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매매동향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8-10
2015년 8월 16일 일요일
법인 합병시 등록면허세 신고납부 절차 간소화된다.
법인 합병시 등록면허세
신고납부 절차 간소화된다.
하나·외환은행 합병시
230억원 비용절감 예상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16
앞으로 법인 간 합병시 발생하는
등록면허세의 신고납부 절차가 간소화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등록면허세
신고납부 절차 간소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기존에는 저당권의 명의이전을 위해
담보물건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에
각 담보물건 별로 등록면허세 신고를 하고
납부영수증을 교부받아 세금을 납부한 후,
그 영수증을 첨부하여 등기접수를
신청해 왔다.
하지만 이럴 경우, 금융기관 합병과 같이
대량의 저당권 이전등기가 발생할 때에는
합병법인은 물론 지방자치단체 또한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낭비될 가능성이
있었다.
이에 행정자치부는 우선
「은행합병 관련 등록면허세 신고 및
납부절차 간소화 방안」을 마련하고,
지방세 정보시스템을 보완해
오는 9월 1일 이후부터 행정자치부를
통해 일괄하여 전산신고 및 전자납부를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그 첫 사례로, 하나-외환은행 합병에 따른
근저당권 이전시 행정자치부를 통해
일괄하여 등록면허세 신고자료를 제출하고
부과자료를 전송받아 전자 납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에 따라 하나-외한은행 합병법인의 경우
70여만 건의 저당권 이전등기에 따른
인건비, 교통비 등 210억여 원이 절감될
전망이다.
자치단체의 경우에도 70여만 건의
등록면허세 납세고지서 발행 등에 따른
약 20억 원의 행정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행정자치부는 이같은 등록면허세
신고·납부 절차 간소화 방안을 금융기관 외
다양한 형태의 법인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배진환 행정자치부 지방세제정책관은
“정보기술(IT)을 기반으로 납세자 편의
위주의 지방세 신고납부 절차간소화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민의
납세협력비용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지방세운영과 박영모 (02-2100-3615),
지방세입정보과 신상민 (02-2100-3645)
[첨부파일]
신고납부 절차 간소화된다.
하나·외환은행 합병시
230억원 비용절감 예상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16
앞으로 법인 간 합병시 발생하는
등록면허세의 신고납부 절차가 간소화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등록면허세
신고납부 절차 간소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기존에는 저당권의 명의이전을 위해
담보물건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에
각 담보물건 별로 등록면허세 신고를 하고
납부영수증을 교부받아 세금을 납부한 후,
그 영수증을 첨부하여 등기접수를
신청해 왔다.
하지만 이럴 경우, 금융기관 합병과 같이
대량의 저당권 이전등기가 발생할 때에는
합병법인은 물론 지방자치단체 또한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낭비될 가능성이
있었다.
이에 행정자치부는 우선
「은행합병 관련 등록면허세 신고 및
납부절차 간소화 방안」을 마련하고,
지방세 정보시스템을 보완해
오는 9월 1일 이후부터 행정자치부를
통해 일괄하여 전산신고 및 전자납부를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그 첫 사례로, 하나-외환은행 합병에 따른
근저당권 이전시 행정자치부를 통해
일괄하여 등록면허세 신고자료를 제출하고
부과자료를 전송받아 전자 납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에 따라 하나-외한은행 합병법인의 경우
70여만 건의 저당권 이전등기에 따른
인건비, 교통비 등 210억여 원이 절감될
전망이다.
