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3일 목요일

시대 따라 변해 온 광복절 행사, 기록으로 본다.

시대 따라 변해 온 광복절 행사, 
기록으로 본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광복절’ 관련 기록 온라인 서비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13




1945년 8월 15일 광복의 기쁨과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의
감격 등 시대에 따라 변해 온 광복절과
정부수립 경축행사, 조선총독부 첨탑 철거 등
다양한 관련행사 장면을 온라인을 통해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제70주년 광복절을 맞아,
1940~90년대 광복절 및
정부수립 경축행사 관련 기록물을
14일부터 누리집(홈페이지·www.archives.go.kr)을
통해 서비스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기록물은
총 32건(동영상 7, 사진 19, 문서 2, 우표 4) 으로,
공식 기념식과 더불어 경축 시가행렬,
독립기념관 개관식,
조선총독부 건물 첨탑 철거 등
광복절을 기념하여 열린 다양한
행사 모습을 보여준다.

정부는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8월 15일을 ‘광복절(光復節)’로 명명,
국경일로 지정하였고 매년 경축행사를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광복 10주년을 맞이해서는 기념행사와
더불어 시가행진이 열렸으며,
1945년 8월 15일에 태어난 ‘해방둥이’
어린이 22명이 경무대(現 청와대)로 초청되어
대통령을 예방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광복 30주년에는 문화공보부에서
‘광복30년의 노래’를 제정하여 보급하였다.
그리고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쳤으나
후손도 묘소도 없는 애국지사를 모시기
위한 무후선열제단(無後先烈祭壇)이
국립묘지 내에 마련되었다.
1995년에는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고
민족정기를 되찾기 위해 조선총독부
건물의 첨탑 철거를 광복 50년 행사에
맞추어 진행하였다.

한편, 1948년 7월 17일 헌법이 공포되었고,
7월 24일 초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등
정부수립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었다.
마침내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이
선포되었고, 경축식이 중앙청 광장에서 열렸다.
이후, 정부수립 경축행사는 광복절 경축행사와
더불어 개최됐다.
특히 1958년에는 정부수립일에 태어난
건국동(建國童) 12,000명이 애국가를 부르며
정부수립 10주년의 의미를 더했으며,
당시에는 최대 규모의 육·해·공 3군
분열식(分列式)이 성대하게 열렸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광복 70년을 맞이하여 광복과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기록을 살펴봄으로써,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애국선열을
추모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담당 : 국가기록원 콘텐츠기획과 조이현 (042-481-6381),
신경훈 (042-481-6392)


[첨부파일]

광복절 연휴기간 자치단체 공공시설 무료 개방

광복절 연휴기간 
자치단체 공공시설 무료 개방

광한루(남원), 백제문화단지(부여), 
대가야박물관(고령), 
용연동굴(태백), 울산대공원 등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12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광복 70년을 맞이하여 축하 분위기 확산과
임시공휴일 지정을 통한 내수경기 진작을
지원하기 위해 광복절 연휴기간 동안
자치단체 공공시설 무료 개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공기업
소유의 청사(운동장, 강당, 회의실 등)는
연휴 기간 3일 동안 민간단체 등의
광복 70주년 기념행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며, 지방자치단체에서
유료로 운영중인 박물관, 미술관,
체육시설,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서는
임시공휴일(8월 14일)에 무료 또는
요금을 할인하도록 권유할 계획이다.
광복절 연휴기간 동안 무료로 개방되는
지방 공공시설들은 8월 12일(수)부터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운영기관
홈페이지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행정자치부는 지방 공공시설 개방 시
많은 이용객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기관에서
긴급 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정정순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지방 공공시설 무료 개방이 광복 70주년
축하 분위기를 확산하고 메르스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 : 회계제도과 김상영 (02-2100-3585)



[첨부파일]

광복 70주년 태극기 사랑, 젊은이들이 적극 나섰다.

광복 70주년 태극기 사랑, 
젊은이들이 적극 나섰다.

행자부,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대학로 태극기 사랑 캠페인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12





젊음과 활기의 상징적 공간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태극기를
손에 든 청년들의 환호와 함성이
울려 퍼졌다.

