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경제 종합평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12-29
2016년 12월 30일 금요일
행정자치부, AI 등 재난.재해 관련 격무공무원 수당 지원
AI와 사투하는 현장공무원을 위한 한시적 수당 지급
행정자치부, AI 등 재난·재해 관련 격무공무원 수당 지원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30
□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AI와 같이 국가적 재난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일선 현장에서 장시간 비상근무로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무원을 위한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앞으로는 AI 등 재난․재해가 발생하여
비상근무명령을 받고 현장에 투입된 공무원에 대해
1일당 8,000원(최대 월 50,000원)의 한시적 수당이
지급된다.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개정안
마련(‘17.1.1부터 적용)
- 기존에 위험근무수당을 지급받고 있는
방역담당 공무원에 대해 통상적인 업무를 넘어서는
비상근무에 한하여 수당을 추가로 지급하고,
- 일반공무원 등이 살처분 및 방역업무 등에
한시적으로 투입된 경우에도 투입된 기간만큼
동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AI 종식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 “행정자치부는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AI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빠른 시일내에 AI 사태가
종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행정자치부, AI 등 재난·재해 관련 격무공무원 수당 지원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30
□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AI와 같이 국가적 재난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일선 현장에서 장시간 비상근무로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무원을 위한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앞으로는 AI 등 재난․재해가 발생하여
비상근무명령을 받고 현장에 투입된 공무원에 대해
1일당 8,000원(최대 월 50,000원)의 한시적 수당이
지급된다.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개정안
마련(‘17.1.1부터 적용)
- 기존에 위험근무수당을 지급받고 있는
방역담당 공무원에 대해 통상적인 업무를 넘어서는
비상근무에 한하여 수당을 추가로 지급하고,
- 일반공무원 등이 살처분 및 방역업무 등에
한시적으로 투입된 경우에도 투입된 기간만큼
동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AI 종식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 “행정자치부는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AI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빠른 시일내에 AI 사태가
종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역현장 맞춤형 규제개혁 중앙.지방 협업으로 63건 해결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현장 맞춤형 규제개혁,
중앙·지방 협업으로 63건 해결
행자부·국조실, 규제개혁 관계장관회의 시(12.28.)
주요내용 발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28
중앙·지방 협업으로 63건 해결
행자부·국조실, 규제개혁 관계장관회의 시(12.28.)
주요내용 발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28
경기도 2017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규모 1조 5천억 원
도, 새해 中企 활성화 위해 1조 5천억 육성자금 지원
○ 경기도 2017년 중소기업육성자금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22 | 2016.12.29 오전 7:30:00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2017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1조 5천억 원을 지원한다.
29일 도에 따르면 내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규모는
경영안정을 위한 운전자금 7,000억 원, 공장건축·시설투자
등에 필요한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8,000억 원 등
총 1조 5천억 원으로 결정됐다. 기금대출 금리는 3.0%,
이차보전금은 금리구간별로 0.3~2.0%로
올해와 같이 지원된다.
이번 2017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 등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수출형 기업, 기술성 우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등이
성장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중점을 뒀다.
먼저 ‘금융취약계층 지원’ 차원에서 소상공인 창업 등을
위해 올해 금액 700억 원에서 100억 원을 늘려 800억 원을
지원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우 올해 50억 원보다
20억 원을 증액한 70억 원으로 확대 편성했다.
아울러, 시중금리 상승 추세를 대비해 금리변동에
취약한 저신용 고금리 대출기업을 대상으로
‘운전기금 융자 대환대출’을 지원하고, 융자 지원결정
점수를 기존 60점에서 50점으로 낮췄다.
급변하는 국제금융환경 속에서 ‘수출형기업’의
타격을 최소화하고자 300억 원을 투입,
업체당 5억 원 한도, 고정금리 2.7%로 지원하는
특별경영자금 혜택도 마련했다.
신기술 기업·창업경진대회 입상기업 등
사업화 가능한 우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재무구조 등이 나빠 기존 자금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중간규모 스타트업을 위해서는 50억 원의 자금을 편성,
이차보전 2.0%와 기업 당 최대 1억 원의 특례보증이
지원된다.
이외에도 내년에는 ‘지식산업센터 및 벤처직접시설
입주비용’에 필요한 자금을 기존 업체 당 5억 원에서
15억 원 까지 확대하고, 경기북부지역 및 낙후지역에
이전(또는 소재)한 기업에 대해서는 평가 시
최대 10점 의 가점을 부여한다.
또, 창업실패자 재기를 위한 희망특례 특별경영자금과
취약계층 등 푸드트럭 창업을 위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홈페이지(http://g-money.gg.go.kr)
또는 경기신용보증재단 20개 지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홈페이지를 통해 자금신청을 할 경우,
경기신용보증재단 각 지점으로 배정되어 상담 등의
절차를 통해 자금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2017년에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면서
한국은행 기준금리와 타기관 등 금리추이를 보아
기금대출 금리를 탄력적으로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올해 6,235개 기업에 총 1조 6,240억 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저신용기업에 대한 기금대출
금리를 3.0%로 지원하고 협조융자에 대해 이
차보전금 평균 1.2%, 268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 경기도 2017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규모 1조 5천억 원
- 소상공인 지원자금 700억 원,
- 소상공인 지원자금 700억 원,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자금 80억 원
- 금리변동에 취약한 저신용기업에 기금융자 우대
○ 수출형 기업 특별경영자금 300억 원 지원, 고정금리 2.7%
○ 기술성 우수 스타트업기업 자금 지원
- 자금 50억 원, 업체당 1억 원, 이차보전율 2.0% 지원 혜택
○ 창업실패 재기희망자, 푸드트럭 창업자 등 위한
- 금리변동에 취약한 저신용기업에 기금융자 우대
○ 수출형 기업 특별경영자금 300억 원 지원, 고정금리 2.7%
○ 기술성 우수 스타트업기업 자금 지원
- 자금 50억 원, 업체당 1억 원, 이차보전율 2.0% 지원 혜택
○ 창업실패 재기희망자, 푸드트럭 창업자 등 위한
특별자금 지속 지원
연락처 : 031-8030-3022 | 2016.12.29 오전 7:30:00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2017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1조 5천억 원을 지원한다.
