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4일 화요일

경기도, 1인가구 위한 학습 콘텐츠는?


경기도, 1인가구 위한 학습 콘텐츠는?

○ 학습모아길(http://gil.gg.go.kr )에 
    ‘1인가구(싱글턴)를 위한 11월 맞춤강의’구성
     : 온·오프라인 각 6강좌씩 총 12강좌 추천
○ <2014 경기평생학습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으로 11월테마 선정
○ 경기평생학습포털 학습모아길,
    매월 도민을 위한 맞춤강의 구성계획



경기도는 114일부터 경기평생학습포털
학습모아길’(gil.gg.go.kr)을 통해
‘1인가구(싱글턴)를 위한 11월 추천콘텐츠
·오프라인 총12강의를 추천·제공한다고
밝혔다.
‘1인가구여! 평생학습으로 더욱
똑해지자!’라는 슬로건으로
1인가구(싱글턴)를 위한 생활공간 활용법’,
생활 속 간호법등의 온라인강좌 6개와
천연비누 화장품 만들기’, ‘동영상 제작법등의
오프라인강좌 6개를 비롯한 총 12가지의
다양한 맞춤강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본 추천콘텐츠 테마인 ‘1인가구(싱글턴)’
올해 초 진행됐던 <2014 경기도 평생학습
아이디어 공모전> 상반기의 평생학습
아이디어부문수상작의 주제를 활용했다.
싱글턴은 혼자 사는 1인가구를 일컫는
신조어로 최근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이성원장은
이번 ‘1인가구를 위한 11월 학습콘텐츠
도민의 아이디어를 실현해 다시 도민에게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인문, 취미, 요리, 건강 등
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테마를 매월 선정해
경기평생학습포털 학습모아길’(gil.gg.go.kr)
통해 도민 맞춤형 생활정보 강의를
구성·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2014 경기도 평생학습 아이디어
공모전은 연중 내내 실시되며, 하반기
아이디어 모집은 오는 1120일까지 접수가
마감된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gill.or.kr)
참조하면 된다.
문의: 대외사업기획팀 (031-547-6503) ()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연락처 : 031-547-6529
입력일 : 2014-11-03 오후 8: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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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쟁(經濟戰爭.Economic war)

지금이 2014년 11월 전세계는
경제전쟁으로 내몰리고 있는데요.

이번 경제전쟁에서 패(敗)한다면
국가뿐만 아니라 국민들까지
고통을 겪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경제전쟁에서 패한다면
나라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기간산업과
금융이 승자(勝者)에게 넘어가서 
기간산업의 요금인상과 자본의 해외유출로
국민들은 구조적 고통을 당하는
악순환에 빠질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선진국의 문턱에 있는 국가는, 
지하자원이 없는 국가는,
원천기술이 없는 국가는,
경제주체들의 빚이 많은 국가는,
국민성이 다혈질이 국가는,
세대.빈부간의 갈등이 심한 국가는,
정치를 비롯한 지도층이 문란(紊亂)한 국가는,
언론을 비롯한 전문가가 경제진실을 외면하는 국가는,
전쟁에서 패하게 만들어
국민들을 고통에 빠지도록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대한민국은 이번 천박한 자본주의의
경제전쟁에서 승리를 할 수 있을까요.



2014년 10월 0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4년 11월 3일 월요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1만8200여명 방문"


기재부,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1만8200여명 방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03


기획재정부는 10월 3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4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1만8200여명의
구직자가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기재부는 이번 박람회에서
주요 공공기관의 채용정보와 함께
고졸 채용, 시간선택제 일자리,
청년 인턴 등 다양한 채용 방식을
소개했다.

구직자들은 전체 113개 공공기관 부스 가운데
금융, 에너지, 사회간접자본(SOC), 국민문화,
고용ㆍ보건복지 등 채용규모가 큰 기관을
중심으로 관심을 보였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참가자의 76%가
이번 행사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반면, △행사장 혼잡으로 인한 통행 불편
△PI형 적성검사 인원 제한
△채용설명회 및 컨설팅관의 공간 협소
   등은 불만족 요인으로 꼽혔다.

