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0일 토요일

금융투자협회, ,「신용파생상품」과정 개설


  금투협,
「신용파생상품」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      등록일     2015-01-08








2014년 펀드시장 결산


2014년 펀드시장 결산
- 2014년 채권형펀드 및 
  MMF의 순자산 증가가 
  전체 펀드순자산 증가를 견인

               금융투자협회     등록일  2015-01-08










2014년 국낸펀드시장 동향

2014년 국낸펀드시장 동향

             금융투자협회      등록일    2015-01-08










분리과세 하이일드펀드 3조원 돌파, 비우량 회사채시장 활성화에 기여


분리과세 하이일드펀드 3조원 돌파, 
비우량 회사채시장 활성화에 기여

                금융투자협회      등록일    2015-01-08







분리과세 하이일드펀드 출시 현황(2014년말 현재)


2014년말 현재
분리과세 하이일펀드(High Yield Fund) 
출시 현황

            금융투자협회      등록일    2015-01-08






2014년 채권시장동향


2014년 채권시장 동향

- 금리 역사적 최저치 경신, 
- 채권시장 양극화 지속 및
  채권 신상품 수요 증가

             금융투자협회      등록일   2015-01-07






2014년 채권시장 동향 세부내용

2014년 채권시장 동향 세부내용

                금융투자협회      등록일   2014-01-07












ECB도 고민이 많겠지요.

유럽과 미국의 주가하락이
`ECB가 자산매입규모를 1兆유로 이상이 아닌
5000億유로만 매입할 것이라는 소식에
유럽증시가 하락을 했다'는 것이
요지인데요.
ECB도 고민이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1개 국가의 통화정책을 수립하는 것도
어려운데 서로 다른 국가들의 통화정책과
경제까지 배려하면서 정책을 수립해야 하는
ECB의 고민이 결코 만만치 않음을 짐작할 수가
있는데요.

경기가 좋을때야 모두가 좋기에 문제가 없지만
경기가 나뻐지면 보이지 않았던 문제들까지
발생하면서 회원국간 갈등과 반목(反目)이
싹트기 시작하지요.

오늘도 유가는 하락을 했네요.
오늘의 유가하락으로 2009년 4월 以來
최저치라고 언론들은 전하고 있는데요.

유가하락은 양면(兩面)성이 있지만
관련기업들과 유가상승기때 대체투자를
진행했던 기업들에게는 치명적인 손실을
입힐 수 있다는 것이 문제일텐데요.

이처럼 세상은 어지럽지만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간다는 것이
우리를 슬프게 하지 않나요.



2015년 1월 9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 [자료=naver]






수도권매립지 선제적 조치 합의

수도권매립지 선제적 조치 합의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경기도(도지사 남경필)는 1월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4자 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수도권매립지 관련
선제적 조치에 대해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
선제적 조치는 작년 12월 3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제안한 것으로
① 수도권매립지 소유권과 면허권의 인천시 이양,
②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인천시 이관,
③ 수도권매립지 주변지역에 대한 실질적인
​    지원정책 추진을 말한다.
​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붙임과 같으며,
환경부와 3개 시·도는 이번 합의를 위해
기관별 담당국장으로 구성된 “4자 협의체
실무단” 회의를 사전에 2회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
문의(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연락처 : 031-8008-4261
입력일 : 2015-01-09 오전 10:11:59




수도권매립지 정책 개선을 위한 합의문



경기도수자원본부, 팔당 지역주민과 상생 소통 나서


수자원본부,
팔당 지역주민과 상생 소통 나서

○ 8일 간담회 열고 광주 퇴촌 주민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수자원본부의 역할, 수질환경
    개선성과 등 소개
○ 과도한 규제개선 노력,
    지역상생 발전 방안 제안 등
○ 참여 주민들 “규제개선 사례
    알게 돼 큰 도움” 호응


경기도수자원본부(본부장 김한섭)가
팔당 수계 주민들과 소통에 나섰다.
​
수자원본부는 지난 8일 본부가 위치한
광주 남종면 인근 퇴촌 주민 30여 명을
수자원본부로 초대해 간담회를 열고
의견청취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 전체 물관리를 담당하고
사무기관으로서 환경 규제, 물 규제 등
중복 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수자원본부의 역할을 소개하고, 주민들이
잘 알지 못하는 규제개선 사례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이날 수자원본부가 추진한 과도한
규제개선 사례를 주민들에게 소개해
공감을 얻었다.
​
​수자원본부는 떡, 빵, 커피, 면류 업종
공장의 경우 취수시설에서 4km밖,
하천경계 500m 이상 지역의 경우 설립을
허용하고, 수질오염총량제에 따라
오염총량 한도 내에서 음식점, 숙박시설,
일반건축물 등의 입지가 가능해졌다는 것,

