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4일 목요일

오늘과 주식시장

오늘 배달된 신문의 해돋이에
이런 귀절이 쓰여 있네요.

"내게 부과된 하루하루의 일은
날마도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지만,
늘 한 순간의 방심도 허용하지 않는다."

독일의 괴테(Goethe)가 한 말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런 말도 쓰여 있군요.
"현실 사회에는 질투도 있다.
적도 있다. 악의도 있다.
조금이라도 빈틈이 있으면 대사업은
이루지 못한다."라고요.

오늘 운영하던 Cafe에서 가게를
비난하는 글에 대해 당사자의 삭제요청이
와서 삭제를 하면서 앞으로도 비난과
비방 글은 삭제할 것이라는 글을 올렸더니
서로 다른 생각들이 올라왔는데요.

역시, 삶은 내 맘같지 않음을 또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주식시장도, 내 맘같지 않음을 그리고
내 맘같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기에
당황하지 않을려고 해도 생각과
반대의 현상이 일어나면 당황하고
고통을 받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이런 와중에서 언론에서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와 엣지 폰의
공개를 발표하고 있네요.



2014년 9월 4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정부, 2015년 2조원 규모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 신설




정부, 내년 2조원 규모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 신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04

  

정부가 서민경제 회복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2조원 규모의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을 신설해
운영한다.

기획재정부와 중소기업청은 4일
"기존의 '중소기업창업및진흥기금' 내에
있는 '소상공인진흥계정'을 별도
기금으로 분리하고, 규모도 1조2000억원에서
2조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금은 정책자금융자가 1조5000억원,
보조사업이 5000억원 규모다.

보조사업은 창업, 성장, 폐업ㆍ전환 등
소상공인의 생애주기에 맞춰 구조를
개편한다.

주요 내용을 보면, 시중은행을 이용하기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의 금융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책자금융자 규모를
9150억원에서 1조5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이 가운데 5000억원은 소상공인의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해 주는
'대환대출 프로그램'에 쓰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1만4000여명의 소상공인들이
연 500만원 수준의 이자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서울ㆍ부산ㆍ대구ㆍ광주ㆍ대전 등
전국 5개 지역에는 253억원을 들여
'교육→창업체험→전담멘토링→정책자금'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소상공인 사관학교'를
설치한다.

골목상권의 가격경쟁력을 높이고자
유통물류 지원도 대폭 강화한다.
106억원의 자금을 투입해 나들가게와
중소유통물류센터 간 24시간 내에
 배송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제조업의 근간인 소공인에 대한 지원도
28억원에서 343억원 규모로 확대한다.
소공인은 상시근로자가 10명 미만인 봉제,
수제화, 인쇄업 등의 제조업체를 말한다.

소공인 점포가 밀집된 지역에 공동판매장과
창고 등이 결합된 복합시설을 구축하고,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도 8개에서 25개로 늘린다.

100억원을 신규로 투입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영세 소상공인의 임금근로자
전환을 유도한다.
이를 바탕으로 1만명의 소상공인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전통시장은 '골목형', '문화ㆍ관광형',
'글로벌 명품형' 등 3가지 유형으로 나눠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지원 규모도 189억원에서 509억원 늘린다.

특히, 전국의 우수시장 5곳을 선정,
시장당 50억원을 투입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청년 창업자들이 전통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100개의 빈 점포를 빌려 무상으로 제공하고,
전통시장과 인근대학 간 산학협력
프로그램도 개설한다. 879억원을 투입해
전통시장 주변의 주차환경도 개선한다.

기재부는 "박근혜정부 출범 이후 추진해 온
소상공인 통합 지원체계 구축이 완비됐다"며
"소상공인에 대한 재정지원 확대는 서민경제에
새로운 활력으로 작용하는 동시에 민간의
경제심리를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산업정보예산과(044-215-7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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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혁장관회의 현장건의 과제 52건 조치 완료


규제개혁장관회의 
현장건의 과제 52건 조치 완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03



정부가 지난 3월 제1차 규제개혁장관회의 및
민관합동 규제개혁점검회의에서 제기된
현장건의 과제 52건에 대해 사실상 조치를
완료했다.

