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7일 토요일
손해보험사의 운전자보험 교통상해입원비 가입한도 관련
손보사의 운전자보험
교통상해입원비 가입한도 관련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01-06
□ (보도내용) 최근 일부 언론에서
중소형 손보사들이 높은 손해율을 나타내는
호남지역 운전자보험 가입자에 대해
상해입원비 가입한도를 5만원에서
3만원으로 축소하고 있어
ㅇ 사실상 같은 보험료를 내고도
호남지역 가입자는 상해입원비를
2만원 적게 받게된다고 보도
□ (가입한도 현황) 손보사는
운전자보험의 교통상해입원특약(일당)을
통상 3만원으로 운영
ㅇ 다만, 일부 회사는 우량 보험계약자에 대해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가입한도를
5만원까지 확대하고 있으며
ㅇ 손해율이 높은 일부 모집조직
(예. GA대리점[특정지역기반])에 대해서는
가입한도를 1만원으로 운영중
==> 보험계약자는 운전자보험 중
교통상해입원특약(일당) 가입시
보험회사 및 가입한도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보험료는 가입한도에 비례하여 차등 적용*
* 가입한도 1만원당매월 1,000원
(남,40세,15년만기) 내외로 차이
운전자보험 개요 및 판매 현황
『美금리인상 후폭풍 대비 亞채권기금 확대 추진』 제하 매일경제 보도 관련
[보도해명자료] 매일경제(2015.1.13일)
『美금리인상 후폭풍 대비
亞채권기금 확대 추진』 제하 보도 관련
한국은행 등록일 2015-01-13
매일경제(‘15.1.13일)가
“당국이 아시아 주요국 중앙은행
자금을 모아 역내 통화표시 채권에
투자하는 아시아채권기금(ABF2)
규모 확대를 추진한다.”라고
보도한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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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경제전망
읽어 봐도 좋을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2015년 경제전망
- 2015년 국.내외 경제전망
한국은행 등록일 2015-01-15
□ GDP 성장률은
금년중 3.4%(상반 3.0% → 하반 3.7%)를
기록할 전망
ㅇ 2016년에는 3.7% 성장할 것으로 예상
2015년 경제전망
- 2015년 국.내외 경제전망
한국은행 등록일 2015-01-15
□ GDP 성장률은
금년중 3.4%(상반 3.0% → 하반 3.7%)를
기록할 전망
ㅇ 2016년에는 3.7% 성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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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년 주민숙원 강원도 동해안 규제 3종 세트, 뿌리부터 흔든다!
60년 주민숙원
강원도 동해안 규제 3종 세트,
뿌리부터 흔든다.
① 기능이 상실된
舊 동해고속도로 구역(3,471천㎡) 해제
② 舊 동해북부선 철도부지(3,377천㎡) 폐지
③ 軍 경계 철책(23.4㎞) 철거 등
주민숙원 해결방안 모색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1-16
강원도 동해안 주민들의 60년 숙원이었던
규제 3종 세트가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와
강원도(도지사 최문순), 관할 군부대,
관계부처의 노력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됐다.
강원도 동해안 일대 주민들은 지난 60여 년간
▲기능이 상실된 舊 동해고속도로
구역(3,471천㎡)의 지정 유지
▲舊 동해북부선 철도부지(3,377천㎡) 지정 유지
▲군 경계 철책(23.4km) 유지 등 이른바
‘규제 3종 세트’로 인해 주택 증·개축이
제한되고 개발이 금지되며, 관광객 유치가
어려운 등 경제·생활 상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행자부는 강원도와 함께 16일 강원도 양양군에서
「60년 주민숙원 강원도 동해안 규제
3종 세트 끝장토론회」를 개최하고
지난 60년간 동해안 지역의 발전을 저해해 온
규제 3종 세트를 혁파할 방안을 논의했다.
이 날 토론회에는 동해안 지역 주민과
시장·군수, 소관 중앙부처와 軍 관계자,
민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정종섭 행자부 장관은 토론회에 앞서
정종섭 행자부 장관은 토론회에 앞서
“軍 경계 철책” 철거 요청 현장인 양양군
손양면 동호해변과 “舊 동해북부선 철도부지”인
강현면 물치리 등 규제애로 현장을
직접 방문해 규제 3종 세트로 인한
주민 애로를 확인하였다.
