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일 수요일

대한민국증시 강(强)하다.

전세계가 그리스의 Default와 구제금융
협상타결에 대한 갈림길에서 방황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그리스와 무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군요.

대한민국과 그리스와는 교역규모나
자본거래가 크지 않기에 걱정하지 않아도
될테지만, 그리스의 default는 투자심리를
얼어붙게 만들것이고요.

대한민국 경제주체들의 부채문제도
본격적으로 거론될 것이기에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세계주요국증시들만 놓고 본다면
그리스 문제는 크지 않아 보이지요.

그리스 문제가 사그라진다면
다른 나라의 부채문제도 잠잠해질 것이며
세계 주요국증시를 비롯한 우리증시도
좋아졌으면 합니다.



2015년 7월 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안심상속 One-stop(원스탑)서비스 개요와 질의.응답






안심상속 서비스 개요


안심상속 서비스 질의.응답



모르는 재산, 빚 없도록... 상속재산 한 번에 확인하세요!

모르는 재산, 빚 없도록... 
상속재산 한 번에 확인하세요!

“「안심 상속」원스톱 서비스”로 
 정부3.0 국민 생애주기 서비스 첫 걸음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6-30




각종 상속재산 조회신청을 한 번에 
처리하는 “「안심 상속」원스톱 서비스”가 
6월 30일 전국 시행되면서, 
금년 정부3.0의 핵심과제인 생애주기 
서비스의 첫 걸음이 시작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와 
정부3.0 추진위원회(위원장 송희준)는 
정부3.0 발전계획(‘14.9.)에 따라 
국민 맞춤 서비스 정부의 구현을 위해 
생애주기별 서비스 제공을 추진해왔다.


행정자치부는 이를 위해 금융감독원과
국토교통부·국세청·국민연금공단·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하였다.
이를 위해 관계기관은 행정정보공동이용망을
통해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시스템(금감원)에
국민연급과 국세까지 포함되도록 개편하였고,
업무처리를 위한 예규와 안내 지침을 제정했다.
 이로써 국민들은 자치단체에 사망신고를
할 때 상속재산* 조회신청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안심 상속」원스톱 서비스”가 실시되면,
민원 공무원이 사망신고를 하는 상속인에게 
상속재산 조회신청을 선제적으로 
안내·제공하면서 상속재산 조회절차를 
개별적으로 알아보던 불편이 해소되고, 
몰랐던 국민들도 쉽게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각종 상속재산 조회신청을 자치단체 
사망신고 접수처에 한 번에 할 수 있어, 
상속재산을 알아보기 위해 자치단체·세무서·
국민연금공단 등을 일일이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해소된다.

특히 금융감독원은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시스템을 개편하여, 은행별로
예금잔액(합계)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비스 이용 방법에 있어서도 편리해진다.
기존에는 소관기관별로 신청서를 각각
작성하고 상속관계를 증명하기 위한 서류를
여러통 준비해야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한 장의 통합 신청서를
작성하고, 상속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만 있으면 이 모든 서비스를
손쉽게 받을 수 있다.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 김우영 은평구청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등은 6월 30일
서울시 은평구청에서「안심 상속」원스톱
서비스의 개통식을 가졌다.
여기에서는 시범운영을 거친 전국의
대표 민원실*을 영상회의로 연결해
각 자치단체별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실제로 상속재산 조회신청을 처리하는
과정도 시연하였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실제 상속재산
조회신청을 한 주민들이 매우 편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주민을 중심에 두는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정착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은
“정부3.0 국민 맞춤 서비스는
기관별·기능별로 제공하던 행정 서비스를
국민의 입장에서 편리하도록 재설계하는
것으로, 이번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상중(喪中)에 경황없는 국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하반기에는
임신·출산분야로 생애주기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3.0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행정제도혁신과 조상민(02-2100-4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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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이웃돕기로 소외감도 줄이고 지역경제도 살리고

화성시, 이웃돕기로
소외감도 줄이고 지역경제도 살리고

                     화성시      등록일    2015-06-30
 



화성시 곳곳에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이 펼쳐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우정읍 주민자치회 복지나래분과는
지난 28일 지역에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기, 토목 등 다양한 분야에 기술을
보유한 주민자치 위원 10명은 도배,
장판교체, 전기수리, 담장수리,
상하수도 배관수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우정읍 ‘2015 주민자치회 복주머니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올해 복주머니 사업은 저소득 주민
20세대의 집수리와 다문화 이주가정의
취업 알선을 위한 바리스타․제과제빵기술 교육,
년·소녀 가장에게는 공부방 지원사업
등이다.
 
복지나래 김종원 분과장은 “복주머니 사업을
계기로 어려운 이웃의 소외감을 줄이고
더불어 함께 나누는 우정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명은
30일 서신면 용두리에 위치한 블루베리농장을
방문해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메르스 확산으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손부족으로
수확이 어려운 농가에 힘이 되어주고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화성시 자원봉사센터
주선으로 진행됐다.
 
  

화성시 도시농부학교 수료식, 도시농부로 출발!!!

