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4일 수요일

2016년 11월중 금융시장 동향

2016년 11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6-12-14



▣ 국고채(3년)금리는 미국 등
주요국 국채금리 급등,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큰 폭 상승하였다가 11월 하순 이후
반락(16.10월말 1.44(%) → 11월말 1.71 → 12.13일 1.68)

▣코스피는 미 대선 영향으로 급등락한 후
대체로 좁은 범위내에서 움직이다가
12월 초순 큰 폭 상승(16.10월말 2,008→
11월말 1,983→12.13일 2,036)

▣11월중 은행 수신(16.10월+13.9조원 →
11월+12.0조원)은 수시입출식예금을 중심으로
큰 폭 증가하였으며,
자산운용사 수신(+6.3조원 → +5.7조원)도
MMF를 중심으로 증가세를 지속

▣11월중 은행 기업대출(16.10월 +4.6조원→
11월 +2.6조원)은 증가폭이 축소되었으며,
가계대출(+7.5조원→+8.8조원)은 높은 증가세를 지속











2016년 10월중 통화 및 유동성

2016년 10월중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         등록일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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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4일 오후 2시 여주서 ‘경기동부지역 종합발전계획 주민공청회 실시’

경기동부 미래비전에 도민의견 담는다.
○ 도, 14일 오후 2시 여주서 ‘경기동부지역
    종합발전계획 주민공청회 실시’
- 광주·이천·여주·양평·가평 등 5개 지역
   발전계획 수립에 의견 반영키 위해 마련
- 지역연계사업·시군별 전략사업 동시 추진으로
  효율적인 종합계획 실시해야
- 주민의견 반영해 오는 31일까지 경기동부 발전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방침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287  |  2016.12.14 오전 7:28:00


경기도가 14일 오후 2시 여주시 평생학습센터 여성회관에서
‘경기동부지역 종합발전계획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도와 경기연구원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경기동부지역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경기 동부지역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기동부지역 시·군 주민과 도청 공무원,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동부지역 종합발전계획은 광주, 이천, 여주, 양평,
가평 등 상수원규제와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중첩규제로
발전이 더딘 5개 지역에 대한 중장기 마스터플랜으로
지난 4월1일부터 추진 돼 오는 31일 수립 완료된다.

도는 이번 공청회에서 다뤄진 의견을 반영해
지역 특성에 맞는 전략·분야별 발전목표를 수립할 계획이다.

공청회는 ▲동부종합발전계획 수립취지
▲부문별 계획
▲토론 및 도민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부5개 지역의 연계사업과 시·군별 전략사업을
동시에 추진해 종합적인 발전을 이뤄야 한다는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참여 주민들은 양평 두물머리,
세미원과 가평 자라섬 등지를 잇는 ‘북한강 관광·여가루트’,
광주 조선백자관과 양평 양강섬, 여주 세종대왕릉을 잇는
‘남한강 역사·문화루트’, 양평·가평등지의 산림자원을 이용한
‘휴양·힐링·생태거점사업’, 가평 경춘선과 양평 중앙선,
광주·이천·여주 경강선을 활용한 ‘내륙 역세권 특화사업’
등의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병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주민공청회를 통해
도민의 의견을 경기동부 미래비전에 담을 것”이라며
“계획의 실현을 위해 도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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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숨이 막혀 온다.

미국증시는 연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고,
유럽을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도 동조화를 이루고 있지만
대한민국증시는 동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지요.

1~2년 전까지만 해도 미국증시와 동조를 이뤘던
대한민국증시가 홀로 놀고 있는것은 일본의 예어서 봤듯
대한민국이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었기 때문이겠지요.

또한,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으면서
경제침체가 지속되면서 서서히 퇴보하고 있기도 하고요.

문제는, 1~2년 후부터는 경제침체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면서 고통의 강도가 더 커질 것이라는 것이고요.
이것 또한, 우리 보다 앞선 길을 걸었던 일본의 예에서 봤듯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고통들을
맛보게 될 징조라는 것으로 고통의 강도가 얼마나 클지
가늠 하기조차 어렵지요.

2016년 겨울이 따뜻했던 이유는
본격적인 마이너스 성장으로 접어들지 않았으면서
국제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안정,
그리고 11월과 12월의 날씨가 따뜻했기 때문이겠지요.

