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3일 금요일

세계경제와 세계증시는 각자도생(各者圖生)

오랬동안 긴가민가 상태로 남았던 그리스가
구제금융 수용을 위한 국민투표를 남겨놓고
있지만, Default로 끝날 것 같은데요.

그리스의 채무불이행이 확정된다면
새로운 국가들이 계속해서 그리스를
뒤따라서 채무불이행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요.

자주 이야기했듯이
(http://gostock66.blogspot.kr/2015/05/blog-post_4.html)
세계경제와 세계증시는 각자도생의 길로
접어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각자도생에서 살아남는 국가는
승자독식(勝者獨食)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것이고요.

거대한 벽을 형성해서 다른 국가들이
침범할 수 없는 영역을 만들어서
그들만의 리그를 이어가지 않을까요.

여려분들이 속해있는 국가의 미래는
어떨까요.
제가 속해있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떨까요.


2015년 7월 2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여성센터, 7월 9일(목) 여성 1인 창조기업을 위한 모의투자 사업발표 경진대회 개최

내 사업 아이템은 괜찮을까?
전문가가 평가해준다.

○ 여성센터, 7월 9일(목)
    여성 1인 창조기업을 위한 모의투자
    사업발표 경진대회 개최
○ 투자 전문가를 통한 객관적 평가와
    개선방향에 대한 자문 받을 수 있어
○ 경진대회 후 창업관련자들의
    네트워킹 가든파티도 열려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9일 오후 5시
센터 내 잔디광장에서 도내 여성 1인
창조기업을 위한 ‘모의투자 사업발표
경진대회’를 연다.
​
경기도와 경기지방중소기업청(서승원 청장),
창업진흥원(강시우 원장)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벤처기업의
사업계획을 투자 전문가가 직접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
투자심사는 벤처투자자(VC), 엔젤투자클럽,
기업가치평가사 등 총 4인의 전문가가
직접 사업발표를 듣고 바로 그 자리에서
투자금액을 결정한다.
​
기업입장에서는 가족이나 지인이 아닌
전문 벤처투자자의 관점에서 사업성을
평가받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
이번 모의투자 경진대회에 참여를 신청한
기업은 현재까지 총 8개 업체다.
​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행사관람이 가능하며 경기콘텐츠진흥원,
안양창조산업진흥원 등 도내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창업 담당자들도
참석해 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자문을
받을 수 있다.
​
한편,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이번 모의투자 대회 이후 창업관련자들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가든파티도 마련했다.
​
관련 문의는 (www.womenpro.go.kr,
031-8008-8147)로 하면 된다.

담당 : 조현석 (031-8008-8147)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47
입력일 : 2015-07-01 오후 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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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국 버스 사고 수습위한 상황대책반 긴급 구성

도, 중국 버스 사고 수습위한
상황대책반 긴급 구성

○선양총영사관 파견중인
   도 소속 공무원 현장에 급파
○지방행정연수원, 고양·남양주시와도
   핫라인 구축


중국 지린(吉林)성 지안(集安)에서 발생한
버스추락사고와 관련해 경기도가
상황대책반을 긴급 구성하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경기도는 사고소식이 알려진 1일 저녁
자치행정국장을 반장으로 하는
상황대책반을 인사과에 구성하고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 고양시,
남양주시 등과도 핫라인을 구축했다.
  
도는 2일 아침 선양총영사관에 파견 중인
경기도소속 심영린 사무관을 현장에
급파했으며 오늘 오후 5시쯤 현장에
도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황대책반은 심 사무관으로부터
현장 상황을 파악한 후 부상자 치료등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2일 아침 6시 총무과 직원 2명을
지방행정연수원 사고수습 대책본부에 파견해
공동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문의(담당부서) : 인사과
연락처 : 031-8008-4499
입력일 : 2015-07-02 오전 9: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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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정원이 아파트 명소 됐어요!”

“텃밭정원이 아파트 명소 됐어요!”

○ 도 농기원, 마을공동체 활성화
    도시농업연구 현장 중간평가회 가져
○ 안산시 단원구 호수마을풍림아파트 등 2개소,

    수원시 3개소에서 진행중
○ 텃밭정원 채소·허브·꽃 등

    식물 가꾸며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여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아파트 텃밭정원이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
도 농기원은 2일 안산 단원구
호수마을풍림아파트에서 전문가 및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공동체 활성화 도시농업연구
현장 중간평가회를 가졌다.


