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1일 토요일

2015년 3월말 거주자외화예금 현황

2015년 3월말 
거주자외화예금 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5-04-06



□ 2015.3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627.0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10.1억달러 감소

ㅇ 일반기업의 외화예금은
늘었으나(+11억달러),
일부 공공기업의 수입대금
결제수요(-15억달러) 등이 있었던 데 기인






2014년중 전자금융업자 서비스 제공 현황

2014년중 전자금융업자 서비스 
제공 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5-04-06















경기도, 징계·수당에 이어 공공기관 휴가제도도 개선

도, 징계·수당에 이어
공공기관 휴가제도도 개선

○ 과다하게 운영 중인 휴가,
    경조휴가 대상 및 일수 조정
○ 근로기준법 준수, 경기도 공무원
    복무조례 적용으로 기관 간 형평성 이뤄


경기도가 통일된 기준 없이 기관마다
제각기 운영되고 있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징계·초과근무수당 제도를
개선하기로 한 데 이어 휴가제도도
개선하기로 했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산하
26개 공공기관의 휴가제도 중
현실적이지 못한 경조휴가 기준을
운영하거나 근로기준법을 준수하지
않는 사례에 대해 개선 조치를 내렸다.
   
개선 내용을 살펴보면 도는
우선, 휴가일수가 부족한 5기관에
대해 근로기준법에 명시된 휴가일수를
적용하도록 했다.
현행법은 1년간 8할 이상 출근한 직원에게는
15일의 연차휴가를 주고 3년 이상
계속 근로를 한 경우에는 2년마다
1일씩 가산해 최고 25일까지 주도록
하고 있다.
5개 기관은 공무원 복무규정 또는
자체 임의규정에 따라 휴가를 운영하여
제도 개선 권고를 받았다.
   
출산 전후 90일의 휴가를 주는
출산휴가 규정은 대부분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지만, 한 번에 둘 이상을
임신한 경우 120일의 휴가를 주도록
한 규정은 대부분의 기관에서 반영하지
않았다.
유산이나 사산한 경우에는 11주부터
28주 이상까지 임신기간에 따라 5일에서
최고 90일까지 보호휴가를 주어야하나
13개 기관은 이를 반영하지 않았고
3개 기관은 임신기간 16주 이후부터만
운영하고 있었다.
근로기준법에 규정하고 있는 생리휴가는
8개 기관이 반영하지 않고 있었다.
도는 이처럼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
법령에 맞지 않게 휴가 제도를 운영 중인
기관에 대해서 관계법령을 준수하도록
권고했다.
   
공공기관별로 대상과 휴가일수에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경조휴가 부분은
공무원 복무규정에 따라 제도를
개선하도록 했다.
결혼의 경우 본인에게 5일의 휴가를 주는
기관도 있으나 대부분 기관이 7일의 휴가를,
8개 기관에서는 본인이나 배우자의
형제자매가 결혼을 하는 경우에도 1일의
휴가를 주고 있었다.
공무원 복무규정은 결혼의 경우
본인에게 5일을 준다.
   
본인 및 배우자 회갑에 3일 또는 5,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의 회갑에
1일의 휴가를 주는 규정은 회갑잔치를
하지 않는 최근 사회통념에 비춰 폐지토록
.
   
배우자가 출산했을 때 5일에서 7일까지
기관별로 다르게 운영하는 규정은
남녀고용평등법 규정에 따라 3일 이상
5일 이내로 하되 3일만 유급휴가를 주도록
하였다.
   
그리고 4개 기관에서 본인과 배우자의
증조부모나 외증조부모가 사망한 경우에도
3일에서 5일까지, 탈상에도 1일의 휴가를
주는 것은 현실성이 없고 상회통념상
과도한 휴가제도라고 판단돼 역시
폐지토록 했다.
   
이 밖에도 공휴일을 휴가기간에
포함하는지에 대한 여부는 기관에 따라
기준이 달라 공무원복무규정을 적용해
공휴일을 제외하도록 했으며,
휴가기간이 30일 이상인 경우에는
휴일도 포함하도록 통일했다.
또한 연차휴가수당에 대한 재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근로기준법에 마련된
연차휴가 사용촉진 제도를 모든 기관이
반영하도록 했다.
   
도는 개정된 휴가제도 적용여부를
내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포함해
기관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징계제도, 초과근무수당제도에 이어
휴가제도도 기관 간의 형평성이
이뤄질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공기관 운영을
위해 퇴직급여와 각종 수당도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정 혜 윤 (전화 : 031-8008-2408)
문의(담당부서) : 평가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08
입력일 : 2015-04-08 오후 5: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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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평택 꽃 나들이" 4월 25일~5월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려