29일 도에 따르면 내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규모는
경영안정을 위한 운전자금 7,000억 원, 공장건축·시설투자
등에 필요한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8,000억 원 등
총 1조 5천억 원으로 결정됐다. 기금대출 금리는 3.0%,
이차보전금은 금리구간별로 0.3~2.0%로
올해와 같이 지원된다.
이번 2017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 등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수출형 기업, 기술성 우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등이
성장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중점을 뒀다.
먼저 ‘금융취약계층 지원’ 차원에서 소상공인 창업 등을
위해 올해 금액 700억 원에서 100억 원을 늘려 800억 원을
지원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우 올해 50억 원보다
20억 원을 증액한 70억 원으로 확대 편성했다.
아울러, 시중금리 상승 추세를 대비해 금리변동에
취약한 저신용 고금리 대출기업을 대상으로
‘운전기금 융자 대환대출’을 지원하고, 융자 지원결정
점수를 기존 60점에서 50점으로 낮췄다.
급변하는 국제금융환경 속에서 ‘수출형기업’의
타격을 최소화하고자 300억 원을 투입,
업체당 5억 원 한도, 고정금리 2.7%로 지원하는
특별경영자금 혜택도 마련했다.
신기술 기업·창업경진대회 입상기업 등
사업화 가능한 우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재무구조 등이 나빠 기존 자금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중간규모 스타트업을 위해서는 50억 원의 자금을 편성,
이차보전 2.0%와 기업 당 최대 1억 원의 특례보증이
지원된다.
이외에도 내년에는 ‘지식산업센터 및 벤처직접시설
입주비용’에 필요한 자금을 기존 업체 당 5억 원에서
15억 원 까지 확대하고, 경기북부지역 및 낙후지역에
이전(또는 소재)한 기업에 대해서는 평가 시
최대 10점 의 가점을 부여한다.
또, 창업실패자 재기를 위한 희망특례 특별경영자금과
취약계층 등 푸드트럭 창업을 위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홈페이지(http://g-money.gg.go.kr)
또는 경기신용보증재단 20개 지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홈페이지를 통해 자금신청을 할 경우,
경기신용보증재단 각 지점으로 배정되어 상담 등의
절차를 통해 자금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2017년에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면서
한국은행 기준금리와 타기관 등 금리추이를 보아
기금대출 금리를 탄력적으로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올해 6,235개 기업에 총 1조 6,240억 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저신용기업에 대한 기금대출
금리를 3.0%로 지원하고 협조융자에 대해 이
차보전금 평균 1.2%, 268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첨부파일
2016년 세계증시는 어떤 평가를
세계증시가 오늘이면 2016년을 마감하게 되는데
2016년 세계증시는 어떻게 평가를 해야 할까요.
국가마다 투자자들마다, 국민들마다
평가가 다를 것이지만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유럽증시는 좋았으며, 나머지 국가들도 특별하게
나쁘지는 않았다로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증시에 직접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수익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질 것이고요.
국제원자재 가격은 원유가격은 상승을 하면서
좋았으며, 나머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고요.
2017년에는 어떤 평가를 내리게 될까요.
2016년 12월 2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세계증시는 어떻게 평가를 해야 할까요.
국가마다 투자자들마다, 국민들마다
평가가 다를 것이지만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유럽증시는 좋았으며, 나머지 국가들도 특별하게
나쁘지는 않았다로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증시에 직접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수익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질 것이고요.
국제원자재 가격은 원유가격은 상승을 하면서
좋았으며, 나머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고요.
2017년에는 어떤 평가를 내리게 될까요.
2016년 12월 2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2018년도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 준비만전!
평택시 2018년도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 준비만전!
평택시 등록일 2016-12-28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농촌지역의 낙후된
생활환경으로 인하여 청년층의 도시로의 이동과
고령화로 마을공동화 현상 등 침체되고 있는
농촌의 계획적인 개발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창조적 마을만들기 신규사업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11월18일부터 12월22일까지 총 3차에 걸친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2018년도 신규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사업설명회 개최와
평택시 자체 공모를 거쳐
3월에는 청북읍 고잔3리 종합개발사업,
7월에는 오성면 길음2리 종합개발사업,
진위면 야막리 중규모사업 등 3개 마을을 선정했고,
8월에는 전문컨설팅 업체와 계약,
10월에는 지역구 시의회 의원, 전문가인 대학교수,
관련부서 과장, 해당지역 읍․면장 등으로 구성된
발전협의회를 구성하여 지난 11월 18일부터
12월 22일까지 3차에 걸친 발전협의회를 개최하여
전문가 등의 자문을 거쳐 수정보완을 거쳐
내년도 3월중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제3차 발전협의회 개최시에는
지역 농업협동조합을 참여시켜 지역농정 발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과 함께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사업」 및 재능기부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3개 마을은 색깔있는 마을 지정, 농촌 현장포럼 개최,
마을내 환경개선 등 소규모 사업을 기 시행한 마을로
종합개발 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중규모사업은 5억원으로 내년 3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서류 제출 후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내년 9~10월 선정여부가 최종 결정될 계획이다.
