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4일 수요일

경기도농업기술원, 풍년 기원하는 보리밟기 행사

도 농기원,
풍년 기원하는 보리밟기 행사

○ 도 농기원,
    3일 오전 종자관리소에서 보리밟기 행사
○ 보리밟기 행사로 옛것을 되새기고

    풍년 농사 기원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
한 해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보리밟기
행사를 갖는다.

도 농기원은 3일 오전 수원 망포동 소재
종자관리소 종자생산포장 내 보리밭에서
인근 농업인 및 기술원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리밟기 행사를 진행한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경기도농업기술원은
한해 농사 풍년을 기원하고 새봄을 맞이하는
전통을 계승하기 위하여 매년 보리밟기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리밟기는 추운 겨울 날씨 때문에
리밭이 얼어서 부풀어 오르거나 겨
울철 너무 따뜻하여 보리가 웃자라
동해를 입는 것을 사전에 막기 위해
실시하는 초봄의 대표적인 밭농사 작업이다.

보리밟기는 줄기와 잎에 상처를 주어
웃자람을 억제하고 포기 나누기를
촉진하여 보리 생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전통적으로 보리밟기는 정월에 펼쳐지는
다양한 놀이와 결합되어 가족단위로
겨울철 중요한 행사였으나 현재
보리농사에서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

한편, 도내 보리 재배 면적은
식용보리(겉보리, 쌀보리) 454ha,
청보리(사료용) 755ha 등이다.

담 당 자 : 조 현 (전 화 : 031-229-5913)

문의(담당부서) : 종자관리소
연락처 : 031-229-5913
입력일 : 2015-03-02 오후 6: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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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차관, "한ㆍ중 FTA로 중국 제2의 내수시장으로 선점"


주 차관, "한ㆍ중 FTA로 
중국 제2의 내수시장으로 선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3-04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4일 "한ㆍ중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해 중국을 제2의 내수시장으로
선점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 차관은 이날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지역 경제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ㆍ중 FTA 등을 통한 해외시장 개척 등
시야를 돌리면 새로운 성장의 디딤돌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 요인을 찾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도 신속 통관, 시험인증 확대,
지적재산권 보호 등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주 차관은 이어 '기술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언급하며 "조선 분야의
수주량은 중국보다 낮지만 수주금액이
중국을 웃도는 것은 우리나라가 그만큼
고부가가치 선박 분야에서 경쟁력이
높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고부가가치와 혁신기술 제품
위주로 핵심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한ㆍ중 FTA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비관세 장벽 완화 등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기업 유치 등 외국인 투자 촉진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기업이 R&D에 대해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고
기술거래도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30조원 규모의 '기업투자 촉진
프로그램'으로 투자리스크를 적극적으로
분담하고, 초기 수요가 부족한 신산업에 대해선
'공공선도 프로젝트'를 통해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방자치단체도 인ㆍ허가 절차
단축 등으로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주 차관은 올해 경제상황에 대해
"미약하게나마 지난해보다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여전한 동시에, 우리나라의
주력 제조업 또한 선진국과 중국 사이에 낀
'넛크래커' 상황에 직면해있다"고 진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 차관을 비롯한
산업통상자원부ㆍ해양수산부 등
정부 관계자들과 김기현 울산시장,
전영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지역 기업인 10여명이 참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지역경제정책과(044-215-4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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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어려움이 클 텐데요.

2015년 3월 전세계주요국증시들은
최고가를 갱신하면서 우리증시도
분위기가 크게 나쁘지는 않는데요.

거리나 상점들을 보고 있노라면
사람들이 없어서 썰렁한데요.

이처럼 사람들이 없다는 것은
기업들의 어려움도 가중될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특히, 자금순환표를 보면 기업들의
부채는 자산 보다 더 많아서 순자산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지요.