화성시 도시농부학교 수료식,
도시농부로 출발!!!

          화성시       등록일   2015-06-30

 

흙과 자연, 생명을 그리워하는 도시민들이
농사를 배우고 가족과 텃밭을 가꾸며
도시농업전무가를 꿈꾸는 농부학교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화성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5일 개강해 12번의 이론 강의와
11번의 실습교육으로 진행된 도시농부학교
수료식을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했다.


도시농부학교는 텃밭계획과 작물별 재배법,
토양의 기초, 토종종자와 전통농법 등
 이론과 상토만들기, 모종심기,
친환경 약제·자가퇴비 만들기 등의
실습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이번 수료식에서는 모두 74명의
도시농부가 수료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수강생들의 경작발표회와
함께 도시농부학교 운영에 대한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도시농부학교 수료생들은
“아이들이 토요일이 되면 먼저 텃밭에
가자고 나설 정도로 도시농부학교를 통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늘었으며,
 직접 씨를 뿌리고 풀도 메주며 정성으로
키운 작물로 밥상이 차려지는 경험은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보다 많은 도시민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수료생은 도시농업
전문가과정 등을 통해 텃밭강사 및
모니터요원 등의 도시농업 활동가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성시 병점2동, “마을공동체 되살려 복지사각지대 해소한다”

화성시 병점2동, “마을공동체 되살려
복지사각지대 해소한다”

                    화성시    등록일    2015-06-30




화성시 병점2동이 마을공동체의 힘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적극적인 이웃돕기
실천을 위해 30일 사회복지협의체를
구성했다.
 
지역주민 90여명으로 구성된
사회복지협의체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로
부녀회, 적십자회, 시민방범순찰대 등
사회단체와 주민, 기업체 등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한다.
주민들의 참여와 의견 반영을 위해
인터넷 카페(http://cafe.daum.net/Byeongjeom2)도
개설했다.
 
사회복지협의체는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휴먼네트워크를 구축해 
참여와 나눔을 통해 수요자를 발굴하고 
양질의 서비스를제공하게 된다.

기초생활수급자(65세 이상) 이불 세탁 지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위한 
김장담그기 행사 등의 마을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게 된다.
 
또한, 도농상생 협력을 위해 
서신면 송교리에서 생산된 
천일염을 주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고,
수익금을 다시 주민복지를 위해 
사용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관규 위원장은 “위원들을 중심으로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해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취약계층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크린스피드, ㈜늘푸른 등
관내 기업과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벽(壁.wall)

여려분 앞에 세워진 거대한 벽(wall)을
어떻게 넘으시나요?

벽(壁.wall)을 우리는 독점(monopoly.獨占)
혹은, 승자독식(勝者獨食.winner takes all)
등등으로 부르고 있지요.

경제나 산업에서는 미국과 독일, 일본의
벽을 뛰어넘기가 힘들고요.

국방을 비롯한 우주항공, Bio 에서도
미국의 벽이 워낙 크고 단단해서
뛰어넘기가 힘들지요.

이처럼 거대한 벽이 쳐지면
뚫고 들어가기가 힘들기에,
독자생존의 방법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독자생존(獨者生存)을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트랜드를 선점해서 단단하고
큰 벽을 세워야 하는데 쉽지가
않지요.

이미, 커다란 벽이 가로막기 있기
때문에요.

벽은 개인 간에도, 기업 간에도
그리고 국가나 단체 간에도 발생하고요.
산업과 통신의 발전으로 사이버(Cyber)
공간에서도 Power Blogger, Power Cafe,
Power Web site, Power SNS 등등 에서도
벽이 쌓이고 있으며 후발주자들은 뚫고
들어가기 힘들지요.





2015년 6월 3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별 볼 일 없던 경기북부관광, 별(☆) 볼 일 있어진다!

별 볼 일 없던 경기북부관광,
별(☆) 볼 일 있어진다!

○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경기북부 소재
    야간관광 명소 10선 선정 추진
○ 2일부터 6일까지 풍성한 경품이
    함께하는 온라인 심사 이벤트 추진
○ 경기북부 야간관광자원의
    적극적 홍보로 1박 2일 관광활성화 기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별(☆) 볼 일 있는 경기북부 야간관광 10선’
사업을 추진한다.
통일·안보 관광 외에는 볼거리가 없는
경기북부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1박 2일 동안 체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 6월말까지
시·군 추천, 온·오프라인 조사 등을 통해
파악된 야간관광 후보지 25개를
경기관광포털사이트(http://www.ggtour.or.kr)에
게시해 누리꾼들의 의견을 토대로
이를 15개로 줄이는 온라인 심사이벤트를
추진한다.
25개 야간관광 후보지로는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별빛축제,
양주 송암스페이스센터,
파주 프로방스 빛 축제,
포천 아트밸리 천문과학관,
연천 한탄강오토캠핑장 등이 선정됐다.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심사이벤트에는 경기북부 숙박권,
식사권, 주요 관광지 입장권 등의 경품도
제공해 경기북부 관광자원도 홍보하고,
관광객의 북부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도는 15개 압축된 후보지를 대상으로
8일 관광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최종 야간관광 후보지
10곳을 선정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선정된 10선의 관광지를
주변 관광정보와 연계해 종합콘텐츠로
제작한 후 이를 경기관광공사의
국내·외 기자단과 온라인 포털을 활용해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그동안 경기도 북부가
훌륭한 관광자원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접근성이 불편하다는 이미지 때문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번 야간관광
10선 선정이 경기북부의 특색 있는
야경과 체험거리를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4724
입력일 : 2015-06-30 오후 8: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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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30일 화요일

