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8일 목요일

남 지사, “경기도형 동반성장 모델 만들 것”

남 지사,
경기도형 동반성장 모델 만들 것”

○ 남 지사, 17일 정운찬 (사)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과 함께 경기도 동반성장 방향 논의
○ 남 지사, “정 이사장의 동반성장전략
    경기도정 방향과 일치”밝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의
동반성장 전략이 도가 추구하는
넥스트 경제와 일치한다며 경기도형
동반성장 모델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 지사는 17일 오후 도지사 집무실에서
정운찬 이사장을 접견하고 경기도 비전인
넥스트(NEXT) 경기 6대 분야 가운데 하나인
넥스트(NEXT)경제가 성장과 배려
핵심으로 하는 신성장모델을 추구하고
있다.”라며 정운찬 이사장의 동반성장전략은
경기도정 방향과 일치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 지사는 정치의 핵심이 연정이라면
경제의 핵심은 동반성장.”이라며 경기도는
대기업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윈-윈 하는
모델을 만들고자 노력중이다.
내년에 경기도형 동반성장, 경제민주화
모델을 한 두 개라도 만들어 전국에
확산하도록 추진하고자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정운찬 이사장은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대기업의 자발성과 여당의
지원이 중요하다.
또한 중소기업이 밀집된 경기도는
동반성장이 가장 필요한 지역.”이라며
경기도의 동반성장은 대한민국의
동반성장을 위한 초석이므로 경기도의
적극적 정책추진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연구소차원에서 내년에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동반성장에 대한 포럼을 진행할
예정인데 경기도가 참여해주길 바란다.
경기도와 연구소가 동반성장 관련 긴밀한
협조를 했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경기도에는 전국 중소기업의 21%
70.5만개(‘12년 기준)의 중소기업과 삼성전자,
LG, 현대기아차, SK, KT 등 한국의 대표적인
대기업이 입지해 있어 동반성장의
핵심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자리를 함께 한 김준현 경기도의원도
오늘 제가 대표 발의한 경기도 대기업·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지원 조례안
상임위에서 통과됐다.”라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요청했다.

경기도의회가 통과시킨
경기도 대기업·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지원 조례안에는 대·중소기업의
상생협력 지원 및 시책개발, 실태조사,
상생협력위원회 설치 등 동반성장 정책 추진에
필요한 도지사의 책무 등이 담겨있다.
남 지사와 정 이사장은 이날 김준현 도의원,
염운주 동반성장연구소 사무총장과 함께
경기도의 동반성장 현안을 살펴보며,
1시간가량 환담을 나눴다. 

담 당 자 : 정인광(전화 : 031-8008-2705) 

문의(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4-12-17 오후 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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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부여~익산(서부내륙)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

평택~부여~익산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8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이 
18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제6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평택~부여~익산을 잇는 
서부내륙(제2서해안) 고속도로가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된다.

정부는 18일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어 
△평택~부여~익산 고속도로 
△서부간선지하도로 
△평택 에코센터 조성 등 
3개 사업을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건설되는 평택~부여~익산 고속도로는 
총 사업비 2조1600억원, 
총 연장 139.2㎞ 규모로 
민자도로 가운데 가장 길다. 
내년 상반기 사업자를 선정해 
2018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과 금천구 독산동을
연결하는 서부간선지하도로 사업은
총 사업비 5200억원, 총 연장 10.33㎞ 규모다.
내년 하반기 중 착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폐기물 자원화 및 
재활용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평택 에코센터 
사업에는 총 사업비 3026억원이 투입된다.

올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통해
새로 추진되는 민간투자사업은
총 11개로 사업비는 4조3000억원 규모에 달한다.

