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7일 화요일

2017년 금융감독원 주요 업무 추진계획 중에서 금융환경 변화에 능동 대응하는 감독시스템 확립

2017년 금융감독원 주요 업무 추진계획 중에서  
금융환경 변화에 능동 대응하는 감독시스템 확립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7-02-07











주가하락은 문제점을 노출시킨다.

주가지수는 수 많은 경제지표들 중 하나에 불과하지만
주가지수의 하락은 경제심리를 악화시키는 커다란
요소 중에 하나지요.

또한, 주가하락은 가라앉아있던 문제점들
다시 끄집어 올리고, 하락폭이 클수록 드러나지 않았던
문제점들까지 부각시키면서 심리를 악화시키는
경향이 있기에 주가하락이 있어서는 안되는 이유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3/blog-post_429.html)

여기에, 경제지표들이나 경제수장들의 비관적인 견해
혹은 언론들의 부정적이 소식들까지 더해진다면
경제심리는 더 악화되면서 공포지수를 상승시켜
더 많은 국민들까지 심리를 위축시키기에 국민들
모두가 중심을 잡아야 하는 이유이지요.

특히, 일부 언론들과 일부 전문가란 사람들의
무분별한 생각들을 마치 진실인것처럼 쏟아내는 것도
경계해야 할 것이고요.

안타까운것은, 작금(作今)의 대한민국 현실이
비관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이고요.
더 이상은 대한민국 미래가 한강의 기적을
재현할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2017년 2월 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 에너지센터 2017년 추진사업은?‥설명회 9~10일 개최

경기도 에너지센터 올해 추진사업은?
설명회 9~10일 개최
○ 도, 2017년도 경기도 에너지센터
    사업설명회 9~10일 개최
- 남부 : 2월 9일 경기TP, 북부 : 2월 10일 신한대서
   각각 개최
○ 2017년도 도 에너지센터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 시간 가져
-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

문의(담당부서) : 에너지과 
연락처 : 031-8030-3316  |  2017.02.07 오전 5:30:00



2017년 경기도의 에너지분야 지원사업은 무엇이 있을까?

경기도는 오는 2월 9일과 10일 양일간
‘2017년도 경기도 에너지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에너지 분야 기관 및 기업들에게
경기도 에너지센터의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참여를
독려하고,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설명회는 경기남부 권역과 북부 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남부권역 설명회는 2월 9일 오후 2시부터
안산 소재 경기테크노파크 RIT동 3층 세미나실에서,
북부권역 설명회는 2월 10일 오후 2시
의정부 소재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
지하1층 다목적1실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에너지자립마을 발굴,
에너지 교육 및 워크숍, 에너지의 날 행사,
에너지기업 맞춤형 지원, 에너지 진단 및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 ESCO사업 지원,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신재생에너지 투자중개소,
과제 수주 지원 등 도 에너지센터가 올해 추진할
각종 사업들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설명 이후에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마련된다.

참석대상은 도내 에너지 관련 협회, ESCO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체, 에너지 진단기관,
도민 등 100여명이며, 별도의 참가비용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올해에도 에너지비전
2030실현을 위한 각종 에너지 분야 사업을 준비,
시행할 계획”이라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에너지센터(www.ggenergy.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에너지닥터 콜센터
전화(031-500-3300)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경기도, 2017년 신규공무원 2,514명 선발

경기도, 올해 신규공무원 2,514명 선발
○ 경기도,
    7일 2017년 경기도 지방공무원 신규 선발계획 공고

문의(담당부서) : 인사과 
연락처 : 031-8008-4040  |  2017.02.07 오전 8:57:50



경기도가 올해 신규공무원 2,514명을 채용한다.
경기도는 7일 2,178명의 신규공무원 선발계획을 담은
‘2017년도 제2·3회 공개경쟁 임용시험(7·8·9급)’과
‘2017년도 제1·2회 경력경쟁 임용시험(연구·지도사,
7급, 9급)’ 시행계획을 경기도 홈페이지
시험정보(http://www.gg.go.kr/sihum)에 공개했다.