광복절을 앞둔 12일(수) 오전 11시,
행정자치부는 『광복 70주년,
태극기 사랑 70일 운동』의 막바지
행사로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대학로
태극기 사랑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과
새마을운동중앙회·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새마을금고중앙회의 회장단 및
청년 회원들, 대학생을 포함해 약 200명의
젊은이들이 참석했다.
모두 흰색 바탕에 태극 모양이 그려진
셔츠를 입은 모습이었다.

캠페인은 ‘아리랑’의 곡조에 맞춘
퓨전난타 퍼포먼스(허지원 외 4명)로
시작했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온 국민의 축하와
기쁨을 표현한 경쾌한 타악기 소리에,
행사에 참석한 청중들의 열기도 한층
고조되어 갔다.

이어서 중앙대학교 댄스 동아리(회장 최영준,
2학년)의 태극기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공연은, 태극기를 활용하여 광복절의 기쁨을
표현한 태극기 플래시 몹으로 진행되었다.

공연을 한 학생은 “태극기를 주제로
퍼포먼스를 준비한 것은 흔치않은
경험이었다.
공연을 준비하는 동안 태극기와 광복절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이
커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서울 마로니에 공원 뿐 아니라
전국의 지자체에서 같은 시간에 진행된
오늘 태극기 캠페인은, 행사에 직접 참석한
청년들은 물론 함께한 시민들까지 어우러져
월드컵이 열릴 때마다 태극기를 통해 온
국민이 하나되는 기쁨을 광복 70주년의
경축과 연결시킨 ‘오! 필승코리아’에 맞춰
태극기를 휘날리며 ‘만세 삼창’을 부르면서
마무리되었다.

태극기 플래시 몹에 함께 참가한 정종섭 장관은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일체성을
나타내는 표상이다.
대한민국은 순국선열들께서 목숨 바쳐
되찾아준 나라이고, 우리 후손과 미래세대가
행복하게 살아야 할 땅이다.
태극기는 우리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것으로,
광복 70주년을 맞아 태극기를 자랑스럽게 달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 : 자치행정과 최승환 (02-2100-3704)


[첨부파일]

2014년도 금융정보화 추진현황

2014년도 금융정보화 추진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10










2015년 7월말 거주자외화예금 현황

2015년 7월말 거주자외화예금 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07



 □ 2015.7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608.7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38.0억달러 감소

ㅇ 전년중 크게 증가했던
위안화 정기예금의 만기 도래 등으로
위안화예금이 감소(7월중 -41.8억달러)한데
주로 기인






2015년 상반기중 위조지폐 발견현황

2015년 상반기중 위조지폐 발견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05



한국은행의 기번호 검색 서비스 안내

한국은행 홈페이지(http://www.bok.or.kr) 상단의 
‘화폐’를 클릭하면 「위조지폐 기번호 검색」이 
확인되며 이를 다시 클릭하면 자주 발견되어 
특히 주의가 필요한 위조지폐 기번호가 
안내되어 있으며, 빈번하게 발견되지 않은
위조지폐의 경우에도 지폐 일련번호를 
입력하면 위폐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음






2015년 8월 13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2015년 8월 13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13








통화정책방향(2015년 8월 13일)

통화정책방향(2015년 8월 13일)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13




통화정책방향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1.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세계경제를 보면,
미국에서는 회복세가 지속되고
유로지역에서도 개선 움직임이 이어졌다.
중국 등 신흥시장국의 성장세는
계속 둔화되었다.
​
앞으로 세계경제는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나
미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 및
중국 위안화 절하에 따른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 증대,
신흥시장국의 성장세 약화 등에
영향받을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국내경제를 보면,
수출이 감소세를 지속하였으나
메르스 사태의 충격 등으로 위축되었던
소비와 경제주체들의 심리는 개선되는
모습을 나타내었다.
고용 면에서는 고용률이
전년동월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취업자수 증가세가 둔화되고
실업률은 구직활동 증가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상승하였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확장적인 거시경제정책,
메르스 사태의 소멸 등에 힘입어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나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7월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기요금 인하에도 불구하고
서비스가격의 오름폭 확대로
전월과 같은 0.7%를 나타내었으며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근원인플레이션율도
전월과 동일한 2.0%를 기록하였다.
앞으로 물가상승률은 저유가의 영향 등으로
낮은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주택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가 이어졌다.