기재부는 박람회 홈페이지(http://job.alio.go.kr)에
채용정보 등이 수록된 안내서를 게시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정책총괄과(044-215-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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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밀려오나요.

투자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아집(我執)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에 위기가
몰려옴이 느껴지면서 부터는 
열린마음이 좀처럼 생겨나지 않네요.

대한민국에서 저 혼자만 힘들면
제가 능력이 없어서 힘들다고
인정을 하지만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인데요.

분명, 대한민국에 위기가 몰려오고
있음이 느껴지는데요.
어떻게 해쳐나갈지 궁금하네요.

혹여, IMF나 미국발 금융위기처럼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면 대응할 수
없기에 안될 것이며, 피해는 더
커질텐데요.




2014년 11월 03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원(KRW).위안화(CNY) 시장조성자로 12개 은행 선정


원ㆍ위안화 시장조성자로 
12개 은행 선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1-03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3일
원ㆍ위안화 은행 간 직거래 시장의
시장조성자로 12개 은행을 선정했다.

선정된 은행은 신한은행ㆍ우리은행ㆍ
중소기업은행ㆍ한국산업은행ㆍ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ㆍ한국씨티은행ㆍ
한국외환은행 등 국내 은행 7곳과 

교통은행ㆍ도이치은행ㆍ중국공상은행ㆍ
제이피모간체이스은행ㆍ홍콩상하이은행 등 
외국계 은행의 국내 지점 5곳이다.

시장조성자는 
재무건전성, 원ㆍ달러시장 거래 실적, 
위안화 접근성 등의 기준에 따라 선정됐다. 

시장조성자로 선정된 은행은 연속적으로 
매수ㆍ매도가격을 제시해 가격 형성을 주도하고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기재부와 한은은 "시장조성자 제도는 
직거래 시장 개설에 따른 거래량 증가 등 
선순환 효과가 나타나기 이전에 부족할 수 
있는 초기 수요와 공급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며 "직거래 시장의 성공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부는 시장조성자로 선정된 은행들이
의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외환건전성부담금 경감 등을 포함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외화자금과(044-215-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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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나요.

미국증시는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는데
우리증시는 하락을 하는군요.

우리증시의 하락 이유를 언론들은
엔저(円低)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우리증시가 엔저때문에만
하락을 하는 것인가요.

증시하락의 이유가 분명
엔저하락이 크게 영향을 미치겠지만
일본과의 경쟁력이 부족한 것,
가계부채 문제를 포함한 경제주체들의
부채 과다, 산업구조의 일본화,
인구구조의 급격한 노령화 등등이
오늘 우리증시의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대한민국은 절대로
일본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할 텐데요.




2014년 11월 3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6개국 지방공무원 우호협력 지자체 방한연수


6개국 지방공무원 우호협력 지자체 방한연수

지방행정연수원, 15년째 개도국 
지방공무원 대상 맞춤형 연수 실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4-10-31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 
이하 연수원)은 11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개도국 지방정부 중견·고위공무원 대상 
『2014 개도국 지방행정과정』을 운영한다.

이번에 참여하는 연수생은 국내 지자체와 
자매결연 및 우호협력관계가 활발한 개도국 
중에서 네팔 포카라주 시장, 베트남 빈푹성 
대외협력차장 등 6개국 지자체 중견, 
고위공무원 12명이다. 

연수기간 중 1박 2일은 이들 연수생이 근무하는 
지자체와 우호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국내 지자체를 방문하여 기관장 면담 및 
주요시설 견학 등 현장체험 기회를 갖고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과정은 한국의 지방행·재정의 이해, 
행정투명성 강화전략, 전자정부 추진전략 등에 
대한 강의와 더불어 기관방문, 현장견학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맞춤형 연수과정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한국의 축적된 행정경험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도록 한국의 지방행정을 주제로 
토론식 과정을 마련하여, 관련 전문가, 
안행부, 전북도 등 지자체 공무원이 함께 
참석하여 주제발표와 함께 심층 토론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아울러, 임실 중금마을을 찾아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새마을운동과 친환경에너지 자립 시스템 등 
에너지 절약 실천방안에 대한 모범 사례를 
배우고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외에도 세종특별자치시 등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해 민원사무처리 업무경험을 공유하고 
삼성전자 등 산업체 현장을 견학하여 
한국의 경제발전상을 현장에서 보고 느끼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연수원은 2000년부터 개도국 지방공무원을 
대상(총 14회 215명)으로 지방행·재정 및 
경제발전, 새마을운동 등 행정한류를 전파해 
오고 있다.