​‘마을공동체 활성화 도시농업연구’는
우리 동네, 아파트 단지 내에 텃밭정원을
조성하여 공동으로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 기여도를 살펴보고,
아파트 실외 공간에 알맞은 텃밭정원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이다.
​
현재 안산 단원구 2개소, 수원시 3개소 등
모두 5곳에서 연구사업이 진행 중이며,
조성된 상자형 텃밭정원에는 마을 주민이
함께 채소와 초화류를 심고 가꾸고 있다.
​
현장평가에 참석한 주민대표 이귀자 씨는
“우리 동네 행복텃밭이 아파트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허브와 꽃으로 곤충이 찾아오고,
주민들도 힐링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이
있어 행복하다.”며 “텃밭 면적이 작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기 어려운 게 아쉽다.
앞으로 확대되면 좋겠다.”고 호평했다.
​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도심에서는
경작지를 찾기가 쉽지 않다.
공동주택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주거형태인 만큼 이용 편이성, 효율적
관리를 위해 아파트 단지 내에 텃밭 정원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이원석 (전화 : 031-229-5793)

문의(담당부서) : 원예연구과
연락처 : 031-229-5793
입력일 : 2015-07-01 오후 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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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슈퍼맨 펀드 1호 투자자 모집 완료. 200억 원 조성

도, 슈퍼맨 펀드 1호 투자자 모집 완료.
200억 원 조성

○ 경기도, 200억원 규모
    슈퍼맨펀드 1호 투자자 모집 완료
○ 경기도 50억원, 업무집행조합원 20억원,
    일반조합원 130억원
○ 7월말까지 조합결성 완료하고
    8월부터 투자대상 업체 발굴


경기도가 도내 유망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마련한 투자조합 ‘슈퍼맨 펀드 1호’가
투자자 모집을 완료하고 총 200억 원의
자금 조성에 성공했다.
​
2일 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7월 중으로
설립출자금을 납입하고 조합결성을
완료할 예정이며, 8월부터는 투자대상
기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
펀드 규모는 당초 계획대로
경기도가 50억 원,
업무집행조합원인 DSC 인베트스먼트가 20억 원,
농협은행, 신한은행, 투자자문사 등
일반조합원 이 130억 원을 출자해
총 200억 원을 조성했다.
조합 운용기간은 투자기간 5년을
포함해 총 9년이다.
​
도는 펀드의 60%이상을
도내 중소기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50%이상은 스타트업에,
5%는 슈퍼맨 창조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기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
슈퍼맨 창조 오디션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는 도내 청년들이
쉽게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가 도입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
도는 9월 초부터 예선을 실시하고
10월 중순 경 최종 본선을 치를 계획이다.
본선 입상 7개 팀에게는 슈퍼맨펀드
투자대상 기회와 소정의 상금이 제공된다.
아울러, 국내 유명 콘텐츠 기업 CEO로부터
‘슈퍼 CEO 멘토링’과 ‘성공한
선배 CEO 컨설팅’도 받을 수 있게 된다.
​
손수익 기업지원과장은 “슈퍼맨펀드
일반조합원 모집이 완료돼 펀드 결성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해결되었다.”면서,
“향후 슈퍼맨 창조 오디션도 성공적으로
개최해 도내 우수한 창업초기기업에
투자기회가 부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4월부터 슈퍼맨펀드 1호에
참여할 일반조합원을 모집했었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22
입력일 : 2015-07-02 오전 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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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장님 10명 중 4명은 여성. 음식업이 가장 많아 -2013년 경기도 사업체조사결과 -

경기도 사장님 10명 중 4명은 여성.
음식업이 가장 많아

○ 경기도 2013년 사업체조사 결과 분석
○ 여성이 운영하는 사업체가
    전체 사업체의 36.5% 차지
○ 여성 대표자 사업체의 95.6%는
    10인 미만의 소규모 업체
○ 여성 대표자 75.2%가 40~50대
○ 시·군별로는 수원, 성남, 고양 순으로
    여성대표자 많아