□금융시장에서는
미 연준의 정책금리 인상기대,
중국 위안화 절하 등의 영향으로
주가가 하락하고 원/달러 환율과
원/엔 환율은 큰 폭 상승하였다.
장기시장금리는 주요국 금리의 움직임
등을 반영하여 하락하였다.
은행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예년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증가세를
이어갔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 회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안정기조가 유지되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가계부채의 증가세,
미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 및
일부 신흥시장국의 금융불안 등 해외 위험요인,
자본유출입 동향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다.

위안화(CNY.¥)약발도 다 됐나요.

중국정부가 오늘도 위안화(CNY.¥)를
1.11% 평가절하해서 6.4010위안(¥)으로
고시를 했는데 일본을 비로한 우리증시가
좋은것이 위안화 평가절하도 약발이
다한 것인가요. 

아시아증시의 상승과 
2일간 유럽증시의 큰 폭 하락이 
잠시후에 시작될 유럽증시의 상승을
이끌어서 세계증시가 다시 안정적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다만, 중국경제가 위한화를 평가절하 해서
경제를 부양시켜야 할만큼 악화되었다는 것은
전세계의 골칫거리가 되겠지요.

중국 경제의 하락은 우리라나처럼
교역규모가 큰 나라는 직격탄을 맞아서
경제가 위축될 수 밖에 없을 것이고요.

내일(8월 14일)은 소비촉진을 시킨다는
명분으로 임시공휴일로 지정을 했기에
증시를 비롯한 금융권 나아가 기업과
관공서가 휴무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오늘밤 유럽과 미국증시가 좋게 끝난다면
내일 우리증시도 영향을 받을텐데
아쉽고요.

저처럼 개미투자자는 휴일이 적은것을
원하고 있는데 내일이 또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서 휴장을 하는것이 아쉽지요.



2015년 8월 1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미국증시의 안정으로 세계증시가 기사회생(起死會生.resuscitation)하나요.

미국 Dow 지수가 17,125 point까지,
S&P 500 2,052 point까지 하락을 했다가
보합으로 마감을 하면서 전세계 증시가
기사회생(Resuscitation)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중국의 인민폐(위안화.¥.CNY)
가치하락으로 미국과 중국 중에서
어느 나라가 유리했는지는 시간이
더 흘러봐야 알것이지만 미국이
우월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이겠지요.

중국이 통화가치 하락을 시킨것이
미국의 금리인상을 예상한 선제적 조치였든,
중국 경제 침체에 따른 수출증가를 노렸든,
우리가 알 수 없는 심오(深奧.profundity)함이
있었기 때문이였든 결과는 전세계 증시의
혼란과 환율전쟁의 경각심을 심어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미국과 중국은 
세계 1.2위의 경제규모를 자랑하기에,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대변하기에, 
대립의 각(角)은 높아질 것이며
피해는 규모의 경제를 이루지 못하거나
힘없는 국가들이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5년 8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 제암리서 광복 70주년 행사... 강제동원 피해자, 사과·보상 요구

화성 제암리서 광복 70주년 행사...
강제동원 피해자, 사과·보상 요구

                    화성시     등록일   2015-08-12



화성시는 화성문화원 주관으로
12일 제암리 순국 유적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및 강제동원 피해자와
함께 하는 광복 70주년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독립운동 관련
역사콘텐츠 개발사업’으로 발굴한 자료로
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포함해
일본군 시설에 강제 동원된 피해 생존자 9명과
화성시 광복회 회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일본의 군함도 산업시설 유네스코
등재와 관련해 일본정부가 강제동원
피해자를 제외한 채 사과문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본 군 시설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 행사에 참가한
이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했다.
 
17세의 나이로 사할린 오도마리 비행장과
시즈오까 비행장에 강제 동원된 고종학 옹을
비롯해 미쓰비시 탄광에 끌려간 박형식 옹 등
9명의 피해 생존자들은 한마음으로
일본의 사과와 합당한 보상을 요구했다.
 
또한 남양군도 트럭제도에 강제동원 됐던
정흥렬 옹의 군위안소에 대한 증언은
당시의 참혹성을 다시 한번 드러내며
일본의 역사왜곡에 경종을 울렸다.


