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28일 수요일

‘2016 지역희망박람회’ 9월 28일 킨텍스에서 개막

‘2016 지역희망박람회’오늘 킨텍스에서 개막
○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기도 최초 지역희망박람회 실시
○ ‘지역에 희망을, 주민에게 행복을’슬로건 하에
    지역발전정책 소개
○ 따복하우스 컨셉의 모델하우스 눈길, 일자리 박람회,
    푸드트럭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4102  |  2016.09.28 17:18



지역발전정책 최대 행사인 ‘2016 지역희망박람회’가
9월 28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지역희망박람회는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로 경기도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운영 기간은 28일부터 10월 1일까지다.

‘지역에 희망을, 주민에게 행복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지역발전정책으로
변화한 주민의 삶을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 발전상을
모색할 방침이다.

주요 행사로는 정부 부처와 각 시·도의 대표적인
지역발전정책들을 소개하는 전시회, 구직자와
지역 우수기업을 이어주는 일자리 박람회,
특색있는 음식문화와 창업정보를 얻을 수 있는
푸드트럭 페스티벌,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소통하는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특히 ‘경기도가 그려가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경기도 전시관은 청년중심의
신개념 임대주택인 ‘따복하우스’를 컨셉으로
모델하우스처럼 구성했다.

따복하우스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해
두 자녀 이상 출산을 장려하고 공동육아를 지원하는
도 사업이다.
2020년까지 도내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을 대상으로
1만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지역나눔마켓에서는 중소상공인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우수상품 할인전, 벼룩시장 등을 실시한다.
또 퀴즈이벤트 등의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올해 지역희망박람회는
현 지역발전정책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행복한 지역사회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도가 최초로 개최하는
지역희망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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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세계경제포럼(WEF)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2016년 세계경제포럼(WEF)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9-27

















2016년 세계경제포럼(WEF) 국가경쟁력 평가 순위

2016년 WEF 국가경쟁력 평가 순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9-27





행정자치부, 제2차 국민참여자문단 회의 개최

행자부, 국민참여제도 활성화방안 토론
제2차 국민참여자문단 회의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9-28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8일 정부서울청사 CS룸에서
제2차 국민참여자문단 회의를 개최하였다.

국민참여자문단은 국민참여정책에 대한 자문을 통해 
정부의 참여제도를 개선·보완하기 위하여 참여제도 관련 
외부전문가들로 구성하여 지난 5월 출범하였다. 

금번 제2차 회의에서는 총 3가지 주제에 대하여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 졌다.

먼저 국가경쟁력컨설팅(주)가 수행중인
「정책과정의 국민참여 성과분석을 위한 측정모형 개발」
정책연구과제의 중간보고에 대하여 토의가 진행되었다.

두번째로 온라인 국민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중심으로 현재 운영되고 있는 국민참여 플랫폼 활성화 방안,
마지막으로 국민참여 관련 규정을 강화하는
행정절차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한편, 최근 자원봉사분야에서
정책참여가 활발해지는 것을 감안하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오창섭 센터장 등
자원봉사 전문가 3명을 국민참여자문단에 신규로
위촉하였다.

전성태 행자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토론을 거쳐 다듬어진
참여제도들로 국민들이 활발하게 정책과정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 국민참여자문단의 역할”이라고
말하면서, 참여제도들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참여정책에 대하여 아낌없이 조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담당 : 국민참여정책과 유강열 (02-2100-3464)

행자부, 전국 부단체장 초청 국정철학 공유.확산 워크숍 개최

행자부, 전국 부단체장 초청 
국정철학 공유.확산 워크숍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9-27






“Korea Sale FESTA” 기간 전국 142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

“Korea Sale FESTA” 기간 
전국 142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9-28







대한민국증시는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

2013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증시가 마지막
불꽃을 피울 것으로 예측을 했지만 살아나지 못했고요.
2016년 부터 세계주요국증시가 빚(DEBT)의 힘으로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면서 우리나라 증시도
마지막 불꽃을 피울 것으로 예측을 했지만
살아나지 못하고 있지요.

이처럼, 뒈져버려서 살아날 가능성이 없는데도
살아날 것 같은 믿음을 갖고 있는 것을 보고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라고 하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3/11/blog-post_1291.html)

대한민국 증시가 잃어버린 30년을 보내게 된다면
대한민국 증시 현재 지수의 2/3정도가 하락을 할 것이기에
대한민국 증시가 마지막 불꽃을 화려하게 피워야
한다고 주장을 했는데 어렵겠지요.

