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정책방안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10-31
2016년 11월 1일 화요일
경기도, 11월 1일(화)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개소식’ 개최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1일 공식 출범
문의(담당부서) : 문화유산과
연락처 : 031-8008-3348 | 2016.10.31 18:52
경기도는 11월 1일(화)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가
공식 출범했다.
도는 1일 오후 3시 광주시 남한산성면 소재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서 이재율 도 행정1부지사,
염종현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및 문화재청 관계자,
주민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광주시와 하남시, 성남시로 분산돼 있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의 관리체계를 일원화해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출범했다.
센터는 앞으로 ▲남산산성 성곽과 행궁 등
국가지정문화재 2곳과 수어장대, 숭렬전 등
경기도 지정 문화재 7개소에 대한 관리
▲탐방로(73km)와 소나무림(60ha) 보전 등 도립공원 관리
▲노점상, 옥외광고물, 주정차 등 불법행위 단속
▲공유재산 관리 및 승인, 주차장관리,
셔틀버스 운영 등의 역할을 맡는다.
조직은 경기도 9명과 광주시 3명, 하남시 1명, 성
남시 1명 등 공무원 14명과 문화재단 소속 10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됐으며, 사무실은 도 공원녹지과
도립공원팀과 문화재단(舊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이
사용하던 건물을 리모델링해 사용한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출범을
계기로 세계유산으로서의 품격과 가치에 걸맞은
행정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최고의 문화유적 랜드마크로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는 센터의 발전을 기원하는
농악대 축하공연의 터다지기와 고유제, 표지석 제막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경기도, 11월 1일(화)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개소식’개최
○ 문화재, 도립공원 관리, 불법행위 단속,
○ 문화재, 도립공원 관리, 불법행위 단속,
남한산성 발전방안 등 담당
- 세계유산 발전에 기여하는 기반 구축
- 세계유산 발전에 기여하는 기반 구축
연락처 : 031-8008-3348 | 2016.10.31 18:52
경기도는 11월 1일(화)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가
공식 출범했다.
도는 1일 오후 3시 광주시 남한산성면 소재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서 이재율 도 행정1부지사,
염종현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및 문화재청 관계자,
주민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광주시와 하남시, 성남시로 분산돼 있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의 관리체계를 일원화해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출범했다.
센터는 앞으로 ▲남산산성 성곽과 행궁 등
국가지정문화재 2곳과 수어장대, 숭렬전 등
경기도 지정 문화재 7개소에 대한 관리
▲탐방로(73km)와 소나무림(60ha) 보전 등 도립공원 관리
▲노점상, 옥외광고물, 주정차 등 불법행위 단속
▲공유재산 관리 및 승인, 주차장관리,
셔틀버스 운영 등의 역할을 맡는다.
조직은 경기도 9명과 광주시 3명, 하남시 1명, 성
남시 1명 등 공무원 14명과 문화재단 소속 10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됐으며, 사무실은 도 공원녹지과
도립공원팀과 문화재단(舊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이
사용하던 건물을 리모델링해 사용한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출범을
계기로 세계유산으로서의 품격과 가치에 걸맞은
행정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최고의 문화유적 랜드마크로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는 센터의 발전을 기원하는
농악대 축하공연의 터다지기와 고유제, 표지석 제막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첨부파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경기도내 월별 미세먼지 오염도 분석 결과 발표
미세먼지, 겨울이 더 심해… 11월부터 증가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문의(담당부서) : 대기연구부
연락처 : 031-250-2593 | 2016.10.31 18:55
경기도내 미세먼지(PM10) 오염도가
11월부터 높아져 5월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윤미혜)은
지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최근 5년 간
도내 월별 미세먼지 오염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미세먼지가 증가하는
11월부터 건강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도내 미세먼지(PM10) 월별 오염도 변화를 살펴보면
8~9월 36㎍/㎥였던 미세먼지 농도는
11월 49㎍/㎥로 상승하기 시작해 12월 57㎍/㎥,
1월 66㎍/㎥, 2월 71㎍/㎥로 정점을 찍은 후
3월 68㎍/㎥, 4월 62㎍/㎥, 5월 66㎍/㎥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현재 국내 미세먼지(PM10) 대기환경기준은
연평균 50㎍/㎥으로 설정돼 있는데,
11월부터 상승한 미세먼지 농도가 12월~5월까지
6개월 간 대기환경기준을 웃도는 것이다.
대기환경기준은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설정한 행정적 목표치로,
각국의 오염상황, 사회경제 발전 단계, 기술수준
등을 고려해 설정된다.
도내 미세먼지(PM10) 연평균은 2011년 56㎍/㎥,
2012년 49㎍/㎥, 2013년과 2014년 54㎍/㎥,
2015년 53㎍/㎥을 기록했다.
참고로, 환경부 미세먼지(PM10) 예보등급은
0~30㎍/㎥은 ‘좋음’, 31~80㎍/㎥은 ‘보통’,
81~150㎍/㎥은 ‘나쁨’, 151㎍/㎥이상은 ‘매우나쁨’이다.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해 발령되는
미세먼지(PM10) 경보는 150㎍/㎥ 이상일 때
‘주의보’, 300㎍/㎥ 이상일 때 ‘경보’ 단계이다.
연구원은 겨울에서 봄 사이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하는 이유에 대해 계절적 요인, 난방, 황사 등이
복합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여름은 강우에 의한 대기 중 오염물질 세척효과와
높은 습도로 인해 다른 계절에 비해 미세먼지
오염도가 낮고, 가을에는 기압계의 흐름이 빠르고
지역적인 대기의 순환이 원활해 미세먼지 오염도가
낮다는 설명이다.
반면, 겨울에는 난방 등 연료사용이 증가하고,
봄에는 이동성 저기압과 건조한 지표면 영향으로
황사를 동반한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미세먼지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만큼
미세먼지주의보 발령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미세먼지 농도가 상승하는 11월부터 건강에
유의해야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경기도 대기오염정보센터
홈페이지(air.gg.go.kr)에 신청하면 미세먼지주의보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월별 미세먼지 오염도 분석 결과 발표
- 11월~5월 미세먼지 오염도 증가… 건강 유의해야
- 경기도대기오염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 11월~5월 미세먼지 오염도 증가… 건강 유의해야
- 경기도대기오염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미세먼지주의보 안내 신청
연락처 : 031-250-2593 | 2016.10.31 18:55
경기도내 미세먼지(PM10) 오염도가
11월부터 높아져 5월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윤미혜)은
지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최근 5년 간
도내 월별 미세먼지 오염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미세먼지가 증가하는
11월부터 건강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도내 미세먼지(PM10) 월별 오염도 변화를 살펴보면
8~9월 36㎍/㎥였던 미세먼지 농도는
11월 49㎍/㎥로 상승하기 시작해 12월 57㎍/㎥,
1월 66㎍/㎥, 2월 71㎍/㎥로 정점을 찍은 후
3월 68㎍/㎥, 4월 62㎍/㎥, 5월 66㎍/㎥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현재 국내 미세먼지(PM10) 대기환경기준은
연평균 50㎍/㎥으로 설정돼 있는데,
11월부터 상승한 미세먼지 농도가 12월~5월까지
6개월 간 대기환경기준을 웃도는 것이다.
대기환경기준은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설정한 행정적 목표치로,
각국의 오염상황, 사회경제 발전 단계, 기술수준
등을 고려해 설정된다.
