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5일 목요일

정부통합전산센터, 4천3백억원 규모 공공예산 집행

정부통합전산센터, 4천3백억원 규모 공공예산 집행
대·중·소 IT기업 동반성장을 통한 산업 활성화에 기여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1-05





제안자의 정책 아이디어를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제안자의 정책 아이디어를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국민제안규정」, 「공무원제안규정」 개정안 공포·시행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1-05





국민.공무원 제안규정 개정 전.후 비교


(설명) `행자부.안전처 3년 만에 조직 늘린다' 보도 관련

(설명) 1월 4일(수) 서울신문에 보도된
“행자부‧안전처 3년 만에 조직 늘린다” 기사와 관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1-04





(해명) 정부, 국민의례 통제 강화 등 보도 관련

(해명) 1월 5일(목) 한겨레신문에 보도된 
‘정부, 국민의례 통제 강화 등’ 보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1-05



□ 보도 주요내용
○행정자치부는 ‘국민의례규정’을 일부 개정하고
순국선열·호국영령만 묵념 대상으로 한정하고 대상을
임의로 추가할 수 없다고 못박는 등 통제를
강화했다고 보도


□ 해명 내용
○「국민의례 규정」은 2010년 7월 제정 후
한번도 개정되지 않아 그동안 운영 상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코자 지난해 말 개정하여
2017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음


< 주요 보완내용 >
① 훈령 체계 정비차원에서 종전 별표에 규정하였던
국민의례 절차를 훈령 본칙(본문)으로 옮겨
명문화(제5조∼제7조)

② 사회자가 행사 시작 전에 장애인 등
일어서기 어려운 참석자를 배려하는 안내를 실시하도록 함

③ 사회자 진행 멘트를 보다 자연스럽고 정중하게 개선

*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로
  구어체와 존대말 표현으로 개선

○ 묵념 대상자와 관련해서는
- 종전에는 관련 조항이 없어 행사 참석자 중
  묵념 대상자의 적격 여부에 대한 갈등과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 이번에 행사 주최측이 행사 성격상 불가피한 경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이외에 묵념대상자를
   추가할 수 있도록 하였음

 *「각종기념일에 관한 규정」및 개별 법률에 따른 기념일,
  기타 이에 준하는 행사 등

○ 현재도 정부에서 주관하는 법정 기념일 행사 시에는
    그 행사 취지를 감안하여 묵념 대상자를 추가*하여
    운영하고 있음

- 5·18 민주화 운동기념일, 4·19 혁명 기념일,
  4·3희생자 추념일 등의 경우 행사 성격에 맞는
  희생영령 등을 포함해 묵념을 실시 중임

* 5·18 민주화운동 희생영령, 4·19 혁명 희생자 영령, 4·3영령 등

의정부역 365 언제나 경기도청 민원센터, 2017년 1월 2일부터 인감 등 주민등록 제증명 업무 개시

인감 증명서 발급,
의정부역 365 민원센터 내에서도 가능합니다.
○ 의정부역 365 언제나 경기도청 민원센터, 인감 등
    주민등록 제증명 업무 개시
- 2017년 1월 2일부터 서비스 제공
○ 인감발급 서비스,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
- 인감 외 제증명 업무는 평일저녁·휴일에도
  무인발급기 통해 발급 가능

문의(담당부서) : 행정관리담당관 
연락처 : 031-8030-2312  |  2017.01.05 오전 7:30:00




정유년 새해부터는 의정부역 365 언제나
경기도청 민원센터내에서도 인감증명서 등
주민등록 제증명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2017년 1월 2일부터 ‘의정부역 365 언제나
경기도청 민원센터’에서 ‘인감 등 주민등록 제증명 업무’를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그간 도민들은 인감증명서를 발급받기 원할 경우
주로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만 했다.
현 제도상 인감증명서의 경우 무인민원발급기나
인터넷을 통해 발급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의정부역을 이용하는 도민들의 경우
인감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의정부역사에서
500m 정도 떨어진 ‘의정부2동 주민센터’까지
10분 정도를 더 걸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편도 기준).