즉, 대한민국 증시도, 대한민국 경제도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가 될 텐데 큰일이지요.


2016년 9월 2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 시민건강체험 한마당 축제

정확한 건강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 및 확산을 위하여
민, 관, 군이 시민에게 건강과 행복을! 이란 주제로
2016년『시민건강체험 한마당 축제』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16. 10. 16(일) 10:00 ~ 16:00
 ※ 개막식 : 오전 11:00시
○ 장소 : 안중읍 안현로서 8길 48 (현화근린공원)
○ 주관 : 평택시의사회
○ 후원 : 평택시,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2016 평택호 물빛축제 및 풍어제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평택 최대 예술문화축제! 2016 평택호 풍어제 및
물빛축제가 10.1~10.2 평택호 관광단지에서
열립니다.
 
o 일자 : 10.1.(토) ~ 10.2.(일)
o 장소 : 평택호 관광단지 내



화성시 보통3리 경로당 일원과 남양읍 북양동 묘희원 일원 노인보호구역 지정을 위한 행정예고







반면교사(反面敎師)

문화를 분류할 때 크게는 동양과 서양으로 나누지요.
같은 문화권은 지리적 이점으로 동질감이 느껴지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하며, 경제도 선(先)과 후(後)로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동양문화권에서 경제의 모습은
일본을 닮아가게 될 것이라는 것이지요.
일본이 걸었던 길을 대한민국이나 대만 등등이 걷고 있으며
훗날에는 중국을 비롯한 성장기 국가들이 우리의
길을 걷게 된다는 것이며,

일본의 전철을 밟고 있는 대한민국이나 대만이
일본을 반면교사로 삼지않고 같을 길을 걷게 된다면
대한민국을 비롯한 일본의 전철을 밟고 있는 국가들의
미래가 암울하지 않을까요.

일본은 한 때 미국과 어께를 겨루던 국가였으며,
일본은 전자왕국이라 불러도 좋을만한 국가인데도
잃어버린 20년을 보내고 있는데도 고통을 호소하는데
별 볼일 없는 국가들이 일본의 전철을 밟게 된다면
남아나는 것이 없을텐데 큰일이지요.




2016년 9월 2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마을과 도시 열린 컨퍼런스...‘이웃과 지역사회를 돌아보는 삶’ 논의

화성시, 마을과 도시 열린 컨퍼런스...
‘이웃과 지역사회를 돌아보는 삶’논의

                  화성시           등록일    2016-09-27


 
화성시가 인구 100만 메가시티 진입을 앞두고
지속가능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난 26일 협성대학교
이공관 대강당에서‘마을과 도시 열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화성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따복공동체지원센터의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는 ‘화성, Fair city를
꿈꾸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공동체 관련
국·내외 전문가와 마을공동체 활동가, 공정여행 관계자,
일반 시민 등 약 100여명이 자리해 공정도시로서의
화성시의 미래도시 비전이 논의됐다.
 
1부에서는 ‘공정무역 마을, 공정무역도시’와
‘공정여행’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발제가 있었으며,
2부에서는 채인석 화성시장과 강우현 제주남이섬(주)
대표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1부 발제자인 이강백 한국공정무역단체협의회
상임이사는 “화성시는 국내 최초로 공정여행 시티투어
‘착한여행 하루’와 로컬푸드, 노노카페 등 혁신적인
정책으로 이미 공정무역 도시의 기초가 다져진
상태”라고 말했다.
 
크리스티나 캠프 독일 투어리즘 와치 편집장 역시
“2017년 유엔이 정한 지속가능 관광의 해를 맞아
전 세계 수많은 도시들이 공정여행을 선언하고
있지만 한국의 화성시가 앞서 그 일을 해나가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말했다.
 
2부 토크콘서트에서는 대안적 주거문화와
공정무역 도시, 공동육아 협동조합, 예술이 삶인
도시 등 공정도시를 위한 다양한 실천방안이
제시되며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제언에 참여한 시민 홍순학씨는
“척박한 육아 현실에서 공동육아 부모협동조합으로
작지만 건강한 어린이집이 만들어 질 것”이라며
생활 속 공정도시의 가치를 알리고 많은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또한 채인석 화성시장은 “많은 돈과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우리의 삶에서 벗어나 이웃과
지역사회를 돌아보는 삶, 적게 소유하더라도
가치가 담긴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삶을 화성시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론이 끝나고 참석자 전원은 지속가능한 일상과
공정도시로서의 화성시의 비전을 담은
‘화성 100인 공정도시 선언문’을 발표했다.
  