2012년 3/4분기중
경제주체별 금융자산.부채 추이



2014년 3/4분기중 
경제주체별 금융자산.부채 추이


일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종업원들에게 월급을 주면서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가들의 고충을 헤아려서 가장 좋은 것은
제일 먼저 기업가들에게 돌아가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5년 3월 4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2015년 기획재정부 정기인사 마무리


“전문성과 균형감을 가지고 
「일하고 싶은 곳․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도록 ”

- 2015년 기획재정부 정기인사 마무리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3-03








방 차관, "지방이전 공공기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해야"


방 차관, "지방이전 공공기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해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3-03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은
3일 대구 혁신도시를 찾아 대구로 이전한
공공기관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방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방 차관은 기관장들에게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민간기업 및
대학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추진한 1단계 공공기관
정상화 이행 실적을 격려하면서
"올해도 공공ㆍ금융ㆍ노동ㆍ교육 등
4대 부문 개혁 중 공공부문은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개혁을
추진해 경제체질을 개선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아울러 "부채 감축과 방만경영 개선을
넘어 국민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능 점검과 성과주의 확산에
공공기관이 적극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근우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서종대 한국감정원장,
이종호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행,
강남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김혜천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장,
이기섭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
임승빈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 등이
참석했다.

방 차관은 간담회 이어 로봇산업클러스터와
제3공단 재생 사업, 첨단공구산업기술고도화
사업 등 국비지원 사업 밀집 지역을
방문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재정의 효율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짜임새 있는
정부 보조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면서
"정부도 지난해 마련한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종합대책'에 따라 국민의
혈세가 더 이상 눈먼 돈이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정책총괄과(044-215-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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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 지방공기업 과다한 복리후생 전면 폐지 !

全 지방공기업 
과다한 복리후생 전면 폐지 !

140개 지방공사·공단 복리후생 
정상화 8대 주요과제 완료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04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40개 全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유가족 특별채용, 영유아 보육비, 
고가의 현금성 기념품 지급 등 
주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과다한 
복리후생정상화 8대 주요과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복리후생정상화 8대 주요과제>
①유가족 특별채용 금지, 
②퇴직시 특별공로금 지급 금지, 
③고가의 현금성 기념품 지급 금지, 
④장해보상금 추가 지급 금지, 
⑤산재 사망시 유족보상금 및 
  장례비 추가 지급 금지, 
⑥초중고 학자금 과다 지원 금지, 
⑦영유아 보육비 지급 금지, 
⑧과도한 경조사 휴가제도 운영 금지

행정자치부는 지난해 3월 공공기관에 
대한 비정상의 정상화 일환으로 
지방공사·공단(140개)의 과다한 
복리후생제도 정상화 방안을 마련했고, 
각 지방공기업 별로 정상화계획을 
수립 후 지자체 심의를 거쳐 제출하도록 
했다. 
이후 주기적인 점검과 부진기관(29개) 
대상 현장컨설팅을 거쳐 

금년 1월 인천교통공사 등 
도시철도공사 6개, 
SH공사 등 도시개발공사 14개 등 
주요 지방공기업을 중심으로 단체협약 
개정을 완료하였고, 2월말 140개 
전 기관이 8대 주요과제를 이행했다. 
이주석 지방재정세제실장은 
“복리후생 정상화가 마무리 되었으므로, 
올해는 주민에게 사랑받는 지방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근본적인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담당 : 공기업과 이종원 (02-2100-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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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보며 말해요”, 정보화책임관 협의회 영상회의 개최

“얼굴 보며 말해요”, 
 정보화책임관 협의회 영상회의 개최

액티브X 대체기술, 공공SW사업 
분할발주 등 주요 현안 논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03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전자정부와 국가정보화 업무 관련 
부처간 정보공유 및 협업 활성화를 
위해 ‘정보화책임관 협의회’를 
3일 서울청사 등에서 원격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들어 처음 개최된 
회의로, 50여명의 각 부처 정보화책임관이 
한 해 동안 추진될 전자정부와 국가정보화 
주요 정책과 사업의 추진 방향을 
가늠하고 현안에 대해 토론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서울·과천·세종·대전 등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기관 간 회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4개 청사의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는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이전 등 
업무환경 변화와 정부3.0 일하는 방식의 
혁신 차원에서, 2014년 5월 정보화책임관
협의회를 영상회의로 첫 개최한 이후 
두 번째로 시도하는 것이다.