이에 ‘의정부역 365 언제나 경기도청 민원센터’에서는
올해부터 도민들의 편의증진 차원에서 이번 서비스를
마련하게 됐다.

‘인감발급’ 등 주민등록 제증명 발급 서비스는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센터를 방문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이 시간에 방문을 하지 못하는 도민들을 위해서도
센터 내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평일에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휴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감을 제외한
주민등록 제증명’ 서류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윤승노 도 행정관리담당관은 “이번 업무 개시로
도민들이 보다 편하게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원하는,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역 365 언제나 경기도청 민원센터’에서는
▲고용지원서비스제공 및 일자리 상담,
▲법률·세무·부동산·주거복지 등 무료고충상담,
▲다단계 등 소비자 피해상담,
▲채무조정 및 재무상담,
▲대부업·금융사기 등 금융피해,
▲무한돌봄 상담,
도서 및 장난감 대출,
▲소비자 피해 발생 및 분쟁 해소를 위한 피해 업체에 대한
  부당행위 시정요구,
▲실질적 해결을 위한 구제 기관 연계 등의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역 365 경기도청
민원센터(031-8030-2312)’로 문의.



첨부파일




2017년은

2017년 시작된지 벌써 닷세가 되었네요.
미국증시의 상승 영향으로 전세계 주요국증시들이
상승하면서 2017년 출발은 좋은것 같은데,
이 분위기가 2017년 말까지 이어져야 할 텐데요.

2017년은 누가 뭐래도 미국이 중심이 될 것이고요.
미국 중에서도 도널드 트럼프의 행보와
Fed(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옐런(Yellen)에게
이목이 집중되지 않을까요.

여기에, Russian leader Vladimir Putin, 그리고
중국의 President 习近平(Xi Jinping)도 국제뉴스에서
자주 보게될 것 같고요.

물론, 유럽의 정상들도 가끔씩은 언론에서
볼 수가 있겠지만 많지 않을 것 같고,
오히려, 테러, 사건.사고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을까요.

기업들로는, Apple, MS, Google, 등등의 IT업체,
GM을 포함한 자동차 관련 회사 등등
한마디로, 2017년도 미국 다국적 기업들이 주도하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구상에는 200개가 넘는 국가들이 있는데
미국이라는 하나의 나라가 전세계 영향력의 25%를 차지하고,
냉전시대 이후로 수십 년을 전세계 경찰을 자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당기간 영향력을 행사할 미국의 저력이
뭘까요.


2017년 1월 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농업기술센터, 2017년 과수 화상병 방제 약제 신청하세요!

화성시농업기술센터,
2017년 과수 화상병 방제 약제 신청하세요!

                       화성시              등록일    2017-01-04


화성시농업기술센터가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 배 재배 농업인에게 무료로 약제를 공급한다.

약제 신청은 오는 2월 3일까지이며,
가까운 읍면동사무소 또는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를 방문해 해당 과수의 식재 면적별로
신청할 수 있다.

과수 화상병은 사과, 배, 비파, 모과 등
장미속 180여종에 이르는 식물의 잎, 꽃, 가지,
과일 등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그을린 자국이
나타나는 병이다.


감염 시 급속도로 나무가 말라 죽기 때문에
과수 수확 후부터 신초 및 꽃 발아전까지 약제처리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화상병은 식물방역법 상 금지 병해충으로 분류돼
발견 즉시 신고해야 하며, 해당 과수원 및 인근 과수원은
즉시 폐원하고 5년간 동일 과종의 식재가 금지된다.

