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8일 수요일

경기도, 여성혐오.여성폭력 근절 및 가정폭력예방 보라데이 캠페인 개최

여성혐오․여성폭력․가정폭력 OUT,
도, 8일 보라데이 캠페인 열어

○ 도, 여성혐오․여성폭력 근절 및
    가정폭력예방 보라데이 캠페인 개최
- 경기도,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공동개최. 200여명 참석
○ 결의문 낭독, 폭력근절 퍼포먼스, 거리행진,
    홍보물 배포 등 관심과 동참 독려해



지난 5월 17일 강남역 여성 살해사건에서 촉발된
여성에 대한 폭력과 그 기저에 깔린 혐오와
차별적 인식개선이 시급한 상황임을 고려하여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기 위하여 경기도가 여성과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
경기도는 8일 오후 2시 수원역 광장에서
경기도 여성가족과,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경기남부경찰청, 여성긴급전화1366경기센터,
경기해바라기센터 가정폭력상담소협의회 경기남부권역,
성폭력상담소협의회 경기남부권역,
경인지역보호시설협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보라데이 캠페인을
열었다.
​
보라데이는 여성가족부가 정한 가정폭력
예방의 날로 매월 8일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이 열린다.
​
참가자들은 이날 여성폭력·가정폭력 예방
결의문을 낭독하고, 폭력근절을 위한
메시지 작성 인증샷, 사물놀이 등 폭력예방
퍼포먼스를 실시하고, 시민들에게 캠페인 슬로건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했다.
​
또,‘‘여성혐오 OUT! 여성폭력 OUT! 가정폭력 OUT!“
구호를 외치며 가두행진을 진행,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촉구했다.
​
조정아 경기도 여성가족과장은
“최근 여성을 상대로 한 폭력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면서
“폭력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이 없는지
적극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여성과 아동에
대한 폭력이 사라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는
뜻에서 캠페인을 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4381
입력일 : 2016-06-07 오후 5: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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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中企, G-TRADE JAPAN서 5천2백만 달러 수출상담 성황

경기도 中企, G-TRADE JAPAN서
5천2백만 달러 수출상담 성황

○ 도, 8일 부천 고려호텔서
    2016 G-TRADE JAPAN 수출상담회 개최
○ 일본 4개 권역 바이어 45개사 참가.
    도내 216개 중소기업과 상담
- 총 330건 상담, 5,240만 달러 상담실적



경기도는 6월 8일 부천 고려호텔에서 열린
일본바이어 초청 ‘2016 G-TRADE JAPAN 수출상담회’에서
총 330건의 상담건수와 5,240만 달러 규모의
성공적인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일본시장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나고야 등 일본 내 4개 권역의
바이어 45개사가 참가해 도내 중소기업 216개 사와
1:1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
이날 바이어들은 품질에 민감한
일본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품목인
▲생활소비재, ▲미용/의료,
▲식음료 분야는 물론, ▲전기/전자,
▲공구/기계 분야 업체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가격경쟁력을 겸비한 상품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일본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일본 바이어인 세큐넷의 유지카네다 대표이사는
“예전엔 가격만 보고 중국 업체에서 조달을 했지만
지금은 한국 제품 비중을 늘리고 있다”며,
“가격은 중국 제품 보다 높지만 다양한 제품 종류에
품질도 뛰어나 한국 제품을 수입하는 게 여러모로
유리하다”고 말했다.
​
바이어들의 이 같은 관심은 현장에서
좋은 성과로도 연결됐다.
교육기자재 전문업체인 탐투스 주식회사
(부천시 소재, 대표 최명수)는 일본 나고야의
S사와 디지털 스캐너 공급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
이 회사는 4년 전에도 일본시장 진출을 시도,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었으나, 이번 상담회를 통해
마침내 수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
S사의 바이어는 “탐투스의 디지털 스캐너가
일본의 대학, 어학원 등을 대상으로 충분한
시장성을 갖추고 있다.”면서, 내달 중으로
한국을 다시 찾아 구체적인 계약을 추진키로 하였다.