특정수질유해물질 배출시설이라도
​먹는 물 수준 기준 미만의 폐수가 발생한다면
비공업지역이라도 설치가 가능하게 된 점
등을 소개했다.
​
참여한 주민들은 상수원보호구역 각종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 그에 따른 개선사항
마련을 건의했고, 이에 수자원본부는
관련 기관 및 부서에 의뢰하여 최대한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

수자원본부는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방안으로
민선6기 주요 정책 중 하나인 ‘따복공동체’를
소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유관부서와
연결하는 등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은 “상수원보호규제
때문에 못하는 것만 있는 줄 알았는데,
법 테두리 안에서도 잘만 하면 일부 공장,
숙박시설, 음식점, 건축물 등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며 “주변에 생각 있으신 분들께
알려드리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또 “따복공동체에 대해선 잘 몰랐는데,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알게 되어 동네주민들과
지역특산물인 찰토마토를 주제로 해 한번
추진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
김한섭 수자원본부장은 “앞으로도 양평,
남양주 등 인근 팔당수계 지역으로 간담회를
확대해 각종 규제에 의해 소외된 주민들의
어려운 점을 귀 기울여 듣고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이광호 (전화 : 031-8008-6931)
​
문의(담당부서) : 수질정책과
연락처 : 031-8008-6931
입력일 : 2015-01-09 오전 1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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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연생태 사진전’이 12일부터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

경기도 자연생태, 사진으로 만난다.

○ 경기도 12일부터 2월 15일까지
    시군 순회하며 자연생태 사진전 개최
- 1.12~16(안산),  1.19~23(구리),

   2.2~6(의왕),  2.10~15(수원)
○ 2014년 경기도 자연생태 사진공모전

    입상작 16점 전시
- 경기도 자연보전정책 등 담은

   자연생태 홍보물 배부


경기도의 자연생태를 생생하게 담은
사진을 전시하는 ‘경기도 자연생태 사진전’이
오는 12일부터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된다.
​
도는 12일부터 오는 2월 15
일까지 안산(1.12~16, 안산시청 북카페),
​구리(1.19~23, 장자호수 생태체험관),
​의왕(2.2~6, 의왕 조류생태과학관),
​수원(2.10~15, 생태환경체험교육관) 등
​4개 시군을 순회하며 ‘자연을 품은 경기도 이야기’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
이번 사진전에는 팔당댐에서 먹이 쟁탈전을
벌이는 가마우지의 모습을 포착해 최우수작에
선정된 김홍직씨의 ‘생존경쟁’을 비롯해
김계성 씨의 ‘사슴풍뎅이’,
​최정우 씨의 ‘물총새의 방생’ 등 우수작 2편과
장려 3점, 입선 10점 등 총 16점의 ‘경기도
자연생태 사진 공모전’ 수상작이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전에서는 경기도 자연보전정책 등을 담은
자연생태 홍보자료도 볼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의 멸종위기 생물,
​보호종 등 우수한 생물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사진전을 마련했다.”며 “아름다운 자연생태사진
전시회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인만큼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도는 지난 2012년부터 도에 서식하는
희귀하고 보호가치가 있는 야생생물 29종을
경기도 보호종으로 지정하고, 야생생물보호
세부관리계획 수립, 야생화 보호 사업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담 당 자 : 김 병 엽 (전화 : 031-8008-4237) 


문의(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연락처 : 031-8008-4237
입력일 : 2015-01-08 오후 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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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9일 금요일

경기도, 경기북부지역 패션 디자인산업 중심지로 육성

도, 경기북부지역
패션 디자인산업 중심지로 육성

○ 남 지사, 8일 넥스트 경기북부
    발전방안 주제로 토론회 개최
○ K 디자인 빌리지 2017년 착공.

    조성 대상과 방법은 추후 논의
○ 도, 통일준비, 경제활성화 등

    5대 북부 발전 방향 제시



섬유와 가구, 디자인, 한류를 결합해
경기북부지역을 패션디자인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는 K-디자인 빌리지 프로젝트의
기본 윤곽이 제시됐다.