경기도지사-경기도교육감 취임 1주년 공동기자회견 전문

경기도지사-경기도교육감 취임
1주년 공동기자회견 전문
 
□ 남경필 경기도지사
 
벌써 1년이 훅 지나갔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 가운데서 오늘 이렇게 이재정 교육감님과
함께 나란히 연단에 서서 민선 6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
  
저나 교육감님이나 목표하는 바는
우리 경기도민들, 국민들, 아이들,
학부모님들이 행복하게 건강하게,
그리고 창의적이게 아이들은 커나가고
우리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을
제공하고, 그 가운데서 경기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것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한 자리에 있는 것이
큰 의미라고 생각한다.
  
도지사로서 경기도 민선 6기, 끝나고 나면
우리 국민들이 남경필 도지사 그동안 뭐했소?
라고 여쭈실 것이다. 그러면 이거 했습니다,
저거 했습니다라고 말씀드리겠지만 저는
역시 한 가지만 꼽는다면 ‘일자리 몇 개를
만든 도지사입니다.’라는, 일자리 도지사로서
기억되고 싶다.
  
이런 목표를 위해서 지난 1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교육감님과 제가 함께 서 있는 이런 연정
정신이 바로 도의회와 여야 간에 정치연정에서
시작됐다.
  
우리에게는 다음 세대에게 더 좋은,
더 행복한 나라를 선물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래서 ‘넥스트 경기’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다.
대화와 협력으로 갈등의 시대를 마치고 그래서
협력해서 새로운 통합의 길로 나가는 것이
경기연정의 목표이다.
래서 정치가 안정화되고 그 결과로 경제가
활성화 되고 일자리가 늘어나고 복지가
탄탄해지고, 그 가운데 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서 교육의 질이 높아지고 아이들이
행복해 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민선 6기는 일자리 19만6천 개를
창출했다.
제가 1년 동안 취임해서 어제까지 있었던
결과다.
이런 일자리 창출은 전국에서 만들어진
일자리의 약 48.3%다.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겁기도 하다.
경기도에서 일자리를 만들지 않으면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일자리를 만들 수 없는
그런 현실을 나타내고 있고, 다시 뒤집어
얘기하자면 경기도에서 반드시 일자리
만들기에 성공해야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런 성과물과 함께 앞으로 도는 교육청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
지난번에 말씀드린 데로 한 몸으로,
한 마음으로 협력해 나가겠다.
백년지대계인 교육을 위해서 힘을 합하겠다.
이것은 정치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정파에 흔들려서도 안 된다.
오직 아이들과, 오직 부모님들, 국민들을
위해서 힘을 합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오늘 공동기자회견 내용을 보면 저희
도가 해야 할 일들이 특히 있다.
그 중에 교육재정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전국 학생들은 줄었지만 경기도 학생들은
늘고 있다.
렇기 때문에 경기도교육청이 살림을 아주
잘 하시지만 늘 재정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경기도는 경기도교육청과 협의해서
법정전출금을 조기에 전출할 것이다.
올해도 이런 결과물로 누리과정 등에 많은
도움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초등학교 노후화장실 개선사업이라든지,
꿈의교실 사업 등 교육청과 늘 협력하면서
가겠다.
  
특히 저도 9시 등교에 찬성이다.
꿈의 교실을 앞으로 해나가는데 있어서
9시 등교의 정신이 훼손되지 않는 방법과
방향에서 협력해 나가겠다.
  
오늘 보시면 공동기자회견문에 미래형
테마파크가 나오는데 궁금해 하실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는
것으로 소감을 마치겠다.
  
지금 경기도에서는 두 개의 영어마을이
운영되고 있다.
다른 영어마을도 있습니다만 특히 파주
영어마을과 양평영어 마을이 새로운
방향을 모색 중이다.
그 가운데 파주 영어 마을은 창의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 4개의 테마파크가 만들어질 것인데,
이 4개는 각자 하나하나씩 모두 철학을
가지고 있다.
  
파주영어마을은 창의력이라는 철학을 통해서
그 안에서 교육과 재미가 함께 어우러지는
테마파크가 될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의 전통문화, 한류, 이런 것들이
바탕이 되는, 문화적인 방법에 의해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교육테마파크가 될 것이다.
  
양평영어마을은 똑같은 철학으로 인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갈 것이다. 특히 좋은 시민,
좋은 세계의 시민이 될 수 있는 인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테마파크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다.
  