화성시는 지난해 2회에 걸쳐 관내 사과, 배 재배
전 지역 220ha를 예찰한 결과 화상병 발생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정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방제 교육을 강화해
화상병 청정지역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약제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원예기술팀(031‐369‐3625~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년 1월 4일 수요일

제189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韓美 주요 경제현안에 대해 범정부적으로 
일사불란하게 대응,
경제 활로 개척을 위한 해외 인프라 수주 총력 지원
- 제189차「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1-04













계란 등 긴급할당관세 시행 및 공급 확대방안 추진

계란 등 긴급할당관세 시행 및 
공급 확대방안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1-03






2017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지침 통보

2017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지침 통보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1-02





중국을 비난하면 안되는 이유

한국만큼 중국을 비난하는 민족이 있을까요.
수출의 약 30%를 중국에 기대고,
무역흑자의 많은 부분을 중국에 기대면서
우물안 개구리적 생각 못하고 중국을 비난하면
안되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10/blog-post_261.html)

대한민국이 중국을 비난하면 안되는 이유는
첫째, 수천년의 역사속에서 중국을 따르지
않았던 때가 별로 없었고요.
둘째, 대한민국이 성장기 때 풍부한 자본력으로 바탕으로
중화학 공업을 융성시켰듯이 중국이 우리의 전철을
밟으면서 기술력이 앞서게 될 것이고요.
셋째, 거대한 영토와 거대한 인구 그리고,
자원까지 풍부해서 감히 중국을 넘보지 못하게 될 것이고요.
넷째, 중국이 성장기를 끝내고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일찍히 우리가 경험했던 혼란이 발생하겠지만
대한민국은 잃어버린 30년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기에
중국이 많은 면에서 우월하고요.
다섯째, 중국은 동양문화의 중심으로 인민들의
대국적 기질과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서
자부심이 넘치고요.
여섯째, 성장기에 부를 축적한 중국 기업들의
M&A가 진행될 것이고요.
일곱번째, 거대한 영토와 거대한 인구에서 선발된
인력들로 인해서 과학이 발전할 것이고요.
여덟번째, 중국은 러시아를 비롯한 세계 무대에서
우리 보다 우방이 많고요.
아홉번째, 잃어버린 30년을 보내게 될 대한민국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서 중국으로 돈 벌러 가는 날이 멀지 않았고요.
열번째, 계획경제로 통제가 가능한 것도 대한민국 보다
낫고요.

우리가 중국 보다 1인당 GNP야 높겠지만
13억 명의 중국에서는 상류층이 아닌 중류층도
우리나라 국민들 보다 풍족하기에 중국을 비난하거나
무시해서는 핍박당했던 역사만 되풀이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7년 1월 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人民币汇率中间价图表 [자료=인민은행]








경기도, 2016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업체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
참여업체 92.5%가 ‘만족’
○ 도, 2016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업체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 응답 업체 중 92.5%가‘기업경영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32  |  2017.01.04 오전 7:30:00





경기도 기업들이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2016년도 기준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
유효기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업체 중 92.5%가 ‘기업경영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의 활성화와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시행된
이번 만족도 조사는 2016년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5일간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설문지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먼저 ‘인증제로 인해 기업이 도움 받은 정도’에 대해
응답 업체의 35%가 ‘매우 도움이 됐다’,
57.5%가 ‘도움이 됐다’라고 응답하는 등
전체 응답 중 92.5%가 ‘인증제가 기업경영에
도움이 됐다’라고 평가했다.
특히, 인증제 기간만료 후에 재신청을 하고 싶다고
밝힌 회사가 전체 응답 업체 중 97.5%에 이를 정도로,
인증제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인증제를 신청한 동기에 대해서는 72.5%가
‘기업 이미지 제고’를 이유로 들었고,
‘우수인력 채용을 위한 홍보효과’가 16.2%,
‘인센티브 혜택’이 11.3%로 나타나는 등
‘기업 이미지 개선’이 가장 큰 목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총 19건이 접수됐으며, 이중 ‘인센티브 지원 확대’가
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제도 변화 필요’ 6건,
‘인증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지원’이 3건으로
파악됐다.
이 밖에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채용희망 인재에 대한 직접알선’이
전체 38.8%로 가장 많이 응답했으며,
‘정부 등 각종 고용지원사업 활용에 대한 컨설팅’ 33.7%,
‘채용공고 시 공고비용 지원’ 21.3%,
‘채용 컨설팅’ 3.7%, 기타 2.5% 순으로 나타났다.

