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1일 금요일

경기도, “구제역 유입방지, 차단방역 총력”

경기도, “구제역 유입방지, 차단방역 총력”

○ 과거 발생 등 위험지역 구제역 백신
    추가 공급 및 2회 접종 지도
○ 안성, 평택 거점소독시설 운영 및
    발생지역 돼지 도내 반입금지 조치
○ 축산관련시설의 방역 매뉴얼 준수 여부 일제점검
○ 도내 전 우제류 사육농가(14,295호) 임상예찰 강화



 
최근 구제역이 지난 2월 충남 천안·공주에
이어 3월 7일 논산지역 양돈농가에서도 발병함에
따라 경기도가 도내 구제역 유입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현재 구제역 추가 백신접종, 발생지역 돼지 반입금지,
거점소독시설 운영, 소독강화, 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에 대한 방역실태 수시 점검 강화 등 다양한
구제역 차단방역 조치를 취하는 중이다.
우선, 과거 구제역 발생 및 항체가 저조농가 등
취약지역 146개 농가의 백신접종 강화를 위해
구제역 백신 2백9십2만7천개를 무상으로
추가 공급, 접종을 완료했다.
또, 백신접종 항체형성율을 높이기 위해
비육돈에 대해서는 2회 접종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구제역이 발생한 논산지역의 돼지가
도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3월 14일까지
반입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추가발병 등 강화된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반입금지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충남 지역에서 도내로 유입되는
축산관련차량에 대해서는 반드시 소독 후
소독필증을 휴대해 운행토록 조치했다.
그러면서 ‘전국 일제 소독의 날’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로 확대·운영해
축사 밀집지역 및 과거 발생지역 등을
중심으로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축산농가,
도축장, 사료공장, 가축분뇨처리장 등
도내 축산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매뉴얼 준수 여부 등 차단방역
추진실태를 점검중이다.
위반 시에는 시정조치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밖에도 도내 우제류 농가 14,295호에 대해서는
1일 2회 이상 유선 임상예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구제역·AI 방역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비상대비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구제역 발생은 역학조사 결과
예방접종을 소홀히 한 개체에서 발생됐다.
예방접종이 제대로 되어 있는 경우에는 발병되지
않는다.”면서, “모든 농가가 예방접종 요령을 숙지해
빠짐없이 백신접종과 소독 등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제역·AI 의심축 발견 시, 1588-4060 또는 1588-9060로 신고.

문의(담당부서) : 동물방역위생과
연락처 : 031-8030-3482
입력일 : 2016-03-09 오후 5: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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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인일자리 사업 시니어인턴십 참가 노인 613명 모집

일자리 필요한 어르신,
노인채용 희망 기업 모집합니다.

○ 도, 노인일자리 사업 시니어인턴십
    참가 노인 613명 모집
○ 참여기업에는 3개월간
    최대 월 45만원까지 인건비 지원



경기도가 올해 시니어인턴십 사업에 참여할
노인과 채용 희망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시니어인턴십’은 만 60세 이상 노인에게 인턴
또는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노인의 직업능력 강화와 재취업 기회 확대가
목적이다.
노인을 채용하는 기업에는 정부가 지원금을 준다.
올해 모집 인원은 613명으로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 고양상공회의소 등
11개 기관에서 접수를 받고 있으며
도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노인은
연중 신청 가능하다.
노인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은 4대 보험
가입사업장으로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이어야
가능하다.
‘인턴형’으로 근무할 경우 3개월간
매달 임금의 50%(최대 월45만 원)를
정부에서 지원하며,
‘연수형’은 3개월간 매달 30만 원을 지원받는다.
‘인턴형’의 경우 인턴종료 후
계속근로계약(9개월 이상)을 체결하고,
채용한 경우에는 최대 3개월간 임금의
50%(최대 월45만 원)를 추가 지원해 노인의
계속고용을 유도하고 있다.
시니어인턴십 참여 기업 관계자는
“어르신들은 시간관념이 철저하고 맡은 업무에
대한 책임감이 철저하다.”면서 “본인 업무 외에도
회사에 도움이 되겠다 싶으면 망설임 없이
다른 사람일도 도와주기 때문에 젊은 직원들에게
솔선수범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내 시니어인턴십 수행기관은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수원),
고양상공회의소(고양),
경기동부상공회의소(남양주),
남양주시니어클럽(남양주),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성남),
군포시니어클럽(군포),
수원시니어클럽(수원),
대한노인회 고양통합취업지원센터(고양),
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고양),
안산시니어클럽(안산),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가평) 등 11개 기관이다.


