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5일 목요일

2016년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 결과

2016년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 결과
- 역내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한국의 역량을 강조하고
  한국 인력과 기업들의 해외진출 기반 확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5-04






“국책은행 자본확충 협의체” Kick-off(첫번째) 회의 개최

“국책은행 자본확충 협의체 ”Kick-off 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5-04



□ 5월 4일(수) 10:00시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산업은행, 수출입은행은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국책은행 자본확충
협의체 Kick-off 회의를 개최하였음

* 참석자: 기획재정부 제1차관(주재), 금융위 사무처장,
한은 부총재보, 금감원 부원장보, 산은 부행장,
수은 부행장 등

□ 관계기관은 향후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시장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하여(contingency plan.비상계획) 
국책은행의 자본을 확충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음

ㅇ 재정과 중앙은행이 가진 다양한 정책 수단을
포괄적으로 검토하여 가장 효과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임

□ 국책은행 자본확충은 재정 등 국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것이므로 당사자의 엄정한 고통분담,
국책은행의 철저한 자구계획 선행 등 국민 부담
최소화를 원칙으로

ㅇ 구체적인 방안은 상반기까지를 목표로
오늘 구성된 협의체를 통해 수시로 협의해 나갈 계획임



Contingency plan은 비상계획
Kick-off는 첫번째(회의)라고 번역되나요.
한글도 병행을 해주면 이해하기 쉬울텐데요.

이란진출지원을 위한 금융지원협의체 가동

이란진출지원을 위한 금융지원협의체 가동
- 이란진출 우리기업에 충분한 금융지원 제공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5-04






2017년도 성인지(性認知) 예산서 작성 교육 실시

2017년도 성인지 예산서 작성 교육 실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5-02


성인지란 단어는 어렵지 않나요.

성인지(性認知)예산서란, 예산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칠 영향을 미리 분석한 보고서로 
중앙행정기관의 경우 2010회계연도부터 작성하여
국회제출(국가재정법)







ASEAN+韓中日 3국, "성장위해 모든 정책수단 사용해야"

아세안+한중일, 
"성장위해 모든 정책수단 사용해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5-04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3(한중일)
회원국들은 각국의 경제성장을 위해 통화정책,
재정정책, 구조개혁 등 필요한 모든 정책수단을
사용키로 합의했다.

기획재정부는 3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제19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유일호 부총리를 비롯한 회원국들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회원국들은 금융 변동성이 심화하고
원자재 수출국이 불황 위험에 빠지며
낮은 인플레이션이 지속하는 등 세계 경제성장이
미약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공동선언문에는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의 역할이
여전히 유효하지만 금융안정을 위해 적절한
정책조합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회원국들은 이번 선언문을 통해
"지속적이고 포용적인 경제성장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통화정책, 재정정책, 구조개혁 등 필요한 모든
정책수단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는 경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재정정책을 환영하며
경제의 회복력을 강화하고 부채를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경제성장 제고, 고용 창출,
기술혁신 촉진 등을 위해 재정정책을 유연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을 도모하면서
경제활동 지원을 계속할 방침임을 밝히고
총소요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주요한 수단으로 구조개혁이 제시됐다.

회원국들은 또한 "구조개혁은 국가별로 적절하게
우선 순위에 따라 진행돼야 한다"며
"ASEAN+3 역내 국가들은 인프라 개발, 투자 환경,
기술혁신, 노동시장‧재정‧금융‧산업 개혁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아시아 지역 내의 금융협력을 위해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와 AMRO
(ASEAN+3 Macroeconomic Research Office)의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이헌태 전 기재부 국제금융협력국
총괄과장을 AMRO의 부소장으로 신규 채용키로
했다.

CMIM은 2009년 11월 ASEAN 회원국과
한·중·일이 아시아 통화위기의 재발을 막기 위해
도입한 자금 지원제도이고 AMRO는 아시아의
거시경제 조사기구다.

자금 지원 제도인 CMIM은
국제통화기금(IMF) 프로그램과 연계된 위기해결
자금지원 제도의 모의 훈련을 올해 안에 시행할
예정이다.

또 AMRO는 다른 국제기구들과 인사교류,
정보공유 등의 협력관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20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는
내년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며 2017년에는 필리핀과
일본이 공동의장직을 맡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 지역금융과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개정안」 공청회 개최

개인정보 많이 보유한 기업, 책임도 그만큼 커진다.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개정안」 공청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5-03




앞으로 개인정보를 많이 보유한 기업일수록,
개인정보 보호조치도 강화해야 한다.