이에 따라 지난 1994년 민간투자제도가
도입된 이후 민간투자사업의 누적 총 투자비
규모는 10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방문규 차관은 "전 세계가 우리의
민간투자제도를 모범사례로 평가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최소운영수입보장(MRG) 및
높은 이용료로 인해 일부 부정적 평가가
있다"며 "MRG 완화 및 이용료의 합리적
조정이 민간투자 활성화의 선행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MRG 사업자는 그 이익을 제도적으로
보장받고 있지만 상당수의 기업과 금융기관은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 때문에
신규 사업을 발굴하거나 투자를 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들이 오히려 정부에 MRG 완화를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시중이자율이
과거 MRG 약정 당시보다 3분의1~4분의1
수준으로 낮아져 MRG를 완화 또는
폐지해도 투자수익 회수가 가능하다는
판단 아래, 주주의 기존 투자수익률을
운영기간 중 일부 보장하면서 선순위대출은
재구조화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방 차관은 "MRG 완화를 통해
민간투자가 활성화되면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다"면서
"MRG 사업자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민간투자정책과(044-215-5451,5454,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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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제6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개최

2014년도 제6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개최

- 평택~부여~익산(서부내륙) 
  고속도로 등의 신규사업 추진 의결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8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에서 의결된 사업의 특징 및 기대효과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에서 
의결된 사업의 특징 및 기대효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8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에서 의결된 사업 개요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에서 
의결된 사업 개요와 위치도 등등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8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에서
의결된 사업 개요.


평택~부여~익산(서부내력) 고속도로 사업
위치도


서부간선지하도로 사업
위치도



평택에코센터 사업 위치도



민간투자사업 종합평가 결과(안)
주요내용



제일모직이 "삼성SDS"나 "현대로템"의 전철을 밟는것은 아니겠지요.

아침에도 이야기했듯이
삼성그룹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제일모직이 상장을 했는데요.

주가(株價)야 논외(論外)로 하고,
제일모직이 혹여라도 "삼성SDS(018260),
현대로템(064350)"의 궤적(軌迹.trajectory)을
그리는 것은 아니겠지요.

삼성SDS와 현대로템의 상장 시에도
언론을 포함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있었지요.

제일모직도, 언론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있었지요. 특히, 일부 언론과
전문가들의 도를 넘는 띄우기는
시정되어야 할 텐데요.

외국인들은 때를 만난듯 제일모직을
매도를 했는데요.

오늘의 외국인들 매도가
외국인들의 배만 불려주는
기우(祈憂)로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데요.



2014년 12월 18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기획재정부 美 FOMC 관련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美 FOMC 관련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8







"공기업 짠돌이 배당 OECD수준으로 확대 등" 제하 매일경제 기사 관련

(보도해명) 2014년12월18일 매일경제 가판
"공기업 짠돌이 배당 OECD수준으로 
확대 등" 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7






<언론 보도내용>

 □  매일경제(가판)은
정부가 공기업 배당성향을
평균 20%포인트 가량 높여
OECD 소속 국가 공기업 수준으로
확대할 방침이며,

ㅇ 또한, 상장 공기업의 경우
정부기관 보다 일반 소액 주주들에게
더 많은 배당액을 지급하도록 유도하는
내용의 차등배당제 도입을 고심하고
있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정부출자기관에 대한 적정한 배당모형 
검토를 위해 연구용역을 실시하였으나, 


ㅇ 차등배당제에 대해서는 검토한 바 없으며, 
적정배당 수준에 대해서는 12.19일 개최되는 
재정관리협의회에서 결정되면 발표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기재부, "FOMC 결정에 따른 시장 충격 제한적…모니터링 강화"


기재부, 
"FOMC 결정에 따른 시장 충격 제한적,
모니터링 강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8



기획재정부는 18일 최희남 국제경제관리관
주재로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에
따른 국제금융시장 동향 및 신흥국 시장
움직임을 점검하고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FOMC 정례회의 직후 발표한 성명서에서
"통화정책 정상화에 '인내심을 발휘할 수 
있다(can be patient)'"는 표현으로 
선제적 안내(포워드 가이던스)를 변경했다.

다만, "이는 '상당 기간(considerable time) 
저금리 유지'라는 기존의 가이던스와 
일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닛 옐런 의장은 금리인상 시기와 관련해 
"약 두 차례 FOMC 내에서 금리인상이 
시작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도 
"그러나 금리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아니며, 기자회견이 없는 회의에서도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FOMC 결과 발표 후 미국 금융시장에서는
주가 상승, 금리 상승, 달러화 강세 등이 나타났다.
또한 NDF 시장에서 원화 환율은 전일
 한국시장 종가 대비 상승했다.

