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불공정거래
심리 결과 및 주요 특징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1-23
2015년 1월 24일 토요일
2014년 KONEX(코넥스)시장 우수 지정자문인 선정
2014년 코넥스시장
우수 지정자문인 선정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1-20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14년 코넥스시장 우수 지정자문인으로
IBK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 2사를
선정함
ㅇ 선정된 2사는
상장기업 발굴 실적이 우수하고,
특히 유동성제고 노력, 공시지원 실적,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실적 등이 우수
□ (선정취지) 지정자문인의 실적에 대한
적절한 평가를 통해 코넥스시장 조기 안착
노력에 대해 격려하고 지정자문인의
역할 제고를 유도하기 위함
□ (선정대상) 지정자문인 16사 중
‘14년 코넥스 상장 실적이 1건 이상인
지정자문인 13사*
* 교보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신영증권㈜,
신한금융투자㈜, IBK투자증권㈜,
HMC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투자증권㈜,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KDB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 (선정기준) 코넥스 시장의
양적 및 질적 성장 기여도(상장실적,
거래활성화 노력 등), 지정자문인의
의무 이행도(유동성공급 의무,
공시지원 실적, IR지원 등),
기업 인큐베이팅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
저유동성 고가주의 액면분할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저유동성 고가주의
액면분할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1-21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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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비 확보 3대방안 모두 실패…」제하 동아일보 기사 관련
[보도해명]2015.1.23.(금) 동아일보 1면
「복지비 확보 3대방안
모두 실패…」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1-23
<언론 보도내용>
□ 2015.1.23.(금) 동아일보는
‘박근혜 정부가 대선 복지공약
이행에 드는 재원을 마련하려고 추진했던
‘3대 재정확보 방안’이 사실상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세금 비과세, 감면 축소
△지하경제 양성화
△정부지출 구조조정이라는
세 가지 방법을 중심으로 임기 5년간
135조원을 조달해 복지 확충 등에 쓰려던
계획이 암초에 부닥친 것이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정부는 2013년 5월에 발표한
공약가계부에 따라 상기 3대 재정확보 방안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
① (비과세․감면 정비) 세법개정을 통해
‘13~’17년간 18조원을 조달할 계획임.
ㅇ ‘14년까지 세법개정으로
14.5조원*을 조달하였으며,
나머지도 차질없이 조달할 계획임.
* 소득세 최고세율 과표구간 조정
효과 포함시 16.1조원
② (지하경제 양성화) ’13년 목표(2.7조원)를
0.5조원 초과 달성한 3.2조원을 조달하였으며,
ㅇ ‘14~’17년 목표도 매년 FIU 정보 활용 등
세정강화를 통해 차질없이 조달할 계획임.
(‘14년 실적은 현재 집계중)
③ (지출구조조정) 계획 달성을 위해
전면적인 재정지출 혁신 노력을 하고 있음.
ㅇ SOC, 산업 분야 등에 대한 예산이
늘어난 것은 세출절감 대책 추진으로
확보된 재원을 경제활성화를 위해
해당 분야에 재투자하였기 때문임.
ㅇ 또한, 2013년부터 재정개혁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강도 높은 재정개혁을
추진중에 있으며, 2013년과 2014년의
재정개혁 과제 이행으로 2014~2018년간
약 27조원 내외의 재원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사례) 전력수요 관리방식
개선(보조금 지급 → 자율절전),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조사방식
개선(전수조사 → 기존 행정 DB 활용),
군수품에 민간 우수제품 도입 등 상용화 확대 등
ㅇ 아울러, 대대적인 유사․중복사업 통폐합 등을
통해 600여개의 사업 감축을 추진중이며,
감축 완료 시기도 당초 2017년에서 2016년으로
1년 앞당겨 조기 완료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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