자치단체의 경우에도 70여만 건의
등록면허세 납세고지서 발행 등에 따른
약 20억 원의 행정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행정자치부는 이같은 등록면허세
신고·납부 절차 간소화 방안을 금융기관 외
다양한 형태의 법인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배진환 행정자치부 지방세제정책관은
“정보기술(IT)을 기반으로 납세자 편의
위주의 지방세 신고납부 절차간소화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민의
납세협력비용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지방세운영과 박영모 (02-2100-3615),
지방세입정보과 신상민 (02-210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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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가면....2060년 월급 절반 4대보험료로」제하 매일경제신문 기사 관련
2015.8.13.(목) 매일경제신문,
「이대로 가면․․․2060년 월급 절반
4대보험료로」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13
<언론 보도내용>
□ ’15.8.13.(목) 매일경제신문은
“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만들어
이달 말 발표 예정인
‘2015~2060년 장기재정전망’ 보고서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등
4대 보험을 포함한 9개 기금․보험의
2015~2060년 지출액과 누적액 전망치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르면 2060년에는
기금․보험 지출 가운데 대부분을 차지할
국민연금․건강보험에 국민이 엄청난
규모의 보험료를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도 2060년 4대 보험료율 부담이
월소득 기준 45% 안팎이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라고 보도
< 기획재정부 입장 >
□ 기획재정부는 2060년까지의
장기재정전망을 수립 중에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 및 전망수치 등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ㅇ 또한, 기사에 인용된
사회보험별 재정전망 수치는 가정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대로 가면․․․2060년 월급 절반
4대보험료로」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13
<언론 보도내용>
□ ’15.8.13.(목) 매일경제신문은
“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만들어
이달 말 발표 예정인
‘2015~2060년 장기재정전망’ 보고서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등
4대 보험을 포함한 9개 기금․보험의
2015~2060년 지출액과 누적액 전망치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르면 2060년에는
기금․보험 지출 가운데 대부분을 차지할
국민연금․건강보험에 국민이 엄청난
규모의 보험료를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도 2060년 4대 보험료율 부담이
월소득 기준 45% 안팎이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라고 보도
< 기획재정부 입장 >
□ 기획재정부는 2060년까지의
장기재정전망을 수립 중에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 및 전망수치 등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ㅇ 또한, 기사에 인용된
사회보험별 재정전망 수치는 가정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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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교실 밖 클래식 이야기’ 주제로 문화나눔 실시
도, ‘교실 밖 클래식 이야기’ 주제로
문화나눔 실시
○ 도, 21~22일 의정부 예술의 전당서
문화소외계층에게 공연관람
제공
○ 여성폭력·결혼이민자 보호시설 입소자 및
○ 여성폭력·결혼이민자 보호시설 입소자 및
다문화 한부모 가족 등 28명
참여
○ 다문화 한부모 및 위기가정 가족
○ 다문화 한부모 및 위기가정 가족
집중 초대
예정
경기도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교실 밖 클래식 이야기’ 콘서트에
북부지역 문화소외계층 28명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교실 밖 클래식 이야기’는
아이들이
클래식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공연으로, 누구나 좋아할 만한
고전음악과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해설이 함께 곁들여져
가족단위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더불어 함께하는 문화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더불어 함께하는 문화나눔’은 북부지역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기도는
다문화가정지원센터와 연계해 다문화
한부모 및 위기가정 가족을 집중 초대할
계획이다.
이번행사에는 여성폭력·결혼이민자
보호시설 입소자 17명과 다문화 한부모 및
독거노인 11명 등 총 28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행사 참가자들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클래식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복자 복지여성실장은
“이번 문화나눔 행사는 아이들이 평소에
쉽게 접해보지 못하는 새로운 공연을 통해
다문화 가정 등 문화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본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을 향유하기가
쉽지 않은 문화소외계층들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4월
경기문화재단과 양주출입국 관리사무소,
(재)의정부 예술의 전당과 ‘더불어 함께하는
문화나눔’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문화소외계층 에게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으로
마음의 위로와 안정을 주며 삶의 질 향상
도모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문의(담당부서) : 가족여성담당관
연락처 : 031-8030-3132
입력일 : 2015-08-13 오후 5:46:59
문의(담당부서) : 가족여성담당관
연락처 : 031-8030-3132
입력일 : 2015-08-13 오후 5: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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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8~9월 딸기 안정 생산 기술 개발
한여름에 딸기 먹는다…
도 농기원 기술
개발
○ 도 농업기술원,
8~9월 딸기 안정 생산 기술
개발
- 뿌리 부분냉각방식 개발, 중부지역에서도
- 뿌리 부분냉각방식 개발, 중부지역에서도
한 여름 딸기 생산
가능해져
○ 부분냉각으로 근권부 온도 20℃ 유지,
○ 부분냉각으로 근권부 온도 20℃ 유지,
상품성 높이고 수량 2배
증가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중부지역에서 여름철에도 딸기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기술은 수경재배 시 딸기 뿌리부분 옆에
관을 설치해 차가운 공기를 순환시켜
뿌리 온도를 내리는 부분냉각 기술로,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뿌리부분(근권부)
온도를 20℃ 이하로 유지해 상품성을 높이고
수량도 2배 증가시킬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도 농기원에 따르면 현재 중부지역은
가을에 심어 이듬해 봄까지 수확하는
저온성 딸기품종이 재배되고 있다.