행정자치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고시) 개정안」
공청회를 4일 서울 중구 포스트 타워에서 개최한다.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은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할 때 
준수해야 하는 안전조치에 관한 사항을 규율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사고 등 각종 법적 분쟁이나
행정처분 시에 사업자의 위법성 여부를 판단하는데
활용된다.

행자부가 이번에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을
대폭 개정하는 이유는, 그간 기업 규모나 개인정보
보유량에 관계없이 모든 사업자에게 동일한 의무를
부여함에 따라 대규모 사업자는 상대적으로
보호책임이 낮은 반면, 영세사업자는 과도한 부담을
지는 불합리한 면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개인정보 침해위협 요인에 대한
대응역량을 높이고 재해·재난 발생 등 위기 관리대책
보강을 위해서다.

이번에 개정되는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에 따르면,
10만 명 이상 개인정보를 보유한 대기업·공공기관과 
100만 명 이상 개인정보를 보유한 중소기업은 
개인정보 보호조직을 운영하고, 
연 1회 이상 취약점을 점검·조치하며, 
유출사고 대응 및 재해·재난 대비 계획을 수립토록 
하는 등 안전조치가 대폭 강화된다. 

반면, 개인정보 보유량이 1만 명 미만인 소상공인은
꼭 필요한 안전조치 의무만 부여하는 한편,
과도한 규제의 적용은 면제된다.
개인정보 보유량이 100만 명 미만인 중소기업 등은
소상공인보다는 안전조치 의무가 강화될
전망이다.

이날 공청회를 통해 개정안이 확정되면,
개인정보 보유량과 기업규모에 맞도록
개인정보 관리체계가 보다 합리적으로 운영되고,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수집·이용하는 기업들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데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높아질 전망이다.

이인재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그간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의 획일적 규제는
불합리한 측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안전 조치의 차등화로 대규모 정보처리자에게
높은 수준의 보안의식을 촉구하는 한편,
사회 전반의 개인정보 보호수준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담당 : 개인정보보호정책과 김수희 (02-2100-4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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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세계증시는 쉬어가나요.

2016년 5월 증시가 쉬어가는 분이기인가요.
미국증시를 비롯해서 세계주요국증시가
소폭의 등락을 반복하면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네요.

일부의 종목들은 오히려 큰 폭의 하락을 하면서
앞으로의 전망도 밝지 않게하고요.

증권시장이야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고,
하락이 있으면 상승을 하는 것이 진리이지만
증시에서 생활비를 조달하는 개미투자자들에게는
주가지수 하락이 고통의 시간이지요. 

모두가 알고 있듯이, 세계 경제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로 "양적완화"라는
공통의 대응책으로 "경제주체"들의
부채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 팽창하였다는 것이며,
부채를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국가의
흥망(興亡)을 좌우할 텐데요.

여려분들이 살고 있는 국가의 경제정책은
잘 돌아가고 있나요.



2016년 5월 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정부청사 출입보안, 미국 사례 벤치마킹하다.

정부청사 출입보안, 미국 사례 벤치마킹하다.
행정자치부 차관, 
미국 국토안보부 과학기술 차관과 면담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5-04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최근 정부서울청사에서 발생한 출입보안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미국의 선진 출입보안
시스템 및 사이버 보안을 벤치마킹할 기회를
가졌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한국을 방문 중인
루이스 브라더스(Louis R. Brothers) 미국 국토안보부
과학기술 차관과 4일 면담을 갖고, 정부청사,
공항 등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보안관리 시스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정부청사 보안과 관련하여 경비,
출입통제 방식·절차, 통합상황실 운영, 교육훈련에
관한 양국의 상황과 제도에 대해 많은 논의를
하였다.

특히, 정부청사 출입자에 대한 관리 및 통제를
강화수단으로 생체인식기술(지문, 얼굴, 홍채, 정맥 등)을
활용하는 것과 관련하여 미국의 도입 사례,
도입 과정 및 절차 그리고 도입시 부작용에 대한
대응 등에 관해 자문을 구하기도 했다.