채인석 시장은 “일본의 만행을 증언해
주실 분들이 이처럼 버젓이 살아계심에도
일본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교묘한
말장난으로 강제동원 사실을 부정하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며, “진실을 밝히고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알리는 일에
화성시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 발기인대회 개최

화성시,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
발기인대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5-08-12


화성시 농업 6차 융복합 사업 활성화의
중추역할을 담당할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가
재단법인으로 설립을 앞두고 11일 화성시청
소회의실에서 발기인 대회를 가졌다.


시는 기존의 사단법인
화성시농산물유통사업단을
재단법인으로 확대 개편해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학교급식 농산물 공급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농산물 안전 유통사업
▲농산물 홍보 및 직거래 사업을 활성화하고
공익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발기인 대표를 맡은 채인석 화성시장은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적인 기반을 마련해
지역 내 선순환 경제체제를 구축하겠다”고
지원센터 설립취지를 밝혔다.
 
재단법인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초대 이사장에는
이원철 매송농협 조합장이,
이사에는
김윤중 화성시 농촌지도자회 회장,
윤명원 화성시
(사)한국농업경영인화성시연합회 회장,
윤통일 (사)화성시농산물유통사업단 이사,
탁명구 (사)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사무총장,
신승우 화성시 경제산업국장이,
감사에는 진수현 가율회계법인 회계사와
이응구 화성시 농정과장이 참여한다.
 
시는 재단 설립허가를 신청하고 승인을
받는 대로 법인 등기 및 직원 채용 및
사단법인의 업무 인수인계를 거쳐
오는 2016년 1월 1일 정식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2015년 8월 12일 수요일

경기도 보험총무 전문인력 양성과정, 취업률 66%달성

도 보험총무 전문인력 양성과정,
취업률 66%달성

○ 보험총무 전문인력 과정,
    여성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
○ 사전 여성 인력 채용 수요조사를
    토대로 한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
○ 경기북부 사무직 일자리 창출과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확대 기대


경기도 북부여성비전센터의
‘보험총무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북부지역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12일 센터에 따르면 의정부, 고양, 파주 등
북부지역 여성 6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보험총무 전문교육을
실시한 결과, 53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이중 66%인 3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
‘보험총무 전문 교육’은
2015년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북부 여성비전센터가
북부 지역의 틈새 사무직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
보험총무사무원은 보험계약을 체결하거나
보험거래에 수반되는 사무업무를 수행하는
직군이다.
내근직의 근무형태를 띄며 주 5일 근무가
가능하고, 타 직종에 비해 나이, 학력,
경력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경력단절 여성들의 경우 일정기간
실무교육을 받으면 충분히 재취업이
가능한 직종이다.
​
최근에는 여러 회사의 상품을 판매하는
보험대리점이 양적으로 팽창함에 따라
보험사무를 총괄할 수 있는 전문인력의
채용 수요도 증가중이다.
특히, 지난해 경기북부지역 소재
보험대리점 263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75% 이상이
채용 의향이 있음을 밝힌 상황이며,
최소 190명 이상의 인력 수요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센터는 지난 4월부터 의정부, 고양, 파주,
구리 등 4개 지역 총 80명을 대상으로
양성교육을 실시 중에 있다.
교육생들은 총 216시간에 걸쳐
각 보험회사의 손해보험과 생명보험
총무실무, 고객응대요령, 직업소양 등에
대해 습득하게 된다.
​
현재 의정부, 고양, 파주에서는
총 53명이 수료해 35명이 취업한 상태이며,
특히 의정부 지역의 경우 수료생 19명중
85%인 1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구리 지역의 경우 오는 9월 수료 예정이다.
센터는 올해 교육과정이 끝나면
최종적으로 수료생 68명 중 70%에
해당하는 48명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순늠 경기도 북부여성비전센터장은
“경력단절 여성은 사무직을 선호하지만
경기북부지역에는 사무직 일자리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번 센터의
보험총무사무 양성교육을 통해 양질의
사무직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져
경력단절여성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
한편, 센터는 지난 22일 북부지역 보험대리점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보험총무 전문인력
양성과정에 대한 홍보와 취업처 발굴활동을
실시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보험대리점 본사 인사담당자와의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수료생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연락처 : 031-8008-8095
입력일 : 2015-08-11 오후 5: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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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재청-서울-고양 등 북한산성 체계적 관리 합심

도-문화재청-서울-고양 등
북한산성 체계적 관리 합심

○ 12일 북한산성 보존‧관리 협의회 구성 및
    종합정비계획 착수 보고회 개최
○ 북한산성 체계적 보존․관리 위해

    문화재청 주관으로 기관 간
    협의회 구성․발족
○ 실효성 있는 종합정비계획 수립하여

    정비·복원 사업 순차적 진행


경기도와 문화재청, 서울특별시, 고양시,
국립공원관리공단, 경기문화재단은
12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북한산성의
체계적 보존‧관리를 위한 기관 간
협의회를 구성‧발족했다.