고랭지나 산간 지역을 제외하고
일반 평지에서는 여름 생산이 거의
불가능했다.
도 농기원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외부기온이 35℃ 이상 되는 한여름에도
딸기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2013년부터
개발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양액 냉각기를 활용한 물안개 재배기술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단식재배
▲양액조절 기술을 개발한 바 있다.
임재욱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딸기 물안개재배와 다단식재배 기술에 이어
상품과 수량을 향상시키는 부분냉각방식의
개발로 여름철에 중부지방에서도 딸기의
출하가 가능해졌다.”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고품질 딸기 생산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박주현 (전화 :
031-229-5809)
문의(담당부서) : 원예연구과
연락처 : 031-229-5809
입력일 : 2015-08-16 오전 2:16:17
문의(담당부서) : 원예연구과
연락처 : 031-229-5809
입력일 : 2015-08-16 오전 2: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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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쇼핑관광 허브, 차이나캐슬 사업추진 가속화
아시아 쇼핑관광 허브,
차이나캐슬 사업추진
가속화
황해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개발사업시행자인
대한민국중국성개발(주)는 8월 14일(금)
오후 2시에 평택서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토지 소유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상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보상설명회는 토지소유자들에게
보상에 관한 추진 일정, 보상 기준 및
보상 내용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하였으며,
주민 의견 청취와 질의를 통해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여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사업 추진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2015년 9월부터 12월까지 감정평가를
통한 보상액을 산정하여 2016년 상반기부터
보상협의 및 보상금을 지급하게 된다.
한편, 황해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는
2018년 말 준공을 목표로 평택시
현덕면 권관리, 장수리, 포승읍 신영리 일대
2,320,042㎡(약 70만 평)에 총사업비
7,500억 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획일적인 산업용지 위주의 개발을 탈피하는
새로운 개념의 경제자유구역으로서
아시아 쇼핑관광 허브를 조성하여
중화권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개발사업이다.
담 당 자 : 유 수 남
(031-8008-8624)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24
입력일 : 2015-08-16 오전 2:17:07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24
입력일 : 2015-08-16 오전 2: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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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전문교육 무료 실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전문교육 무료 실시
○ 9월 2~4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용인)에서 무료강좌 개설
○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과정
○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과정
(온실가스 기사)에 이어 심화과정 운영
○ 기업의 온실가스 관리전략
○ 기업의 온실가스 관리전략
배울 수 있는 기회 제공
경기도가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의 올바른 이해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전문교육’ 과정을 무료로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지난 4월과 7월에 실시한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과정(온실가스 기사)을
심화한 것으로,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용인)에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온실가스 할당업체 및
목표관리제 관리업체 담당자,
관련 업계 종사자 및 도내 취업준비생,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등이며,
교육인원은 30명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에 필요한 배출권거래제 관련법
이해 및 해외사례, 배출권 거래시장 등
기본개념과 외부감축사업, 배출량 예측,
우수 선도기업 대응사례, 탄소상품 소개,
배출권 시장진출 및 투자전략,
모의거래 등 8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 희망자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교육신청서를 내려받아 8월 2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가
올해부터 시행 중이나 아직 중소기업
담당자들은 대응능력이 부족하다.”며
“이번 교육은 이들이 배출권거래제 과정을
이해하고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지구적 노력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따른 것으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업체들이 매년 배출 할당량을
부여하고 남거나 부족한 배출량을
사고팔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담당 : 심희숙 (031-8008-4816)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4816
입력일 : 2015-08-16 오전 2:15:09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4816
입력일 : 2015-08-16 오전 2: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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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하고 싶어도 장소가 없다 도, 정부건의 위한 시범사업 추진
푸드트럭 하고 싶어도 장소가 없다
도, 정부건의 위한 시범사업 추진
○ 도, 18일부터 30일까지
용인 뮤지엄파크서 푸드트럭
시범운영
○ 도, 영업허용 지역 확대 필요성
○ 도, 영업허용 지역 확대 필요성
근거자료 마련. 정부에
건의키로
○ 간식판매 위한 푸드 트럭 2대 설치.
