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일 목요일

경기도 일자리재단, ‘꿈날개 대학센터’ 대졸자 취업지원 서비스 대폭 강화

대학 맞춤형 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
‘꿈날개 대학센터’ 확대 개편
○ 도 일자리재단, ‘꿈날개 대학센터’
   대졸자 취업지원 서비스 대폭 강화
- 대학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참여대학 확대(28개 → 35개)
- 기업분석, 직무적성검사 등 47개 신규콘텐츠 도입
- 2017년 대학별 취업지원 온라인
  학점(자율)과정 운영대학 모집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일자리재단 
연락처 : 031-8008-8131  |  2017.02.01 오전 5:28:00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대졸 취업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 ‘꿈날개 대학센터
(www.dream.go.kr/university)’를 확대 개편한다.
​
우선 일자리 재단은 그간 서비스를 이용한
대학생들의 추가 요구사항을 반영해
총 47개의 콘텐츠를 신규 도입할 계획이다.
신규 콘텐츠로는 공사·공기업 모의테스트,
종합 적성검사, 기업분석 자료, 직무분석·채용이해,
두산·롯데·삼성·SK 등 주요기업별 직무적성검사
등이 있다.
또 대학센터와 연계한 대학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도 강화한다.
일자리재단은 지난해 대학협력사업으로 아주대,
단국대 등 도내 28개 대학, 3만5,557명에 대해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원했다.
​
세부 서비스 내용은 온라인 진로설계,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직업기초능력 과정,
취업가능성진단, 온라인 상담사를 통한
이력서 코칭 등이다.

참여 대학 가운데 안양대, 수원대, 한경대 등
8개 대학은 대학센터를 통한 학점과정을 운영해
11,711명이 수강했고, 용인대, 강남대 등 22개 대학은
기존 학점과정이나 교내 마일리지 제도와 연계한
자율과정을 운영했다.
​
올해에는 개편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대학을
35개까지 확대 운영하고 신청한 대학별로
맞춤형 홈페이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
김화수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현재 직무적성검사, 면접 등 신규 도입한
콘텐츠를 대학센터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3월 대학 학기에 맞춰 35개 대학 맞춤형 지원과정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졸업 전에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진로를 설정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고 말했다.
한편 대학 맞춤형 취업지원 과정을 운영하고자
하는 대학은 이달 10일까지 학교에 배포된
신청양식으로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이달 3일 오후 2시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용인)
2층 영상관에서 진행되는 설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경기도일자리재단(031-899-9199)으로
하면 된다.



2017년도 1학기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사업, 168명 채용

2017년도 1학기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사업, 168명 채용
○ 도, 1학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 168명 채용
○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 4대 보험 지원
○ 본인 희망에 따라 경기도청(수원,의정부 등) 및

    공공기관 선택해 근무 가능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52  |  2017.02.02 오전 5:30:00


경기도는 올해 1학기 3~6월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청년 및
대학생 168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만 34세 이하 청년들에게 현장근무를 통한
업무경험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업무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경기도가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약 700명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했으며, 올해에는 1학기, 2학기,
여름방학 기간으로 나누어 총 750여명의
인턴을 채용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1학기 사업에는 168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청년인턴들은 도청 각부서와
공공기관에 배치돼 지정된 멘토와 함께
도정 주요업무를 추진하면서  업무수행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도는 이들이 실질적인 업무스킬을 쌓을 수 있도록
기존 단순사무 보조에서 벗어나 고유사무를
부여할 방침이며, 이력서 작성, 경력관리,
사무(기획)실무 교육, 적성평가 등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취업특강과 취업컨설팅을 2~3회
실시하기로 했다.
또, 주요 도정 사업현장을 방문해 도정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청년인턴들의 참신한 생각을 도의 정책결정과정에
반영하는 등 도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뱅크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청년 취업률 제고 및 일자리 창출방안 등
프로젝트별 팀을 꾸려 자료조사와 국내외
사례 분석 등을 실시하도록 한 후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수 발표작은 시상금 지급과 함께
도정 아이디어로 활용된다.

이 밖에도 멘토(부서 담당자) 사전 교육,
사업 담당자와 인턴과의 정기적 소통 등을
추진함으로써 인턴 관리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만 34세 이하의 경기도에 주소를 둔
청년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생(전문대학 포함)이며,
휴학생이나 졸업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방법은 2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경기도 홈페이지 및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전자 추첨 및 사전 등록 절차를 거쳐
근무부서 배치 후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 간 근무하게 된다.