아울러, 행정자치부가 관리하고 있는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의 사이버침해 예방 및 대응과 관련하여,
위협 정보의 신속한 공유, 정보보호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9. 11 테러로 강화된
미국의 정부기관 출입보안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현재 마련 중인 「정부청사 보안강화
대책」에 큰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인사혁신처, 경찰청 등
관계부처와 「정부청사 보안강화 T/F」를 구성하고,
민간 보안전문가 7인으로 「민간컨설팅단」을 구성해
현장점검 및 문제점을 진단하는 등 종합적인
「정부청사 보안강화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담당 : 행정한류담당관실 박래운 (02-2100-3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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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Bulgaria(불가리아) 대통령 예방… 경제·외교 협력 강화키로

남 지사, 불가리아 대통령 예방…
경제·외교 협력 강화키로

○ 남경필 지사, 4일 로센 플레브넬리에프
    불가리아 대통령 예방
- 경제, 문화, 외교 등 양국 관계 발전에 협력키로
- 불가리아 대통령, 남북통일과 북핵 제재 지지 입장 재확인
○ 수도 소피아시장 면담. 경제분야 폭넓은 협력 합의




경기도가 불가리아와 경제, 문화, 외교 등
폭넓은 분야의 협력 기반을 다졌다.
유럽을 순방 중인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현지시각 5월 4일 오전 9시 30분 불가리아 대통령궁에서
로센 플레브넬리에프(Rosen Plevneliev) 대통령을
예방하고, 한-불가리아 및 경기도와 불가리아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남 지사의 이번 불가리아 방문은
최근 EU와의 협력을 통해 국가 R&D 비중을
높이려는 불가리아와 과학기술을 비롯해 뷰티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양 지역 협력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경제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판교에 문을 연
스타트업캠퍼스와 불가리아 소피아테크파크 간
협력을 통해 핀테크, IOT, 5G 통신 등
과학기술분야 교류 강화를 제안하면서
“한국과 불가리아의 유능한 젊은 인재들이
교류하면서 함께 세계 시장 진출을 도모하자.”고
말했다.
또한 남 지사는 “두 나라는 오랜 역사를 갖고 있고,
주변국의 침략 등 어려움을 훌륭하게 극복하고
정치 경제적으로 성장을 이뤄낸 공통점이 있다.”면서
“앞으로 경제를 비롯해 문화, 외교 분야도
더욱 두터운 관계로 발전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은 남 지사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을 표하고, 불가리아의 안정된
정치 외교 환경과 지정학적 요충지로서의 강점,
훌륭한 인적 자원을 기반으로 한 성장 잠재력을
강조하면서 IT, 전기차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은
“최근 EU 국가들과 포괄적 경제협력을
확장하고 있는 한국이 앞으로 불가리아와의
협력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면서
“특히 최근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의
글로벌 기업이 불가리아에 진출하고 있으며,
불가리아를 통해 유럽 각지와 성공적으로
사업하고 있다.
한국 기업의 유럽 진출 센터가 되기 위해
문을 활짝 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은 이날 남 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지난해 3월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
표했던 한반도 통일과 북핵 제재 지지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은 “공산주의와 분단으로
인한 이산가족의 아픔을 경험한 불가리아는
한국이 통일돼 하나의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희망한다.
독일 통일이 유럽 전체의 국면 전환 원동력이 됐듯이
한반도 통일은 아시아 전체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북핵에 대해서도 “불가리아는
세계 모든 국가와 친선을 추구하지만
북한의 핵과 미사일, 인권문제는 굉장히 옳지
않다고 본다.”며 “북한이 긍정적으로 국제사회에
나올 수 있도록 불가리아의 외교적 역량 등을
통해 다각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 지사는 “경기도는 북한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 북한의 도발은 경기도민의
안전과 경제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생존의
문제.”라고 밝히고 “남북통일과 북핵문제 해결에
대한 불가리아의 강력한 지지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답했다.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 시와
경제분야 협력 강화방안 논의

남 지사는 불가리아 대통령 예방에
이어 이날 정오 소피아 시청사에서
요르단카 판다코바(Yordanka Fandakova)
소피아시장과 면담을 갖고 스마트시티 등
하이테크 산업을 비롯해 교통, 문화, 관광 등
분야에서 폭넓은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판다코바 시장은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수도인
소피아는 문화유산 보존 프로젝트를 비롯해
대중교통 현대화, 무역센터 건립과 투자청 신설을
통한 투자유치 등에 주력하고 있다.”며
“소피아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기도와
다각적인 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과 만나
한국과 불가리아 간 관계 발전을 약속했는데,
이를 위해서는 경기도와 소피아시의 실질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특히 소피아시가 하이테크
인프라를 구축한다면 경기도 기업의 유럽진출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최근 건설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소피아시에 경기도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구상을
설명하고 주거와 문화, 경제가 융합된 협력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는 10월 19~20일 판교에서 ‘자율주행 혁명과
빅데이터’를 주제로 열리는 ‘판교 포럼’에 소피아 시장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의 참석을 정식으로 요청했다.