○ 간식판매 위한 푸드 트럭 2대 설치.
이용객 편의에 도움 될
듯
경기도가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박물관과 어린이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가 모여 있는
용인시 뮤지엄파크에 푸드트럭을
시범운영한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뮤지엄파크
주 이용객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저렴한
분식메뉴인 어묵, 떡볶이, 순대, 토스트,
핫도그 등을 판매하는 푸드트럭 2대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푸드트럭의 공공시설 영업허용 확대를
위한 것.”이라며 “시범운영 성과를 종합해
푸드트럭 영업허용 지역이 확대돼야
한다는 근거자료를 마련,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도가 이처럼 푸드트럭 시범사업에
적극 나서는 이유는 푸드트럭 영업장소로
허용된 곳이 현재 경기도내 7곳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경기도는 지난 7월 정부 건의를 통해
최고가 입찰 방식의 기존 제도를
청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수의계약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공유재산법
시행령 개정을 이끌어낸 바 있다.
또 농협은행, 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청년·취약계층을 중심으로 1%대의
저금리 자금을 지원하는 협약을 맺는 등
푸드트럭 창업 기반을 마련했지만
영업장소 제한에 발이 묶인 상태다.
현행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푸드트럭 영업은 도시공원, 체육시설,
하천, 유원지, 관광지, 대학,
고
속국도 졸음 쉼터 등 7곳에서만 영업을
허용하고 있다.
영업은 허용됐지만 막상 장사를 하려
해도 영업을 할 장소가 많지 않은 것이 문제.
이를 위해 도는 도내 편의시설이 부족한
박물관, 미술관, 공공청사 등 223개에 달하는
공공시설(공용재산)에서 푸드트럭 영업을
허용하는 방안을 놓고 정부에 건의 중이다.
실제로 시범사업이 추진되는 뮤지엄파크는
2013년 기준으로 연간 이용객이 85만여 명,
하루 평균 2,349명에 달하지만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은 식당 2개, 카페 3개, 매점 1개에
불과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더구나 판매되는 식사 메뉴 가격이 6~7천 원 이상으로,
간식 판매를 요청하는 이용자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경기도 관계자는 “푸드트럭이 편의시설이
부족한 박물관, 미술관, 공공청사, 수목원 등
공공시설(공용재산)까지 영업허용이 확대되면
이용객들의 편익 증진과 일자리 문제 해결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공유재산의 구분과 종류
(지자체 공유재산 업무편람)에 따른 공용재산
- 청사, 시.도립학교, 박물관, 미술관,
어린이 박물관, 도서관, 시민회관, 관사
등
담당 : 임호윤 (031-8008-4128)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128
입력일 : 2015-08-16 오전 2:03:01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128
입력일 : 2015-08-16 오전 2:03:01
첨부파일
2015년 8월 15일 토요일
최 부총리, "올해 구조개혁 골든타임…노동개혁 연내 완료"
최 부총리,
"올해 구조개혁 골든타임…
노동개혁 연내 완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12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올해는 구조개혁의 '골든타임'으로,
하반기 중 핵심 과제를 완료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노동개혁 등
구조개혁과 서비스산업 육성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는 미룰 수
없는 절박한 과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통령 담화에서 제시된 과제별로
추진 일정을 월별로 구체화하고 파급 효과가
큰 핵심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법률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근로기준법과 서비스산업발기본법 등
국회에 이미 제출한 법안은 국회를 설득하는
노력을 강화하면서 필요할 경우 창의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기간제법ㆍ파견법 등
입법을 준비 중인 법안은 조속히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등 정부의
조치만으로 시행 가능한 사항은 속도를
더욱 높이겠다"며 "연말까지 모든 공공기관에
임금피크제가 도입되도록 반드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노동개혁에 대해 "기득권의
양보와 타협, 고통 분담이 필요한 노동개혁은
'노사정 대타협' 과정도 중요하다"며
"정부가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노동계도
노사정 대화에 복귀해 국민이 기대하는
대타협을 도출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노사정 대화와 함께 취업규칙
변경 기준 명확화 등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정부 차원의 조치를 책임지고 추진하는
한편, 주요 노동개혁 법안의 입법을
완료함으로써 올해 안에 노동개혁 작업을
마무리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부총리는 노동개혁 외 다른 개혁 과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금융부문의 실물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거
래소 구조개혁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은행 등 업권별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그림자 규제를 포함한 금융규제를 전면
개혁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학 구조개혁 평가 및 후속조치
계획 마련, 국가직무능력표준을 반영한