앞서 도는 지난달 3일 제1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사회복지9급) 336명 선발계획을 공고한 바 있다.

7일 공고한 2,178명(사회복지9급 선발인원 미포함)에
대한 주요 직렬별 채용인원은 ▲행정9급 1,188명,
▲시설9급 341명, ▲세무9급 72명, ▲행정7급 43명 등이다.
공개경쟁으로는 7급 52명, 8·9급 1,995명,
경력경쟁으로는 연구사·지도사 등 총 131명을 선발한다.

올해 도는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저소득층, 시간선택제, 기술계 고졸(예정)자 등을
구분해서 모집할 예정이다.

도는 8·9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장애인 115명(5.8%), 저소득층 87명(4.4%),
시간선택제 114명(5.7%)을,
7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장애인 4명(7.7%)을,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시간선택제 5명(3.8%),
기술계 고졸(예정)자 20명(15.3%)을 선발할
계획이다.

하반기 민간경력자채용 등 추가 선발은
별도 수요조사 후 시행할 예정이다.

경기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관해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 및 시·군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기도 인사과
인재채용팀(☎ 031-8008-4040, 4045~4047, 406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1월 31일∼2월 2일까지 진행된
제1회 공개경쟁 임용시험(사회복지9급) 원서접수 결과
5,279명(잠정)이 접수해 15.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부통합전산센터, 2017년도 장비도입 위한 기술기준 발표

통합센터, 2017년도 장비도입 위한 기술기준 발표
핵심 키워드는 “고성능”, “보안”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2-07





원(WON)달러(Dollar)환율이 요동을 치는군요.

원(KRW)달러(USD)환율이 1200을 넘어서면서
금방이라도 원(WON) 가치가 똥값으로 변해서
국제원자재 수입가격이 상승하면서 물가가 상승하고,
외국인투자자들의 자금이탈로 달러가 부족해질 수 있다는
우려로 국민들이 고통이 커질것으로 예상했는데
또 다시 원/달러 환율이 트럼프 美 대통령 당선 이전으로
복귀를 했지요.

KRW((WON)/USD(Dollar) 변화 [자료=新浪財经)

원화가치가 상승하면서 이제는 또 다시
수출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부담을 언론들이 떠들고 있고요.
어떻게 세계 11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통화가치는
예측도 통제도 할 수가 없냐고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6/krwusd-2950.html)

미국의 환율조작국 지정을 피하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손"이 움직이고 있다면 잘못된 것이고요.
개입이 없는데도 환율이 요동(搖動.fluctuate)치면
기업과 국민들은 대응을 할 수가 없게 되어
고통이 따르게 되지요.

그나저나, 환율이 상승했다고 가격이 올라갔던
국내유가를 비롯한 상품 가격들은 환율이 하락했는데도
왜 가격 하락이 없냐고요.

또한, 세계 11위 국가답게 환율도 예측이 가능할 만한
국력을 길러야 할 텐데요.


2017년 2월 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현덕면농촌지도자회, 사랑나눔 운동으로 훈훈…

현덕면농촌지도자회, 사랑나눔 운동으로 훈훈…

                  평택시             등록일   2017-02-06



평택시 현덕면농촌지도자회(회장 이일균)가
지난 3일 어려운 아이들이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용해 달라며 현금과 쌀을
현덕언더스쿨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현덕면농촌지도자회의 이웃사랑 실천은
2011년부터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 마련으로
시작되었다.


금년에는 현덕언더스쿨 지역아동센터의
공부방 칸막이 설치비와 쌀과 과일 등을 기증했다.

