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7일 일요일

道-경기중기센터, 4일~6까지 사흘간 ‘2016 G-FAIR 上海(상해)’ 성공적 개최

G페어 상해, 8천만 달러 상담실적 거둬

○ 道-경기중기센터, 4일~6까지 사흘간
    ‘2016 G-FAIR 상해’ 성공적 개최
○ 한류열풍과 도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만나
    13억 중국 시장 공략
○ 도내 中企 60개사 참가해 6,041건의 상담,
    8,136만불의 상담성과 거둬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259-6053  |  2016.08.07 15:26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경기중기센터)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
‘2016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상해를 통해
6,041건의 상담과 8,136만 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사흘간 중국 상해 신국제전람중심(SNIEC)에서 개최된
‘2016 G-FAIR 상해에는 중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생활소비재, 화장품, 주방용품 등으로 무장한
도내 중소기업 60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올해도 변함없이 인기행진을
달리고 있는 한류문화와 경기도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이 만나 행사기간 내내 중국 바이어와
상해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중국 상해 인근 바이어 2,076명이
전시장을 찾았고, 2만 명이 넘는 참관객이 찾아
연일 북새통을 이뤘다.

안양시 소재 블랙박스를 제조하는 라이더캠은
중국에 상장한 대형 물류기업인 F사와 중국 내
합작회사 설립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추후 오토바이 제조사에 제품 납품과 중국 내
배달 서비스산업의 발전에 따른 블랙박스
임대사업 진행이 기대되며, 계약 성사 시
연간 10만 대 이상의 판매가 예상된다.

수원시 소재 이유식 제조업체인 에바토는
한국의 대형 식품 기업과도 거래를 진행하고 있는
상해의 식품 종합 유통전문회사인 H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H사는 지난해 중국의 산아제한정책이 폐지됨으로써
유아관련 산업이 성장할 것이라 판단해
올해부터 유아식품 시장에 진출했다
. H사는 에바토의 제품이 식품안전에 관한
국제인증도 보유하고 있고, 고급 재질의 포장지를
사용해 유통기한도 길다는 점을 높게 평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샘플 테스트 후 약 35만 불의 거래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성시 소재 생활산업용세제 및 탈취제를
제조하는 월드켐은 중국 내 대형마트에 제품을
납품하는 A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A사는 평소 월트켐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월크켐이 G-FAIR 상해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왔다.
현재 양사는 가격 조정 중에 있으며, 거래가
진행될 경우 초도 물량 3만 개를 시작으로
연간 약 50만 불의 거래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3년 연속 개최해 큰 성공을 거둔 ‘G-FAIR 상해
여러모로 큰 의미를 갖게 됐다.
우선 지난해 12월 한-FTA 발효 후 우리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공략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에 중국 진출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G-FAIR 상해가 중국 내 인지도가 높은
상해 럭셔리 가정용품박람회와 연계 개최됨으로써 바
이어들에게 한국 상품의 고급화 이미지를 심어줬다.

에바토의 이정임 부장은 중국 내 많은
시회를 참가했지만 G-FAIR 상해는
경기통상사무소인 GBC 상해를 통해 검증된
바이어와 미팅을 진행할 수 있어 타 전시회보다
상담의 질이 높았다, “이번에 상담을 진행한
기업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실질적인 거래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만난 기업과
바이어간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으로 실질적인
거래 성사가 이뤄지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쓰겠다,
경기도의 대 중국 수출비중이 40%에 달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앞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G-FAIR 상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수출팀(031-259-613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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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새내기 기록연구직 각급 기관 추가 배치

중앙부처 소속기관 기록관리 효율성 커진다.
국가기록원, 새내기 기록연구직 각급 기관 추가 배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07


앞으로 중앙행정기관 산하기관인 지방보훈청,
지방환경청 등의 기록관리가 보다 강화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은
중앙행정기관 소속기관(특별행정기관)의
체계적인 기록물관리 지원을 위해,
9개 부처 소속의 22개 특별행정기관 및 국립대학교에
기관별 1명씩 총 23명의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을
배치한다.