경기도내 사업체 10개 중 4개는
여성이 운영하고 있으며
음식업과 소매업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또 여성이 대표로 있는 사업체의 95.6%는
종사자가 10인 미만인 것으로 분석됐다.
​
2일 경기도가 2013년 기준 사업체조사
결과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도내
총 사업체 수는 773,216개이며 그중
여성이 운영하는 사업체는 282,220개로 36.5%,
남성이 운영하는 사업체는 490,996로 63.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여성이 대표로 있는 사업체의 85.4%인
240,943개는 종사자가 4인 이하였으며
10.2%인 28,806개는 종사자가 5~9명으로,
전체 사업체의 95.6%가 10인 미만
사업체였다.
반면 100명 이상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사업체 가운데 여성이 대표로 있는 곳은
267개로 전체의 0.1%에 불과했다.
​
여성 대표의 비중이 높은 업종으로는
음식점업이 28.2%(79,530개),
소매업이 21.9%(61,938개)로 두 업종의
합계가 50.1%로 절반을 넘었다.
나머지는 교육서비스업 7.7%(21,742개),
제조업 6.0%(16,995개) 기타
개인서비스업 10.2%(12,619개) 순이다.

조직형태별로는 90.5%가 개인사업체,
회사법인 6.2%, 비법인 단체 2.0%로
조사됐다.
​
대표자 연령별로는 75.2%가 40~50대였으며,
30대(13.0%), 60대 이상(9.4%),
20대(2.4%) 순이었다.

업종별 대표자 연령대를 살펴보면
음식점업과 제조업이 49.1%와 45.6%로
50대 비중이 높았고,
소매업(39.7%), 교육서비스업(48.8%),
기타 개인서비스업(43.5%)은 40대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시·군별로는 수원이 26,349명으로
여성 대표자가 가장 많았고,
성남 22,325명, 고양시 21,240명 순으로
조사됐다.
반대로 여성 대표가 가장 적은 시군은
연천 1,439명, 과천 1,473명,
가평 2,455명이었다.

반면, 시·군별 남성 대표 대비
여성 대표 비중은 의정부시가 42.1%로
가장 높았으며, 동두천 41.8%,
가평군 41.6%, 수원 40.4% 순이었다.
반면 화성‧광주(30.2%), 시흥시(30.3%),
김포시(31.1%)는 여성 CEO 비중이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안동광 경기도 미래전략담당관은
“10년 전인 2003년 19만 명이었던
도내 여성 대표수가 2013년 28만 명으로
43%가까이 급증했다.”면서 “그러나 여성이
대표로 있는 사업체의 95.6%가
종사자 10인 미만인 사업장이어서 아직도
규모면에서는 한계가 있어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담당 : 박영숙 (031-8008-2935)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35
입력일 : 2015-07-01 오후 6: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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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3년 사업체조사결과 중에서 여성대표자 통계

