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31일 토요일
2014년 채권등록발행 현황
2014년 채권등록규모 312조 408억원,
전년대비 2.3% 증가
예탁결제원 등록일 2015-01-23
♣ 채권등록제도란?
- 공사채등록법에 따라 채권의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자가 채권실물을 보유하지 않고
등록기관에 비치된 공사채등록부에
채권자의 성명, 주소, 채권금액 등의
권리내역을 등록함으로써 채권자로서의
권리가 확보되는 제도를 말함
- 채권등록제도를 통해
채권실물 발행비용 절감 및
신속한 자금조달이 가능함
- 2014년 12월 현재 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의 등록발행시스템을
이용하는 기관은 11,991개사이며
등록잔액은 약998조원에 달함
2015년 1월 30일 금요일
경기영어마을, 경기도 교육 국제화 위해 발 벗고 나서
경기영어마을,
도 교육 국제화 위해 발 벗고 나서
○ 경기영어마을, 한빛초등학교와 함께
SSRU 부설초와 자매결연
맺어
○ 향후 도내 학교 국제화 프로젝트 진행 할 것
- 러시아, 중국, 동남아(Asean) 국가까지
○ 향후 도내 학교 국제화 프로젝트 진행 할 것
- 러시아, 중국, 동남아(Asean) 국가까지
확대할
예정
경기영어마을이
도내 학교의
국제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선다.
경기영어마을은
지난 27일
국제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안 수난다 라자밧
대학(SSRU)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자매
결연을 맺은 SSRU의
루덱 걸드위차이
총장은
“교육테마파크인
영어마을을 보면
한국의
추진력,
교육열,
창의성은
참으로
대단한
것 같다.”며,
“SSRU는
앞으로
세계
유수 대학과 전략적 제휴을 체결할
예정이며,
한국의
대학과 파트너십을
맺는것도
좋지만 우선적으로 경기영어마을과
우선적으로
제휴를 하게 되어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도내 혁신학교인 파주 한빛초등학교는
경기영어마을의
주선으로 태국 소재
‘SSRU
부설초등학교’와
자매결연 및
우호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한양수 한빛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학교,
즐거움이
있는
학교를 만들어 가기 위해 양국의 학교거
서로
손을 잡고 학생 교류를 할 수 있도록
하자.”고
밝혔다.
김정진
영어마을 총장은 "영어마을은
지역사회의
사랑받는 기관이 되고자
도내
학교에게 실질적인 국제이해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왔다"며
"향후에도
도내 학교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사회공헌활동 및
국제교류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태국
국립대학 SSRU는
현재
아세안(ASEAN)을
넘어 국제 유수 대학과
MOU를
체결중이며,
한국에서는
경기영어마을이
여타
대학을 제치고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영어마을은
금년 내 SSRU의
자매결연
대학
9개교와
추가로 교류협력을 맺을 예정이며
도내
학교과 더불어 교육 국제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연락처 : 031-956-2652
입력일 : 2015-01-29 오전 10: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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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워크숍 개최
2015년 경기도
지역인적자원
개발위원회 워크숍
개최
- 공동훈련센터 6개 기관, 산업계,
지
자체, 고용노동부
등
○
금년도 위원회 운영 방향 등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발전 방향
논의
○ 지역 균형 지원을 위한 권역별
○ 지역 균형 지원을 위한 권역별
분과위원회 협업 방안 토론
진행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의
선도모델을
만들기 위한 장(場)을
열었다.
도는
29일
10시
수원 밸류호텔에서
공동훈련센터
및 전문가,
산업계,
고용노동부
및 지자체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워크숍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금년도
위원회 운영방향,
공동훈련센터
인력양성
계획,
지역
산업인력 양성 균형
지원을
위한 권역별 분과위원회 구성과
협업
방안 등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위원회가 북부 지역을 고려한
균형
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권역별,
특화산업별
분과위원회
구성
및 협업 방안에 대한 논의에는
참가자들의
열띤 성원이 있었다.
본
워크숍에서 논의된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은 지역산업계가 중심이 되고
노동계,
지자체,
교육계로
구성된 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공동훈련센터를
지정하여
산업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 및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시행
첫 해인 ‘14년에는
총 4,148명을
대상으로
교육훈련을 실시하였다.
이
날 워크숍에 참가한 위원회 관계자는
“산업계와
노동계,
지자체가
함께 고민하는
자리인
만큼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인력양성에
대한
노사민정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연희
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의 성과를
평가·분석하고
제도개선 및 발전방향을
모색함으로써
현장 수요자 중심의 보다
내실
있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1일
고용노동부는
‘1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공동훈련센터
선정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경기도는
한국폴리텍대학교 화성캠퍼스,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
한경대학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오산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교
안성캠퍼스 등
6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이들
기관에
대한
인프라 및 훈련비용 등 국비 지원금은
총124억원
규모이다.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32
입력일 : 2015-01-28 오후 6: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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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빅파이 프로젝트에 민간 참여 적극 수용”
남 지사 “빅파이 프로젝트에
민간 참여 적극
수용”
○ 남 지사, “민간과 협업해 수요자 중심
빅데이터 서비스 모델 만들
것.”
