개 공공기관이
올해 855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한다.
26일 경기도가 올해 도와 시군 산하 140개 공공기관의
신규 인력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90개 공공기관에서 올해 정규직(상용직 포함) 855명을
채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경기도시공사 등
도 산하 공공기관은 21개 기관에서 187명,
용인도시공사를 포함한 시·군 공기업(공사.공단)은
26개 기관에서 370명,
안산도시개발㈜을 포함한 43개 시·군 출자.출연기관에서
298명을 채용한다.
경기도는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전체 855명 가운데 312명은 청년채용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채용계획은 공공기관별 내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므로 구체적 채용일정은 개별기관에서
확인해야 한다.
공공기관별 세부채용계획은
경기도청 홈페이지(http://www.gg.go.kr) 시험정보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경기도내 공공기관별
신규인력채용 계획
올해 정규직 855명 신규 채용
○ 도내 140개 공공기관 대상
2017년 신규 인력 채용계획 조사 결과
- 90개 공공기관서 정규직 855명 채용 예정,
- 90개 공공기관서 정규직 855명 채용 예정,
312명은 청년채용 실시
- 도 산하 공공기관 21개, 시·군 공기업 26개,
- 도 산하 공공기관 21개, 시·군 공기업 26개,
시·군 출자·출연기관 43개 등 참여
연락처 : 031-8008-2547 | 2017.03.26 오전 5:32:00
경기도와 시군 산하 90개 공공기관이
올해 855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한다.
26일 경기도가 올해 도와 시군 산하 140개 공공기관의
신규 인력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90개 공공기관에서 올해 정규직(상용직 포함) 855명을
채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경기도시공사 등
도 산하 공공기관은 21개 기관에서 187명,
용인도시공사를 포함한 시·군 공기업(공사.공단)은
26개 기관에서 370명,
안산도시개발㈜을 포함한 43개 시·군 출자.출연기관에서
298명을 채용한다.
경기도는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전체 855명 가운데 312명은 청년채용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채용계획은 공공기관별 내부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므로 구체적 채용일정은 개별기관에서
확인해야 한다.
공공기관별 세부채용계획은
경기도청 홈페이지(http://www.gg.go.kr) 시험정보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경기도내 공공기관별
신규인력채용 계획
어르신 놀이터 ‘카네이션하우스’, 2017년 47개소로 확대 운영
어르신 놀이터 ‘카네이션하우스’,
올해 47개소로 확대 운영
○ 경기도, 독거노인을 위한
문의(담당부서) : 보건복지국
연락처 : 031-8008-4382 | 2017.03.27 오전 5:32:00
# 평소 우울증을 앓아 병원 진료를 받던
독거노인 최모 할머니(77)는 최근 카네이션하우스를
알게 돼 일상이 확 바뀌었다.
하루종일 집에서만 지내던 생활에서 벗어나
아침마다 갈 곳이 생겼기 때문이다.
최 할머니는 카네이션하우스에서 밥을 먹고 생활체조와
노래교실에 참석하는 한편 종이봉투를 접는 소일거리로
용돈도 벌며 부쩍 건강해졌다.
최 할머니는 “카네이션하우스는 사람을 사귀는 즐거움과
행복한 시간을 알려준 고마운 곳”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올해 독거노인들에게 식사와 여가프로그램,
소일거리를 제공하는 ‘카네이션하우스’를
10개소 추가 개소하고 2개소를 신규 설치하는 등
사업 확대에 나선다.
도는 올해 기존에 운영하던 카네이션하우스 35개소와
새로이 문을 여는 10개소에 운영지원비 4억5,000만 원,
신규설치 2개소에 2억 원 등 총 6억5,000만 원을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카네이션하우스는 기존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리모델링해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에게 식사와
여가프로그램, 소일거리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는 독거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3년 카네이션하우스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세우고
지난해 기준 총 30개 시·군에서 3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한 해 카네이션하우스를 이용한 노인은
총 1,100여 명으로 일평균 640명에 달한다.