문의(담당부서) : 사회적일자리과
연락처 : 031-8008-3367
입력일 : 2016-03-09 오후 5: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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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 사업’ 공모

좋은 자원봉사 프로그램
5백만 원까지 지원해드려요.

○ 도, 15일까지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
○ 봉사단체에 5백만 원까지 지원.
    시.군 자원봉사센터로 신청



경기도가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2016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는
좋은 자원봉사프로그램을 갖고 있는
자원봉사단체에 경기도가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분야는 자원봉사 거점, 재능나눔,
마을만들기 등 3개 분야로 단체 당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 내 시‧군자원봉사센터,
경기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풀뿌리봉사단체,
비영리민간단체, 경기도내 대학(교),
대학생 동아리(10인 이상 구성)이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15일까지 해당지역 시‧군자원봉사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사업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www.ggvc1365.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 : 송민욱 (031-8008-4292)
 
문의(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4292
입력일 : 2016-03-11 오전 9: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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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나눠먹기를 위한 반납투쟁, 비합법단체 전공노 가입 등 - 불법집단행위 주동 광주광역시 공무원노조간부 형사 고발 -

성과급 나눠먹기를 위한 
반납투쟁, 비합법단체 전공노 가입 등

- 불법집단행위 주동 광주광역시 
  공무원노조간부 형사 고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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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로 과태료 면제 첫 사례 나와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로 과태료 면제 
첫 사례 나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3-10




미신고 역외소득과 재산을 자진 신고해
과태료를 면제받은 첫 사례가 나왔다.

기획재정부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기획단은
10일 개인 13건, 법인 3건 등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
16건에 대해 최초로 면제자를 확정하고
통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재부는 지난해 10월부터
국내 거주자나 내국법인이 과세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해외소득이나 재산을 자진해서
신고하면 가산세와 과태료를 면제해주는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제를 도입‧시행하고 있다.

단 한 번의 한시적인 이번 자진신고 기간은
이달 말까지로, 이 제도를 통해 면제 혜택을 받은
사례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진신고를 통해 과태료를 면제받으려면
세무조사나 수사 대상자가 아니어야 하고
세액을 전부 납부한 점이 확인돼야 한다.

이번 면제자 확정 통지대상에는
내국법인이 법인세 저세율국가에 자회사를
설립하고 유보한 소득에 대해 미신고 배당소득으로
자진신고한 경우,
국내 거주자가 해외부동산을 취득한 후
미신고했다가 이번에 자진 신고한 건 등이 포함됐다.

면제자는 자진신고한 역외소득·재산에 대해
미납한 세금과 지연이자 성격의 가산세(1일 0.03%)만
내면 된다.

산출세액의 최대 40%에 해당하는 
신고불성실 가산세, 위반행위 건당 최대 5천만 원에 
달하는 외국환거래법상 과태료, 해외금융계좌의 경우 
잔액의 최대 10%에 이르는 과태료, 명단공개 등을 
면제 받는다.

또한 자진신고와 관련된 조세포탈,
외국환 거래 신고의무 위반, 국외로 재산도피 등
범죄에 대해 최대한의 형사 관용 조치를 받는다.

기획단은 이번 자진신고기간 종료 후
역외탈세 근절을 위해 국세청이 강도 높은
세무 검증과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특히 신고하지 않은 역외소득이나 재산이 적발되면
'조세범처벌법' 등 관련 법률에 따라 엄정한 과세와
처벌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기획재정부는 “아직 신고하지 못한
역외소득·재산이 있으면 이달 말까지 지방 국세청장에
신고 서류를 제출해야 각종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납부세액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납부한 세액의 30%를 신고기간 종료 후
3개월까지 분할 납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역외소득재산자진신고기획단

외국인들의 뜻대로 움직이는 대한민국증시 꼬라지!

