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1일 토요일

경기도 기업의 미얀마 시장 진출 위한 통상협력간담회 열려

경기도 기업의 미얀마 시장 진출 위한
통상협력간담회 열려

○ 10일 미얀마 양곤에서
    경기도-양곤 통상협력간담회 개최
- 경기도 기업인 40명, 미얀마 기업인 30명 등 70여명 참석
○ 표 민 떼인 양곤주지사 예정된 일정 미루고 참석.
    기업인 격려해 눈길
○ 양 지역 상공회의소연합회 업무협약,
    경기도 수출기업 비티컴퍼스와 미얀마
    아따 우 社 간 50만 달러 규모 수출계약식 등 체결
○ 도, 미얀마 경기도 해외협력관에
    최정욱 뉴스타 철강대표 위촉




경기도 기업의 미얀마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특별한 간담회가 미얀마의 경제수도 양곤에서 열렸다.

경기도는 현지 시각 10일 저녁 6시 양곤주에 위치한
노보텔 양곤 호텔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표 민 떼인(Phyo Min Thein) 미얀마 양곤주지사,
경기도 기업인 40명, 미얀마 경제단체장과
기업인 30명 등 7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경기도-양곤 통상협력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지역 통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남 지사는 이날 “한국·미얀마 수교 41주년을 맞는
뜻깊은 시기에 방문하게 돼 기쁘다.”며 인사를 전하고
“경기도와 양곤주는 양국 경제의 중심으로
두 지역의 경제 민간 협력은 양국 미래 경제 발전의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오늘 오전 표 민 떼인 주지사와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맺기로 했다.”면서 “협력의 중심에는 기업인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양국 발전과 기업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표 민 떼인 양곤 주지사가
예정돼 있던 약속을 미루고 재정기획부장관 등
8명의 주요 각료와 함께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와
미얀마상공회의소연합회가 무역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양 지역의 수출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또 해외 신흥시장으로 부상하는
미얀마와의 지속적인 수출 활성화를 위해
최정욱 뉴스타 철강 대표를 ‘경기도 해외협력관’으로
위촉했다.
해외 협력관은 미얀마지역의 도내 수출중소기업
진출을 위한 현지정보제공, 통상활동 대표단의
현지 활동 지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최 대표는 2012년부터 미얀마에서 철강제품
무역회사를 운영 중이다.

이밖에도 도는 (사)경기도수출기업협회와 함께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도내 수출기업과 미얀마 기업이 함께하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출상담회 결과 고양시에 위치한 차량번호인식기
제조업체인 ㈜비티컴퍼스와 미얀마의
아따 우(Ahtar Oo)社간 5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이 성사됐다. 

담당 : 안충기 (031-8008-4604)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604
입력일 : 2016-06-10 오후 11: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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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집단 지정제도 개선 관련 중소기업계 입장(중소기업중앙회)에 대한 정부 입장

대기업집단 지정제도 개선 관련 
중소기업계 입장(중소기업중앙회)에 대한 정부 입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09









2016년 6월 세계은행(World Bank) 세계경제전망

2016년 6월 세계은행(World Bank) 세계경제전망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08








2016년 6월 세계은행 세계경제 전망치


산업.기업구조조정 추진계획 및 국책은행 자본확충 등 보완방안 10문 10답

산업.기업구조조정 추진계획 및 
국책은행 자본확충 등 보완방안 10문 10답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08











2017년도 예산 요구 현황

2017년도 예산 요구 현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10








2017년도 총지출 규모 400兆…전년比 3% 증가

2017년도 총지출 규모 400兆…
전년比 3% 증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10





기획재정부는 10일 정부 각 부처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 총지출 규모가 올해보다 3% 늘어난 
398.1조원이라고 밝혔다. 

3.0% 증가율은 최근 몇 년 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이는 정부의 재량 지출 10% 감축 지침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분야별 주요 내용을 보면 복지와 교육, 문화, R&D 등
7개 분야는 예산 규모가 증액 요구됐고, SOC와 산업,
농림 등 5개 분야는 감액 요구됐다.

복지 분야는 기초생활보장 급여 및
4대 공적연금 지출 등 의무지출과 행복주택 등
주택 부문의 소요로 인해 5.3% 증가했으며,
교육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소요에 대한
국고지원 요구에 따라 3.1% 늘어났다.

문화창조융합벨트 구축 및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활성화에 따라 문화 예산도 5.8% 늘었고,
창조경제 확산 및 미래성장 동력 확충 등
R&D 예산 요구도 3.3% 늘었다.