이용자 평균연령은 남성노인 76.5세, 여성노인 77.1세다.
도는 카네이션하우스마다 고령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카네이션하우스에서 진행되는 운영 프로그램은
건강검진, 건강교육 상담, 치료, 마사지, 운동 등의
‘건강프로그램’,
원예·공예·전통문화·서예 등 ‘여가프로그램’,
마늘 까기·밤 까기·쇼핑백 접기와 같은 ‘소일거리’ 등이 있다.
도는 올 상반기 중 추가개소를 마치는 한편
이달 중 신규설치 지역 등을 확정해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재성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 “카네이션하우스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노인 1가구의 고독사, 우울증 등의
노인문제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기준 도내 독거노인은 2012년 24만4,002명,
2013년 24만3,747명, 2014년 27만5,295명,
2015년 29만5,945명, 지난해 31만6,273명에 달한다.
경기도 노인인구 현황
경기도 독거노인 현황
올해 47개소로 확대 운영
○ 경기도, 독거노인을 위한
‘카네이션하우스’ 올해 확대 운영
- 기존 35개소에서 올해 10개소 신규오픈, 2개소 설치실시
- 기존 설치시설 운영 45개소 4억5,000만 원,
- 기존 35개소에서 올해 10개소 신규오픈, 2개소 설치실시
- 기존 설치시설 운영 45개소 4억5,000만 원,
신규설치 2개소 2억 원 등 6억5,000만 원 투입
○ 독거노인에 식사, 여가프로그램 제공. 건강상담,
○ 독거노인에 식사, 여가프로그램 제공. 건강상담,
공예 등 다양한 활동 가능
연락처 : 031-8008-4382 | 2017.03.27 오전 5:32:00
# 평소 우울증을 앓아 병원 진료를 받던
독거노인 최모 할머니(77)는 최근 카네이션하우스를
알게 돼 일상이 확 바뀌었다.
하루종일 집에서만 지내던 생활에서 벗어나
아침마다 갈 곳이 생겼기 때문이다.
최 할머니는 카네이션하우스에서 밥을 먹고 생활체조와
노래교실에 참석하는 한편 종이봉투를 접는 소일거리로
용돈도 벌며 부쩍 건강해졌다.
최 할머니는 “카네이션하우스는 사람을 사귀는 즐거움과
행복한 시간을 알려준 고마운 곳”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올해 독거노인들에게 식사와 여가프로그램,
소일거리를 제공하는 ‘카네이션하우스’를
10개소 추가 개소하고 2개소를 신규 설치하는 등
사업 확대에 나선다.
도는 올해 기존에 운영하던 카네이션하우스 35개소와
새로이 문을 여는 10개소에 운영지원비 4억5,000만 원,
신규설치 2개소에 2억 원 등 총 6억5,000만 원을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카네이션하우스는 기존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리모델링해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에게 식사와
여가프로그램, 소일거리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는 독거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3년 카네이션하우스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세우고
지난해 기준 총 30개 시·군에서 3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한 해 카네이션하우스를 이용한 노인은
총 1,100여 명으로 일평균 640명에 달한다.
이용자 평균연령은 남성노인 76.5세, 여성노인 77.1세다.
도는 카네이션하우스마다 고령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카네이션하우스에서 진행되는 운영 프로그램은
건강검진, 건강교육 상담, 치료, 마사지, 운동 등의
‘건강프로그램’,
원예·공예·전통문화·서예 등 ‘여가프로그램’,
마늘 까기·밤 까기·쇼핑백 접기와 같은 ‘소일거리’ 등이 있다.
도는 올 상반기 중 추가개소를 마치는 한편
이달 중 신규설치 지역 등을 확정해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재성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 “카네이션하우스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노인 1가구의 고독사, 우울증 등의
노인문제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기준 도내 독거노인은 2012년 24만4,002명,
2013년 24만3,747명, 2014년 27만5,295명,
2015년 29만5,945명, 지난해 31만6,273명에 달한다.
