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일 금요일

음주 폐해 예방교육 받고 건강한 성인으로 첫걸음 준비

음주 폐해 예방교육 받고
건강한 성인으로 첫걸음 준비

          평택시        등록일   2016-11-30




평택보건소(소장 양희종)는 수능 시험을 마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음주폐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인으로 접어드는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단순한 금주가 아닌 음주 폐혜 및 
음주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음주(절주)를 주제로
실시하고 있다.



다양한 시청각 교육과 퀴즈풀이 및 음주고글 체험을
통한 사고위험성 제고와 음주 후 보이는 세상 등을
통한 간접 경험을 통하여 알코올의 위험성에 대한
심각성과 알콜에 대한 올바른 지식습득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금연절주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절주·금연 리플렛 및
금연홍보 볼펜도 배부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대학 및 사회로 진출 하는 학생들이
건전한 음주 문화 인식 함양으로 과도한 음주로 인한
사고를 예방, 건강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 『가로수 생육환경개선공사 실시』

평택시 『가로수 생육환경개선공사 실시』
- 가로수 뿌리돌출로 인한 보행 위험요인 개선

               평택시         등록일    2016-12-02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박노식)는
주민이 가로수 길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가로수 생육환경개선 사업을
시행했다.

가로수 생육환경개선 사업은 가로수 뿌리의
급격한 성장으로 가로수분과 보도블록이 돌출되어
발생하는 위험요인을 해소하는 일련의 작업이다.



공사 시행은 가로수분과 보도블록을 철거한 후
돌출된 뿌리를 제거하고 절단 부위에 살균처리,
토양소독, 세근발달 촉진을 위한 뿌리박피,
유합조직 연고처리, 각종 영양공급을 위한
생리증진제 처리로 가로수의 생육환경의 개선과
돌출된 보도블록을 정비하는 작업이다.

송탄출장소는 이번 사업에 송탄로, 은혜로, 탄현로 등 
3개 노선 가로수 267주에 대하여 뿌리수술을 시행하고
가로수분과 보도블록을 일제 정비했다.

출장소 관계자는“왕벚나무 등 가로수의 급격한
뿌리 생장으로 인한 돌출 가로시설물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가로수에 대하여 지속적인
생육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제188회 평택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최

제188회 평택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6-12-02


평택시의회(의장 김윤태)는
11월 21일 부터 12월 21일까지 31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인 제188회 평택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지난 11월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안 심사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 했고,
제2차 본회의가 열린 지난 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거친 조례안 등 총 24건의 안건 의결과
7분발언 등이 있었다.

이번 2차 본회의에 상정된 안건 중
김인식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병배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평택시 수난구호 및 예방활동 참여자 비용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9건은 원안가결 되었고,
김혜영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 등 5건은 수정가결 됐다.

특히, 김인식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 개정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금품등의 수수 금지에 관한 사항,
수수 금지 금품 등의 신고․처리 및 외부강의 등의
사례금 수수 제한 등에 관한 사항을 반영하는 한편,
지방의회의원은  직계 존속․비속에게 수수 금지
금품등을 제공하지 못하도록 하고,
지방의회 의장이 외부강의 등의 횟수를 제한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방의회 의원에 대하여
청렴의무를 보다 강화했다.

또한, 이병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평택시
수난구호 및 예방활동 참여자 비용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 통과로 평택시 관내 해수면에서 발생한
조난사고에 대하여 수난구호에 참여한
민간인(민간해양구조대원을 포함) 및 조난사고
예방활동에 참여한 민간인 등에게 경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김수우 의원의 7분자유발언이 있었다.
김수우 의원은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전략 부재에 관하여 발언 하였으며,
전국 최고의 국제도시로서의 면모와 위상을
갖출수 있도록,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부정적
이미지를 일소하고 미군과 우리 시민들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조속히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전략을 구상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김기성 의원은 “삼성, LG 입주에 따른
평택시민 참여방안 강구“ 시정질문을 했다.
김 의원은 삼성 , LG전자에 지원된 예산 및
행정행위에 대한 질의, 평택시민의 취업에 대한
추진 내용 및 방안, 삼성, LG 전자 입주에 따른
평택시의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하여
평택시장에게 서면으로 시정질문 했다.