2013년 경기도 사업체 수

2013년 경기도 대표자 성별 사업체 수


2013년 경기도
조직형태별.여성대표자 종사자 규모별 현황


2013년 경기도
산업별 여성 대표자 연령 현황








2015년 7월 2일 목요일

경기도·화성시·K-Water, 국제테마파크 재추진 공식 선언

경기도·화성시·K-Water,
국제테마파크 재추진 공식 선언

○ 경기도,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
    2일 상호협력 MOU 체결
- 부지공급 및 투자 인센티브 제공
   등에 적극 나서기로 합의
○ 민간 사업제안을 받아 올해 말까지
    사업추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목표
○ 약 10,000여명의 직접고용 및
    연간 1천5백만명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경기도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가
사실상 중단됐던 경기도 화성 송산그린시티
국제테마파크 사업을 다시 추진하기로
공식 합의함에 따라 국제테마파크
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채인석 화성시장,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2일 오전 10시 화성 송산그린시티 내에
위치한 송산건설단에서 ‘국제테마파크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공공기관 간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 자리에는 최지용 도의원,
박종선 시의회 의장 등과 시화지속위
윤영배 위원장 등 시민들이 함께했다.
​
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부지공급과 공공기관의 사업 참여를 위한 협의,
△국제테마파크 조성에 필요한 인·허가 업무에 대한 협력,
△기업유치 공동 마케팅 및 정보교환 협조 등이다.
​
이번 협약은 오랜 기간 표류했던
화성시 국제테마파크 사업의 재개를
알리는 공식신호탄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것이 경기도의 설명.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사업재추진
의지 표명이 민간 투자자들의 사업 참여를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
사실상 중단이란 평가까지 받았던
국제테마파크 사업은 지난 4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산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재추진 동력을 얻었고 이후
경기도와 화성시, 수자원공사는
국제테마파크 사업을 원점에서 시작한다는
방침아래 협의를 추진해 왔었다.
​
3개 기관은 이날 사업성 개선을 위한
부지공급 조건과 다양한 인센티브를
법적 가능한 범위 내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하고, 협력 내용 이행을 위한
실무협의회도 구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 올해 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랜 기간 표류한 국제테마파크 유치
사업인 만큼 앞으로 남은 난관을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돌파할 것”이라며
“국제테마파크를 약 1만 개의 직접고용과
국내외 관광객 1,5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서해안권 경제관광벨트의 거점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
채인석 화성시장은 “화성시민들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할 국제테마파크 건설을 손꼽아
기다려왔다.”며 “주민들과 힘을 모아
정부, 경기도, 수자원공사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최계운 K-water 사장은
“국제테마파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국가 및 지자체 등 공공부문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히고, “이번 상호협력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본 사업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송산그린시티 국제테마파크 사업은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송산그린시티
동쪽 420만146㎡ 부지에 국제적 수준의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7년 경기도와 화성시,
수자원공사와 롯데자산개발을 비롯해
포스코건설, 한국투자증권 등 9개 사로
구성된 USKR 컨소시엄이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했으나
토지계약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해
사실상 무산됐었다.
​
그러나 국제테마파크 사업이
박근혜 정부의 대선공약으로 선정된 이후,
새누리당 서청원(경기 화성 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산입법) 개정안`이 지난 4월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재개
가능성이 커졌었다.

이 개정안은 사업자를 입찰이 아닌
공모방식으로 바꾸고, 원형지 공급이
가능하도록 하여 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법률적 지원근거를 담고 있다.

담당 : 이승준 (031-8008-2773)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73
입력일 : 2015-07-01 오후 6: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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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통폐합 작업 본격 착수

경기도, 공공기관 통폐합 작업
본격 착수

○ 2일,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추진협의회 제1차 회의 개최
○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추진
    연구용역 추진방향 논의
○ 내년 2월까지 용역과 대상기관
    선정 마무리, 6월까지 공공기관
    통폐합 등 경영합리화 마무리하기로


경기도 연정실행위원회가
내년 6월까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통폐합 작업을 마무리하기로 한 가운데
경기도가 본격적인 통폐합 작업에
착수했다.
​
경기도는 2일 오후 3시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추진협의회’
(이하 협의회) 제1차 회의를 도청
상황실에서 개최하고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경영합리화와 통폐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기관 일반 현황보고’,
‘협의회 운영 규정 제정 및 향후 계획’,
연정실행위에서 결정한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추진 연구용역 계획’ 등에
대한 세부 실천방안 등이 거론됐다.
​
협의회는 오는 9월부터 2016년 2월까지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동시에 경영합리화 대상기관을 확정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내년 4월까지
관련 조례 제·개정을 거쳐 6월에는
공공기관 통폐합 등 경영합리화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
협의회 위원장인 아주대 김광윤 교수는
이날 “공공기관의 경영합리화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유사·중복 기관을
통폐합하고, 기능을 조정하여 효율성을
높이는 길만이 경기도 공공기관이
나아가야 할 길”이라고 말했다.
​
경기도 관계자는 “협의회 구성은
도 산하 공공기관의 통폐합, 기능전환 등
경영합리화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공공기관 경영합리화를 이루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지난 6월 22일 제8차 연정실행위원회는
공공기관의 통폐합 및 북부이전 대상 기관
논의와 선정을 위해 연정실행위 산하기구로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추진협의회’를
구성했었다.
​
협의회는 도의원 6명, 민간전문가 6명,
도 실·국장 4명 등 모두 16명으로 구성돼 있다.
제2차 협의회 회의는 8월중 열릴 예정이다.