이 날 회의에서는 
최근 정부 내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행정·공공기관 홈페이지 ActiveX 제거 추진’, 
‘공공SW사업 분할발주제도 도입’ 등 
주요현안에 대한 발제 및 토의가 
이뤄졌다. 
행자부와 미래부는 행정·공공기관 등 
홈페이지의 웹호환성 확보를 위한 
ActiveX 대체기술 개발, 기술 지원방안 
등에 대해 참석기관과 논의했다. 
한편, 조달청은 최근에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공공소프트웨어(SW) 사업 
분할발주제도 도입’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는 공공SW사업을 기획(공사의 설계)과 
구현(시공)으로 나누어 발주하여 그동안 
발주기관의 요구사항이 명확하지 않아 
구현단계에서 빈번히 재작업이 발생된 
것을 최소화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자에게는 일과 비용의 불일치를 
해소하여 제값주기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참석기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행자부는 ‘전자정부 기본계획 수립’, 
‘부처 웹사이트 정비’ 등 안건에 대해 
발표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올해 행자부는 급변하는 ICT 패러다임을 
반영하고 정부3.0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전자정부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으로 
이날 전자정부 3대 분야 8대 과제 등 
그간의 기초연구결과를 설명하고 
작성지침 수립 등 향후일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부서·업무단위의 웹사이트 운영으로 
행정정보가 분산되고 정보자원의 중복 투자 
등의 문제가 발생하므로, 기존 웹사이트를 
정비하는 동시에 신규 홈페이지 개설도 
사전검증 절차 등을 통해 관리 강화하는 
웹사이트 정비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했다.

마지막으로 미래부는 ‘국가정보화 추진방향’, 
‘SW 주요제도 개선사항’ 등 안건에 대해 
설명하였다. 
‘국가정보화 추진방향’은 올해 추진되는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의 국가정보화 
시행계획 규모, 국가정보화 사업간 
연계·통합 가능성 및 중복 여부 검토 강화, 
각 기관들의 정보시스템 운영·유지 
효율성 제고, 사물인터넷 보안 등 
정보보안 투자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SW 주요제도 개선내용’ 발표를 
통해 공공 정보화사업이 민간영역을 
과도하게 침범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하는 ‘SW영향평가제도’ 내용을 
발표하고 논의하였다.

박제국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정보화책임관 협의회는 부처내 정보화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이슈와 정책 방향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되어 왔다.”며 “앞으로도 전자정부 정책과 
서비스를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 전자정부정책과 강수진 (02-2100-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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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처 첫 ‘방호사무관’ 탄생한다.


정부부처 첫 ‘방호사무관’ 탄생한다.
행정자치부 직제 시행규칙
개정으로 방호 5급 신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03


정부수립이래 행정부에서 
한 번도 배출 된 적 없는 방호사무관이 
탄생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방호 5급 정원을 
신설하는 내용 등을 담은 
‘행정자치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을 공포·시행했다고 밝혔다. 

방호직 공무원은 청사출입관리, 
민원인안내, 시설관리 등을 담당하며 
정부청사보안을 책임지는 업무를 
수행하지만 그간 정원이 없어 
사무관으로 승진 할 기회조차 없었다. 