대한민국이라는 콩알만한 나라에서
같은 말과 같은 관습속에서 같이 공부했던
동료들이 펀드메니져(Fund manager.자산운용가)란
직책으로 국민들이 모아준 돈을 운용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대한민국 펀드메니져보다 숫자도 적고,
해외에서 공부해 우리의 습관이나 행태에 대해서
모르는 외국인투자자들에게 패배를 하냐고요.

어떻게 대한민국증시 꼬라지는
외국인투자자들의 의도대로 움직이냐고요.
외국인들투자들이 매도하면 하락하고,
외국인투자자들이 매수하면 상승하고,
외국인투자자들이 만져주지 않으면 변동이 없고,
외국인투자자들이 매수하면 같이 매수하고,
외국인투자자들이 매도하면 거기에 공매도를 때려서
외국인투자자들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냐고요.

이처럼, 외국인투자자들의 뜻대로 움직이는 
대한민국증시를 보면서 개인투자자들이
외국인투자자들의 매매 행태를 쫒기에
기관들의 입지가 더 좁아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외국인투자자들의 규모는 작지만
대규모 자본으로 선물을 움직이면서 현물도 같이
움직이고 있기에 기관들 보다 수익이 좋을 수 있다고
생각도 해보지만 대한민국 증시가 대한민국
국민이나 펀드메니져들에 의해서 움직였으면 합니다.



2016년 3월 1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행정자치부, 「제1회 정부3.0 달인」 간담회 개최

정부3.0 달인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행정자치부, 「제1회 정부3.0 달인」간담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3-10




‘국민을 위한 행복한 변화’, 정부3.0 정책의 모토다.
정부3.0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과 열정을 바친 이들이
있기에 가능하다.

이처럼 정부3.0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는 데
열과 성을 다한 ‘정부3.0 달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행정자치부는 10일 김성렬 차관과 ‘정부3.0 달인’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부3.0을 단계별로 발전·실행해 온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부3.0이 국민 생활 속에 정착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발족된 제1기 ‘정부3.0 달인’은 지난 2월 전국의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정부3.0 전·현직
담당자를 대상으로 각 기관에서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전문성, 창의적 아이디어 등을 평가,
정부3.0이 국민 생활 속에 녹아드는 데 가장
큰 기여를 한 20명을 선발했다.

‘정부3.0 달인’으로 선정된
농림축산식품부 김기연 서기관은
“농촌형 교통모델, 농식품정보누리 등
농식품부의 우수한 정부3.0 사례를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도움을 주는 것이 의미가 있어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정부3.0 달인으로도
선정되니 더욱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부3.0 전도사’로 통하는
경상북도 전영하 사무관은 전국 최초로
정부3.0 전담조직을 구성한 경북도 창조행정팀
첫 팀장이다.

전 사무관은 “정부3.0은 공무원들이
자기 중심에서 국민 중심으로 눈높이와
능력을 바꾸는 것이 핵심”이라며
“경험과 노하우를 전국의 공무원들과 공유해
정부3.0이 국민 생활 속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하는데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맡은 책무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특유의 세심함을 살려 정부3.0을 홍보해
달인에 선정된 특허청 강은혜 주무관은
“정부3.0 서비스를 국민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홍보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를 위해 봄철엔 꽃씨, 여름철엔 비치볼,
새해엔 세뱃돈 봉투를 만들었다.”라며
”여러 부처의 전도사들과 노하우를 공유해
국민에게 정부3.0으로 달라진 정부의 변화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행자부는 매달 릴레이 방식으로
정부3.0 달인 후보를 추천·선정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1기 달인은 간담회 후
2기 달인을 추천하고, 2기 달인은 다시
3기 달인을 직접 뽑는 방식이다.
정부3.0 달인은 추후 정부3.0 우수사례 선정시
심사단으로 활동하거나 각종 컨설팅과
벤치마킹을 위한 실무 중심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정부3.0 달인은 열정과
전문성, 소명의식으로 정부의 즐거운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고, 이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기초가 된다.”라며,“더 많은 달인이 양성되고,
공직사회 전반이 혁신을 혁신하는 단계에 이른다면,
그것이 바로 국민 중심 정부3.0의 완성이다.
달인들은 정부3.0이 국민 생활 속에 깊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담당 : 창조정부기획과 이효순 (02-2100-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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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 보호제도 한층 강화된다.