방위력 및 장병 복무여건 개선을 위한
국방 예산 요구도 5.3%, 119특수구조대 지원 확대 등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공공질서 및
안전 예산 요구도 3.8% 증가했다.

한편 상하수도 시설 투자 내실화 등으로
환경 예산 요구액이 4.7% 줄었고 에너지 관련
투자 규모 조정 및 민간자금 대체에 따라
산업 요구 예산이 5.5% 감소했다.

이밖에 SOC 예산도
도로와 철도 예산 요구가 줄어 15.4%나 감소됐으며
개성공단 폐쇄 등ㅇ체 따른 외교통일 예산 요구도
5.5% 감소했다.

기획재정부는 각 부처 요구안을 토대로
내년 정부 예산안을 편성‧확정해
오는 9월 2일까지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예산총괄과

유 부총리 “경제 재도약 근본처방은 구조조정과 산업개혁”

유 부총리 
“경제 재도약 근본처방은 구조조정과 산업개혁”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09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구조조정과
산업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8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우리 경제를 
재도약시킬 수 있는 근본적 처방은 구조조정과 
산업개혁 뿐이라는 엄중한 인식 하에 
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경제는 완만한 개선흐름을
지속하고 있지만 민간부문의 활력은 충분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유 부총리는 “수출 부진 영향이 설비투자 부진,
가동률 하락 등 내수로 점차 파급될 우려가
나타나고 있다”며 “제조업을 중심으로
취업자 증가세가 둔화하는 등 우리경제 고용여력도
떨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유 부총리는 “민간 활력이 미약한 것은
경기요인에다 공급과잉 및 과도한 규제에 따른
투자부진, 주력업종의 산업경쟁력 약화 등
구조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며
“고용 및 지역경제 지원대책과 사업재편 지원 방안 등을
순차적으로 마련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또 대기업 지정기준 관련
“혀재 기준은 지난 2008년 이후 5조원으로 유지돼
규제대상 대기업이 대폭 증가될 수 밖에 없었다”며
“이 때문에 투자확대와 사업재편을 기피하는
피터팬 증후군 등의 부작용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는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위 대기업과
하위 대기업 간 경제력 차이가 큰 점 등의
형평성을 감안하여 대기업 집단 지정 기준을
10조원으로 상향하고, 향후 3년 주기로 조정여부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유 부총리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 신설…구조조정 총괄"

유 부총리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 신설…
구조조정 총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08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우리 산업의 변화와 혁신이라는 산업개혁에
범부처적인 역량 결집을 위해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힌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현재 차관급협의체인 산업 구조조정 대책회의를
부총리 주재 관계장관회의로 격상시켜 2년 동안
운영키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기업구조조정 추진현황 및
계획을 점검하고 국책은행 자본확충 등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지난 5월부터 정부와 한은 간
긴밀한 협의를 진행해 정부가 직접출자를 통해
선도적 역할을 하고, 정부와 한은이 11조원 규모의
자본확충펀드를 조성해 신종자본증권 등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른 고용 및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6월말까지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여부를 결정하고 조선업 밀집지역에
기자재업체 사업안정화를 포함한 협력업체와
소상공인 지원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구조조정에는 불가피하게
이해관계자들의 고통이 따르지만 우리 경제 재도약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라며 “이번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 출범을 통해
일자리와 성장이 새로운 활로를 찾는 구조조정을
성공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산업경쟁력 관계장관회의는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주재하고
주형환 산업통상부 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임종룡 금융위원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등이 참석한다.



문의.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국무조정실, 금융위원회, 중소기업청 등 관계부처 합동

'제14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 개최

중앙·지방 손잡고 대한민국 문화융성 앞당긴다.
'제14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6-10




박근혜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문화융성을 통한
문화가 있는 삶 확산을 위해 중앙과 지방이
적극적인 협업에 나섰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6월 10일 오후 3시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에서 「제14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여성가족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문화재청,
식품의약안전처, 국가보훈처 등 관계 부처 실·국장과
17개 시·도 부시장·부지사가 참석했다.

홍윤식 장관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공동 주재로 진행된 제1세션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의
전국 확산과 내실 있는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앙·지방의 협업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고궁 등
무료 관람, 공연 및 영화 활인 등을 제공하여
국민 개개인이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14년 시작 되었다.

’14년 시행 이후, 민간 사업자의 자발적인 참여가
확대되고 있으며, 점점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등 국민들의 인지도와 만족도가 향상되어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함께하는 날로
정착되고 있다.