2016년 인풀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화성시, 관내 149개 병의원에서
어르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가까운 병·의원에서
 독감 무료 예방접종 받으세요!’

                 화성시             등록일    2016-09-27

 
화성시보건소가 올 겨울철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오는 10월 4일부터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역 149개 병·의원에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보건소는 매년 어르신들이 보건소에서
인플루엔자 접종을 위해 장시간 대기하는
불편함을 없애고자 관내 의료기관들과 예방접종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10월 4일부터 만 75세 이상, 10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해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해당 병·의원 확인은
화성시 홈페이지(www.hscity.go.kr) 또는
화성시보건소 홈페이지(www.hscity.go.kr/health)와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도우미(nip.c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상녕 화성시보건소장은“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사람이 중심’인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보건복지부가 우선 접종 대상자로
정한 만 65세 이상뿐만 아니라 닭·오리·돼지 등
축산농가 종사자와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1~3급) 등 의료취약계층에게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10월 10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가까운 보건소나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과 관련한 문의는
화성시 보건소(031-369-3559)로 문의하면 된다.


2016년 9월 27일 화요일

경기도 27일 ‘2016 G-FAIR Kuala LumPur(쿠알라룸푸르)’개최

아세안 틈새시장 공략… G페어 쿠알라룸푸르 개막
○ 경기도 27일 ‘2016 G-FAIR 쿠알라룸푸르’개최
○ 총 68개사 참가, 말레이시아 1,200개사 바이어들과
    1대1 상담 진행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61  |  2016.09.26 18:05



아세안 틈새시장 공략을 위한
‘2016 G-FAIR 쿠알라룸푸르’가 27~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현지에서 열린다. 

‘G-FAIR 쿠알라룸푸르’는 2011년, 2014년 개최 이후
이번이 세 번째로, 중소기업 우수 상품 전시회와 함께
사전 매칭을 통한 바이어와의 1대1 수출상담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G-FAIR 쿠알라룸푸르’에는
도내 우수 중소기업 68개사가 참여해 1,200여 개 사
현지 바이어와 심도 있는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상담품목은 한-아세안 FTA 발효에 따른 말레이시아 시장
유망품목인 미용, 식품, 의약제품, 산업용 제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G-FAIR는 경기통상사무소인
GBC 쿠알라룸푸르에서 수출상담회와 통상촉진단 등을
통해 도내 기업과 접촉한 경험이 있고 한국 제품
구매의사가 높은 바이어들을 다수 섭외했다.

G-FAIR가 열리는 말레이시아는 총 인구 6억4,000만 명,
총 GDP 2조 달러이며, 아세안경제공동체를 주도하는
의장국으로 아세안 시장 진출에 매우 중요한 거점이다.

한편 ‘2016 G-FAIR 쿠알라룸푸르’ 개막식은
27일(화)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소재 샹그릴라(Shangri-La)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
윤종일 경기중기센터 대표이사, 다토 세리 하지 파디라흐
빈 하지 요소프 건설 장관 등  양국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경기도 양복완 행정2부지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내 참가 중소기업이 아세안 시장의 중심지인
말레이시아를 거점으로 미개척 틈새 아세안 시장을
더욱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국제통상과(031-8008-2461)
또는 경기중기센터 수출팀(031-259-61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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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자리카페 27일 개소. 12월말까지 3개월 간 시범 운영

茶 한잔과 함께 취업 고민 해결‥
경기일자리카페 27일 개소
○ 경기일자리카페 27일 개소.
    12월말까지 3개월 간 시범 운영
○ 대상매장으로 수원(남부권역) 1곳,
    의정부(북부권역) 1곳 선정
○ 직업상담사의 취업코칭 및 취업콘서트 진행
- 취업준비생 및 부모, 경력단절여성 및 주부,
   취업희망자 대상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80  |  2016.09.26 17:48
  




경기도 청년들의 일자리 고민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청년친화 일자리상담 공간,
‘경기일자리카페’가 27일 경기북부와 남부에
각각 1곳씩 문을 열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이날 오후 2시 수원 팔달구 우만동 소재
‘카페레알 2’에서 카페레알 2의 한금주 대표,
의정부 카페 스튜디오 제이슨의 홍춘실 대표,
허승범 경기도 일자리정책과장, 스탭스㈜의
박천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민간 참여형
경기 일자리카페 개소식’을 진행했다.