담 당 자 : 하창수(전화 : 031-8008-2402)

문의(담당부서) : 평가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02
입력일 : 2015-07-01 오후 6: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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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론 대출 1호점, 수원에 탄생. 성공기원 방문

굿모닝론 대출 1호점, 수원에 탄생.
성공기원 방문

○ 도, 굿모닝론 대출 1호점
    ‘먹고반해’ 성공 기원 행사 실시
○ 박수영 부지사 성공 기원 메시지 작성,

    현장 격려 실시
○ 도, 지난 3월 영세업자 대상 1.84%

    초저리 서민금융 상품 굿모닝론 출시
- 도내 최초 사업, 총62억 규모・500여명 지원 예정
- 일평균 100여건 상담 문의 등 많은 관심 받아

​

경기도가 추진 중인 굿모닝 론
대출 1호점이 수원에 탄생했다.
​
‘굿모닝 론’은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 사업자와 창업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1.84%의 초저리로 자금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마이크로 크레딧(소액대출)
사업이다.
​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김병호 하나은행장, 김병기 경기신보 이사장,
이병학 경기광역자활센터장은 2일
오후 3시 30분 굿모닝론 대출 1호점인
수원시 ‘먹고 반해’ 분식점을 찾아
성공기원 행사를 가졌다.
​
네 사람은 지난 3월 소상공인과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을 돕는
굿모닝 론의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었다.
​
대출 1호점으로 선정된 ‘먹고 반해(사업주
정혜령)’는 지난해 6월 개업한 김밥
전문점으로 신용등급 문제로 시중은행
대출이 어려워 자금압박을 받았었다.
​
굿모닝 론을 통해 2천만 원의 운영자금을
지원받은 정 씨는 이날 “장사가 현재 잘되고
있다.
열심히 일해 상환하겠다.”면서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 만큼 이러한 기회가
더 많이 주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
이에 박수영 부지사는 “제때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해 잠재력이 있는데도 안타깝게
폐업하는 소상공인이 많다.”면서 “굿모닝 론이
자립의지와 열정, 그리고 성공 잠재력이 있는
자영업자들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재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
굿모닝론은 지난 3월 17일 상품 출시 후
일평균 100건 이상의 문의가 쇄도하는 등
도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 대출규모는 총 62억으로
도는 약 500여명의 영세 소상공인들이
금융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향후 굿모닝론 대출 영업장의
성공담을 엮은 자료를 제작해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성공사례를 전파하는
‘성공 릴레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
굿모닝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광역자활센터(031-236-952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먹고 반해는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지역사회와의 나눔 실천행사로
음식을 절반가격에 제공하는 ‘반 값 데이’
이벤트를 실시했다.
​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44
입력일 : 2015-07-02 오후 3: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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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STAR 육성 기업 22개사 최종 선정

도, G-STAR 육성 기업 22개사 최종 선정

○ 도, G-STAR 기업 22개사 최종 선정,
    협약체결 및 사업 본격 추진
○ 최종 22개사에 최대 1억원(도비+시‧군비) 지원
○ 중기센터, 경기테크노파크,
    나노기술원 등 공동협력으로 분야별 지원


지속성장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G-STAR 기업육성
프로젝트’에 참가할 기업 22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
경기도는 2일 30개 예비 G-STAR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종 심사결과
씨아이즈(주) 등 22개 기업을 2015년도
최종 G-STAR 육성 대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선정된 기업은 씨아이즈, 삼일씨티에스,
스파이어테크놀로지, 서진인스텍, 씨프로,
토마토전자, 체리쉬, 파스텍, 동인광학,
영국전자, 맥스포, 아이트로닉스, 라이콤,
대지정공, 현진제업, 인터워크코리아,
에이앤피산업, 씨맥, 씨앤와이테크,
엠에스티코리아, 퍼스트옵틱스,
원에스티 등 22개사다.
​
‘G-STAR 기업육성 프로젝트’는
기술력이 뛰어나고 성장잠재력이 있는
업체를 발굴하여 강소‧중견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기업지원 프로그램이다.
​
경기도는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7월 10일까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테크노파크, 경기과학기술진흥원,
한국나노기술원 등 공동 협력기관과
기업분담 및 협약체결 후 사업추진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선정된 기업은
▲ 시제품 개발,
▲ 산업재산권획득,
▲ 기술‧사업화,
▲ 홍보판로 등 중견·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입체적인 맞춤형
지원과 함께 지원금 최대 1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비는 경기도와 기업소재
시군이 부담하게 된다.
이외에도 국비 사업 연계 지원이나
공동협력기관 분야별 사업 지원 등
별도의 인센티브도 제공될 예정이다.
​
경기도는 향후 2018년까지 총 80개사를
G-STAR 육성기업으로 선정해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
손수익 기업지원과장은
“지난해 기업당 6천만원이던 지원금을
1억원으로 대폭 상향하였다”면서
“금년도 참여기업중 성과가 우수한 기업은
내년도에 추가 지원방안을 검토하는 등
사업을 보완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기업지원과(8030-3042) 및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성장지원팀(259-6072)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42
입력일 : 2015-07-02 오후 2: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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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이 많이 늘었네요.