특성화고 교육과정 개발, 내년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 등 교육개혁 과제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국고보조금 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보조금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유사ㆍ중복사업 통폐합을 통한 재정지출
구조조정을 마련하는 등 과감한 재정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관광산업 정상화와 내수 회복을 위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14일로 앞당겨
확대 시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최 부총리는 "작년에는 135개 업체가
참여했는데 올해는 255개 업체 3만여개
매장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국인 상대 할인행사도 함께 열어
내수 회복의 계기로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만큼, 코리아 그랜드
세일이 메르스로 위축된 경제가 정상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앞으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구조개혁의 집행 상황을 매월 점검하는 등
범부처 이행 점검체계를 가동하겠다"며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개혁 과제는 국민적
공감대와 지지를 바탕으로 추진하는 한편,
이번 대통령 담화를 이행하는데 필요한
예산에 대해서도 충분히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올해 구조개혁 골든타임…
노동개혁 연내 완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12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올해는 구조개혁의 '골든타임'으로,
하반기 중 핵심 과제를 완료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노동개혁 등
구조개혁과 서비스산업 육성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는 미룰 수
없는 절박한 과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통령 담화에서 제시된 과제별로
추진 일정을 월별로 구체화하고 파급 효과가
큰 핵심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법률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근로기준법과 서비스산업발기본법 등
국회에 이미 제출한 법안은 국회를 설득하는
노력을 강화하면서 필요할 경우 창의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기간제법ㆍ파견법 등
입법을 준비 중인 법안은 조속히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등 정부의
조치만으로 시행 가능한 사항은 속도를
더욱 높이겠다"며 "연말까지 모든 공공기관에
임금피크제가 도입되도록 반드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노동개혁에 대해 "기득권의
양보와 타협, 고통 분담이 필요한 노동개혁은
'노사정 대타협' 과정도 중요하다"며
"정부가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노동계도
노사정 대화에 복귀해 국민이 기대하는
대타협을 도출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노사정 대화와 함께 취업규칙
변경 기준 명확화 등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정부 차원의 조치를 책임지고 추진하는
한편, 주요 노동개혁 법안의 입법을
완료함으로써 올해 안에 노동개혁 작업을
마무리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부총리는 노동개혁 외 다른 개혁 과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금융부문의 실물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거
래소 구조개혁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은행 등 업권별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그림자 규제를 포함한 금융규제를 전면
개혁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학 구조개혁 평가 및 후속조치
계획 마련, 국가직무능력표준을 반영한
특성화고 교육과정 개발, 내년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 등 교육개혁 과제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국고보조금 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보조금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유사ㆍ중복사업 통폐합을 통한 재정지출
구조조정을 마련하는 등 과감한 재정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관광산업 정상화와 내수 회복을 위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14일로 앞당겨
확대 시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최 부총리는 "작년에는 135개 업체가
참여했는데 올해는 255개 업체 3만여개
매장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국인 상대 할인행사도 함께 열어
내수 회복의 계기로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만큼, 코리아 그랜드
세일이 메르스로 위축된 경제가 정상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앞으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구조개혁의 집행 상황을 매월 점검하는 등
범부처 이행 점검체계를 가동하겠다"며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개혁 과제는 국민적
공감대와 지지를 바탕으로 추진하는 한편,
이번 대통령 담화를 이행하는데 필요한
예산에 대해서도 충분히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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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평택보건소 당뇨관리교실 안내
당뇨환자 및 가족을 위한
당뇨관리교실 안내입니다.