경기도 노인인구 현황
경기도 독거노인 현황
괴리(乖離)
경제는 어렵다고 하는데 관광지에는 사람들이 넘쳐나고요.
기름값이 올랐다고 하는데 도로에는 차량들이 넘쳐나고요.
돈이 없다고 하는데 유명한 식당에는 예약을 해야 하고요.
기업들이 어려워 망할 때를 기다리고 있지만 주가는
상승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현실과 동떨어진 상황들을 우리는
괴리(乖離)가 생겼다고 하고, 괴리감(乖離感)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4/gap.html)
일부의 전문가들은 사회의 진화에 따른
자연적인 현상으로 "양극화(兩極化)"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하지요.
문제는, 자본주의가 진화할 수록 많은 면에서
양극화의 속도는 빨리질 것이고요.
괴리(감)도 더 커질 것이라는 것이지요.
5월 9일 대통령선거가 얼마남지 않았는데
대통령이 되보겠다는 사람들은 너도나도
서민을 위한 대통령, 양극화를 해소하는 대통령을
표방하면서 선거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우리는 알고 있지요.
대통령이 되면 달라지게 된다는 사실을
대통령이 되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요.
2017년 3월 2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기름값이 올랐다고 하는데 도로에는 차량들이 넘쳐나고요.
돈이 없다고 하는데 유명한 식당에는 예약을 해야 하고요.
기업들이 어려워 망할 때를 기다리고 있지만 주가는
상승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현실과 동떨어진 상황들을 우리는
괴리(乖離)가 생겼다고 하고, 괴리감(乖離感)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4/gap.html)
일부의 전문가들은 사회의 진화에 따른
자연적인 현상으로 "양극화(兩極化)"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하지요.
문제는, 자본주의가 진화할 수록 많은 면에서
양극화의 속도는 빨리질 것이고요.
괴리(감)도 더 커질 것이라는 것이지요.
5월 9일 대통령선거가 얼마남지 않았는데
대통령이 되보겠다는 사람들은 너도나도
서민을 위한 대통령, 양극화를 해소하는 대통령을
표방하면서 선거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우리는 알고 있지요.
대통령이 되면 달라지게 된다는 사실을
대통령이 되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요.
2017년 3월 2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 2017년 상반기 ‘일하는 청년통장’ 5,000명 모집공고
경기도, 2017년 상반기
‘일하는 청년통장’ 5,000명 모집공고
○ 27일 ‘2017년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참가자 모집공고
- 도 거주하는 만 18~34세 저소득층 청년 대상,
4월 10일부터 21일까지 접수 실시
○ 지난해 첫 시행으로 1,500명 지원,
지난 2월기준 통장 중도해지율 0.9% 불과
○ 올해 지원대상 상하반기 9,000명으로
지난해 대비 6배 확대
문의(담당부서) : 사회적일자리과
연락처 : 031-8008-4334 | 2017.03.26 오전 5:32:00
경기도가 근로청년의 자산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일하는 청년통장’이 지난해 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의 관심을 반영해 올 상반기 5,000명을
모집한다.
도는 27일 ‘2017년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참가자
모집공고를 내고 4월 10일부터 2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만 34세까지로 1인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100%이하인 월 165만원의 일하는
청년에 한한다.
신청방법은 경기도일자리재단(www.gjf.or.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여부 확인 후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우편접수는 안 된다.
관련 공고문은 경기도(www.gg.go.kr)와
경기복지재단(www.ggwf.or.kr),
경기도일자리재단(www.gjf.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자는 6월 2일 도와 경기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일하는 청년통장은 기존의 청년 취업지원책과 달리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할 경우 자산을 마련해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개념
청년 지원정책이다.
