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4일 화요일

“440억 원의 주인공을 찾아라” 경기도, 넥스트 창조오디션 확대 개편

“440억 원의 주인공을 찾아라”
도, 넥스트 창조오디션 확대 개편
○ 6월 개최예정인 4회 대회 맞아 확대 개편안 마련
- 시상 대상 : 7개→10개. 총 상금 400억→440억 원
- 인구 규모로 4개 그룹 나눠 규모 작은 시‧군

   동정평가에 의한 선정 방지
- 경기도주식회사 등 주요 도정과 연계한 제안에는
   가산점 부여
- 온라인 투표에 블록체인 개념 도입. 도민 참여 확대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123  |  2017.02.14 오전 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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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도지사의 핵심정책 중 하나인
'NEXT 경기 창조오디션(이하 창조오디션)'이
4회 대회를 맞아 대폭 확대 개편된다.
경기도는 올해 대회부터 기존 시상 대상수를
7개에서 10개 시·군으로, 총 상금 역시
400억 원에서 440억 원으로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2017 창조오디션 추진계획’을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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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오디션은 경기도지사가 시·군에 지원하는
특별조정교부금을 오디션이란 공개경쟁을 통해
결정하는 공모사업으로 남 지사가 취임한
2014년부터 진행돼 왔다.
​
경기도는 3번의 오디션을 치르는 동안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시·군 협의와 전문가 토론
등을 거쳐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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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안을 살펴보면,
도는 먼저 본선 진출 7개 팀을 대상으로
1위는 신청액의 100%, 2위 2팀은 신청액의 75% 등
순위에 따라 상금 지급 비율을 정했던
기존 방식을 1위 100억 원, 2위 2팀 각 50억 원 등
10개 팀에 총 440억 원을 신청금액 범위 내에서
지급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이는 지급 비율에 따라 시상금을 지급할 경우
순위 간 시상금 역전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시군 간 규모에 상관없이 공모를 진행하던 방식은
규모별 4개 그룹으로 구분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이는 계속해서 규모가 작은 시군에 편향돼 시상이
이뤄진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도는 인구 규모별로 4개 그룹을 나눴다.
​
1그룹에는 수원, 고양, 성남 등 8개 시군이
2그룹에는 화성, 평택 등 8개 시군,
3그룹에는 군포, 오산 등 8개 시군,
4그룹에는 하남, 여주, 양평 등 7개 시군이 속한다.
​
도는 접수된 공모 사업 가운데 그룹별로 5개 사업을 선정,
총 20개 사업을 대상으로 1차 심사를 실시한 후
본선진출 10개 사업을 결정할 예정이다.
10개 안건에는 그룹별로 1개 이상의 사업이 반드시
포함되도록 했다.
또한 도는 '경기도주식회사'나 '공유적 시장경제' 등
도정 주요과제와 시·군의 사업을 연계한 제안에는
가점을 부과해 일자리 창출 기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본 심사에 블록체인(Block chain)을
접목한 온라인 투표를 도입,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블록체인(Blockchain)은 네트워크 참여자 간
정보를 암호화해 공개·공유하는 시스템으로 높은
보안성과 거래의 투명성으로 인해 온라인
금융 거래시 해킹을 막는 기술로 활용되고 있다.
​
최문환 경기도 예산담당관은 “창조오디션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그동안 시·군 예산담당과장회의,
전문가 간담회, 시·군 의견 서면조사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면서 “창조오디션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는 올해 6월 2017년도 넥스트 창조오디션을
개최할 계획으로 5월 15일까지 제안신청서를
접수한다.




부자(父子) 間에도 나눌 수 없는 것

예로부터 "돈, 계집, 권력은 부자(父子) 간에도
나눌 수 없다"고 했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6/blog-post_171.html)
또한, 인간이 망하는 지름질이 돈과 계집 그리고 권력을
탐(貪)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대한민국증시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이야 철저하게
돈의 논리에 따라서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고 있지만
돈만을 쫒는 외국인투자자들을 보고 있노라면
못마땅한 면이 많지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대한민국 증시야 뒈지든 말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개미투자자들이야 뒈지든 말든,
계획에 따라서 대한민국증시를 휘젓으며 돈을 약탈해
가고 있지요.