또한 광주 곤지암에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파크가 계획되고 있다.
이것 역시도 미래 세대들에게 교육의 장소로
활용될 것이다.
이곳에서는 기본기로 돌아가는, 반칙을
하지 않는 철학을 바탕으로 해서 그리고
거기에 스포츠와 교육이 어우러지는
테마파크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생명을 중심으로 하는
테마파크를 만들 것이다,
그 첫 사업으로 유기견을 보호하면서,
유기견의 생명을 보전하고 그 생명을
보호하는 가운데 강아지를 사랑하는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그 곳에서 함께 즐기고
배우고 느끼는 테마파크 조성이 진행되고 있고,
이것은 아직 장소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미래세대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치는 테마파크가 될 것이다.
  
이러한 4개의 테마파크를 만들어 나가는데
교육청과 운영과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함께
논의하고 협력해서 꼭 성공시켜 나가도록
하겠다.
  
감사하다.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오늘 아침에 남경필 지사님을 만나서
첫 번째 한 얘기가 작년 6월 4일 지방선거에
당선된 다음에 당선증 받으려고 선관위에 가서
거기서 둘이 악수를 나눈 것이 있었다.
악수를 나눈 것이 모 일간지 1면 톱에
나갔는데요.
제가 그때 그것을 보면서 언론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과연 무엇이냐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돌이켜 보면 민선6기 도지사, 그리고 6기를
통해서 지방행정, 지방자치라는 것이 상당한
수준에 자리를 잡아서 이제는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와 대등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상당한 수준, 자율성과 자치를 가진 것으로
발전했다고 생각한다.
  
교육자치는 훨씬 더 늦어서 본격적으로는
지난 2010년 선거를 통해서 시작이 됐고요.
그래서 이번 저희 같은 경우는 민선 3기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민선 3기에 교육자치가
이뤄지기 시작하면서 지방자치의 틀이,
행정자치와 교육자치라는 측면에서
도의회를 중심으로 새롭게 기반을 다지고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1년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것은
도지사와 교육감, 도와 교육청이 어떻게
협력을 하면서 교육문제를 풀어나가느냐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였다고 생각한다.
자치와 자율이라는 측면에서 지방자치라는
것을 완성시키는 과정에 있어서 우리 두
사람에게 주어진 책임은 그만큼 중대하다고
판단하면서, 오늘 아침 이렇게 여러분들을
모시고 도지사와 교육감이 함께 기자회견을
하게 된 것, 1년을 돌이켜 보는 그리고
앞으로의 1년을 내다보는 희망을 함께
나누게 것이 참으로 뜻 깊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이것이 경기도민 여러분들에게, 경기도의
모든 학생들에게 주는 아름다운 희망과
꿈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돌이켜보면 경기도와 교육청과의 관계가
원만하진 못했다. 여러 가지 정책적 이해의
차이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상황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관계 설정을 하는 기반을
어디서부터 만들어가느냐에 미흡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우리 남경필 지사와 제가 함께
해 나가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만들어야 할 과제가
있다면 경기도의 모든 학생, 학부모들에게
교육자체를 학생중심으로 가져가고,
현장중심으로 해가야 하지 않겠나 하는
것이다.
  
교육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교육은 오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투자요 미래에
꿈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교육감에게 주어진 책임이상으로 도지사에게
주어진 책임이 대단히 크다고 생각한다.
  
이런 관점에서 학생중심, 현장중심의 교육을
경기도와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펴 나갈
생각이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것이 경기도가 유지한
것이 있다고 하면 혁신교육이었다.
  
혁신학교는 경기도에 2000년,
남한산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선생님들의
새로운 열정과 학생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하나의 새로운 교육문화, 교실 문화,
교육방법의 혁신이었고, 이것이 2010년 이후
혁신학교의 모습으로 발전해 왔다.
  
현재는 316개의 혁신학교가 있습니다만,
저희는 전체적으로 2,300개의 모든 초중등
학교를 혁신학교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잡고 노력했다.
지금은 1,732개의 혁신공감학교를 만들어서
혁신학교를 포함하게 되면 90%에 달하는
학교가 혁신교육이라는데 공감하고 함께
만들어가기 시작한 것이다.
  
저는 앞으로 이 혁신교육을 경기도와 함께,
남경필 지사와 함께 힘을 모아서 경기도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서 경기 혁신교육의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이것이 한국의 교육혁신을
만드는데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관점은 학교 교육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사실 학교교육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있다면 마을교육이 중요하다.
학생들이 학교의 정규교과를 통해서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마을교육이라는 점에서
마을학교를 중시하고 이것을 새롭게
계획을 펴 나가기 시작했다.
  
조금 전 남 지사께서 테마파크에 교육적
프로그램을 더해서 새로운 미래구상을
말씀하셨는데 저는 전적으로 공감한다.
저희가 함께 힘을 모아서 지역사회,
특히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하고
지역사회의 모든 교육자원을 동원해서
만들어가는 마을 학교. 이것은 학교교육보다
더욱 중요한 마을교육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공동체고 이 일이야 말로 앞으로 경기도와
함께 노력해서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도록
하겠다.
  