평택시는 지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참여해
2015년 팽성읍 안정리 시․군창의 사업 등
3개 사업에 1,408백만원, 지난해에는
오성면 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4개 사업에 6,763백만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등 앞으로도 농촌지역 개발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촌마을 자원조사,
주민 역량교육 등을 통해 신규사업 개발로
앞으로도 일반 농산어촌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공모 준비만전!
평택시 등록일 2016-12-28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농촌지역의 낙후된
생활환경으로 인하여 청년층의 도시로의 이동과
고령화로 마을공동화 현상 등 침체되고 있는
농촌의 계획적인 개발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창조적 마을만들기 신규사업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11월18일부터 12월22일까지 총 3차에 걸친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2018년도 신규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사업설명회 개최와
평택시 자체 공모를 거쳐
3월에는 청북읍 고잔3리 종합개발사업,
7월에는 오성면 길음2리 종합개발사업,
진위면 야막리 중규모사업 등 3개 마을을 선정했고,
8월에는 전문컨설팅 업체와 계약,
10월에는 지역구 시의회 의원, 전문가인 대학교수,
관련부서 과장, 해당지역 읍․면장 등으로 구성된
발전협의회를 구성하여 지난 11월 18일부터
12월 22일까지 3차에 걸친 발전협의회를 개최하여
전문가 등의 자문을 거쳐 수정보완을 거쳐
내년도 3월중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제3차 발전협의회 개최시에는
지역 농업협동조합을 참여시켜 지역농정 발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과 함께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사업」 및 재능기부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3개 마을은 색깔있는 마을 지정, 농촌 현장포럼 개최,
마을내 환경개선 등 소규모 사업을 기 시행한 마을로
종합개발 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중규모사업은 5억원으로 내년 3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서류 제출 후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내년 9~10월 선정여부가 최종 결정될 계획이다.
평택시는 지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참여해
2015년 팽성읍 안정리 시․군창의 사업 등
3개 사업에 1,408백만원, 지난해에는
오성면 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4개 사업에 6,763백만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등 앞으로도 농촌지역 개발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촌마을 자원조사,
주민 역량교육 등을 통해 신규사업 개발로
앞으로도 일반 농산어촌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7년 평택시슈퍼오닝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평택시 농업인의 국제경쟁력 향상과
우수농산물 생산을 위한 기술교육 및
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전문 인재육성을 위한
1년 교육과정인 「2017년 평택시슈퍼오닝농업대학」
신입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1. 모집학과 및 정원 : 3개 학과 120명
○ 【농산업마케팅과 40, 농산물가공과 40, 양봉과 40】
2. 교육기간 : 2017. 3월 ~ 11월(과정별 주1회)
○ 화요일 : 농산업마케팅과 (13:30 ~ 17:30/4시간)
○ 수요일 : 농산물가공과, 양봉과
(13:30 ~ 17:30/4시간)
3. 대상 : 농업인, 일반시민
농산업마케팅과 : 슈퍼오닝농업대학 졸업생 지원자
4. 원서접수기간 : 2017. 1. 2 ~ 1. 31
(면접 : 2월중순 / 합격자 발표 : 2월말)
우수농산물 생산을 위한 기술교육 및
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전문 인재육성을 위한
1년 교육과정인 「2017년 평택시슈퍼오닝농업대학」
신입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1. 모집학과 및 정원 : 3개 학과 120명
○ 【농산업마케팅과 40, 농산물가공과 40, 양봉과 40】
2. 교육기간 : 2017. 3월 ~ 11월(과정별 주1회)
○ 화요일 : 농산업마케팅과 (13:30 ~ 17:30/4시간)
○ 수요일 : 농산물가공과, 양봉과
(13:30 ~ 17:30/4시간)
3. 대상 : 농업인, 일반시민
농산업마케팅과 : 슈퍼오닝농업대학 졸업생 지원자
4. 원서접수기간 : 2017. 1. 2 ~ 1. 31
(면접 : 2월중순 / 합격자 발표 : 2월말)
화성시,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한 행정을 꿈꾸다.
화성시,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한 행정을 꿈꾸다
근거기반 지식행정 실현을 위한 워크숍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12-28
화성시가 과학적인 데이터로 사회변화와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한 행정을 펼치고자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힐리언스 선仙마을(강원도 홍천군)에서
빅데이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2017년 데이터 분석사업을
제안한 부서와 실시를 희망하는 부서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빅데이터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외부 초청인사 특강으로
∆뇌와 빅데이터(이시형 정신의학박사)
∆빅데이터 프로젝트 의의와 과제(경기콘텐츠진흥원 최순동)
∆민간 빅데이터 활용 이렇게(SKT이동옥, BISGIS 김한국)
∆지자체 분석행정의 시작(광산구 류홍철)
∆진화하는 민원분석(펜타 박경탁)이 진행됐다.