당초 검토결과
'수용 41건ㆍ추가검토 7건ㆍ
수용곤란 4건'으로 과제를 분류했으나
추가검토 과제도 모두 받아들이기로 했고,
'수용곤란'으로 판단했던 과제들도
대안을 마련해 부분 수용했다.

기획재정부는 "3일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2차 규제개혁장관회의를 기점으로
제1차 규제개혁장관회의 현장건의 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한 결과 52건의 과제 중
48건을 수용하고 4건은 대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52건 과제의 추진상황을 보면,
'외국인근로자 고용변동 신고 일원화' 등
31건은 관련 법령 개정을 포함한 모든
조치를 마쳤다.

'항만ㆍ경자구역 이중규제 개선' 등
12건은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심의중이거나
국회제출 단계에 있다.

'택배차량 증차' 등 9건은 핵심조치를
완료하고 지자체 인허가 및 후속 마무리
절차 등을 진행 중이다.

앞서 정부는 제2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
대비해 8월 중 범정부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8월에만 다섯 차례의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는 등 정부차원의 가능한 조치를
최대한 앞당기기 위해 노력했다. 

정부는 "과제가 완료된 경우라도
추가 대책을 수립하고 성공 사례를
확산시키는 등 국민 체감도를 높이는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부분적으로 
완료된 과제도 신속한 조치를 통해
연말까지 완전히 마무리 짓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기업환경과(044-215-4631)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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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 공공기관 방만경영 정상화 계획 이행

35개 공공기관 
방만경영 정상화 계획 이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8-03



방만경영 중점관리 공공기관 38개 가운데
35개 기관이 지난 8월말까지 정상화 계획을
이행했다.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은
3일 제14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를
열어 방만경영 정상화 이행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차 중간평가 계획을 확정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303개 공공기관 전체로는
중점관리 기관 35개 외 135개 기관이 타결해
총 170개 기관(56%)이 이행을 완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35개 기관이 방만경영 정상화 계획을
이행하면 중점관리 공공기관의 1인당
복리후생비는 평균 137만원 절감될
전망이다.

기관별로는 한국거래소가 859만원,
한국수출입은행이 576만원을 절감한
것을 비롯해 대부분의 기관이 100~300만원을
절감했다.

항목 기준으로는 21개 항목 이상을
개선한 기관이 17곳, 11~20개 항목을
개선한 기관이 17곳이었다.

정상화 계획이 이행되면 38개 기관의
복리후생비 절감액은 연간 약 1500억원으로,
5년간 7500억원 수준의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전체 303개 기관 기준으로는 연간 1900억원이
절감돼 5년간 약 1조원의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재부는 38개 중점관리 공공기관과
10개 중점 외 점검기관 등 48개 기관에 대해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중간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방만경영 정상화
계획을 이행한 기관은 방만경영 중점관리
또는 점검기관 지정을 해제할 방침이다.
우수기관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실적부진 기관에 대해서는 임원 해임 건의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공운위는 이날 우수기관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 대상 기관을 확대(10→16개)하고,
우수(8개)와 양호(8개) 그룹으로 차등화해
지급하기로 했다.

또 정상화 이행을 위해 노력한 모든 임직원이
성과급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성과급
지급률도 당초보다 확대하기로 했다.

기재부는 "앞으로도 정상화 이행이 지속될 수
있도록 방만경영 개선 사항 유지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평가분석과(044-215-5551), 경영혁신과(5611)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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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F, 한국 국가경쟁력 26위…전년대비 1단계 하락


WEF, 한국 국가경쟁력 26위…
전년대비 1단계 하락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8-03




세계경제포럼(WEF)의
2014년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우리나라가 26위를 기록했다.

WEF는 3일 "올해 한국의 국가경쟁력이
144개국 중 26위로 지난해보다 1단계
하락했다"고 밝혔다.

WEF의 한국 국가경쟁력 순위는
2007년 11위를 기록한 이후 2008년 13위,
2009년 19위, 2010년 22위, 2011년 24위로
매년 하향곡선을 그리다 2012년 19위로
반등한 뒤 2013년부터 다시 떨어지는
추세다.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이 평가한
올해 한국의 국가경쟁력 순위도 26위다.