과연 2017 겨울부터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2016년 12월 1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Dow가 20,000 point를 돌파하겠네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면
美 증시가 최소한 10%정도는 급락할 것이라고
걱정하던 때가 엊그제였는데요.

미국증시가 왜 상승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미국증시는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으며
꿈의 지수라고 할 수 있는 Dow 20,000 point를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지요.

한편, Dow가 꿈의 지수인 20,000 point를 달성하면
20,000 point가 지지선이 되면서 더 상승할
확률도 높다고 보지요.

하지만, 세계경제를 보고 있노라면
여전히 경기침체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Greece 대신에 Italy 금융부실이 떠오르고 있고,
전세계 경제주체별 부채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
커져서 언제 터질지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지요.

도대체 미국증시가 상승하는 이유가 뭐냐고요.



2016년 12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청소년 보호정책평가 우수기관선정 - 국무총리 표창 수상 -

평택시, 청소년 보호정책평가 우수기관선정
- 국무총리 표창 수상


               평택시          등록일    2016-12-1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청소년 보호정책 평가」에서 전국 기초
자치단체 228개 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3일 세종종합청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을 안았다.

여성가족부는 매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현황과
위기청소년 지원사업 등을 평가해 우수기관에
대해 포상하고 있다.


평택시는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하여
매월 3회 이상 주기적으로 민·관 합동 단속을
실시하였고,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연계·협력 네트워크
운영과 청소년  통합지원체계(CYS-Net : Community
Youth Safty-Net)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위기 청소년 발생시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전문상담기관인
평택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여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지원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
청소년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에 참가한 평택시 사회복지국장(류제왕)은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거버넌스와 연계하여
청소년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걷기 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함께 걸어요!!』 운영

걷기 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함께 걸어요!!』운영

             평택시             등록일  2016-12-16




안중보건지소(지소장 이화영)는
지난 2016. 12. 12일(월)부터 안중 송담지구 중심으로
걷기생활실천 활성화를 위하여『함께 걸어요!!』를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함께 걸어요!!』는 비만 또는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주민과 협력하고, 소통하며 걷기 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생활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운영내용은 동절기 근육 및 관절 보호를 위한 스트레칭,
올바른 걷기자세 체험, 디지털(3D신체활동)측정기로
프로그램 참여자와 서로의 신체활동량을 확인하고
스마트폰 어플과 연동, 비교하며 개개인의 동기부여를
이끌어 냈다.
아울러, 운영기간은 주 2회(매주 월/수) 4주 과정으로
진행되고, 금요일은 자체 운동 할 예정이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걷기 실천 활성화 뿐 아니라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폐업신고 ONE STOP 서비스 시행

평택시, 폐업신고 ONE STOP 서비스 시행
- 폐업신고 간편화로 시민불편 해소


                 평택시          등록일   2016-12-1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폐업신고
ONE STOP 서비스를 시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영업자가 폐업을 할 경우
인·허가 관청인 시청과 사업자 등록 관청인
세무서 양 기관에 폐업신고를 하여야 하나
관계법령을 숙지하지 못하여 지방세 부과 등
불필요한 부담과 경제적 손실을 입는 영업자 들이
적지 않았다.

민원인들의 이러한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도입한 제도인 폐업신고 ONE STOP 서비스는
두 기관 중 한곳에 영업신고(허가)증,
사업자 등록증을 지참하고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통합폐업신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한 번에 폐업신고가 완료되는 제도다.

대상 업종으로는 생활과 밀접한 민원인 식품관련영업,
공중위생영업 등 49개 업종이며, 휴업, 양도·양수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경위생과장(정시보)은 “폐업신고 ONE STOP제도
시행으로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화성시 평생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 개최

화성시 평생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12-13


화성시가 13일 라비돌리조트에서 평생학습동아리
회원 100여 명과 함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6년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들이 서로 배우고 나누는 동아리의
의미를 찾고 자기주도적인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행사장은 각 동아리들의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스로 꾸며졌고 참가자들은 갤러리 워크 형식으로
자유롭게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학습동아리는 내 운명’을 주제로 학습동아리로
느낀 기쁨과 성공담을 나누는 ‘동.바.시(동아리를 통해
바뀐 시간 15분)’가 진행됐으며, 동아리 연합활동의
일환으로 화성시의 설화를 토대로 제작된 동화책
‘천석바위’와 ‘귀 달린 뱀’의 발간기념회가 함께 열렸다.