‘경기일자리카페’는 청년실업의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인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청년층이 자주 이용하는 민간 커피 전문점을 활용,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과 관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업하는 ‘민간 참여형’ 방식으로 이뤄진다.
각 업주들은 일자리카페 운영을 위해 무료로 공간을
제공하지만, 청년들의 방문을 촉진시켜 매출신장은 물론,
‘특성화된 카페 공간’을 꾸려갈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도는 시범운영 대상 매장으로
남부권역에는 수원 우만동에 ‘카페레알 2’를,
북부권역에는 의정부 신곡동에 ‘카페 스튜디오
제이슨’을 각각 선정했다.
운영기간은 9월 27일부터 12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이다.

이곳에서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직업상담사가 직접 찾아와
취업코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사들은 취업상담은 물론,
청년 일자리 정보 안내, 자기소개서 작성 코치 등을
통해 내방객들을 돕게 된다.

취업준비생 및 부모, 경력단절여성 및 주부 등 취업에
대한 고민을 가진 도민이면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매주 금요일에는 채용지원 전문기관 스탭스㈜ 소속
강사들을 초청해 ‘금요 취업콘서트’도 진행한다.
콘서트에서는 자기 홍보 프레젠테이션, 취업 코디 및
메이크업, 모의면접, 직장예절, 취업전략 등을 주제로
강의와 토론을 실시하게 된다.

도는 이번 시범운영 기간 동안 모니터링을 실시해
개선점 및 문제점을 발굴, 보완책을 마련 한 후,
내년도 정식운영 시 반영할 방침이다.

허성범 일자리정책과장은 “이 사업은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 들의 친화적인 공간인 카페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기존 일자리 상담 서비스와 차별성을 뒀다.”며,
“시범운영 동안 우수사례 발굴 등의 노력 등을 통해
향후 경기도 일자리 사업의 우수모델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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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무원이 가장 궁금해하는 김영란법 질문 베스트 5

경기도 공무원이 가장 궁금해하는
김영란법 질문 베스트 5

○ 도, 청탁금지법 콜센터에 접수된 질문 유형 분석
○ 금품수수 관련 문의가 전체 421건 가운데

    267건(63%)으로 가장 많아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4984  |  2016.09.27 15:30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시행과 관련
경기도가 공무원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
‘베스트 5’를 소개했다.

경기도는 23일까지 경기도 청탁금지법 사전컨설팅
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문의를 분석, 가장 많았던
질문을 사례별로 정리해 27일 발표했다.

경기도는 지난 8월 2일 청탁금지법 사전컨설팅
콜센터를 설치하고 청탁금지법에 대한 시군 공무원의
궁금증을 해결해 줬었다.

23일까지 사전컨설팅 콜센터에는 421건의 문의가
접수됐다.
금품수수(식사, 경조사, 선물 등)와
관련된 분야가 267건(63%)으로 가장 많았으며
적용대상 여부 59건(14%), 부정청탁 해당 여부 18건(4%),
외부강의 관련 문의 등 기타 77건(18%)이었다.

▲ 다음은 공무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 베스트 5와 경기도 답변이다.

1. (공무원일 경우) 상대가 직무 관련자일 경우
금액과 상관없이 식사를 하면 안되는가? (금품수수유형)
⟹ 인허가절차 진행, 각종 감사기간, 예산 편성 기간 등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진행 중인 기간 중에는
직무관련자와 식사를 할 수 없다.

2. 지역 축제에서 참석자에게 식사나
기념품 제공이 가능한가?
또, 행사참석자 가운데 기관장이나 도의원,
시의원에게만 별도로 기념품을 제공하는 것은
가능한가?(금품수수유형)
⟹ 공식적인 행사의 경우 참석자 모두에게
통상적인 범위에서 일률적으로 식사나 기념품 등을
제공하는 것은 허용된다.
그러나 특정대상에게만 제공하는 것은 청탁금지법
위반이다.

3. 이장, 통장, 반장 등도 ‘공무수행 사인(私人.
민간인 신분이지만 청탁금지법의 적용을 받는 사람)’에
해당하는가? (적용대상 해당여부)
⟹ 이장과 통장, 반장 등은 법령에 따라 동장 등의
감독을 받아 보조·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공공기관의 권한을 위임·위탁받은 공무수행사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만, 주민자치위원 등 자생단체 위원처럼 위원회가
법령에 따라 설치돼 있는 경우는 공무수행 사인에
해당한다.

4. (공무원일 경우) 자신의 결혼식에 온
직무관련자에게 3만원을 초과하는 식사를
대접할 수 있나? (금품수수유형)
⟹ 경조사에 찾아온 손님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전통 관습에 해당된다. 특정 공직자등에게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므로 3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도
허용 가능하다.