그러던 중 기능직을 폐지하는 
직종개편(13.12.12.)에 따라, 
방호직은 일반직 행정직군으로 편입됐다. 
이에 따라 입법부인 국회사무처는
‘13년 방호사무관을 배출했고, 
행정부의 경우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행정부 첫 방호사무관은 3월 하순께 
실시될 사무관 승진 심사 시 탄생할 
전망이다. 
방호직 공무원은 행정부 전체에
1300여 명이 근무하고 있고, 
행정자치부 소속기관인 정부청사관리소 
소속으로 33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또한 행정자치부는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방호직 공무원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긍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대외직명을 ‘방호관’으로 하는 
내용의「행정자치부 방호직 공무원 
대외직명에 관한 규정」(행정자치부 
예규 제8호, 1.16시행)을 제정했다. 
이는 작년 12.26 발표한「新 인사 운영 
3대 원칙 및 10대 혁신방안」중 
‘따뜻한 인사’ 추진의 일환으로, 
행정자치부 내 방호직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거쳐 추진됐다. 
이에 따라 대외직명인 ‘방호관’을 
각종 공문서, 홈페이지, 명함, 명패, 
직원안내 등에 사용하고, 방호관이 
사용하는 공간인 방호실도 ‘방호관실’로 
명칭이 변경됐다. 
정부세종청사관리소에 근무하는 
박창규 방호관은 “방호직렬의 애환을 
경청하고, 희망을 주신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변 선배를 보면 입사 후 30년 넘게 
성실히 일하더라도 방호7급으로 퇴직을 
하기 때문에 이직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방호5급까지도 승진할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으로 방호관 모두가 
업무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경찰관이나 소방관처럼 업무특성을 고려한 
근사한 대외직명 사용으로 자존감이 
높아지게 돼 직업에 대한 긍지와 자랑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방호관을 
포함해 소수직렬 또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직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승진기회 확대 등 사기진작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인사기획관실 이은정 (02-2100-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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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복』실현을 위한 지방의회 교육 혁신

『주민행복』실현을 위한 
  지방의회 교육 혁신
  행정자치부, 지방의회 교육 강화 추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03



앞으로 지방의회 의원과 
의회 사무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화 교육기관이 생기고, 
지방의회 교육 가이드라인이 마련되는 등
지방의회의 전문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이 추진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올해부터 지방의회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방의원과 의회 사무직원 교육 
강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지난 1991년 지방의회 재출범 이후 
지방의회에서는 자치법규의 법령개정을 
선도한 행정정보공개 조례 제정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 왔다. 

최근 국가사무의 지방 이양이 확대되고 
지방행정 환경이 복잡·다양해지는 가운데 
주민행복 실현을 위해 지방의원과 
의회 사무직원의 전문성도 한층 더 
요구되는 실정이다. 
하지만 그간 지방의원과 사무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1회성에 치우치거나 
일부 검증되지 않은 외부기관 교육 등에 
의존함에 따라 좀 더 내실있는 교육의 
필요성이 종종 제기돼 왔다. 
실제로, 지난 4년간 지방의회 관련 교육을 
받은 횟수는 1인당 연평균 0.8회 정도로 
공공교육기관보다 전문성이 낮은 
사설기관을 이용한 교육률도 30%에 
육박했다.