한편, 2017년 2월 14일 국내 뉴스에서는
미세먼지를 잡겠다고 차량 홀짝제와 조업단축을
시행한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미세먼지의 주범인
중국에는 찍소리도 못하고 애꿋은 국민들만 못살게
구는 것에 대해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고요.

여기에, 미니선물과 옵션이 인기를 끌자
국내 증시에서도 3월부터 파생상품의 문턱을
낮춘다는 소식에 또 네티즌들이 정부를 비난하고 있네요.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적놈들이 많기 때문에 국가에 돈이 없다"고들
네티즌이 외쳐치고 있는데 국민들을 위한
국가가 되어야 할 텐데요.



2017년 2월 1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수도권 대기관리권역 28개 市 대상 차량 2부제 및 조업단축 실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차량2부제, 조업단축> 시행
-15일부터 수도권 행정·공공기관 시범실시-

○ 수도권 대기관리권역 28개 시 대상,
    차량 2부제·조업단축 실시
○ 초미세먼지(PM2.5) 장기간 발생 시
    해당 851개 기관에서 차량 2부제 시행
○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241개 소각장,
    공사장 자체 조업단축 방침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4118  |  2017.02.14 오전 11:50:00


경기도가 15일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도내 수도권 대기관리권역인 28개 시에서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등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 상
수도권 대기관리권역이 아닌 양평·가평·연천은
조치 대상에서 제외된다.
도는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도내 851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2부제를 실시하고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도내 241개 사업장·공사장의 조업단축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농도 미세먼지의 직접배출 요인인
사업장 연소, 자동차 연료 연소 등을 줄여
대기오염도와 인체 위해성을 낮추기 위해 추진된다.

도는 수도권 9개 경보권역 중 한 곳 이상에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날 오후 5시를 기준으로
비상저감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
비상저감조치는 당일 PM2.5의 평균 농도가
50㎍/㎥을 초과하고 다음날 초미세먼지 예보 시
‘3시간 이상 매우나쁨(100㎍/㎥초과)’ 이상으로
예상될 경우 발령된다.
미세먼지는 대기 중 흩날려 오는 10㎛(머리카락
굵기의 최대 7분의 1) 이하의 먼지로 직경에 따라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로
구분된다.
특히 지름이 머리카락 직경 60㎛의 1/20~1/30 크기보다
입자가 작은 초미세먼지는 코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흡입 시 뇌까지 침투해
천식·폐질환 유병률과 조기사망률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차량 2부제는 끝자리
홀수(짝수) 차량이 홀수일(짝수일)에 운행하는
식으로 실시된다.
또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업장(대기배출사업장)은
가동률을 하향조정하고 공사장(비산먼지 발생 신고사업장)은
공사중지 등을 시행한다.

박승삼 경기도 기후대기과장은
“도는 2015년 기준 4,400t(PM10기준)의
연간 배출량을 2020년까지 1/3 수준으로 감축하는
내용의 ‘알프스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비상저감조치를 철저히 실시해 알프스 프로젝트에
한발 더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상저감조치는 도와 환경부, 서울시,
인천시가 동시에 시행하며 내년까지 시범실시한 이후
민간과 수도권 외 지역에도 확대될 방침이다.





2017년도 제1차 정보자원 통합사업 2월 발주

정부통합전산센터, 발주 시계 2개월 앞당긴다.
2017년도 제1차 정보자원 통합사업 2월 발주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2-14








정보공개 옴브즈만 15일~26일까지 모집

“정보공개 옴부즈만 나도 한 번 해볼까”
행자부, 올바른 정보공개 문화를 위한 활동가 
15일~26일 모집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2-14



□ 정보공개에 관한 국민들의 각종 고충과
다양한 의견을 수집하고 제시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정보공개 옴부즈만’을 모집한다.

□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정보공개법 제정 및
시행 20년*을 맞이하여 정부3.0 실현을 위해
정보공개 제도와 문화를 한 단계 더 성숙시키는데 기여할
‘정보공개 옴부즈만’을 15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한다.

* 정보공개법 제정 1996.12.31., 시행 1998.1.1.

□ 정보공개 옴부즈만은 
정보공개 고충민원을 청취하고 조사한 후, 
정보공개 정책을 결정하는 ‘정보공개위원회’에 
참여하여 제도개선 사항 등 의견을 제안하고, 
기고문 작성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ㅇ 이 사업은 시민단체인 ‘행정개혁시민연합’의
협조를 받아 추진되며, 행정자치부는 기획․운영 전반을 맡고,
행정개혁시민연합은 옴부즈만에 대한
모집․교육․상담 등을 지원한다.