북한산성은 1968년에 국가 사적 제162호로
지정되었으나, 험준한 지형 여건 및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한 서울시와
고양시의 관리 이원화 문제로 인하여
그간 산성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
문화재청 등 관계기관은 이번에 북한산성
보존‧관리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
북한산성의 효과적인 보존과 체계적
관리를 실현하기 위한 협업의 장을
마련했다.
​
문화재청 등 각 기관은 앞으로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협의회를 수시로 개최할 예정이며,
종합정비계획 수립, 주요 정비사업 점검 등
북한산성 보존·관리에 대한 중요 사항을
협의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이번 협의회 발족과
겸하여 ‘북한산성 종합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
이번 ‘북한산성 종합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2015년 6월~2016년 12월)’의 내실 있는
진행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이 구성되었으며, 용역 진행
과정에서 현장 자문회의와 협의회를 수시로
개최할 예정이다.
각 기관은 이를 통해 실효성 있는
종합정비계획이 도출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북한산성은 고대로부터 전승된 수준 높은
전통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전략적 요충지인
북한산에 1711년(조선 숙종 37) 조선의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축성됐다.
​
현재 북한산성 내에는 절경으로 유명한
명승인 삼각산, 고려 말의 국사였던
원증국사 보우의 탑과 탑비, 조선후기 유람의
대표적인 명소였던 산영루 등 문화유산
71건이 소재하고 있어 한강 이북 최고의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린다.
​
앞으로 각 기관은 앞으로 협의회를
상시적으로 운영하며 ‘북한산성 종합정비
기본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북한산성의
연차적 정비‧복원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
도 관계자는 “그간 등산 코스로만 인식됐던
북한산성에 역사적 가치를 되살려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이미정 (전화 : 031-8008-3344)

문의(담당부서) : 문화유산과
연락처 : 031-8008-3344
입력일 : 2015-08-11 오후 6: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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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월 31일까지 2015년 사회조사 실시

경기도,
8월 31일까지 2015년 사회조사 실시

○ 8월 17일~31일, 15일간 실시…
    노후준비 방법, 정주의식 등 41개 항목
○ 표본으로 선정된 2만 3,360가구
    (만 15세 이상 가구원) 대상



경기도는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도내 2만 3,360가구를 대상으로
도 사회조사와 20개 시·군 사회조사를
통합해 동시에 실시한다.
​
지난 1997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사회조사는
올해가 19번째로 노후준비 방법, 정주의식,
필요 공공시설, 향후 이주계획,
여행경험 및 여행정보 개선사항,
통근·통학시 소요시간 및 교통수단,
버스이용만족도, 자원봉사 및 기부 경험,
일자리 창출 등 41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
조사는 시군이 채용한 492명의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 공표된다.
2014년 조사 결과 자료는 경기도 홈페이지
(www.gg.go.kr, 자주 찾는 정보 > 경기
통계 > 통계보고서 > 사회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안동광 도 미래전략담당관은 “통계작성을
위해 수집된 자료는 비밀의 보호(통계법
제33조) 규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이외에는
사용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된다.”며
조사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
통계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 미래전략담당관(031-8008-2935~36)
또는 시군 통계부서로 연락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담당 : 김형락 (031-8008-2936)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36
입력일 : 2015-08-11 오후 6: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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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5년 8월 균등분 주민세 639억 원 부과

도, 정기분 주민세 639억 원 부과…
말일까지 납부해야

○ 2015년 8월 균등분 주민세 639억 원 부과,
    전년대비 33억 원(5.4%) 증가
○ 부과대상 : 균등분 주민세
    (세대주, 일정규모이상 개인사업자, 법인)
○ 창업 등으로 자영업자 및 신설법인 증가,
    도내 전입세대 증가
- 전년대비 개인사업자
   주민세 12천건 9억 원 증가(4.1%↑)
- 법인사업자 주민세 17천건 12억원 증가(8.6%↑)
- 세대주 주민세 76천건 12억원 증가(4.9%↑)
​