행정자치부는 먼저 지방의회가 
국회 의정연수원, 지방행정연수원 등
전문적인 공공교육기관의 교육 프로그램을 
많이 이수하도록 할 계획이다. 
국회 의정연수원은 1995년부터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국회 의정활동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지방의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공공기관 교육과정으로 알려진 ‘지방의원 
연수과정’을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을 구분해 
별도로 운영하고, ‘전문위원과정’과 
‘실무자과정’도 기본·심화과정으로 나눠, 
수요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지방행정연수원은 2007년부터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지방의회아카데미’ 
과정을 올해부터 1일에서 3일 과정으로 
확대하고, 지방의회 사무직원과 
전문위원을 대상으로 한 ‘지방의회 
사무역량강화 과정’을 신설해 
핵심특화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행정자치부는 
① ‘지방의회 전문 특화 
    교육기관 지정·양성’, 
② ‘지방의회 교육 가이드라인 마련’, 
③ ‘지방의회 교육교재 개발’을 
올해 중점 3대 과제로 정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시·도 공무원 교육원 중 일부를 
‘지방의회 전문 특화 교육기관’으로 
지정해 양성할 계획이다. 
15개 시·도 공무원 교육원 중 지방의회 
전문 특화 교육기관 지정을 희망하는 
기관을 수요 조사하고, 지방의회 등 
의견을 수렴해 기관을 정한 후, 
해당 교육원이 전국의 지방의원 및 
의회 사무직원 교육을 전담해 전문성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둘째,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연간 상시학습시간 중 일정시간 이상을 
지방의회 관련 교육을 이수토록 하고, 
지방의회 사무직원이라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할 교육내용을 정하는 등 
지방의회 교육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셋째, 정부 차원의 지방의회 관련 전문교육 
교재를 전문가 자문과 감수 등을 거쳐 
지방의회 교육과 의정활동 현장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도록 발간·보급할 계획이다. 
교재에는 자치입법, 예·결산, 행정사무감·조사 
등의 절차 및 기법, 지방자치법 조문별 
해설과 관련 판례·법령해석 등 지방의원과 
의회 사무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필요한 내용이 망라될 예정이다.

고규창 행정자치부 자치제도정책관은 
“지방의회가 1991년 새롭게 출범한 이래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측면이 크지만, 
최근들어 지방자치가 주민 행복이 증진되는 
복지국가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할 필요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지방의회 교육 강화 추진을 계기로 
지방의회가 ‘주민행복을 우선하는 지방의회’, 
‘전문성 있는 지방의회’로 거듭 나서,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집행기관 
견제·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올해 성년을 맞은 지방자치를 더욱 
성숙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 : 선거의회과 이상락 (02-2100-3766)  



[첨부파일]


2015년 2단계 평택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

2015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1. 사업기간 : '15. 5. 4. ~ 8. 21. (4개월)
2. 모집기간 : '15. 3. 16. ~ 3. 24. (9일)
3. 모집인원 : 110명(주말·일요일 

    환경정화사업 참여자 26명 포함)
4. 사업내용 : 서비스지원, 
    환경정화(주말환경정화사업포함), 청년실업 등
5. 접 수 처 :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6. 문 의 처 : 평택시청 일자리경제과

    (☎.031-8024-3523) / 읍·면·동     

※ 첨부파일
1. 2015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문 1부.
2. 공공근로사업 신청서 1부.


끝.


첨부파일 150303 평택(일경) 2015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hwp
150303 평택(일경) 공공근로사업 신청서.hwp





호사다마(好事多魔)

예전에도 "호사다마"란
글을(http://gostock66.blogspot.kr/2014/03/the-good-comes-with-bed-ukraine.html)
올렸는데요.

잘나가던 세계증시가 어제
조정을 받았는데요.

"호사다마(好事多魔)"란 격언이
`잘 나갈 때 마(魔)가 낄 수도 있기에 조심해라'는
뜻이 포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살아보지는 않았지만
인생이란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 없고요.
반대로, 항상 고통만 있을 수도 없다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힘들고 어려울 때가
더 많지만 아주 가끔씩은 환한 웃음을
웃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안고
살아가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주 가끔씩 환한 웃음을 웃기 위해서는
힘들고 어려워도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노력해야 할 것이고요.

어떠한 경우에도 신체(身體)를
훼손시키는 행위는 삼가해야 할 것이고요.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비전있고
좋아하는 일이라면 꾸준하게 진행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고요.