남경필 지사,“AI 장기화 가능성 커, 종합대책 마련해야”

남경필 지사,
“AI 장기화 가능성 커, 종합대책 마련해야”
○ 2일 도내 10개 축산 주요 시군부단체장과
    AI긴급현안영상회의 개최
○ 장기화에 대비한 현장 방역 투입 인력의 방한,
    안전, 피로 문제 해결대책 필요 강조
- 도, 다음 주 초까지 종합대책 마련키로

문의(담당부서) : 동물방역위생과 
연락처 : 031-8030-3471  |  2016.12.02 오후 1:02:16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사태
장기화에 대비한 방역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남경필 지사는 2일 오전 10시 경기도 재난상황실에서
안성과 포천 등 10개 축산 주요 시·군 부단체장과 함께
‘AI관련 긴급 현안 영상회의’를 열고 “AI바이러스가
활성화되는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졌다”면서 “장기화에 대비해 방역현장
투입인력의 방한과 안전, 피로 문제 해결 대책이
필요하다.
다음 주 초에 종합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과 인력 등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는 축산산림국 동물방역위생과를
중심으로 자치행정과와 공무원 노조,
시군 방역현장 요원 등의 의견을 모아
종합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키로 했다.

남 지사는 또, 방역강화를 위한 방역방제기
구입도 지시했다.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일 안성지역
통제소를 방문한 결과 안성천이 너무 넓어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면서
“방역방제기에 대한 시군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10개 시군에 10대 정도의 방제기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장비구입을 건의했다.

남 지사는 즉석에서 예비비12억 원을 투입해
방제기 10대를 투입하도록 조치했다.
한편, 남 지사는 이날 10개 시군 부단체장을
일일이 연결해 폐사와 방역현황, 현장통제소의
어려움 등을 확인했다.

이번 AI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포천시의 민천식 부시장은 “현재 2개 농가에서만
56만수를 살처분했다.
4개소의 거점통제소와 이동통제소 2개를 설치해
AI확산을 막고 있다”면서 “강원도 철원과 연접한
강포저수지 일대에서 AI가 발생해 오늘부터 인근
4개 농가 13만수에 대한 예방 살처분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AI 비발생지역인 파주시의 송유면 부시장은
“양주와 포천 등 AI발생지역과 연결된 길목에
거점 소독시설을 설치하고 차량방역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공릉천과 자유로변 등에 위치한
철새도래지에도 하루 4차례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시내 5개 전통시장에 생육 유통을 금지하는 등
AI차단 활동을 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밖에도 남 지사는 “방역현장 통제가 중요하다.
사람이나 차량으로 인해 AI바이러스가 전파되는
사례가 없도록 철저히 통제해 달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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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증시 폐장(閉場)시키자.

아무리 나라가 개판이라고 해도,
아무리 경제가 개판이여서 기업들의 실적이 개판이라고 해도
아무리 증시가 개판이라고 해도,
가끔씩은 증시가 상승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국민들의 심정이야 경제가 개판이여서
나라가 망해라고 말을 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의 심정이야 증시가 개판이여서
증시를 폐장시켜라고 하지만,
진심은 아니지요.

세살 먹은 애도 대한민국 미래가
잃어버린 20년을 보냈던 일본을 쫒아간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가끔씩은 대한민국 증시가
상승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돈있고 빽있는 사람들이야
경제가 침체되어도, 설령 나라가 망해도
또 다른 나라에 빌붙어서 잘 먹고 잘 살겠지만
돈없고 빽없는 서민들은 어떻게 해야 하냐고요.

정치권과 언론들은 온통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에만 관심이 보이고 국민들은 뒈지든 말든
내버려 두면 어떻게 하냐고요.

이럴바에는 대한민국증시를 폐장시키는 것이
답인데요.


2016년 12월 0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화성시 노노카페 47호점, 동탄복합문화센터에 새 둥지

화성시 노노카페 47호점,
동탄복합문화센터에 새 둥지
             
                화성시              등록일   2016-12-01



화성시는 지난 29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
노인일자리사업‘노노카페’47호점을 열었다.



이번 노노카페 47호점은 화성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로부터 3억원의 지원금을 받아 설립한
고령자 친화기업 GMF와 2억원을 후원한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이 지역 내 노인일자리 확충에
힘을 보태며 설치됐다. 

