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5일 수요일

농기원, 신품종 국화 4종 판매권리. 민간에 이전

농기원, 신품종 국화 4종 판매권리.
민간에 이전

○ 경기도농업기술원, 4개 국내종묘업체와
    14일 통상실시 협약 맺어
○ 보급품종 : 4품종
- 절화 : 2품종(퓨어드림, 스위티드림),

   분화 : 2품종(마이쥬얼리, 마이멜로디)
○ 3년 동안 250만주 국내농가에 보급예정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해 육성한
신품종 국화 4종에 대한 통상실시
권리를 민간에 이전했다.
   
임재욱 경기농업기술원장은
14일 오전 11시 농기원 상황실에서
김진권 베스트멈 대표,
이정민 하늘화훼종묘,
이선이 아세아종묘 대표,
이기광 부림농원 대표 등
4개 종묘보급업체와 통상실시
권리 이전 협약을 했다.


통상실시 권리는 산업재산권 권리자가
타인에게 일정한 범위 내에서 자신의
권리를 하용하게 하는 권리를 말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4개 업체는
향후 3년간 스위티드림’ ‘퓨어드림
절화국화 2품종과 마이쥬얼리
마이멜로디등 분화 국화 2품종을
국내에 총 250만주를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얻게 됐다.
   
이번에 보급하는 절화용 품종인
퓨어드림은 연한녹색 빛이 도는 홑꽃형
절화 품종으로 키가 크고 여름철 재배 시
꽃이 잘 펴 고온기 수출용으로 유망한
품종이다.
스위티 드림은 노란색 중소형 겹꽃
품종으로 중앙부분이 진한 갈색을
나타내고 줄기 당 피는 꽃이 많아
꽃다발용으로 적합하다.
분화용 품종인 마이쥬얼리는 자주색
중형 홑꽃형으로 고온기 재배시에도
꽃 색깔이 선명해 그동안 경기도에서
육성한 흰색 마이윙, 노란색 마이골드
품종과 포장·판매가 가능한 시리즈
품종으로 개발됐다.
마이멜로디는 적색 미니다화성 품종으로
개화가 빠르고 줄기에서 가지로 잘 갈라지는
분지력이 뛰어나다.
   
임재욱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 국화농가의 로열티 부담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는 수출이 가능한
신품종 개발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농업기술원은 현재까지
국화 32품종을 개발, 국내 화훼농가
기술이전을 통해 1,463만주를 국내 보급했다.
   
   
담 당 자 : 임성희 (전화 : 031-229-5802)
문의(담당부서) : 원예연구과
연락처 : 031-229-5802
입력일 : 2015-04-13 오후 7: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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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AP인증농가 안전성 검사비 지원

경기도,
GAP인증농가 안전성 검사비 지원

○ 경기도 GAP인증 희망 8,400여
    농가에 검사비용 4억 2천 만원 지원
○ GAP인증 안전성 검사비용의
    50만 원 한도 내서 지원


경기도는 GAP(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 우수농산물관리)인증농가에
농약.중금속 등 안전성 검사를 위한 비
용을 지원한다.
GAP 농산물 생산단계부터 수확 후
포장까지 토양·수질 등 농업 환경 및
농산물에 잔류 할 수 있는 농약·중금속 등
위해요소를 관리하는 제도다.
도는 올해 8,400GAP인증 희망 농가를
선정하고, 이들 농가를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비 42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GAP인증을 받은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가 토양, 수질, 농산물의
잔류농약 및 중금속 등 유해물질 검사를
하고, 검사 증명서, 검사비 영수증,
입금통장 등을 준비해 주소지 또는
농지소재지 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원가능하다.
.군에서는 사업대상자가 제출한 신청서 및
검사내용 및 비용 등을 인증기관에 확인 후
적격 대상자에 한해 농가당 50만 원 한도 내서
오는 7월부터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과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GAP인증 면적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아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내 2014GAP인증 면적은
1313ha로 전국 3위다.
  

담 당 자 : 김진실 (전화 : 031-8008-2621)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2621
입력일 : 2015-04-13 오후 7: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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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4일 화요일

한중 FTA 시대 교역․투자 증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 체결

경기평택항만公-한중지역경제협회
韓中 경제교류 활성화 앞장

○ 한중 FTA 시대 교역․투자 증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 체결



경기도 평택항에서 중국 시장이
한층 더 가까워질 것으로 보인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정승봉)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중지역경제협회(회장 이상기)
한중 간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서 양 기관은
항만 물류 활성화를 통한 한중 경제교류
증진을 위해 상호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과
공동 협력사업 추진 통해 활성화 등
투자촉진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항만 물류 산업의 지속적인 정보 교류
양국 기업 간 상호교류 및
   다양한 활성화 사업 추진·협력 지원
인적교류 및 교육지원,
   우수 프로그램 공동 발굴 및 개발
상호 발전을 위한 정보교환 등이다.
정승봉 사장은 평택항은 대중국 교역의
최적지로 컨테이너 물동량의 89%
중국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한중 FTA 시대 다양한 범위에서 교역이
한층 활발히 이뤄질 것이라며 양 기관은
앞으로 상호 긴밀한 협력과 지원을
바탕으로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중지역경제협회 이상기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중 지방정부 간
더욱 활발한 경제무역 활성화와
문화 교류 촉진을 이끌고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함께 한중 기업 간 상호교류와 편의 증진,
투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7년 설립된 한중지역경제협회는
한중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사업 지원과 한중기업 간 투자활성화 사업,
교육·문화·예술·학술 교류사업 등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담 당 자 : 변재현 대리(전화 : 031-686-0629)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9
입력일 : 2015-04-13 오후 7: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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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겸 행정2부지사, 가평 지역 안전점검 현장방문