경기도는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2015년 8월 정기분 주민세 639억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606억 원보다 33억 원(5.4%)
증가한 액수이다.
​
이달에 부과되는 균등분 주민세
과세대상은 8월 1일 기준 주민등록
세대주 및 총수입금액이 4천800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이다.
​
도는 올해 균등분 주민세 주요 증가 원인을
도내 인구 증가에 따른 세대수 증가와
자영업자 및 신설법인 증가로 분석하고 있다.
​
과세대상별 부과액은 세대별 주민세는
전년 대비 4.9%(12억 원) 증가한 230억 원,
개인사업자분 주민세는 4.1%(9억 원)증가한
155억 원이다.
법인균등분 주민세는 8.6%(12억 원) 증가한
254억 원이다.
​
시군별로는 수원시 50억 원,
성남시 48억 원, 고양시 47억 원 순으로 많았다.
반면 가장 적은 시·군은 연천군 2억 원으로
수원시와는 25배 이상 세수 격차가 났다.
​
한편, 경기도는 도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손쉽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인터넷 및 모바일 위택스, 자동이체,
자동화기기(CD/ATM), 신용카드 포인트
납부 등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운영하고
있다.
​
박동균 도 세정과장은 “균등분 주민세는
지방자치단체가 세대주나 개인 및
법인사업자에게 균등하게 부과하는
회비적 성격의 조세로 소액이라고
자칫 납부기한을 놓칠 수 있으니,
미리 납부 여부를 꼼꼼히 챙겨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념해달라.”고
당부했다.

담 당 자 : 백승윤 (전 화 : 031-8008-4137)

문의(담당부서) : 세정과
연락처 : 031-8008-4137
입력일 : 2015-08-12 오전 9: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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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의정부 캠퍼스·부속병원 건립, 본격 궤도에 올라

을지대 의정부 캠퍼스·부속병원 건립,
본격 궤도에 올라

○ 11일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 및
    부속병원 도 사전승인 심의 통과
○ 올해 착공해 2018년 의과대학 개교,
    2019년 종합병원 개원 예정
○ 도, 찾아가는 건축위원회를 통한
    위원회 심의 내실화


경기북부지역 최대 규모의 대학종합병원인
‘을지대학교 의정부 캠퍼스 및 부속병원’
건립이 본격 궤도에 오르게 됐다.
​
경기도는 11일 경기도 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을지대학교 의정부 캠퍼스 및 부속병원’
사전 승인 건에 대한 건축위원회 심의를 열고,
조건부 승인을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
이날 심의 위원들은 인접한 현장을 둘러보고
보다 현실적인 대안을 찾는데 주력했다.
특히, 병원건물의 피난문제, 구조의 안전분야와
사업부지와 인근 주변지역에 미칠 영향에
대한 교통영향개선대책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했다.
그 결과 소방감지기 개선, 응급시 대비를
위한 격리실 마련, 주진입 교차로의
신호체계 개선 등을 조건으로 조건부
 승인을 결정했다.
​
이에 따라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는
의정부시 금오동 일원 미군반환공여구역인
구 캠프 에세이욘 123,096㎡의 부지에
대학(정원 702명)과 부속병원(917병상) 등
연면적 213,216㎡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올해 11월부터 착공해 2018년에 의과대학을
먼저 개교하고 2019년에 을지종합병원을
개원한다는 계획이다.
​
을지대학 측은 “경기도와 의정부시의
협력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북부지역의 대규모 일자리 창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학생 입학 및
편입 지원, 지역주민과의 평생교육 운영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한 단계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민천식 도시주택과장은 “경기도에서는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높은 민간 개발사업에
대해서는 최대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현장중심의
건축위원회 운영을 통한 건축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찾아가는 건축위원회’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심의는 실제 사업예정 부지인
미군반환공여구역 구 캠프 에세이욘 내에
위치한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에서 진행됐다.
​
‘찾아가는 건축위원회’는 그동안 사전승인
신청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도청 내 회의실에서
심의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제도로, 심의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경기도가 올해 도입했다.
‘찾아가는 건축위원회의’의 심의 대상은
21층 이상 또는 연면적 합계 10만㎡ 이상의
‘도지사 사전승인 대상 건축물’이다.