동호리 주민들은 철책으로 인해
천혜의 경관이 훼손되고 백사장 통행도
어려워 관광객 확보가 쉽지 않다며 애로를
호소했다.
정종섭 장관은 “이 곳은 철책으로 인해
60년이라는 오랜기간 동안 지역개발이
제한되어 온 만큼 정부차원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므로 주민들이 건의하신
① 軍 경계 철책 철거비용에 대한 국비 지원,
② 구비서류 간소화,
③ 협의창구 일원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대통령 주재 규제개혁 장관회의 등
더 높은 수준의 회의체에서 규제개혁
방안이 마련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김성렬 행자부 지방행정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김성렬 행자부 지방행정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토론회에서는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발전을 저해하고 주민불편을 초래해 온
규제들을 개선해야 한다는 데 뜻이 모아졌다.
정종섭 장관은“현장에서 주민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주민 입장에서 규제의 존치 필요성을
검토해 60년 간 미해결 상태인 주민숙원을
뿌리부터 흔들어 해결하겠다”며 고질적
규제애로에 대한 강력한 개혁 의지를 드러냈다.
최문순 도지사는“강원도는 지난 반세기 넘게
환경보전과 안보의 명목 하에 가장 많은
규제를 받아왔지만, 이제부터는 60년 묵은
낡은 규제들을 빠르게 해결하여 관광산업과
지역개발을 활성화하고 강원 도민들이
생존권과 행복감을 되찾도록 하겠다”며
주민숙원 해결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토론회 1부에서는 동해안 규제 3종 세트에
토론회 1부에서는 동해안 규제 3종 세트에
대한 지역주민의 개선요구와 부처의 답변이
이어졌다.
舊 동해고속도로 부지에서
舊 동해고속도로 부지에서
농작물을 경작 중인 양양군 남문 1리
노인회장 이찬수(70) 씨는“새로운 동해고속도로
노선이 내년 완공될 예정인데도 1976년 이전에
매입한 기존 고속도로 구역은 수십 차례 건의에도
불구하고 해제되지 않고 있다”며 기능이
상실된 토지를 원 소유자나 경작자들에게
매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도로구역 지정 해제를 위한 고시와 후속 매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속초에서 강릉에 이르는 총 3,471천㎡의 부지가
매각되면 경작자들이 임대료 부담을 덜게 되고,
산업단지와 관광시설 유치도 가능해져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양군 물치리 전광성(57) 이장은
양양군 물치리 전광성(57) 이장은
“6.25 전쟁 이후 60여 년 간 방치되고 있는
舊 동해북부선 철도부지로 인해 주택과
상가의 증·개축이 안 되며 도로 확장도 어려워
마을이 노후화되고 있으나 정부와 국회는
수십 차례 건의에도 묵묵부답”이라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15년 철도노선
실태조사를 거쳐 기존 철도부지 중 일부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성에서 강릉까지 걸쳐있는 3,377천㎡의
舊 철도부지 중 철도 건설에 불필요한
부지가 폐지되면 건물 증·개축은 물론
관광단지 개발도 가능해진다.
양양군 동호리 김복열(53) 이장은
양양군 동호리 김복열(53) 이장은
“700여 미터에 이르는 軍 경계 철책이
동호리를 명품 관광지로 만드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으니 국비지원을 통해 철책을
철거하고 감시장비로 대체해 달라”고
요청했다.
동호리에서 횟집을 운영 중인 김남규(65) 씨도
“복잡한 협의 절차와 작전성 검토를 위한
과도한 서류 요구로 인해 마을이 軍과 철책
철거 협의를 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라며
철거 협의 과정을 개선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국방부(합동참모본부)는 철책 철거를
위해서는 군 사령부의 작전성 검토와 합참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토론회 현장에서 조치방향 논의 예정) 민생경제와
직접 관련이 있는 23.4㎞(40개 지역)의
철책이 철거되면, 동해안 지역에 대한
관광 투자가 활발해져 향후 약 55천여 명의
고용유발과 약 22조 원의 경제파급효과,
연간 4천만 명의 관광객 유치가 예상된다.