주민등록번호 보호제도 한층 강화된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3-10



주민등록번호가 시중에 유통되는 경로가
대폭 축소돼 국민들의 주민등록번호 보호가
한층 강화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개인정보보호법을 개정하고,
그간 법률·시행령·시행규칙에 근거하여
주민번호를 수집할 수 있던 규정을
앞으로는 법률과 시행령으로만
수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시행규칙에 근거하여
주민번호를 수집해 왔던 경우에는
앞으로 생년월일 등으로 주민번호를 대체하거나, 
주민번호 수집이 꼭 필요한 경우에는 
시행령으로 상향 규율할 계획이다.

시행규칙상 주민번호 수집근거 시행규칙이
464개에 달하는 점을 감안하여
1년간 법 시행 유예기간을 둔만큼,
행자부는 내년 3월 법 시행 이전까지
시행규칙을 일제히 정비할 예정이다.

한편, 행자부는 그간에도
주민번호 수집·이용의 최소화를 위하여 
주민번호 수집 근거법령 정비작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111개의 주민번호 수집
근거법령(시행령 42개, 시행규칙 69개)을 정비하였고,
금년 중으로 관계부처와 함께 146개의
근거법령을 추가로 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위 법령상 근거없이 주민번호를
수집하고 있는 각급 지자체의 자치법규인
조례·규칙을 지난 해 11월부터 2,244개 정비하였고,
금년 상반기 중에 추가로 2,800개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인재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법 개정을 계기로 국민의 주민등록번호 보호에
더욱 노력할 예정이며, 주민번호 수집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과 사업들을 중단없이
추진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불식시키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개인정보보호정책과 정영수(02-2100-4106)


[첨부파일]

Mario Draghi Expand QE and interest-rate cuts

전세계의 많은 국민들이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의
중앙은행 총재 이름은 모르지만, Yellen과 Draghi를
모르는 사람은 많지 않을텐데요.

이는, 미국과 유럽중앙은행에 쏠린 눈이
많다는 뜻이겠지요.

유럽중앙은행(ECB)이 통화정책회의에서
현재 -(minus) 0.3%인 중앙은행 예치금리를
0.1%point를 낮춰서 -(minus) 0.4%로 인하를 했고요.
기준금리는 0.05%에서 0(Zero)%로
ECB 한계대출 금리도 0.30%에서 0.25%로
낮추면서 3대 정책금리(예금금리, 기준금리, 한계대출금리)
모두 인하를 하면서 유럽증시가 상승을 했지만

Draghi가 "앞으로는 금리 인하가 없을것 같다"는
말로 다시 유럽증시가 하락을 했다고 하지요.

ECB는 이외에도 양적완화를 지속할 계획을
발표를 했는데요.
즉, 현재 600억유로(€)에서 4월부터는 200억유로(€)를
더 늘려서 800억유로(€)로 확대하고, 국채와
자산유동화증권(ABS) 외에 회사채까지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하고요.
여기에 강기대출프로그램(LTRO)도 재가동 하기로
했다고 하고요.

[자료=bloomberg]

결론은 뭘까요.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가 아무리 양적완화나
채권매입을 통해서 경기를 부양시킬려고 노력하지만
전세계는 경제주체들 모두(정기, 기업, 가계)가
빚으로 연명하고 있어서 소비가 늘지 않아서
경기회복이 쉽지가 않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2016년 3월 1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3월 10일 목요일

경기도, 제10회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공공디자인 찾습니다.

○ 제10회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 ‘작은 관심, 그리고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디자인’ 주제
○ 생활 속의 문제점 발굴, 디자인 통해 개선방안 제시
○ 6월 22~24일 디자인경기(design.gg.go.kr)에서
    1차 온라인 접수