분야별로 보면
'기본요인'은 작년과 같은 20위를 기록했으나,
'효율성 증진'이 23위에서 25위로,
'기업혁신 및 성숙도'가 20위에서
 22위로 각각 하락했다.

'기본요인' 분야에선
'거시경제 환경'만 9위에서 7위로 올랐다.
제도적 요인(74→82위), 인프라(11→14위),
 보건ㆍ초등교육(18→27위)은 순위가
내려갔다.

'효율성 증진' 분야에선
'금융시장 성숙도'가 81위에서 80위로,
'시장규모'가 12위에서 11위로 개선됐다.
'상품시장 효율성'은 33위로 작년과
같았다.

고등교육 및 훈련(19→23위),
노동시장 효율성(78→86위),
기술수용 적극성(22→25위) 등은
순위가 하향 조정됐다.

'기업혁신 및 성숙도' 분야에선
'기업활동 성숙도'가 24위에서
  27위로 악화하고
'기업혁신'은 작년과 같은 17위를 기록했다.

12개 부문별로 살펴보면,
거시경제 환경(7위)ㆍ시장규모(11위)ㆍ
인프라(14위)ㆍ기업혁신(17위) 등
4개 부문은 20위권 이내를 기록해
강점 요인으로 꼽혔다.

반면, 금융시장 성숙도(80위)ㆍ
제도적 요인(82위)ㆍ노동시장 효율성(86위) 등
3개 부문은 80위권 밖으로 밀려나
취약부문으로  지적됐다.

국가별로는 스위스와 싱가포르가 
지난해에 이어 나란히 1위, 2위를 
유지했다.

미국이 전년보다 2단계 상승해 3위에,
핀란드와 독일이 각각 1단계씩 하락하며
4위와 5위에 올랐다.
일본, 홍콩, 네덜란드, 영국, 스웨덴이
차례대로 6~10위를 차지했다.

기획재정부는 "전체 평가의 30%를 차지하는
통계지표는 전반적으로 순위가 상승했지만
70%를 차지하는 설문지표는 하락했다"며
"설문조사가 진행된 지난 2~4월에 일어난

△개인정보 유출사건
△북한 미사일 발사
△세월호 사고 등이 기업인의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경제혁신 3개년 계획,
규제개혁, 비정상의 정상화 등을 강도 높게
추진해 국가경쟁력을 높이겠다"며
"국가경쟁력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취약부분에
대한 개선과 강점요인에 대한 보완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044-215-2813)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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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주식시장은 같다.


왕왕 이야기했듯이
국어와 역사 그리고 문화를
제외하고는 전세계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금융은 언어만 다를 뿐
배우는 것은 전세계가 비슷하다고 봅니다.

즉, 금융의 본산(本産)이라 할 수 있는
미국 그리고 유럽이 만든 금융에
관련된 내용을 배우고 있기에요.

이처럼 금융선진국이 만들어 놓은
금융관련 학문을 본인에게 맞게
재조정해서 투자로 연결하고 있기에
기본만 충실하게 배우고 읽힌다면
금융이 한결 쉬워지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우리 대한민국도
세계표준이 될 수 있는 학문을
개발해서 우리 국민들이 국어로
배울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하는데요.

금융을 미국민들이 영어로 배우듯이요.



2014년 9월 3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저탄소車(차)협력금제 시행 2020년까지 연기, 배출권거래제 2015년 시행

저탄소차(車) 협력금제 시행 
2020년까지 연기,
배출권거래제 2015년 시행

- 경제관계장관회의…
 "전기차ㆍ하이브리드차,
 보조금 확대ㆍ세제감면 연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02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부가 저탄소차협력금제 시행 시기를
2020년 말까지 연기하기로 했다.

대신,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기술
개발을 촉진하고자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에 대한
보조금을 확대하고 세제감면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배출권거래제는 예정대로 내년부터 
실시하되, 업계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보완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정부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국가배출권 할당계획(안)'과
'저탄소차협력금제도 대응방안' 등을
논의해 확정했다.