이번에 배치되는 전문요원들은 국가기록원에서
일괄 정원을 확보하고 경력경쟁채용시험을 시행해
최종 합격한 23명이다.
국가기록원은 기관별로 임용 추천하고,
각 기관은 이르면 8월 중 신원조사를 거쳐
해당자들을 기록연구직으로 임용하게 된다.
지금까지 미진하게 진행됐던 특별행정기관 및
국립대학의 기록연구직 배치 5개년 계획은
2017년에 마무리될 전망으로 기록물 관리 전문요원
배치로 인해 각급 기관의 기록관리 이관·평가·보존·서비스가
정상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기록연구직 채용시험에는
382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해 12.7: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필기시험→서류전형→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가려졌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32세로 지난해(31세)와 비슷했으며,
최고령은 46세, 최연소는 24세였다.
합격자 성별은 남성 9명(40%), 여성 14명(60%)으로
여성 합격률이 남성보다 높았다.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은 소속기관 기록물의
보존ㆍ이관ㆍ평가ㆍ폐기심사ㆍ보존매체 수록 등
전문지식을 활용한 기록물관리 전반에 대한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기록물 평가·폐기는 반드시 해당기관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국가기록원은 기관별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배치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4차례 경력경쟁채용시험을
실시하였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정원 확보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특별행정기관 및 국립대학에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을 추가 배치해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기록물관리가 이뤄질 전망”이라며, “공공기관,
교육지원청, 나아가 대기업 등 민간부문까지 기록관리
전문직이 확대돼 기록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진전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 : 국가기록원 행정지원과 김명옥 (042-481-6233)

화성야외수영장(화성종합경기타운) 개장

화성야외수영장(화성종합경기타운) 개장


먹을게 줄어들면 여유가 없어진다.

전세계가 돈을 뿌리고 금리를 인하하면서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세계 경제는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지요.

세계 경제가 침체를 지속하면서
세계 각국은 각자도생(各自圖生)을 꾀하면서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보호무역은 더 강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미국과 중국의 대립구도 격화와
EU연합의 재정위기 및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의 과도한 부채는 세계 각국의
보호무역을 가속화시키지 않을까 걱정되고요.

예로부터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자기 배가 불러야 다른 사람도 살피고
자기 배가 불러야 여유와 배려가 생기는데
경제가 회복하지 못하면서 자기 배가 고프면
자기 것을 지키기 위해서 모두가 각자도생의 길로
접어들텐데 큰일 이지요.



2016년 8월 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新노년층 가구 예상노후소득 176.4만원, 新노년 4가구 중 1가구는 적자

新노년 4가구 중 1가구는 절대적 빈곤,
新노년지원체계 필요
○ 경기도 新노년층 가구 예상노후소득 176.4만원,
     新노년 4가구 중 1가구는 적자
○ 생산·활동적이고 독립된 생활을 원하는
    新노년을 위한 지원제도 부재한 상황
○ 노후소득, 여가취미활동 등 노후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新노인지원체계 필요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121  |  2016.08.05 17:27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들의 성공적인 노년을 지원하기 위한 노인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경기연구원은 新노년층(1955년~1963년생
베이비부머 세대)의 노후준비실태를 조사하고
준비된 노년을 위한 노후준비 지원체계를 제안하는
<신노년층, 신세대인가 신빈곤층인가> 보고서를
발간했다.

경기도 베이비부머 8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후준비 실태조사 결과,
新노년가구의 예상노후소득은 월 176.4만원,
본인이 생각하는 최소한의 노후생활비는
월 185.8만원으로 나타났다.
2016년 2인 가구 최저생계비인 110.7만원보다 높지만,
예상노후소득이 최소노후생활비에는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최저생계비를 기준으로 했을 경우
노후에 적자가 예상되는 가구의 비중은
주택·농지연금 활용 여부에 따라 19~34%로 나타났다.
新노년 4가구 중 1가구는 현재의 경제적 노후준비
수준으로 절대적 빈곤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경제적 노후준비의 장애 요인은
‘자녀의 양육·교육비’과 ‘낮은 소득수준’을 꼽았다.
자녀를 위한 지출비용은 연 1,057만원, 부모를 위한
지출비용은 연 188만원으로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新노년층은 노인을 의존적이고 수동적인
보호대상으로 간주한 과거와 달리,
여가·취미생활에 관심을 가지며 구매력을 갖춘
신세대이다.
자녀 세대로부터의 독립된 생활을 원하고
사회참여와 여가·취미에 관한 욕구가 높은
특징을 보인다.
퇴직 후 일할 의향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68%가
65세 이후에도 일하기를 희망했으며,
원하는 근무형태로 정규직 풀타임(21.8%)을 선호했다.
근로를 희망하는 이유는 소득(65.1%), 건강(16.2%),
자기발전(11%) 여가활용(7.7%) 순으로 나타났다.

노후설계를 위한 상담이나 교육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47.8%인 반면, 실제 상담이나 교육을 받아본
경험은 5%에 불과했으며, 노후준비에 필요한 교육으로는
‘건강관리’와 ‘여가·취미생활’순이다.