앞으로 노노카페 47호점은 본점으로서
‘노노카페’ 브랜드의 전국적 확산과 체계적 운영을 위한
 컨설팅 및 지점 관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개점 행사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박광식 기아자동차 부사장, 최성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실버바리스타 등 60여명이 참석해 노노카페의
성공을 기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광식 기아자동차 부사장은
노노카페의 발전을 위해 9천 6백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기업과 단체,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건강하고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노카페가 시민들의
사랑방이자 지역 공동체 회복의 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는 현재까지 노노카페 47호점을 개점해
255명의 실버바리스타에게 제2의 인생을 선사하고 있다.

노노카페 바리스타 교육 참여 및 문의는
화성시니어클럽(031-8059-4348)으로 하면 된다.

국제유가(OIL)가 상승하네요.

석유수출국기구(OPEC)이 2008년 미국發금융위기 이후에
처음으로 원유 생산량을 감산하기로 합의하면서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3대 지수
(두바이, 브랜트, WTI) 모두 배럴당 50달러($)넘었네요.

여기에 비(非)회원 산유국인 러시아도
하루 30만배럴 감산하기로 합의한데 이어서
아제르바이잔도 감산에 동참의사를 밝혔다고 하지요.

지금까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감산이 자주 논의되었지만
실패를 했고, 태양열을 비롯한 대체제의 활발한 투자와
세계 경제침체에 따른 산유국별 이해득실이 다르고,
유가가 상승하면 생산량을 증대할 국가들이 생겨나면서
국제유가의 상승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을 했지요.

그러나, 전문가들은 벌써 배럴당 55달러~60달러까지
전망을 하고 있으며, 유가가 상승할 수록 전망치도 높아지지 않을까요.

물론, 국제유가가 60달러를 넘어서면 미국산 원유가 시장에
나올 수 있어서 유가상승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하지만
투기세력이 가담을 한다면 상황이 틀려지겠지요.

어제도 이야기했듯이, 국제원자재 가격의 상승은
경기침체로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에게 고통을 가중시키기에
하향 안정이 지속되어야 할 텐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12/opce-2016.html)


2016년 12월 0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항 개항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열린다.

평택항 개항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열린다.

                 평택시         등록일    2016-12-01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평택항 개항(1986년 12월 5일) 30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5일 평택호그랜드호텔에서
‘개항 30년, 미래를 향한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평택항 개항 30년 선포, 평택항 발전유공 시상 및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양창호 원장의
‘평택항의 과제와 미래 비전’이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항만·물류 전문가를 초빙하여
세 군데 발표장에서 각 6개 주제씩
총 18개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된다.


평택항은 동북아 무역·물류의 중심항만으로
전국 항만 중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국내 31개 무역항 중 ▲자동차 화물 1위
▲컨테이너처리량 4위 ▲화물처리량 5위
▲여객수송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시관계자는 “평택항은 600여만평의 배후부지 확보,
배후지역인 평택에 삼성전자, LG전자 등
초일류기업의 입주 및 SRT 등 광역교통망 등
최적의 물류·교통 체계가 구축되어 있는 등
국내 항만 중 발전가능성이 큰 항구”라며,
“이번 국제세미나를 통해 평택항의 발전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성시 시정소식지, ‘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기획·디자인 부문 대상 수상

화성시 시정소식지,
‘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기획·디자인 부문 대상 수상

               화성시          등록일   2016-12-01



화성시 시정 소식지 ‘사람이 먼저인 화성’이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기획·디자인 부문
대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올해 26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자치부 등 30여 개 기관의 후원으로 개최돼
국가기관을 비롯한 공·사기업과 기관, 단체에서
제작한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대상으로 한다. 


‘사람이 먼저인 화성’은 보육, 보건, 복지, 문화 등
다양하고 유용한 소식을 독창적인 기획과 가독성 높은
디자인으로 전달해 시정 전반에 걸친 시민 공감대
형성에 기여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병찬 시민소통담당관은 “앞으로도 시민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시정 소시지는 ‘201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2015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201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 이어
4회째 수상으로 화성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2016년 12월 1일 목요일

화성시, 12월 한달 간 폐기물 불법소각행위 집중단속 실시

화성시,
12월 한달 간 폐기물 불법소각행위 집중단속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16-12-01



화성시는 1일부터 30일까지 고물상 등
사업장과 소각민원 다발지역을 대상으로
총 10명의 점검인원(5개팀 2인 1조)을 구성해
폐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대상은 사업장(고물상) 49개소,
신고 미만 사업장 58개소, 민원발생 지역 13개소 등
총 120개소로 폐기물 불법소각 및 의심시설(드럼통 등)
설치여부, 악취발생 여부 등을 점검한다.

