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21일 금요일

한․뉴 FTA 5년 5개월간 충분한 논의끝에 타결


한․뉴 FTA 5년 5개월간 충분한 
논의끝에 타결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4-11-16





한국.뉴질랜드 FTA의의 및 주요내용


한.뉴질랜드 FTA의 및 주요내용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4-11-16








한국-뉴질랜드 FTA 협상타결 주요결과와 협상경과

한.뉴질랜트 FTA 주요협상결과와 
협상경과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4-11-16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은 X-mas 휴가 떠났나요.

2014년 11월 21일 대한민국증시는
가뭄에 콩 나듯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줄었네요.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줄고 있다는 것은
투자주체들의 투자자금이 부족하거나,
휴가를 떠났다는 이야기인데요.

먹을것이 많은 대한민국증시에서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휴가를
떠났을리는 없고요.

남아있는 이유는, 밥그릇이 쪼그라들어서
넘실거리는 돈만 넋놓고 보고 있다는
뜻인데요.

늘상 이야기했듯인,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줄어들면, 증권관련 산업의 후퇴를
가져오고요.

증권관련산업의 후퇴는 관련된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게 되기에 증권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여야 하는 이유지요.

더하여서, 증권시장이 호황기가 되었을 때
관련 종사자들을 다시 채용하기 보다는
한 분야에 오랬동안 근무한 분들의
판단이 정확하기에 증권관련 산업의
확장을 위해서 노력해야 할 텐데요.




2014년 11월 21일 오후 2:30분
대한민국증시 현황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의 본격적인 사업개시를 위한 자금마련에 성공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의 
본격적인 사업개시를 위한 자금마련에 성공

- 21개국이 약 94억불의 자금을 공여하기로 약속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20







"삐뚤어진 신의 직장" 제하 서울신문 기사관련

(보도해명) 서울신문 2014.11.21
삐뚤어진 신의 직장 제하 기사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21





<언론 보도내용>


□  서울신문은 「‘삐뚤어진 신’의 직장」제하의
기사에서 ‘공공기관이 정기적으로 감사를
실시한다는 규정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고
주무부처도 정기감사시스템이 없다고 보도


□  아울러, 주무부처는 감사할 수 있는
권한도 없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기사내용중 감사실시규정 미비,
주무부처의 감사권한 등은 사실과 다름


□ 「공기업․준정부기관 감사기준
(기재부 지침)」상 공기업․준정부기관이
감사를 종합감사, 특정감사, 일상감사,
재무감사, 성과감사, 기강감사 등으로
구분하여 실시하도록 하고,


ㅇ 매회계년도 개시후 1월이내에
감사대상부서, 감사대상업무, 감사일정 등을
포함한 당해연도 연간 감사계획서를
작성하도록 규정

ㅇ 감사결과는 기관장에게 통보하고
이사회에 보고하며, 회계년도 경과후
2월이내에 직전년도 감사결과를 종합한
연간감사보고서를 이사회, 주무부처장관,
기획재정부장관에게 보고하도록 하고 있음
 

□ 공공기관 개별설치법에 따라 주무부처는
해당 공공기관 업무에 대한 감독권한을
보유하고 있고, 이에 따라 감사업무를 수행


 * (예시) 한국도로공사법 제17조(감독)
국토교통부장관은 공사의 업무중
다음 각호의 사항에 대하여 지도 감독한다.

1. 사업실적 및 결산에 관한 사항
2. 제12조에 따른 업무의 적절한
    수행에 관한 사항 등
3. 이 법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사에 위탁한 사업에 관한 사항
4. 그 밖에 관계 법령에서 정하는 사항



미국 등 21개국, GCF에 약 94억달러 자금 제공하기로


미국 등 21개국, 
GCF에 약 94억달러 자금 제공하기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2


미국 등 21개국이 녹색기후기금(GCF)의
초기 재원을 조성하기 위해 약 94억달러의
자금을 공여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0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GCF 공여회의에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미국, 일본, 영국 등 21개국이 2018년까지 
총 94억달러의 자금을 분할해 제공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GCF는 2010년 칸쿤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설립이
결정된 이후 4년 만에 기후기금으로써의
본격적인 모습을 갖추게 됐다.