화장품 전문업체인 셀코스메틱(파주시 소재,
대표 임기한)은 일본 후쿠오카에서 제약 및
화장품을 취급하는 H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H사의 바이어는 “에센스나 앰플 품목의 경우
일본에서도 흔하지만, 비타민 파우더는 생소한
제품.”이라면서, “일본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다.”면서, 샘플 구입과 함께
10만 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
이날 상담회에 참가한 주식회사 실스타의
전현구 대표는 “중소기업은 해외 수출경험과
외국어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번 경기도의 G-TRADE 수출상담회를 통해
비용부담 없이 해외 유력 바이어를 만날 수 있어
수출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특히, 이번 수출상담회는 전액 무료로 진행됐으며,
바이어 초청 및 1:1상담 주선, 통역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참여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한편, 일본은 경기도의 다섯 번째 큰 수출시장이면서도, 2
012년부터 이어진 엔저현상 장기화에 따라
85억 달러가 넘는 무역 수지 적자를 기록하는
시장이기도 하다.
​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엔저현상과 구마모토 지진 등으로 경제적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일본 시장의 흐름을 볼 때,
이러한 우려 속에서도 바이어와 참가기업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이번 수출상담회의
의미가 매우 크다.”면서, “이번 상담회가
도내 중소기업들의 수출확대로 이어져
대일 무역수지 적자의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58
입력일 : 2016-06-08 오후 3: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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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중 금융시장 동향

2016년 5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6-06-08



▣국고채(3년)금리는 5월 중순 이후
미 연준의 정책금리 인상 기대의 변화에
영향을 받는 가운데
월말 이후에는 국내외 일부 경제지표
부진 등으로 하락(16.4월말 1.45(%) →
5.9일 1.41 → 5월말 1.50 → 6.7일 1.41)
​
▣코스피는 하락세를 이어가다가 5월 하순 이후
미 주가 상승(5.24~6.6일중 +2.4%),
국내 주요 기업의 실적개선 기대 등으로 큰 폭 반등
(16.4월말 1,994 → 5.24일 1,938 →
 5월말 1,983 → 6.7일 2,012)

▣5월중 은행 수신(16.4월 -11.0조원→5월 +11.4조원)은
수시입출식예금과 정기예금을 중심으로 큰 폭 늘어났으며,
자산운용사 수신(+7.4조원→+13.9조원)도
MMF를 중심으로 증가규모가 확대
​
▣5월중 은행 기업대출(16.4월 +6.7조원→5월 +3.3조원)은
전월보다 증가폭이 축소되었으나,
가계대출(+5.2조원→+6.7조원)은 증가폭이 확대












2016년 4월중 통화 및 유동성

2016년 4월중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       등록일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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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장 부인(wife)의 사적행위에 대한 지자체 준수사항 제시

지방자치 단체장 부인 ‘이것’만은 지켜 주세요.
단체장 부인의 사적행위에 대한 지자체 준수사항 제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6-08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장 뿐 아니라,
단체장 부인들에 대해서도 사적행위가 제한된다.
그간 단체장 부인들이 사적인 목적으로 위법,
부당한 업무 연관행위를 지속한 것을 제지하기
위한 취지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방자치 정착과 자치단체 경쟁력 강화,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의 신뢰와 책임성을 확보하고자
‘지방자치단체장 부인의 사적행위에 대한
지자체 준수사항’을 마련해 각 지자체에 통보했다.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장 부인과 관련된
위법·부당한 사례가 나타나 이같은 잘못된 업무처리
관행을 바로잡고자 하는 취지에서다.

주요 내용으로는 ‘단체장부인의 인사개입, 
사적 해외출장시 경비지원 금지, 
관용차량 사적 이용 금지, 
사적 활동 공무원 수행 및 의전 지원 금지 등’ 
7개의 사례에 관한 준수 원칙이 담겼다.

구체적으로는 단체장의 부부동반 해외 출장시 
공적 목적 외 경비지금이 금지된다. 
또한 단체장 부인은 사적으로 공용차량을 이용할 수 없고, 
사적인 활동에 공무원을 수행해 의전활동을 할 수 없으며, 
간부공무원 부인 등을 동행하는 행위도 금지된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지방자치단체장의 부인도 주민복리와
지역발전을 위해 공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며
이를 위해 합당한 지원을 할 수 있으나,
사적인 행위에 예산을 지원한다든지 사적으로
공무원을 동원하는 것은 위법·부당하므로
근절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본 지침을 송부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인사제도운영과
관련된 각종 위법·부당한 처리가 근절될 수 있도록
인사운영 처리기준을 마련하여 배부할 계획이며,
비정상적 인사 관행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지방인사제도과 채경아 (02-2100-3876), 곽철준 (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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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으로 우리나라 증시도 최고가를 갱신 할 태세네요.