여기에 하나가 꿈의 학교다.
이미 지난 토요일 의왕에서 첫 꿈의 학교로서
꿈의 공작소라는 이름으로 애니메이션 만드는
학교를 개교했다.
대단히 큰 호응을 받으면서 출발을 했다.
안산에서 시작한 승마학교는 지망자가 무려
1,000명이 넘는다.
그래서 학생들을 어떻게 선발하는가도
고민 속에 빠져 있다.
  
그런데 개념자체가 과거의 개념과 다르다.
승마학교가 단순히 승마를 기술로 배우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인간과 동물과의 관계,
승마가 가지는 가치를 학생들 스스로가 찾고
공부를 하면서 승마를 배우게 되는 것이죠.
여기서 어떤 인간적인 자기성찰을 이뤄
나갈 수 있느냐가 저희 목적이다.
학생들 스스로가 만들고 학생들 스스로가
평가하는 그런 학교, 이제까지 학교의
개념과는 다른, 그런 학교를 경기도의
남경필 지사님과 경기도의 모든 관계자와
힘을 모아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저희는 앞으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가 지방자치의
완성된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
여기에 의회의 협조를 받아서 함께 공동으로
이뤄나가는 3자의 노력이 경기도의 희망이
되고 꿈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한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협력이 경기도민에게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드리고 학생들이게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 줄 때, 아마 경기도는
새로운 미래의 기쁨을 다함께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이 모든 것을 남경필 지사와 함께 하고,
경기도의 모든 분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감사하다.
  
□ 질의응답.
  

Q. 미래형 테마파크 질문. 4곳을 선정하고
한곳은 장소를 선택 안 했는데 여기에
포함되는 내용이 넥스트와 미래세대를
위한 메시지로 보이는데, 그 창의력과
인성, 기본기, 생명, 인간존중을 실현하기
위해 4번째 생각하고 있는데 도지사나
교육감이 생각하는 4.16 희생 관련해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경기도에서
큰 아픔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여쭤보고 싶다.
  
A. [이재정 교육감] 우리가 세월호를
겪으면서 가장 중요하게 교훈을 받은 것은
정말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에 길이 있고 교육이
변화하지 않으면 이런 세계를 만들어가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이었다.
래서 이 4대 테마파크를 남 지사께서
제안하셨을 때 이 사업이야말로 우리가
인간 하나하나의 가치와 역량을 존중하면서
꿈을 펴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
교육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 이라고
판단했다
 
A. [남경필 지사] 인성파크의 경우
아직 프로그램이 무엇인지는 전문가들과
모여서 상의를 해야 한다.
그러나 좋은 시민으로 살아가야 하는 인성,
여기에는 분명히 안전교육이 들어갈 수 있다.
자라나는 미래세대들이 위험한 사고,
상황에 닥쳤을 때 나는 어떻게 행동을
해서 내 생명을 구하고 아울러 남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지 트레이닝을 하는
프로그램도 이 안에 분명히 담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Q. 방금 전 세월호 얘기 나와서 그런데
안전에 대해서 초중고 학생들이 대다수가
소방관 분들이 교육하더라. 교육청 분들은
소방 뿐 아니라 적십자사 이용한다고도
한다는데 현실은 소방관들이 어쩔 수 없이
나가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례적인 교육을 할 계획은 없나?
  
A. [남경필 지사] 교육감님과 상의해서
적극적으로 해보도록 하겠다.
  
Q. 기자회견문 내용 보면
어느 정도 강제성으로 규정할 수 있는
세부적인 계약서가 있는지 모르겠다.
조건부 내용이 많은데 추진과정에서
지지부진 되거나 깨질 수도 있다고
보는데 방지책은?
  
A. [남경필 지사] 그간 경기도와
교육청은 어찌 보면 불통, 갈등,
이런 상징물처럼 돼 있었다.
그러나 지난 1년간 교육감님과 늘 소통,
화합하면서 우리의 목표는 하나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하나의 경기도를 만들자 이것이
결국 우리 학생들과 경기도민들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길이라는 합의에
이르게 된 것이고, 그 정신이 이 합의문에
담겨있다.
마 내년쯤 되면 실제로 더 구체화 된
성과물과 내용물이 담겨 있을 것이라고
보고 교육감님과 저의 합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정신에서 보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이다.
  
A. [이재정 교육감] 제도적으로 어떻게
해 나갈 것이냐는 게 있을 것이에요.
3+3, 의회가 여기에 추가되는 것이 잘
지켜지도록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이고요.
모든 전역을 아우른다는 의미에서
3+3이라는 제도를 가져갈 것이고요.

두 번째는 역시 신뢰의 문제다.
양측이 다 역사적 사명,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다면 충분히 해소 될 것이다.
이미 남 지사님과 저 개인적으로나
공적으로나 우리의 신뢰는 두텁다.
마지막으로 판단의 기준을 어디다 둘
것이냐는 것이 학생중심으로 간다고
하면 아무 문제없이 잘 소화 될 것.
  