다만, ‘문화가 있는 날’의 인지도 대비
저조한 지역 주민들의 참여율 제고를 위해
지자체별 지원 조례 제정 및 지자체 여건과
특색에 맞는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을 위한
열띤 토의가 이루어 졌다.

또한 우리 인바운드 관광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인 관광객의 효과적이고 내실 있는
유치를 위한 중앙과 지방자치단체의 협력방안도
논의 되었다.

문체부는 `16년 방한 중국인관광객 8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중국인관광객 맞춤형 콘텐츠 개발,
온·오프라인 마케팅 강화, 서부 내륙시장 개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지방의 공동 홍보·마케팅 체계를 구축하고
지자체가 주도하여 지역의 대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는 데에 참석자들이 모두 공감하였다.

홍윤식 장관은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 궁극적으로 문화가 융성하는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가 첫걸음”이라며, 국민이 전국 곳곳에서
어려움 없이 문화를 향유하여 국민행복시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중앙·지방이 협업하여 문화체험
기반 조성 등에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덕 장관은 “대내적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하는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리고,
대외적으로는 문화를 통해 지역의 브랜드,
나아가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코리아 프리미엄을 창출하는 것이 문화융성이
지향하는 것”이라며, 문화의 뿌리에 해당하는 지방이,
문화의 꽃과 잎이 피어나는 문화융성의 중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의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2세션에서는 여름철 녹조방지 대책 등
중앙부처의 협조사항과 태양광 발전시설 활용
촉진 건의(대전) 등 주민의 행복에 직결된
다양한 사안들이 논의되었다.

담당 : 자치행정과 정찬형 (02-2100-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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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유럽) 증시는 왜 큰 폭으로 하락해서 최고가 갱신의 분위기를 망치나요.

미국을 비롯한 유럽증시가 사상최고가를
다시 갱신할 태세여서 아시아를 비롯한
우리나라 증시도 분위기가 좋았는데요.

6월 10일 유럽(Europe)증시가 뭔일인지
큰 폭으로 하락을 하면서 다음주 월요일
아시아 증시의 분위기를 침체시켰는데요.

BreXit(영국의 EU탈퇴)야 꾸준히 제기되었던
문제이기에 증시에 영향이 크지 않고요.
금리인하에 따른 은행들의 수익성 악화도
늘상 제게되었던 악재이기에 증시에 영향이 크지 않고요.
유가(OIL)하락도 조정국면이기에
증시에 영향이 없고요.

뭔일로 유럽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을
한 것인가요.

사상최고가를 갱신할 것만 같았던
세계주요국증시가 또 주저 앉나요.


한편, 일본의 "産經Biz"가 우리나라에 대해서
암울한 소식을 전했군요.

"한국경제가 3년 이내에 금융위기를 예상한다"는
소식으로 한국은행이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를 근거로 들고 있는데요.

대한민국의 많은 국민들이
늦어도 2018년 이맘때쯤 부터는 위기가
올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지만 일본신문까지
떠들어 대는 것은 옳지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참고]
관련 소식은 번역기를 돌리거나
다음 아고라의 "막걸리 대결"님의 글을
참조하세요.

관련 소식은 아래 링크를 클릭(click)하세요.
http://www.sankeibiz.jp/macro/news/160609/mcb1606090500003-n1.htm



2016년 6월 1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아이돌보미 활동가 모집 안내문(21기 2차)

첨부파일











2016년도 화성시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홍보

초등학생들의 영어실용능력 향상 및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
<2016년 화성시 영어캠프> 를 개최하오니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 모집기간 : 2016. 6. 13.(월) ~ 6. 28.(화) 17:00까지
- 모집대상 : 관내 주소를 둔 초등학교 3학년~6학년,

237명(저소득층 30%포함)

※ 1인당 참가비 480천원(저소득층 전액 시 지원)


- 신청방법 : 인터넷 접수 (http://eslcamp.suwon.ac.kr)
- 문의전화 : 수원대학교(국제어학원) ☎ 220-2401






채인석 화성시장‘지방재정 확충 건의안’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의결... 중앙정부에 전달키로

채인석 화성시장‘지방재정 확충 건의안’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의결...
중앙정부에 전달키로


               화성시 등록일 2016-06-10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지난 9일 안산시테크노파크 브리핑룸에서
‘민선 6기 제4차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를 열고
채인석 화성시장이 제안한 ‘지방재정 확충 건의안’을
의결하고 정부에 전달키로 했다.