- 30일 빅파이 프로젝트 전문가 토론회
- 30일 빅파이 프로젝트 전문가 토론회
열고 의견 수렴
○ 도, 상반기 중 ‘경기 데이터 포털’ 구축해
○ 도, 상반기 중 ‘경기 데이터 포털’ 구축해
공공데이터 개방
시작
○ 안전 대동여지도는 올해 안으로 개발 완료키로
○ 2016년부터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
○ 안전 대동여지도는 올해 안으로 개발 완료키로
○ 2016년부터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
창업, 사업화까지 종합
지원
- 데이터 분석 및 기술개발에 사용할 수
- 데이터 분석 및 기술개발에 사용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도
구축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민선6기
주요 공약 중
하나인
빅파이 프로젝트와 관련,
경쟁력
있는
민간
참여를 최대한 유도하고 도는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30일
오후 집무실에서
‘빅파이
프로젝트 전문가 토론회’에서
이
같이 밝히고 “공공데이터
뿐 아니라
민간이
보유한 데이터와 서비스를 받아서
수요자
중심의 빅데이터 서비스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1월
12일
남 지사 주재로
열렸던
‘넥스트
안전 토론회’에서
논의됐던
빅데이터
분야를 심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국토교통부
김경수 공간정보진흥과장,
국민안전처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박영진 팀장,
서울대
산업공학과 조성준 교수,
한국정보화진흥원
강동석 공공데이터활용지원센터장,
네이버
이경욱 지도지역셀 부장,
㈜모두컴퍼니
강수남 대표,
와이어드랩
송동헌 대표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남
지사와 참석자들은 이날 경기도
공공데이터
민간 개방과 활용 방안,
안전
대동여지도 구축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서보람 도 정보화기획관은
‘데이터
개방 및 민간활용 지원’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올해부터
2017년까지
경기도
데이터 포털을 통해 1,038종의
경기도
공공데이터를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도는
올해 경제,
교통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고가치,
고품질
데이터를
발굴해
우선 개방하고,
내년부터는
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
사업화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내 스타트업 기업과 창업 희망자
등이
대용량 데이터 분석 및 기술 개발에
사용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도 2016년부터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재난안전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지도를
기반으로 서비스하는 이른 바
‘안전대동여지도’는
올해 안으로 구축을
완료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상반기 내로 화재,
구조구급,
풍수해,
시설물
안전 등 분야별로
분산된
재난안전 데이터를 수집,
발굴해
상반기
중으로 구축될 ‘경기도
데이터 포털’에
개방하고,
올해
말까지 인터넷과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안전대동여지도 서비스 개발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2016년부터는
지도를 기반으로 한
안전
빅데이터를 안전 진단과 예방,
위험시설물
개보수,
안전공무원
배치 등
여러
안전 정책을 수립하는 데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각계 전문가들은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빅데이터 정책에
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모두의주차장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고
있는
㈜모두컴퍼니
강수남 대표는 “지자체들이
공공데이터를
개방하면서 표준이 없다보니
민간에서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하고
“공공데이터를
제공하면서
공급자가
데이터를 검토하고 수정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서울대
산업공학과 조성준 교수는
“경기도가
주도적으로 데이터 개방 정책을
펴는
것은 좋은 방향.”이라고
평가하고
“국민
피부에 와 닿는 데이터는 중앙정부보다는
지방정부가
많이 보유하고 있다.
먹을거리
안전
등 국민에게 어필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어번
스트리트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고
있는
와이어드랩 송동헌 대표는 “민간이
이미
개발한
플랫폼과 서비스를 공공에 맞는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공공과 민간이 모두
잘
할 수 있는 방향.”이라며
공공과 민간의
협업
방식을 제안하고 “공공이
데이터 모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필요한 사람이 스스로 데이터를
축적하도록
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김주연(전화 :
031-8008-3952)
문의(담당부서) : 빅데이터담당관연락처 : 031-8008-3952
입력일 : 2015-01-30 오후 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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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공공기관 지정 해제…금융위 관리ㆍ감독 받아
|
한국거래소 공공기관 지정 해제,
금융위 관리ㆍ감독 받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1-30
한국거래소, 산은금융지주, 한국정책금융공사, 코스콤, 한국표준협회, 인천종합에너지가 29일 공공기관에서 해제됐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방문규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총 316개 기관을 2015년도 공공기관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최근에 신설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국립광주ㆍ대구과학관 등 20개 기관이 신규로 공공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앞서 얘기한 6개 기관이 해제됐다. 특히 한국거래소의 경우 2013년 5월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법상 독점적 사업 구조가 해소됐고, 방만경영 중점관리기관에서도 제외돼 공공기관 지정해제 요건에 충족됐다. 다만, 그간 방반경영과 관련해 언론, 국회 등의 지적이 있어온 점을 감안, 거래소의 방만경영 재발방지책을 검토한 후 금융위원회가 관리ㆍ감독하는 것을 전제로 지정해제하기로 했다. 거래소의 공공기관 지정해제에 따라 자회사인 코스콤도 자동으로 제외됐다. 또 지역난방공사가 보유 지분을 매각한 인천종합에너지, 정부 지원액이 50% 미만으로 떨어진 한국표준협회, 산업은행과 통합된 산은금융지주와 한국정책금융공사 등도 공공기관에서 해제됐다. 문의. 공공정책국 제도기획과 044-215-5535 작성. 미디어기획팀 임현수(limhyeonsu@mosf.go.kr) |
IOT 소프트웨어, 개발단계에서 부터 보안을 고려해야
IOT 소프트웨어,
개발단계에서 부터 보안을 고려해야
“전자정부 소프트웨어·IOT 보안센터”개소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1-30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초연결사회에
맞춰 IOT(Internet Of Things) 보안연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30(금)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과
공동으로 새로운 사이버안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전자정부 SW·IOT 보안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그간 전자정부의 소프트웨어를 보호해 온
‘시큐어코딩*’ 방식을 IOT와 모바일 분야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관련기관에 보안기술을 지원해 나가기로
하였다.