도내 미세먼지(PM10) 연평균은 2011년 56㎍/㎥,
2012년 49㎍/㎥, 2013년과 2014년 54㎍/㎥,
2015년 53㎍/㎥을 기록했다.
참고로, 환경부 미세먼지(PM10) 예보등급은
0~30㎍/㎥은 ‘좋음’, 31~80㎍/㎥은 ‘보통’,
81~150㎍/㎥은 ‘나쁨’, 151㎍/㎥이상은 ‘매우나쁨’이다.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해 발령되는
미세먼지(PM10) 경보는 150㎍/㎥ 이상일 때
‘주의보’, 300㎍/㎥ 이상일 때 ‘경보’ 단계이다.
연구원은 겨울에서 봄 사이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하는 이유에 대해 계절적 요인, 난방, 황사 등이
복합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여름은 강우에 의한 대기 중 오염물질 세척효과와
높은 습도로 인해 다른 계절에 비해 미세먼지
오염도가 낮고, 가을에는 기압계의 흐름이 빠르고
지역적인 대기의 순환이 원활해 미세먼지 오염도가
낮다는 설명이다.
반면, 겨울에는 난방 등 연료사용이 증가하고,
봄에는 이동성 저기압과 건조한 지표면 영향으로
황사를 동반한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미세먼지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만큼
미세먼지주의보 발령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미세먼지 농도가 상승하는 11월부터 건강에
유의해야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경기도 대기오염정보센터
홈페이지(air.gg.go.kr)에 신청하면 미세먼지주의보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첨부파일
전국 1,865개 공공기관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일제점검
전국 1,865개 공공기관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일제점검
개인정보 오·남용, 접근권한통제, 제3자 제공 등 중점점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1-01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국민의 건강, 재산,
신용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대량 보유하고 있는
1,865개 기관에 대한 개인정보 관리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행자부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4월~11월)」에
이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에 대한 종합점검으로,
오·남용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모든 개인정보처리시스템으로, 1,865개 기관의
11,028개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이다.
점검 순서는 온라인을 통한 기관의 자율점검 이후,
중앙부처 및 광역시도의 산하기관 확인점검,
행자부의 현장점검 순으로 진행된다.
자율점검은 각 기관별로 행자부의 자율점검에 따라
28개 항목에 대해 자체점검을 실시(10.10~11.4)한다.
이어 중앙부처 및 광역시·도에서 소속기관에 대해
11월 중 확인점검을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행자부에서 개인정보노출 모니터링 결과
반복·대량노출 및 개인정보 대량 보유기관 등을
감안하여 중앙부처, 광역시도, 기초자치단체,
중앙부처 산하기관, 지방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현장을 점검(11.8~25)하게 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공공기관 직원의 개인정보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하여 접근권한 통제 및
접속기록 관리, 제3자 제공 등이며, 현장점검시
법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기관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인재 행자부 전자정부국장은
“전 공공기관들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자율적인 노력을 유도함으로써 국민들의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오·남용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라고 강조하면서,“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개인정보안전과 이왕진 (02-2100-3481), 김영길 (3498)
개인정보 오·남용, 접근권한통제, 제3자 제공 등 중점점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1-01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국민의 건강, 재산,
신용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대량 보유하고 있는
1,865개 기관에 대한 개인정보 관리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행자부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4월~11월)」에
이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에 대한 종합점검으로,
오·남용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모든 개인정보처리시스템으로, 1,865개 기관의
11,028개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이다.
점검 순서는 온라인을 통한 기관의 자율점검 이후,
중앙부처 및 광역시도의 산하기관 확인점검,
행자부의 현장점검 순으로 진행된다.
자율점검은 각 기관별로 행자부의 자율점검에 따라
28개 항목에 대해 자체점검을 실시(10.10~11.4)한다.
이어 중앙부처 및 광역시·도에서 소속기관에 대해
11월 중 확인점검을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행자부에서 개인정보노출 모니터링 결과
반복·대량노출 및 개인정보 대량 보유기관 등을
감안하여 중앙부처, 광역시도, 기초자치단체,
중앙부처 산하기관, 지방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현장을 점검(11.8~25)하게 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공공기관 직원의 개인정보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하여 접근권한 통제 및
접속기록 관리, 제3자 제공 등이며, 현장점검시
법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기관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인재 행자부 전자정부국장은
“전 공공기관들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자율적인 노력을 유도함으로써 국민들의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오·남용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라고 강조하면서,“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개인정보안전과 이왕진 (02-2100-3481), 김영길 (3498)
대한민국증시 느린 침몰이 더 고통이다.
대한민국 경제와 대한민국 증시가
침몰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변함이 없지만,
대한민국 경제와 대한민국 증시가
느리게 침몰한다는 것이 더 고통이지요.
현재의 대한민국증시는 지수관련 일부 종목을 제외하면
1998년 IMF 당시와 같고,
2008년 미국發 금융위기 당시의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대한민국증시가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는
IMF와 2008년 당시의 수준을 기록하고 있지만
지금부터 또 다시 대한민국 증시가 느리게 침몰하면서
투자자들의 고통이 시작될 것으로 예측되는데요.
고통의 끝이 잃어버린 30년이 예상되기에
고통의 크기를 짐작할 수 밖에 없지만
분명한 것은, 고통은 지속되리라 생각합니다.
2016년 11월 0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침몰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변함이 없지만,
대한민국 경제와 대한민국 증시가
느리게 침몰한다는 것이 더 고통이지요.
현재의 대한민국증시는 지수관련 일부 종목을 제외하면
1998년 IMF 당시와 같고,
2008년 미국發 금융위기 당시의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대한민국증시가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는
IMF와 2008년 당시의 수준을 기록하고 있지만
지금부터 또 다시 대한민국 증시가 느리게 침몰하면서
투자자들의 고통이 시작될 것으로 예측되는데요.
고통의 끝이 잃어버린 30년이 예상되기에
고통의 크기를 짐작할 수 밖에 없지만
분명한 것은, 고통은 지속되리라 생각합니다.
2016년 11월 0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청약시장 불법 중개행위 합동단속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 단속…
‘떴다방’ 등 7건 적발
○ 경기도,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문의(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46 | 2016.10.31 18:45
경기도가 청약시장 현장과 택지지구 일대를 단속한 결과
‘떴다방’ 등 불법 중개행위 7건이 적발됐다.
도는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시·군,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화성, 안산, 남양주 등지 중개업소 및
시설 65개소에 대해 ‘부동산 불법거래 현장점검’
실시했다.
이번 단속에서 도는 임시중개시설물(떴다방) 설치,
분양권 불법전매·중개, 청약통장 거래, 다운계약 등
불법 중개행위와 분양권 매매 허위 신고 등을
집중 점검했다.
세부 적발 사항은
▲유사명칭 사용 1건
▲임시 중개시설물 설치 1건
▲소속공인중개사 및 중개보조원 고용 미신고 2건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서명날인 누락 3건 등이다.
떴다방은 주로 무허가 중개업소들이
아파트 모델하우스 인근에 가건물·파라솔 등을
설치하고 현장에서 하는 불법 중개행위다.
또 유사명칭사용은 개업공인중개사 자격 없이
불법으로 ‘부동산중개’, ‘공인중개사무소’ 등의
명칭을 사용한 경우다.