김희겸 행정2부지사,
가평 지역 안전점검 현장방문

○ 김희겸 행정2부지사,
    남이성 종합휴양지·자라섬 캠핑장 점검
○ 관련 현황 청취 및 안전관리
    실태 확인, 철저한 관리 당부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14일 남이섬 종합휴양지와 자라섬 캠핑장
일대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행락철을 맞아
가평군 일대 주요 휴양지에 대한
안전관리 점검을 위한 것으로
김희겸 부지사는 선착장과 남이섬을 잇는
레저 이동 시설인 짚와이어 시설과
선착장과 남이섬을 오가는 유·도선
3대를 점검했다.
짚와이어는 지난해만 52천명의
방문객들이 이용한 높이 80m,
거리 940m에 이르는 이동 시설이다.
김 부지사는 이날 짚와이어에 대한
사업자와 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여부,
안전도 확보를 위한 정기검사 실시 여부,
안전장비 비치 및 관리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도선에 대해서는 구명장비 비치 및
관리상태 확인, 정원초과 및 인화물적재 여부,
·입항 기록 및 승선시고서 관리 등을
확인했다.
김희겸 부지사는 이날 가평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자들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점검을 철저히 해야 한다
당부했다.
이어 김희겸 부지사는
자라섬 캠핑장을 방문해
시설 및 운영현황 및 재난발생 위험여부,
캐라반 등 소화기 비치,
안전매뉴얼 작성 여부,
전기·가스 사고 발생 시
   안전대책 유무 등을 확인했다.

김 부지사는 이날 점검을 마친 후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번 인천 강화 캠핑장 화재사고에서
보듯이, 온 국민이 이용하는 캠핑장이
자칫 안전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음으로, 그에 대한 안전점검 및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국가안전대진단
집중기간(‘15.2.16.4.30)을 통해,
도 안전계획 수립 및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담당부서) : 기획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30-2122
입력일 : 2015-04-13 오후 5: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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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본 동경서 한국상품 전시상담회 열어

도, 일본 동경서 한
국상품 전시상담회 열어

○ 도, 14~15 양일간
    2015 동경 한국상품 전시․상담회 개최
○ 경기, 대구, 경북 등
    7개 지자체 89개 중소기업 참가
○ 일본 유통업체 800개사 방문,
    한국 제품 수입가능성 확인


경기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5 동경 한국상품 전시·상담회
14일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도쿄국제포럼 행사장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동경 한국상품 전시·상담회는
매년 4월 중순 경쟁력 있는 한국의
중소기업 상품을 사전에 발굴된
일본 바이어에게 소개하는 행사로
그동안 홍삼, 김치, 막걸리 등의 상품이
한류붐을 타고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경기, 대구,
경북 등 전국 7개 지자체에 있는
건강미용 제품 26개사, 아이디어 상품을
비롯한 생활잡화 25개사, 전기전자 15개사,
기계·환경 13개사, 농수산식품 10개사 등
89개 중소기업이 참가했으며
이 중 45개 업체가 경기도 소속이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냄새가 나지 않는
고광택 UV 젤네일, 디자인과 성능을
인정받은 쥬서기, 차량용 블랙박스와
아웃도어용 즉석 발열용기, 금속 코팅이
용이한 특수 페인트 제품이 일본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미츠이물산케미컬, 세키스이화학공업,
가네마츠, 스미토모상사 등 일본 유통 및
수입업체 800여 개사 1,000여 명이 상담장을
방문해 한국제품의 수입 가능성을 타진했다.
   
또한 푸드보이스라는 일본 케이블 TV에서
나와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사를 인터뷰
하는 등 언론에서도 관심을 보였다.
   
올해로 세 번째 상담회에 참석했다는
한 경기도 기업 관계자는 “2013년 동경
상품전을 통해 만난 바이어와 연간 100만 불
이상 거래하고 있다.”라며 상담회에 참석해
주요 바이어 관리도 하고 새로운
신규 거래선을 발굴하기 위한 좋은
기회로 삼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일본 시장은 디자인 및
거래조건이 가장 까다로워 거래성사까지
1년 이상이 소요되기도 하지만 한번 거래가
성사되면 장기적인 거래가 가능하다.”라며
일본 거래 실적을 바탕으로 유럽이나
미국 시장 진입이 용이해지는 장점이 있다.
도내 중소기업의 일본진출을 위해 상담회를
비롯해 다각적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5 동경 한국상품 전시·상담회
15일까지 진행된다.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604
입력일 : 2015-04-14 오후 2: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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