1. 장소 : 평택보건소 본관(A동) 2층 교육실
2. 대상 : 당뇨환자 및 가족 30명
3. 세부일정
9월 4일(금) 2시~3시 : 당뇨에 좋은
먹거리 교육(영양사)
9월 8일(화) 2시~3시 : 당뇨인의
약물관리(평택시약사회 약사)
9월15일(화)12시~1시 : 당뇨에 좋은
음식 만들어 먹어보기(조리사)
1시~2시 : 당뇨 건강체조(운동처방사)
2시~ : 운동 후 혈당변화 알아보기
9월22일(화) 2시~3시 : 올바른 당뇨 의학상식(의사) 신청: 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8024-4431
9월4일/8일 교육참여자 고지혈증 등
16종 혈액검사 무료혜택
당뇨관리교실 안내입니다.
1. 장소 : 평택보건소 본관(A동) 2층 교육실
2. 대상 : 당뇨환자 및 가족 30명
3. 세부일정
9월 4일(금) 2시~3시 : 당뇨에 좋은
먹거리 교육(영양사)
9월 8일(화) 2시~3시 : 당뇨인의
약물관리(평택시약사회 약사)
9월15일(화)12시~1시 : 당뇨에 좋은
음식 만들어 먹어보기(조리사)
1시~2시 : 당뇨 건강체조(운동처방사)
2시~ : 운동 후 혈당변화 알아보기
9월22일(화) 2시~3시 : 올바른 당뇨 의학상식(의사) 신청: 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8024-4431
9월4일/8일 교육참여자 고지혈증 등
16종 혈액검사 무료혜택
화성시 기배동, ‘한여름밤의 음악축제’ 성료
화성시 기배동,
‘한여름밤의 음악축제’ 성료
화성시 등록일 2015-08-13
화성시 기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부터 기안중학교
운동장에 특설 무대를 마련하고
‘제3회 기배동 한여름밤의 음악축제
- 문화나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난타, 비보이 공연, 락밴드,
재즈밴드 공연 등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두루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진행됐다.
2013년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댄스,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시작된 음악축제는
지난해에는 직장인과 중장년층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던 ‘7080 락 페스티벌’을 선보였다.
김선진 주민자치위원장은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한 음악으로 날리고 가족과 이웃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며 “특히 주민들이 솔선수범해
자리정돈과 쓰레기를 줍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이
함께하는 지역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여름밤의 음악축제’ 성료
화성시 등록일 2015-08-13
화성시 기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부터 기안중학교
운동장에 특설 무대를 마련하고
‘제3회 기배동 한여름밤의 음악축제
- 문화나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난타, 비보이 공연, 락밴드,
재즈밴드 공연 등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두루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진행됐다.
2013년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댄스,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시작된 음악축제는
지난해에는 직장인과 중장년층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던 ‘7080 락 페스티벌’을 선보였다.