참여자가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고 3년 간
일자리를 유지하면 도 지원금, 민간기부금,
이자를 합쳐 3년 후 1,00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지난해 처음 시행돼 시범운영 시 500명 모집에
3,019명이 몰려 경쟁률이 6.6대 1을,
10월 1,000명 추가모집 시 5,377명이 몰려 5
.4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특히 지난 2월 말 기준 지원자 1,500명에 대한
일하는 청년통장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통장유지 비율은 99.1%로 중도해지율은 1%도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기준 국내은행 예·적금 유지율인
64.3%와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이다.
시범사업 인원 500명 가운데
통장 유지인원은 98.2%인 491명,
추가지원 인원 1,000명 중에는 99.6%인 996명이었다.
도는 사업에 대한 관심과 성과를 반영해
올해 117억원을 투입하고 상반기 중 5,000명,
하반기 중 4,000명 등 총 9,0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 콜센터(031-120),
경기복지재단(031-267-9334~8, 9316~8) 또는
각 시·군 사회복지과 등 담당부서로 하면 된다.
카카오톡 ‘@일하는 청년통장’도 문의 가능하다.
- 도 거주하는 만 18~34세 저소득층 청년 대상,
○ 지난해 첫 시행으로 1,500명 지원,
○ 올해 지원대상 상하반기 9,000명으로
동탄 2신도시(화성시 오산동 338번지)에 ‘화성시민 행복텃밭 1호점’ 조성
도심 속 힐링공간,
화성시민 행복텃밭 1호점 개장해
화성시 등록일 2017-03-26
화성시가 동탄 2신도시(화성시 오산동 338번지)에
‘화성시민 행복텃밭 1호점’을 조성하고
25일 개장식을 열었다.
개장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과 도시농부 및
가족 300여명이 참석해 텃밭 배정과 감자심기 퍼포먼스,
퇴비 살포, 포토타임 등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바쁜 도시생활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아이들에게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텃밭 사업을 기획했다.
행복텃밭은 화성시 오산동 일대에 8,300㎡(2,50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방울토마토, 고추, 아욱, 상추,
배추 등이 심어질 계획이다.
텃밭을 가꿀 도시농부들은 사전 신청에서
1.6: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현장 공개추첨을 통해
총 140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실습위주의 기초반과 도시농업 지도자
양성과정인 전문가반으로 나눠져 텃밭계획,
작물별 재배법, 토양기초 등 이론교육과 모종심기,
친환경 약제 만들기 등 다양한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
텃밭 교육은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배추 등 가을채소 수확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서정은 화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행복텃밭은 가족과 함께 건전한 여가생활 및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농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농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도농교류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시민 행복텃밭 1호점 개장해
화성시 등록일 2017-03-26
화성시가 동탄 2신도시(화성시 오산동 338번지)에
‘화성시민 행복텃밭 1호점’을 조성하고
25일 개장식을 열었다.
개장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과 도시농부 및
가족 300여명이 참석해 텃밭 배정과 감자심기 퍼포먼스,
퇴비 살포, 포토타임 등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바쁜 도시생활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아이들에게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텃밭 사업을 기획했다.
행복텃밭은 화성시 오산동 일대에 8,300㎡(2,50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방울토마토, 고추, 아욱, 상추,
배추 등이 심어질 계획이다.