최 부총리는 "내년부터 배출권거래제와
저탄소차협력금제가 동시에 시행될 경우,
산업계의 부담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과도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배출권거래제는 업체별로 할당된 
범위 내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도록 하되, 
여분 또는 부족분에 대해선 다른 업체와 
거래를 허용하는 제도다.

정부는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배출권거래제는 2015년부터 시행하되,
산업계의 의견을 반영해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보완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모든 업종에서 감축률을 10% 완화하고,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간접배출 및
발전분야에 대해서는 부담을 추가로
덜어줘 배출권 할당량을 2013년 및
2014년 배출실적 수준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과징금 부담을 덜어주고자 배출권
가격의 기준가격은 1만원으로 설정하기로 했다.

또한 올해부터 진행 중인
장기(post-2020) 국가 온실가스 배출전망
작업을 할 때 2015~2020년까지의
배출전망(BAU)을 재검토해 제도의
현실성도 높이기로 했다.

저탄소차협력금제는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이 많은 
차량 구매자에게 부담금을 부과하고 
적은 차량 구매자에게는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정부는 지난 1월부터 전문 연구기관의
공동연구를 통해 저탄소차협력금제
시행 효과를 분석했으나, 당초 의도했던
것처럼 온실가스 감축효과는 크지 않은
반면 소비자와 국내 산업에 미치는
부작용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는 저탄소차협력금제의
시행 시기를 2015년 1월 1일로 규정한
대기환경보전법 부칙을 2015년에서
2021년으로 개정하기로 했다.

다만, 제도의 취지를 살리고자
내년부터 전기차ㆍ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에 대한 세제감면 연장과
보조금 확대 등 재정지원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이와 함께 평균 온실가스 및 연비 기준을
2020년까지 선진국과 유사한 97g/㎞ 수준으로
강화해 국내 자동차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로 삼는다는
복안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투자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15년 주요 예산지원 방안
△수산가공식품 산업 발전대책 등이
   안건으로 논의됐다.

최 부총리는 "내년에도 세수 등
재정여건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며,
경기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인 만큼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라며 "내년도 예산안은
경기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확장적으로
편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정부는
2차 중소기업 설비투자펀드(3조원)와
지역 전용 설비투자펀드(1조원)를 조성하는 등
기업투자 촉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소상공인 전용 기금(2조원)을
신설하기로 했다.

내수활성화 효과가 큰 유망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대상별 맞춤형 취업지원 등 일자리
예산도 13조2000억원에서 14조3000억원으로
7.6% 늘릴 계획이다.

수산가공식품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2017년까지 수산식품 클러스터를
11개 조성하고, 8개에 이르는 인증제도를
우수수산물 인증제 하나로 단순화하기로
했다.

앞서 최 부총리는 "정부가 조기 입법을
촉구한 30대 중점법안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젊은이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이라며
 "정기국회에서 관련 법안들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국회의 협조와 국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044-215-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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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검색사이트에 등록하기


예전에도 구글 검색사이트에
운영하던 Cafe와 Blog를 등록한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등록이 거절되었는지
전혀 효과가 없더군요.

해서, 오늘 문뜩 생각나서
다시 Google 검색사이트에
운영하는 Cafe와 Blog를 등록하기
위해서 접수하였습니다.

과연 처리가 될지는 의문이고요.
혹여, 여려분들이 운영하는
Cafe나 Blog 혹은 Web site를
등록하실 때 도움이 될까해서
Google 검색사이트 등록방법을
올려봅니다.

Google 검색사이트 등록은
엄청 쉬운데요.

그냥 아래의 링크를 클릭(Click)해서
올리고자 하는 site 주소를 URL 에 붙여넣고,
내용설명에 설명내용을 입력하고
URL 등록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https://www.google.co.kr/intl/ko/add_url.html



URL 등록버튼을 누루면
웹마스터 도구가 나오면서
아래의 빈칸을 채워주면 끝이나는
아주 쉬운 작업으로 Google 검색사이트
등록하기가 끝나는데요.


[참고] URL에 등록하고자 하는 site를 입력하고,
텍스트 입력에 위의 보안문자를 똑같이
입력하시고 "요청제출"을 누르면
끝나기에 쉽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Google 검색사이트에 등록이
될지는 의문입니다.




