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30일 금요일

지방공기업이 혁신하면, 주민이 행복해 집니다 !


지방공기업이 혁신하면, 
주민이 행복해 집니다 !

「제12회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1-29



‘대전도시공사’는 지난 한해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고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는 데 주력했다. 
그 결과 363억원이라는 창립 이후 
최고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인천교통공사’는 노동조합과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유가족특별채용, 영유아보육비, 
경조비 예산지원 등 예산 낭비의 주범으로 
지목돼 온 12개 항목을 폐지하고, 
복리후생 정상화를 완료했다.

이처럼 뼈를 깎는 노력으로 체질을 
대폭 개선하고 혁신하는 데 성공한 
지방공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29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2회 지방공기업의 날’을 맞아 
경영성과가 뛰어난 기관 및 유공자에 
대해 시상하고,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혁신성과를 공유하였다. 
지방공기업 CEO 및 직원, 
각 시·도의 기획관리실장, 
관계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석자들은 근본적인 혁신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시상식에서는 지방공기업 발전에 기여한 
경영우수 기관, 공기업 임·직원, 공무원에게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총 14개(기관 4개 포함)가 수여되었다. 

기관의 경우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가등급)을 받은 대전도시공사에게 
대통령 표창이, 

방만한 복리후생제도를 선도적으로 
모두 폐지한 인천교통공사와 
상·하수도 분야 모두 경영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경기도 안양시에게 
국무총리 표창이, 경영효율화를 통해 
부채를 성공적으로 감축한 경기도시공사에게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이 수여되었다. 
개인의 경우 서울시설관리공단 김윤기 
경영지원본부장이 국민훈장석류장을, 
광주도시공사 이유희 시설사업지원관이 
대통령 표창을, 대전도시철도공사 
이병화 경영지원처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전라남도 광양시 서명자 주무관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어진 혁신선포식에서는 지방공기업의 역사, 
부채감축 및 복리후생 정상화 관련 주요성과 
등을 담은 동영상을 시연하고, 모든 참가자가 
‘혁신 종이비행기’를 날리면서 지방공기업의 
창신(創新)을 다짐했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지난 한해, 지방공기업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신 지방공기업 임·직원 
여러분께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 지방공기업이 근본적인 혁신으로 
주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새로운 100년의 
미래를 열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담당 : 공기업과 이종원 (02-2100-3823) 



[첨부파일]

 

개발제한구역 내 동식물관련시설 이행강제금 징수 유예 알림

첨부파일




향남2지구 2블럭 LH2차(시립서봉제2어린이집) 원아모집 재공고


첨부파일


모집인원 : 4명(만3세~만4세반)
 
모집대상 : 지역, 거주지 제한 없음
 
홍보기간 : 2015. 1. 29() ~
 
접수기간 : 2015. 2. 5()
    09:00 ~ 18:00까지 / 1일간
 
접수장소 : 화성시 향남2지구
A1BL 관리동 시립서봉제2어린이집
 
문 의 처 : 1577-4200
 
접수방법 : 방문접수에 한함
 
개원일 : 2015. 3. 2() 예정
 
입소확정 통보: 2015. 2. 9(월)
 
- 유선으로 개별통보 및화성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




향남2지구 1블록 LH1차(시립서봉제1어린이집) 원아모집 재공고


첨부파일




모집인원 : 6명(만3세~만4세반)

모집대상 : 지역, 거주지 제한 없음

홍보기간 : 2015. 1. 29() ~

접수기간 : 2015. 2. 5()
    09:00 ~ 18:00까지 / 1일간

접수장소 : 화성시 향남2지구
    A1BL 관리동 시립서봉제1어린이집

문 의 처 : 1577-4200

접수방법 : 방문접수에 한함

개원일 : 2015. 3. 2() 예정

입소확정 통보: 2015. 2. 9(월)

- 유선으로 개별통보 및
 화성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공지사항 게시

『樹慾靜而風不止, 子慾養而親不待』

『나무는 조용히 있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이 부모를 봉양하고자 하나
 기다려 주지 않는다』라는 뜻이지요.