김도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新노년층이
노년기 삶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노인지원정책
방향을 전환하고 경제적 노후준비와 함께 여가·취미활동,
대인관계, 건강 등 다방면의 지원 체제를 마련해야한다”며
“新노년층이 생산적이고 활동적인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기존의 복지지원사업과는 차별화된 정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新노년층을 위한 지원방안으로
▲기초연금강화 등 소득보장제도 강화
▲주택·농지연금 활용인식 전환을 포함한
   노후재무교육 강화
▲여가·취미활동이 사회공헌 및 일자리로
   이어지는 순환체계 마련
▲자립적 인생 제3기 준비를 위한 인큐베이팅
   공간 마련을 제시했다.

또한 국민연금공단지사와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경기도노후준비지원협의회(가칭)’을 통한 다층적인
노후준비 지원서비스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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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6일 토요일

2016년 6월 국제수지(잠정)

2016년 6월 국제수지(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6-08-01



□ 2016년 6월 경상수지는 121.7억달러 흑자를 기록
(상반기 : 499.8억달러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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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말 외환보유액

2016년 7월말 외환보유액

             한국은행           등록일     2016-08-03

□ 2016.7월말 외환보유액은 3,713.8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14.9억달러 증가
 
ㅇ 이는 외화자산 운용수익 증가 등에 기인


□ 2016.6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7위 수준




2016년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2016년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한국은행              등록일    2016-07-29


[ 기업경기실사지수(BSI) ]
□ 제조업의 7월 업황BSI는 72로
전월대비 1p 상승하였으나,
8월 업황 전망BSI는 71로 전월대비 1p 하락

□비제조업의 7월 업황BSI는 70으로
전월대비 1p 하락하였으며,
8월 업황 전망BSI도 70으로 전월대비 2p 하락
□ 조사기간 : 2016.7.15 ∼ 7.22

[ 경제심리지수(ESI) ]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7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3으로 전월대비 1p 상승


* BSI 및 CSI 지수(각각 40개 및 24개)중 경기대응성이
  높은 7개 항목을 선정하여 가중평균방식으로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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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어촌공사, 저수지 수상태양광 설치 확대 업무협약 체결

도·농어촌公,
저수지 70곳에 수상태양광 발전 시설 만든다.
○ 경기도·농어촌공사, 저수지 수상태양광 설치 확대
    업무협약 체결
○ 2025년까지 도내 저수지 70곳에
    수상태양광 설비(235MW 규모) 설치
- 연간 전력 생산량 334GWh 확보.
   9만3천여 가구 공급 가능
- 미세먼지 저감 뿐만 아니라,
   연간 6만 톤 CO2 저감 효과 거둘 수 있어
○ 지역과 상생협력 할 수 있는 주민 참여형 사업 추진
- 수익 일부 지역주민위한 행복충전기금으로 조성
- 마을기업·협동조합, 우선 임대 사업자로 참여해
   에너지자립마을로 조성

문의(담당부서) : 에너지과 
연락처 : 031-8030-3322  |  2016.08.02 17:35



경기도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저수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9만여 가구가 쓸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하기로 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3일 오전 10시 도지사 집무실에서 ‘저수지 수상태양광 설치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2025년까지 평택호 등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도내 저수지 70개소에
발전설비용량 235MW급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도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20%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에너지 비전 2030’ 실현의
일환으로, 최근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시설로 각광받고
있는 ‘저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의 도내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사업비용은 6,300억 원이 소요되며,
경기도에너지센터 등을 통해 민간사업자를 발굴해
전액 민간자본으로 유치할 방침이다.

사업을 통해 확보할 수 있는 연간 전력생산량은
334GWh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약 9만3천여 가구에
공급이 가능한 전력량이다.

특히 이 시설은 저수지 수면 위에 설치된
태양광 설비를 통해 발전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
저수지 본래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고,
수질오염이나 산림훼손의 부담이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수온이 태양광 모듈의 온도를 낮춰 육상 태양광 설비보다
발전효율도 10%가량 높다.
또, 최근 이슈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는 물론,
연간 6만 톤의 이산화탄소 저감효과와 56만 배럴의
원유수입 대체효과, 1천만 그루의 나무심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사업허가 등 행정지원,
▲시설 인근 지역 에너지자립마을 우선 선정 등 주민 지원,
▲도 에너지센터를 통한 민간투자자 중개 등을 담당한다.
농어촌공사는
▲저수지(농어촌공사 보유) 임대 및 직접투자,
▲행복충전기금 조성,
▲보유 수면 주민 우선 임대 등을 추진한다.
특히 조성된 ‘행복충전기금’은 공공복지사업,
육영사업, 에너지복지사업 등에 쓰이며,
보유 수면도 인근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마을기업·협동조합이 우선 임대사업자로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올해 안으로 TF팀을 구성하고
세부시행계획 마련, 관련 규제사항 발굴 및 개선 등의
절차를 밟기로 했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 사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20%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될 것”이라면서, “특히, 지역사회와
이익을 공유하는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추진된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앞으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저수지 수상태양광 시설은 현재 전국적으로 8곳이 있으며,
도내에는 안성 금광저수지, 안성 덕산저수지 등 2곳이 있다.