세계경제만 놓고 본다면
세계주요국증시가 하락을 해야 정상인데,
세계경제와 무관하게
세계주요국증시들이 또 다시 신고가를
갱신할 태세네요.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으로
대한민국증시도 상승을 하면서
2,000point를 지지선으로 만들 태세고요.

세계주요국증시가 상승하는 것이
우리나라 증시의 투자 분위기를 좋게 해서 좋지만
상승에 취해 있을 때 폭락을 만들면 힘든데요.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데
여려분들의 살림살이는 나아 지셨나요.
국제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데
여려분들의 살림살이는 나아 지셨나요.

저의 경우는 주가지수가 상승하면서
보유종목이 상승하면서 상당한 수익이 발생했지만
아직 매도를 하지 않아서 진정으로 수익이
발생했다고 표현하기는 어렵고요.

또한, 제가 살아있는 동안은 계속해서 증시에
몸을 담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에 지금 수익이
지속적으로 연결되기도 힘들지요.

생각해보면, 돈을 보는 사람들은
여유와 자신감 그리고 운이 따라주는 분들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2016년 6월 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지방재정개편 저지’ 단식농성, 1인 시위 등 거리투쟁 이어가

“국민의 피와 땀으로 일군
풀뿌리민주주의를 지키겠다”
‘지방재정개편 저지’ 단식농성,
1인 시위 등 거리투쟁 이어가


     화성시 등록일 2016-06-07




정부의 지방재정개편을 저지하기 위해
고양시(최성시장), 과천시(신계용시장),
성남시(이재명시장), 수원시(염태영시장), 용
인시(정찬민시장), 화성시(채인석시장) 등
6개 지자체장이 7일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이들 6개 지자체장들은 사전회의를 갖고
△성남시장은 7일부터 무기한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고양시장, 과천시장, 수원시장, 용인시장,
화성시장 등이 1인 시위를 포함한 다양한 방식으로
항의의사를 전달하고
△수원시장, 화성시장은 7일 일일동조 단식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 단체장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안이 시행되면, 고양, 과천, 성남, 수원, 용인,
화성시의 예산은 시별로 최대 2,700억원,
합계 8,000억 이상이 일시에 줄어든다”며
“일반회계 세수의 10~30%수준으로 재정파탄
상태에 이를 수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단체장들은 이어 “지방자치의 근간인
지방재정문제를 법률이 아닌 시행령만으로
주무르려고 시도하고 있다”며 “이는 국회의
입법권에 대한 정면 도전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단체장들은 “지방재정의 어려움은
국고보조사업의 일방적 확대, 국가사무의 지방 이양,
사회복지사업의 급증, 감세정책에 의한 지방세수 감소
등에 근본 원인이 있다”며 “지방의 어려움을
해결하려면 지방소비세 확대, 지방교부세율 상향 등
4조 7,000억원의 지방재정 확충이라는
정부의 약속을 먼저 이행해야 한다”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단체장들은 또한 “이번 정부안의 본질은
일부 지자체를 희생양으로 만드는 것이자
보복성 정책”이라며 “자치단체에 대한
정부의 재정 통제력 강화를 넘어 지방자치의
뿌리를 파헤치는 것이다”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들 단체장들은 “이번을 계기로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암울한 현실을 되짚어보고,
혁신을 위한 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정부는 지방재정 확충 약속을 이행해야하고,
지방의 자치와 재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일은
자치단체와 사전에 협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 단체장들은 “국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풀뿌리민주주의를 살리는 희망의 열쇠”라며
“정부의 지방자치 죽이기에 맞서 단식,
1인 시위 등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정의로운 싸움에
함께 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정부의 지방재정개편으로 직격탄을 받는
6개 지자체는 단체장과 시의원, 시민단체 등의
릴레이 1인 시위와 대규모 서명운동,
대규모 상경집회 등을 벌였고,
오는 11일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고되어 있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원(KRW)달러(USD)환율이 하루에 ₩29.50움직이는 것이 정상인가요.

원달러 환율이 약 5년만에 최고폭인
달러당 약30원 가까이 떨어졌다고 하지요.