안산시 A중개사는 안산시내 공공지구
개발예정지역에서 컨테이너박스를 설치하고
‘부동산중개’ 현수막을 설치해 운영하다
적발됐다.
도는 A중개사를 고발 조치하고
나머지 6개 불법 업체에 대해 업무정지,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유사명칭사용은 떴다방을 운영하는
자들의 대표적인 수법으로 전매기한 이전에
다운계약 등으로 분양권을 불법 거래하여
높은 수수료를 갈취하는 등 부동산 거래 질서를
크게 해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동산 중개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국세청, 경찰 등과 공조해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떴다방’ 등 7건 적발
○ 경기도,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청약시장 불법 중개행위 합동단속
○ 유사명칭사용, 임시 중개시설물 설치 등
위법행위 적발
○ 정기점검 등 예방·예찰활동 강화,
○ 정기점검 등 예방·예찰활동 강화,
국세청 등 공조 강화 방침
연락처 : 031-8008-4946 | 2016.10.31 18:45
경기도가 청약시장 현장과 택지지구 일대를 단속한 결과
‘떴다방’ 등 불법 중개행위 7건이 적발됐다.
도는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시·군,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화성, 안산, 남양주 등지 중개업소 및
시설 65개소에 대해 ‘부동산 불법거래 현장점검’
실시했다.
이번 단속에서 도는 임시중개시설물(떴다방) 설치,
분양권 불법전매·중개, 청약통장 거래, 다운계약 등
불법 중개행위와 분양권 매매 허위 신고 등을
집중 점검했다.
세부 적발 사항은
▲유사명칭 사용 1건
▲임시 중개시설물 설치 1건
▲소속공인중개사 및 중개보조원 고용 미신고 2건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서명날인 누락 3건 등이다.
떴다방은 주로 무허가 중개업소들이
아파트 모델하우스 인근에 가건물·파라솔 등을
설치하고 현장에서 하는 불법 중개행위다.
또 유사명칭사용은 개업공인중개사 자격 없이
불법으로 ‘부동산중개’, ‘공인중개사무소’ 등의
명칭을 사용한 경우다.
안산시 A중개사는 안산시내 공공지구
개발예정지역에서 컨테이너박스를 설치하고
‘부동산중개’ 현수막을 설치해 운영하다
적발됐다.
도는 A중개사를 고발 조치하고
나머지 6개 불법 업체에 대해 업무정지,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유사명칭사용은 떴다방을 운영하는
자들의 대표적인 수법으로 전매기한 이전에
다운계약 등으로 분양권을 불법 거래하여
높은 수수료를 갈취하는 등 부동산 거래 질서를
크게 해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동산 중개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국세청, 경찰 등과 공조해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DEBT(빚)으로는 안된다.
전세계가 2008년 미국發금융위기로 금리를 인하하고
돈을 풀면서, 뿌려진 돈들이 부동산과 국제원자재 시장 및
금융시장으로 흘러 들어오면서 세계증시가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측도 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8/blog-post_50.html)
그러나, 빚(DEBT)으로는 경제성장이나 원자재 가격 및
금융시장을 회복시킬수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줬지요.
다만, 저금리에 따른 빚이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들어 갔지만
이 또한, 아파트나 일부지역의 토지가격만 상승시키는
결과를 초래하면서 거품논란을 불러 일으키면서
각국 정부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서 규제를 준비하고
있고요.
전세계는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아니 빚으로는
경제성장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고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9/blog-post_43.html)
이제부터는, 우리가 가지고 놀았던 빚(Debt)의
반란이 시작될 것이고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2/debt-counterattack.html)
빚의 반란이 지속된다면 파생상품의 역습까지 더해지면서
국민들의 고통이 커질텐데 큰일이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1/derivatives-counterattack.html)
2016년 10월 3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돈을 풀면서, 뿌려진 돈들이 부동산과 국제원자재 시장 및
금융시장으로 흘러 들어오면서 세계증시가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측도 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8/blog-post_50.html)
그러나, 빚(DEBT)으로는 경제성장이나 원자재 가격 및
금융시장을 회복시킬수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줬지요.
다만, 저금리에 따른 빚이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들어 갔지만
이 또한, 아파트나 일부지역의 토지가격만 상승시키는
결과를 초래하면서 거품논란을 불러 일으키면서
각국 정부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서 규제를 준비하고
있고요.
전세계는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아니 빚으로는
경제성장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고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9/blog-post_43.html)
이제부터는, 우리가 가지고 놀았던 빚(Debt)의
반란이 시작될 것이고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2/debt-counterattack.html)
빚의 반란이 지속된다면 파생상품의 역습까지 더해지면서
국민들의 고통이 커질텐데 큰일이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1/derivatives-counterattack.html)
2016년 10월 3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생활개선평택시연합회, 평택애향장학기금 전달
생활개선평택시연합회, 평택애향장학기금 전달
평택시 등록일 2016-10-31
생활개선평택시연합회(회장 권혜정)에서는
880여명 회원들이 평택꽃나들이행사 먹거리장터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500만원을
평택시애향장학재단에 장학기금으로 전달했다.
회원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관내 학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평택시의 미래를 밝게 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도 같이
전달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농촌에서 배움에 적극적이고,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봉사하시는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그동안 생활개선평택시연합회는
독거노인 및 소년 소녀 가장 가구 56가구를 대상으로
2달에 1번씩 나눔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또한 매년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도 진행해 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평택시 등록일 2016-10-31
생활개선평택시연합회(회장 권혜정)에서는
880여명 회원들이 평택꽃나들이행사 먹거리장터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500만원을
평택시애향장학재단에 장학기금으로 전달했다.
회원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관내 학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평택시의 미래를 밝게 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도 같이
전달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농촌에서 배움에 적극적이고,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봉사하시는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그동안 생활개선평택시연합회는
독거노인 및 소년 소녀 가장 가구 56가구를 대상으로
2달에 1번씩 나눔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또한 매년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도 진행해 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16 안중전통시장 길마축제(요리경연&사생대회)
안중전통시장에서는 "2016 길마축제"를 개최합니다.
0 일시 : 2016.11.12.(토) 10:00 ~ 15:00
0 장소 : 안중전통시장 아케이드 구간
0 내용
- 문화공연(통기타, 마술쇼 등)
- 체험부스 운영(캐리커쳐, 공예체험 등)
- 사생대회 및 요리경연대회도 열립니다.
0 문의 : 031-651-1001(평택시국제교류재단)
0 일시 : 2016.11.12.(토) 10:00 ~ 15:00
0 장소 : 안중전통시장 아케이드 구간
0 내용
- 문화공연(통기타, 마술쇼 등)
- 체험부스 운영(캐리커쳐, 공예체험 등)
- 사생대회 및 요리경연대회도 열립니다.
0 문의 : 031-651-1001(평택시국제교류재단)
화성시, 2016년 정보화마을 농수축산물 한마당 개최
화성시,
2016년 정보화마을 농수축산물 한마당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10-31
화성시 동탄센트럴파크 인조잔디구장에서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전국의
우수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6 정보화마을 농수축산물 한마당’이 개최된다.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화성시민과 함께하는‘착한소비 ․ 착한마켓’란 주제로
역대 가장 많은 정보화마을이 참여해
우수 농수축산물을 판매하는 최대 규모의
직거래 장터가 운영된다.