텃밭을 가꿀 도시농부들은 사전 신청에서
1.6: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현장 공개추첨을 통해
총 140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실습위주의 기초반과 도시농업 지도자
양성과정인 전문가반으로 나눠져 텃밭계획,
작물별 재배법, 토양기초 등 이론교육과 모종심기,
친환경 약제 만들기 등 다양한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
텃밭 교육은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배추 등 가을채소 수확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서정은 화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행복텃밭은 가족과 함께 건전한 여가생활 및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농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농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도농교류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평택시, 부산 벡스코에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 슈퍼오닝 홍보
평택시, 부산 벡스코에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 슈퍼오닝 홍보
평택시 등록일 2017-03-24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제3회 대표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에 참여해
슈퍼오닝 홍보 및 판촉전을 했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지자체 및 농업관련 생산자 단체,
농업인 등이 어우러져 홍보 및 판매 등을 통해
각 지역의 농특산물을 부산시민에게 알리고자
농림축산식품부, 부산광역시, KBS부산방송총국 등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슈퍼오닝의 우수성을 ‘KBS 6시 내 고향’을 통해
홍보함으로써 내실 있는 홍보전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평택시는 한연희 부시장과 농업경영인 평택시 연합회장,
농협관계자 등이 직접 이벤트행사를 통해
부산시민에게 슈퍼오닝 쌀을 나누어 주고
슈퍼오닝배 및 오이 등의 시식을 실시했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는 평택시와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
각 지역 및 품목농협, 농업경영인, 영농조합 등이 참여,
평택농업이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타 지자체의
귀감이 되기도 했다.
한편, 홍보활동에 참여한 한연희 부시장은
“앞으로도 평택농산물 및 슈퍼오닝 브랜드 홍보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어려운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 하겠다”고 밝혔다.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 슈퍼오닝 홍보
평택시 등록일 2017-03-24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제3회 대표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에 참여해
슈퍼오닝 홍보 및 판촉전을 했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지자체 및 농업관련 생산자 단체,
농업인 등이 어우러져 홍보 및 판매 등을 통해
각 지역의 농특산물을 부산시민에게 알리고자
농림축산식품부, 부산광역시, KBS부산방송총국 등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슈퍼오닝의 우수성을 ‘KBS 6시 내 고향’을 통해
홍보함으로써 내실 있는 홍보전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평택시는 한연희 부시장과 농업경영인 평택시 연합회장,
농협관계자 등이 직접 이벤트행사를 통해
부산시민에게 슈퍼오닝 쌀을 나누어 주고
슈퍼오닝배 및 오이 등의 시식을 실시했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는 평택시와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
각 지역 및 품목농협, 농업경영인, 영농조합 등이 참여,
평택농업이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타 지자체의
귀감이 되기도 했다.
한편, 홍보활동에 참여한 한연희 부시장은
“앞으로도 평택농산물 및 슈퍼오닝 브랜드 홍보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어려운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 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3월 26일 일요일
화성시, 지역 개발 앞당기는 주민참여형 도로 기공식 개최
화성시,
지역 개발 앞당기는 주민참여형 도로 기공식 개최
- 채인석 화성시장
“금년 내 9개 주민참여형 도로 착수할 것”
화성시 등록일 2017-03-26
화성시가 24일 안녕동 돌고지(122-50번지) 일원에서
주민참여형 도로인 ‘화산도시계획도로 소로 1-23호선’의
기공식을 개최했다.
화성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주민 참여형
도로 개설사업은 ‘선공사 후보상 방식’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토지사용승낙서를 시에 제출하면
시에서 공사를 먼저 시행하고 연차적으로 보상을
집행하는 사업이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개최한 이날 기공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용환보 화성시시의원과
주민 50여명이 참석했다.
화산도시계획도로 소로 1-23호선은 안녕리에
개설 예정인 화산도시계획도로 중로 3-1에서
지방도 315호선(안녕동)까지를 연결하는 총 연장 460m,
2차로로 총 7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기존 도로개설 사업과 비교해 1년 이상 단축된
사업기간이다.
도로가 개설되면 그동안 협소한 마을 진입로로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이 높아지고
기반시설 확충을 토대로 지역개발도 활성화
될 전망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축하인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이뤄낸 주민참여형 도로 착공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소통 중심의
행정으로 지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화산도시계획도로 소로 1-23호선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우정읍 조암리 1-2호선 등
총 17개 노선에 대하여 주민 참여형 도로 개설사업을
확정 지었으며, 그 중 봉담 와우리 1-22호선을 포함
총 9개 노선이 올해 착공될 예정이다.