정부가 구두개입이라도 있을 법도 한데
똥값으로 변한 원화가 달러당 1200원대를
향해서 달려갔지만,
미국의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나쁘고,
금리인상이 늦춰질 수 있으며,
영국의 EU탈퇴로 세계금융시장의 혼란이
올 수도 있어서 달러화가 약세로 변하면서
원화를 비롯한 각국의 통화가 달러에 비해서
강세를 보였지요.

이처럼, 1년동안 움직여야 할 변동폭을
하루에 움직이는 것이 좋은가요.

금융시장이 아무리 예측의 영역이 아닌
대응의 영역이라고 하지만 변동폭이
지나치게 큰 것은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국제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이
쉼없이 상승하네요.



2016년 6월 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6월 7일 화요일

“관심, 사랑의 시작입니다.” 희망 2016 평택시 공개방송 나눔 캠페인

『소액기부 문화 정착』을 통한
평택시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평택행복나눔』본부가 2015년 7월 16일
출범식을 가졌으며, 이와 관련하여
『희망 2016 평택시 공개방송 나눔캠페인』행사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
○ 방송일시 : 2016년 06월 10일(금) 14:00~17:00(3시간)
1부(식전행사/14:00~15:00) 및
2부(공개생방송/15:00~17:00)
​○ 장 소 : AK plaza 평택역 앞 광장
○ 주 최 :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주 관 : 평택행복나눔본부
○ 사 용 처 : 평택시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단체 지원
○ 주요행사내용 : 공개모금생방송, 나눔바자회,
광장음악회, 퍼포먼스, 기념품 및 홍보물 배부 등



행정자치부, 주민등록법 개정안 입법예고

유학 갈 때, 국내 주소 걱정하지 마세요.
행정자치부, 주민등록법 개정안 입법예고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6-07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유학, 취업 등을 이유로 90일 이상 해외에 체류하는 경우
국내 주소관리 방안 등을 내용으로 하는 ‘주민등록법’
개정안을 마련하여 8일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90일 이상 해외 체류하는 경우 
부모 등 국내에 주소를 둘 세대가 있으면 
그 세대 주소를 주민등록법상 주소로 
신고할 수 있도록 해 해외체류자에 대한 
주소관리 방법을 명확히 했다.

국내에 주소를 둘 세대가 없다면 읍·면 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의 주소를 행정상 관리주소로 
신고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해외체류 예정자는 출국 전에 부모 등의 
주소지로 전입신고를 할 수 있고, 
주소를 이전할 곳이 없다면 
마지막 주소지 관할 읍·면·동 사무소의 
주소(행정상 관리주소)로 신고하면 된다.
또한, 해외체류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시·군·구청장 등은 법무부장관에게 출입국자료를,
외교부장관에게 재외국민등록자료를 요청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한다.
이번 개정으로 위 사례에서 언급된 박모 씨는
유학 간 아들의 주소를 부모 세대인 자신의
주소로 둘 수 있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주민등록법 위반에 해당되지 않게 된다.

또한 김모 씨는 해외 출국 전에 읍·면 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의 주소를 행정상 관리주소로
신고할 수 있어서 해외체류기간 동안 거주불명자로
등록되지 않게 된다.

아울러 이중 신고 등 주민등록법을 위반한 경우
현재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국회사무처 법제예규 기준에 따라
징역 1년당 1천만 원 비율로 벌금형을 조정하여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개정한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그 동안 해외체류자의 국내 주소
부재로 인한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제고를 위한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주민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주민과 조아리 (02-2100-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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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7일, 2,000point 돌파

대한민국증시가 또 다시 2,000point를 돌파했네요.
대한민국 경제는 쓰나미(tsunami)가 밀려오고 있는데
미국의 6월 금리인상 약화로 미국을 비롯한
세계 주요국증시의 상승으로 우리증시도 상승으로
마감을 하면서 2,000point를 돌파했지만
경제회복에 따른 상승이 아니여서 앞으로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한편, 주가지수가 2,000point를 돌파했어도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 대중주는
상승폭이 없지요.

이처럼, 주가지수가 상승해도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상승해서 수익이 발생해야 즐거운 일인데
현실은 보유종목의 하락을 소외감을 느끼며
하소연도 못하고 있지요.

희망사항이지만, 전세계 개미투자자들의
수익률이 높아졌으면 합니다.