시는 집중단속으로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 및 계도하고
현장에서 불법소각으로 적발된 사업장은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황태영 자원순환과장은“앞으로도
폐기물 불법소각을 철저히 단속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닭, 오리 등 전 가금농가 2,797농가에 대해 예찰 및 검사시스템 구축

도 동물위생시험소,
전 가금농가 대상 AI 방역 총력 대응 中
○ 닭, 오리 등 전 가금농가 2,797농가에 대해
   예찰 및 검사시스템 구축
- 닭, 오리, 애완조류 등에 대해 농장별
   AI정밀검사 17만 5천건 검사
- 농장별 방문 및 문자 메세지를 통해 차단방역 수칙 지도
- 축산관련 시설과 관련차량에 대해
  소독 경각심을 주기 위한 바이러스 검사
○ 조기신고, 신속진단, 빠른 방역조치에 온 힘을 다해
    피해최소화에 노력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축산위생연구소 
연락처 : 031-8008-6220  |  2016.12.01 오전 7:30:00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전국적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도내 가금 농가 2,797곳에 대한
방역관리 시스템을 강화·구축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시험소는 현재까지 닭, 오리 등 가금류에 대한
농장예찰과 함께 AI 검사를 총 17만 5천 건을 실시했다.

먼저 산란계 314개 농가를 포함, 종계·토종닭 등
닭 사육 농가 2,639개소에 대해서는 연중 AI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해 이상·유무를 확인중이다.

오리농장 158개소에 대해서는 20~25일령이 되면
폐사체 검사를 실시하고, 출하 1주일 전인 38일령을
전후로 추가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해 이상 없이
도축장 출하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

특히, 대형 농가뿐만이 아니라 20마리 이하의
닭, 오리를 사육하는 소규모 농가까지 지속적인
방역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위험성이 높은 씨오리 농장과 철새도래지에
대해서는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주 1회 간격으로
바이러스 정밀검사를 실시, AI 유입여부를 확인하는
조기 감시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전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유선예찰과
문자메시지 전송을 통해 차단방역 수칙을 주기적으로
강조하고, 가금종사자에 대해서는 예방접종과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줄 것을 지도했다.

아울러, 농장간 전파, 사람과 차량의 이동으로 인한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전통시장, 도축장, 사료공장,
축분처리장을 드나드는 환경시료 및 가금류 운반차량에
대해서도 바이러스 검사를 추진하고 있다.

시험소 관계자는 “시험소는 지난 10월 1일부터
비상 대응반을 편성, 신고대응, 농가예찰, 역학조사,
정밀진단 등 신속 방역조치 시스템을 운영 중”이라며,
“무엇보다 농가의 조기신고가 중요하다.
앞으로도 농가피해와 농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험소는 현재 AI외에도 구제역 발생 예방 차원에서
도내 전체 양돈농장 1,312호를 대상으로 구제역 일제 접종 및
검사를 병행·실시 중이다.


첨부파일

남경필 경기도지사, 대구 서문시장 화재사고 관련해 긴급 점검회의 지시

남 지사,
전통시장 208개소 등 화재취약시설 긴급점검 지시
○ 남경필 경기도지사, 대구 서문시장 화재사고 관련해
    긴급 점검회의 지시
- 1일 오전 이재율 행정1부지사 비롯 관계 실국장 참석
○ 도내 전통시장·다중이용시설·요양시설 등 긴급 안전점검 지시
○ 서문시장 위문금 1,000만 원 전달, 인력·장비 지원방안 마련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96  |  2016.12.01 오후 12:44:45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일 도내 전통시장 208개소를 비롯해
다중이용시설, 요양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지시했다.
특히 지난 11월30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피해복구 지원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는 남 지사 지시에 따라 1일 오전 이재율 행정1부지사 등
관련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동절기 재난안전점검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 도는 우선 현재 도내 전통시장의 실태와
과거에 발생한 화재사고에 대해 점검했다.
도내 전통시장은 총 208개소로 대부분 시설이 노후하고
소규모 점포가 밀집해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특히 골목 곳곳에 가판대가 설치돼 있고 통로가 좁아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형편이다.
최근 3년 간 도내 전통시장 화재발생 건수는 총 18건으로
연 평균 6건의 화재사고가 일어나고 있다.