□ 모집기간은 15일부터 26일까지이며,
정보공개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정보공개포털 (www.open.go.kr)이나,
행정자치부 누리집(www.moi.go.kr)에서 안내한다.

□ 윤종인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우리의 소중한 사회적 자본으로 자리 잡은
정보공개제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일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 : 공공정보정책과 고준석 (02-2100-3185)

세계주요국증시만 놓고 보면 세계 경제 걱정이 없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면서 세계증시만 놓고 본다면 세계 경제는
걱정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증시 하락이 문제점을 노출시키듯이
(http://gostock66.blogspot.kr/2017/02/blog-post_24.html)
증시 상승은 악재(惡材)도 호재로 둔갑시키면서
투자자들의 심리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게 하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7/blog-post_53.html)

이처럼,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은 투자심리 안정과
투자수익이라는 복(福)을 가져도 주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이 경제성장에 따른
소비증가가 아닌 빚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은
두려움으로 남지요.

세계주요국증시이 상승이 얼마나 지속될지 모르겠지만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는 격언처럼 악재들이 발생하면서
주가 하락이 시작되면 기초체력이 약한 국가의 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공포감도 느낄수가 있겠지요.

그리고, 모두가 비관적일때 다시 주가는 상승할 것이고요.



2017년 2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초미세먼지(PM-2.5) 오는 13일 측정 개시

평택시, 초미세먼지(PM-2.5) 오는 13일 측정 개시

                평택시        등록일   2017-02-1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기 운영중인
대기오염측정소(비전동)에 초미세먼지 측정기를
추가 설치하고 오는 13일부터 실시간 초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의 직경 4분의1크기로
황산염, 질산염 등의 이온성분과 금속화합물 등
유해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인체에 해로우며
미세먼지와 마찬가지로 기도에서 걸러지지 못하고
대부분 폐포까지 침투하여 호흡기 질병 등이
우려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초미세먼지 측정기는 평택시청에 위치한
비전동측정소에 설치하여 측정기의 정도관리와
등가성평가 결과 적합 판정을 받고
올2월 최종 시험운영을 거쳐 정확도가 검증된
초미세먼지 측정 자료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


평택시는 지난달부터 평택시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대책 “텐텐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으며
이에 맞춰 운영 중인 나머지(2개소) 측정소에도
총 9천만원을 들여 초미세먼지 측정기를
올해 안에 추가 확보하여 설치할 계획이다.
​
공재광 시장은 “앞으로 텐텐프로젝트 TF팀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초미세먼지
측정하는 등 실질적인 저감대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새롭게 표출되는 초미세먼지 농도를 비롯한
미세먼지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는
에어코리아(www.airkorea.or.kr) 혹은 스마트폰 앱
“우리동네 대기질”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

삼국통일의 기반 당성, KBS 다큐멘터리 ‘한국 史記’서 재조명

삼국통일의 기반 당성,
KBS 다큐멘터리 ‘한국 史記’서 재조명 
화성시 제작 지원, 10부작 중 4부작에 걸쳐
고대무역의 관문 당성 다뤄

              화성시             등록일    2017-02-12


구석기부터 삼국통일까지 대한민국 정체성의
뿌리를 밝히는 대하 다큐멘터리 ‘한국 史記’가
총 10부작 중 제5화 ‘문명의 교차로’편부터
삼국통일의 기반이 된 당성(당항성)을 재조명한다.
오는 12일 밤 9시 40분 KBS1에서 방영된다.

다큐멘터리 ‘한국 史記’는 12일 방영되는 5화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총 4편에 걸쳐 고대 무역의 관문인
당성을 배경으로 통일 한국의 실마리를 풀어갈
예정이다.



‘당성’은 삼국시대 백제에 의해 축조돼 고대문화의
교두보이자 무역 관문으로써 백제를 동북아시아의
허브로 부상시켰다.

이후 당성은 고구려와 신라가 차례로 차지하며
삼국시대 백제, 고구려, 신라의 각축장이 됐다.

당성을 마지막까지 지켜낸 신라는 이를 기반으로
삼국통일을 이뤄내고 한반도 중심 국가로
성장하게 된다.