2016년 6월 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 농기원 육성 ‘마스터 가드너’ 학교 연계 도시농업교육 강사 활동

도 농기원 양성 마스터가드너,
초․중교 도시농업 강사로 활약

○ 도 농기원 육성 ‘마스터 가드너’
    학교 연계 도시농업교육 강사 활동
○ 올해 학교 정규과정으로 도입된
    도시농업 교육 강사로 활동 중
-도내 초‧중학교 23개교 대상 5,000명 대상

​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양성한
도시농업 전문가들이 초‧중등학교 정규 수업시간에
도시농업 교육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7일 도 농기원에 다르면 도 농기원이
그동안 양성한 도시농업전문가들은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화성 청계초 등
도내 23개 학교 5,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도시농업 교육은 올해 처음으로 학교 정규교육
과정으로 도입됐다.
​
활동하는 도시농업 전문가들은
도 농기원이 2012년부터 양성한 마스터가드너들로,
현재 186명이 배출됐다.
마스터가드너들은 텃밭강사 도시농업활동과
봉사단체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농업을
활성화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
도 농기원은 농업에 관심있는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80시간의 도시농업전문가 과정을 거쳐
강사로 활동하거나 지역에서 재능기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최근 공동체형성으로
도시농업이 확산되고 있다.”며 “학교뿐 아니라
공영주말농장, 경로당, 아파트 등 도심 속에서
농업이 이루어지는 곳에서 도시농업 전문가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김영탁(031-229-5893)

문의(담당부서) : 농촌자원과
연락처 : 031-229-5893
입력일 : 2016-06-03 오후 5: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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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어린이 박물관, 7일 개관식 가져

꿈과 미래를 만나는 여행‥
고양 어린이 박물관 7일 개관

○ 고양 어린이 박물관, 7일 개관식 가져
○ 꿈과 미래를 만나는 여행 주제로 10개 전시 공간 구성
- 안전, 문화, 인권, 과학, 환경, 직업체험,
   도시, 예술 등 체험




고양 어린이 박물관이 7일 공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이날 오후 2시 박물관 로비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 최성 고양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고양 어린이박물관은 그간 문화적으로 소외됐던
경기북부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마련된
‘체험학습형 문화공간’으로, 고양시 덕양구
화중로 26(화정동 1003번지)에 자리를 잡았다.
사업비는 250억 원이 투입됐으며, 2014년 5월 착공해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올해 3월 완공됐다.
​
이 박물관은 ‘꿈과 미래를 만나는 여행’을 주제로
안전, 문화, 인권, 과학기술, 환경, 직업체험,
도시, 예술 등 다양한 가치들을 각종 놀이와
체험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10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됐으며, 박물관 곳곳마다 꽃, 호수공원 등
고양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과
시설들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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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중앙 로비에는
▲‘숲속의 나무’를 모티브로 한 대형 놀이조형물인
   ‘아이그루’, 1층 전시공간에는
▲놀이를 통해 안전습관을 배울 수 있는 놀이형
  생활안전체험 공간인 ‘안전을 약속해’가 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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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는 ▲꽃의 생태와 문화적 의미를 배울 수 있는
‘꽃향기 마을’,
▲인종, 성별, 종교, 장애 등 ‘틀림’이 아닌
   ‘다름’을 배울 수 있는 ‘함께 사는 세상’,
▲우주와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놀이를 통해
  알아보는 ‘안녕?지구!’,
▲각종 실험 기구를 통해 물의 성질과 원리를
  배우는 ‘물빛마을’,
▲36개월 미만 유아들을 위한 휴식과 놀이의
  공간인 ‘아기숲’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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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공간은 ▲애니메이션의 제작과정을
직접 체험해보고 이해할 수 있는 ‘애니팩토리’,
▲과거, 현재, 미래가 어우러진 도시 ‘고양시’를
직접 만들어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건축놀이터’,
▲‘꽃’을 주제로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
예술감각을 키워볼 수 있는 ‘아트갤러리’ 등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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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는 텃밭과 테라스가 펼쳐진 야외정원이 있어
피크닉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이외에도 교육이나 공연할 수 있는 소강당이나
간단히 식사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도
위치해 있어 가족들과 휴식을 즐기기에도 좋다.
이외에도 ▲꽃을 담은 나무 목골이,
▲에코빙고! 등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양복완 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해야 모두가 행복해 진다.
경기북부에 새롭게 문을 연 어린이박물관을 통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북부는 물론 경기도 전역에
가득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아이들이
걱정 없이 즐겁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양 어린이박물관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원활한 체험과 관람을 위해
일일 5회(개인 기준, 단체는 일일 4회)
회당 90분(단체는 150분)씩 운영한다.
회당 입장인원은 개인은 200~250명(주말 400명),
단체는 200명으로 한정했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goyangcm.or.kr)를
통해 가능하고, 
요금은 개인 5,000원, 단체(20인 이상) 3,500원,
36개월 미만 어린이는 무료다.