5. 공직자가 직무와 무관한 취미관련 동호회에
강의를 나갈 경우, 청탁금지법상의 외부강의
신고대상이 되는가? (외부강의)
⟹ 청탁금지법은 직무관련이 있는 외부강의만
신고대상이 된다.
직무와 무관한 취미 동호회 등에 출강하는 것은
대가여부와 무관해 청탁금지법상 신고대상이 되지
않는다.(단, 공무원 행동강령에 따를 때 직무와
관련되지 않는 경우라도 대가를 받는다면
신고대상이 되므로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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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구 1,300만 돌파. 국민 4명 중 1명은 경기도민

경기도 인구 1,300만 돌파.
국민 4명 중 1명은 경기도민
○ 16년 8월말 기준 경기도내 총인구 1,301만 9,877명
○ 자연증가보다 인구이동에 따른 사회적 인구증가가 더 커
○ 수원, 용인 등 폭발적 인구증가.

    과천, 연천, 구리는 인구 감소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35  |  2016.09.26 18:07




2016년 8월말 기준 경기도내 총인구(내국인+외국인)가
1,300만 명을 넘어섰다.




27일 경기도가 행정자치부의 주민등록인구와
법무부의 등록외국인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6년 8월말 기준 경기도 인구는 내국인 1,264만9,894명,
외국인 36만9,983명으로 총 1,301만9,877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8월말 현재 우리나라 전체 인구는 5,279만2,070명으로
국민 4명 중 1명이 경기도에 살고 있는 것이다.

경기도 인구가 1천만 명을 넘은 시점은
2002년 12월말로 2016년 8월까지 13년 8개월 동안
302만 명의 인구가 꾸준히 증가했다.
하루 평균 605명씩 증가한 셈.
2003년 12월말에는 1,036만1,638명으로
서울시 인구 1,027만6,968명을 처음 추월했다.
서울시의 8월말 현재 인구는 1,023만9,672명이다.

서울에 있던 경기도청이 수원으로 이전한
1967년과 비교하면 1천만 명의 인구가 늘었다.
1967년 말 당시 경기도 인구는 307만 797명이었다.

경기도의 인구 증가는 출산 등에 따른
자연적 증가보다는 다른 지역의 인구 이동에 따른
사회적 증가가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됐다.

2003년부터 2016년 6월까지
경기도의 자연적 증가 인구는 94만8,209명 이었지만
사회적 증가 인구는 160만 9,930명으로 66만1,721명
차이가 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경기도로
순유입(전입-전출)된 인구가 139만 7,825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 6만289명, 경북 5만6,780명,
대구 5만2,284명 순이었다.
반대로 경기도 인구가 가장 많이 순유출(전입-전출)된
지역으로는 충남 5만4,616명, 인천이 2만1,859명,
세종 2만1,558명, 충북 1만7,538명,
제주 1만4,198명 순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서울시 인구가 대거 이동한 이유로
서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주택가격과
신도시 개발호재, 교통망 확충 등을 꼽았다.
전월세 가격 상승으로 교통 여건이 나쁘지 않으면서도
주거비용이 낮은 경기도로의 이동이 많았다는 분석이다.

경기도내 사업체 수 증가 현상도
인구 이동의 한 원인으로 지목된다.
일자리를 찾아 경기도로 이동한 인구가 많았다는 것이다.
도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02년 73만5,258개였던
서울시 사업체는 2014년까지 81만2,798개로 7만7,540개가
늘었지만 같은 기간 경기도 사업체는 54만754개에서
81만260개로 26만9,506개가 증가했다.
도는 기존 증가추세를 감안하면 2015년 말로
경기도에 가장 많은 사업체가 위치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5년 기준 통계는 올해 말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시군별로는 수원시가 122만7,704명,
고양시 104만6,502명, 용인시 100만 945명 순으로
가장 인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가 가장 적은 곳은 연천군이 4만6,958명,
가평 6만3,756명, 과천 6만6,328명 순으로
시·군 간 인구 격차가 컸다.

인구 증가가 많은 곳은 용인시로
2002년 대비 47만1,645명이 늘었으며
화성시가 42만9,318명, 남양주시 27만3,756명,
고양시 20만6,157명, 수원시 20만3,829천명,
파주시 20만622명 순으로 28개 시군이 증가했다.

반면, 과천시 4천388명, 연천군 3천697명,
구리시 1천649명 순으로 3개 시군 인구가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