2부에서는 강원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2부에서는 강원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양양군 낙산번영회 장준열(70) 회장은
양양군 낙산번영회 장준열(70) 회장은
“「자연공원법」에 따라 낙산도립공원 내
자연마을지구는 주택 외에 펜션, 모텔의
신·증축이 불가능하고, 집단시설지구는
관광위락업을 할 수 없고 숙박과
상가시설 높이도 상업지역에 비해
낮게 제한되어 있어 민간투자가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공원지역 해제하여
관광위락시설 등의 입지가 가능한
주거·상업시설로 전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양양군은 공원 제척을 통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지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환경부도 공원계획변경(안)이
도립공원심의위원회에서 통과되면
승인여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공원지구가 해제되면 양양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배후도시로서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레일바이크 사업을 하고 있는
레일바이크 사업을 하고 있는
춘천시 소재 A기업 대표는“사업구간 확대를
위해 유원지·공원지역이 필요하나
廢 철도부지를 따라 선형으로 지정하는 것이
불가능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廢 철로를 활용한 레일바이크 사업의
입지 제한을 완화하여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문체부는 선형 구조를 고려하여
보전관리지역과 자연녹지지역 내
레일바이크 사업 입지가 가능하도록
국토부와 협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레일바이크 사업에 대해 관광궤도업이
허용되면 사업 확장을 통해 연간 60만 명의
관광객과 55억 원의 경제유발 효과가 기대되며,
인근지역에 연간 35개의 숙박·음식점이
창업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도 원주시에서 의료기관 세탁업을 하고
있는 B기업 대표는 “의료기관 세탁물은 피,
고름, 분비물 등으로 역한 냄새가 발생하기
때문에 내국인들이 기피하는 업종인데도
외국인 고용 업종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아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고용노동부는 인력부족 심각성 정도,
현직 종사자와 국내 취약계층 대체가능성 등에
대한 현장 실사 후 허용 여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의료기관 세탁업에 대해 외국인 특례 고용이
인정되면 상시적인 구인난에 시달리는
전국 80개 동종기업에서 연 4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행자부는 앞으로 8월까지 전 시·도를 순회하며
행자부는 앞으로 8월까지 전 시·도를 순회하며
지역 맞춤형 토론회를 개최하여 오랜 시간
주민불편을 초래해온 각종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담당 : 지방규제혁신과 한성규 (02-2100-3566)
담당 : 지방규제혁신과 한성규 (02-2100-3566)
[첨부파일]
Audi, BMW Lease(리스)로 몰면서 세금안낸 양심불량 체납자들
아우디, BMW 리스로 몰면서
세금안낸 양심불량 체납자들
○ 도, 지방세 1,000만 원 이상
체납자 리스 사용실태 기획조사
○ 리스보증금 231건 적발, 51억 원 압류조치
○ 의사, 변호사, 세무회계사, 기업인 등
○ 리스보증금 231건 적발, 51억 원 압류조치
○ 의사, 변호사, 세무회계사, 기업인 등
사회지도층 무더기 적발
○ 보증금 없는 고액 체납자는
○ 보증금 없는 고액 체납자는
관허사업제한, 신용도 제한 조치키로
고가 장비나 차량 등을 월 수 백만 원에서
수억 원에 달하는 리스료를 내고 사용하면서도
세금을 체납해 온 양심불량 고액체납자들이
경기도 광역체납기동팀의 끈질긴 추적 끝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도는 도내 1,0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약 1개월에 걸쳐 리스 사용실태에
대해 기획 조사한 결과 고액체납자 251명을
적발하고 이중 159명이 가지고 있는
리스보증금 231건 51억 원을 압류조치 했다고
15일 밝혔다.
적발된 고액체납자들의 상당수는
유명 성형외과와 의료법인, 회계세무법인 대표,
법조계 변호사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들의
체납액만 해도 174억 원에 이른다고
도는 설명했다.