90억달러 이상의 재원 조성은
기존의 다른 기후기금인 지구환경기금(GEF),
개도국 적응사업을 지원하는 적응기금(AF),
세계은행 산하 기후투자기금(CIF) 등과 비교해
역대 최대 규모다.

공여 자금 규모는 미국이 30억달러로 가장 많고,
일본(15억달러), 영국(약 12억달러),
프랑스ㆍ독일(각각 약 10억달러),
스웨덴(약 5억8000만달러), 이탈리아(약 3억달러),
스페인(약 1억6000만달러),
노르웨이ㆍ네덜란드(각각 약 1억3000만달러), 
한국ㆍ스위스ㆍ핀란드(각각 약 1억달러) 순이다.

캐나다, 콜롬비아, 폴란드는 올해나
내년 중으로 공여 규모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은 지난 9월 유엔 기후정상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1억달러 출연을 약속하며
GCF 재원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했다.

이에 앞서 2012년에는 GCF 능력배양 사업과
운영을 위해 약 4900만달러의 공여를 약속한
바 있다.


기재부는 "이번 공여회의에서
GCF 재원 조성에 참여하지 않은 국가들에게도
재원 공여를 촉구하는 한편, 재원 조성 노력을
민간부문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녹색기후기획과(044-215-8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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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제2기 중장기전략위원회 공식 출범


정부, 
제2기 중장기전략위원회 공식 출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20


중장기적 시계(視界)에서 대내외
도전요인을 점검ㆍ분석하고
미래 대응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민관 합동 중장기전략위원회가
재가동된다.

정부는 2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1차 회의를 열어 제2기 중장기전략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킨다.

중장기전략위원회는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대내외 여건 변화와 미래 도전과제에
대응해 경제ㆍ사회 구조를 선진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자 구성됐다.

앞서 제1기 위원회는
향후 30~40년을 시계로 분야별 대응방안을
담은 '대한민국 중장기 정책과제 보고서'를
지난 2012년 12월 펴낸 바 있다.

새로 출범하는 제2기 위원회에는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인호
시장경제연구원 이사장을 비롯해
학계ㆍ연구기관ㆍ기업계ㆍ언론계 등
분야별 민간위원 20명과
장관급 정부위원 21명이 참여한다.

위원회는 5~10년의 시계에서 보다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동시에,
현 정부 내에서 즉시 실행해야 하는
과제도 발굴할 계획이다.
부처 간 벽을 뛰어넘어야 해결이 가능한 분야와
구체적 논의나 가시적 성과가 부족했던 분야에
대해선 창의적이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마련한다.

특히,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연계해
성장잠재력을 높이고 구조개혁의
모멘텀을 강화할 방침이다.
기재부는 "위원회는 주요 분야별로 2~3개의
핵심 과제를 총 10개 내외로 선정,
문제 인식과 정책 방향 및 실행 전략까지
심도 있게 논의해 실천위주의 성과를
거두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기재부 1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실무조정위원회는 분야별 작업반을 구성해
세부 주제를 선정하고 정책을 구체화하는 등
위원회의 논의사항을 뒷받침 한다.

6개 작업반은 △총괄 △인구구조 △과학기술
△대외·통일 △환경·에너지 △사회구조
분야로 꾸려진다.

위원회는 앞으로 약 1년간의 활동을 거쳐
2015년 연말께 최종 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미래사회정책국 미래정책총괄과(044-215-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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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 “스마트폰 맞춤형 안전도우미 서비스” 대상 수상 !

경기도 안양시 
“스마트폰 맞춤형 안전도우미 
서비스” 대상 수상 !

행정자치부, 
정부3.0 국민 생활불편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21



행정자치부는 지난 1년간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추진한 
정부3.0 제도개선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2014년도 국민생활불편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11월 20일(목)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하였다. 

이 대회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한 성과를 
공유하여 창의적인 공직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1년도에 처음 개최되었다. 
특히,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는 
국민행복, 맞춤형 서비스 구현을 지원하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을 중심으로 사례가 
발표되었다.