[참고]
Google 검색사이트 등록이
운영체계나 사용하는 컴퓨터에 따라서
방법이 달라질수는 있겠지만 어렵지는
않을 것 같네요.

2014년 9월 3일 수요일

최 부총리, "서비스산업, 밥그릇 싸움ㆍ이념 논쟁에 단호히 대처"


최 부총리, "서비스산업, 
밥그릇 싸움ㆍ이념 논쟁에 단호히 대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9-02




최경환 부총리가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서비스산업총연합회 회장단과의
오찬간담회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서비스산업 육성은 이념의 문제가
아닌 먹고사는 문제이며,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만드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서비스산업총연합회 회장단과
오찬간담회에서 "이제는 서비스산업에서
우리의 미래 먹거리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서비스산업을 발전시켜
지도에 없는 새로운 내수영토를
확장하는 것이 절실하다"며
"그러나 서비스산업은 밥그릇 싸움과
이념 논쟁의 틀에 사로잡혀
'총론찬성ㆍ각론반대'의 지지부진한
상황이 10년 넘게 지속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달 12일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한 7대 유망 서비스산업 육성 대책의
시행 과정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며
"기득권을 지키기를 위한 반대,
정파적 이익을 위한 반대에는 단호히
맞서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 "구체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서비스산업총연합회가 정부의 동반자로서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간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부총리는 지난주 입법을 촉구한
30개 민생법안 중 서비스산업 관련
법안이 12개인 점도 거론했다.
그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법안이 '의료민영화 괴담'
또는 '가짜 민생법안'으로 둔갑하는 상황이
개탄스럽다"며 "8월 임시국회가 아무 성과
없이 종료됐는데 정기국회에서는 구체적인
성과가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병원 서비스산업총연합회 회장은
"유망 서비스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와 국회가 모든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총연합회 회장단을
비롯해 대한병원협회장, 한국광고총연합회장,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장 등 21개
연합회 회원단체 협회장들이 참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서비스경제과(044-215-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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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대한민국증시 현황(2014년 9월 3일)

주가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을 했는데
일부종목은 잡주(雜株.garbage stock)처럼
하락을 했군요.

특히, 삼성그룹株의 일부종목은
큰 폭 하락을 했는데, 이유가 뭔가요.
SK Hynix도 하락폭이 크고요.

주식이란 것이 하락이 있으면 상승이
있는 것이지만 오늘처럼 이유없이
큰 폭 하락을 하면 하락하기 전의
금액에 도달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서 투자했던 분들에게
큰 고통을 안겨주기에 잡주처럼
취급되어서는 안될텐데요.

한편, 대한민국 기관들은 돈이 없는
것이가요.
외국인들 보다 거래금액이 횔씬 적네요.



대한민국증시 현황(2014년 9월 3일)







세계적 수준의 공무원교육원, 진천에 새둥지


세계적 수준의 공무원교육원, 
진천에 새둥지

진천본원 9월 3일 기공식, 
유 원장“국가 인재개발기관 역할 강화”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9-03



충북혁신도시에 건립되는 
중앙공무원교육원 진천본원이 
‘기공식 행사’를 갖고 건립 작업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 

중앙공무원교육원(원장 유영제)은 
9월 3일(수) 오후 3시 진천교육원 
건립부지인 충북 진천군 덕산면 
두촌리에서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박경국 안전행정부 1차관, 
경대수 국회의원, 이시종 충북도지사, 
유영훈 진천군수, 이필용 음성군수, 
지역 대표, 교육생 대표, 공사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충북혁신도시로 기관 이전을 했거나 
할 예정인 공공기관장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지난 2011년 7월 국토해양부로부터 
지방이전계획을 승인받은 중앙공무원
교육원은 같은 해 10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이전 부지 매입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2년 10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고 
금년 시공업체 선정을 거쳐 6월에 
착공을 하여 이번에 기공식을 갖게 됐다. 