Q. 과거 정치하시면서
어떤 인연들이 있었는지?
  
A. [이재정 교육감]. 사실 저보다
정치로는 남 지사님이 대 선배시죠.
제가 정치권에서 만나게 된 것은
2000년 16대 국회. 같은 상임위를 하진
않았다만 당시에 제가 여당이었고,
그때 여러 협력이 있었고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할 때 역시
지역 국회의원이시기 때문에 이런저런
일 있었고 제일 중요한 것은 통일부 할 때,
남북관계 해소 위해 서로 돕고 이해가
깊었다.
  
A. [남경필 지사] 도지사 돼서 보니까
교육감님과 저는 과거의 인연 때문에
소통도 되고 그랬는데 초기에는
경기도청의 공직자들과 교육청의
공직자들이 전투모드더라. 협력하자고
하면 긴장하고 그랬는데 그 힘 빼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Q. 교육감님께서 혁신학교 사업을 같이
협력하겠다 했는데 지사님께서
혁신학교에 대한 구체적인 것은 없나?
  
A. [남경필 지사]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긴 이를 것이다.
교육감님 말씀에 답이 있다.
아이들 먼저, 그리고 부모님, 아이들 우선,
현장우선의 정신을 공유하면 되는 것이다.
  
Q. 경기영어마을은 전에 손학규 지사님이
영어교육을 하기 위해서 조기유학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한 것인데, 파주나 양평에
영어마을 위주가 아니고 여러 분야에 껴서
하겠다면 영어교육에 대한 전면적인
계획수정인가? 또 이재정 통일부 장관까지
하셨는데 항상 보면 젊게 보이기 위해서
그런지 모르겠다만 항상 청바지 입고
나오시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
  
A. [남경필 지사] 영어교육도 중요하죠.
영어교육이 모든 교육에 우선이었던
시절도 있지만 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저는 영어마을보다 아직 이름을 정한
것은 아니지만 오히려 한글마을이
시대에 맞는다고 본다.
한글은 단순히 언어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전통문화, 그리고 한류를 상징
할 수 있을 것이다.
도가 주관해서 교육복지차원에서 영어에
접근하는 시기는 지나지 않았나싶다.
물론 영어교육도 필요하지만 대한민국의
문화, 한류를 중심으로 한 교육이 훨씬
더 효과적일 것이다.
  
A. [이재정 교육감] 청바지 입는 것은
젊게 보이려는 것은 아니고요.
그저 학생들과 편하게 어울리기 위해서
입는다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다.
  
A. [남경필 지사] 아까 들었는데
청바지 입는 진짜 이유가 아이들이
좀 작잖아요.
바닥에 앉으셔서 얘기하시려고
그러신 것이라고 한다.
  
Q. 갈등이 있었던 부분에 어떻게 보면
법정 전출금 부분이 개입돼있었는데
그 부분이 해결이 되면서 발전적인 모습
보이는 것 같다.
현재 경기도 재정이 탄탄하게 받침 되고
있으니 지금 같은 모습이 가능하다고
보는데 부동산 경기가 안 좋아지게 되면
다시 안 좋아질 수 있는 것 아닌가?
  
A. [남경필 지사] 분명 곳간이 풍성해지면
인심이 좋아지게 돼 있다.
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갈등과 분열을
소통과 하합으로 바꾸자는 차원에서 오늘
합동기자회견을 하게 된 것이기 때문에
런 차원에서, 풍성할 때는 여유롭게
나눌 수 있고, 어려울 때는 서로 허리띠
졸라 맬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다.
  
<끝>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57
입력일 : 2015-06-30 오후 1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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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교육감 취임 1주년 공동 기자회견문

경기도지사-교육감 취임
1주년 공동 기자회견문
 
1. 경기교육재정의 어려운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는 경기도교육청과 협의하여
법정전출금 조기 전출에 협조한다.
  
2. 초등학교 노후 화장실 개선을 비롯한
교육시설 환경개선 분야 교육협력사업에
대해 상호 협의하여 적극 추진한다.
  
3. 꿈의 교실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9시 등교’의 기본 취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협의하여 운영한다.
  
4.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창의·인성·기본기·생명존중을 주제로 한
미래형 테마파크 조성 및 콘텐츠 개발에
협력한다.
  
5. 원활한 교육협력사업의 추진을 위해
행정1부지사, 사회통합부지사, 제1부교육감,
제2부교육감이 참여하는 ‘3+3 협의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며, 필요한 경우
도의회와도 논의한다.
  
6. 경기도교육재정의 구조적 문제가 학생,
학부모는 물론 경기도민 전체에 피해를
미치는 사안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지방교육재정 확충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
  
             2015. 6. 30.
  

경기도지사 남경필    경기도교육감  이재정

  


문의(담당부서) : 교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86
입력일 : 2015-06-30 오전 9: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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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ce 악재는 하루뿐

Greece의 Default 가능성으로
어제(29일) 세계주요국증시들이 큰 폭으로
하락을 했는데, 오늘 우리 증시를 포함한
아시아 증시들은 상승을 하네요.