※ 관람문의 : 031-839-0300

문의(담당부서) : 기획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30-2113
입력일 : 2016-06-03 오후 5:54:51


첨부파일

韓-美 “이란거래 정상화.한TPP 가입 협력 강화”

韓-美 “이란거래 정상화‧한TPP 가입 협력 강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03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제이컵 루(Jacob Lew) 미국 재무장관은
3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한미 재무장관회의를 갖고
이란거래 정상화 및 한국의 TPP가입 협력강화를
합의했다.

1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G20에서의 정책공조, 거시정책 소통 강화,
이란 거래에 대한 국제통화결제 정상화와
대북제재 공조 및 한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 Trans-Pacific Partnership) 가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유 부총리와 루 장관은
최근 세계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글로벌 경제에서 하방위험 요인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또한 오는 9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시장에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양국이 긴밀히 협력하자는 데 동의했다.

특히 유 부총리는 금융시장 불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금융안전망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우리나라가 G20 국제금융체제
태스크포스 공동 의장국으로서 주도하고 있는
IMF의 적절한 대출역량 유지 등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방안 마련을 위해 한미가
긴밀하게 공조하자”고 제안했다.

유 부총리는 이어 “한국의 국가채무조정을 위한
국제공조에 적극 참여하고 국제금융체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될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파리클럽 정회원국 가입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이컵 루 장관은 한국의 파리클럽 참여를
환영하고, 파리클럽 회원국 확대에 대한
G20 차원의 공감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한미 재무장관들은 거시경제 상황 및
정책방향에 대한 양국 재무부간 긴밀한
소통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

한편, 유 부총리는 한국기업들이
이란 거래에 있어서 결제문제로 어려움을 밝혔다.

그는 한국 기업들이 유로화 송금과정에서 발생하는
美 달러화 환전이 미국의 제재법령 위반에
해당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이란과의 교역 및
투자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루 장관은 한국기업들의 애로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이란과의 교역에 있어서
한국의 상황을 감안하여 韓·美 양국이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므로 조속한 시일내에 적절한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변했다.

이와 더불어 유 부총리는 미국의 대북 제재정책을
적극 지지하고 북한에 대한 ‘주요 자금세탁
우려대상국’ 지정 조치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이번 조치가 북한에 대한 직접적인 압박과 더불어
국제사회의 UN안보리 제재결의 이행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루 장관은 광범위한 제재 대상자 지정,
개성공단 폐쇄, 북한 경유 선박 입항제한 등
한국 정부의 독자적 對北 제재조치를 매우 높게
평가하면서, 핵무기 개발, 미사일 발사 시험 등
북한의 태도에 변화가 없는 만큼, 앞으로도
한미 양국 간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해 나가자고
밝혔다.

우리 정부의 TPP가입과 관련해서도,
미국은 한국의 TPP에 대한 관심을 환영함을 밝히고
향후 TPP 관련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지역금융과,
외화자금과, 외환제도과, 협력총괄과,대외경제국 통상정책과

투기자금이 국제원자재시장으로 몰려 가나요.

전세계 경제가 개판(Mess)인데
국제원자재가격은 계속해서 상승하네요.
한 번 상승하기 시작한 국제 원유(OIL)가격도
내려 올 줄을 모르고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5/oil.html)

이처럼 국제원자재 가격이 상승한다면
우리는 2014년 겨울과 2015년 겨울을
그리워하면서 다가 올 겨울들을 견뎌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4/10/2014_62.html)
(http://gostock66.blogspot.kr/2015/08/2015_5.html)

돈없고 빽없는 전세계 대부분의 국민들은
그저 원자재 가격은 하락하고 경제는 좋아져서
"등 따시고 배 부르는 것이 최고"인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5/blog-post_79.html)

국제투기자금들이 원자재로 옮겨 가는 것 같지요.



2016년 6월 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