2016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총사업비 1,009억 원(부지 
매입비 385억, 공사비 578억, 
부대경비 46억)이 투입되어 
대지 13만3,000㎡에 교육·업무시설, 
대강당동, 후생시설, 기숙사, 
경비동 등 건물 5개동(지하1층~지상6층)이 
연면적 3만2306㎡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2014년 기준 현재 중앙공무원교육원은 
총 107개 과정, 연간 146,000여 명의 
공무원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충북혁신도시 이전 이후에는 
교육과정을 확대하여 9급 신규자과정, 
역량교육과정, 주민대상교육 등을 신설, 
26,000명(1.2배)이 증가한 총 172,0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앙공무원교육원 진천본원 이전이 
완료되면 그동안 교육인원에 비해 
강의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실시하지 
못했던 분반학습교육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대규모 주입식 강의가 아닌 
개인별 맞춤형 교육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무원 교육이 기대된다. 
진천본원에는 첨단 스마트 장비가 
구비된 강의장, 공직가치 플라자, 
리더십 체험관 등 창의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체험식 교육 공간 또한 조성된다. 
또한 진천본원이 2016년 완공되면 
매년 중앙부처 고위 공직자 등수많은 
공무원이 충북혁신도시를 방문함으로써, 
지역의 브랜드가치가 높아짐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영제 중앙공무원교육원장은 
“중앙공무원교육원은 공무원교육의 
중추기관으로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인재를 
길러내는 국가 인재개발기관”이라며 
“충북혁신도시 본원이전을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공무원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이 신뢰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센터’를 
비전으로 ‘국정을 아우르는 능동인재, 
미래를 준비하는 창의인재, 국민과 
소통하는 감성인재’ 양성을 지향하는 
중앙공무원교육원은 공무원교육의 
요람으로 불린다. 
1949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운동에서 
‘국립공무원훈련원’으로 개원한 이래 
1963년 장충동 청사, 1974년 대전시 
괴정동 청사를 거쳐 1981년 12월 지금의 
과천청사로 이전했다.

한편 진천군 덕산면과 음성군 맹동면 
일원에 692만5,000㎡ 규모로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에는 중앙공무원교육원을 
포함해 11개 공공기관이 이전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국가기술표준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이전을 마쳤다.



담당 : 중앙공무원교육원 배중호 (02-500-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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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24』, 국민이 필요한 민원서비스 한 번에 확인 !!

『민원24』, 국민이 필요한 
   민원서비스 한 번에 확인 !!

자동차, 부동산, 취업·창업 민원패키지 
서비스 확대 제공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9-03




앞으로 부동산, 창업 등 국민 요구가 많은 
민원을 한눈에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민원24」
(minwon.go.kr)에서 서비스 중인  이사, 
사망 패키지 민원외에 부동산, 자동차, 
취업·창업 패키지  민원도 4일부터 
추가로 확대해 제공한다. 

민원패키지 서비스는 공공 및 민간의 
유용한 서비스를 연계하여    여러 
사이트를 이리저리 방문하지 않고 
한 곳에서 민원을 조회하고,신청·발급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번에 확대되는 민원패키지 
서비스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 부동산 패키지 >


○ 분양중인 아파트 조회, 
청약자격 자가확인, 
인터넷 청약신청,  
부동산 시세 및 실거래가 조회 등 
총 40종의 부동산 관련 민원서비스를 
확인 및 처리할 수 있다.  

○ 부동산 패키지는 「분양 ⇒ 
매매·임대 ⇒ 계약」으로 구성되어 
공공 및 민간의 유용한 서비스가 
연계되어 있다. 

< 자동차 패키지 >

○ 운전면허 조회, 
자동차 신규·이전 등록신청, 
자동차 등록원부 발급, 
자동차 검사예약, 
자동차 등록·말소 신청 등 
총 50종의 자동차 관련 민원서비스를 
조회 및 신청, 발급 할 수 있다.

○ 자동차 패키지는 
「자동차 운전면허 ⇒ 자동차 
   구입·세금 ⇒  자동차 관리」 등으로 
 자동차에 대한 생애 주기(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관련서비스가 연계·제공된다.