이에 도는 이날 회의에 따라 이달 중 전통시장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조기 완료키로 했다.
주요 안전대책은
▲시장 소방특별조사
▲소방통로 확보 위한 불시출동훈련
▲취약시간대 화재예방 순찰 강화
▲화재특별경계근무 실시
▲전통시장 특별지역의용소방대 운영
▲자율안전관리 강화 시책 등이다.

도는 먼저 전통시장 일제 점검에 나서
소방시설 정상화 조치, 노후 전기·가스 시설 안전점검,
소방안전교육 등을 실시한다. 소방통로를 확보하기 위한
불시출동훈련이 매월 한 차례씩 진행되며
불법 주·정차 단속도 병행한다.
또 수원 권선시장 등 도내 전통시장 곳곳에 배치된
특별지역의용소방대 16개대 247명에 대해서도
긴급 안전점검 지침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보이는 소화기 172개, 비상소화장치함
218개를 설치하고 성탄절, 연말연시, 설날 중 화재발생
취약시기 순찰을 강화한다.

회의에서는 시장현대화 사업 지원을 통한
소방·전기·가스시설 보강에 대해서도 논의됐다.
도는 최근 3년 간 58개 전통시장에 스프링클러
설비 21개소 지원을 비롯해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소방시설을 설치해왔다. 도는 향후 지원규모를 확대해
대형화재를 차단할 방침이다.

대형다중이용시설을 비롯해 노인·장애인 등 요양시설,
공사장 등에 대한 점검도 신속히 진행키로 했다.
도는 이들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화재예방 홍보캠페인,
소방순찰화 등 화재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어 대구 서문시장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이
마련됐다.
도는 먼저 시장 피해복구 비용으로 쓰일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하고 대구시 요청 시 복구활동에
필요한 공무원과 민간 자원봉사단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정신보건전문요원 50여 명으로 구성된
재난심리지원단(GPAT: Gyeonggi Psychologic
Assistance Team)도 파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특수차량으로 발전차 1대, 급식차량 1대,
굴삭기 7대와 유압스프레더 10점 등을 비롯해 생필품,
라면 등의 필요물품도 준비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서민의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무척 안타깝다.
도는 도내 전통시장 화재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많이 계시는 요양시설 등도 긴급 점검해
동절기 화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10월26일 ‘2016 겨울철 소방안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지난 11월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4개월 간
전통시장, 고시원, 백화점, 공사장 등 도내 화재취약시설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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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엑스 일대, 한국형 타임스스퀘어로 옷 갈아입는다.

서울 코엑스 일대, 한국형 타임스스퀘어로 옷 갈아입는다.
행정자치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선정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01



□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일대가 뉴욕 타임스스퀘어,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처럼 화려하고 다채로운
옥외광고물이 자유롭게 설치된 관광 명소로
새 옷을 갈아입는다.

○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한국 최초의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일원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 이번 자유표시구역 선정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결과, 생산유발효과는 235,294백만원,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83,530백만원으로 나타났다.
    취업유발은 10억원당 451명의 파급효과를
    유발하는 것으로 관측됐다.
□ 그간 한국에서는 간판 등 옥외광고물이 무분별하게
    난립될 경우  도시와 거리 경관을 해치는 존재로
    인식될 것을 우려해 옥외광고물의 크기, 설치 장소
    등에 대해 많은 규제를 가해 왔다.
○ 반면 미국의 타임스스퀘어, 영국의 피카디리 같은
    지역에서는 옥외광고물에 대한 규제를 철폐했다.
    그 결과 옥외광고물은 해당도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됐고,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났다.
□ 이에 행정자치부는 기존의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로 개정하고, 옥외광고물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는
    지역을 선정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였다.
○ 그 첫 번째 대상지역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일원을
    선정했다.

[ 그간 추진경과 ]

 •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2016.1.6.) 및 동법 시행령 개정(’16.7.6)
 •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지정 계획 공고 : ’16.8.25
 • 지자체 신청서 제출(기본인프라 현황 등) : ’16.9.2
 • 1차 평가 후 2차 평가대상지 7개 지역 선정 : ’16.9.12
 •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운영기본계획서 제출 : ’16.11.11
 •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현장점검 실시 : ’16.11.15~18
 • 2차 평가 실시 : ’16.11.25
 • 옥외광고정책위원회 개최 : ’16.11.30

□ 이번에 선정된 강남구 코엑스의 경우,
2차 평가 요소인 지역명소화 전략, 주민호응도, 실현가능성,
옥외광고 구성 및 추진의지 등 5개 평가항목
전 분야에서 최고점을 획득하여 선정되었다.