이일균 현덕면농촌지도자회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사랑나눔 운동을 적극 실천하여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저소득층 자녀들을 돌봐주는
지역아동센터에 지원이 부족하여 안타까웠는데
어려운 농업여건에도 불구하고 후원을 아끼지 않는
농촌지도자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평택형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위한 발전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평택형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위한
발전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2-06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공재광 평택시장, 박환우 평택시의회 의원,
시민사회단체장, 언론인,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평택시 거버넌스 발전계획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평택시 거버넌스의 현황분석 및
평가를 통해 시민사회의 요구에 능동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사)지역사회연구원에 의뢰하여
작년 11월부터 거버넌스 관련 유사정책 발굴,
기존 연구자료 및 문헌검토와 시민, 시의원,
언론인, 전문가 등의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 및
문조사 등 종합 분석 결과를 토대로
로컬거버넌스 과제 및 모형 제안 등이 연구됐다.

용역을 맡은 연구진은 지방정부, 시민, 기업이
함께 하는 거버넌스 구현을 위한 평택시 거버넌스
모형 활성활 방안을 도출하고 이를 위해
평택시 거버넌스 역량 및 현황 파악, 위상확립,
거버넌스 전략과 로드맵, 시민참여 활성화,
시민과 지자체의 관계 강화를 평택시에 주문했다.

또한 보고회 참여자들은 시민사회단체장, 언론인,
시의원, 공직자와 함께 중간지원조직의 이해,
타 지자체 우수사례, 행정의 각 분야에서
실천 가능한 구체적 모델 제시, 현 제도 하에서
할 수 있는 거버넌스 선도 사업의 필요성,
거버넌스 위원회의 필요성 등 열띤 토론의 시간을
함께 했다.

보고자인 (사)지역사회연구원 오수길 교수는
“오늘 보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주도에서 민관협력형 거버넌스 체제로의 전환,
제도적 기반 강화, 지역사회 기반 거버넌스 모델구축 등
평택의 특수성을 반영한 ‘평택시 거버넌스 전략모델’을
마련 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공재광 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출되는 평택시 거버넌스 전략모델이 하루속히
제자리를 잡아 내실 있는 시민참여 거버넌스
시스템 구축으로 평택형 거버넌스 활성화를 통해
시가 추구하는 공동가치를 시민과 ‘함께’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월 영유아 보육서비스 사전신청 안내

2017년 3월 신학기를 맞이하여
영유아보육서비스 신청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2월중에 사전신청을 받사오니
사전신청 기간을 적극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사전신청 기간: 2.6(월)  -  2.28(화)

2.사전신청 가능한 서비스 : 어린이집 보육료
   /유치원 유아학비/양육수당 등의 변경신청, 신규신청

3.신청방법: 아동의 주소지 읍면동 사무소,
  온라인신청(www.bokjiro.go.kr),
  모바일신청(복지로앱 설치)

4.사전신청기간(2월)에 신청한 보육료는(신규,변경) 
  기존 보장은 2월말로 중지되고 
  3월1일자로 신청한 보육료 보장이 책정됩니다.


5.문의전화: 고덕면 생활지원팀 8024-6851

2017년 2월 6일 월요일

남지사, 구제역까지 겹치면 축산농가에 큰타격. 총력 방역

남지사, 구제역까지 겹치면 축산농가에 큰타격.
총력 방역
○ 6일부터 1만4,295개 우제류 사육농가 대상
    백신접종 여부 점검
○ 항체형성율 낮은 방역 취약농가 대상
    백신 접종 여부 검사
- 90명 공수의 동원, 3,031개 취약농가에는
  백신 일괄접종
○ 충북 인접지역인 안성 공도면, 삼죽면
    긴급 예찰결과 특이사항 없어

문의(담당부서) : 재난안전대책본부 
연락처 : 031-8008-3157  |  2017.02.06 오후 4:47:53


충북 보은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가운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구제역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6일 오후 주요도정점검회의에서
“AI에 이어 구제역까지 겹치면 도내 축산 농가는
돌이킬 수 없는 큰 타격을 입게 된다”면서
“방역 취약농가를 대상으로 철저한 방역 대책을
수립해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 AI·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3시 도내 우제류 생산자단체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도내 3,031개 방역취약농가를 대상으로
백신 일괄접종을 실시하기로 했다.