기재부는 "FOMC가 포워드 가이던스를
변경함으로써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정책 변화에 따른 시장변동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략적 모호성을
보인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주식시장과 국채ㆍ외환시장 반응이
엇갈리는 등 이번 FOMC 결정에 따른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러시아 경제위기와 관련해선 "러시아 정부 및
중앙은행의 시장안정화 조치로 시장 불안은
다소 진정됐으나 유가 약세 지속 등에 따른
불확실성도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기재부는 "미국 국채금리 및
달러화 움직임 등 이번 FOMC 결정에 따른
선진국 시장 움직임 변화와 러시아 및
원자재 수출국을 중심으로 한 신흥국 금융시장
동향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금융ㆍ외환시장의 양방향 변동성에
유의하면서 국제금융시장 변화가 금리,
자본유출입, 환율 등의 경로를 통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하게 분석해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
경제정책국 자금시장과, 국고국 국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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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들이 대한민국에서 발을 빼나요.

외국인투자자들의 매도규모가
줄지 않으면서 연일 계속되고 있는데요.

특히, 외국인투자자들의 매도규모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우려할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외국인들의 매도규모가
계속되면서 환율이 상승한다면
대한민국도 위기의 진행이 진척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고요.

이는, 1998년의 IMF와는 판이하게 틀린
새로운 양상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늘상 이야기했듯이, 1998년 IMF는 有에서
無가 되었지만, 2015년의 위기는 無에서
全無가 될 것이기에요.

다행인것은, 1998년의 금융위기는
국민들의 무지(無知)로 당했지만,
앞으로의 위기는 지난날의 학습효과와
일본에서의 경험, 통신의 발전으로 인한
정보의 보편화로 얻고자 한다면
알 수 있다는 것이지요.

금융위기가 아니여도 대한민국은
잃어버린 30년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고요.
우리의 전철을 밟고 있는 중국도
수년 내에 발생할 위기도 예측되기에
대한민국은 또 다시 힘들어질텐데,
걱정이네요.




2014년 12월 18일 오후 1:50 대한민국증시 현황








투자주체별매매동향(일자별 추이)




세월호사고 일반인 희생자 합동영결식


세월호사고 일반인 희생자 합동영결식
12.27.(토) 11:00 인천 미래광장에서 거행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4-12-18



‘세월호사고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대책위원회’주관하고, 
정부와 인천광역시가 지원하는 
「세월호사고 일반인 희생자 합동영결식」이 
12월 27일(토) 11:00에 인천광역시청 앞 
미래광장(現 인천합동분향소 설치 장소)에서 
엄수된다. 

지난 11월 24일과 12월 15일, ‘세월호사고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대책위원회’가 
일반인희생자의 합동영결식 연내 거행을 
정부에 요청함에 따라, 

정부는 12월 12일 국무조정실, 국민안전처, 
기획재정부, 교육부, 행정자치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고, 
12월 17일 유가족들과 협의를 거쳐 
「세월호사고 일반인 희생자 합동영결식」 
지원계획을 마련하였다.

정부는 인천, 경기, 서울 등으로 분산되어 
있는 희생자 및 유가족들의 거주지 등을 
고려하여, 그동안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을 
지원해왔던 행정자치부 중심으로 
인천광역시와 협조하여 영결식 비용(행정자치부), 
영결식장 설치, 영결식장 관리 등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행정자치부와 유가족 측이 협의한 
영결식은 조사(행정자치부장관), 
추도사(유족대표), 헌화.분향(유족대표 및 
직계유족 100여명, 정부 측 주요 참석인사), 
추모곡, 영정이동 순으로 진행된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자치부와 
유가족 측이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은 “일반인희생자 
유가족대책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합동영결식에 
정부와 인천광역시가 최대한 지원하여 
고인들이 영면하실 수 있도록 예우를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자치행정과 양수연 (02-2100-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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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업체와 사회적 배려기업 지자체 입찰참여 확대 !