○ 앞으로 서울시 강남구 민관합동추진위원회는
    이 지역을 서울의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하여
    SM타운 등을 활용하여 양질의 한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옥외 미디어 광장 및
    휴식공간으로 꾸미고, 한류콘텐츠의 차별화된 체험이
    가능한 인터렉티브 신기술도 도입해 나갈 예정이다.
○ 또한, 연말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
    국제 미디어 파사드 페스티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하고, 대국민 공모전을 실시하여
    자유표시구역의 인지도 확대와 함께 체계적인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활동 기반을 마련하여 찾아오고 싶은
    세계적인 도시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행정자치부, 「2016 지방인사혁신대상」경진대회 개최

지방인사혁신으로 지자체 경쟁력 높인다.
행정자치부, 「2016 지방인사혁신대상」경진대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01












사립대학교 궁금한 정보, 이제 인터넷으로 손쉽게 확인하세요.

사립대학교 궁금한 정보, 
이제 인터넷으로 손쉽게 확인하세요.
온라인 정보공개청구 확대로 정보공개 사각지대 해소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1-30







정부3.0 안심상속.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확대 시행

상속·출산관련 정부서비스 더욱 편리해졌네
정부3.0 안심상속·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확대 시행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1-30








경기도 매거진 G-Life,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경기도 매거진 G-Life,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 12월1일,‘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보 공공부문 편집대상 수상
- ㈔한국사보협회 주관, 문체부·행자부 등
  30여 기관 후원하는 최고 권위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콘테스트서 인정
- 지라이프, 2008년 창간 후 90호 발행. 주요 도정소식 쉽게 전달
- 가독성 높인 세련된 편집디자인, 감각적인 사진 인정받아

문의(담당부서) : 홍보미디어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27  |  2016.12.01 오전 7:29:00




경기도가 발간하는 생활 정보 매거진 지라이프(G-Life)가
1일 ‘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보
공공부문 편집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자치부 등 30여 개 기관이 후원하는
권위있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콘테스트로
올해로 26회를 맞았다.

이날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사보협회는 지라이프에
한국사보협회장상을 시상했다.
협회는 선정 이유에 대해 “가독성을 높인 세련된
편집디자인, 감각적인 사진 등이 공공기관 간행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2008년 창간해 이번 12월호까지 총 90호가 발행된
지라이프는 주요 도정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심층적인 콘텐츠를 기획해
매월 제공한다.

구독신청 시 무료로 가정에서 받아볼 수 있으며
읍면동 주민센터, 공공도서관에 비치돼 있다.
또 자체 웹진(glife.gg.go.kr)과 경기도뉴스포털(gnews.gg.go.kr),
뉴스레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다.

정세현 경기도 소통기획관은 “이번 수상은
다양한 생활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도민의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한 경기도의 고민과
소통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독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욱 유익한 콘텐츠와 세련된 편집디자인으로
친근하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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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일 대한민국증시 꼬라지하고는

2016년도 1달 밖에 남지 않았네요.
엊그제가 2002년 월드컵이였던것 같은데,
엊그제가 2009년 미국發금융위기이였던것 같은데
벌써 2016년이 저물어가는군요.

2016년이 저물어 가듯이 대한민국 국운도
그리고 대한민국증시도 저물어 가고 있는것 같지요.

2016년 12월 1일 대한민국증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상승하면서 주가지수를
방어하여 개미투자자들에게 소외감을 느끼게 하고요.
기관투자자들의 밥그릇이 깡통으로 변해서
투자주체별 점유율이 형편없이 낮아지고 있고요.
코스닥시장은 이미 뒈져버려서 살아날 가망성이
없기에 어떻게 한탕을 해쳐먹을까를 궁리하고 있고요.
선물이 코스피200 보다 낮은 백워데이션(Backwardation)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조정 가능성으로
내일의 증시도 기대할 수가 없게 되었고요.

나라도 최순실 게이트로 개판,
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을만큼 개판,
대한민국증시도 잃어버린 30년을 보는것 마냥 개판
정말 꼬라지 하고는~~


2016년 12월 1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