이번 다큐멘터리 제작을 지원한 화성시는
지난 2012년부터 2027년까지 15년간에 걸친
당성 복원·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금까지 국내외 학술자료 조사와 1·2차성 발굴,
학술세미나 개최 등 역사적 가치 알리기에 힘써왔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이번 다큐가 국제 해양 허브로서
화성의 역사적 가치가 재인식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성은 국가지정문화재(사적 제217호)로
지정․관리되고 있으며 화성시 송산면 ~ 서신면에 걸쳐
2개 성(1차성, 2차성)으로 구성되었고
면적은 211,595㎡ 이다.

화성시에코센터에서 우리아이 환경지수 높여볼까?

화성시에코센터에서 우리아이 환경지수 높여볼까?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구로
   재밌게 배울 수 있어

                  화성시         등록일    2017-02-13


짧은 봄방학 동안 아이들과 무엇을 할지 고민이라면,
재미와 교육 효과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화성시에코센터(화성시 봉담읍 하가등안길 100)를
방문해보는 건 어떨까?



폐기물 주제 환경교육 전문기관인 화성시에코센터가
지난해 말 새 단장을 끝내고 아이들의 환경지수를
높이는 체험형 교육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센터는 유치원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폐기물처리와
환경의 중요성 등을 배울 수 있는 무료 견학 프로그램을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 중이다.

전시실 중‘기후변화와 환경이야기’는
센터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교구제작에 참여해
특히 독창적이다.
또한 나눔과 기부 코너는 기부물품이나 리폼제품을
판매해 손쉽게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해볼 수도 있다.

아이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환경인형극
‘하늘에서 똥이’는 매주 화요일마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 단체 관람객을 위해 공연된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개인 관람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2015년 환경부가 인증한
▲찾아가는 자원순환학교 ▲숲교육
▲되살림 목공체험 등도 운영 중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와 신청은
화성시 자원순환과(031-369-6828) 및
화성시에코센터(www.hs-ecocenter.or.kr:50011)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화성시에코센터는 2012년 6월 개관이후
연간 2만 여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 환경 및
자원순환교육을 받았다.

2017년 2월 13일 월요일

경기도, 2017 로컬푸드 활성화 추진전략 마련! 예산 163억 원 투입

도, 2017 로컬푸드 활성화 추진전략 마련! 예산 163억 원 투입

○ 로컬푸드 판매확대 지원·연계사업 확대·지원체계 구축 등 
   전략 마련, 9개 사업 실시
○ 올해 예산, 지난해 48억 여원 대비 3배 이상 대폭 증액
○ 참여농가 지난해 5,500여 개에서 올해 8,000개로 확대 방침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5466  |  2017.02.13 오전 5:32:00  


경기도가 로컬푸드 판매 확대를 위해
‘2017 로컬푸드 활성화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163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
로컬푸드(Local Food)는 도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생산지와 판매지 간 이동거리가 짧고 유통단계를
축소해 신선하고 안전하게 공급 가능하다.
지난해 기준 도내 5,510개 농가가 로컬푸드를 생산해
23개 직매장을 통해 673억 원의 농산물을 판매했다.
​
이와 관련해 도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확대하고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올해 참여농가를
올해 8,000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에 따른 예산으로 지난해 48억1,000만 원보다
3배 이상 확대한 163억6,100만 원이 지원된다.
​
주요 추진전략은 ▲로컬푸드 판매확대 지원
▲로컬푸드 연계사업 확대
▲로컬푸드 지원체계 구축 등으로
총 9개 사업이 실시된다.
​
우선 판매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연중 생산·공급 체계 구축, 포장재 구입비용 지원 등을
실시한다.
도는 지난해 기준 23개의 직매장을 올해 40개로,
2020년에는 100개소로 늘려 로컬푸드 소비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참여농가 중 210개 농가에 겨울에도 생산이 가능한
비닐하우스와 소규모 저온저장고 100개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어 직매장 납품농가에 포장재 구입비 50%를 지원해
로컬푸드의 소비자 구매가격을 내릴 계획이다.
​
로컬푸드 연계사업으로 도는 평택에 로컬푸드 직매장과
연계한 레스토랑, 급식센터, 홍보관 등 로컬푸드
종합센터를 내년까지 건립할 방침이다.
또 경기농림진흥재단과 협력해 종사자 100인 이상의
공공기관에 로컬푸드를 우선 공급하도록 지원한다.​