또한 오는 4일에는 ‘사랑 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불우이웃에게 김치를 전달하는나눔 활동도
갖는다.
또한 정보화마을의 인기 프로그램인 모짜렐라치즈와
수세미 화장품, 커피향초 만들기 등체험과
전통 타악밴드, 버블 매직쇼 등 온가족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
전국팔도 정보화마을의 3,000여 가지
우수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할인행사와 시식행사도 진행된다.
특히 5만원 이상 구매한 시민들에게 천원으로
우수한 농수산물을 구매할 기회를 주는
‘천원의 행복’행사도 열린다.
정보화마을은 농촌, 어촌 등 정보화 소외지역에
인터넷으로 전자상거래 등 정보 콘텐츠를 구축해
도시민들에게 지역의 특색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알리고
우수 농축수산물을 판매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보화마을 페스타(FESTA)
홈페이지(http://festa.invil.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년 정보화마을 농수축산물 한마당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10-31
화성시 동탄센트럴파크 인조잔디구장에서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전국의
우수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6 정보화마을 농수축산물 한마당’이 개최된다.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화성시민과 함께하는‘착한소비 ․ 착한마켓’란 주제로
역대 가장 많은 정보화마을이 참여해
우수 농수축산물을 판매하는 최대 규모의
직거래 장터가 운영된다.
또한 오는 4일에는 ‘사랑 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불우이웃에게 김치를 전달하는나눔 활동도
갖는다.
또한 정보화마을의 인기 프로그램인 모짜렐라치즈와
수세미 화장품, 커피향초 만들기 등체험과
전통 타악밴드, 버블 매직쇼 등 온가족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
전국팔도 정보화마을의 3,000여 가지
우수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할인행사와 시식행사도 진행된다.
특히 5만원 이상 구매한 시민들에게 천원으로
우수한 농수산물을 구매할 기회를 주는
‘천원의 행복’행사도 열린다.
정보화마을은 농촌, 어촌 등 정보화 소외지역에
인터넷으로 전자상거래 등 정보 콘텐츠를 구축해
도시민들에게 지역의 특색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알리고
우수 농축수산물을 판매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보화마을 페스타(FESTA)
홈페이지(http://festa.invil.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 201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화성시, 201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 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화성시 등록일 2016-10-31
화성시가 201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자로 결정 ․ 공시했다.
이번에 공시된 올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 이동사유가 발생한
9,747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유자 등의
열람 및 의견접수 후 화성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은 11월 29일까지 시청 토지정보과,
동부출장소 시민봉사과 및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고,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재조사 후
결정사항을 12월 29일까지 신청인에게
개별통지한다.
여운찬 토지정보과장은 “매년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인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부동산세, 지방세인 재산세,
취득세 및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의 임대료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열람은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
홈페이지(http://www.onnara.go.kr)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 토지정보과
(031-369-2154, 3081)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올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 이동사유가 발생한 토지는
내년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를 조사한다.
개별공시지가 결정 ․ 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화성시 등록일 2016-10-31
화성시가 201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자로 결정 ․ 공시했다.
이번에 공시된 올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 이동사유가 발생한
9,747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유자 등의
열람 및 의견접수 후 화성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은 11월 29일까지 시청 토지정보과,
동부출장소 시민봉사과 및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고,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재조사 후
결정사항을 12월 29일까지 신청인에게
개별통지한다.
여운찬 토지정보과장은 “매년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인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부동산세, 지방세인 재산세,
취득세 및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의 임대료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열람은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
홈페이지(http://www.onnara.go.kr)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 토지정보과
(031-369-2154, 3081)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올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 이동사유가 발생한 토지는
내년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를 조사한다.
2016년 10월 31일 월요일
11월 1일 제24회 물류의 날을 맞아 한국물류대상 시상 및 포럼 등 개최
물류4.0시대를 이끌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 11.1일 제24회 물류의 날을 맞아
한국물류대상 시상 및 포럼 등 개최
부서:물류정책과 등록일:2016-10-31 11:00
- 11.1일 제24회 물류의 날을 맞아
한국물류대상 시상 및 포럼 등 개최
부서:물류정책과 등록일:2016-10-31 11: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11월 1일 오전 11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24회 물류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물류인을 격려하고
이번 행사는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물류인을 격려하고
물류분야 종사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을 비롯하여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서 수여”, “미래물류포럼” 등이
다채롭게 열린다.
올해는 최정호 국토교통부 차관을 비롯해 주호영 국회의원,
올해는 최정호 국토교통부 차관을 비롯해 주호영 국회의원,
박재억 통합물류협회 회장 그리고 500여명의 물류분야
종사자와 관계자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다.
그간 국내물류산업은 총매출 92조원, 기업체수 19만개,
그간 국내물류산업은 총매출 92조원, 기업체수 19만개,
종사자수 59만명, 총매출액 연평균 5.9% 증가 등
유망서비스산업으로 성장해 왔다.
물류산업은 최근 종전의 단순 수송·보관 중심,
물류산업은 최근 종전의 단순 수송·보관 중심,
제조업 지원역할에서 생산·배송·유통과 융합한 고부가가치
종합 서비스산업으로 발전중이며, 전자상거래 발달,
물류·유통·IT 등을 접목한 산업융합형 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는 훈장 1명, 포장 2명,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는 훈장 1명, 포장 2명,
대통령표창 5명, 국무총리표창 5명, 그리고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45명 등 총 58명이 수상한다.
최고의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35년간 꾸준히
최고의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35년간 꾸준히
물류산업 발전에 힘써온 천일정기화물자동차(주)
박재억 대표이사가 선정되었다.
박재억 대표이사는 현 통합물류협회장으로서
박재억 대표이사는 현 통합물류협회장으로서
정부와 업계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여 화물운송시장
선진화 방안을 마련하는데 기여하였고, 경영자로서는
택배 등 생활물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편익을
제고하는 등 국가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산업포장의 영예는 카자흐스탄 해외진출 및
산업포장의 영예는 카자흐스탄 해외진출 및
위험물 수출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주)노루로지넷 이민형 대표이사와,
도시첨단물류단지 제도 정착과 국가물류터미널
활성화에 기여한 유귀현 한국물류터미널사업협회장이
수상하게 된다.
이번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은 물류 스타트기업* 7개업체,
이번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은 물류 스타트기업* 7개업체,
택배 배송기사 등 현장의 최일선에서 땀 흘리며 맡은 바
역할을 다해온 현장근로자 등 45명이 수상하게 되었다.
* 물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물류와 타업종을 융·복합한 창업기업 등
아울러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2개사에 대한
인증서 수여도 함께 진행된다.
물류분야의 온실가스 감축활동이 우수한
물류분야의 온실가스 감축활동이 우수한
현대로지스틱스(주)와 (주)고려택배가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물류 4.0시대 대응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또한 “물류 4.0시대 대응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미래물류포럼도 열린다.
인천대학교의 송상화 교수가
인천대학교의 송상화 교수가
“스마트 지속가능 녹색물류”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물류4.0시대에 맞는 물류기업전략”(한국항공대 최동현 교수),
“물류4.0시대와 녹색물류기술”(CJ대한통운 권구포 팀장) 등
다양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최정호 국토교통부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한편, 최정호 국토교통부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물류산업이 우리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제4차 산업혁명 등 변화하는 경제흐름에 맞춰
변화하고 혁신할 것을 당부하며, 정부도 기업의 변화와
혁신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도로교통연구원, 미연방도로청 공식인증기관으로 지정
가드레일 등 도로안전시설물, 해외수출 길 열린다.