경기도는 제10회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문제를 개선해 작지만 큰 변화가 가능한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작은 관심,
그리고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디자인’으로
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하고 해석해
문제점을 찾아 총체적으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서비스디자인’을 추구하며,
대상은 경제, 관광, 교통, 도시, 문화 등
모든 공공 분야를 아우른다.
생활편의를 위해 아파트 비상구에 방치된
짐을 치워 통행을 편하게 하거나,
생명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번개탄에 자살방지
문구를 삽입하는 것 등이 대표적인 예다.
공모전은 디자인 분야 학생 및 전문가를 비롯해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22부터 24일까지 디자인경기
홈페이지(design.gg.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7월 11일 발표되는 입상작 중 우수작 12점은
디자인 전문가, 관계 공무원과 1:1 워크숍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며, 민간평가단과
전문가로 구성한 2차 심사단의 오디션 심사를
거쳐 최종 입상작을 선정하게 된다.
대상 1점에 상금 300만 원,
금상 2점에 각 200만 원 등 입상작
총 27점에 1,600만의 시상금과 함께
경기도지사 상장이 수여되며,
‘2016 경기건축문화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와
디자인경기 홈페이지(http://design.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 건축디자인과 공모전
담당자(031-8008-3913)에게 문의하면 된다.
박창화 도 건축디자인과장은 “일상생활의
사소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디자인의
역할이 중요하다.
주제가 도민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3913
입력일 : 2016-03-08 오후 6: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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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시행. 3월21일~4월4일 모집

잠재력 갖춘 유망中企,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한다.

○ 경기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시행.
    3월21일~4월4일 모집
○ 사업 설명회 3월 17일 개최
○ 연구개발 자금 및 해외마케팅 프로그램 지원 (국비)
○ 맞춤형 자율지원 프로그램,

    유관기관 연계시책 등도 마련




경기도가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찾는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7일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내
경기중기센터 1층 광교홀에서
2016년도 강소기업육성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취지와 지원방법,
지원내용들을 안내한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이
잠재력을 갖춘 경기도내 중소·중견기업을
세계시장에 견줄만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연 매출액 100억 이상 1,000억 미만의
도내 중소기업 중 전년도 매출액 대비
직간접 수출 비중이 10% 이상이면서
3년 평균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R&D) 투자비율이 1%이상,
혹은 5년 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8%이상인 업체다.

사업에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연구개발(R&D) 자금과 함께 해외마케팅
프로그램을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연구개발 자금은 총 사업비 65%내에서
2년간 최대 6억 원까지,
해외 마케팅부문은 글로벌 브랜드 개발,
성장전략 수립, 해외전시회 참가 등의
프로그램을 총사업비 50~70%내에서 3년간
최대 2억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또, 경기도의 맞춤형 자율지원 프로그램을
최소 1년간 최대 2천만 원 이내로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유관기관 6곳의 다양한 연계시책도
마련돼 있다.

사업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4일까지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www.exportcenter.go,kr)을 통해 신청한 후,
필수서류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제출하면 된다.
서류양식은 경기도 홈페이지(http//www.gg.go.kr)에서
가능하다.
사업 설명회 참가신청은
이지비즈(http://www.egbiz.or.kr) 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15일까지 이메일(shcha@gsbc.or.kr,
jyr@gsbc.or.kr) 또는 팩스(031-259-6272)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향후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20개 업체를 선정한다.
신청기업 중 벤처기업,
이노비즈, 경영혁신형기업,
녹색인증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
중소기업청 경영혁신 마일리지 참여기업,
성과보상기금 가입기업,
온누리상품권 백만누리캠페인 참여기업,
청년취업인턴제 실시기업,
해외진출기업 중산업부장관으로부터
국내복귀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업체 등의 경우
최종사업자 선정 시 가점이 주어진다.

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유망 중소기업의 잠재력을 발굴함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도내 기업읃들의 많은 도전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성장팀(031-258-6072)로 문의.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44
입력일 : 2016-03-08 오후 4: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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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세무회계전문 사무원 양성과정 등 122개 직업교육 훈련 실시

도, 경력단절여성 3천여 명 대상
122개 직업교육훈련 실시

○ 2016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세무회계전문
    사무원 양성과정 등 122개 직업교육 훈련 실시
○ IT, 콘텐츠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공모사업 5개 과정 신설




