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이미 일본의 전철을 밟았다고
가정을 하는데 요즈음 언론에서 자꾸 자꾸
바람을 넣어서 기대를 부풀게도 하는데요.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의 마지막
불꽃이 타오를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요.
그래서 마지막 기대를 갖고 증시에 투자를
단행했던 것이고요.
그러나, 2014년 들어와서는 희망이 절벽으로
바뀌면서 기대감이 싹 사라져 버렸는데
언론에서 다시 바람을 잡는 것이
언론에서 다시 기대감을 부풀게 하는 것은
왜 일까요.
특히, 세월호 역객선 침몰사고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의 침체가 4월과 5월은
완전히 정치.경제.사회.문화까지
얼어붙게 만들었던 것 같고요.
우리가 이미 일본의 전철을 밟았다고
믿고 있지만 마음으로는 대한민국이
마지막 불꽃을 피웠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2014년 5월 23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2014년 5월 23일 금요일
'경제혁신 국민점검반' 본격 가동…여성고용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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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혁신 국민점검반' 본격 가동
여성고용 현장 방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23
추진 과정을 국민과 현장의 시각에서 점검ㆍ평가하기 위해 운영하기로 한 '경제혁신 국민점검반'이 23일 여성고용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제혁신 국민점검반은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과 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을 공동반장으로 두고, △기초가 튼튼한 경제 △역동적 혁신경제 △내수ㆍ수출 균형경제 등 3개년 계획의 3대 전략별 점검반원 4~5명으로 구성됐다. 국민점검반은 3개년 계획의 내용과 취지가 일선 현장까지 전달돼 이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달성을 위한 보완 사항을 정부에 제안할 방침이다. 특히, 3대 전략별 주요 과제를 분기별로 선정해 연간 12개 과제를 점검할 계획이다. 국민점검반은 이날 경력단절 여성들이 근무하는 인천국제공항 내 에어코리아를 찾아 '시간선택제 일자리',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대체인력 채용' 등 주요 제도의 정착 현황을 살펴보고 기업과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기획재정부는 "국민점검반의 활동으로 정부의 노력이 '현장'에서 '실천'되고, 빠른 시일 내에 국민의 입장에서 '성과'가 '체감'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044-215-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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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올해) 정부배당수입 3256억원…작년보다 33.9% 감소
2014년(올해) 정부배당수입 3256억원
작년보다 33.9% 감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23
작년보다 33.9% 감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23
올해 일반회계 정부배당수입은 3256억원으로 작년보다 33.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23일 "정부출자기업에 대한 2013년 회계연도 결산절차가 종료됨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이 발생한 기관을 중심으로 배당을 완료한 결과, 2014년 일반회계 정부배당수입은 3256억원으로 작년 실적 4930억원 대비 1674억원(33.9%)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 예산 3251억원 대비 5억원 증가한 수준이다. 기재부는 "2012~2013년의 예산 대비 배당수입 적자가 정상적인 수준으로 전환한 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 정부배당수입이 줄어든 것은 배당대상기관이 감소한데다 정부출자기관의 실적 저조로 작년보다 배당여력이 약화됐기 때문이다. 배당대상기관은 지난해 19곳에서 올해 17곳으로 줄었고, 배당대상기관의 당기순이익 합계도 지난해 4조6000억원에서 올해 3조1000억원으로 감소했다. 특히, 올해는 일반회계 소관 29개 정부출자기관 중 한국가스공사ㆍ한국철도공사 등 적자 발생 등으로 배당이 어려운 12개 기관을 제외한 17개 기관에 대해서만 배당을 실시했다. 기재부는 "중소기업은행의 당기순이익 및 정부보유지분 5650억원 상당에 따른 지분율 감소와 한국수출입은행ㆍ한국주택금융공사의 대손준비금 적립 및 한국가스공사의 적자 전환에 따른 미배당 등도 배당수입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출자관리과(044-215-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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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log 방문자 수가 300만 명을 넘었네요.
네이버 Blog를 2010년 11월 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시작했던 2010년 11월이 청북지구에
한내들과 이안아파트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었던 때로 기억됩니다.
2012년 7월에 blog방문자 수가
100만 명을 넘었고요.
2013년 6월에 blog방문자 수가
200만 명을 넘었고요.
2014년 5월 23일 blog 방문자 수가
300만 명을 넘었고요.
때로는 잠을 줄이고,
때로는 밥 먹는 시간도 줄이면서
4년 동안 열심히 했기에 가능한 일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그리고 가열차게
blog를 운영하겠습니다.
네이버 뿐만 아니라 google도
약 1년 전부터 운영하기 시작했는데
google도 쉼없이 운영할 예정이고요.