중소업체와 사회적 배려기업 
지자체 입찰참여 확대 !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4-12-18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입찰과 관련한 
규제가 대폭 완화돼, 영세한 중소기업체의 
입찰 참여기회가 확대되고 부담은 줄어들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이같은 
개선내용을 담은 계약 예규를 
2015.1.5.(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시행되는 계약 예규의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여성·장애인 기업의 수의계약 
대상금액 확대(2천만원 → 5천만원)

사회적 배려대상인 여성기업 및 
장애인기업의 지자체 입찰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인 견적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금액의 대상을 
현행의 2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② 재무상태가 열악한 기업의 
입찰참여 제한규정 폐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어려운 중소업체의 
입찰참여 기회확대와 규제완화 차원에서 
‘재무상태’로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하는 
규정을 폐지한다.

③ 선금지급 대상금액 범위확대
(계약금액에 관계없이 지급)

중소기업과 신설기업 등의 경영난을 
줄이기 위해 공사와 물품 제조는 3천만원, 
용역은 1천만원 이상일 경우에만 지급하던 
선금을 계약금액*에 관계없이 지급할 수 
있게 된다.

④ 이밖에도 공사의 경우 설계단계부터 
분할발주 대상을 검토하도록 구체적으로 
규정해 중소건설업체의 입찰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⑤ 또한 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입찰의 투명성, 
공정성 강화를 위해 수의계약 체결 시 
계약 사유를 구체적으로 공개토록 하고 
공사의 협상계약 체결 시 사업 추진부서에서 
협상계약 타당성 여부를 일상감사 부서에 
의뢰하도록 개선한다.

김현기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정책관은 
“이번 예규 개정은 규제완화를 위해 
여성기업·장애인 기업은 물론,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지자체 입찰참여 
기회 확대와 입찰부담을 대폭 줄여준 것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담당 : 재정관리과 문은영 (02-2100-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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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협력' 통해 맞춤형 주민복지 서비스 제공


'소통·협력' 통해 
맞춤형 주민복지 서비스 제공

12.17. 대전에서 
충청권 정부3.0 현장토론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4-12-17



대전광역시는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경제·의료 등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보건·교육·주거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같은 정책 추진으로 복지수혜 사례는 
종전 대비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

정부3.0 취지에 맞춰 정부기관과 주민간 
소통·협력을 통해 행정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우수사례들을 공유하고 의견을 
모으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자치부는 12월 17일 대전에서 
‘참여’와 ‘협업’을 주제로 「충청권 
정부3.0 현장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호남권(10.17. 전북 전주), 
영남권(11.24, 경북 구미)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는 
주민과 함께하는 충청권 자치단체의 
정부3.0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에는 정종섭 행자부 장관, 
권선택 대전시장을 비롯해 충청권 
시·도 부단체장,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충북·충남·세종의 
정부3.0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대전에서는 경제·의료 등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주민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사용자 중심의 
대전형 복지전달체계 ‘희망T(tree)움 센터’」 
사업을 발표했다. 

충북은 행복지키미로 선정된 어르신이 
같은 마을에 사는 소외노인을 돌보며, 
안부 확인 및 위급 상황시 가족·관계기관 
연계 조치를 하는 「9988 행복지키미를 
통한 소외노인 상시 돌봄서비스」 사례를 
소개했다. 

충남은 천안시와 아산시가 생활권협의회를 
설치해 지역현안 문제를 공동 대응하고 
협력시 시너지가 발생하는 연계사업」을 
발굴하는 「천안아산 행복공감생활권」
사례를 설명했다. 