임채호 연수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공유한 경험들이 연수생 개인의 역량강화는 
물론 개도국 소속 공무원의 국가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한국 및 
개도국 지자체간  우호협력관계가 더욱 
증진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김동희 (063-907-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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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박장, 은장도, 문방사우… 향토 전통기술 사업화된다.


금박장, 은장도, 문방사우… 
향토 전통기술 사업화된다.

안행부, 지역 향토자원 육성 
2단계 사업으로 19개 선정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02




금박장, 은장도, 누비, 문방사우 등 
조상의 숨결과 장인의 혼이 담긴 
지역별 고유의 우수 전통기술 19개 사업에 
대한 사업화가 추진된다. 

안전행정부는 ‘지역 향토자원 육성 
2단계 사업’을 진행하고 올해부터 
내년까지 총 80억원(국비 36억, 지방비 36억, 
자부담 8억)을 투입해 생산기반 구축, 
기계·장비 구입, 디자인·상품개발, 
마케팅 등을 종합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업 추진 배경은 지난 1단계 사업 추진결과 
지역소득 증대와 일자리창출 효과가 
사업 전과 비교해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지속적인 발굴·육성으로 
지역 창조경제 활성화 및 문화융성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안행부는 지난 6~9월 대상을 공모하고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들의 심사 및 현장평가를 거쳐 
2단계 사업 대상을 최종 선정했다. 

사업 분야별로 보면 금속분야(5개), 
섬유분야(5개), 문방사우(4개), 국악기(1), 
생활공예(4개) 등이다. 

금속분야에서는 
▲궁중 행사를 위해 조선 왕실 예복에 금박을 
부치는 전통 기법인 서울 종로구의 금박장(金箔匠) 
▲남녀가 몸에 노리개 또는 호신용으로 
지니고 다니던 전남 광양시의 은장도(銀粧刀) 등이 
현대인들이 애용할 수 있는 전통문화상품으로 
거듭나게 된다. 

섬유분야에서는 전통 바느질 기법을 통해 
한국의 규방 문화를 대표하는 누비가 우수한 
장인의 기술을 바탕으로 전통복식, 생활용품, 
장식품 등으로 새롭게 탄생하게 된다. 

문방사우에서는 오늘날 거의 사라질 위기에 
처한 조상들의 선비정신이 담긴 붓, 먹, 종이, 
벼루를 전통방식으로 복원하게 된다.

경주 먹은 장인의 손을 거쳐 순수한 송연묵으로 
재현되고, 청송 한지는 외발뜨기 등 한국 고유의 
방식으로 생산하게 된다.

안전행정부에서는 앞으로 사업의 
효과성 제고 및 책임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사업 분야별 지원단을 
구성·운영하고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비 
지원을 차등화 할 계획이다.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은 
“우수한 우리 전통을 계승하고 지속 발전시키는 
것이 후손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창조경제 
구현 차원에서 사라져가는 우수한 전통기술을 
지속적으로 자치단체와 함께 발굴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 지역경제과 이상연 (02-2100-2996)  



노후승강기 안전관리 더욱 강화된다.


노후승강기 안전관리 더욱 강화된다.
안행부, 정밀안전검사 강화 등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입법예고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1-02



앞으로 15년 이상된 노후 승강기에 대한 
정밀안전검사가 강화돼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승강기 이용이 
더욱 안전해질 전망이다.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동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고, 11월 3일부터 
입법예고를 통해 각계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낡거나 구조가 변경된 승강기의 
안전검사를 강화했다
지금까지는 설치 후 15년이 되는 해에만 
정밀안전검사를 받게 돼 있지만 앞으로는 
설치된 지 15년 이후 매 3년마다 받도록 했다. 
승강기 종류, 제어반 등 중요 기능이나 
구조 변경시에는 수시검사를 받도록 해 
사전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했다.