방역취약농가는 소규모, 농장주가 고령인 경우,
일반 사료 대신 음식물을 사료로 주는 농가를 말한다.
도는 민간 동물병원 수의사로 구성된 공수의 90명을
동원해 이들 방역취약농가 백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군 담당공무원과 함께 도내 1만4,295개
우제류 사육농가에 대한 백신접종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백신접종률이 저조하고, 항체 형성율이
낮은 농가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검사한 바에 따르면
경기도내 소는 94.6%, 돼지는 67.8%의 항체형성율을
유지하고 있다.
소의 경우 항체 형성률이 80% 이하,
돼지는 60% 이하 농가가 집중 점검 대상이다.
이밖에도 대책본부는 1일 1회 담당공무원이
직접 사육 농가에 전화를 걸어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등 임상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도내 31개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항체형성율이
낮은 방역 취약농가에 대한 소독을 지원하기로 했다.
부천, 안양 등 도내 10개 도축장 출입차량에 대한
방역도 강화한다.
앞서 대책본부는 지난 5일 구제역 발생 소식을
접한 즉시 도내 우제류 가축 사육농가에
외부인 차량 금지, 소독철저 등을 당부하는
문자를 발송하고, 24시간 신고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또한 충북과 인접지역인
안성 공도면 젖소 700마리와
삼죽면 돼지 1,200마리를 대상으로
긴급 예찰을 실시한 결과 특이사항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기도는 1만4,295농가에서
우제류 246만2,193마리를 사육 중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소는 12,192개 농가 45만4,331마리,
▲돼지는 1천321개 농가 198만7,892마리,
▲염소는 423농가 1만4,214마리,
▲사슴은 359개 농가 5,756마리 등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오후 6시부터
오는 8일 0시까지 30시간 동안 전국적으로
일시 이동중지명령을 내렸다.
적용 대상은 전국 축산농가와 도축장, 사료공장,
축산차량 등 22만개소(대)다.

2017년 평택시 정월대보름 축제 개최알림

 평택시민과 지역주민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2017 평택시 정월대보름 축제』를 아래와 같이
  추진하오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      시 : 2017. 2. 11(토)
□ 장      소 : 포승읍 신영2리(매상마을),
                   진위면 하북2리(대정마을)
□ 행사내용 : 고사, 달집태우기, 줄다리기, 전통 민속놀이 등



경기도 신청사 건립사업, 수원시 건축허가 승인으로 후속 착공 추진

경기도 신청사 건립사업 건축허가 완료…
조감도·투시도 최초 공개
○ 경기도 신청사 건립사업,
    수원시 건축허가 승인으로 후속 착공 추진
- 2월 3일 수원시 건축허가 승인,
   오는 6월 착공·2020년 완공 목표
- 도민 공유형 오픈플랫폼 청사 지향, 스마트오피스로 계획
- 제로에너지 에너지자립‧친환경건축물, 지진․재난 등에
   안전한 청사로 설계

문의(담당부서) : 경기융합타운추진단 
연락처 : 031-8008-5877  |  2017.02.06 오후 4:19:57




경기도 신청사 건립사업이 수원시의 건축허가 승인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경기도는 6일 이 같은 내용과 함께 경기도 신청사 조감도와
투시도를 최초로 공개했다.

건축법 상 건축물을 건립하기 위해선 해당 지자체의
건축허가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에 도는 지난해 9월 30일 수원시에 경기도 신청사
건축허가 승인을 신청하고 지난 3일 최종 승인을
통보받았다.