세종은 각종 통계와 공간정보를 융합해 
지도로 표출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과학적 분석 결과에 근거해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정책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주민참여’와 ‘협업’을 주제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지역주민, 대학생 등이 참여해 
진지한 질문과 답변이 이뤄졌다. 
기반시설이 완성되지 않은 세종시는 
정책 수립 시 시민 의견 반영이 필요하다는 
시민 건의에 「시민참여 통합 창구 시스템」을 
구축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민의견을 수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정부3.0은 
주민, 현장과 밀접한 지방이 주도하고 
이를 중앙이 지원해야 한다.”면서, 
“각 지자체는 어떻게 하면 주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을까를 고민해 지역 특색에 
맞는 차별화된 정부3.0 과제를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담당 : 창조정부기획과 박하얀 (02-2100-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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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안전모에 LED램프·카메라 기능까지…


자전거 안전모에 LED램프·카메라 기능까지…
행정자치부, 자전거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열어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4-12-18


‘자전거 이용시 착용하는 안전모에 
탑승자 인적사항을 담은 QR코드 삽입, 
LED 램프등 발광체 부착, 카메라 기능 탑재…’. 
자전거를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하기 위한 
국민들의 정책 아이디어가 한 자리에 모였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2월17일(수)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자전거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자전거 안전 및 이용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는데 국민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발굴해 자전거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열렸다.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31일까지의 
공모기간 동안 총 1,492편의  제안이 접수돼 
국민들의 자전거 정책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개선 요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제안을 내용별로 살펴보면 
자전거 도난방지를 위한 등록제 시행, 
자전거 주차장 확대 및 보관대 개선,
자전거 이용자에 대한 인센티브, 
자전거 안전교육 확대, 
자전거 전문 앱 및 사이트 운영 등에 
관한 내용이 많았다. 

행정자치부는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1,492건중 총 27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일반부에서는 “스마트 안전모 개발 및 
활용 확대 방안”(박길환)이 최우수상을, 

“도난방지용 자전거 거치대 설치방안”(손병용) 및 
“자전거 스마트 등록제 시행방안(이가은)”, 
"반사페인트로 야간 안전주행 확보
방안(시지선)“ 3편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학생부에서는 
“자전거 안전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최영돈)”, 
“전자기기 등 충전 자전거 개발 활용(이경화)”, 
“자전거 주차장 관리 방안 개선(최병규)” 등 
3편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허언욱 행정자치부 지역발전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들의 기대와 
요구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다.”면서, 
‘이번에 접수된 제안들을 제도개선 및 
정책추진에 참고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방향을 정하고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행정자치부는 국민들의 자전거 정책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공모전을 매년 개최할 예정이다.



담당 : 자전거정책과 김장오 (02-2100-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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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상장과 外人들의 지속적인 매도

2014년 12월 18일 삼성그룹의
꼭지점이라 할 수 있는 제일모직이
상장을 해서 첫거래를 했는데요.

공모가 대비 2배 상승한 ₩106,000에
시초가가 형성되었으며, 등락을 거듭하며
거래가 진행되고 있는데 앞으로의
결말이 궁금하네요.

한편, 외국인투자자들은 대한민국증시에서
발을 빼나요.
하루도 빠짐없이 쉼없이 매도를 지속하는군요.

외국인들의 증권매도가 지속된다는 것은
우리나라 경제 혹은 증시를 안좋게 보고
있다는 뜻이며, 이는 환율 상승으로
연결될 것이고요.

환율상승은 수입 원자재 가격의 상승을
가져와서 가격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악순환을 몰고와서 안좋은데요.

외국인들의 투자심리를 안정시킬 수 있는
방안도 있었야 할 텐데요.



2014년 12월 18일 대한민국증시 시초가 현황


미국의 FOMC가 발표하는 소식을 기다려야 하는 세계증시

언제부터인가 전세계는 미국의 주도하에
움직이게 되었고요.
특히, 경제는 더욱 더 미국 중심의 영향력에서
벗어날수가 없게 되었으며, 대표적인 것들이
미국에서 발표하는 경제정책이나 FOMC 발표
내용 등등을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지요.

Reuters의 소식을 인용하자면,
Fed Chair Janet Yellen told a news
conference that "patient" meant the
policy-setting FOMC(Federal Open Market Comittee)
was unlikely to hike rates for "at least a
couple of meetings," meaning April of
2015 at the earlist.