아시아 증시의 상승 영향으로 유럽과
미국증시도 상승을 마감할 것 같고요.

큰 악재만 돌출되지 않는다면
투자심리가 위축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다만, 세계주요국증시가 
그리스 악재와 무관할만큼 강할지는
두고봐야 할 것이지만요.

특히, 대한민국 경제주체들의
빚(Debt)도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섰기에 그리스와 무관하다는
할 수 없을것 같고요.

한편, 29일(어제) "거시경제금융 회의"에서
논의된 결과를 보면 "해외투자 활성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6/blog-post_419.html)"와
"외환제도 개혁방안
(http://gostock66.blogspot.kr/2015/06/blog-post_808.html)"이
실행되어도 좋을지 궁금한데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가 부강한 나라가
되어서 일본이나 미국, 중국과 맞짱을
뜰 수 있기를 희망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을것 같은데, 제 생각이
틀린 것인가요.




2015년 06월 30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모집 공고

201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모집 공고


□ 신청(접수)기간 : 2015. 06. 30. ~ 2015. 07. 14.
□ 신청(접수)장소 : 화성시청 농정과(4층)
□ 신청자격
- 2016년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을 희망하는 자로서
   징병검사를 이미 받은 자와 금년도 징병검사
   대상자 중 2016년도 산업기능요원 편입 희망자
- 교육기관(전문대, 대학, 대학원 등)에서
   수학하고 있는 자와 휴학 중인 자는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을 신청할 수 없음.

- 다만, 교육기관에서 수학하고 있는 자 중
   산업기능요원 편입희망 연도에 졸업할 수 있는 자,
   야간학교에 수학하고 있는 자로서 본인의
   영농사업장에서 통근하고 있는 자,
   방송통신에 의한 수업으로 수학하고 있는 자는
   신청 가능
□ 구비서류 :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신청서 1부,
영농사업계획서 1부, 주민등록등본 1부,
가족관계증명서 1부(첨부파일 참조)

* 단, 평가시 점수반영에 필요한 학력증명서,
  학교장 추천서, 국가기술자격증 사본, 
  영농 교육훈련증명서, 영농기반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등은 해당되는 자만 제출
  (특히, 학력증명의 경우 화성시 및
  병무청에서 확인하는 것으로 고지하여야 함)
□ 산업기능요원에 편입된 후계농업경영인
- 의무종사기간 : 현역입영대상자 34개월,
  공익근무요원 보충역복무대상자 26개월이며
  기간계산은 산업기능요원에 편입한 날부터 기산함.
- 의무종사장소 : 본인이 신청한
  영농사업계획서상의 사업장내
   
※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농정과(031-369-2314)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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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30일 대한민국증시 시작

대한민국 경제와 증시는
Greece와 관련이 없는 것인가요.

제가 봤을때는 관련이 있는것 같은데
대한민국 증시의 출발이 좋네요.


2015년 6월 30일 대한민국증시 시작

화성시, 2015 화성해양페스티벌 추진상황 보고회

화성시, 2015 화성해양페스티벌
추진상황 보고회

                화성시     등록일   2015-06-29


 

화성시는 29일 이화순 부시장 주재로
‘2015 화성해양페스티벌’ 추진상황 보고회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2015 화성해양페스티벌’은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화성시 전곡항과 궁평항에서
열리는 서해안 최대의 해양축제로
화성시가 주최하고 (재)화성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해양레저체험과 어촌체험 등
체험행사가 확대되고 문화․공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올해는 그간 경기도와 공동 주최에서
화성시 단독으로 개최하는 첫 번째 행사로
해양페스티벌과 함께 열리던 보트쇼는
킨텍스에서 이전 개최됐으며,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는 폐지되고 올해부터
경기도 단독으로 ‘경기도텁 국제요트대회’를
서신면 전곡항에서 개최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곡항을 해양레저의
메카로 특화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며,
크루즈요트, 카약 등 해양레저를 확대하고
해양안전 체험교실을 통해 방학기간을 맞은
초중고 학생들의 현장 체험을 추진할 계획이며,
행사 장소를 궁평항까지 확대해 갯벌을
이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추가했다.
 
또한, 대회기간 중 과거 당성과 실크로드로
연결됐던 바닷길을 따라 경주하는
한․중 오션레이스와 경기도가 주관하는
국제요트대회도 개최된다.
 
‘화성컵 2015 한중오션레이스’는 화성시,
안산시, 시흥시, 김포시가 한국 대표로 출전하고,
중국에서는 래주시, 청도시가 출전한다.
화성 전곡항을 출발해 중국 래주시 까지
640km의 바닷길 레이스를 펼친다.
 
이화순 부시장은 “대회장소의 안전점검에
신중을 기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를 치르자”고 격려했다.
 

Greece 또 다른 시작

2015년 전세계 뉴스의 중심에 섰던
그리스가 Default와 협상 수용의
갈림길에서 Default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 같지요.