한편, 유럽 지방정부와의 경제협력과 외교 강화와
경기연정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4월 30일부터
유럽 4개국을 순방 중인 남 지사는 5~6일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시와의 교류 일정을 마치고 한국시간으로
8일 오후 귀국한다.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54
입력일 : 2016-05-05 오전 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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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화성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화성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2016년도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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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4일 수요일

유럽대표상용차기업 MAN, 경기도 용인에 1천만 달러 투자

유럽대표상용차기업 MAN,
경기도 용인에 1천만 달러 투자

○ 경기도-용인시-MAN트럭&버스社,
    3일 독일서 투자유치 협약 체결
- 세계 유수의 상용차 기업 MAN,

  1천만 달러 규모 투자 결정
○ 기술서비스 센터 설립 및 본사 확대 이전

   (서울→용인)




유럽의 대표적인 상용차 및 운송 솔루션 기업인
독일 엠에이엔 트럭앤드버스社(MAN Truck&BUS,
이하 MAN사)가 경기도 용인에 1천만 달러를
투자한다.

유럽 지방정부와 정치·경제적 협력기반 구축 차
지난달 30일부터 유럽 4개국을 방문 중인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현지시각 3일 오후 4시 30분
독일 뮌헨 MAN사 본사에서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MAN사는 1천만 달러를 투자해
기존 서울에 위치했던 한국 본사를
용인시 하갈동으로 확장 신축 이전하고
직영 기술 서비스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MAN사의 이번 투자는 판매량 증가에 힘입은
한국 시장 점유율 확대가 배경이며,
MAN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남 지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250년 이상 역사와
1897년 세계 최초의 디젤엔진을 개발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MAN사와 경기도, 용인시가
훌륭한 인연을 맺게 된 것이 매우 기쁘다.”고
축하하고 “용인시와 협력해 이번 투자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이어 “한국의 경제 중심축이
과거 서울에서 이제 경기도로 이전해오고 있다.
특히 판교에서 평택까지 경부고속도로 축이
한국경제의 중심이 되고 있는 시점에서 투자를
결정한 MAN사의 굉장한 혜안이 놀랍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간 한국에서 거둔
MAN사의 성공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제론 라가드(Jeroen Lagade)
MAN사 총괄부사장은 “MAN사는 지난 몇 년 간
한국 시장에서 믿을 수 없는 성과를 거뒀고,
한국 시장 2위의 수입 상용차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객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1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MAN사는
2009년 200대 미만의 판매량에 그쳤으나
2015년 1,137대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업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본사 확장 이전으로 서
울에서 편리하게 고객이 방문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경기 남부의 서비스 네트워크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도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신규 고용창출을
비롯해 자동차 부품 협력업체들을 동반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가드 총괄 부사장은 “이번 투자로 만들어지는
인프라로 경기도 들어오는 유망기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MAN사의 성장뿐
아니라 경기도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한국에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조청식 용인시 부시장은 “용인에 지어질
MAN사 한국 본사와 서비스센터는
MAN사의 새로운 미래라고 생각한다.”며
“MAN사의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열심히 돕겠다.
이번 투자가 결정되기까지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준 남경필 지사와 도 관계자에게도
감사한다.”고 말했다.

막스 버거(Max Burger) MAN 코리아 대표이사도
“오늘 협약을 통해 MAN사와 경기도의 미래가
함께 연결되는 관계가 되길 희망한다.”고
축하했다.
한편, MAN사는 지난 1758년 설립돼 동력계열
분야에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한 기업으로
현재 세계 180개국에 진출했으며,
매출액은 2015년 기준 17조8천억 원을 기록했다.
연간 상용차 생산량은 8만여 대 이상이다.
한국은 MAN사의 아시아 태평양 시장 가운데
가장 큰 시장이자 세계 시장에서도
16번째로 큰 시장이다.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186
입력일 : 2016-05-04 오전 7:49:57



첨부파일

새마을운동의 국제적 확산 위해 5대 중점과제 추진

새마을운동의 국제적 확산 위해 
5대 중점과제 추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5-03



정부는 제25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위원장 : 국무총리) 서면심의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국제적 확산방안」을
논의·확정하였다.