분명, 우리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많은 일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고통으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겨울이 길수록 봄이
가까워졌음을 생각하면서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2015년 3월 3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어린이 식생활 안심 환경 구축키로

경기도,
어린이 식생활 안심 환경 구축키로

○ 도, 올해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사업 등 예산지원 131억원
○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3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 운영
○ 어린이 식품안전 뮤지컬 순회공연 및
    체험교실 운영
○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및
    전담관리원 운영
○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19개소에서 23개소로 확대 운영


경기도가 올해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도비 14억 원을 포함해
131억 원(국비 43.6%, 도비 10.6%,
시군비 45.8%) 투자해 어린이 식생활
안심 환경을 구축키로 했다.
도는 어린이들의 바르지 못한 식습관으로
인해 비만, 어린이 성인병 등이 증가하고 있고 
어린이 건강을 위협하는 불량식품이 여전히
학교 주변에서 유통되고 있어 어린이 식생활
안심 환경을 구축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학령기 아동들에게 필요한 식품안전과
기초 영양지식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어린이 식품안전 체험관을 의정부에 1개소
증설한다.
의정부에 1개소가 증설되면 중부권(안양),
남부권(오산), 서부권(부천) 등과 함께
권역별로 센터가 운영된다.
지난해 3개 센터를 이용한 체험인원은
6만 명이었으며 올해 의정부 센터가 들어서면
1만 명이 더 체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영양상담도 기존 9200여 명에서 11천여 명
수준으로 늘어난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실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뮤지컬 공연을
체험교실과 연계하여 추진한다.

이 뮤지컬은 도내 만 57세 유치원과
어린이집 아동을 비롯해 식품안전의
취약계층인 지역아동과 다문화 어린이도
교육대상으로 하여 오는 5월말부터
수원을 시작으로 도내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공연한다.
지난해에는 약 7천여 명이 이 뮤지컬을
관람했으며, 올해는 40% 가량 늘어난
1만 여명이 뮤지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아이들의 공연 관람 후 더 개선된
내용을 어린이가 접할 수 있도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2016년도에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의 위생취약 대상에 대한
집중관리를 위해 촘촘한 안전관리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도는 올해 도내 2,216개 초중고교 주변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419명의 전담관리원을 배치해 문구점,
구멍가게, 분식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를 월 2회 이상 지도점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집, 유치원 등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관리를
위해 현재 19개소인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를 23개소로 늘리기로
했다.
오는 2018년까지는
시군별로 1개 센터 이상을 설치,
운영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급식관리 지원센터가 늘어나면
지난해 77천여 명이던 수혜 인원은
9만 명으로 16%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도는 전망하고 있다.
경기도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 식생활의 사각지대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어린이 식생활 안전과
영양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심재경 (전화 : 031-8008-3674)

문의(담당부서) : 식품안전과
연락처 : 031-8008-3674
입력일 : 2015-03-02 오후 5:58:55


첨부파일


이 사회통합부지사,‘ 대안적 돌봄 ’모색위해 아이돌봄 현장방문

이 사회통합부지사,‘ 대안적 돌봄 ’
모색위해 아이돌봄 현장방문

〇 3일 시흥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숲속마을 아파트 방문
〇 아이돌봄 사업, 공동육아 현장 방문.
    경기도형 아이돌봄 사업 모색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가
3일 오후 4경기도형 아이돌봄사업
발굴을 위해 시흥시 장현동에 위치한
시흥시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방문한다.
아이돌봄은 어린이집 이용이 힘든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 활동가가 직접 해당
가정을 방문,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최근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아이돌봄 서비스를
희망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시흥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아이돌봄 위탁운영 기관으로
아이돌보미 활동가와 가정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기우 부지사는 이날
시흥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직원,
아이돌보미 활동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기도형 아이돌봄 사업 발굴을 위한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이 부지사는 이날
공동육아나눔터 현장인
숲속마을 아파트를 방문,
가족품앗이 체험도 할 예정이다.

가족품앗이란 같은 지역, 이웃에 사는
사람들끼리 자녀 돌봄과 양육, 서로의
장점을 살려 학습, 체험, 등하교 등을
함께하는 그룹 활동으로 숲속마을
아파트는 아파트 1층에 공간을 마련하여
공동육아 활동을 하고 있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이날
현장 방문 체험을 바탕으로 향후
경기도형 아이돌봄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담 당 자 : 김 정 원 (031-8008-2521)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2521
입력일 : 2015-03-02 오후 5: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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