김계순 평생교육과장은“개인의 취미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와 나누고 소통하는 학습동아리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시는 ‘2016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으로
41개 동아리에 역량강화와 재능나눔, 연합활동 등을
지원했다.

학습동아리 등록은 화성시 교육포털
더나은(u-life.hscity.go.kr)홈페이지에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평생교육과(031-369-3250)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 AI 인체감염 예방 나서

화성시, AI 인체감염 예방 나서

                화성시          등록일   2016-12-13



화성시는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됨에 따라 보건소장을 대책반장으로 하는
‘AI 인체감염 대책반’을 구성하고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현재 유행 중인 H5N6 조류인플루엔자가
중국에서 16명의 인체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AI 가금류에 직접 접촉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철저한 감염 예방에 나섰다.

‘AI 고위험군’은 발생농가의 농장주와 종사자,
살처분 투입인력과 장비기사, 현장지휘를 하는
대응요원으로 이들은 현장 노출 후 10일까지
보건소에서 기침, 콧물, 발열 등 이상증상에 대한
능동감시를 받게 된다.



AI 고위험군 관리팀과 진료 및 검사팀, 교육홍보 및
감시팀으로 구성된 ‘AI 인체감염 대책반’은
AI 발생농가와 방역초소에 매일아침 투입되는
현장인력의 개인 관리조사서를 작성하고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투약,
인플루엔자 백신 미 접종자에 대한 접종,
개인보호장비 착탈의 교육, 발열체크 등을 실시중이다. 

또한 시민들에게 축산농가와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하는 등의 감염예방 홍보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한상영 화성시보건소장은“AI 가금류에 직접 접촉한
고위험군은 인체감염 가능성이 높아 철저한 관리 중이며,
사람 간 전파사례는 없지만 일반 시민들도
철저한 위생관리로 AI 인체감염 예방에 협조 해주길”
당부했다. 

야생조류와 접촉하거나 살처분 관련 작업참여 후
10일 이내 열이나 근육통, 기침, 인후통 등
이상증상이 발생할 경우 보건소(031-369-3569)로
신고해야 한다.

한편, 시는 지난 11월 25일부터
AI(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가금류 이동차량 통제와 축산차량 대인소독실시 등을
위해 거점소독시설(향남읍 도이리 산31-6),
사료환적장(양감면 요당리 103-3)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거점소독시설과 이동통제초소(양감면
신왕리 807-13)에는 매일 12명(공무원 6명,
용역직원 6명)씩 3교대로 24시간 운영 중이다.

화성시는 지난 12월 1일 양감면 사창리 양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HPAI)가 확진됐으며,
산란계 43만수를 사육 중인 농가에서 두 번째 AI 증상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 9일부터 일주일 간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 중이다.

화성시,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 ‘달빛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화성시,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
‘달빛 아카데미’수강생 모집

                화성시          등록일    2016-1213



화성시가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 ‘달빛아카데미’
개설하고 12일부터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달빛아카데미는 관내 대학 우수 교수진과
시민강사의 재능기부 강좌를 포함해 인문학, 재테크,
생활법률, 배낭여행길라잡이, 부모교육,
바둑 교실 등 총 14개의 강좌로 구성됐다.

교육기간은 2017년 1월 3일부터 3월 21일까지이며,
교육시간은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다.
단, 부모자녀 놀이지도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교육장소는 지역 간 평생교육 기회격차 해소를 위해
홍사용문학관(석우동), 봉담도서관(봉담읍),
삼괴도서관(우정읍), 화성시복합복지타운 나래울(능동),
동탄중앙이음터(청계동), 남부종합사회복지관(향남읍),
병점도서관(병점동)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화성시 교육포털
‘더나은(http://u-life.hscity.go.kr)’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김계순 평생교육과장은 “그동안 시간적 어려움으로
평생학습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직장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소에서
시간의 구애없이 더 많은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달빛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평생교육과(031-369-6417)로 문의하면 된다.