이 외에도 로컬푸드 잔류농약 검사를 전년대비 400건 늘려
총 1,280건 실시하고 참여농가에 출하시기 조절·품목 선정
등의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소비자 교류·체험행사도
지원한다.
​
아울러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을 로컬푸드
종합지원센터로 지정해 로컬푸드 직매장 간 협력,
신규사업 발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
문제열 경기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도는 로컬푸드 활성화 전략을 장기적으로 추진해
2020년에는 참여 농업인을 2만명까지 늘릴 예정”이라며
“올해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이달 중
참여 농가의 교육을 담당할 전문기관과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할 분석기관을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경제단체 상생협의회’중소기업 애로해결 위한 첨병 역할 해내

도·경제단체 머리 맞댄 기업애로
어벤져스, 지난해 30건 해결
○ ‘경기도 경제단체 상생협의회’
    중소기업 애로해결 위한 첨병 역할 해내
○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정기모임 통해
    중소기업 애로발굴과 해결 힘써
○ 지난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총 29건의 애로사항 해결해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33  |  2017.02.13 오전 5:30:00

​
​
경기도 파주시 소재 수출기업 A사.
이 회사는 수출 컨테이너 상차작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매번 도로변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직원들이 작업을 진행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A사측은 공장에 인접한 하천부지 매입을
희망했다.

이 같은 문제를 접수한 ‘경기도 경제단체 상생협의회’는
직원들이 안전하게 작업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그 결과 A사는 호우 피해에 안전성이 확보된 하천부지는
영구 시설물 설치 없이 컨테이너 적재 공간으로만
활용한다면 간단한 점용허가로도 이용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게 됐고, A사의 직원들은 한시름을
놓을 수 있게 됐다.

이처럼 경기도내 중소기업들의 각종 애로사항을
‘경기도 경제단체 상생협의회’가 머리를 맞대
현장 밀착형 지원으로 해결하고 있어 화제다.

‘경기도 경제단체 상생협의회’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도내 11개 경제단체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들의 경영애로를
발굴하고 해소를 지원하고자 지난 2014년 1월부터
발족·운영된 단체다.

상생협의회는 중소기업이 직접 관련 기관이나
단체에 건의하기 어려운 경우, 기업을 대신해
해당 기관에 건의 및 개선 요청을 하는 방식으로
애로해소 및 규제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협의회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 기업애로 발굴과
처리 방안 모색을 위해 정기적인 모임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30건의 애로사항을 발굴해 29건을
조치 완료했고 1건은 현재 처리 중이다.

지난해 접수된 애로사항 유형으로는
▲인증 및 기술 6건(20%), ▲공장 설립 5건(17%),
▲규제 및 제도개선 3건(10%), ▲수출판로 3건(10%),
▲교육 2건(7%), ▲법률 2건(7%) 순으로 많았다.

특히 경기도의 기업 SOS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SOS지원팀,
각 경제단체의 실무위원 등 베테랑으로 구성된
‘기업애로 어벤져스’들이 협업을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는 점이 탁원할 성과를 거두는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광주시 소재 B사는 국유지에 공장을
설립하고 운영했으나 해당 부지에 하천공사로 인한
퇴거요청을 받아 기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상생협의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접수한
경기도 기업 SOS팀은 현장을 방문하고 해당 기업과
광주시 관계자 간의 조정회의를 진행해 재 점용 및
재건축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합의를 이끌어냈다.

박태환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올해도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도내 중소기업의 애로 발굴 및
해결과 규제개선을 위해 적극 힘쓰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기업 애로 처리 사례들을 기관 및
기업들과 공유함으로써 유사한 사례들을 보다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애로 및 규제개선사항 접수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기업SOS지원팀(031-8030-3033) 또는
경제과학원 기업SOS팀(031-259-6113)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해외마케팅대행사업’ 2017년 1회 참가기업 모집

‘어려운 수출’ 경기도가 해외지사가
되어드립니다‥180개社 지원
○ 경기도-경제과학원, ‘해외마케팅대행사업’
    2017년 1회 참가기업 모집
○ 해외시장 개척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해외지사와 같은 역할 지원
○ 현지 전문가들이 바이어 발굴부터
    거래성약까지 밀착지원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61  |  2017.02.13 오전 5:30:00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2017년도 1회
해외마케팅대행 지원사업’을 추진,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해외마케팅대행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관리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통상사무소(GBC)’를 활용해 자력으로
해외시장 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현지 전문가들이 바이어 발굴부터 거래성약까지
마케팅 전반을 대행하는 사업이다.
쉽게 말해 GBC가 중소기업들의 ‘지사(支社)’ 역할을
대신해주는 셈이다.