전세계 70億 인구가 모두 제 잘났다고
아옹다옹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세상속에서는 하찮은 미물(微物)에
지나지 않음을 경계하고 있음을 뜻한다고
생각하고요.

전세계 200여 나라가 하루도
편할 날이 없이 아옹다옹 하지만
우주속에서는 그저 먼지 한 톨이
움직이는 것처럼 세상은 또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감을 경계하고 있기에
개인>가족>국가>세계가 협력해서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함을 일컽는데요.

세계<국가<가족<우리는
또 조금 더 가져보겠다고
쉼없이 경쟁을 하고 있지요.

수없이 많은 시간이 흘러도
세상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모르고요.



2015년 1월 29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5년 1월 29일 목요일

경기도, 북동부 지역 성장·발전에 불 붙인다.


도, 북동부 지역 성장·발전에 불 붙인다.

○ 도, 2015년도 북‧동부
     경제특화발전지원 사업설명회 개최
○ 경기 북・동부 지역 시・군 대상으로
    경제특화발전지원을 위한 사업공모 계획 설명
○ 2018년까지 연간 400~500억 원,
    총 2,000억원 규모로 지역맞춤형 경제발전 지원
○ 사업발굴부터 재정지원까지 도-시・군 협력구축,
    경기북‧동부지역 획기적 발전 도모


경기도가 북·동부 지역의 성장과
발전에 불을 붙일 전망이다.

도는 29일 목요일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한국은행 경기본부와 공동주최로 도,
·군 관계공무원과 관계자, 도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경기
·동부 경제특화발전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최현덕 도 경제실장은 인사말에서
경기 북동부는 통일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역이며 선제적 투자로 미래를
준비할 시기라며 지역 맞춤형 지원을
통해 북동부 경제 발전의 마중물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는 북동부 경제 발전을 위한
마중물로 2018년까지 연간 400,
2000억 규모의 도비(자치단체 자본보조)
투입해 지역경제 특화 발전사업 공모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군별
최대 100억 원까지 산업경제기반 조성과
지역의 생활경제 기반 육성 사업을
지원한다.

본 사업에는 고용창출 및 지역산업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지역산업경제기반
조성형 사업이나 골목상권, 사회적경제기업,
체류형 문화관광산업 등 생활경제권역(1~2
단위)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경제 육성형
사업유형이 공모가 가능하다.

지역산업경제기반 조성형 사업에는
30~100억 규모가 투입될 계획이며
시군 경제력지수에 따라 총사업비의
50~100%범위내로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기존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은 포함 가능하며 환승센터나
민자역사 등 개별 SOC 사업으로 추진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생활경제 육성형 사업에는
10~70억 규모가 투입될 계획이며
시군 경제력지수에 따라 총사업비의
50~100%범위내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이미 국·도비 지원 대상으로 추진 중이거나
추진예정인 사업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사업 선정은 2월부터 3월까지
·동부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후 사업계획의 적정성,
지역경제력지수, 지자체 추진역량,
사업의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서면평가와 오디션평가를
실시한다.

사업 선정 위원회는 행정2부지사와
도의원, 경제전문가, 사업성평가기관,
연구기관, 관련 실국장 등 15인 이내로
구성되며, 오디션 평가의 경우 공정성
제고를 위해 각 분야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간위원이 다수로 참여할 예정이다.

최현덕 실장은 본 사업에는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하는 모든 사업들이
신청대상이 될 수 있다면서,
민간-군컨소시엄 참여뿐만 아니라
2개 이상 시군이 공동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지역의 수요가 반영된
지역맞춤형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경기북부
지역경제분석 및 활성화 방안
경기북부 산업단지의 경쟁력 분석 및
정책적 시사점을 주제로 지역경제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통일 대한민국의 경제 중심지로 부상할
경기 북부의 경제발전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11
입력일 : 2015-01-28 오후 6:14:49