경기도가 올해 11월까지
도내 25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세무회계전문 사무원, 쇼핑몰 마스터 과정 등
122개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실시한다.
올해 교육은 IT, 콘텐츠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과정이 시범사업으로 도입돼
‘웹&모바일앱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 등
5개 과정이 신설됐다.
또, ‘금형캐드경리사무원양성과정’
‘자동차부품 품질관리사무원’ 등 기업 구인 수요를
반영한 기업맞춤형 14개 과정이 신설돼
경력단절여성의 고부가가치 분야 취업이
보다 원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여성이 선호하는 사무관리, 서비스,
강사양성 분야와 오픈마켓 파워셀러 창업과정도
함께 운영된다.
직업교육 훈련일정은 3~11월까지 자유롭게 운영되고,
훈련시간은 교육에 따라 단기(240시간 미만),
장기(240시간 이상)과정으로 편성된다.
훈련생은 새일센터에서 상담, 면접 절차를 거쳐
선발된다.
참가문의는 새일센터(대표번호 1544-1199)로
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121개 과정을 통해 2,870명이 교육했으며,
이중 2,651명이 수료해 1,731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조정아 경기도 여성가족과장은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통한
경력단절여성의 취업률이 ‘14년 59.1%에서
’15년 65.3%로 대폭 증가했다.”면서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여성인력을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2520
입력일 : 2016-03-09 오후 5: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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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소설을 쓴다.

자본주의가 지속되는 한,
우리 살아 생전에 아니 지구가 멸망하기 전까지는
더 많은 투자상품들이 쏟아지면서 주식시장은
영속할텐데도 하루 하루 주식시장을 보면서
나는 소설을 쓰지요.

`개미투자자나 공매도(空賣渡short stock selling)세력들이
 다시는 따라붙지 못하도록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해버려야
 하는데',

 경제가 어렵다고 하지만 틈만나면 BW나 전환사채 혹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하는 기업들을 보면서
`또 한탕을 해먹을려고 하는구나. 믿고 투자한 개미투자자들은
 어찌할거나' 한탄만 나오고

 상장한 후에 사업 성적표를 보고 있노라면
`저 놈의 회사는 어떻게 해서 상장이 될 수 있었을까나'가
 절로 터져나오고,

 많지도 않는 자사주신탁예약을 하는 기업들을 보면서
`매수하지도 않을거면서 쑈(show)를 하고 자빠졌구나'
 생각이 들고

 회사실적을 보면 주가가 껌값이여야 하는데 
 주가는 비정상적으로 높아서 `또 개미들이 뒈질텐데,
 매수하는 투자자들은 어떤 마음을까' 의문이 들고,

 경제논리보다 정치논리에 따라서 회사의 운명이 
 좌우되는 것을 보면서 `한국은 아직도 금융 후진국이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고,

 아무일 없다는듯이 조용하던 언론들이나 전문가들이
 조금 상승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큰 폭 상승이니,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손실난 투자자들의 염장이 지르고 있고'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망하지 않을 것 같은 회사에 저렴한 가격에 매수해서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는데도 조금 상승하면 겁이나서
 매도해 버리고, 철세처럼 옮겨다니면서 후회나 하고 있고'

 주식투자의 해악(害惡)이 큰 데도 정부나 언론들은
 아무일없다는 듯이 외면해 버리고,

기관투자자들의 매매 행태를 보면서
`역시 외국인투자자들의 먹잇감밖에 안되는구나'를 생각되고,

손실이 발생한 때는 토요일이나 일요일 혹은 증시가
문을 닫는것이 야속하고....,

앞으로도 쉼없이 열리게 될 주식시장에서
생각으로만 끝나게 되는 현실에서
우리가 쓰는 소설에 어떤 내용이 기록될까요.

2016년 3월 10일 대한민국증시가 2016년 첫뻔째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였지만 특별함이 없었지요.


2016년 3월 10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 2월말 거주자외화예금 현황


2016년 2월말 거주자외화예금 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6-03-10


□ 2016.2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535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21.3억달러 감소

ㅇ 달러화예금(-16.5억달러)이
    기업의 수출입대금 인출 등으로 감소한 데 주로 기인
ㅇ 한편, 위안화예금(-0.6억달러)은

    차익거래유인의 약화 지속 등으로 전월에 이어 감소




2016년 3월 최근의 국내외경제동향

2016년 3월 최근의 국내외경제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6-03-10









2016년 3월 10일 통화정책방향 기자 간담회 자료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된 배경

        한국은행     등록일   201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