- 도로교통연구원, 미연방도로청 공식인증기관으로 지정
부서:도로정책과 등록일:2016-10-31 11:00
- 도로교통연구원, 미연방도로청 공식인증기관으로 지정
부서:도로정책과 등록일:2016-10-31 11:00
가드레일, 볼라드, 시선유도봉… 운전자가 별 관심을
두지 않았으나 교통안전에 필수적인 우리 도로안전 제품을
미국 도로에서도 자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가 미 연방도로청(FHWA)과 협의하여
국토교통부가 미 연방도로청(FHWA)과 협의하여
올 10월 우리나라의 도로 전문 실험 기관인
도로교통연구원을 안전시설물 관련 미국 공식 인증기관으로
지정되도록 하였기 때문이다.
안전시설물 업체들이 미국에 제품을 수출하려면
안전시설물 업체들이 미국에 제품을 수출하려면
미국이 인정하는 공식 인증기관에서 제품의 안전성을
검증받아야 한다.
그간 우리나라는 물론 아시아권에 인증기관이 없어
미국, 뉴질랜드 등 원거리 국가까지 직접 가서 인증을
받아야 했다.
이에 따른 미국 수출 실적도 아직까지 전무하다.
이번 인증기관 지정으로 국내에서 안전성 검증 실험을
이번 인증기관 지정으로 국내에서 안전성 검증 실험을
수행할 수 있게 되면 억대의 실험 비용과 수개월의
소요기간이 크게 줄어들 뿐 아니라, 국내 전문가의 도움으로
실험을 수행함에 따라 미국 인증을 다수 획득하여
상당한 수출 진작 효과가 예상된다.
유럽의 경우 도로교통연구원이
유럽의 경우 도로교통연구원이
2011년에 유럽 공식 인증기관으로 인정받은 후
5년 간 업체에서 26건의 유럽인증을 획득했고,
약 120억 원 규모의 안전시설물을 수출하여 왔다.
미국 인증이 미국은 물론 호주, 중남미, 아프리카,
미국 인증이 미국은 물론 호주, 중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도로안전시설물 수출은 현재보다 2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도로교통연구원을
국토교통부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도로교통연구원을
아시아 지역 미국 인증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도
세우고 있다.
아시아에서 미국 공식 인증기관으로 지정된 기관은
우리나라의 도로교통연구원이 유일하므로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도 상대적으로 가까운 우리나라 인증기관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인증기관 지정과 함께 도로시설물 관련 기업들의
미국 인증기관 지정과 함께 도로시설물 관련 기업들의
수출 판로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한다.
국토부는 한국도로협회와 함께 전시회 참가,
국토부는 한국도로협회와 함께 전시회 참가,
비즈니스 미팅 주선 등 실제 수출 효과가 기대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최근 국제도로연맹(IRF) 주관 아시아 지역 콘퍼런스에서는
도로안전시설물 업체 8곳과 공동 전시부스를 운영하여
현장에서 약 1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은 바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성과로 도로안전시설 분야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성과로 도로안전시설 분야
국내기업이 포화된 국내시장을 벗어나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모델을 발굴하여 우리 건설업체가 해외 틈새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미래형 온라인공개강좌 지식(GSEEK) 10월 31일 오픈기념 강연회 개최
도, 새로운 온라인교육플랫폼‘지식’오픈행사 개최
○ 미래형 온라인공개강좌 지식(GSEEK)
문의(담당부서) : 교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65 | 2016.10.31 16:27
경기도가 미래형 온라인공개강좌 지식
(GSEEK, www.gseek.kr)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10월 31일(월) 15시 수원 노보텔 앰베서더 호텔에서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15분)와 함께하는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남경필 도지사를 비롯하여 정기열 도의회 의장,
김남선 전국평생교육진흥원 협의회장,
국내·외 교육공학전문가, 일반도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지식(GSEEK) 오픈 선포식 및
교육콘텐츠 개발 및 공동 이용에 관한 업무협약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특별 강연회는 「배움에서 힘을 얻다」라는 주제로
남경필 도지사 외 네명의 연사가 출연해 우리 삶의 성장,
그리고 배움과 학습에 관한 자신의 통찰이 담긴 생각과
경험을 각 15분의 스토리로 전했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남경필 도지사는
“사교육으로 인해 국민들이 고통에 빠지고 있다”며
“사교육이 필요없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평생교육에 돈이 많이 든다면 서민들에게는
앞으로도 기회는 없을 것”이라며 “경기도가
지식(GSEEK) 플랫폼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널리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뒤를 이어
▲정찬필 미래교육 네트워크 사무총장의
“21세기 교육혁명, 왜 거꾸로 교실인가?”
▲한양대 교육공학과 유영만 교수의 “생각은 망치다”
▲인문학자 김경집 교수의 “생각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김인숙 KDI 초빙연구위원의
“플랫폼 시대 어떻게 배우고 일할까?”순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특별강연 후에는 ‘100세 시대 도민 평생학습을 위한
GSEEK 서비스 발전방향’ 대한 강연자들의 자유토론이
진행되었다.
경기도는 이번 특별강연회로 대중과의 소통을 통해
지식(GSEEK)의 비전을 공유하고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식(GSEEK)은 경기, Global, Great를 상징하는 G와
‘기회를 찾다, 지식을 추구하다’란 의미의 ‘SEEK’을
합친 이름으로 경기도가 새롭게 선보이는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이다.
서비스 이용은 www.gseek.kr 로 접속하여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의전화 1600-0999
○ 미래형 온라인공개강좌 지식(GSEEK)
10월 31일 오픈기념 강연회 개최
○ 지식서비스 비전선포, 업무협약식 및 특별 강연회 진행
○ ‘배움에서 힘을 얻다’주제로 남경필 도지사 등
○ 지식서비스 비전선포, 업무협약식 및 특별 강연회 진행
○ ‘배움에서 힘을 얻다’주제로 남경필 도지사 등
5명의 연사 출연
○ 남경필 도지사 “사교육이 필요없는
○ 남경필 도지사 “사교육이 필요없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 밝혀
연락처 : 031-8008-4565 | 2016.10.31 16:27
경기도가 미래형 온라인공개강좌 지식
(GSEEK, www.gseek.kr)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10월 31일(월) 15시 수원 노보텔 앰베서더 호텔에서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15분)와 함께하는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남경필 도지사를 비롯하여 정기열 도의회 의장,
김남선 전국평생교육진흥원 협의회장,
국내·외 교육공학전문가, 일반도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지식(GSEEK) 오픈 선포식 및
교육콘텐츠 개발 및 공동 이용에 관한 업무협약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특별 강연회는 「배움에서 힘을 얻다」라는 주제로
남경필 도지사 외 네명의 연사가 출연해 우리 삶의 성장,
그리고 배움과 학습에 관한 자신의 통찰이 담긴 생각과
경험을 각 15분의 스토리로 전했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남경필 도지사는
“사교육으로 인해 국민들이 고통에 빠지고 있다”며
“사교육이 필요없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평생교육에 돈이 많이 든다면 서민들에게는
앞으로도 기회는 없을 것”이라며 “경기도가
지식(GSEEK) 플랫폼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널리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뒤를 이어
▲정찬필 미래교육 네트워크 사무총장의
“21세기 교육혁명, 왜 거꾸로 교실인가?”