이어 화성시 정보통신과는 2017년 빅데이터 사업과
부서별 제안과제에 대한 추진 방향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부서별 제안과제 토론 및 모둠활동
시간을 가졌다.
김근범 정보통신과장은 “이제 데이터는
단순 정보가 아닌 우리 삶을 담아내는 거울로써
분석을 통해 많은 문제들의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2017년에는 데이터 수집·공유 플랫폼 구축으로
공공분야 데이터 행정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는 분석문화 확산을 위해 상반기와 하반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한 행정을 꿈꾸다
근거기반 지식행정 실현을 위한 워크숍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12-28
화성시가 과학적인 데이터로 사회변화와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한 행정을 펼치고자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힐리언스 선仙마을(강원도 홍천군)에서
빅데이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2017년 데이터 분석사업을
제안한 부서와 실시를 희망하는 부서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빅데이터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외부 초청인사 특강으로
∆뇌와 빅데이터(이시형 정신의학박사)
∆빅데이터 프로젝트 의의와 과제(경기콘텐츠진흥원 최순동)
∆민간 빅데이터 활용 이렇게(SKT이동옥, BISGIS 김한국)
∆지자체 분석행정의 시작(광산구 류홍철)
∆진화하는 민원분석(펜타 박경탁)이 진행됐다.
이어 화성시 정보통신과는 2017년 빅데이터 사업과
부서별 제안과제에 대한 추진 방향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부서별 제안과제 토론 및 모둠활동
시간을 가졌다.
김근범 정보통신과장은 “이제 데이터는
단순 정보가 아닌 우리 삶을 담아내는 거울로써
분석을 통해 많은 문제들의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2017년에는 데이터 수집·공유 플랫폼 구축으로
공공분야 데이터 행정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는 분석문화 확산을 위해 상반기와 하반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화성시, 내실있는 계약심사와 현장감사로 130억원 예산 절감
화성시, 내실있는 계약심사와 현장감사로
130억원 예산 절감
화성시 등록일 2016-12-28
화성시가
2016년 한 해 동안 694건의 계약심사로 87억원을,
건설사업장 9개소의 현장감사로 43억원을 절감,
총 130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시는 2011년부터 ‘지방재정법’ 제3조에 따라
공사 1억원, 용역 5천만원, 물품 2천만원 이상의
사업을 대상으로 기초금액, 예정가격,
설계변경 증감금액 등의 적정성을 심사 ․ 검토하는
계약심사제도를 운영해왔다.
또한 ‘화성시 연간 감사계획’에 따라
매년 상 ․ 하반기 연중 2회에 걸쳐
공사금액 30억원 이상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원가를 절감하고 부실시공을 방지하는 현장감사를
펼쳐왔다.
최상규 감사관은 “설계 등 계획단계부터
예산낭비 요인을 줄이고 전문 기술능력을 높여
보다 건전한 재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계약심사 및 현장감사 뿐만 아니라
실무부서 담당자들이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할 수
있도록 ‘감사사례 원문 열람시스템’으로 감사사례를
공유하고 자체 내부교육으로 원가절감 마인드를
높일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130억원 예산 절감
화성시 등록일 2016-12-28
화성시가
2016년 한 해 동안 694건의 계약심사로 87억원을,
건설사업장 9개소의 현장감사로 43억원을 절감,
총 130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시는 2011년부터 ‘지방재정법’ 제3조에 따라
공사 1억원, 용역 5천만원, 물품 2천만원 이상의
사업을 대상으로 기초금액, 예정가격,
설계변경 증감금액 등의 적정성을 심사 ․ 검토하는
계약심사제도를 운영해왔다.
또한 ‘화성시 연간 감사계획’에 따라
매년 상 ․ 하반기 연중 2회에 걸쳐
공사금액 30억원 이상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원가를 절감하고 부실시공을 방지하는 현장감사를
펼쳐왔다.
최상규 감사관은 “설계 등 계획단계부터
예산낭비 요인을 줄이고 전문 기술능력을 높여
보다 건전한 재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계약심사 및 현장감사 뿐만 아니라
실무부서 담당자들이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할 수
있도록 ‘감사사례 원문 열람시스템’으로 감사사례를
공유하고 자체 내부교육으로 원가절감 마인드를
높일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화성시, 2019년까지 갯벌김 테마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조성
화성시, 2019년까지 갯벌김 테마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조성
화성시 등록일 2016-12-28
지난 3년간 김 특화산업 육성에 앞장서 온 화성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17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75억원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갯벌김 상품화에 나선다.
조감도
배치도
시는 화옹간척지 4공구
에코팜랜드에 15만2천320㎡ 면적에
2018년 3월 이전에 공사를 착공,
2019년 11월까지 국비75억원, 지방비 60억원,
경기남부수협 15억원 등 총 1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화성 갯벌김을 테마로 마른 김과
조미김 가공시설과 연구홍보종합센터를 건립하게
된다.