신청 대상지역은 GBC가 위치한 인도 뭄바이,
러시아 모스크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미국 LA, 베트남 호치민, 중국 상하이·션양·광저우 등
6개국 8개소이며, 올해 총 180개의 기업을 지원한다.
또 오는 4~5월에는 중국 충칭과 이란 테헤란에
GBC를 추가 개소해 지원 지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이들 지역에 대해서는 오는 4월 중 참가기업
모집을 한다.

현지 시장성 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GBC의 현지 마케팅 전문가를 통한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을 거쳐 거래 성약까지
밀착지원을 받게 된다.
또 현지에서 운영되는 유명 전시회에 GBC가 기업을
대신해 참가해 바이어 발굴에 나서며, GBC 사무소
전시장에서의 제품 전시 기회와 각종 행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홍보 등도 함께 지원받는다.

해외마케팅대행사업의 가장 큰 장점은
현지 관습과 비즈니스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는
GBC의 현지인 소장 및 직원들이 직접 바이어를
발굴해 국내 업체와의 연결을 시도하고,
직원 1명당 5개사 내외로 밀착지원을 하기 때문에
계약 성사율이 높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도는 지난해 GBC 8곳을 활용,
총 151개 기업에 대한 해외마케팅대행을 진행해
총 2천9백만 달러가 넘는 수출성약을 거뒀다.

실제로 성남 소재 디퓨저 제조기업 H사는 GBC LA와
GBC 쿠알라룸푸르의 지원을 통해 해외 바이어로부터
수출계약 의사를 타진 받았으며,
여주 소재 동결건조식품 제조기업 S사는
GBC 상하이의 지원을 받아 현지 시장 공략의
교두보를 열 수 있었다.
S사 관계자는 “바이어 사전 소싱부터 매칭까지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해 줘 큰 도움이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신청 시 각 지역의 유망품목을 살펴본 후
좀 더 적합한 지역으로 마케팅을 펼쳐나간다면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중국은 영유아용품, 식품, 화장품,
인도는 전기전자, 생활용품, 산업용제품,
러시아는 화장품, 의료기기, 건설중장비,
말레이시아는 건축자재, 가정용 가전제품, 뷰티제품, 식품,
미국은 생활소비재, 스포츠용품, 자동차부품, 의료기기,
베트남은 생활용품, 식품, 건축자재, 의료용품 등이
유리하다.
​
이 사업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제조 기업이면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 ‘이지비즈’에서
2월 14일(화)부터 28일(화)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이지비즈’(www.egbiz.or.kr)를 참고하거나
경기도청 국제통상과(031-8008-2461)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수출팀(031-259-6165)에
문의하면 된다. 




지방행정연수원, 2017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대상, 장기교육과정 입교식 개최

지방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긴 여정의 닻을 올리다.
지방행정연수원, 장기교육과정 합동입교식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2-13


올 한해 지방자치를 견인할 지역별 핵심리더들이
경쟁력을 더욱 키우기 위한 대장정에 돌입한다.

지방행정연수원은
2017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대상,
장기교육과정의 시작을 알리는 입교식을 13일 개최했다.

장기교육은 시도 및 시·군·구의 국·과장, 글로벌리더,
여성리더 등 총 379명이 5개 과정으로 나누어
13일부터 12월 7일까지 직급·직위 별로 요구되는
지방자치단체 핵심간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교육을 받게 된다.

입교식에 참석한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경제상황 극복 및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목전에 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지방 간부공무원들의 역할이 요구된다며,
“정부와 지방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고,
소통·협력하고 성과를 창출하는 지방자치단체의
핵심간부로 거듭나 줄 것”을 당부했다.