승강기에 중대한 고장이 발생할 경우 
신고 항목을 확대했다. 
현재 신고를 의무화하고 있는 중대고장은 
엘리베이터 갇힘사고,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와 
발판의 속도가 다른 경우 등에 한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솟아오르거나 
추락하는 경우와 승강장문 이탈,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브레이크 고장 등 
7개 고장도 중대고장으로 추가해 신고하도록 
의무화했다.

승강기 사고조사판정에 대한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사고조사판정위원회 위원은 공무수행과 
관련해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공무원과 
동일하게 의제처리토록 했다.

승강기 제조·유지관리업자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제조업 변경등록 시 
30일 이내에 신고하도록 했다. 
더불어 미등록 제조업체가 승강기를 
제조·설치 못하도록 설치신고서에 
업체등록번호를 기재해 사전 확인토록 
했다.

안전행정부는 제도개선과 함께 
11월 한달간 검사에 불합격한 승강기 등에 
대한 불법운행 실태를 일제히 점검하여 
행정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승강기 검사기관에 대해서도 
완성·정기검사 등에 대한 메타검사 및 
암행감찰 등을 실시해 검사부실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정종제 안전행정부 안전정책국장은 
“국민 안전을 위해 승강기는 매일 안전을 
확인해도 지나침이 없으며 앞으로도 
승강기 안전관리 시스템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관리주체들이 책임지고 
승강기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이용자는 에스컬레이터에서 걷거나 뛰지 않는 등 
승강기의 안전한 이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 승강기안전과 최순환 (02-2100-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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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일 일요일

생활 속 안전 정보, 외국인도 쉽게 이용 가능


생활 속 안전 정보, 
외국인도 쉽게 이용 가능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재난안전 다국어 정보 서비스 모바일 앱 공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0-31



계절별 재해 대처법, 비상 시 대피방법,
응급의약품 구입방법 등  생활 속
유용한 재난안전 정보를 담은 다국어
어플리케이션이 공개된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원장 여운광)은
11월 3일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담은 ‘SAFETY FIRST’앱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한국어로만 제공되던
각종 재난안전 관련 정보를 일본어,
중국어(간체), 영어, 베트남어로도 제공하는
다국어 서비스로,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지난 10월부터 개발을 시작해,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대상 조사 결과를
반영해 제작되었다.

이종설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안전연구실장은
‘SAFETY FIRST’앱 개발 배경에 대해“최근
국제결혼과 외국인 근로자의 증가로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재난안전정보 다국어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SAFETY FIRST’ 앱은
생활안전, 계절별 안전, 긴급 연락처,
대피소, 응급키트 등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생활안전에서는 화재사고,
교통사고, 수난사고, 추락사고 등 각종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유형과 대처법, 예방법
등을 수록하였고,

계절별 안전의 경우는 폭염, 태풍, 한파 등
우리나라에서 자주 발생하는 계절성 재난에
대한 대처법과 사고사례 등을 제공하며,
재난 발생 시 비상 대피소와 외국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의 전화번호 등을
수록하여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어린이, 여성, 노인 등 재난안전
취약계층의 사고사례 및 주의사항을 그림과
함께 스토리형식으로 제공함으로써 쉽게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SAFETY FIRST’ 앱은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이용 가능하며, Google Play와
App Store에 접속하여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을
검색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어플리케이션 사용을 적극 장려하고자,
전국 외국인지원센터에 ‘SAFETY FIRST’앱
홍보 브로슈어를 비치하였으며, 브로슈어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쉽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운광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은
“효과적인 재난관리를 위해, 안전정보의
원활한 보급·확산이 중요하다”며,
“‘SAFETY FIRST’앱이 재난안전에 대한
정보에 접근하는 것이 어려운 외국인들에게
위험 발생 시 활용 가능한 유용한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담당 :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박지환 (02-2078-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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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생산성 대상 수상

‘서울 서대문구’ 생산성 대상 수상

안행부, 제4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시상식 개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0-31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10월 31일(금)
대구광역시 EXCO에서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을 개최, 
생산성이 우수한 지자체에 대한 시상과 함께
우수사례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금년 영예의 생산성 대상은
서울 서대문구가 수상하였으며,
경기 의정부시 등 6개 지자체가 각 유형별
생산성지수 1위에 수여되는 최우수상을,
서울 도봉구 등이 5개 분야별 우수사례상(기관
또는 개인표창)을 수상하였다.