또한 경기남부수협과 MOU를 체결하고
화성 김 공동브랜드 및 디자인, 패키지 상품 개발,
홍보, 마케팅 등 사전 판로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거점단지가 조성되면 화성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물김 원초로 연간 120만속의 마른 김과
100만속의 조미김의 가공이 가능해져, 중국과
미국, 일본, 동남아 등 113억원 상당의 프리미엄
상품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갯벌김은 화성시 로컬푸드 매장 등에서 지역 특산품 및
관광 상품으로 판매가 가능하며, 웰빙 김요리교실,
전통 김 뜨기, 김 양식 영상시설, 견학 코스 등
먹고,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홍보체험관도 운영해
연 매출 19억원 상당의 시너지 창출 효과도 예상된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생산-가공-유통의 원스톱
체계를 갖춘 수도권 유일의 김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가 수출증대와 어가소득 안정화,
서해안 관광벨트 연계까지 미래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과는 민선 6기 공약사항으로
김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경기도와 해양수산자원연구소,
경기남부 수협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왔으며,
김 생산 어가 및 수협과의 출하약정을 통한 120억원 상당의
물김 위판체계를 정착시키고 지속적으로
친환경 시설자재를 지원·확대해 고품질 김 생산에
힘써왔다.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조성
화성시 등록일 2016-12-28
지난 3년간 김 특화산업 육성에 앞장서 온 화성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17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75억원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갯벌김 상품화에 나선다.
조감도
배치도
시는 화옹간척지 4공구
에코팜랜드에 15만2천320㎡ 면적에
2018년 3월 이전에 공사를 착공,
2019년 11월까지 국비75억원, 지방비 60억원,
경기남부수협 15억원 등 총 1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화성 갯벌김을 테마로 마른 김과
조미김 가공시설과 연구홍보종합센터를 건립하게
된다.
또한 경기남부수협과 MOU를 체결하고
화성 김 공동브랜드 및 디자인, 패키지 상품 개발,
홍보, 마케팅 등 사전 판로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거점단지가 조성되면 화성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물김 원초로 연간 120만속의 마른 김과
100만속의 조미김의 가공이 가능해져, 중국과
미국, 일본, 동남아 등 113억원 상당의 프리미엄
상품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갯벌김은 화성시 로컬푸드 매장 등에서 지역 특산품 및
관광 상품으로 판매가 가능하며, 웰빙 김요리교실,
전통 김 뜨기, 김 양식 영상시설, 견학 코스 등
먹고,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홍보체험관도 운영해
연 매출 19억원 상당의 시너지 창출 효과도 예상된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생산-가공-유통의 원스톱
체계를 갖춘 수도권 유일의 김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가 수출증대와 어가소득 안정화,
서해안 관광벨트 연계까지 미래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과는 민선 6기 공약사항으로
김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경기도와 해양수산자원연구소,
경기남부 수협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왔으며,
김 생산 어가 및 수협과의 출하약정을 통한 120억원 상당의
물김 위판체계를 정착시키고 지속적으로
친환경 시설자재를 지원·확대해 고품질 김 생산에
힘써왔다.
2016년 12월 29일 목요일
경기도, 5만 수(獸) 이하 소규모 가금농가 살처분 매몰비용 전액 지원
경기도, 5만 수 이하 소규모 가금농가
살처분 매몰비용 전액 지원
○ 29일, AI방역대책 마련. 관련 시군에 전달
- 산란계 기준 사육규모 5만 수 이하 매몰비용 전액 지원,
문의(담당부서) : AI재난안전대책본부
연락처 : 031-8008-3159 | 2016.12.29 오전 11:15:08
경기도가 도내 5만수 이하(산란계 기준) 소규모
가금농가의 살처분 매몰비용은 전액,
5만수 이상 대형농가는 규모별로 최대 50%까지
매몰비용을 지원한다.
지자체 지원액은 도와 해당 시·군이 절반씩 부담한다.
경기도는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AI매몰비용
지원기준을 마련, 관련 시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몰비용 지원은 도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29일 오전 07시 현재
도내 살처분 규모는 12개 시군 148농가 1,277만 마리다.
도는 이번 대책을 위해 예비비 15억 1,100만 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살처분 규모가 늘어날 경우 예비비 투입도
늘어날 전망이다.
지원 기준은 사육규모와 축종에 따라 다른데
산란계를 기준으로 할 경우 5만수 이하는 전액,
5만 1수~10만수 이하는 50%,
10만 1수~20만수는 40%,
20만 1수~30만수는 30%, 30만 1수 이상은 10%를
지원한다.(첨부매몰비 지원 기준 참고)
이번 대책은 매몰비용 부담 주체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 지자체와 양계농가가 갈등을
겪는데 따른 것이다.
경기도에서는 그동안 가축 소유자의 방역의무 강화와
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살처분 매몰비용에 대해
농가부담 원칙을 적용해 왔다.
그러나 이번 AI로 인한 농가 피해가 커지면서
도내 일부 농가에서 매몰비용에 대한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는 등 갈등이 있었다.
다른 시도의 경우 매몰비용을 지자체가 부담하고 있으며,
경기도내에서도 시군별로 매몰비용 지원 규모가
다르기 때문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살처분 규모가 1천2백만 마리가 넘는 등
가금류 농가가 기록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
피해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이번에 한 해
매몰비용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면서
“매몰비용 부담 주체를 명확하게 하는 통일된 지침을
마련하도록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행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르면 살처분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방정부가 지원할 수 있지만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는 법령이나 조례는 없는 상황이다.
앞서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3일 열린
‘부시장·부군수 영상회의’에서 “살처분 비용부담과 관련해
중앙정부에 원칙이 없다면 우리가 원칙을 정해야 한다”면서
일률적인 매몰비용 지원규정 마련을 지시한 바 있다.
이에 경기도 AI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과 27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도와 시군, 양계협회, 가금전문수의사 등이
함께한 가운데 매몰비용 지원 기준을 마련했다.