문의(담당부서) : 도시주택과
연락처 : 031-8030-4172
입력일 : 2015-08-12 오후 2: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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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원~의왕 등 경기도 민자도로 3곳 14일 무료 통행

서수원~의왕 등
경기도 민자도로 3곳 14일 무료 통행

○ 경기도, 광복절 임시공휴일(14일)에
    민자도로 3곳 무료 운영
- 서수원~의왕, 제3경인고속화도로, 일산대교
- 하루 동안 30만 대 이용 예상
○ 도로이용자 혼란 방지 위해

    경기도의회에 요청, 협의 거쳐 개방 결정
○ 14~16일 경기도미술관,

    어린이박물관 등 공공시설 무료 개방


​
서수원~의왕 민자도로 등 경기도가 관리
3개 민자도로를 광복 70주년을 맞아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4일(금) 하루 동안
무료로 통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4~16일 3일간 경기도가
운영하는 박물관과 미술관 등 공공시설도
무료로 개방된다.
​
경기도는 정부의 고속도로 무료통행
추진에 맞춰 지자체 최초로 서수원~의왕,
제3경인고속화도로, 일산대교 등
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을
14일 무료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
통행료는 각각
서수원~의왕 민자도로 900원,
제3경인고속화도로 2,200원(요금소 1곳당 1,100원),
일산대교 1,200원이다.
도는 무료 운영에 따라 14일
3곳의 민자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약 30만 8,000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도 관계자는 “서수원~의왕,
제3경인 민자도로는 도로위계상
지방도이나 정부가 관리하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되어
있다.”며 “도로 이용자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경기도의회에 요청했으며,
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무료 운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앞서 정부는 임시공휴일에 고속도로에
한해 무료 통행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으나,
지자체가 관리하는 민자도로는
이에 포함되지 않았다.
한편, 도는 14~16일 연휴 동안 경기도가
운영하는 박물관, 미술관과 산하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공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
우선 3일 동안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실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이상 유료
입장 시 4,000원), 남한산성 행궁(2,000원)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
산하 공공기관 유료시설도 무료로 운영된다.
한국도자재단은 3일간 경기도자박물관(3,000원),
이천도자센터(3,000원),
여주세계생활도자관(3,000원)을
무료 개방한다.
​
경기영어마을은 임시공휴일
14일 하루 동안 무료 개방되며,
컨퍼런스룸에서 총 3회에 걸쳐
영화 <빅히어로>를 무료 상영한다. 
초등학교 교사들이 드라마 연수과정을
통해 연습한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도
오후 4시 30분에 공연된다.
단, 일부 체험프로그램은 유료로 진행된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운영하는 축구박물관(1,000원)은
14~16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광교테크노밸리 주차장 요금(1시간 무료,
추가 10분 당 200원)을 받지 않기로 했다.
​
이밖에도 경기도내 각 시군도
이 기간 동안 체육공원, 야구장, 축구장,
테니스장, 수영장 등 공공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담 당 자 : 이 상 우 (전화 : 031-8030-3882)

문의(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82
입력일 : 2015-08-12 오후 4: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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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gmire(늪)

대한민국증시의 심리적 지지선이라 할 수 있는
2000 point가 깨졌네요.

이유는, 중국 정부의 경제활성화를 위한
수출회복이라는 명분으로 "위안화(CNY)의
2일 연속 평가절하"였지만 혹여 우리 증시의
민낯(본모습)은 아니였는지 궁금합니다.

오늘도 외국인들은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매도를 하면서 주가지수 하락을
부채질 하고 있는데요.

일전에도 이야기했듯이
(http://gostock66.blogspot.kr/2015/08/blog-post_18.html)
외국인투자자들은 대한민국 보다 더 나은
국가로 자본을 이동시키기 위해서 틈만 나면
매도를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기회만 생기면 매도를 계속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커질수록
대한민국 증시는 침체되고요.
대한민국 증시 침체는 국민들의 경제심리에
악영향을 끼쳐서 또 다시 외국인들의
매도로 이어지는 늪(quagmire)에 빠졌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경제 되돌아 올 수 없는
강을 거너 버린 것인가요.



2015년 8월 12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