이날 경진대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은 
늦은 밤 귀갓길 여성을 보호하는 
“스마트폰 맞춤형 안전도우미 서비스“사례를 
발표한 경기도 안양시에게 주어졌다. 
늦은 밤에 귀가하는 여성, 학생, 아동들의 
안전을 위하여 스마트폰과 시·군·구의 
방범CCTV를 연계한 맞춤형 어플리케이션을 
전국 최초로 개발·운영하여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다 가까이에서 보호토록 한 것이 
현장평가단으로 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대통령상)은 응급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이송할 때 수용 가능한지를 
즉시 결정할 수 있는 의사에게 24시간 
연락이 가능한“진료과목별 Hot-Line시스템”을 
구축·운영한 부산광역시가 차지했다. 

은상(대통령상) 범죄피해 신고자의 신고위치를 
휴대전화 GPS를 활용하여 파악함으로써 
범죄위치 정확성 확보를 통한 골든타입 
확보에 성과를 나타낸“경찰청의 스마트 
안심치안(SS-폴시스템)”이 차지했다. 

이밖에도 시민불편 사항의 선제적 대처와 
재난사고 예방을 강화한 경남 양산시의
“시정빨래터 운영”, 위급 상황시에 스마트폰 
한번 터치만으로도 신속한 도움요청 
가능한 경찰청의“스마트 안심치안(SS-폴 
시스템)”사례가 평가단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각급 행정기관이 참여를 
신청한 제도개선 사례 총 393건 중 전문가의 
사전심사를 통해 엄선된 10건이 서로경쟁을 
펼친 결과 대통령상(3건), 국무총리상(3건), 
행정자치부장관상(4건)을 각각 수상하였다. 
한편, 발표사례 현장심사를 위해 일반국민과, 
공무원 등이 현장평가단(200명)으로 참여했으며 
현장평가단 점수(50%)와 전문가 사전평가 
점수(50%)가 합산되어 최종 순위가 결정되었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공무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국민을 보다 
행복하게 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정부3.0의 기본 가치인 개방·공유·소통·협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공직문화가 확산되어 
행정서비스의 질이 한층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 : 공공서비스정책과 김종명 (02-2100-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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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新) 행정한류 날개를 날다.


신(新) 행정한류 날개를 날다.

인도네시아·칠레·페루 3개국 대상 
전자정부 시장개척단 파견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20



우리나라 전자정부가 행정한류 붐 
조성에 재차 시동을 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와 
외교부(장관 윤병세)는 정부와 공공기관, 
IT기업이 함께하는 전자정부 시장개척단을 
인도네시아, 페루, 칠레 3개국에 파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인도네시아와 
남미(페루, 칠레) 등 2곳으로 나누어 
파견됐다. 
개척단은 행정한류 마케팅 무대인 
‘전자정부 비즈니스 협력 포럼’을 
국가 별로 개최해 국가 간 전자정부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한국의 
우수 시스템 구축경험을 소개했다. 

‘전자정부 비즈니스 협력 포럼’은 
전자정부 시스템을 도입·사용할 각국 
정부의 주요 정책결정자들을 초청해 
한국 전자정부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우리나라 전자정부시스템 구축 경험과 
성과를 적극 알리는 자리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사전 조사를 거쳐 
상대국 정부가 가장 시급히 도입하고자 
하는 시스템 중 우리 기업의 진출 가능성이 
높은 4~5개 우수 사례를 엄선해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20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전자정부 비즈니스 협력 포럼에 참석한  
인도네시아 유디 크리스난디 행정개혁부 
장관은 “한국 전자정부의 성공요인을 
벤치마킹해 인도네시아 정부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밤방 헤루 통신정보기술부 국장은 행사에 
참석한 200여명의 인도네시아 공무원과 
IT 전문가들을 대표해 한국 정부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콤파스,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언론들은 한국의 전자정부 성과에 
큰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 
인도네시아는 우리 IT기업이 통합재정시스템, 
특허시스템을 수출한 바 있고, 우리 정부와 
전자정부 협력 MOU도 체결한 
주요 협력국이다. 

지난 10월 새로 취임한 
조코위도도(Joko Widodo) 대통령이 
우리나라 전자정부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는 등 
전자정부 분야 한-인니 협력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고 있어 향후 우리 IT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은 더욱 유리해질 전망이다.