Greece가 Default로 빠진다면
Grexit(유로존 탈퇴)가 현실화 될 것이고요.
그리스는 독자생존 해야하며,
채권국들의 손실이 예상되지요.

그리스가 Default 된다면,
그리스 1개 국가만으로 끝난다면
문제가 크지 않겠지만
그리스는 또 다른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지요.

그동안 언론에 자주 오르내렸던
PIIGS와 원자재 가격이 회복하지 
못한다면 Russia를 비롯한 주변국들,
외국인 투자자금으로 경제를 지탱했던
아시아와 남미국가들 까지 새롭게
Default의 망령(網靈.specter)이
되살아나지 않을까요.

우리가 그리스를 통해서 
배울 수 있었던 것은,
부정부패를 척결하지 못한다면
그 어떤 나라도 부강(富强)해질 수
없다는 것이며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인데요.



2015년 6월 2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도로명주소 참 쉽죠?’… 경기도, 캠페인송 제작

‘도로명주소 참 쉽죠?’
경기도, 캠페인송 제작

○ 경기도, 전국 최초로
    도로명주소 캠페인송 제작
- 캠페인송 제목 : 도로명주소 참 쉽죠?
○ 반복적이고 쉬운 멜로디로
    도로명주소 부여원리 등 전달



경기도는 도로명주소 전면 시행
2년차를 맞아 전국 최초로 도로명주소
부여원리 등을 쉽게 이해하고 따라
부를 수 있는 캠페인 노래를 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로명주소 캠페인송’ 제목은
<도로명주소 참 쉽죠?>로 반복적이고
쉬운 멜로디를 사용해 도로명주소의
편리성과 정확성, 바르게 쓰는 법,
부여원리 등을 전달한다.
캠페인송은 경기도 도로명주소
홈페이지(http://juso.gg.go.kr) 홍보영상
게시판이나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
(www.juso.go.kr) 홍보자료실에서
영상과 함께 들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면서 도로명주소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도로명주소를 편리하게
사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캠페인송 파일 별도 첨부.
  

담 당 자 : 김승호 (전 화 : 031-8008-4943)

문의(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43
입력일 : 2015-06-29 오후 7: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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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e-배움터 홈런(homelearn) 인문학으로 읽는 미술, 온라인강좌 2개 7월 1일 개설

동양화부터 근·현대 미술까지
고급 미술강좌를 온라인으로

○ <경기도 e-배움터 홈런> 인문학으로 읽는
    미술, 온라인강좌 2개 7월 1일 개설
- <과정명> 한국 근·현대 미술 한눈에
   파악하기, 동양화 시대를 읽다
○ 미술전시회 방문 어려운 도민들에게
    전문가의 수준 높은 강좌 제공
○ 근·현대미술의 작품과 해석을
    유쾌하고 쉽게 전달
○ 동양화에 숨어있는 뜻과 의미를
    해석하는 노하우 배울 수 있어


경기도가 동양화, 근·현대 미술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미술에 대한 인문학 교양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온라인
강좌를 마련했다.
경기도가 운영하는 무료 평생교육사이트
‘홈런(www.homelearn.go.kr )’은 1일부터
‘경기도에서 배우는 인문학’이란 주제로
<한국 근·현대 미술 한눈에 파악하기>와
<동양화, 시대를 읽다> 등 2개 온라인
강좌를 개설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정상연 전시해설사가
강사로 나서는 ‘한국 근·현대 미술
한눈에 파악하기’ 강좌는 일제강점기
우리 화단의 예술경향부터 1990년대 이후의
한국미술까지 자칫하면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는 미술역사의 흐름을
유쾌하고 쉽게 풀어준다.
특히 박수근, 이중섭, 백남준 등
우리에게 익숙한 작가의 작품들부터
김수자의 ‘보따리’, 서호도의 ‘집속의 집’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작가들의
작품들까지 배워볼 수 있다.
‘동양화, 시대를 읽다’ 강좌는
얼굴학자로 유명한 조용진 교수가 진행한다.
‘동양화는 보는 그림이 아닌 읽는
그림’이라는 주제로 그림 해석을 통해
시대상을 읽을 수 있는 힘을 가르쳐준다.
이 강좌를 수강하고 나면 소나무,
학, 개, 난초 등 동양화에 자주 등장하는
사물들이 지닌 각각의 의미를 배울 수
있으며 왜 장닭이 병아리를 돌보며,
오리는 왜 반드시 두 마리를 그리며,
왜 백로는 반드시 연 열매와 함께
그리는지 등 동양화 속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뜻을 해석할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경기도 e-배움터 홈런(www.homelearn.go.kr)은
외국어, 자격증, 자녀교육, 부부코칭,
노년생활, 재테크, 은퇴설계, 다문화,
여행, 인문교양, 취/창업, 경영,
컴퓨터 활용 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800여개의
다양한 과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홈런의 자세한 이용방법은
홈런 홈페이지 및
전화(1600-099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 : 김송희 (031-8008-8136)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36
입력일 : 2015-06-29 오후 7: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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