김선진 주민자치위원장은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한 음악으로 날리고 가족과 이웃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며 “특히 주민들이 솔선수범해
자리정돈과 쓰레기를 줍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이
함께하는 지역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화성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신나는 물놀이 체험
화성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신나는 물놀이 체험
화성시 등록일 2015-08-13
화성시는 13일 용인 소재 워터파크에서
드림스타트 가정 130여 명과 함께 ‘
드림스타트 물놀이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갖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부모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광훈 여성보육과장은 “물놀이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며,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아동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지난 3월 ‘2014년도 보건복지부
드림스타트 사업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취약 계층 아동에 대한 사례관리와 맞춤형
통합서비스로 아동들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신나는 물놀이 체험
화성시 등록일 2015-08-13
화성시는 13일 용인 소재 워터파크에서
드림스타트 가정 130여 명과 함께 ‘
드림스타트 물놀이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갖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부모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광훈 여성보육과장은 “물놀이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며,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아동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지난 3월 ‘2014년도 보건복지부
드림스타트 사업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취약 계층 아동에 대한 사례관리와 맞춤형
통합서비스로 아동들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의 미래
2014년 겨울과 2015년이 살만했던 것은
원자재 가격의 안정이였다고 이야기를
했듯이(http://gostock66.blogspot.kr/2015/08/2015_5.html)
원유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안정은
전세계 많은 국민들에게 기쁨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앞으로도 원자재 가격이 지금처럼
안정될지는 미지수라고 생각합니다.
원자재 가격이 상승한다면,
전세계는 금리인상과 맞물려서
전세계 많은 국민들은 고통이 배(倍)가
될 것이고요.
대한민국처럼 자원이 없는 국가나
수출에 의존하는 국가,
경제주체들의 부채가 감당할 수 없는 나라의
국민들은 더 큰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고요.
원자재를 비롯한 금리가 인상된다고 해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 가겠지만
개개인의 삶은 고통의 크기만 다를뿐
고난의 연속이지 않을까요.
2015년 8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원자재 가격의 안정이였다고 이야기를
했듯이(http://gostock66.blogspot.kr/2015/08/2015_5.html)
원유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안정은
전세계 많은 국민들에게 기쁨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앞으로도 원자재 가격이 지금처럼
안정될지는 미지수라고 생각합니다.
원자재 가격이 상승한다면,
전세계는 금리인상과 맞물려서
전세계 많은 국민들은 고통이 배(倍)가
될 것이고요.
대한민국처럼 자원이 없는 국가나
수출에 의존하는 국가,
경제주체들의 부채가 감당할 수 없는 나라의
국민들은 더 큰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고요.
원자재를 비롯한 금리가 인상된다고 해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 가겠지만
개개인의 삶은 고통의 크기만 다를뿐
고난의 연속이지 않을까요.
2015년 8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북한과 평양서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경기도, 북한과 평양서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 8월 21~24일까지 평양 5.1경기장서
제2회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 한국, 북한, 중국, 브라질, 우즈베키스탄,
- 한국, 북한, 중국, 브라질, 우즈베키스탄,
크로아티아 등 6개국 8개팀
참가
- 한국 대표로는 경기도 선발팀,
- 한국 대표로는 경기도 선발팀,
강원도 선발팀 참가
○ 지난 해 11월 경기도 연천서 개최됐던
○ 지난 해 11월 경기도 연천서 개최됐던
1회 대회 이후 2번째
대회
- 2008년 평양 유소년 축구대회 이후
- 2008년 평양 유소년 축구대회 이후
7년 만에 평양서 열리는
축구교류
○ 남 지사, 유소년 축구대회 정기대회로
○ 남 지사, 유소년 축구대회 정기대회로
발전시키는 등 남북 스포츠교류에
강한 의지 표명
- 올해 5월에는 중국서 분단 후
- 올해 5월에는 중국서 분단 후
첫 남북 간 친선 양궁대회
열리기도
○ 남 지사, 지난 10일 오전 출정식을 갖고
○ 남 지사, 지난 10일 오전 출정식을 갖고
경기도 선수단
격려
- “통일 시대는 여러분의 것.
- “통일 시대는 여러분의 것.
멋진 페어플레이로 미래 열길.”