선발된 인턴들에게는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시급 7,910원)가 지원된다.
월 만근 시 4대 보험 공제 후 162만원 내외의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모집 공고를 보고 본인 희망하는 곳에
지원 가능하며 도청(남부청,북부청 등) 및
공공기관에서 근무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나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www.gjf.or.kr)를
참고하면 된다.
​
문정희 경기도 일자리정책과장은
“경기도 청년인턴사업의 특징은 단순한
직업체험을 넘어 취업 역량강화를 위한
핵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데 있다.”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도내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1월말 화성시인구

화성시만큼 빠르게 인구가 증가하는 지방자치단체가
있을까요.


화성시 인구(2017년 1월말)

2017년 2월 2일 증시, 하락폭이 큰 종목이 많은 이유는

오늘이 2017년 2월 2일 날씨가 제법 풀린것 같지요.
헌데, 대한민국증시에서는 하락폭이 큰 종목들이 많네요.

염려스러운 것은, 폭락의 전초전(前硝戰)이 아니기를
희망해 봅니다.

오늘 증시에서는 대한민국 해운물류의 한 획을
긋었던 "한진해운(117930)"이 파산절차를 밟고
역사속으로 사라질 것이라는 언론 보도와
근래들어서 한진해운이 한 가닥 회생 기대감에
개미투자자들이 매수에 가담하면서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했는데 뒤 늦게 매수했던 개미투자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을까 걱정된다는 것이지요.

한진해운 주가 추이

또한, 앞으로도 대한민국증시에는 많은 회사들이
한진해운의 뒤를 따라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될 것이며
개미투자자들이 고통을 받게 된다는 것이지요.

여하튼, 주가지수의 하락폭은 크지 않는데
주가 하락이 큰 종목들이 많은 것이 폭락의 전주곡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2017년 2월 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시범서비스 실시

시골에 계신 부모님 건강, 스마트폰으로 살펴본다.
2016년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시범서비스 실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2-01





2016년 U-서비스 지원사업 과제별 사업내용


문서24(open.gdoc.go.kr) 이용 시 종이문서 제출 대비 연간 약 48억 원 비용 절감

연 100만 건의 렌터카 공문, '문서24'로 한 번에 끝
'문서24' 이용 시 종이문서 제출 대비 
연간 약 48억 원 비용 절감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2-01







설 연휴로 인한 자동차세, 등록면허세 납부기한 연장

설 연휴로 인한 자동차세, 등록면허세 납부기한 연장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1-31




’17년 1월분 자동차세(연납)* 및 등록면허세**등
지방세 납부기한이 1월 31일(화)인 세목의 납부기한이
2월 1일(수)로 연장된다.

* 자동차세 연납 : 연 2회(6월, 12월) 고지·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선납시 연세액의 10% 공제하는 제도

** 등록면허세(면허분) : 매년 1.1. 각종 법령에
   규정된 면허, 허가 등의 소지자에 부과하는 지방세

행정자치부는 전 지방자치단체가
설 연휴(1.27.~1.30.)로 인해 짧아진 납부기한 등을 감안해,
’17년 자동차세 연납 및 등록면허세의 신고납부기한을
1월 31일에서 2월 1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설 연휴(1.27.~1.30.)로 인해 자동차세 및
등록면허세 납부가 사실상 31일 하루만에 처리되는데
따른 위택스 등 관련시스템 접속지연 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납세자에 기한의 이익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다.

최훈 행정자치부 지방세제정책관은
“이번 납기연장 조치는 설 연휴로 인해 짧아진
납부기한으로 인한 국민의 불편이 없도록 하려는 것이며,
앞으로도 납세자가 입장에서 편리한 납세편의
시책 구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 : 지방세입정보과 서정혜 (02-2100-3638)

평택시 제1회 “시민의 소리” 경청토론회 시민발언자 모집

제1회 “시민의 소리” 경청토론회 시민발언자 모집

미세먼지" 평택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시민과 함께 프로젝트 “시민의 소리” 경청 토론회!

"미세먼지"등 대기환경에 불안해 하는 시민들을 위해
의견을 주실 시민발언자 분들을 모집합니다.