경기도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주재로
8일 오전 10시 도지사 집무실에서
박수영 행정1부지사와 김희겸 행정 2부지사,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등 3부지사와
관련 실·국장과 담당과장, 경기연구원
연구원 등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넥스트(NEXT)경기 북부발전’을 주제로
토론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다양한
북부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최현덕 경제실장은 이날 K 디자인 빌리지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K 디자인 빌리지는
예술인의 마을로 유명한 파주 헤이리처럼
디자이너들을 위한 집단 창작공간이 될 것.”이라며
“오는 5월까지 도는 K-DVP(K-디자인 빌리지
프로젝트)의 마스터플랜을 확정하고
내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 과정을 거쳐
2017년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도는 경기북부지역인 양주, 포천, 동두천 일원에
K-디자인 빌리지를 조성, 아시아의 젊은
인재들이 모이는 아시아 패션디자인문화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
도는 이곳에 디자이너들을 위한 창작공간,
아시아 패션디자인문화의 미래를 결합하는
융복합공간, 패션섬유산업 육성을 위한
비즈니스 공간 등을 조성할 방침이다.
​
K-디자인 빌리지 조성 방식과, 위치에 대해서는
담당과장은 물론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많은 간부들이 토론에 참여해 많은 의견이
쏟아졌다.
​
조성 방식과 관련해서는
그린벨트를 해제해 조성하는 방안,
기존 LH부지를 활용하는 방안,
미군 반환공여구역을 활용하는 방안 등의
의견이 제시됐으며
조성 대상지로는 양주와 포천, 동두천시는 물론
의정부와 파주시까지 거론됐다. 남 지사는
이에 대해 민간기업 활용방안과,
디자이너연합회와의 협력방안,
조성방법과 대상지역별 특징 등을 종합해
별도 토론회를 갖자고 제안했다.
​
이밖에도 최봉순 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이날 ▲통일준비, ▲경제활성화,
▲도로·철도 인프라 확충,
▲도민생활만족 프로젝트 추진,
▲지속적 지원체계 마련 등 5대 넥스트(NEXT)
경기북부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
최 실장은 각 항목별로
▲남북스포츠 교류추진과 남북경제협력 강화,
  통일경제특구 유치(통일준비),
▲미군공여지 활성화, 킨텍스·한류월드 중심
  신성장 동력산업 유치, 북부 관광산업
  육성(북부지역 경제활성화),
▲지방도 예산의 60% 북부지역 투자,
   따복버스와 택시 운영(도로·철도 인프라 확충),
▲군장병지원, 어린이박물관 개소
  (도민생활만족 프로젝트 추진),
▲경기연 북부연구센터 설립, 북동부 맞춤형
  경제특화발전 등 항목별 세부 추진방안을
  설명했다.
​
이와 함께 도는 북부지역 5대 핵심 도로사업인
▲국대도 3호선 상패~청산,
▲국지도 39호선 장흥~광적·가납~상수,
▲국지도 98호선 오남~수동,
▲지방도 371호선 적성~두일·설마~구읍,
▲지방도 364호선 광암~마산 등으로
도는 올해 기존 도로사업 투자와는 별개로
올해 530억 원 등 2019년까지 연평균 830억 원을
투자해 조기 완료시키기로 했다.
​
한편, 건설국에서는 이날 도내 도로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준공 및 개통 가능한
공사중인 사업장에 우선 예산을 투입하고
보상중이거나 계획중인 사업에 대하여는
타당성 평가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
유영봉 경기도 건설국장은 “도 전체에
60개 도로 사업이 한꺼번에 진행되면서
전체 도로사업이 부진한 상황.”이라며
“5대 핵심도로와 공사중인 사업장을 제외한
24개 지방도 사업에 대해 타당성 평가를
다시 실시해 사업 우선 추진 순위를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에 따라 도는 경기연구원과 함께
지방도 333호선 일죽~대포 15.7㎞,
321호선 문기~신두 1.1㎞ 등 24개 지방도를
대상으로 교통량과 타당성 등을 평가해
사업규모를 축소하거나,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등 도로사업 구조조정을
실시하기로 했다.
24개 지방도 가운데는 착공 후 5년이 지나도록
보상준비 과정에 있거나, 설계 예정인 구간,
보상이 10%도 진행이 안 된 구간도
다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번 토론회는 매년 초 이뤄지던
도지사 업무보고를 대체해 실시되는 것으로
남 지사는 8일 토론회를 시작으로 12일과 14일,
20일, 22일, 26일 등 6일 동안 9차례,
34개 주요사업을 주제로 실·국 담당자,
관련 전문가 등과 마라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
남경필 도지사는 토론회를 마치면서
“오늘 토론회를 통해 여러분이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 서로 공감할 수 있게 됐다.
공감이 시작이다. 앞으로 이런 일들을 함께
하게 될 것.”이라며 “기존 업무 틀을 깨라.
내가 이런 일은 한 번 맡아서 해보고 싶다면
추진해 보라. 성과에 대해 반드시
평가하겠다.”라고 격려했다.

담 당 자 : 정인광(전화 : 031-8008-2705)


문의(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5-01-08 오후 2: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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