정부는 그간의 새마을운동 공적개발원조(ODA)가
명확한 개념이 없었고, 전략적 접근이 부족하였으며,
여러 부처의 사업이 유기적 연계 없이 분산 추진되는 등
체계적 추진에 한계가 있었다고 평가하고
민간전문가들과 함께 실태 점검 및 사례발굴
연구를 거쳐 5대 중점과제를 마련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그간 불분명했던 새마을운동 

ODA 개념을 명확히 하였다.

새마을운동 ODA의 핵심가치를
①경쟁과 인센티브,
②자발적인 주민참여,
③지도자의 리더십과 주민의 신뢰로 정하였다.
또한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여 민관협력·적정기술
등과 같은 현대적 요소를 새마을운동 ODA 개념에
접목하였다. 앞으로 새마을운동 ODA 관련
통계작성·평가지표·교육 및
사업매뉴얼 등을 새로 정립된 개념에 따라
재구성할 계획이다.

둘째, 국가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마련하였다.

수원국의 의지·개발 수요·우리측의 지원 역량
등을 고려하여 수원국을 A, B, C그룹으로 구분하고,
선택과 집중 원칙에 따라 그룹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수원국의 거버넌스가 해당국에서
새마을운동이 국가적으로 확산되는 데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점을 감안하여,
새마을운동 거버넌스 고도화를 유도하기 위한
지원*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셋째, 사업절차를 개선하고, 
유형별 사업방식을 효율화하였다.

사업절차 측면에서는 체계화된 사업추진을 위해
새마을 ODA 표준사업절차를 관계기관에 공유,
활용하기로 하였다.
시범마을 사업은 주민 자율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실시하고, 마을기금 형성 등을 통해
재정기반을 구축하기로 하였다.

초청연수는 통합적인 새마을 교육체계를
구축하여 실시하고, 표준교재를 제작·활용할
계획이다.

수원국·국제사회에서 새마을운동 ODA임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영문 BI(Brand Identity)를
개발·보급하기로 했다.

넷째, 추진체계를 개선하고 기관간 역할을 
효율적으로 분담하였다.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산하에 새마을운동 ODA를
총괄·조정하는 민관합동 새마을 분과위를 설치할
계획이다.

분과위는 새마을 ODA 시행계획 수립*,
기관별 사업 모니터링 및 조정, 국제기구와의
협력 강화방안 모색 등을 담당하게 된다. 역할 분담,
사전협의 절차 구축 등*을 통해 기관별 전문성은
살리면서도 중복·혼선이 없도록 하였다.

끝으로, 유무상 원조간 연계를 강화하고, 

기업·NGO의 참여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새마을 ODA 관련 EDCF(유상)와 코이카(무상)의
통합프로그램을 구축하고, EDCF-코이카 공동
농촌개발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민간 원조정보를 포함한 DB를 구축하고,
기업·NGO와 함께하는 민관협력 사업(8건)도
금년중 실시하기로 했다.

그간 새마을운동의 성장과정을 살펴보면,
1970년대 국내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했던
새마을운동은 2000년대 이후 개도국으로 확산되어,
국제사회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베트남은 베트남형 새마을운동을 개발,
국가적 차원에서 전개하고 있고, 미얀마·우간다 등
50여개 국가가 새마을운동 전수를 공식 요청하고
있다.

OECD·UNDP 등 국제기구도 식량문제 해결 및
빈곤퇴치 측면에서 새마을운동의 활용가치를
인식하고 확산을 위해 노력중이다.
이에 따라 시범마을 조성·초청연수·봉사단 파견 등
새마을운동 ODA는 지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담당 : 지역공동체과 강효진 (02-2100-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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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국제수지와 국제수지 개요

국제수지 개요와 2016년 3월 국제수지
     
       한국은행      등록일   2016-05-02



□ 2016년 3월 경상수지는 100.9억달러 흑자를 기록
   (1/4분기 : 240.8억달러 흑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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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서 기다리시게 우리도 뒤따라 갈테니까

망조(亡兆)가 든 대한민국 경제가
서서히 넘어지고 있는데요.

상위 20%야 대한민국이 망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지만,
우리처럼 하위 40%는 빈민층으로  전락할 것이고요.
중산층이라 할 수 있는 40%가
서민층으로 내려 앉겠지요.