살처분 매몰비용 전액 지원
○ 29일, AI방역대책 마련. 관련 시군에 전달
- 산란계 기준 사육규모 5만 수 이하 매몰비용 전액 지원,
5만 수 이상 최대 50% 지원(지차제 부담은
도와 시군 절반씩 부담)
- 통일된 기준 없어. 도 차원에서 한시적 시행
- 통일된 기준 없어. 도 차원에서 한시적 시행
연락처 : 031-8008-3159 | 2016.12.29 오전 11:15:08
경기도가 도내 5만수 이하(산란계 기준) 소규모
가금농가의 살처분 매몰비용은 전액,
5만수 이상 대형농가는 규모별로 최대 50%까지
매몰비용을 지원한다.
지자체 지원액은 도와 해당 시·군이 절반씩 부담한다.
경기도는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AI매몰비용
지원기준을 마련, 관련 시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몰비용 지원은 도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29일 오전 07시 현재
도내 살처분 규모는 12개 시군 148농가 1,277만 마리다.
도는 이번 대책을 위해 예비비 15억 1,100만 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살처분 규모가 늘어날 경우 예비비 투입도
늘어날 전망이다.
지원 기준은 사육규모와 축종에 따라 다른데
산란계를 기준으로 할 경우 5만수 이하는 전액,
5만 1수~10만수 이하는 50%,
10만 1수~20만수는 40%,
20만 1수~30만수는 30%, 30만 1수 이상은 10%를
지원한다.(첨부매몰비 지원 기준 참고)
이번 대책은 매몰비용 부담 주체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 지자체와 양계농가가 갈등을
겪는데 따른 것이다.
경기도에서는 그동안 가축 소유자의 방역의무 강화와
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살처분 매몰비용에 대해
농가부담 원칙을 적용해 왔다.
그러나 이번 AI로 인한 농가 피해가 커지면서
도내 일부 농가에서 매몰비용에 대한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는 등 갈등이 있었다.
다른 시도의 경우 매몰비용을 지자체가 부담하고 있으며,
경기도내에서도 시군별로 매몰비용 지원 규모가
다르기 때문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살처분 규모가 1천2백만 마리가 넘는 등
가금류 농가가 기록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
피해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이번에 한 해
매몰비용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면서
“매몰비용 부담 주체를 명확하게 하는 통일된 지침을
마련하도록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행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르면 살처분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방정부가 지원할 수 있지만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는 법령이나 조례는 없는 상황이다.
앞서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3일 열린
‘부시장·부군수 영상회의’에서 “살처분 비용부담과 관련해
중앙정부에 원칙이 없다면 우리가 원칙을 정해야 한다”면서
일률적인 매몰비용 지원규정 마련을 지시한 바 있다.
이에 경기도 AI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과 27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도와 시군, 양계협회, 가금전문수의사 등이
함께한 가운데 매몰비용 지원 기준을 마련했다.
첨부파일
남경필 경기도지사 2017년 신년사
2017년 신년사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3062 | 2016.12.29 오후 5:54:28
사랑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와 5만 경기도 공직자는
도민 여러분의 보다 행복한 삶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경기도는 올해 11조 6천억이라는
사상 최대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지난해 부모님들의 애간장을 태웠던
누리과정 예산도 원만한 합의를 이뤄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협력과 화합의 출발을 가능하게 해주신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작이 좋았던 만큼 이제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우리 앞에 놓여있는 길은 마냥 꽃길이 아닙니다.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로
국가 리더십이 실종되었습니다.
탄핵 한파로 기업과 가계의 경제 모두
혹독한 추위가 예상됩니다.
중국의 성장둔화와 미국의 금리인상 예고 등
대외적인 여건조차 녹록치 않습니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변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대립과 불통, 독식의 구체제를 청산하고,
자유와 공유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미래비전과 대안을 준비해야 합니다.
정치와 경제를 포함한 사회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수술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됩니다.
저부터 반성하겠습니다.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촛불의 민심을 받들어
더욱 낮은 자세로 도정에 임하겠습니다.
국민적, 시대적 임무에 대한
치열한 고민도 잊지 않겠습니다.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한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경기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첨단기술인 블록체인을 통해
직접민주주의 성격이 강화된
새로운 정치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도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결정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도정 운영방식을 혁신하겠습니다.
그동안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되었던
분들에게도 참여의 길을 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대안이 된 연정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경기도 연정은 대한민국 정치의 스탠더드입니다.
전 국민이 경기도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연정의 목적입니다.
정파와 이념을 뛰어넘어 오로지 도민 행복을 위해
서로의 기득권을 내려놓았습니다.
연정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 없는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민선 2기 연정 핵심 사업들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저부터 더욱 양보하고, 내려놓고, 대화하겠습니다.
경제시스템도 바꿔야 합니다.
소수 대기업 주도의 구체제를 개선해야 합니다.
정경유착을 비롯하여,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양극화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된 지 오래입니다.
경제적 강자와 약자가 공정하게 경쟁하고
상생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경기도는 이미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공공의 자원으로 플랫폼을 구축하되 간섭은 최소화하며
민간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새로운 경제모델,
바로 ‘공유적 시장경제’입니다.
2017년에도 경기도는
공유적 시장경제의 성공모델을 만드는데
매진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 패러다임 전환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소통과 협력, 창의 역량을 갖춘 인력을 육성하겠습니다.
결국 최종적으로는 일자리입니다.