대상을 수상한 서대문구는
매년 생산성지수가 꾸준히 상승해 온 지자체이며,
특히 금년 측정 결과 일반행정 분야의
클린행정만족도 향상(민원행정체감도)과
지방재정 분야의 자체수입 증가 지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기도 의정부시는 일반행정 분야의
   인적자원 활용 지표,
△경남 거제시는 지역경제 분야의
   지역내 일자리 창출 지표,
△서울 마포구는 일반행정 분야의
   클린행정만족도 향상 지표,
△부산 동래구는 지방재정 분야의
   안정적 채무관리 지표,
△부산 기장군은 지역경제 분야의
   지역경제 활성화 지표,
△충북 괴산군은 문화복지 분야의
   주민과 공유·협력하는 자치문화 조성 지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전행정부는 앞으로 자치단체에
맞춤형 생산성 ‘진단보고서’를 제공하고,
정부 3.0의 실행을 위해 측정 결과를
내고장알리미(laiis.go.kr) 시스템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성호 안전행정부 제2차관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특성과 장점을 살려
지방행정의 생산성을 높이고 지역발전의
효과성을 제고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하고 “각 지방자치단체의
소중한 경험과 우수사례를 함께 공유하여
생산성 관점에서 창조적으로 일하는 방식과
문화가 모든 자치단체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 : 지방경쟁력지원단 최승원 (02-2100-2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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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법 시행 1년, 생활속으로 들어온 데이터


공공데이터법 시행 1년, 
생활속으로 들어온 데이터

기업, 전문가와 함께하는 
1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10-31




공공데이터의 상업적 활용을 보장하는
공공데이터법(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시행
1주년을 맞았다.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10월 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공공데이터법 시행
1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고,
진영의원(안전행정위원장),
김을동의원(공공데이터법 대표발의),
기업, 전문가, 국민 등 400여명과 함께
지난 1년간 공공데이터 개방성과를
점검하고, 데이터산업 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공공데이터는 곳곳에 활용되어
새로운 기업·서비스를 창출하고,
국민생활을 편리하게 바꾸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법 시행 이전과 비교할 때,
공공데이터포털(http://www.data.go.kr) 기준으로
개방 건수는 약 6배, 다운로드 건수는
약 7배로 증가하였으며,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개발한 사례도
42개에서 333개로 8배 가량 크게 증가했다.

그 결과,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형태로
공공데이터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ㅇ (생활방식 변화) “외출할 때 
    미세먼지 꼭 확인하세요!”
- 한국환경공단은 ‘14년부터 미세먼지,
   오존농도 등 ’대기오염 정보‘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
- ‘케이웨더’ 등 날씨 앱, 각종 포털에서
   쉽게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외출·나들이 때 꼭 확인하는 정보가 되었다.

ㅇ (청년 창업)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로 4억원의 투자 유치를 받았습니다.”
- 평범한 여대생이었던 텐핑거스
  신동해 대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개방한
  ‘국내관광정보’를 활용하여 연인간의
   데이트 정보를 제공하는 ‘서울데이트팝’을
   개발하여 당당한 여성 CEO가 되었다.

ㅇ (기존서비스 확대) “택배점유율 2위의
  우체국택배 정보를 활용하게 되면서
  더욱 풍성한 서비스가 가능해졌습니다.”
- 우정사업본부의 ‘택배위치정보’를 활용하여
   국내 모든 택배의 이동경로, 현재위치를
   알려주는 ‘스마트택배(㈜스윗트래커)’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택배사까지 만족시킨
   사례다.
- 소비자는 내 택배가 어디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어 좋고, 택배사는 콜센터 문의 중
   70%를 차지하는 단순문의 전화가 줄어들어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국민,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다양한 민간서비스가 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공공기관에서 제공하지 않을 경우,
이를 해결해 주는 분쟁조정제도와
현장대응반(PSC)이 마련되었고,
아이디어는 있지만 환경이 열악한
기업을 위해 유망기업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79개 기업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인프라,
홍보,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양질의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0월 14일 처음으로 공공데이터
표준을 제정하여 전국의 주차장,
공원정보를 표준화 한 바 있다.