안타까운것은, 경제활동인구의 5%인
100만명 정도는 노숙자(롬펜프로레타리아)로
전락을 할 것이라는 것이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2/blog-post_303.html)

살아보겠다고 발악을 할 수록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드는 늪과 같은 세상살이,
드라마에서야 정의가 실현되지만,
현실에서는 상위 1%가 대장인 세상,
빠르면 2017년 부터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단어를 지금부터 남발하며 하루를 보내야 하는
고달픈 짜증나는 삶을 어찌해야 할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4/blog-post_84.html)

구도심의 빈 점포들이 늘어나고 있는것을 본적이 있나요.
영업이 안된다고 하소연 하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있나요.
대한민국 증시에 상장된 개별종목들이 지하로 뚫고
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고 계신가요.
개판인 대한민국 경제는 아랑곳없이 스포츠나
연예 소식으로 넘쳐나고 있는 언론들을 본 적이 있나요.
삶에 여유가 없어서 황금연휴라고 놀러가는 사람들을
부러워 해본 적이 있나요.
많은 사람들이 힘들다고 하지만 상위 20%는
걱정이 없는 세상을 본 적이 있나요.

조금만 기다리시게,
머잖아 우리도 뒤다라 갈 테니까
(http://gostock66.blogspot.kr/2015/02/blog-post_20.html)



2016년 5월 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행정자치부, ‘공간 혁신’ 주제로 생생토크 개최

공간을 바꾸면 조직이 바뀐다.
행정자치부, ‘공간 혁신’ 주제로 생생토크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5-03



일하는 공간이 일하는 방식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인식이 전 세계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인식에 발맞추어,
앞으로는 우리 공공부문에도 공간 혁신의
바람이 불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3일 12시 서울 종로구 휴롬팜 카페에서
‘공간 혁신’을 주제로 김성렬 차관과 여러 전문가,
부내 직원들이 참석하는 ‘생생토크’를 개최했다.

‘생생토크’란 다양한 현안과제를 장·차관 및 
부내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모임으로, 
지난 3월부터 다양한 주제로 개최되고 있다.

이날 국내 1위 배달 앱 ‘배달의민족’의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자사의 사무공간을 소개하였다.

우아한형제들은 동료 간 협업이 중요한
팀을 중심으로 자리를 배치했으며,
직원들이 회사 곳곳에 마련된 회의 공간이나
인근 커피숍을 자유롭게 오가며 창의적으로
일하는 것을 장려하였다.

일부 부서는 지정석을 폐지하고,
한쪽의 넓은 공간에 칸막이 없는
빈 책상들만을 배치하기도 했다.
파티션이 없어 옆 사람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속에서
우아한형제들의 자랑인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튀어나오고, 이는 실제 광고문구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홍진 행정자치부 일하는방식 혁신자문단장은
업무공간 혁신의 필요성과 그 방향성에 대해
발표하였다.

김홍진 단장은 “효율적인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간과 함께 제도, 문화, ICT가 함께 변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면서, 특히 공간은 창의, 소통,
협업 문화를 촉진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뀌어야 하며
청사에 소요되는 비용의 효율성도 고려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무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복무의 만족도가
높아야 대국민서비스 질도 높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발표자들과 함께 공간 혁신 경험과
그 과정에서 겪었던 애로사항 등을 묻고 답하였다.
특히 개방형 업무공간의 장단점, 혁신에 저항하는
구성원들을 설득하는 방법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가졌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공간 혁신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전 세계적인 흐름“이라며,
“행정자치부는 오늘 토론 내용을 토대로
공공부문의 사무공간을 혁신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협업행정과 강준엽 (02-2100-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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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말 외환보유액과 주요국 외환보유액

2016년 4월말 외화보유액

           한국은행     등록일   2016-05-03


□ 2016.4월말 외환보유액은 3,724.8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26.4억달러 증가하여
지난달에 이어 증가세 지속
 
ㅇ 이는 보유외환 운용수익이 늘어난 데다
엔화, 파운드화 등의 강세에 따른
이들 통화표시 외화자산의 미 달러화
환산액이 증가한 데 주로 기인

□ 2016.3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7위 수준



중국을 걱정하지 말고 여려분들의 국가를 걱정하세요.

전세계 언론에서 연일 중국 경제의
침체와 경기침체에 따른 경제주체들의
부채를 다루고 있는데요.