국가적 난제인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는 작년 전국 일자리의 55%,
18만 8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2017년에도 전국 최초의 일자리 총괄 거버넌스인
일자리재단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일자리 창출에 나서겠습니다.
조류독감(AI) 장기화로 대한민국 전역이 앓고 있습니다.
AI 확산속도에 비례하여
축산농가의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방역과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농가 피해보상과 생활안정에도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매년 반복되는 AI를 방지할 수 있도록
농장 형태, 농장과 기업관계 등에 대한
중장기 대책 마련도 고민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우리 국민은 위기 속에서도
항상 큰 힘을 발휘했습니다.
국난을 맞을 때마다
하나가 되어 힘과 지혜를 모았습니다.
2017년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를
매우 중요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을, 국민 여러분을 믿습니다.
촛불로 드러난 변화의 열망을 믿습니다.
이제는 국민 개개인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2017년을‘대한민국 리빌딩’의 원년으로 만듭시다.
그 과정에는 보수도, 진보도 없습니다.
철 지난 이념 논쟁에 매몰되지 말고
오로지 국가와 국민의 미래만을 바라봐야 합니다.
위대한 국민이 주신 마지막 기회를 놓친다면
대한민국 정치는 더 이상 설 곳이 없습니다.
벼랑 끝에 서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경기도가 무너진 국격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을 리빌딩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구체제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체제를 만드는 선봉장이 되겠습니다.
그 길에 1,300만 도민 여러분과 5만 공직자 여러분이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변화된 대한민국!
우리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 1. 1.
경기도지사 남 경 필
연락처 : 031-8008-3062 | 2016.12.29 오후 5:54:28
사랑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와 5만 경기도 공직자는
도민 여러분의 보다 행복한 삶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경기도는 올해 11조 6천억이라는
사상 최대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지난해 부모님들의 애간장을 태웠던
누리과정 예산도 원만한 합의를 이뤄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협력과 화합의 출발을 가능하게 해주신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작이 좋았던 만큼 이제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우리 앞에 놓여있는 길은 마냥 꽃길이 아닙니다.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로
국가 리더십이 실종되었습니다.
탄핵 한파로 기업과 가계의 경제 모두
혹독한 추위가 예상됩니다.
중국의 성장둔화와 미국의 금리인상 예고 등
대외적인 여건조차 녹록치 않습니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변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대립과 불통, 독식의 구체제를 청산하고,
자유와 공유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미래비전과 대안을 준비해야 합니다.
정치와 경제를 포함한 사회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수술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됩니다.
저부터 반성하겠습니다.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촛불의 민심을 받들어
더욱 낮은 자세로 도정에 임하겠습니다.
국민적, 시대적 임무에 대한
치열한 고민도 잊지 않겠습니다.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한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경기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첨단기술인 블록체인을 통해
직접민주주의 성격이 강화된
새로운 정치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도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결정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도정 운영방식을 혁신하겠습니다.
그동안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되었던
분들에게도 참여의 길을 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대안이 된 연정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경기도 연정은 대한민국 정치의 스탠더드입니다.
전 국민이 경기도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연정의 목적입니다.
정파와 이념을 뛰어넘어 오로지 도민 행복을 위해
서로의 기득권을 내려놓았습니다.
연정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 없는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민선 2기 연정 핵심 사업들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저부터 더욱 양보하고, 내려놓고, 대화하겠습니다.
경제시스템도 바꿔야 합니다.
소수 대기업 주도의 구체제를 개선해야 합니다.
정경유착을 비롯하여,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양극화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된 지 오래입니다.
경제적 강자와 약자가 공정하게 경쟁하고
상생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경기도는 이미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공공의 자원으로 플랫폼을 구축하되 간섭은 최소화하며
민간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새로운 경제모델,
바로 ‘공유적 시장경제’입니다.
2017년에도 경기도는
공유적 시장경제의 성공모델을 만드는데
매진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 패러다임 전환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소통과 협력, 창의 역량을 갖춘 인력을 육성하겠습니다.
결국 최종적으로는 일자리입니다.
국가적 난제인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는 작년 전국 일자리의 55%,
18만 8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2017년에도 전국 최초의 일자리 총괄 거버넌스인
일자리재단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일자리 창출에 나서겠습니다.
조류독감(AI) 장기화로 대한민국 전역이 앓고 있습니다.
AI 확산속도에 비례하여
축산농가의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방역과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농가 피해보상과 생활안정에도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매년 반복되는 AI를 방지할 수 있도록
농장 형태, 농장과 기업관계 등에 대한
중장기 대책 마련도 고민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우리 국민은 위기 속에서도
항상 큰 힘을 발휘했습니다.
국난을 맞을 때마다
하나가 되어 힘과 지혜를 모았습니다.
2017년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를
매우 중요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을, 국민 여러분을 믿습니다.
촛불로 드러난 변화의 열망을 믿습니다.
이제는 국민 개개인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2017년을‘대한민국 리빌딩’의 원년으로 만듭시다.
그 과정에는 보수도, 진보도 없습니다.
철 지난 이념 논쟁에 매몰되지 말고
오로지 국가와 국민의 미래만을 바라봐야 합니다.
위대한 국민이 주신 마지막 기회를 놓친다면
대한민국 정치는 더 이상 설 곳이 없습니다.
벼랑 끝에 서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경기도가 무너진 국격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을 리빌딩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구체제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체제를 만드는 선봉장이 되겠습니다.