허승범 경기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인증제에 대한
개선 및 보완 방향을 구체화 할 계획”이라며,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 13개의 인센티브를 추가하는 등
인증 업체들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밝혔다.

한편,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일자리 창출 및
근로자 복지향상에 노력하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은 물론,
고용환경 개선사업,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부여와 금리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
38가지의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제도다.

도는 지난 2009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이 제도를 시행한 이래 지난해까지(2016년 72개사 인증)
총 347개 업체를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해왔다.
‘2017년 상반기 일자리우수기업 선정 공고’는
오는 2월경 실시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일자리정책과 ☎031-8030-2932로 문의하면
된다. 


첨부파일

2017년 경기도민 새해소망 ‘건강.경기활성화.주거복지’

2017년 경기도민 새해소망
‘건강·경기활성화·주거복지’
○ 2017년 경기도민의 개인적 소망은
   건강증진>복권 당첨>마음의 평온>가계 빚 감소 순
○ 사회적 소망은 경기 회복>정의정치 구현>부동산시장
   안정>일자리 창출 순으로 나타나
○ 가장 듣고 싶은 신년 경기도 뉴스는 ‘서민주거복지 안정’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125  |  2017.01.04 오전 7:28:00



경기도민이 새해 가장 큰 소망으로 본인과 가족의
건강증진과 경기활성화, 서민주거복지를 꼽았다.
특히 새해 개인소망에 대해 10명 중 7명은
실현 가능하다고 답해 전반적으로 긍적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연구원은 지난해 12월 도에 거주하는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회인식조사
(모바일 설문, 신뢰도 95%, 오차범위 ±3.10%)를
 바탕으로 ‘2017 경기도에 바란다’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경기도민이 바라는 개인적 소망은
‘건강증진’이 14.2%로 가장 높았고
이어 ‘복권당첨’이 8.8%,
‘마음의 평온·스트레스 없는 삶’이 8.3%,
‘개인·가계 빚 감소’가 6.8%,
‘본인·가족 여행’이 6.6% 순이었다.

가장 큰 사회적 소망은 ‘경기회복(19.2%)’이었으며
이 외에도 ‘정의로운 정치 구현(17.7%)’,
‘부동산 시장(주택, 전·월세 값) 안정(6.9%)’,
‘일자리 창출(5.5%)’, ‘취업난 해소(5.5%)’등이 꼽혔다.

연구원은 저성장에 따른 경기침체로
‘불황형 상품’인 복권과 개인·가계 빚 감소에
관심이 높고 역대 최고 수준의 가계 부채와
저성장⋅경기침체로 인한 경제적 불안이
‘경기활성화’를 기대하는 사회적 소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경기도민이 올해 듣고 싶은 경기도 뉴스는
‘서민 주거복지가 안정된 경기도(14.1%)’,
‘청렴한 경기도(9.7%)’, ‘교육비 부담이 없는 경기도(9.1%)’,
‘일자리가 더 생기는 경기도(8.8%)’ 순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민이 바라는 경기도의 중점정책 분야는
‘복지(19.7%)’ 분야이며 ‘도시·주택(11.7%)’, ‘취업(9.9%)’,
‘산업·경제(8.8%)’가 뒤를 이었다.

새해 소망 실현가능성에 대해서는 응답자 대부분인
69.4%가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영성 경기연구원 연구기획실장은
“최근 국내 정치 불안으로 경제성장률 둔화폭이 커지고
경기회복이 지연되는 등 2017년 경기가 타격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 이에 대한 정책적 검토가
필요하다”며 “본인과 가족의 건강증진이
새해 경기도민들의 중심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한 도민 맞춤형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 연구기획실장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2017년경기도 6대 주요과제로
▲지방자치의 성숙을 통한 사회통합 실현
▲중소기업, 청년실업, 가계부채 대책 마련
▲공공임대주택에서 공익주택으로의 임대주택 정책 전환
▲무가선 트램 운영 및 환승손실부담금 제로(Zero)화 추진
▲중앙의존에서 탈피한 현장중심의 보건·환경자치 기반 마련
▲경기북부지역 성장동력 확보 및 남북관계 변화 대비 등을
주장했다.