2016년 12월 13일 화요일

경기도,‘알프스프로젝트 – 2020 전기차 5만대 전략’발표 -

경기도, 2020년 전기차 5만대 시대 연다.
7,630억 원 투입
○ 경기도,‘알프스프로젝트
– 2020 전기차 5만대 전략’발표
- 노후경유차 전기차 전환시 200만원 지원
- 판교제로시티 전기차 100% : 입주자에
  전기차 구입비 2백만 원 지원
- 신규 아파트 등 충전시설 설치
  의무화 : 2017년 6월부터
- 공영주차장 주차비 무료,
   도 운영 유료도로 통행료 50%감면 등 검토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3565  |  2016.12.13 오전 7:28:00



경기도가 2020년 전기차 5만대 시대를 열기 위해
7,630억 원을 투자, 전기차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전기차 5만대는 2016년 10월말 현재 경기도내
자동차 등록대수인 총 511만대의 1% 수준이다.

경기도는 13일 전기차 구매 지원금 상향 조정,
충전소 확대, 전기차 전용 도시 판교제로시티
(판교창조경제밸리) 조성 등의 내용을 담은
‘알프스프로젝트 – 2020 전기차 5만대 전략’을
발표했다.

경기도는 2014년말 122대에 불과했던
경기도내 전기차가 2016년 10월말 기준
448대로 급증했다면서 이는 전기차 성능향상과
민간보급 보조금 확대 등에 힘입은 것으로
충전시설 확대 등 지원을 좀 더 확대한다면
5만대 보급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전기차 확대 방안은 모두 4가지로
▲노후 경유차의 전기차 전환유도
▲판교제로시티 전기차 100% 보급
▲아파트, 관광지 등 곳곳에 충전시설 설치
▲전기차 유지관리 부담 해소 등이다.

먼저 도는 노후 경유차의 전기차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2005년 12월말 이전 등록 경유차를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대당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노후경유차의
연평균 폐차 물량 2만대의 10%수준인 2천대를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으로 4년간 총 1만3,600대에
272억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두 번째, 판교제로시티를 전기차 100%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는 도시 진입 차량을
전기차 등 탄소제로차로 한정하고 대신
입주자에게는 대당 200만 원의 전기자동차
구입비용을 추가 보조하기로 했다.
입주자가 소비자가격 4,400만 원인
전기자동차를 구입할 경우 현행 제도는
정부보조금 1,400만원+세제감면
최대400만원+시군보조금 500만원(17년 25개 시군 예정) 등
모두 2,3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도비 200만 원을 추가 지원 받으면
입주자는 일반 소형차 구입가격인 1,900만 원
(4,400-2,500만 원)정도에 전기자동차를
소유할 수 있게 된다.
판교제로시티는 내년 하반기부터 입주가
시작될 예정으로 이들부터 지원이 적용된다.

또한 도는 판교제로시티에 조성되는
모든 건물에 개방형 충전기 설치를 의무화한다.
설치 기준안은 주차 50면당 완속충전기 1대,
100면당 급속 충전기 1대로 총 5,803면의 주차장이
조성될 예정인 판교제로시티에는 완속충전기 116대,
급속충전기 58대가 설치된다.
이밖에도 판교제로시티내 2곳에 전기차 쉐어링,
배터리충전, 차량정비 등이 가능한
전기차 놀이터도 설치하기로 했다.

세 번째로 아파트와 관광지 곳곳에 전기차용
충전시설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도는 2017년 6월 이후 허가를 받는 500세대 이상
신축아파트에 충전시설 설치를 의무화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른 ‘(가칭)전기차 이용 활성화
지원조례’를 제정, 내년 1월경 입법예고에
들어갈 방침이다.

기존 아파트는 3월부터 공모사업을 통해
충전설비를 전액지원 한다.
도는 도내 300세대 이상 3,752개 아파트 단지의
80%수준인 3천개 단지에 완속충전기 8,345개,
급속충전기 55개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충전소 설치 촉진을 위해 공모 신청 시
입주자 대표회의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구매신청 가능하도록 절차도 간소화된다.
또, 남한산성과 킨텍스 등 관광지와
도내 1,290개 공영주차장, 62개 대학교,
3,912개 대형빌딩 등을 중심으로 충전기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조례와 공모사업을 통해
오는 2020년까지 560개 급속충전시설과 1만3천여 개의
속충전시설이 추가 설치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급속 충전기의 경우 경기도내 주유소 3,000개의
약 20% 수준이다.