공무원 교육 대표기관으로서,
전북 이전 5년째를 맞아 지역상생협력발전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주낙영)은
올 한해 연수원 비전을 ‘희망의 새 시대를 창조하는
지방핵심인재 양성’으로 설정하고 지방공무원은 물론,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원 등 선출직 공무원,
지방공기업 임직원, 몽골, 페루, 팔레스타인 등
외국공무원 등 225개 과정 16만여 명에게
최고 수준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입교식을 가진 장기과정에 대해서는
직무·직위별 맞춤형 핵심역량 교육과
직위별 역할모델에 부합하는 리더십 함양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지방자치단체의 핵심관리자로
양성할 계획이다.

이날 홍 장관은 지방행정연수원에서
합동입교식을 마치고 무주 태권도원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홍 장관은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2017 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시설을 시찰하였으며,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정책리더양성과 유한준 (063-907-5180)

사람(인간) 구분

사람은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를 구분할 수가 있다고 하지요.
또한, 옛 성인들의 말을 빌리자면 "자기를 믿어주는
진정한 친구 3명만 있어도 국가를 경영할 수 있다"고도
할만큼 좋은 사람을 만나기는 힘들다고 하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2/blog-post_91.html)

우리가 어려운 일이 닥쳐 도움을 청할 때
도와주는 사람들이 진정한 친구임을 알며
진정한 친구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만
막상 어려운 상황에 쳐하면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음을 느끼지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보다 더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하지만, 가족을 제외하고는
진정한 친구를 찾기가 쉽지가 않으며
제일 마지막에 남는 것은 혼자임을 느끼게 되지요.

사람을 구분하는 방법이야 여려가지가 있겠지만
사람을 경제적으로 구분한다면 도움을 주는 이(利)와
도움이 안되는 해(害)로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요.

대한민국 경제가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으면서
사람(인간)의 구분에 대해서 또 다시 분류하고
선택당하는 시대에 접어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물론, 공자의 말처럼 "대접받고 싶다면, 먼저
대접해라"는 말처럼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利)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고요.



2017년 2월 1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미얀마(Myanmar) 대상 경제발전공유사업(KSP) 중간보고회 개최

미얀마 대상 경제발전공유사업(KSP) 중간보고회 개최
- KSP로 미얀마 신 경제정책의 밑그림을 제공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2-10




◇ 한-미얀마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협력을 계기로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
ㅇ 미얀마 신경제정책 추진을 위한 KSP 차원의 협력 강화


□ 기획재정부는 2.6(월)~10(금)까지
 미얀마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이하 KSP)의 일환으로
방한연수 개최하고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Knowledge Sharing
   Program): 지식공유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의
   개발경험을 협력국에 전수하는 사업

ㅇ 특히, “’16년 미얀마 신 경제정책*”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17년도 미얀마 KSP사업으로
자본시장 개발, 토지정보, 내륙항 개발을 포함하기로
하였으며,

* ’16.7.29 아웅산 수찌 여사의
미얀마 신정부 경제정책 구상으로“
△금융지원, △기업지원, △교육훈련, △경제인프라,
△근로기회, △균형개발, △시장경제, △농업금융,
△공공시설, △조세체계, △지적재산권, △사업환경” 관련
정책 방향 제시

ㅇ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하고,
양국간의 공동 협력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2.10, 금)하였다.

□ 이번 방한연수에는
Htun Zaw(뚠쩌) 미얀마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관계국 과장 등
11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ㅇ 통계청,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고용정보원,
농어촌공사 등을 방문하여 한국의 산업발전,
통계시스템 개선, 농촌개발정책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였다.

□ 미얀마는 그동안 KSP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왔던 나라중의 하나로,

ㅇ ’13년 KSP로 지원한 한국형 국가개발연구원 설립의
결과를 반영하여, 현재 미얀마 개발연구원(MDI:
Myanmar Development Institute) 설립을
추진중에 있다.

□ 미얀마는 중국, 인도 등 동서남아 거대 소비시장을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로서 높은 성장 잠재력이
있으며,

ㅇ KSP를 통해 미얀마 신정부의 경제발전전략이
효과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원될 경우,
우리 기업의 입지도 강화될 수 있어 미얀마를 포함한
주변국 시장에 진출하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재무결산 Q&A(질의.응답) 발간 및 배포 - 발생주의 재무결산의 정확성.신뢰성 제고 -

재무결산 Q&A(질의.응답) 발간 및 배포 
- 발생주의 재무결산의 정확성.신뢰성 제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