한마디로, 2014년 12월 FOMC회의의 내용은
"앞으로 최소한 두 차례의 통화정책 회의에서만큼은
기준금리 인상이 없으니까 안심해라"는 내용으로
미국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을 했는데요.

결론은, "두차례 이후의 통화정책회의에서는
금리를 인상시키겠으니 준비를 해라"는 뜻과도
상통을 한다고 생각하기에 국가도 그리고
개인도 금리인상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되는데요.

금리인상이 시작되면 수년에 걸쳐서
금리 인상을 단행했던 전례를 보았기에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2014년 12월 17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가
시장지표[자료=naver]










넥스트경기 창조 오디션에 31개 시군 66개 사업 신청

넥스트경기 창조 오디션에
31개 시군 66개 사업 신청

○ 15일 접수마감 결과,
    31개 시군이 66개 사업 4,631억 신청
○ 시군별 평균 2.1개 사업에
    1개 사업 당 70억 원 꼴
○ 의정부시 4개 사업에 395억 원으로
    가장 많이 신청


경기도가 400억 원의 시책추진보전금을
걸고 진행하는 넥스트경기 창조 오디션
(시책추진보전금 공모사업)’ 접수 결과,
31개 시군이 66개 사업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15일 자정까지 진행된
시책사업 공모 접수 결과, 도내 31개 시군이
66개 사업에 모두 4,631억 원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장 많은 신청을 한 곳은 의정부시로
4개 사업에 395억 원을 신청했으며
여주와 동두천시 역시 4개 사업에
238억 원과 255억 원을 신청했다.
군포와 김포, 남양주, 부천, 의왕 등은 3개 사업을,
나머지 시군은 2개 이하 사업을 신청했다.
시군별로는 평균 2.1개 사업에
한 개 사업 당 70억 원 규모인 셈이다.
도는 오는 22일 예비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총 7개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넥스트경기 창조 오디션 본선은
29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넥스트경기 창조 오디션은 예산 집행 방식의
혁신을 통해 예산 효율성을 높이고,
시군과 소통을 통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지역 현안에 예산을 집중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행사다.
지난해 도는 1,762억 원의 재정보전금을
369개 사업에 지원했는데, 이는 한 개 사업 당
47천여만 원 꼴로 지원효과가 제대로
발휘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사업에
30억 원에서 최대 1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지원 대상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활성화,
문화관광 인프라 개선, 북부지역 도로 및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등 지역현안 사업이다.
 
담 당 자 : 강혜석 (전화 : 031-8008-2841)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2841
입력일 : 2014-12-16 오후 5: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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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숙인 대상 범죄피해 예방 포스터 제작

경기도,
노숙인 대상 범죄피해 예방 포스터 제작

○ 경기도, 사례별 노숙인 범죄피해 예방
    안내문 포스터 제작·배포
○ 노숙인 시설, 지하철역 주변,
    공원 등 노숙인 밀집지역 배포



경기도가 대출사기, 성매매 피해,
불법명의이전 등 노숙인이 당하기 쉬운
범죄사례 예방법에 대한 안내문을 제작,
배포한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노숙인
대상 범죄유형을 담은 내용의 포스터를
200부를 제작, 도내 시·군 노숙인 시설,
지하철역 주변, 공원 등 노숙인 밀집지역에
배포했다.

포스터에는
취업알선을 위장한 명의도용 대출사기
선불 폰 명의도용 사기
성매매 피해
명의 도용에 의한 부동산 불법 명의 이전 등
노숙인 대상 주요범죄에 대한 사례 소개와
대처법, 신고방법 등이 담겨 있다.

도는 앞으로 노숙인 보호를 위한 현장 순찰
활동 때에도 포스터를 사용해 범죄예방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범죄 취약 대상인 노숙인이
범죄에 이용되어 더 깊은 나락으로 빠져들고,
사회에 복귀할 기회조차 상실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포스터를 만들었다.”면서 피해 노숙인에
대한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원성일(전화 : 031-8008-4313) 


문의(담당부서) : 무한돌봄복지과
연락처 : 031-8008-4313
입력일 : 2014-12-16 오후 5: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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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 범죄피해예방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