이날 채인석 시장은 성남시와 함께 ‘지방재정 확충’
건의안을 제시해 의결됐다.


채 시장은 지방자치를 시작한
1995년 지방재정자립도가 63.5%였지만, 지
난해 45.1%로 급감한 이유를 8:2의 국세와
지방세 비율에 비해 재정지출 비율은 4:6으로
불균형적인 조세분배 구조에 있다고 꼽았다.


또한 채 시장은 이러한 근본적 원인은 그대로 두고
시군 간 수평적 재원 이동만으로 지방재정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며 자치단체의
재정균형을 빌미로 지방자치권을 침해하는
위헌적 발상이라고 역설했다.


행자부가 지자체에서 걷던 법인지방소득세를
공동세로 전환하려는 것에 대해서는
산업단지 조성 이후 도로와 상하수도 건설, 주차장 확충,
시설물 관리 등과 각종 환경문제까지 유지관리 비용을
전액 시군에서 부담해야 하는데 이러한 현실은
고려치 않은 판단이라고 반박했다.


채 시장은 지방자치 강화를 위한 지방재정 확충방안으로
2014년 정부에서 약속한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에 따라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11%에서 16%로 확대
▲지방교부세 교부율을 현행 19.24%에서
20%이상으로 상향조정,
지방교부세 교부율도 19.24%에서 20%이상으로 상향조정
▲지방세 비과세 및 감면 축소를 실행할 것을 제안했다.

협의회는 채 시장이 제안한 ‘지방재정 확충’안과 함께
총 7개의 건의안을 정부에 전달키로 했다.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전국 인구 50만 이상의
대도시 시장들로 구성된 협의회로 화성시를 비롯해
전국 15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에는
전주, 포항, 김해 등 3개 도시를 제외한 12개 자치단체장과
부단체장이 참여했다.


2016년 6월 10일 금요일

2016년도 하반기 화성시 지방공무원 및 청원경찰 명예퇴직 시행계획 공고










경기도, 도내 거주 외국인주민 리더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외국인주민 리더 역량 키워
지역사회 자발적 참여 유도

○ 경기도, 도내 거주 외국인주민
    리더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동두천, 파주, 안산, 화성 등 4개 권역
   외국인주민 리더 등 80명
- 외국인주민 공동체 리더 비전수립과
  의사소통 역량 등 실무역량개발
○ 외국인주민의 자발적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기대




경기도가 외국인주민들의 자발적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주민 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현재 외국인주민 공동체를 이끌고 있는
외국인주민 리더나 활동가의 비전수립과
의사소통 역량 등을 키워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통합되고 발전에 기여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 내용은 공동체 비전수립, 리더십 형성,
제안서 작성 실습과 컨설팅 등 공동체 운영에
필요한 실무역량 개발 및 현장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외국인주민 밀집지역과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동두천, 파주, 안산, 화성 등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도내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근로자 등 20명이 권역별로 각각 참여한다.
동두천권역은 6월 11일부터, 안산권역 6월 18일,
파주권역 7월 12일, 화성권역 9월 3일에 각각 시작되며,
매주 토요일마다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현재 동두천권역은 동화구연 및 국적취득 동아리 등
다양한 공동체 리더와 활동가들이 모집됐다.
도는 안산권역, 파주권역과 화성권역
교육에 참가할 외국인주민을 모집 중이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외국인주민은 보조사업자인
신한대학교 산학협력단(031-870-3194)으로
신청하면 된다.
 
담 당 자 : 이미연 (전화 : 031-8008-2585)
 

문의(담당부서) : 다문화가족과
연락처 : 031-8008-2585
입력일 : 2016-06-09 오후 7: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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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미얀마 정부 주요 장관만나 교류협력방안 논의