응원
지난해 11월 경기도 연천에서
첫 대회를 가졌던 국제 유소년(U-15)
축구대회가 9개월여 만인 8월 북한 평양에서
두 번째 대회를 연다.
5.24조치 이후 경색됐던 남북 관계 속에서
어렵게 이뤄진 남북스포츠교류라는 점에서
향후 남북관계 회복의 물꼬가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광복 70주년을 맞아 열리는
남북교류행사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는 것이
경기도의 설명이다.
이강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오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간
북한 평양 5.1경기장에서
제2회 국제 유소년(U-15) 축구대회를
개최하기로 북한과 합의했다.”면서
“통일부의 사전승인을 받은 상태이며
북한에서도 방북에 동의한다는
통보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경기도대표단은 오는 16일 중국을 거쳐
전세기로 북한으로 들어갈 예정이며
현지에서 하루 2시간씩 대회경기장인
5.1경기장에서 적응훈련을 하게 된다.
(사)남북체육교류협회와
평양 국제축구학교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연천군, 강원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축구대회에는 경기도 선발팀과
강원도 선발팀, 북한 4.25축구단,
북한 평양국제축구학교, 중국 광저우,
브라질의 클럽 아틀레티코 유벤투스,
우즈베키스탄 FC 분요도코르,
크로아티아 NK오젝 등 6개국 8개 팀이
참가하게 된다.
8개 팀은 두 개조로 나눠 풀리그 방식으로
1,2위 팀을 가린 뒤 조별 1,2위 간 크로스
토너먼트로 결승진출 팀을 가리게 된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를 위해
도내 우수 유소년 축구선수 20여 명으로
선발팀을 구성했다.
지난해 11월 경기도 연천에서 열린
제1회 국제유소년(U-15)축구대회에는
한국의 경기풍생중·인천광성중·강원주문진중을
비롯해 북한 4·25체육단 유소년축구단,
중국 광저우 제5중학교,
우즈베키스탄 FC분요도코르 등
4개 국가 6개 팀이 출전했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난 2008년 평양에서
열렸던 평양유소년 축구대회 이후 7년 만에
평양에서 다시 열리는 축구교류라는
의미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오랜 기간
막혀 있던 남북교류의 물꼬를 터졌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남북 교류
축구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면서
협력사업의 범위를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 지사는 지난 10일 오전
도청 집무실에서 경기도선수단 출정식을
갖고 “여러분들이 가서 축구하는 것은
축구 이상의 의미가 될 수 있다.”며
“통일된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것은
여러분이다.
여러분이 미래를 연다.
통일의 주역이라는 생각으로 멋지게
페어플레이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남 지사는 이어 중국과 미국의 핑퐁외교를
예를 들어 설명하며 “역사적으로 막힌 관계의
물꼬를 트는 것은 ‘탈정치와 룰에 의한
게임’이라는 힘을 가진 스포츠 교류였다.
젊은 학생들이 축구로 교류하는 것은 통일을
위한 미래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 평양에서 국제 유소년(U-15)
축구대회가
열리기까지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지사 후보였던
지난 해 3월 중국 광저우 청양스타스포츠센터에서
남북체육교류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유소년축구를 통한 남북 간 교류에
공감을 표한 이후 남북스포츠교류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지난해 11월 연천에서 열린
제1회 국제유소년(U-15)축구대회에 참석한
남경필 지사는 남북 유소년 축구대회를
정기대회로 확대, 발전시켜 남북 간
교류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남북스포츠교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었다.
남경필 지사는 이에 대해 “북한주민의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통일을 여는 열쇠”라며
“마음의 문을 여는 지름길은 바로 문화와
스포츠 교류다.
이번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남북 간 스포츠
교류의 역사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 : 이원준
(031-8030-2362)
문의(담당부서) : 통일기반조성담당관
연락처 : 031-8030-2362
입력일 : 2015-08-14 오후 3:13:40
문의(담당부서) : 통일기반조성담당관
연락처 : 031-8030-2362
입력일 : 2015-08-14 오후 3: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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