그 길에 1,300만 도민 여러분과 5만 공직자 여러분이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변화된 대한민국!
우리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 1. 1.
경기도지사 남 경 필
첨부파일
남경필 경기도지사 2016년 송년사
2016년 송년사
문의(담당부서) : 대변인
연락처 : 031-8008-3062 | 2016.12.29 오전 10:54:31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
2016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올 한 해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AI 방역에 힘쓰고 있는 공직자분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대한민국은 지난 몇 달
참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습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는
국민들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대통령 탄핵소추로 국가리더십도 실종되었습니다.
정치권은 전에 없던 격변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 혼란과 위기가 앞으로 얼마나 더 이어질지 모릅니다.
하지만 희망도 보았습니다.
작은 촛불이 만들어낸 거대한 민심은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켜냈습니다.
위대한 국민은 대한민국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는 정치가 대답해야 합니다.
역사와 국민의 요구에 응답해야 할 때입니다.
대립과 불통, 독식의 구체제를 청산하고,
자유와 공유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미래비전과 대안을 준비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경기도의 연정은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입니다.
기득권을 내려놓고, 권력을 나눔으로써
협치를 실현했습니다.
도의회와의 끊임없는 소통과 배려는
5년 만에 예산안을 법정기한 내에 통과시켰습니다.
연정이 굳건하게 뿌리내릴 수 있게
이제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해야 합니다.
연정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도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16년 우리는 소중한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무엇보다도 일자리 창출 전국 1위를 달성했습니다.
민선6기 2년 동안 전국 일자리의 42.3%인
30만 1천개의 일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뛴 결과입니다.
일자리 창출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경기도 일자리재단, 스타트업캠퍼스, 경기도주식회사.
모두 양질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경기북부 고양 일산과 서부 광명·시흥에
조성될 테크노밸리는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아이를 낳을수록 주거비가 인하되는 따복하우스는
맘 편히 아이낳고 키울 수 있는 주거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AI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적인 대책 마련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소방관의 사기진작과 처우개선을 위한
‘이병곤 소방령 플랜’은
우리 사회를 보다 따뜻하고 행복하게 해 줄 것입니다.
최고의 난제로 꼽히는
공공기관 경영합리화의 성공적인 추진도
공직자 여러분의 의지와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2017년도 역대 최대 규모인
11조 6,248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정부합동평가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이처럼 소중한 성과가 가능하도록 힘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역사의 갈림길에 서있습니다.
경기도가 바로 서면
대한민국이 바로 설 것입니다.
연정은 대한민국은 정치의 미래입니다.
공유적 시장경제는 대한민국 경제의 성장동력입니다.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스탠더드를 넘어
글로벌 스탠더드가 될 때까지
우리 함께 나아갑시다.
올 한 해
도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올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6년 12월 30일
경기도지사 남 경 필
문의(담당부서) : 대변인
연락처 : 031-8008-3062 | 2016.12.29 오전 10:54:31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
2016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올 한 해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AI 방역에 힘쓰고 있는 공직자분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대한민국은 지난 몇 달
참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습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는
국민들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대통령 탄핵소추로 국가리더십도 실종되었습니다.
정치권은 전에 없던 격변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 혼란과 위기가 앞으로 얼마나 더 이어질지 모릅니다.
하지만 희망도 보았습니다.
작은 촛불이 만들어낸 거대한 민심은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켜냈습니다.
위대한 국민은 대한민국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는 정치가 대답해야 합니다.
역사와 국민의 요구에 응답해야 할 때입니다.
대립과 불통, 독식의 구체제를 청산하고,
자유와 공유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미래비전과 대안을 준비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경기도의 연정은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입니다.
기득권을 내려놓고, 권력을 나눔으로써
협치를 실현했습니다.
도의회와의 끊임없는 소통과 배려는
5년 만에 예산안을 법정기한 내에 통과시켰습니다.
연정이 굳건하게 뿌리내릴 수 있게
이제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해야 합니다.
연정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도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16년 우리는 소중한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무엇보다도 일자리 창출 전국 1위를 달성했습니다.
민선6기 2년 동안 전국 일자리의 42.3%인
30만 1천개의 일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뛴 결과입니다.
일자리 창출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경기도 일자리재단, 스타트업캠퍼스, 경기도주식회사.
모두 양질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경기북부 고양 일산과 서부 광명·시흥에
조성될 테크노밸리는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아이를 낳을수록 주거비가 인하되는 따복하우스는
맘 편히 아이낳고 키울 수 있는 주거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AI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적인 대책 마련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소방관의 사기진작과 처우개선을 위한
‘이병곤 소방령 플랜’은
우리 사회를 보다 따뜻하고 행복하게 해 줄 것입니다.
최고의 난제로 꼽히는
공공기관 경영합리화의 성공적인 추진도
공직자 여러분의 의지와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2017년도 역대 최대 규모인
11조 6,248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정부합동평가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이처럼 소중한 성과가 가능하도록 힘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역사의 갈림길에 서있습니다.
경기도가 바로 서면
대한민국이 바로 설 것입니다.
연정은 대한민국은 정치의 미래입니다.
공유적 시장경제는 대한민국 경제의 성장동력입니다.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스탠더드를 넘어
글로벌 스탠더드가 될 때까지
우리 함께 나아갑시다.
올 한 해
도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올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6년 12월 30일
경기도지사 남 경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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