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6일 일요일

국내은행의 2014년 3분기중 영업실적

국내은행의 2014년 3분기중 영업실적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11-10








카드회사, 취약계층에 대한 유체동산 압류율 3%미만으로 감소


카드회사, 취약계층에 대한 
유체동산 압류율 3%미만으로 감소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11-07








2014년 코스닥시장 상장현황 및 특징 분석

2014년 코스닥시장 
상장현황 및 특징 분석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4-11-14






분리과세 High-Yield fund 순항중


분리과세 하이일드펀드 순항 중, 
비우량 회사채시장 활성화를 위한 
추가 제도적 지원 필요

          금융투자협회    등록일    2014-11-13








OECD 자료조사 결과, 한국 기관투자자 규모 선진국 대비 왜소


한국 기관투자자 규모 
선진국 대비 왜소
- OECD 자료 조사 결과

     금융투자협회     등록일   2014-11-12








주요국의 기관투자자 비교분석 - 자산규모와 주식투자를 중심으로 -

주요국의 기관투자자 비교 분석
- 자산규모와 주식투자를 중심으로 

           금융투자협회    등록일   2014-11-12















채권시장 전문가 99.0%, 11월 기준금리 동결 예상

채권시장 전문가 99.0%, 
11월 기준금리 동결 예상

     금융투자협회     등록일   2014-11-11




첨부1 2014년_11월_채권시장지표_보도자료.hwp 


[참고]
별첨자료인 "2014년 11월 채권시장지표 동향"은
생략했기에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예탁결제원 본사 부산이전 준비완료

예탁결제원 본사 부산이전 준비완료

          예탁결제원    등록일    2014-11-12





「국가보조사업, 비리 확인되면‘폐지검토’의무화」등 제하 연합뉴스 기사 보도관련

[해병자료]  2014.11.16.(일) 연합뉴스,
「국가보조사업, 비리 확인되면
  ‘폐지검토’의무화」등 기사 관련 보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16





<언론 보도내용>

□   ‘14. 11. 16.(일), 연합뉴스는
정부가 보조금 부정수급 방지 대책을
12월초에 발표하기 위하여 광범위하고
강도 높은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ㅇ 비리보조사업의 폐지 의무화, 
비리보조사업의 보조금 지급방식 변경, 
부정 수급자에 대한 벌금 인상 및 징역기간 확대, 
보조사업 일몰제 도입, 
국고보조금 통합관리망 구축, 
부정수급 목표치 설정 및 관리 등의 
방안을 도입하기로 하거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함.





<기획재정부 입장>

□ 정부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따라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종합대책 마련
작업을 추진 중인 것은 사실이나

ㅇ 현재는 논의단계로서 도입이 확정된
사항이 전혀 없으며, 기사에서 언급한
일부 내용의 경우 이번 종합 대책에서
논의조차 되지 않았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술・담배 부과 죄악세 한해 55조원 달해” 제하 세계일보 등 기사 관련

2014.11.14.(금) 세계일보 등
“술・담배 부과 죄악세 한해 
55조원 달해”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14





<기사내용>

□ ‘14.11.14일 세계일보등은
술・담배・도박・화석연료 등의 
소비에 징수한 죄악세 규모가 
부가가치세 징수규모와 비슷한 
55.2조원에 달한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술・담배・도박・화석연료 등에 대한 과세는
외부불경제 치유・완화 차원에서
소비를 억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과세되며,

ㅇ 우리나라나 외국에서도 ‘죄악세’라는
세목은 존재하지 않음을 알려드리며,
향후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조금 부실집행 한식세계화 등 일몰제 적용키로"제하 경향신문 기사 관련

[보도해명]14.11.12일 경향신문,
"보조금 부실집행 한식세계화 등
일몰제 적용키로"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12






<언론 보도내용>

 □  ‘14. 11. 12.(수), 경향신문은
정부가 “한식세계화 사업처럼
국고보조금이 방만하게 사용되거나
부실하게 쓰인 사업에 일몰제를 적용”하고,

ㅇ “보조금을 일정 횟수 이상 부정수급한 경우는
수급자의 자격을 영구히 박탈하는 방안과
부정수급의 최대 5배를 정부에 배상하는 내용도
국고보조금 종합관리방안에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함.



 <기획재정부 입장> 

□ 정부는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종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는 논의 단계로서 확정된 사항이 없으며,


ㅇ 한식세계화 사업 등 개별사업에 대한 
일몰제 적용여부는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순국선열의 얼과 위훈이 담긴 기록 공개


순국선열의 얼과 위훈이 담긴 기록 공개
국가기록원, 
11월 「기념일과 기록」 '순국선열의 날'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16




11월 17일은 제75회 '순국선열의 날'이다.