지역 개발 앞당기는 주민참여형 도로 기공식 개최
- 채인석 화성시장
“금년 내 9개 주민참여형 도로 착수할 것”
화성시 등록일 2017-03-26
화성시가 24일 안녕동 돌고지(122-50번지) 일원에서
주민참여형 도로인 ‘화산도시계획도로 소로 1-23호선’의
기공식을 개최했다.
화성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주민 참여형
도로 개설사업은 ‘선공사 후보상 방식’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토지사용승낙서를 시에 제출하면
시에서 공사를 먼저 시행하고 연차적으로 보상을
집행하는 사업이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개최한 이날 기공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용환보 화성시시의원과
주민 50여명이 참석했다.
화산도시계획도로 소로 1-23호선은 안녕리에
개설 예정인 화산도시계획도로 중로 3-1에서
지방도 315호선(안녕동)까지를 연결하는 총 연장 460m,
2차로로 총 7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기존 도로개설 사업과 비교해 1년 이상 단축된
사업기간이다.
도로가 개설되면 그동안 협소한 마을 진입로로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이 높아지고
기반시설 확충을 토대로 지역개발도 활성화
될 전망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축하인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이뤄낸 주민참여형 도로 착공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소통 중심의
행정으로 지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화산도시계획도로 소로 1-23호선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우정읍 조암리 1-2호선 등
총 17개 노선에 대하여 주민 참여형 도로 개설사업을
확정 지었으며, 그 중 봉담 와우리 1-22호선을 포함
총 9개 노선이 올해 착공될 예정이다.
2017년 3월 25일 토요일
2017년 제1차 재정정책자문회의 개최
수혜자 중심의 부처간 융합예산 편성”등을 통해
재정운용의 효과성 및 수혜자 만족도 제고
-2017년 제1차 재정정책자문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3-22
◇ 유일호 부총리는 3.22(수) 예금보험공사에서
「2017년 제1차 재정정책자문회의」를 주재하였음
◇ 올해부터 예산요구前 부처간 사전협의 절차를 도입해
‘수혜자 중심의 융합예산’ 체계를 마련할 예정
재정운용의 효과성 및 수혜자 만족도 제고
-2017년 제1차 재정정책자문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3-22
◇ 유일호 부총리는 3.22(수) 예금보험공사에서
「2017년 제1차 재정정책자문회의」를 주재하였음
◇ 올해부터 예산요구前 부처간 사전협의 절차를 도입해
‘수혜자 중심의 융합예산’ 체계를 마련할 예정
사회보험 중기(2016년~2025년)재정추계 결과 및 후속조치 논의
제25차 재정전략협의회 개최
- 사회보험 중기(2016년~2025년)재정추계 결과 및
후속조치 논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3-24
□ 유일호 부총리는
3.24.(금) 14:0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5차 「재정전략협의회」를 주재하여,
ㅇ ‘2018년 예산안 편성방향’
* (기획재정부 예산정책과 김현영 사무관, 044-215-7132)
ㅇ ‘사회보험 중기재정추계 결과 및 후속조치
계획(세부내용 별첨2)’을 논의하였습니다.
* (기획재정부 연금보건예산과 박상우 사무관, 044-215-7531)
- 사회보험 중기(2016년~2025년)재정추계 결과 및
후속조치 논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3-24
□ 유일호 부총리는
3.24.(금) 14:0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5차 「재정전략협의회」를 주재하여,
ㅇ ‘2018년 예산안 편성방향’
* (기획재정부 예산정책과 김현영 사무관, 044-215-7132)
ㅇ ‘사회보험 중기재정추계 결과 및 후속조치
계획(세부내용 별첨2)’을 논의하였습니다.
* (기획재정부 연금보건예산과 박상우 사무관, 044-215-7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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