첨부파일


경기도, ‘정오의 경제 산책’ 행사 실시


도, 사회적경제에 대한
고민의 시간 가져

○ 도,‘정오의 경제 산책’행사 실시
- 사회적 경제의 의미와 정책방향에
   대한 진중한 모색
○ 사회적 경제 전문가 초빙,
    브라운 백 미팅 방식으로 진행
○ 사회적 경제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열띤 토의 이어져


경기도가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경제모델 창출과 사회적 경제에 대해
모색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도는 29일 도청 상황실에서
최현덕 경제실장 주관으로 사회적
경제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브라운
백 미팅(Brown Bag Meeting : 간단한
점심식사를 곁들인 토론 모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김종걸 교수를
초빙해 사회적 경제기본법과 사회적
경제 정책방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실시했다.
김 교수는 강연에서
현재 국내 경제·사회적 문제,
해결수단으로써 사회적경제의 개념,
사회적 경제의 성장을 위한 정책방향에
대해 선진국의 사회적 기업, 우리나라의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등 적절한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했다.

강연 이후에는 사회적 경제를 주제로
열띤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도의 한 직원은 사회적 경제는
경기도정의 중요한 화두라며,
향후 사회적 경제에 대해 도가 나아가야할
정책방향에 대한 제언을 부탁했다.
이에 김 교수는 사회적 경제 조직은
다른 일반 기업들과 달리 비영리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의 각종 우호자원을
조직화하기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향후 정책적 방향은 어떻게 하면 사회의
각종 우호자원을 사회적 경제 영역에
결합시킬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이 날 본 행사의 참석한 한 직원은
사회적 경제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알게 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정과 도민을 위해 진중한 고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지속적으로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 관계자는 사회적 경제는
민선 6기 경기도정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이며 사회적 기업의 지속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며 향후 도는
사회적 경제 허브, 경기도실현을
통해 서민경제의 희망이 되고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를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본 행사는 남·북부청사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경제정책의
추진 주체인 해당 공무원들의 사회적 경제
대한 이해와 새로운 경제모델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문의(담당부서) : 사회적경제과
연락처 : 031-8030-2962
입력일 : 2015-01-29 오후 3: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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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중 외환시장동향

외환시장동향(2014년중)

             한국은행     등록일    2015-01-20








 주요국통화의 환율추이(2012년~2014년)


2014년 12월중 어음부도율동향


어음부도율동향(2014년 12월중)

          한국은행    등록일   2015-01-21


□ 전국 어음부도율(전자결제 조정전)은 0.17%로 
크게 낮았던 전월(0.12%)보다 상승

□ 부도업체수(법인+개인사업자)는 67개로 
전월(61개)보다 증가

□ 신설법인수는 7,889개로 
전월(6,647개)보다 증가 








다음 아고라를 통해 바라 본 대한민국

왕왕 이야기했듯이
제가 다음 아고라에 관심을 가졌던 것이
"광우병 파동"때쯤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아고라"를 이용했겠지만요.

다음 아고라를 통해서 여려 사람들의
생각을 접할 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였다고
생각하며 다음 아고라가 앞으로도 계속
존재했으면 하고요.

지금도 다음 "아고라"의 부동산 방(카테고리)에
올라오는 글들은 빼놓지 않고 읽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요.

특히, 오래전에 올라왔던 부동산과 경제관련
글들은 지금도 머리속에 남아있을 정도로
강렬했던 것을 보면 다음 "아고라"와의
인연은 다행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진보적인 글들이 많다는 것과, 정부 혹은
정부정책을 비판하는 내용이 많아서 일부의
분들은 "아고라"의 미래를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지요.

저 또한 미래의 대한민국을 그리라고 한다면
다음 아고라에서 논객들이 주장했던 방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선진국이라 칭할 수 없는
이유 중에는 "경제논리 보다 정치논리가 
우선"하는 것도 포함될텐데요.

대한민국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경제가
활성화되어야 할 것이고요. 기업인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정치와 경제는 분리되어야 할 텐데요.



2015년 1월 29일 대한민국증시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