경기도 광역체납기동팀에 따르면
이들 체납자들은 고급 외제차량인 페라리,
재규어, 벤츠, BMW, 아우디는 물론
할리데이비슨과 같은 레저용 오토바이를
리스로 사용하며 월 80만 원에서
최고 1,500만 원까지 리스료를 내고 있었다.
실제로 용인시에 거주하며
서울 서초동에 A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변호사 여 모씨는 1천만 원 세금을 체납하면서도
1천만 원의 보증금과 월 140만 원의 리스료를
내며 제네시스와 i30 승용차를 운행했으며
3천만 원을 체납한 부천시의 박 모씨 역시
인천부평의 B성형외과를 운영하면서
아우디와 BMW 두 대를 1,500만 원의
보증금과 월 700만 원의 리스료를 내고
사용하다 적발됐다.
이밖에 용인에 거주하는 C세무회계법인 대표
이 모 씨는 2,100만 원을 체납하고도 1억 원짜리
페이튼과 렉서스 두 대를 1,500만 원의
보증금과 월 550만 원의 리스료를 내고
사용하는 것이 확인돼 보증금을 압류 조치
당했다.
고가의 장비를 리스로 사용하면서도
세금을 체납한 얌체족도 다수 있었다.
도는 다수 의료계 종사자들의 경우
3억 원에서 10억 원 정도하는
로봇척추치료기기와 암치료기기인 온코써미아,
최첨단 MRI기기와 같은 고가 장비를
매월 1,000만 원에서 2,700만 원까지
리스료를 내고 사용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한 건설장비대여업자는 20~30억 원이나
하는 대형 건설 장비 4대를
매월 1억5,000만 원의 리스료를 내고
사용했지만 정작 세금 1억 원을 체납하고
있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고가 장비를 사용하는
체납자 가운데 보증금이 없는 경우는
이번 압류조치에서 제외됐지만 관허사업제한,
공공기록 정보등록 등의 조치를 통해
압박할 것.”이라며 “리스 보증금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신용도가 높다는 것으로
공공기록 정보등록 등의 조치로 신용도를
제한하면 타격을 입게 된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광역체납기동팀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수십억 원에 달하는 장비,
차량 등을 리스라는 제도를 통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과 이들에게 수백만 원에서 수억 원까지
리스보증금이 있는 것이 놀라웠다.”라며
“고도화되고 전문화된 징수기법을 통해
반드시 조세정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현재 광역체납기동팀을 선두로
경기도 전역을 밑바닥부터 샅샅이 훑는
‘현미경 체납징수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담 당 자 : 김 종 근(전화 : 031-8008-4144)
연락처 : 031-8008-4144
입력일 : 2015-01-14 오후 7: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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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 요금도 고지서 없이 편리하게 납부하세요!
상‧하수도 요금도 고지서 없이
편리하게 납부하세요!
○ 1월 15일부터 간단e납부 서비스 확대 시행
○ 상수도요금 등 모든 지방세외수입금
○ 상수도요금 등 모든 지방세외수입금
고지서 없이 편리하게 납부
○ 전국 모든 은행 현금자동
○ 전국 모든 은행 현금자동
입출금기(CD/ATM), 인터넷 등 이용
○ 통장, 신용카드만 있으면
○ 통장, 신용카드만 있으면
현금자동입출금기 조회·납부 가능
○ 전국 어디서나 조회·납부 가능
○ 모든 신용카드로 수수료 없이 납부 가능
○ 인터넷(위택스, 거래은행 홈페이지)을
○ 전국 어디서나 조회·납부 가능
○ 모든 신용카드로 수수료 없이 납부 가능
○ 인터넷(위택스, 거래은행 홈페이지)을
통해서도 조회·납부 가능
앞으로는 주정차위반 과태료 등
모든 지방세외수입금을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나
인터넷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2015년 1월 15일부터
지방세입금 온라인 수납서비스(간단e납부)를
상・하수도 요금, 주정차위반 과태료 등
6종에 대해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간단e납부 서비스는 지방세 및
각종 지방세외수입금을 고지서 없이
전국 어디서나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
모든 신용카드와 현금, 통장으로
납부 가능한 서비스이다.
이번에 적용되는 6종은
상‧하수도요금,
주정차 위반 과태료,
교통유발 부담금,
상수도원인자부담금,
하수도원인자부담금,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등이다.