중국이란 국가의 시스템과 국민의식이
성장하기 전까지는 미국을 능가할 수 없겠지만
(http://gostock66.blogspot.kr/2015/11/blog-post_702.html)
중국을 걱정하기 보다는 우리가 살고 있는
국가를 먼저 걱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중국이 성장기를 끝내고 성숙기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정치.경제.사회 곳곳에서
문제가 발생할 것임을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6/blog-post_256.html)
그렇지만, 선진국들이 그러했듯이,
선진국들의 전철을 밟고 있는 중국도
세계가 걱정할 만큼 혼란이 발생해도
국가시스템과 국민의식이 성숙되면서
잘 마무리 될 것임을요.

또한, 거대한 자본과 거대한 영토,
거대한 인구를 바탕으로 전세계 기업과
원자재를 싹쓸이 하면서 중국을 경계하게
될 것임을요.

나는 중국 경제의 혼란보다 중국 인민들의
국민의식 성숙이 더 무섭네요.




2016년 5월 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남경필 지사, 강원.제주이어 전라남도와 상생협약 맺는다.

남경필 지사, 강원·제주이어
전라남도와 상생협약 맺는다.

○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명현관 전라남도의회 의장 9일 경기도 방문
-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전라남도 상생협력 맺어
○ 지역상생 나눔 태양광 발전소 건립 추진 등
    9개 과제 협력 예정
○ 강원, 제주에 이어
    세 번째 광역자치단체간 상생협력 의미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강원도와 제주도에 이어
전라남도와도 상생협약을 맺는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명현관 전라남도의회 의장은
오는 9일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를
방문해 남경필 경기도지사,
윤화섭 경기도의회 의장과
‘경기도-전라남도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협약 내용은
▲지역상생 나눔 태양광 발전소 건립 추진,
▲따복기숙사에 전남 원전 인근지역
  대학생 입주 공동협력,
▲중소기업 수출지원 위한
  해외통상사무소 등 공동활용,
▲신재생에너지사업 활성화 위한
  공동지원 플랫폼 구축,
▲글로벌 경쟁력 화훼품종
  개발·해외마케팅 공동협력,
▲도자문화‧산업 활성화 공동협력 등
총 9개 분야의 협력사업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지역상생
나눔 태양광 발전소 건립 추진’은
전라남도가 태양광발전 관련 기술을 지원해
경기도에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하고
수익금 일부를 양 도 발전소지역 거주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내용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이 에너지 생산지와
소비지간의 상생협력 모델을 제시하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전남 신재생에너지 기업과
경기 ICT기업 간 기술애로사항 해결 협력,
▲바이오연구기관과 기업의 연구장비
공동 활용 등 산업분야와 청소년 교류,
농업 분야 등 다양한 분야 과제들도 포함하고 있다.
협약식 전 양 자치단체장은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 입주한
창업기업육성 기관인 본투글로벌(Born2Global)을
찾아 스타트업기업 육성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협약식 후 남 지사와 이 지사는
안산 정부합동분향소를 찾아 세월호 유가족과
오찬을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해에는
4월 최문순 강원도지사, 8월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상생협약을 맺으며 광역연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남 지사는 또 올해 3월 경기도 여주, 양평, 포천,
가평, 연천과 강원도 철원, 횡성, 원주, 춘천 등
행정구역이 맞닿은 경기도와 강원도 내
9개 자치단체장이 함께하는 상생협약을 성사시키며
새로운 상생협력 모델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94
입력일 : 2016-05-03 오후 12: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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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3일 화요일

주가지수는 최악인데 부동산가격만 상승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16년 1분기 대한민국 토지가겨은
전기(前期)대비 0.56% 상승하면서
2010년 11월 이후 6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하지요.
(http://nacodeone.blogspot.kr/2016/05/2016-1-056-71.html)

대한민국 경제는 한국판 양적완화를
논의할 만큼 심각한데도 부동산 가격은
쉼없이 상승을 하고 있네요.

또한, 해운업을 비롯해서, 조선, 철강 등등
대한민국을 이끌었던 산업구조 전반이
통폐합과 구조조정을 단행해야 할만큼
최악으로 빠져들고 있는데도 부동산 시장만
괜찮지요.

그렇지만, 부동산 시장도 언제까지나
호황일수는 없겠지요.

대한민국에서 마지막 남은 부동산 시장까지
침체된다면 대한민국 경제는 더 힘들어질텐데
큰일이지요.




2016년 5월 3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