남경필 지사,
미얀마 정부 주요 장관만나 교류협력방안 논의

○ 9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시 방문.
    정부 주요인사 연이어 면담
- 킨 마웅 초 산업부 장관, 쪼 띤 쉐 국가고문부 장관 만나
○ 산업부와는 미얀마 고위공무원 초청 연수 협약 맺어
- 산업부 고위공무원 9월 경기도 초청,
   경기도 개발경험 등 공유
- 신재생에너지 등 협력 분야 확대도 합의.
   장기적 파트너 십 구축 기반 마련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신흥시장 개척과
국제개발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라오스와 미얀마를
방문 중인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킨 마웅 초(Khin Maung Cho) 미얀마 산업부 장관과
쪼 띤 쉐(Kyaw Tint Swe) 미얀마 국가고문부 장관 등
미얀마 정부 주요 인사를 연이어 만나
국제개발협력 사업(ODA) 등 양 지역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남경필 지사는 현지시각 9일 오전 8시
미얀마의 수도 네피도 시에 위치한
산업부 청사에서 킨 마웅 초(Khin Maung Cho)
산업부 장관과 고위공무원 초청연수에 합의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역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남 지사는 “미얀마는 경기도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중점 협력국으로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미얀마 산업부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싶다.”면서 “고위공무원 초청연수를 통해
경기도의 개발경험과 경제개발 우수사례를
미얀마와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또 “경기도 판교에는 세계최고의
IT 창업자들을 키워내기 위한 스타트업캠퍼스가
있다.”며 “미래 산업에 대한 비전과 열정을 가진
미얀마의 청년 인재들을 선발해 판교에 보내주면
한국의 젊은이들과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청년들이
모여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킨 마웅 초 장관은 “좋은 아이디어다.
미얀마에서도 청년 인재 양성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와 미얀마 산업부가 맺은 이날 협약은
미얀마 산업부 고위공무원을 경기도로 초청,
도의 개발경험과 경제개발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미얀마 산업부 소속 공무원
5명을 오는 9월 경기도로 초청,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와
창조경제밸리 등 도의 주요 산업시설을 시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고위공무원 초청연수 외에도
신재생에너지와 정보통신기술(ICT)융합,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이번 협약이 미얀마 정부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산업부 장관과 만남에 이어 남경필 지사는
이날 오전 11시 국가고문부 를 방문,
쪼 띤 쉐(Kyaw Tint Swe) 미얀마 국가고문부 장관과
만나 양 지역 교류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국가고문부는 올해 5월 신설된 부처로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얀마의 내전과 인종, 종교 간
갈등문제 해결 업무를 맡고 있다.

남 지사는 이날 “국가평화는 정말 중요한 의제로
경제발전도 국가평화가 바탕이 돼야 한다.”면서
“아웅산 수지 여사의 내전 종식과 평화구축
노력에 공감한다. 좋은 결실을 맺기 바라며
경기도도 그 노력에 동참하고 싶다.”고 교류협력
강화의사를 밝혔다.
또한, 남 지사는 쪼 띤 쉐 장관에게도 미얀마
청년 인재들의 스타트업캠퍼스 파견을 요청했다.

쪼 띤 쉐 장관은 “흥미로운 제안”이라며
“공문을 통해 공식적으로 요청하면,
관련 부처와 연계해 프로그램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쪼 띤 쉐 장관은 또 자리를 함께 한
미얀마 외국인 투자협회 실장을 소개하며,
10일 미얀마 양군에서 열릴 예정인
‘경기도-미얀마 기업인 통상협력 간담회’에
정부 인사를 보내도록 조치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산업부 고위공무원 초청연수,
▲타칠레익시 2개 마을 아동 400명을 위한
  학교 건립과 교육프로그램,
▲미얀마 낙후지역에 대한 어린이 보건교육 등
  3건의 ODA를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미얀마 지역에
양곤시 짜웃단구 요앗띳찌 고등학교 건립사업,
▲아예야르와디구 마우빈지역 개발센터 건립 등
  모두 4건의 ODA를 추진한 바 있다.
 

담당 : 남경민(8008-2171)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171
입력일 : 2016-06-09 오후 5: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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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총재, 창립 제66주년 기념사

한국은행 총재, 창립 제66주년 기념사

             한국은행       등록일    2016-06-10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0일 한국은행 창립 제66주년 기념사에서
하반기 이후 통화정책은 국내 경기를 회복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완화기조를 유지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o이를 통해 기업구조조정 추진이 단기적으로 생산,
고용, 경제주체의 심리 등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줄이는 효과도 있을 것이며, 완화기조가 지속되는 만큼
금융안정에 한층 더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o아울러 경제가 활력을 되찾도록 하기 위해서는
통화・재정정책의 완화적 운용과 함께 구조개혁의
일관성 있는 추진이 긴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주열 총재는 일부 국책은행의 자본확충은
기본적으로 재정에서 담당해야 하지만
한은도 금융시스템 불안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참여하기로 하였으며 앞으로 중앙은행의 기본원칙을
잘 지키면서 소기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조직 구성원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높이고 효율과 경쟁을 보다 중시하는
방향으로 인사와 급여 제도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