도에 따르면 그간 243개 전 자치단체,
22개 국내 은행, 14개 신용카드사,
금융결제원 등과
‘간단e납부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방세 11개 세목(2012년~),
세외수입 1,750여종(2014년~)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상‧하수도요금 등 주민생활과 밀접하면서
납부건수가 많은 항목들이 추가됨에 따라,
국민들이 지방세입금을 보다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 확대 시행에 따라,
모든 지방세입금의 납부방식이
다음과 같이 편리해진다.
첫째, 납부고지서가 없어도
조회‧납부할 수 있다.
지금까지 상‧하수도 요금 등을 납부하기
위해서는 고지서를 가지고 은행 창구나
공과금 수납기에 직접 가야했으나,
앞으로는 고지서가 없어도 통장 또는
신용카드만 있으면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조회.납부가 가능해진다.
둘째, 전국 어디서나 조회‧납부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거주 지역별로 납부 가능한
은행이 정해져 있어 타 지역 세입금을
내는 것이 불편했으나, 앞으로는 전국
모든 은행에서 납부할 수 있게 된다.
셋째, 모든 신용카드로 수수료 없이
납부할 수 있다.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만 제공되던
신용카드 납부, 인터넷 납부서비스가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국내 모든 신용카드를
사용하여 수수료 없이 세입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신용카드에 적립된 포인트로도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경기도와 행정자치부는 모바일로
지방세입금을 납부할 수 있는
‘스마트 위택스 앱(2014.7.1. 개통)’ 기능을
개선하여, 2015년 7월 1일부터 서비스
범위를 기존 지방세에서 세외수입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 스마트위택스 : 75,694명 가입,
체납액 8억 원 포함 143억원 수납(2014년 말 기준)
경기도 세정과 박동균과장은
“이번 간단e납부 서비스 확대로
생업에 바쁜 국민들이 각종 공과금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어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방세와
세외수입금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전 지 숙 (전화 : 031-8008-4159)
연락처 : 031-8008-4159
입력일 : 2015-01-15 오전 9:25:08
첨부파일
2015년 1월 16일 금요일
경기도, 2014년 환경보전기금 100억 원 융자
도, 환경보전기금 100억 원 융자,
역대 최대 규모
○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자금 70억 원,
환경산업 육성자금 20억 원,
환경산업기술원 이차보전자금 10억 원
등
○ 시·군 환경부서, 도 환경정책과로 신청
○ 시·군 환경부서, 도 환경정책과로 신청
경기도가
올해 지난해 80억
원
보다
20억
원이 늘어난 100
억
원의 환경보전기금을 마련,
환경기업을
지원한다.
100억
원은 도가 지원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환경보전기금이다.
융자분야는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자금 70억
원,
환경산업
육성자금 20억
원,
환경산업기술원
이차보전자금 10억
원
등이다.
환경보전기금
융자조건은
연
2.5%
고정금리에,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기업 당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자금은
대기・수질・폐기물
처리시설,
환경오염물질
측정기기,
유독물
취급설비 등 12개
종류의 시설을
설치.교체하거나
측정기 구입비용을
지원한다.
환경산업
육성자금은 국내 환경기술 개발,
환경산업
해외진출 비용,
환경시설
관리 및
오염물질
측정대행업 등록에 필요한
장비
구입비용 등 10개
종류 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
환경제품
마케팅을
활성화하기
위한 자금이다.
환경산업기술원
이차보전사업은
연
2.5%인
경기도의 환경보전기금 융자
조건보다
높은 금리로 환경기술원에서
환경개선자금을
융자받은 기업에 대해
이자
차액을 도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자금은
기업이
있는 시군 환경부서에,
환경산업
육성자금과
환경산업기술원 이차보전자금은
경기도
환경정책과로 신청하면 언제든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유한욱
경기도 환경정책과장은
“1999년부터
환경시설 개선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환경보전기금을 융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지원을 확대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환경산업 육성에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담 당 자 :
정경윤
(전화 :
031-8008-3532)
연락처 : 031-8008-3532
입력일 : 2015-01-15 오후 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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