▲한양대 교육공학과 유영만 교수의 “생각은 망치다”
▲인문학자 김경집 교수의 “생각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김인숙 KDI 초빙연구위원의
“플랫폼 시대 어떻게 배우고 일할까?”순으로
강연이 진행됐다.
특별강연 후에는 ‘100세 시대 도민 평생학습을 위한
GSEEK 서비스 발전방향’ 대한 강연자들의 자유토론이
진행되었다.
경기도는 이번 특별강연회로 대중과의 소통을 통해
지식(GSEEK)의 비전을 공유하고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식(GSEEK)은 경기, Global, Great를 상징하는 G와
‘기회를 찾다, 지식을 추구하다’란 의미의 ‘SEEK’을
합친 이름으로 경기도가 새롭게 선보이는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이다.
서비스 이용은 www.gseek.kr 로 접속하여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의전화 1600-0999
첨부파일
경기도, 차세대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추진
경기도, 글로벌 유튜버 키운다!
○ 경기도, 차세대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추진
- 유능한 1인 영상 콘텐츠 제작자 등 체계적 지원
○ 31일 육성에 힘 보탤 파트너스 출범식 개최
- 유튜브 등 플랫폼사, 방송사, MCN협회, MCN 사업체,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739 | 2016.10.28 19:11
경기도가 차세대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웹콘텐츠 1인 크리에이터, 웹드라마 등
동영상시장 확대에 따라 새로운 창직 분야로 떠오른
영상콘텐츠 창직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최근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을 바탕으로
‘초통령’이라 불리며 큰 인기와 함께 소득을 올리고
있는 센드박스의 대표이사면서 1인 크리에이터인
‘도티’ 같은 우수한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우선 오는 12월부터 ‘영상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아카데미에서는 기본, 심화, 전문가 워크숍 등
3단계 교육으로, 1인 영상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부터 현직 크리에이터까지 각 교육생에게
특화된 특성화 영상콘텐츠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경기도 내 영상미디어센터, 대학교 등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경기도민과 대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나아가 지자체 도민의 창직·창업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또한 1인 크리에이터, 프리미엄 콘텐츠,
웰메이드 영상 등 3개 부문에 대해
‘뉴미디어 영상콘텐츠 제작지원’을 실시해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작지원을 통해 발굴한 콘텐츠와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세계적으로 유통하기 위해
수출용 창작물에 대한 통번역, 글로벌 유통전략 컨설팅,
해외 콘텐츠 마켓 참석 등 ‘글로벌 유통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도는 이를 위해 차세대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에 힘을 보탤 민간기업들과 힘을 모으기로 하고,
31일(금)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차세대 영상크리에이터 파트너스 출범식’ 개최한다.
영상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영상관련 기관들이 파트너스를
구축하고, 교육과 제작지원, 유통지원 등
전 과정에서 지속적인 컨설팅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날 도는 ▲미디어·통신 플랫폼사 ▲MCN 사업체
▲방송사 ▲민간협회 ▲대학교 연합 ▲공공기관 등
총 14개 민·관·학 영상콘텐츠 전문기업 및 단체가
참여해 사업추진을 위한 공동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또한 도티, 디바제시카, 버블디아 등
우수 크리에이터의 사례발표와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파트너스 기관 간 역할과 협력방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한다.
도 콘텐츠산업과 관계자는 “최근 미국의 10대들에게
유튜브 스타는 기존 미디어스타를 뛰어넘는 사랑을
받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다양한 영상콘텐츠로
창직을 시도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관심 있는 도민들이 사업에 참여해 창직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 차세대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추진
- 유능한 1인 영상 콘텐츠 제작자 등 체계적 지원
○ 31일 육성에 힘 보탤 파트너스 출범식 개최
- 유튜브 등 플랫폼사, 방송사, MCN협회, MCN 사업체,
경기영화학교연합 등 14개사 참여
- 영상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운영,
- 영상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운영,
뉴미디어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
글로벌 유통지원 등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사업 공동협력 추진 예정
○ 도티, 디바제시타, 버블디아 등
○ 도티, 디바제시타, 버블디아 등
현직 크리에이터의 사례발표
연락처 : 031-8008-4739 | 2016.10.28 19:11
경기도가 차세대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웹콘텐츠 1인 크리에이터, 웹드라마 등
동영상시장 확대에 따라 새로운 창직 분야로 떠오른
영상콘텐츠 창직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최근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을 바탕으로
‘초통령’이라 불리며 큰 인기와 함께 소득을 올리고
있는 센드박스의 대표이사면서 1인 크리에이터인
‘도티’ 같은 우수한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우선 오는 12월부터 ‘영상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아카데미에서는 기본, 심화, 전문가 워크숍 등
3단계 교육으로, 1인 영상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부터 현직 크리에이터까지 각 교육생에게
특화된 특성화 영상콘텐츠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경기도 내 영상미디어센터, 대학교 등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경기도민과 대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나아가 지자체 도민의 창직·창업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또한 1인 크리에이터, 프리미엄 콘텐츠,
웰메이드 영상 등 3개 부문에 대해
‘뉴미디어 영상콘텐츠 제작지원’을 실시해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작지원을 통해 발굴한 콘텐츠와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세계적으로 유통하기 위해
수출용 창작물에 대한 통번역, 글로벌 유통전략 컨설팅,
해외 콘텐츠 마켓 참석 등 ‘글로벌 유통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도는 이를 위해 차세대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에 힘을 보탤 민간기업들과 힘을 모으기로 하고,
31일(금)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차세대 영상크리에이터 파트너스 출범식’ 개최한다.
영상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영상관련 기관들이 파트너스를
구축하고, 교육과 제작지원, 유통지원 등
전 과정에서 지속적인 컨설팅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날 도는 ▲미디어·통신 플랫폼사 ▲MCN 사업체
▲방송사 ▲민간협회 ▲대학교 연합 ▲공공기관 등
총 14개 민·관·학 영상콘텐츠 전문기업 및 단체가
참여해 사업추진을 위한 공동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또한 도티, 디바제시카, 버블디아 등
우수 크리에이터의 사례발표와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파트너스 기관 간 역할과 협력방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한다.
도 콘텐츠산업과 관계자는 “최근 미국의 10대들에게
유튜브 스타는 기존 미디어스타를 뛰어넘는 사랑을
받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다양한 영상콘텐츠로
창직을 시도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관심 있는 도민들이 사업에 참여해 창직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경기도, 2017년 예산 19조 5,941억 원 편성
경기도, 2017년 예산 19조 5,941억 원 편성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23 | 2016.10.31 11:22
경기도가 2017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18조 9,615억 원 보다 6,326억 원이 증가한
19조 5,941억 원을 편성했다.
오병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31일 오후 2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7년 예산안을
발표하고, 이날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2017년 예산안은 16조 9,136억 규모의 일반회계와
2조 6,805억 원 규모의 특별회계로 편성됐다.
일반회계 주요 세입 분야를 살펴보면,
내년도 지방세 추계액은 9조 4,079억 원이며
국고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6조 2,034억 원 이다.