네 번째, 전기차 유지관리 부담해소 부분에서는
도는 경기도립공원 등 19개 도 공영주차장과
시군 공영주차장 1,290개를 대상으로 전기자동차에
대한 주차요금을 전액 면제하고, 서수원~과천,
일산대교, 제3경인고속도로 등 도가 관리하는
유료도로의 통행요금을 50%감면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도는 31개 시군, 도내 자동차 판매 대리점과
협업을 통해 전기차 판매를 늘리는 방안도 추진한다.
경기도와 시군은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나
지원 현황 등에 대한 정보를 판매 대리점에 제공하고,
판매 대리점은 자동차 판매시 이런 정보를 활용해
전기차 판매를 촉진할 계획이다. 충전기 설치 및
전기차 구매 등 궁금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120)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건 경기도 환경국장은 “경기도는 도민들이
편하게 숨 쉴 수 있는 대기환경을 만들기 위해
알프스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며
“전기자동차는 알프스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경기도 뿐 아니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알프스프로젝트는 2015년 연간 4,400t(PM10기준)인
미세먼지 배출량을 2020년까지 현재의 1/3수준인
연간 1,500t으로 감축하는 경기도 차원의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이다.
산업시설에 대한 대기오염방지시설 개선,
전기차 공급확대, 봄철 미세먼지 저감 대책,
정확한 경보시스템 마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도는 지난 11월 14일 한국전력공사, KT 등
9개 전기차 충전시설 사업자와 협약을 맺고
충전시설 확대와 충전소 위치정보 제공 등에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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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12일 슈퍼맨 창조오디션 참가기업 간담회 주재

남 지사 “한국경제 미래는
스타트업의 도전정신에 달려있어”
○ 남경필 지사, 12일 슈퍼맨 창조오디션
    참가기업 간담회 주재
○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등 건의사항 청취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23  |  2016.12.13 오전 7:30:00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2일 오후 4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비전실에서
‘슈퍼맨 창조오디션’ 참가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슈퍼맨 창조오디션 참가기업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향후 개선방향과 지원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남 지사를 비롯해,
최원용 도 일자리노동정책관,
임달택 경기중기센터 창업성장본부장,
슈퍼맨 펀드 운용사 펀드매니저,
슈퍼맨 창조오디션 입상기업 12개 팀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오디션 참가기업에 대한
▲창업공간 입주 지원,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적극적인 자금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데
입을 모았다.

㈜룬랩의 황룡 대표는 넉넉한 창업공간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스타트업들이
실제 근무할 수 있는 공간을 도 차원에서 확보해
기업들이 경기도내에서 계속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염평산 ㈜제로투제로 대표는 “스타트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정작 어떤 사업들이 있고, 어떻게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알기가 어렵다.”면서 사업과 정책에 대한
전략적인 정보제공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엔팩토리의 김기용 대표는
“기술창업자들은 대부분 1년간 개발에만 몰두한다.
문제는 그 이후 자금부족 등의 문제로
사업의 진전이 어렵다는 것.”이라며,
“시제품 제작, 상품화, 양산화 등 단계별로
자금이나 투자 차원에서의 세분화된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류승봉 라프 대표는
“많은 스타트업들이 2~3년을 넘기지 못하고
폐업을 하는 ‘데스벨리(Death Vally)’에 직면하곤 한다.
경기도를 비롯한 각 기관들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들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도는 이날 참석자들로부터 제시된 의견을 수렴,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개선대책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남 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 경제의 미래 비전은 스타트업의
도전정신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제안된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스타트업들이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슈퍼맨 창조 오디션’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사업화가 가능한
우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경기도가 마련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2015년에는 대상의 ㈜비타민상상력을 비롯한 넥
시스㈜, 라프, ㈜정감, 미라클, 마이키퍼, HnP 등 7팀이,
올해에는 대상의 이젠~오진공보틀을 포함해
㈜룬랩, ㈜웨이버스, 엔팩토리㈜, eyear, 미리내,
참 아름 건강 등 7팀이 각각 입상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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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문화 확산의 주역’ 제5기 경기도 시민정원사 112명 배출

‘정원문화 확산의 주역’
제5기 경기도 시민정원사 112명 배출
○ 경기도·경기농림진흥재단,
    제5기 경기도 시민정원사 인증수여식 개최
- 13일 오후 3시 30분 안산 신안산대학교
○ 신규과정 112명 배출. 2·3기 시민정원사 90명 재인증
○ 정원문화 활성화, 녹색문화 공동체 확산,
    녹색 일자리 창출에 기여

문의(담당부서) : 공원녹지과 
연락처 : 031-8008-5486  |  2016.12.13 오전 7:30:00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경기도 시민정원사 인증제도’가 다섯 번째 결실을
맺었다.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12월 13일 오후 3시 30분
안산 신안산대학교에서 ‘제5기 경기도 시민정원사
인증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
신규 시민정원사, 재인증 시민정원사, 시민정원사 동문 등
240여명이 참석해 새로 탄생한 시민정원사의
앞날을 축하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5기 교육과정을 수료한
112명의 신규 시민정원사들이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아울러, 인증 이후 2년간 96시간 이상 자원봉사 실적을
충족한 2·3기 시민정원사 90여명을 대상으로
인증 유효기간 연장의 기회를 부여했다.