2015년 4월 10일 금요일

남 지사, ‘수원 지동 일대’안전시범지역 추진 뜻 밝혀

남 지사, ‘수원 지동 일대’
안전시범지역 추진 뜻 밝혀

○ 남경필 지사, 이기우 부지사
    8일 수원 지동 일대 야간 순찰 실시
○ 남 지사, “지동 전체를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대로 만들자”강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우범지역으로
알려진 수원시 팔달구 지동 일대를
안전시범지역으로 조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 8일 밤
9시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와 수원
지동 일대에서 도지사와 부지사가
찾아갑니다.’를 열고 지동 일대를
순찰하면서 이기우 부지사와 여기를
안전시범지역으로 하자는 얘기를
했다.”면서 외진 골목에 반사경을
설치하고, 가로등도 할로겐 등보다
더 밝은 LED 등으로 바꾸고,
빈집도 철거하는 등 주변 정리를 잘해서
지동 전체를 안전지대로 만들자.”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근처 못골 시장이
다른 곳에서도 견학을 많이 오는
성공적인 전통시장으로 변했다.”면서
지동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곳으로
만들면 모범적인 스탠더드가 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현장방문은 경기연정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도지사와 부지사가
찾아갑니다여섯 번째 행사로,
도가 추진하는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셉테드, CPTED)의 도내 취약지역
적용에 앞서 셉테드 전문가, 자율방범대원,
주민 등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셉테드는 투시형 담장설치, 골목길에
비상벨 및 방범용 CCTV 카메라 설치,
야간 안전보행로 시설 설치 등
환경 개선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는
기법을 말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안양시와 고양시
도시재개발 취소 지역에 이어 올해도
평택시와 시흥시의 다세대주택과
원룸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셉테드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남 지사와
이 부지사를 비롯해 김용남 국회의원과
김동근 수원부시장, 이승철 경기도의원,
명규환·한원찬 시의원, 박흥식 팔달구청장,
이제선 연세대 도시공학과 교수 등
30여 명이 함께 했다.
   
남 지사는 밤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 동안
창룡문 게이트볼장에서 출발해
지동 방범초소까지 골목길을 순찰한 후
10시부터 40분가량 지동방범기동대
초소에서 참석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방범기동대 대원 자녀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장학금제도 대상이
1년에 2명밖에 안된다며 이를 확대해달라는
대원들의 건의가 있었으며, 자율방범대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셉테드를
통한 치안인프라 구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동근 수원부시장은 방범기동대원들의
건의에 대해 운영단계에서 예산을 더 투입해
4명까지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가장 치안이 부족한 지동을 가장 치안이
좋은 곳으로 변신을 해보겠다는 남 지사의
뜻에 공감한다. 현장조사를 통해 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답했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역시 경기도가
연정을 하면서 표방한 따뜻하고 복된
마을공동체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가치라며 경기도와 수원시가
같이 큰 프로젝트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말했다.
   
한편, 이제선 연세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물리적 환경개선을 통해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해야 한다.”면서
벽화를 그린다든지 해서 주민들도
같이하는 사업으로 승화시켜야 한다.”
주민참여를 강조하기도 했다.
   
남 지사는 이날 팔달구는 저에게
어머니와 같은 지역인데 요즘 안타까운
소식이 있어서 마음이 아팠다.
방범대원 여러분께서 늘 고생해 주셔서
많이 안정돼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라고
방범대원을 격려했다.
   
남 지사는 또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년이 됐다.
이제 안전이 우리 사회의 기본 목표.”라며
경기도는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수원시와 경기도가 힘을 합해서
안전한 지동, 안전한 팔달구,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정인광(전화 : 031-8008-2705)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5-04-09 오후 2: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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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통합부지사, “연정 성공 위해 시군과 적극 소통”

이 사회통합부지사,
“연정 성공 위해 시군과 적극 소통”

○ 도민 속으로 늘어가
    현장의 목소리 듣고 정책대안 구상
○ 예산 연정, 복지 연정 성공위해
    시군의 적극적 협력 당부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는
9일 오전 10시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에서
경기도 연정을 주제로 한 수원시 팀장급
공직자 대상 특강에서 도민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드는 것이 연정의 최우선
가치라면서 이를 위해 시군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부지사는 이날 특강에서
한국 정치사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연정을
성공시켜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연정의 성과물을 되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은 연정을 안착시키고
제도화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 부지사는
경기연정 실행위원회 조례 제정
도 재정운용의 큰 틀을 논의하는
   재정전략회의
주요현안에 대한 집단지성을 구하는
  사회정책 라운드 테이블 등 사회통합부지사
  취임 이후 이루어진 성과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 부지사는 연정은 도민 속으로들어가
구체적인 생활정치 정책대안을 만들어가는
이라며, “6번의 현장방문을 통해 도민의
생생한 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면서
보람을 느꼈다.”라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이 부지사는 도민의 혈세를 아끼기
위한 예산연정,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복지연정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해 당사자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 “도의 일방적인 사업
추진만으로는 정책의 효율성과 연속성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사회통합부지사로서
끊임없이 낮은 자세로 소통할테니 시군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와달라.”고 협력을 당부했다.
또한 이 부지사는 경기연정은 대립과
갈등의 승자독식 정치를 극복하고 대화와
타협의 정치가 필요하다는 남경필 지사의
결단의 산물이라며, “새정치민주연합에서도
통 크게 화답했기에 성사될 수 있었다
배경을 설명했다.
  

담 당 자 : 박상우(전화 : 031-8008-3269)
문의(담당부서) : 무한돌봄복지과
연락처 : 031-8008-3269
입력일 : 2015-04-09 오후 2: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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