특히, 인니 행사에서는 KOICA가 
향후 對 인도네시아 주력 ODA사업으로 
진행할 약800만불 규모의「한-인니 전자정부
컨설팅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파견한 KOICA 사전조사단의 심층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사업은 그간 개발협력사업*을 통해 
닦아온 전자정부 분야 협력 기반을 활용, 
무상원조와 우리기업 진출을 연계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시장 
개척까지 도모하는 ‘Win-win형 ODA’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중남미에서도 지난 18일과 20일에 
각각 칠레와 페루에서 전자정부 비즈니스 
협력 포럼이 개최됐다. 

먼저, 개척단은 11.16-18간 칠레를 방문, 
한-칠레 전자정부 협력포럼을 개최하고, 
대통령실·내무부·보건부 관계자들을 면담, 
양국간 전자정부 정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면서, 출입국관리시스템,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 건강보험정보시스템, 
보안 분야 등 관련 협력 확대 및 
진출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한-칠 포럼에 참석한 
안드레스 아레랴노(Andres Arellano) 
정부현대화국장은  ‘칠레정부는 일찍이 
전자정부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지속적인 
투자를 한 결과 중남미 전자정부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았다’ 면서도 
‘한국과 협력하여 진일보한 전자정부를 
구현하기를 희망한다’ 고 밝혀 앞으로의 
양국간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11.19-20간 방문한 페루에서는 
내무부·이민청·전자정부사무소 등 
관계자들을 면담하고, 20일 한-페루 
전자정부 협력포럼을 개최하여 
우리나라의 전자정부 정책을 설명하고, 
출입국관리시스템,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 
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포럼에 참석한 카르체리(Carcheri) 페루 
전자정부 사무소장은 “페루 정부는 
여러 부처가 개별적으로 전자정부를 
추진하여 부처간 시스템을 상호연계하기가 
어렵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행정경험을 공유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팔로미노(Palomino) 페루 이민청장은 
지난 방한시 인천공항의 출입국 관리시스템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한국의 출입국 관리 시스템 
도입을 적극 희망하였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UN 전자정부평가 
3회 연속 세계 1위를 계기로 세계 각국에서 
대한민국의 전자정부 구축경험을 전수받고자 
하는 요청이 급증하고 있다”면서, 
“이번 시장개척단을 계기로 인도네시아와 
중남미국가에 전자정부수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당 : 전자정부수출지원단장 채수경 (02-2100-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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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놈이 간다.

예전에도 몇번 "가는 놈이 간다"는
요지의 글을 올렸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4/03/s-500.html <==2014년
3월 7일(금) 올린 글

미국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면서 세계증시를 주도하고 있는데요.

뒤를 이어서, 유럽증시도
잊으만 하면 등장했던, PIIGS의 위기문제를
뒤로하고 상승을 하고 있고요.

일본은 재정적자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잃어버린 20년을 탈출하기 위해서
Abenomics를 멈추지 않을 태세고요.

중국도 분명 산업구조 개편과
금융부실 그리고 중국인민들의 교육향상에 따른
민주화 열풍이 일어날 것이지만
거대한 땅덩어리와 거대한 인구로 인해서
위기는 있겠지만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고요.

이전의 예를 본다면
세계증시는 미국증시와 동조(Coupling)화가
되었기에 미국증시가 견조한 상승을 이어간다면
나머지 국가들의 증시도 산재해 있는
악재들을 잊고 상승에 동참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알고 있지요.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격언을요.





2014년 11월 20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31개 시군 국지도발 위기대응 동시훈련

경기도 31개 시군 국지도발
위기대응 동시훈련

○ 비상사태 대비
   경기도 국지도발 위기대응 훈련 실시
- 도 내 위기대응상황실 구성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
- 북부10개 시·군 국지도발 상황 실제훈련,
   남부21개 시·군 국지도발 상황 도상 훈련 실시
○ 국지도발 위기대응 훈련
    자체평가 실시 및 환류조치


경기도는 오는 24일 국지도발 위기대응
실제훈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연평도 포격도발 4주기를 맞아
의 국지도발 사태발생시 상시
대응능력 강화하고, 북한 MDL(군사분계선)
접근 등 도발성 행위 시 접경지 북부지역
.군의 현장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 31개 시군이 참여하는 가운데
훈련을 실시한다.
   