‘시민정원사 인증제’는 정원문화 활성화와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한 녹색문화 공동체 확산,
녹색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경기도가 2013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해온 제도다.

이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식물의 환경과 생리 ▲원예식물의 특성
▲식물의 번식 등 식물관리 ▲정원계획과 설계 등
실내·외 정원조성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교육 등을
배울 수 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새로운 시민정원사들은 앞으로
선배 시민정원사들과 함께 도내 수목원, 식물원,
도시공원, 사회복지시설 등 정원관리가 필요한 곳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또, 아파트 부녀회, 주민센터, 학교 숲 등
다양한 실내외 공간에서 화단을 조성하거나
기술교육에 참여하는 등 정원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일자리에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양복완 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시민정원사들은 식물과 정원에 대한 전문 능력을
바탕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새로운
녹색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정원문화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2013년 제1기 시민정원사 84명의
인증을 시작으로 이번 5기 교육까지 521명의 인원을
시민정원사로 인증해왔다. 향
후 도는 오는 2023년까지 시민정원사 3,000명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이 제도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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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3만시대' 상생협력방안 찾는다.

'북한이탈주민 3만시대' 상생협력방안 찾는다.
관계기관 공동 심포지엄 개최, 
갈등해소·지원정책 개선방안 논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12









잡주(雜株)들은 안돼!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으로 우리증시도
상승으로 마감을 했는데요.

KOSDAQ(코스닥) 보다는 코스피(KOSPI)가,
잡주(雜株) 보다는 우량주가가 횔씬 높게 상승한 것을
늘낄수가 있지요.
이래서 "잡주는 안돼, 안돼" 노래를 부르나 봅니다.

투자자들이라면 듣도 보지도 못한 잡주보다는
우량주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문제는, 지수관련 우량주는 변동성이 크지 않아서
지루하기 때문에 변동성이 큰 잡주에 눈낄이 간다는 것이며
잡주에 투자를 단행해서 후회를 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예로, LG화학과 한화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변동성이 없어서 혜성옵틱스로 갈아 탓는데요.
혜성옵틱스는 본전까지 앞으로도 20% 이상이
더 상승해야 하지만, LG화학과 한화는 매도했던
가격을 넘어섰네요.

투자원칙을 잘 알고 있는 우리지만 틈만나면
가슴에 세겨서 느리더라도 우량주에 투자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결정한 일이기에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고 짜증나네요.


2016년 12월 1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美 금리인상에 유가(油價)까지 상승하면

내일과 모레 미국이 금리인상을 위한
FOMC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에는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지요.

2015년 12월 0.25%의 금리인상을 하면서
2016년에 3차례~4차례 금리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을 했지만 세계 경제 침체를 이유로
머뭇거리다가 2016년에도 한차례 인상으로
끝날것 같은데요.

언론과 전문가들은 2017년에 3차례~4차례의
금리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지만
2017년도 상반기에는 경제가 회복할 수도 있겠지만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국제경제가 또 다시
침체국면으로 빠져들면서 2017년에도 한차례~두차례
금리인상으로 끝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제는 한차례 혹은 두차례의 금리인상 만으로도
대출(빚)으로 생활하고 있는 가계나 기업에게는
심리적 압박감을 줘서 소비를 줄이게 된다는 것이고요.
여기에 국제유가까지 상승을 한다면
대출(DEBT)으로 생활하고 있는 가계나 기업뿐만 아니라
정부까지 운신의 폭을 좁게 만들어 버리기에
국제유가는 상승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언론이나 전문가들은 국제유가가
배럴(bbl)당 55$에서 안정될 것으로 떠들고 있지만
가수요에 투기자금 그리고 산유국들의 이해관계까지
엮인다면 알 수가 없지요.


2016년 12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