세출은 공무원 인건비 등 행정운영경비 3,468억 원,
기타특별회계 전출금 등 재무활동비 1조 2,890억 원,
정책 사업 15조 2,779억 원을 편성했다.
정책사업은
▲시군 및 교육청 전출금 등 법정경비 5조4,484억 원
▲국고보조 사업 7조2,458억 원
▲자체사업 1조5,465억 원 등이다.
자체사업은 경기도가 쓸 수 있는 가용재원을 말하는
것으로 지난 해 본예산 1조 2,638억 원 보다 2,827억 원
증가했다.
오병권 실장은 “부동산시장 위축가능성이 높아
2015년과 2016년과 같은 세입증가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자리, 복지, 안전 등 재정수요 요인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탄력있는
재정운용이 힘들 것으로 본다.”면서 “지속적 재정혁신을
통해 민선 6기 주요 도정사업에 성과창출을 뒷받침
하는 것이 내년도 재정운영 기본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는 내년에도
▲잘 사는 경기도
▲안전한 경기도
▲균형있고 편리한 경기도
▲따뜻하고 행복한 경기도 등 4대 도정목표를 위해
중점투자하게 된다.
먼저 잘사는 경기도 실현을 위해 도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1조 3,508억 원을 편성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판교테크노밸리와
K-디자인빌리지 지원 등에 2,274억 원,
청년 일자리 확대와 취업지원을 위한 ‘일자리재단’과
경기도형 근로청년 지원정책인 ‘일하는 청년통장’,
창업성공률 제고 종합프로그램인 ‘창업프로젝트’ 등에
1,027억 원이 편성됐다.
또, 유망 중소기업 육성과 청년창업지원을 위한
슈퍼맨펀드 3호 조성 등에 5,655억 원, 소상공인,
전통시장 활성화에 270억 원을 편성했다.
두 번째 ‘안전한 경기도’를 위해 도민밀착형
안전예산 1조 2,691억 원을 편성했다.
우선 소방장비시설 보강, 소방대응 역량강화,
소방공무원 사기앙양 등 소방력 보강을 위해
1,756억 원을 편성했다.
소방관서 신축 및 이전에 439억 원,
소방노후장비 보강에 677억,
도시탐색 구조훈련장 설치에 50억 원을 편성,
소방대응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도는 소방관 복지향상을 위해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복지예산을 올해 27억 원에서
내년도 99억 원으로 72억 원을 증액했다.
경기도 미세먼지 종합 저감대책인
‘알프스 프로젝트’에는 812억 원을 편성했다.
전기자동차 2,040대 도입과 전기자동차 충전소 인프라 구축,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저감 방지시설 등에 사용된다.
이 밖에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35억 원을 들여
안전 취약지역 422개소에 CCTV를 확충하며,
다중이 이용하는 교량, 공공건축물, 병원, 문화재시설 등
내진성능 평가용역과 보강을 위한 지진대비
예산 54억 원도 편성했다.
세 번째 ‘균형 있고 편리한 경기도’를 위해서는
접경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편리한 도로교통체계
실현을 위해 1조 7,420억 원을 편성했다.
도는 북부3D프린팅 기반구축과
지역균형발전사업에 1,081억 원, 캠프그리브스 활용 등
DMZ 인프라 개발에 353억 원,
접경지역 특수상황 지역개발사업 등
남북교류.통일역량강화 사업에 1,340억 원을 편성했다.
경기북부 지역 교통정체 완화를 위한 북부지역
5대 핵심도로에 대해서도 455억 원을 집중 투입한다.
편리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도로사업과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921억 원을
편성하고 이용자 중심의 편리한 출퇴근을 위한
2층버스 도입과 수도권 GTX 등 6개 철도사업에
8,199억 원을 반영했다.
이 밖에 버스 12,900대에 대한 실시간 교통서비스 제공,
버스, 전철 등 대중교통 환승할인 지원 등에 2,270억 원을
편성했다.
네 번째 ‘따뜻하고 행복한 경기도’를 위해서는
복지 예산 5조 2,957억 원을 편성했다.
도는 기초생활보장을 위한 의료급여,
주거급여 지원비 등에 9,782억 원을 편성했다.
또,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강화를 위해 3조 5,104억 원을 편성,
영유아에서 청소년, 노인복지까지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영유아 보육료 및 가정양육수당
1조 5,801억 원을 편성해 아이 돌봄을 강화하고 2,783억 원을
반영해 보육교직원의 처우를 개선할 계획이다.
청소년 복지를 위해서는 학교 밖 프로그램과
청소년성문화센터 건립 등에 1,269억 원,
노인복지를 위해서는 기초연금과 월동난방비,
장기요양시설 급여 지원 등에 1조 4,495억 원이
편성됐다.
최근 보건복지부도 출산장려 지원정책으로 인정한
경기도 추진 청년중심 임대주책 따복하우스
임대보증금 이자지원 예산 10억 원을 최초로 편성해
청년층의 주거와 결혼, 저출산 극복을 돕는다.
오 실장은 “앞에서 설명한 4가지 주요 도정사업에는
제2기 연정사업을 우선 반영하도록 했다.
연정합의문에 의한 총 288개 연정사업에 1조 8,481억 원이
투자된다.”고 말했다.
오 실장은 총 288개 연정 사업 중 비예산 사업 74건과
사업구체화가 미진해 요구되지 않은 사업 26건을 제외한
188개 사업을 대상으로 예산편성을 검토한 결과
104건(1조 3,497억원)은 전액 반영, 일부반영 69건(4,984억 원),
미반영이 15건이라고 설명했다.
전액 반영된 주요 사업으로는 학교급식 지원(1,033억원),
중소기업 기술개발 및 과학기술 진흥(440억원),
판교 제로시티 융복합 플랫폼 구축(26억원) 등이다.
일부 반영된 사업으로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29억),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29억),
반려동물테마파크조성(17억) 등이다.
안전대동여지도 구축(15억),
도시공원생태 숲 리모델링(34억) 등은
사전 행정절차 미 이행 등으로 반영되지 못했다.
도는 2017년도 본예산안과 함께 2,239억 원 규모의
2016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을 제출했다.
2016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의 주요내용은
법정경비 정산 차액분 반영 등이다.
이에 따라 2016년도 경기도 총예산 규모는
22조 6,216억 원이 됐다.
경기도의 2017년도 예산안은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상임위,
11월 28일부터 12월 9일까지 예결위 심의를 받게 되며
12월 13일 본회의 의결을 받을 예정이다.
올해 예산안 의결 법정기일은 12월 16일 이다.
○ 31일 2017년도 예산편성안 발표, 경기도의회 제출
○ 올해보다 6,326억 원 증가
○ 일자리, 안전, 균형발전, 복지에 중점
- 일자리 예산 1조 3,508억 투자, 기업하기 좋은
○ 올해보다 6,326억 원 증가
○ 일자리, 안전, 균형발전, 복지에 중점
- 일자리 예산 1조 3,508억 투자,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지원
- 안전예산 1조 2,691억 투자, 소방력 강화 및
- 안전예산 1조 2,691억 투자, 소방력 강화 및
재난안전인프라 개선
- 균형발전예산 1조 7,420억 투자, 교통시설 확충 및
- 균형발전예산 1조 7,420억 투자, 교통시설 확충 및
북부 균형발전
- 복지 예산 5조 2,957억 투자, 생애주기별 맞춤복지 지원
○ 173개 제2기 연정사업에 1조 8,481억 투자
- 복지 예산 5조 2,957억 투자, 생애주기별 맞춤복지 지원
○ 173개 제2기 연정사업에 1조 8,481억 투자
연락처 : 031-8008-2823 | 2016.10.31 11:22
경기도가 2017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18조 9,615억 원 보다 6,326억 원이 증가한
19조 5,941억 원을 편성했다.