정부는 공공데이터법 시행 이후 1년간
데이터 활용 기반이 조성된 만큼, 앞으로
국민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개방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활용 기업·서비스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10월 22일, 공모를 통해 개발자,
기업인, 대학생 등 100명으로 구성된
‘열려라 데이터’ 활동단원을 구성하였으며,
이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데이터를 국민이
직접 선정하게 된다.

또한, 연말까지 10개, ’17년까지 100개의
데이터 표준을 마련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오픈포맷 비율을 50%까지 높이는 동시에,
민간과 중복논란이 있는 공공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정비하여 민간이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경국 안행부 제1차관은 “이제는 정부에서
개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아닌 민간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집중 개방할 시기”라며,
“또한, 데이터를 개방하는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서비스, 창업이 일어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담당 : 공공정보정책과 강대현 (02-2100-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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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3분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

2014년 1~3분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10-31






2014년 9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잠정)

2014년 9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잠정)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10-30



□ ’14.9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86%로 
전월말(0.96%) 대비 0.10%p 하락* 
[전년 동월(0.91%) 대비 0.05%p 하락]

* 9월중 원화대출 연체율 변동폭 추이 :
(’11.9월중)0.14%p↓→(’12.9월중)0.32%p↓→
(’13.9월중)0.13%p↓→(’14.9월중)0.10%p↓

★ 연체율 하락은 은행의
분기말 부실채권정리 등 계절적 요인으로
연체정리규모(3.1조원)가 월중 신규연체
발생액(2.0조원)을 상회한 데 주로 기인








5만원 미만 소액연체정보의 등록, 제공기준이 개선됩니다.


5만원 미만 소액연체정보의 등록, 
제공기준이 개선됩니다.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10-30


ㅁ 소액연체자에게 과도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체정보 등록 및
제공기준을 개선*

*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금융회사 등이
   사전협의('14.7월~9월) 및
   신용정보협의회 의결('14.10월)

ㅇ (등 록) 소액(5만원 미만)의
    연체정보*는 등록 대상에서 제외

* 대출 연체정보 및 대위변제.대지급금 정보

ㅇ (제 공)5만원 미만의 연체정보가 등록되지 않아
    2건 이상 소액연체정보도 금융기관,
    CB사 등에 미제공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금융FAQ(자주하는질문)」 코너 개편


금융에 대한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금감원 홈페이지
 「금융FAQ(자주하는질문)」 코너 개편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10-27


□ 금융감독원은 금융 법률 및
거래 관련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한 곳에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금융FAQ」 코너*를 전면 개편하였음

* 「금융소비자보호처 홈페이지(consumer.fss.or.kr)」
   ‘금융생활길라잡이’ 메뉴內


ㅇ 금융소비자, 금융회사 임직원 등
    대상자별로 분리되어 있던
    FAQ 메뉴를 하나로 통합

ㅇ 각 부속사이트별로 산재해 있어
    찾아보기 어려웠던 주제별 FAQ 메뉴를
    한 곳으로 일원화하여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공








2014년 3분기 ABS시장, 전분기 대비 3.8% 감소


2014년  3분기 ABS시장, 
MBS 발행 위축으로 전분기 대비 3.8% 감소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10-27


□’14년 3분기 자산유동화증권(ABS:
Asset-Backed Securities) 발행총액은
7.8조원으로 전년 동기(11.5조원) 대비
3.7조원 감소(△31.8%)

ㅇ 이는 증권회사(+0.5조원, +116.5%)의
    ABS 발행 증가에도 불구하고

ㅇ 한국주택금융공사의 MBS* 발행 감소
    (△3.6조원, △57.8%)에 주로 기인

* MBS(Mortgage Backed Securities) :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주택저당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발행하는 ABS의 일종

□ ’14년 3분기말 기준 ABS 발행잔액은
    약 141.3조원*으로 전분기(146.9조원)
    대비 5.6조원 감소(△3.8%)

* 최초 유동화증권 발행시 정해진
  만기일 경과여부를 기준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