담당자 : 에너지과 정운혁(031-8030-3322)

첨부파일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6. 08. 08. ~ 08. 14.)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6. 08. 08. ~ 08. 14.)


2016년도 화성시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자(팀) 선정 결과 공고

2016년도 화성시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자(팀)
선정 결과 공고


경기도, 전국 최초로 직업별, 교육수준별, 성별 출산율 및 혼인율 분석

결혼·출산도 학력차, 30대초반 남성 결혼은 3배까지 격차
 ○ 도, 전국 최초로 직업별, 교육수준별,
    성별 출산율 및 혼인율 분석
- 2008~2014년 도내 혼인신고 53만 건,
  출생신고 82만 5천 건 빅데이터 분석
○ 2008~2014년까지 7년간 남녀 혼인율 분석결과
- 남 : 20대 대졸과 고졸 남성 혼인율
   2014년 2.3배까지 벌어져
- 여 : 20대 여성의 경우 대졸과
   고졸간 차이 2014년 1.59배
- 20대 후반~30대 초반에서는
   결혼건수 최대 3배까지 격차가 나기도
○ 혼인율 차이가 출산율 차이로 이어져
- 2014년 남성은 대졸과 고졸 차이 1.73배,
   여성은 1.27배 격차
○ 도, 계층별 혼인과 출산영향요인에 대한 분석
    추가 추진키로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656  |  2016.08.03 17:43










2016년 8월 5일 금요일

뮤지컬 "빨래" 공연 안내

* 일 시 : 2016. 8. 25(목) 19:00 (150분 공연)
* 장 소 : 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
* 공연단체 : (주)씨에이치수박
* 관 람 료 : 전석 1만원 (만13세이하 입장불가.
   단, 보호자 동반시 만8세부터 입장 가능)
* 예 매 : 인터파크티켓에서 뮤지컬 "빨래" 검색
    (2016.8.5(금) 08:00부터 예매가능)





65세가 되십니까? 생신 1개월 전 기초연금을 신청하세요.

▣ 신청자격
-  만65세 이상의 모든 어르신

   (1951년생은 생일 도래 1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
▣ 선정기준 -  소득인정액 100만원 이하(단독가구)/160만원 이하(부부가구)
▣ 필수 제출서류
- 신청자 신분증, 본인계좌통장(연금지급을 받으실 통장)사본
▣ 추가 제출서류 (해당되시는 분만)
- 소득 : 월급명세서, 고용·임금 확인서 등 소득 확인 가능한 서류
- 재산 : 전·월세 임대차계약서, 조합원 입주권 또는
   청산금 납입 영수증, 공동주택 등의 분양계약서 등
   재산 확인 가능한 서류
- 부채 : 임대보증금을 확인할 수 있는 전세권 설정등기 또는
   확정일자를 받은 임대차계약서 각 1부
▣ 연금액(적합일 경우)
- 연금지급액 : 단독가구는 20,000원 ~ 202,600원

                     (소득인정액별로 차등지급)
                      부부가구는 40,000원 ~ 324,160원

                     (소득인정액별로 차등지급)
▣ 신청 문의
- 서정동 생활지원담당(☎ 031-8024-6963)





경기도 대표단, 중국 동북3성 방문‥전략적 파트너십 구축한다.

도 대표단, 중국 동북3성 방문‥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한다.
○ 도 대표단, 7~13일 중국 동북3성(랴오닝성, 지린성,
    헤이룽장성) 방문
○ 랴오닝성, 지린성과 실질적 교류협력 확대
○ 경기도-헤이룽장성간 우호협력관계 수립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53  |  2016.08.04 13:35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대표단이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6박 7일간
중국의 동북3성인 랴오닝성(辽宁省), 지린성(吉林省),
헤이룽장성(黑龙江省)을 방문한다.