일 시: 2017. 2. 22.(수) 11시 ~ 13시
장 소: 시청 대회의실
모집인원: 5명
발언방법: 3분이내 발언


신청방법: 시 홈페이지 접속하여 [토론회 시민발언자 모집]배너클릭 
또는 참여소통 > 경청토론회 > 시민발언자 모집 클릭
접수기간: 2017. 1. 25. ~ 2017. 2. 10.
문 의 처: 평택시청 자치교육과(031-8024-8271)


주의사항: 선착순 마감이니 관심 있으신 분은 서둘러주세요

※ 현장발언이 어려우신 분은 시 홈페이지 사전토론에서
온라인으로 의견을 게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택시홈페이지 > 참여소통 > 경청토론회 > 사전토론회)

환율전쟁

Trump 행보가 거칠것이 없네요.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反이민 행정명령에 서명을 하면서
美 글로벌 IT기업들 뿐만 아니라 정치권까지
우려를 표명하고 있지만 Trump는 자기 갈길을
걷고 있고요.

이란,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 소말리아, 수단, 예멘의
국민들 모두가 이슬람 테러리스트가 아닐진데
미국의 비자발급 및 입국을 90일이나 금지를 하는
反이민정책이 옳은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지요.

또한, 미국이나 중국이 아니였다면 시행할 수 없는
정책이였고요.

이제, Trump의 행보가 환율조작국 지정으로
옮아가고 있는데요.

언론들에 따르면 Trump는 "중국과 일본이
금융시장을 조작해서 미국과의 교역에서 이득을
얻었다"는 말로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할 뜻을
내비쳤는데요.
이는, 미국과의 교역에서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국가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걱정이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1/blog-post_417.html)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강대국들이 자국우선주의를
부르짖으면 대한민국처럼 자원도 기초과학도 없는
국가들은 어떻게 해야 하냐고요.


2017년 2월 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7년도 버섯재배기술 교육생 모집안내

관내 농촌교육체험농가인 "최박사의 버섯학교"에서
버섯 재배 기술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 내 용 : 버섯재배 기초 및 실용재배 기술, 실습 운영 등
- 기 간 : 2017. 02. 11. ~ 10. 19.(선착순 8기수 접수)
- 교육비 : 180,000원(국비 60%, 자부담 30%)







화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아이러브맘카페 향남 2호점) 직원 채용 공고

화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러브맘카페 향남 2호점) 직원 채용 공고







2017년 2월 1일 수요일

평택시 인구(2017년 1월말)

2017년 1월말 평택시 인구


좋은 사람(利), 나쁜 놈(害), 이상한 놈

세상을 살면서 자신을 중심으로
세 부류로 사람들을 분류하라고 한다면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분류할 수 있지 않을까요.

즉, 세상 사람들은 자기에게 이익을 주는 "利"氏와
자기에게 해(害)를 입히는 "害"氏로 구분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여기에, 이익과 해와 관련되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요.

문제는, 자기에게 이익을 가져다 주는 좋은 사람들을
알아 보지 못하고 나쁜 놈 취급을 하거나,
이도 저도 아닌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을 한다는 것이지요.

또한, 자신에게 해(害)를 입히는 나쁜 놈을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좋은 사람으로 취급해서 대우를 해주고
훗날에야 "利"씨와 "害"씨가 뒤바뀐 것을 알고
후회를 한다는 것이지요.

저 또한, Blog나 Cafe 혹은 방문을 통해서
저에게 이득을 안겨다 주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만 가지고 있을 뿐 잘해 주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네요.

여려분들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사람인가요.



2017년 2월 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 2016년 소비자상담 실적 분석 결과

지난해 도내 소비자 상담 17,939건‥
계약해제·청약철회 가장 많아
〇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 2016년 한해 소비자상담 실적 분석
〇 계약해제 및 청약철회 상담이 27%로 가장 많아
〇 소비자권익 활성화 및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어


문의(담당부서) : 공정경제과 
연락처 : 031-8030-5323  |  2017.02.01 오전 5:30:00



지난 한 해 경기도내 소비자 상담건수를 분석한 결과,
계약해제와 청약철회 대한 상담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2016년 한해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의 전체 소비자상담건수는
17,939건으로 지난 2015년 18,220건에 대비해
281건(1.5%)이 다소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소비자상담 17,939건 중,
계약해제 및 청약철회가 4,856건(27%)으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고 이어서
품질 및 A/S상담 4,580건(26.6%),
분쟁해결기준 및 법규 문의 3,555건(19.8%),
계약불이행 상담 1,993건(11.1%),
사업자 부당행위 문의 1,148건(6.4%) 순으로 접수됐다.