오병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31일 오후 2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7년 예산안을
발표하고, 이날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2017년 예산안은 16조 9,136억 규모의 일반회계와
2조 6,805억 원 규모의 특별회계로 편성됐다.
일반회계 주요 세입 분야를 살펴보면,
내년도 지방세 추계액은 9조 4,079억 원이며
국고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6조 2,034억 원 이다.
세출은 공무원 인건비 등 행정운영경비 3,468억 원,
기타특별회계 전출금 등 재무활동비 1조 2,890억 원,
정책 사업 15조 2,779억 원을 편성했다.
정책사업은
▲시군 및 교육청 전출금 등 법정경비 5조4,484억 원
▲국고보조 사업 7조2,458억 원
▲자체사업 1조5,465억 원 등이다.
자체사업은 경기도가 쓸 수 있는 가용재원을 말하는
것으로 지난 해 본예산 1조 2,638억 원 보다 2,827억 원
증가했다.
오병권 실장은 “부동산시장 위축가능성이 높아
2015년과 2016년과 같은 세입증가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자리, 복지, 안전 등 재정수요 요인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탄력있는
재정운용이 힘들 것으로 본다.”면서 “지속적 재정혁신을
통해 민선 6기 주요 도정사업에 성과창출을 뒷받침
하는 것이 내년도 재정운영 기본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는 내년에도
▲잘 사는 경기도
▲안전한 경기도
▲균형있고 편리한 경기도
▲따뜻하고 행복한 경기도 등 4대 도정목표를 위해
중점투자하게 된다.
먼저 잘사는 경기도 실현을 위해 도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1조 3,508억 원을 편성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판교테크노밸리와
K-디자인빌리지 지원 등에 2,274억 원,
청년 일자리 확대와 취업지원을 위한 ‘일자리재단’과
경기도형 근로청년 지원정책인 ‘일하는 청년통장’,
창업성공률 제고 종합프로그램인 ‘창업프로젝트’ 등에
1,027억 원이 편성됐다.
또, 유망 중소기업 육성과 청년창업지원을 위한
슈퍼맨펀드 3호 조성 등에 5,655억 원, 소상공인,
전통시장 활성화에 270억 원을 편성했다.
두 번째 ‘안전한 경기도’를 위해 도민밀착형
안전예산 1조 2,691억 원을 편성했다.
우선 소방장비시설 보강, 소방대응 역량강화,
소방공무원 사기앙양 등 소방력 보강을 위해
1,756억 원을 편성했다.
소방관서 신축 및 이전에 439억 원,
소방노후장비 보강에 677억,
도시탐색 구조훈련장 설치에 50억 원을 편성,
소방대응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도는 소방관 복지향상을 위해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복지예산을 올해 27억 원에서
내년도 99억 원으로 72억 원을 증액했다.
경기도 미세먼지 종합 저감대책인
‘알프스 프로젝트’에는 812억 원을 편성했다.
전기자동차 2,040대 도입과 전기자동차 충전소 인프라 구축,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저감 방지시설 등에 사용된다.
이 밖에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35억 원을 들여
안전 취약지역 422개소에 CCTV를 확충하며,
다중이 이용하는 교량, 공공건축물, 병원, 문화재시설 등
내진성능 평가용역과 보강을 위한 지진대비
예산 54억 원도 편성했다.
세 번째 ‘균형 있고 편리한 경기도’를 위해서는
접경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편리한 도로교통체계
실현을 위해 1조 7,420억 원을 편성했다.
도는 북부3D프린팅 기반구축과
지역균형발전사업에 1,081억 원, 캠프그리브스 활용 등
DMZ 인프라 개발에 353억 원,
접경지역 특수상황 지역개발사업 등
남북교류.통일역량강화 사업에 1,340억 원을 편성했다.
경기북부 지역 교통정체 완화를 위한 북부지역
5대 핵심도로에 대해서도 455억 원을 집중 투입한다.
편리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도로사업과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921억 원을
편성하고 이용자 중심의 편리한 출퇴근을 위한
2층버스 도입과 수도권 GTX 등 6개 철도사업에
8,199억 원을 반영했다.
이 밖에 버스 12,900대에 대한 실시간 교통서비스 제공,
버스, 전철 등 대중교통 환승할인 지원 등에 2,270억 원을
편성했다.
네 번째 ‘따뜻하고 행복한 경기도’를 위해서는
복지 예산 5조 2,957억 원을 편성했다.
도는 기초생활보장을 위한 의료급여,
주거급여 지원비 등에 9,782억 원을 편성했다.
또,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강화를 위해 3조 5,104억 원을 편성,
영유아에서 청소년, 노인복지까지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영유아 보육료 및 가정양육수당
1조 5,801억 원을 편성해 아이 돌봄을 강화하고 2,783억 원을
반영해 보육교직원의 처우를 개선할 계획이다.
청소년 복지를 위해서는 학교 밖 프로그램과
청소년성문화센터 건립 등에 1,269억 원,
노인복지를 위해서는 기초연금과 월동난방비,
장기요양시설 급여 지원 등에 1조 4,495억 원이
편성됐다.
최근 보건복지부도 출산장려 지원정책으로 인정한
경기도 추진 청년중심 임대주책 따복하우스
임대보증금 이자지원 예산 10억 원을 최초로 편성해
청년층의 주거와 결혼, 저출산 극복을 돕는다.
오 실장은 “앞에서 설명한 4가지 주요 도정사업에는
제2기 연정사업을 우선 반영하도록 했다.
연정합의문에 의한 총 288개 연정사업에 1조 8,481억 원이
투자된다.”고 말했다.
오 실장은 총 288개 연정 사업 중 비예산 사업 74건과
사업구체화가 미진해 요구되지 않은 사업 26건을 제외한
188개 사업을 대상으로 예산편성을 검토한 결과
104건(1조 3,497억원)은 전액 반영, 일부반영 69건(4,984억 원),
미반영이 15건이라고 설명했다.
전액 반영된 주요 사업으로는 학교급식 지원(1,033억원),
중소기업 기술개발 및 과학기술 진흥(440억원),
판교 제로시티 융복합 플랫폼 구축(26억원) 등이다.
일부 반영된 사업으로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29억),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29억),
반려동물테마파크조성(17억) 등이다.
안전대동여지도 구축(15억),
도시공원생태 숲 리모델링(34억) 등은
사전 행정절차 미 이행 등으로 반영되지 못했다.
도는 2017년도 본예산안과 함께 2,239억 원 규모의
2016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을 제출했다.
2016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의 주요내용은
법정경비 정산 차액분 반영 등이다.
이에 따라 2016년도 경기도 총예산 규모는
22조 6,216억 원이 됐다.
경기도의 2017년도 예산안은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상임위,
11월 28일부터 12월 9일까지 예결위 심의를 받게 되며
12월 13일 본회의 의결을 받을 예정이다.
올해 예산안 의결 법정기일은 12월 16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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