도 대표단의 이번 방중은 한중 FTA 체결 이후
양국 간 새로운 협력시대가 개막함에 따라,
경기도와 동북3성 양 지역의 경제·문화·관광·농업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북3성은 러시아와 몽골, 북한과 인접해
지정학적으로 중요할 뿐만 아니라,
인구 1억1000만여 명, GDP 약 9,290억 달러(2014년 기준)의
시장규모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광둥성의 주강(珠江)삼각주,
장쑤성의 창강(長江)삼각주,
베이징·텐진의 환보하이(渤海)지역과 함께
중국의 제4대 경제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은 현재 이 지역에 랴오닝 연해경제벨트,
선양 경제구, 창지투(창춘~지린~투먼)경제구를 설정,
개발계획을 적극 추진 중이며, 중국의 신 실크로드
정책으로 불리는 ‘일대일로(一帶一路) 프로젝트’의
주요 거점 전략 지역이기도 하다.

그간 경기도는 랴오닝성과 지난 1993년 10월에자매결연을,
2014년 8월에는 지린성과 우호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밀접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왔으며, 랴오닝성의 성도인
선양에 경기비즈니스센터(GBC)를 두고 도내 기업들의
중국 수출을 지원하고 있다.
또, 지난해 12월 열린 ‘한국-중국 동북3성 경제협력
포럼’에서는 우호평등(友好平等), 호혜상생(互惠相生)의
원칙에 따라 각 지역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경제 분야의
공동발전을 도모한다는 내용의 ‘경기도-동북3성
경제통상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도는 이번 방문에서 이미 우호협력관계를 구축한
랴오닝성, 지린성과 보다 실질적인 교류협력의
범위를 확대하고, 아직 공식적인 협력관계를 맺지 않은
헤이룽장성과 협력의 물꼬를 틔울 계획이다.

도 대표단은 먼저 랴오닝성을 방문해
자오화밍(趙化明) 부성장과 면담을 갖고,
사막화 방지 우호림 조성사업 및 농업과학기술교류
분야의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그리고 지린성을 방문해 양 지역 간
버섯 소득자원 개발 지원사업, 농업용 관정 개발
협력사업 및 농업과학기술교류 분야의 협력에 관
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쑤이중청(隨忠誠) 부성장을
만나 교류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옌벤조선족자치주를 찾아 지역 주요 지도자와
면담을 가질 계획이다.

이후 헤이룽장성으로 이동해 리하이타오(李海濤) 부성장과
교류협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후,
경기도-헤이룽장성 우호협력합의서를 체결한다.
합의서에는 경제통상, 문화, 관광, 농업, 학술,
인적교류(공무원 및 청소년)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의
장기적인 우호협력 관계를 구축하자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양복완 부지사는 “한중 FTA 이후 양국 간 경제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다. 특히, 중국은 한국 수출액의
약 26%를 차지하고 있는 최대 교역국”이라면서,
“이번 방중을 통해 한국과 지리적, 문화적으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 동북3성과의 실질적 교류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담당자 : 외교정책과 이현주(031-8008-2453)


첨부파일

개미투자자들이 KOSDAQ에서 노는 이유

대한민국증시에서 기관투자자들은 이미
존재감을 상실하면서 외국인투자자들의
움직임에 따라서 주가가 결정되곤 하지요.

기관투자자의 역활이 대한민국의 부(富)가
해외로 빠져 나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지만,
외국인들과의 싸움에서 100전 100패를 하여
대한민국의 부가 해외로 빠져나가는 다리 역활을
담당하고 있고, 오히려 개미투자자들의 자금만을
약탈하면서 국민들과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주어
국민들의 투자금액이 펀드로 모이지 않게 되었지요.

대한민국 증시는 외국인들의 놀이터로
외국인투자자들은 자신들의 입맛대로 증시로 요리하면서
부를 유출하고 있고요.
대한민국증시에 상장된 그 어떤 주식도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으면 잡주(garbage stock)로 만들면서까지
부를 유출하고 있지요.

이처럼, 대한민국 증시는 외국인들이 그들만의
입맛에 맞게 주가를 움직이고 있어서 개미투자자들이
외국인들의 지분이 없는, 개미투자자들이 거래금액의
90%을 점유하고 있는 코스닥(KOSDAQ)시장에
놀고 있는 이유이지 않을까요.

안타까운것은, 개미투자자들이 KOSDAQ시장에서
그들만의 리그를 벌이는 것에 열받아서 `검찰조사'를
한다느니, `KOSDAQ 위험'이니 지랄을 하면서
개미투자자들을 겁줘서 뒈지게 만든다는 것이지요.



2016년 8월 5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