이 외에도 경기도에서 추진중인 연령별 복지정책에 대한
평가와 단기 모니터링을 통해 추진 정책의 확대·폐지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첨부파일

행정자치부, 양계 농가 지원 위해 닭.오리 소비 촉진에 앞장

행정자치부, 양계 농가 지원 위해 닭·오리 소비 촉진에 앞장
정부서울청사, 구내식당 ‘닭고기 소비 촉진의 날’행사 실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1-04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AI로 시름에 빠진
양계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정부서울청사에서
닭·오리 고기 메뉴 편성 확대 및 닭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한다.

행정자치부는 1월 4일을 ‘닭고기 소비 촉진의 날’로 정해,
정부서울청사 구내식당에서 닭고기 메뉴를 제공하고,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직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신년 덕담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엔 NH농협은행(서울청사지점)도
닭고기 튀김(100마리)을 함께 제공하며 행사에
동참하였다.

행정자치부는 ‘17.1월부터 AI가 진정될 때까지
전국10개 청사 구내식당에서 닭·오리고기 메뉴를
확대 편성(평균 주1회, 1,784㎏ → 주2회, 3,134㎏)운영할
계획이다.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AI 발생으로 전국적으로
양계농가가 어려움에 처한 시기에 우리 공직자들부터
닭·오리 고기소비에 앞장서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담당 : 정부청사관리본부 서울청사관리소 유영관 (02-2100-4512)

“방위사업청” 정부과천청사에 터 잡다.

“방위사업청” 정부과천청사에 터 잡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1-04




방위사업청이 1월 6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서울 용산에서 정부과천청사로 이전한다.

방위사업청 이전으로 2012년 말 과천청사 입주부처의
세종시 이전 이후 비어있던 공간이 채워지면서
과천청사로의 국가기관 입주가 완료됐다.

 * ‘17년 1월 현재 과천청사 내 12개 부·처·청, 
   5,200여명 상주(공무원, 입주기관 직원 등)

행자부 과천청사관리소는 방위사업청 이전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소장을 단장으로
『입주지원단』 구성 및 실무협의회 협의를 거쳐,
이전에 따른 지원과 편의 제공을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해 왔다.

방위사업청 또한 정부과천청사 입주를 위해
2014년 4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3·4동 내부 리모델링
등을 통하여 이전을 준비 해왔다.

방위사업청 이전에 따른 이사물량은
5톤 트럭 800여 대 분량으로 이사는
총 16일에 걸쳐 진행되고, 입주인원은 1,850여 명에
이른다.

행자부 과천청사관리소는 이번 이전을 위해
『입주지원단』을 상시체제로 전환 운영하여,
이전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건의사항,
각종 안전사고 등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담당 : 정부청사관리본부 과천청사관리소 손덕남 (02-2100-5707)

Donald J. Trump(도널드 트럼프)의 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슬로건때문인가요.
포드가 멕시코 투자를 철회했다는 소식이 Bloomberg 뉴스
탑에 올라와 있네요.
Ford Cancels Plans for New $1.6 Billion Mexico Plan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7-01-03/ford-cancels-1-6-billion-mexico-plant-after-trump-s-criticism)

도널드 트럼프의 美 대통령 당선은
불확실성이 확실한 경제정책을 예고한 것으로
힘없고 빽없는 국가들에게는 위협적인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여기에 习近平 중국 주석도 중국의 영토와 인민들을
위해서 일하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 중국도 자국우선을
내세우겠다는 것인데요.

미국과 중국의 대립은 세계 정치.경제.국방을 불안하게
할 뿐만 아니라, 주변국들까지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2017년 한해가 결코 순탄치 않음을 예고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여기에 러이사의 푸틴 대통령과 일본의 아베 내각까지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고 있으니 주변국 중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가장 큰 타격을 받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특히, 우리나라는 북한이라는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안고 있으며, 틈만 나면 북한의 핵위협으로 한반도를
넘어서 세계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으니, 올 한해가
순탄치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요.


2017년 1월 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