품목별 현황으로는
의류·신변용품이 2,393건(13.3%)으로 가장 많았고,
전화·이동통신·인터넷서비스 1,710건(9.5%),
여행·숙박·회원권 등 문화·오락 서비스 1,642건(9.2%),
정보통신기기 1,107건(6.2%),
운수·보관·관리서비스 811건(4.5%) 등이 뒤를 이었다.

판매 유형별로는 일반판매 9,660건(52.8%),
전자상거래, 방문판매 등 특수판매 5,957건(33.2%),
기타 2,322건(12.9%)이었으며,
특수판매 중에는 전자상거래가 3,414건(57.3%)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상담 희망자 성별로는 여성이 10,610건(59%)으로
남성 7,329(41%)보다 3,281건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접수된 소비자상담 중 5,163건(28.8%)은
소비자상담원이 사업자와의 직접 중재를 통해 해결했으며,
12,776건(71.2%)은 규정이나 제도 등의 안내를 통해
소비자가 해결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했다.

길관국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최근 고령자나
정보접근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교육과 상담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해 소비자상담 외에도
소비자 역량강화 및 지원사업을 추진,
어린이 경제 뮤지컬 교육, 취약계층별 소비자 교육,
전문 상담사 양성 등 소비자 역량강화프로그램을 통해
총 19,353명을 대상으로 472회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첨부파일

경기도, ‘2017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사업’확대 실시

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사업 확대 실시
○ 경기도,‘2017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사업’확대 실시
- 기존 10일에서 첫째아 10일, 둘째아 15일,
   셋째아 이상 20일로 서비스 기간 확대
- 건강관리사 교육기관 18개소,
  서비스 제공기관 171개소 확대 운영
- 신청은 산모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가능

문의(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연락처 : 031-8008-4379  |  2017.02.01 오전 5:28:00



​
경기도가 올해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도와주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
건강관리사 지원 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영양관리와 위생관리,
모유수유 지도, 신생아돌보기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모에게 서비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면 이용자가
원하는 교육기관을 선택해 서비스를 제공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는 올해부터 일률적이었던 서비스 기간을 다양화하고
다산 장려를 위해 둘째 이상을 낳는 출산가정에
서비스 제공기간을 확대키로 했다.
​
기존에는 산모의 자녀수와 무관하게 10일간 서비스가
제공됐으나, 올해는 자녀수에 따라 첫째아 10일,
둘째아 15일, 셋째아 이상을 출산할 경우 20일로
서비스 기간이 늘어난다.
​
쌍둥이의 경우 자녀수와 상관없이 기존 15일간
제공되던 서비스가 셋째 이상을 낳을 경우 20일로
늘어나게 된다.
세쌍둥이 이상이거나 중증장애 산모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20일간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
특히, 올해부터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5일 단축 또는
5일 연장 이용이 가능하도록 서비스 기간이 다양화 됐다.
셋째 이상을 낳거나 중증장애 산모의 경우
최대 25일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도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건강관리사 교육기관을 10개소에서 18개소로,
서비스 제공기관을 126개소에서 171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
지원 대상은 산모와 배우자의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 해당하는
출산가정으로, 주민등록등본 상 가족 수와 가입유형별
건강보험료 합산액에 따라 선정된다.

예를 들어 4인 가구를 기준으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11만 177원(직장가입자),
12만 2,696원(지역가입자), 11만 1,556원(직장+지역가입자)
이하일 경우 신청 가능하다.
​
보조금은 해당 가구의 소득수준에 따라 50%에서
70%까지 차등 지원되며, 출산가정에서는 서비스
가격의 본인부담금만 지불하면 된다.
​
희귀난치성질환자 산모와 장애인 산모(1~6급),
장애 신상아 출산 산모, 만 18세 미만 미혼모 산모는
소득기준에 관계없이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
서비스 신청은 산모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 로 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30일까지다.
​
경기도 관계자는 “지난해 출산가정 1만9,782가구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원받았으며,
올해는 더 많은 출산가정이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