이 날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 그 얼과 위훈(偉勳)을 기리기
위해 1997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순국선열의 날'은 1939년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을사조약(1905년 11월 17일)'을 잊지 않기 위해
11월 17일을 '순국선열공동기념일'로
제정한 것이 그 기원이다.

'순국선열'은 일제의 국권침탈 전후부터
1945년 8월 14일까지 국내외에서
국권침탈을 반대하거나 독립을 위해
항거하다가 순국한 분을 일컫는다.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원장 박동훈)은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관련 기록물을
11월 17일부터 국가기록원 홈페이지
(http://www.archives.go.kr)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소개되는 기록물은

1950∼90년대 영상 14건, 사진 14건,
문서 4건 등 총 32건으로,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과 함께
순국선열의 정신과 위훈을 기리는
다양한 선양사업, 추모행사 등을
담고 있다.

광복 시까지 대한민국임시정부 주관으로
거행되던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는
광복 후 주로 민간단체에 의해 이어져 왔으나,
대통령·국무총리가 참석하는 등
정부기념일에 준하는 규모로 치러졌다.

1970년대는 현충일 추념식에 포함되었으며,
199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에는
정부 주관으로 다시 거행되고 있다.
1957년 제1회 광복선열 추도식부터
1969년, 1982년, 1999년 순국선열
합동추모식의 모습을 영상과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민족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선양사업은
광복 직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왔다.
해외에서 독립운동에 투신, 현지에 안장된
선열의 유해를 조국으로 봉환하고,
기념관·기념탑·동상을 건립하여
순국선열의 위훈을 널리 알리는 등
다양한 추모의 모습을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동훈 국가기록원장은 "순국선열의 얼과
위훈이 담긴 기록을 통해  조국을 위하여
희생·헌신한 선조들의 숭고한 조국애를
다시 한 번 기리고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 : 국가기록원 서은영 (042-481-6391)



[첨부파일]

기록과 함께하는 부산추억여행!, 찰나의 표정 ‘희노애락’


기록과 함께하는 부산추억여행!, 
찰나의 표정 ‘희노애락’

국가기록원 역사기록관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전시 개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7-11-16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원장
박동훈) 역사기록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2014년 11월 17일 부산에 소재한
역사기록관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2015년 2월 27일까지 '개관 30주년
특별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기록과 함께하는
부산추억여행展', '故 최민식 작가 사진展',
'역사기록관 30년 활동사진展' 등
지역민의 관심이 반영된 3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기록과 함께하는 부산추억여행展'은 
부산 기네스(부산의 최초·최대·최다·최고
상징물 및 랜드마크)를 가상 인물인
"기록"이의 생애노트를 통해 국가기록원
소장 기록물을 활용하여 소개하는
오프라인 블로그 방식의 전시로,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名所)와
명물(名物)을 추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부산의 정중앙, 부산 최초의 여성교육기관인
일신여학교의 수업과목(1935년),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인 송도(1913년),
부산의 최초시장인 동래시장의 화재소식(1958년),
해운대 해수욕장의 세계 최다 파라솔(2008년) 등
부산 기네스 50점을 문서·도면·사진·영상 등
국가기록원 소장 기록물 80여 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부산의 정중앙에 서 보거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포토존에서 사진 찍기,
엽서로 추억 남기기, 추억여행 그림 그리기,
사직야구장 응원을 직접 체험하는 등
다양한 체험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故 최민식 작가 사진展'은 국가기록원의
'기록물 기증자 1호'인 부산 출신 최민식 작가의
사진 기록물 83점을 활용하여 인간의 감정이
반영된 찰나의 표정을 '희노애락(喜怒哀樂)'으로
구분하여 담아낸 전시로, 1950∼1980년대
부산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추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역사기록관 30년 활동사展'은
 역사기록관이
개관한 1984년부터 현재까지의 30년 활동을
편년(編年) 순으로 사진기록 92점을 통해
살펴보는 전시다.
부산지소 부지와 주변 모습, 개소식(1984년),
조선왕조실록 태백산사고본 이관(1985년),
최초의 공용 승용차(1994년),
리모델링 공사 기공식(2008),
기록문화역사실 개관(2011년) 등
역사기록관의 발전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박동훈 국가기록원장은 "이번 전시는
부산 기네스 등 기록물을 통해 지역민의
관심을 반영한 만큼 부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라며, 역사기록관이 앞으로도
더욱 지역민들에게 다가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국가기록원 이상호 (051-550-8040)



[첨부파일]

2014년 11월 11일 경기도실국장 회의자료(발췌)

2014-11-11 실국장회의자료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116
입력일 : 2014-11-11 오전 7:43:06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