경기도 신청사는 수원시 광교신도시 경기융합타운
전체 부지 11만8,200㎡ 가운데 2만6,000㎡ 부지에
연면적 9만9,000㎡(지하주차장 5만1천㎡ 별도) 규모로
건립된다.
본청 22층과 의회 12층으로 구성되며 오는 6월 착공,
2020년 완공될 예정이다.
도는 오픈플랫폼 청사를 지향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의미를 담아 경기도 신청사에
유리돔 의사당을 조성한다. 또 스마트오피스 개념을
도입해 공간을 검소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등
도의회 권고사항을 청사설계에 반영했다.

아울러 도 신청사 건립사업은 지난해 12월 20일
국토교통부 제로에너지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친환경 에너지자립 건축물로 건립되며 지진‧재난 등에
안전한 청사로 계획됐다.
한편, 신청사가 건립되면 경기도청사는
1967년 서울 광화문에서 수원으로 이전한지 53년 만인
2020년에 광교신도시로 이전하게 된다.


2017년 달라지는 증시 제도

2017년 달라지는 증시 제도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7-01-02








`센놈'이 온다.

여려분들은 대한민국이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여려분들은 이번에 `센놈'이 오고 있음을 온 몸으로
느껴지지 않나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4/blog-post_217.html)
저만, 센놈이 오고 있음을 느낀다면
제가 틀릴수도 있기에 희망이 있어서 좋지요.

문제는, 센놈이 내년 가을쯤부터나 올것으로 예측했는데
올해 가을부터는 시작될듯 하고요.
이번에 오는 센놈은 1997년 IMF와는 격(級)이 다른
큰 놈으로 고통이 더 커질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요.
이번에 맞이할 센놈은 한꺼번에 왔다 물러가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그리고 점점 심하게 고통을 가하면서
잃어버린 30년을 보내게 만든다는 것이고요.
센놈을 만나게 되면 언론이나 전문가 혹은
높으신 나리들은 온갖 감언이설로 국민들에게
극복할 수 있음을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나아질
기미가 없다는 것이지요.

사실, 우리나라는 세계가 부러워 할 한강의 기적을 이뤘으며
IMF도 슬기롭게 극복했고,
역사속에서도 다 뒈져갈 때에 모두가 정신을 차리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국난(國難)을 헤쳐 왔기에
이번에도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극복을 했으면 하는데요.

여려분들은 센놈이 오고 있음이 느껴지지 않나요.



2017년 2월 6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설명] "지방세 모바일 납부에 '태클'거는 행자부" 보도 관련

(설명) "지방세 모바일(Mobile) 납부에 

`태클'거는 행자부"한국경제 보도 관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2-06



□ 보도 주요내용

○ 행자부가 모바일을 통한 지방세 고지·납부와 관련하여
개인정보나 안정성을 이유로 지방자치단체 시스템 도입에
제동을 걸고 있음



□ 설명 내용

○ 행자부는 국민의 지방세 납부 편의 증진을 위하여
현행 종이 기반의 고지서를 모바일로 발송하고
납부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 중임

○ 모바일 기반의 지방세 고지를 위해서는
    제도 도입에 앞서 스마트폰 분실, 앱 삭제 등
    운영상 국민 불편 발생 여부, 과세정보*보안,
    시스템 안정성 등에 대한 충분한 검증이 필요함

 * 인적사항 외에 보유한 재산의
   세액 산출근거(토지 면적 / 차량번호, 배기량 등) 포함

 - 이에 행자부는 경기도 등 지자체와
   금년도에 시범사업(~9월)을 시행하고,
   시범사업의 성과를 분석하여
   금년 하반기에 지방세기본법 개정을 추진할 예정임



담당 : 지방세입정보과 서정혜 (02-2100-3638)

2017년도 지자체 조직관리 지침 배포

경쟁력있는 지방자치단체, 조직관리는 이렇게
자체 조직 진단·분석 강화, 
조직 효율화로 자치단체 조직 체질 개선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2-06





2017 조직관리지침 목표와 추진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