실제, 소프트웨어 개발보안을 적용한
실제, 소프트웨어 개발보안을 적용한
소프트웨어의 경우 해킹공격에 탁월한
예방 능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큐어코딩 방식을 적용하고 있는
전자정부 소프트웨어의 보안 효과성을
분석한 결과, 해킹 가능성이 94%이상 제거되고
소스코드의 체계적인 관리로
‘스파게티 코드’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보안 예방적 효과 때문에
전자정부 이외의 민간 분야에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이미 국방,
금융, 대기업 등 많은 기관들이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관련 자체 프로세스를
개발·적용하고 있다.
한편, 올해부터 전자정부에 적용되는
모바일 소프트웨어에 대해 개발단계에서부터
시큐어코딩 방식이 의무적으로 적용된다.
행정기관들은 모바일서비스를 개시하기 전에
암호화 등 보안기능 적용여부와 보안약점
점검 및 조치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야 하며,
필요시 모바일서비스와 관련된 보안사항을
「전자정부 SW·IOT 보안센터」에 문의하고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
행정자치부 박제국 전자정부국장은
행정자치부 박제국 전자정부국장은
“인터넷 환경이 IOT, 모바일 등으로 빠르게
변화하면서 전자정부에 대한 사이버공격
양상도 달라져 악성코드에 감염된 스마트폰과
무선공유기 등의 디도스 공격이 현실화되고
있다”면서 “국내·외 연구단체 및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관련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시
보안을 고려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 정보기반보호과 김해숙 (02-2100-3966)
[첨부파일]
“엄마 아빠 직장 체험으로 부모님과 더욱 가까워 졌어요”
“엄마 아빠 직장 체험으로
부모님과 더욱 가까워 졌어요”
행정자치부, 직원 가족 초청
직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1-20
“아빠가 근무하는 곳이 무척 궁금했는데,
아빠가 근무하는 사무실도 둘러보고
무슨 일을 하시는지 알게 됐어요.
아빠를 더욱 잘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황주영·14)
행정자치부가 소속 공무원 가족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 제꼈다.
공무원 뿐 아니라 그들의 가족과도
소통·공감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30일 오후 직원 가족 50여명을
정부서울청사로 초청해 다양한 업무공간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이곳이 여러분의 자녀
또는 부모님이 국가와 국민의 행복을 위해
늘 고민하고 애쓰는 일터다.
오늘 하루 다양하고 즐거운 체험 속에서
꿈과 희망을 갖고 건전하고 밝게 생활해
줄 것.” 을 당부하면서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매달 가족을 초청해 하루를
함께 즐기며 가족 간의 사랑과 소중함을
느끼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 행사는 최근 행정자치부가 국장을
이 행사는 최근 행정자치부가 국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무실 밖 재량근무’
연장선상에서 기획된 프로젝트로
학교 체험학습과 공무원 재량근무를
연계했다.
참여자들은 청사 인근에서 자유롭게
점심 식사를 하고, 장관 집무실을 비롯한
국무회의장, 대한민국 국새(國璽),
스마트워크센터, 정부행정역사관 등
평소 방문하기 힘든 장소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와 관련,
이날 행사와 관련,
박유진 국제행정협력담당관실 주무관은
“평소 자녀와 함께 직장체험을 하고 싶었으나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대전에 거주하는
어머니를 모시고 사무실도 보여드리고
퇴근도 같이 하면서 직장에 대한 자긍심과
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정자치부는 “향후 청사에 입주한
행정자치부는 “향후 청사에 입주한
타부처 공무원 가족은 물론 일반 국민에게까지
청사 방문기회를 넓혀나갈 계획”이라며
“직원 간 소통과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장관과 함께 걷는 문화산책(박물관·고궁 관람,
문학둘레길 산책, 연극·공연관람) 등
다양한 직원 사기진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운영지원과 문경식 (02-2100-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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