Greece가 기술적디폴트(채무불이행)에
빠졌지만 전세계 주요국증시들은
동요없이 꿋꿋하게 상승하고 있지요.

Greece의 신용등급이
Moody`s는 Caa2에서 Caa3로
한단계 강등하면서 디폴트 가능성에
가까워졌고요.

S&P도 투기등급인 CCC-로
Pitch도 CCC에서 CC로 강등을 하면서
그리스는 Grexit(유로존탈퇴) 운명에
쳐해있지만 대한민국증시는 아무일
없다는듯이 상승을 하고 있네요.

대한민국증시의 거래대금이 
투자주체인 개인투자자들이 거래소와 
코스닥에서 4兆 원을 넘었네요.

개인투자자들만의 거래대금이
거래소, 코스닥 각각 4조원이 넘는것은
오랬동안 보지 못한 것 같은데요.

대한민국 경제는, 대한민국증시는
쉼없이 상승할만큼, 개인투자자들의
거래대금이 최고치를 갱신 할만큼
진정으로 좋은가요.




2015년 7월 0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학년도 화성.오산 중학교 중학군 및 중학구 개정






국도43호선 우회도로, 대로2-6, 3-3호선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및 사업시행자지정 실시계획인가 고시










이하생략~~~

향남2지구부영3차, 모아엘가 가정어린이집 인가예정자 모집 공고

첨부파일





제22회 화성시 문화상 시상계획 공고 <==희망하는 분들이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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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해촉 및 위촉 공고




2015년 6월 30일 기준 화성시인구현황

2015년 6월 30일 기준으로
향남읍 인구가 약 6만 4천 명으로
빨리 10만명이 넘었으면 하는데요.

동탄2신도시의 인국증가가
눈에 띄지요.
화성시는 동탄과 동탄外로
나눠도 좋을만큼요.




화성시지역자활센터, 복지부 평가 우수기관 선정

화성시지역자활센터,
복지부 평가 우수기관 선정

              화성시         등록일    2015-07-01
 


화성시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39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4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도시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자활근로 사업을 수행하는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지역특성에 따라
도시형, 도농복합형, 농촌형으로 구분해 자활 성과,
사업단 운영, 참여 주민관리 등의 평가를
통해 센터의 역량과 운영 수준을 제고하고 있다.
 
화성지역자활센터는 수급자 및 차상위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 제공,
 8개의 사업단 운영 및 5개의 자활기업 출범,
일자리지원센터와 복지고용사례관리사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화성지역자활센터장은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맞춤형 교육훈련과 일자리를 지원해 자활의욕
높여 지역민들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자활촉진
사업을 수행하는 핵심 인프라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더욱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지역자활센터는

2011년, 2012년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이젠 농장도 디자인 시대,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장디자인 교육

이젠 농장도 디자인 시대,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장디자인 교육

           화성시      등록일    2015-07-01
 


단순히 농산물을 재배·판매하던 방식에서
나아가 체험․관광․가공 등 새로운 농가 소득
창출로 고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는 6차 산업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화성시는
농장의 성격에 맞는 특화된 비즈니스형
농장경영을 위한 교육을 개설했다.
 
화성시는 도농복합도시이면서도 서해안을
끼고 관광산업이 발달되어 이를 활용한 농가
소득증대 사례를 개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에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9일 우리꽃 식물원에서 ‘농업인과
귀농인, 후계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화성시
농장디자인 교육’을 시작했다.


‘농장디자인 교육’은 오는 21일까지
약 한달 간 유․무형의 농장자원을 활용해
농장에 맞는 마스터플랜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형 농장경영주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세부 내용은 농장마스터플랜 작성을 위한
각종 디자인 이론과 실습, 농가 방문을 통한
농장마스터플랜의 적절성과 실현 가능성까지
점검하고 체크해 보는 현장 교육도 실시될
예정이다.
 
박주성 농업기술센터장은“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에게 농장경영과 새로운 소득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농장마스터플랜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농업인에 화답할 수
있도록 화성시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