접경지역 포함 북부지역 10개 시.(고양.
남양주.의정부.파주.김포.구리.양주.포천.
동두천시, 연천군) 에서는 실제 국지도발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대표 이동로.집결지
확인 및 주민대피 훈련과 방독면 착용법 및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등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남부21개 시·군에서는 에서 부여하는
국지도발 상황 메시지를 처리하는 등
도상 연습훈련을 실시하는데, 북한군 침투
도발을 가정하여 북한군 침투.도발
위기대응매뉴얼 활용하여 보고체계에
의거 초동보고 등 조치상황을 점검한다.
   
는 훈련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6.25 이후 국지도발 안보사진전시회 장비,
안보교육책자를 배부하고 훈련 참여자를
위해 전투식량을 보급한다.
   
또한, 위기대응 운영체계 확립(보고,
파악, 전파 등) 및 군·경 협조체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도청 내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위기대응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국지도발 위기대응
훈련은 자체평가 및 환류과정을 통하여,
우수기관 선정·공개 및 우수공무원
표창을 실시하고, 수범사항은 벤치마킹
유도 및 미흡사항에 대해서는 개선토록
요구하여 각 지역의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국지도발 매뉴얼을 작성·운영하게
할 방침이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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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 : 2014-11-20 오전 7: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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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자리센터 취업실적 전년 대비 39.5% 증가

경기도 일자리센터 취업실적
전년 대비 39.5% 증가

○ 10월말 현재 140,238명으로
    전년 100,494명보다 39.5%증가
○ 올해 취업목표 12만 5천명 초과 달성.
    연말쯤 15만명 달성 예상
○ 도, 시군 주민센터 직업상담사
    집중배치로 취업률 높아진 것으로 분석


경기도가 일자리창출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도 및
31·군의 일자리센터가 취업난
해소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19일 도에 따르면 올해 10월말 기준
.시군 일자리센터의 취업자수는
전년도 동기대비 100,494명 보다 39.5%
증가한 140,238명으로 나타났다.
   
는 올해 취업목표 125,000명을
초과 달성한 실적으로 도는 올해 말이 되면
목표대비 120%에 달하는 15만 명의
취업달성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취업자 연령층을 살펴보면
60대 이상이 37,426명인 27%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 밖에도 50대 이상 29,896(21%),
4027,438(19%),
20대 미만 23,579(17%),
3021,899(16%)순으로 나타났다.
   
취업자수 직종별로는 음식.경비 등
서비스 직종이 44,899(32%)으로
가장 많았다.
경영.회계사무 직종은 29,686(21%),
건설.환경.기계 22,622(16%),
의료보건 등 43,031(31%)등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취업실적증가 이유로 도는
지난해에 이어 주민센터에 직업상담사를
70% 추가 배치한 것으로 보고 있다.
도는 지난해 63개소 85명을 배치했던
직업상담사 수를 386개소 385명으로
배치해 구직자들이 좀 더 쉽게 집근처에서
일자리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주민센터에 배치된 직업상담사는
방문자 상담뿐만 아니라 관내에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고용센터 및
일자리센터의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관내 구인정보도 파악해
원활한 알선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전년대비 168%의 취업률이
증가를 기록한 의정부시는 회룡역사내에
일자리센터를 여는 한편 12개 주민센터에
직업상담사를 배치했다.
전년대비 82%의 취업성과를 기록한
안양시는 주민센터에 직업상담사 31명을
추가배치 하고, 소규모 채용행사,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양성과정,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프로시니어
발굴단 운영 등 모든 계층을 두루
아우르는 일자리 시책을 전개했다.
   
이밖에도 도는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운영하며 청년, 제대군인, 4050중장년
재취업 지원 등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직업상담사가 기업을 직접 방문한 해
구인 컨설팅을 실시한 것도 취업자
증가에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박덕진 경기일자리센터장은
경기도민들이 제일 원하는 것은
일자리라면서 구인 구직자에 대한
현장중심의 취업지원을 강화하고 더욱
더 실질적인 일자리 지원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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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진
031-8008-8660
   
담당팀장
정민희
031-8008-8661
   
담 당 자
서경택
031-8008-8662
   
   
문의(담당부서) : 경기일자리센터
연락처 : 031-8008-8662
입력일 : 2014-11-20 오전 7: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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