< 취업·창업 패키지 >


○ 청년취업 인턴제 신청, 
국가기술자격 원서접수, 
졸업·성적 증명 등  공공 및 
민간의 유용한 서비스를 연계해 
총 47종의 취업·창업  관련 
민원서비스를 확인 및 처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민원24」에서는 
국민별 맞춤형 생활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나의 운전면허 적성검사일, 
과태료, 국세·지방세 등 미환급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건강>, <연금>, <세금>, 
<병역> 분야 18종 생활정보를 확대할 
예정이다.  

민원24는 한 번의 공인인증 로그인으로, 
민원 신청·발급 뿐만 아니라, 민원패키지 
서비스, 개인별 맞춤형 생활정보까지 
국민에게 더욱 편리한 온라인 창구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렬 안전행정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민원패키지 서비스 확대와  나와 관련된 
생활정보 통합제공으로, 기관별 사이트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최소화되고 
국민이 만족하는 맞춤형 생활정보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업을 
통해 국민에게 편리한   맞춤정보를 
제공하는 정부3.0 모범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원24는 2014년 7월 현재 
약 1,299만 명 이상이 가입했으며, 
일평균 24만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담당 : 민원제도과 정민선 (02-2100-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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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처 연구용역, 정책 활용성 높아졌다.


중앙부처 연구용역, 
정책 활용성 높아졌다.

안전행정부, ‘13년 중앙행정기관 
정책연구용역 추진현황 공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9-03



정부부처가 정책개발 
또는 정책현안에 대한 조사·연구를 위해 
추진하는 연구용역의 정책반영 비율이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한 해 46개 중앙부처가 수행한 
연구용역 중 1,143건(64.3%)이 
법령 제·개정, 제도개선 및 정책반영에 
활용되어 전년 대비 11.0%p 증가했다.

안전행정부(장관 정종섭)는 
정책연구관리시스템(www.prism.go.kr)에 
등록된 ‘13년에 수행한 연구용역을 대상으로 
용역추진절차, 연구결과의 공개 및 활용상황 
등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 연구용역의 대국민 공개율을 보면, 
용역이 완료된 1,809건 중 1,430건이 
연구보고서를 공개(79.0%)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재청·소방방재청·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청 등 15개 부처는 모든 연구보고서를 
공개하였고, 특허청·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해양수산부 등 6개 부처가 
90% 이상을 공개한 반면, 

▲대검찰청(34.2%) 
▲국방부(40.4%) 
▲기획재정부(48.9%) 등 15개 부처는 
평균보다 낮은 공개율을 보였다.

연구용역별 집행내역을 살펴보면,
1,136억 원의 예산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보건복지부(168건, 120억) 
▲미래창조과학부(166건, 89억) 
▲문화체육관광부(130건, 66억) 
▲국토교통부(119건, 113억) 
▲고용노동부(113건, 60억) 
▲환경부(108건, 108억) 
▲산업통상자원부(105건, 63억) 
▲기획재정부(95건, 70억) 등 
8개 부처가 전체 용역의 60% 이상을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행정부는 이번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정부3.0의 취지에 맞게 행정기관이 추진한 
연구용역의 공개율 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부처별 공개율 및 활용상황을 주기적으로 
공개하고, 기재부와 협의하여 연구용역 
공개율 및 활용상황이 미흡한 부처는 
예산을 10% 삭감하는 대신, 우수부처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용역보고서의 정책반영실태 및 
활용가능성 등을 점검하기 위해 
외부전문가의 품질평가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성렬 안전행정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정부 3.0이 추구하는 ‘투명한 정부’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의미있는 정보를 
공개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연구용역이 
각종 정책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부처에서 보유하고 있는 용역보고서를 
기관간에 공유하고 국민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책연구관리시스템(프리즘)은 
행정기관이 수행한 연구용역보고서를 
관리하고 국민에게 공개하기 위해 
’06년 1월부터 운영 중인 시스템으로 
지금까지 중앙부처가 수행한 
18,064건(1조 2,781억 원)의 과제와 
지자체가 수행한 2,061건(1,251억 원)의 
과제가 등록되어 있으며, 연간(2013년 기준) 
평균 연구과제 조회 및 다운로드 수가 
861만 건(월 71.7만 건)에 이르는 등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자정부시스템 중 
하나이다.



담당 : 협업행정과 윤정태 (02-2100-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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