2014년 5월 23일 기준 네이버 blog 방문자 수
2014년 5월 23일 기준 google blog 방문자 수
2014년 5월 23일 기준 다음 blog 방문자 수
주식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경제가 뒷받침 되어야 할 텐데요.
미국을 비롯한 유럽증시들이
역사적 신고가 근처에서 맴돌고 있어
우리 증시도 다시 2,000point를 상회
했는데요.
우리 증시가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하기 위해서는 경제가
뒷받침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삼성과 현대차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도 영업활동이
잘되어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수출도 잘되어야만 주식시장이
상승을 할 텐데요.
주식시장은 항상 열린 마인드(Open Mind)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우리의 경우는 일본의 전철을
밟을 것이란 가정이 머리속에
박혀 있어서인지 쉽게 2014년이
Happy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이제, 5월도 끝나가고 6월이 시작되면
2014년도 약 중반을 지나고 있다는 뜻인데요.
2014년이 잘되어야 할 텐데요.
2014년의 中後반은 잘 되었으면 하는데요.
2014년 4월 22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역사적 신고가 근처에서 맴돌고 있어
우리 증시도 다시 2,000point를 상회
했는데요.
우리 증시가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하기 위해서는 경제가
뒷받침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삼성과 현대차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도 영업활동이
잘되어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수출도 잘되어야만 주식시장이
상승을 할 텐데요.
주식시장은 항상 열린 마인드(Open Mind)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우리의 경우는 일본의 전철을
밟을 것이란 가정이 머리속에
박혀 있어서인지 쉽게 2014년이
Happy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이제, 5월도 끝나가고 6월이 시작되면
2014년도 약 중반을 지나고 있다는 뜻인데요.
2014년이 잘되어야 할 텐데요.
2014년의 中後반은 잘 되었으면 하는데요.
2014년 4월 22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2014년 5월 22일 목요일
현오석 부총리 "위축된 소비활동 다소 진정…취약업종 지원 강화"
현 부총리, "위축된 소비활동 다소 진정
취약업종 지원 강화"
- 경제관계장관회의
"서민생활 분야 체감경기 여전히 어려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22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세월호 사고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업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경제주체의 심리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세월호 참사 이후 위축됐던 소비활동이
지표상으로는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체감경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경기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동시에, 세월호 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 분위기 속에서도 소비와
투자활동이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참사의 아픔을 딛고
환골탈태의 자세로 전 국민이 힘을 모아
개혁과 대변혁을 이뤄내야 한다"며
"안전 대한민국의 기틀을 굳건히 하는 한편,
민생경제를 살리고 성장잠재력을 확충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회의에선
△최근 산업동향 및 주요정책 추진현황
△공공기관 방만경영 정상화 쟁점보고
△기업의 영업비밀 보호방안 등이
안건으로 논의됐다.
현 부총리는 최근 산업동향에 대해
"내수경기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산업경쟁력 측면에서도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중국의 경기둔화 우려와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대외
위험요인도 상존한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우리 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외국인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중
'전자상거래 활성화대책'을 수립하고,
고부가가치 외국인투자와 유턴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창조ㆍ혁신형 신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13대 신성장동력의 분야별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우수 청년들의 해외진출 지원도
본격화하겠다"고 전했다.
'공공기관 방만경영 정상화'와 관련해선
"실망스럽게도 공공기관 대부분이 공시의
정확성과 신뢰성 측면에서 기대 수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며 "291개 공공기관이
불성실 공시기관으로 판명됐고, 4개 기관도
주의대상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이어 "불성실 공시기관의 최고경영자와
임원을 엄중 경고하고 담당자 인사조치 등과
함께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모든 공공기관이
정보공시를 개선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2010년부터 공공기관 경영평가
성과급을 퇴직금 산정 시 제외하도록 하고
있으나 일부 기관은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며
"'경영평가 성과급의 퇴직금 산입은 불가하다'는
대법원 판례를 감안해 모든 공공기관이
이를 반영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업의 영업비밀 보호방안'에 대해선
"창조경제에서는 기업의 기술정보 등
지적재산이 충실하게 보호돼야 하지만
아직 우리 기업들은 영업비밀 보호에 대한
인식이 미흡하고 전문 인력이나 관리
시스템도 부족한 실정"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관련 법률을 개정해 피해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고 영업비밀 유출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강화하겠다"며 "기술자료
임치금고를 작년보다 4000개 늘리고
기업의 보안장비 구축을 위한 비용도
지원하는 등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044-215-4513)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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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F, 사업모델 합의 성공…재원조성 논의 착수
GCF, 사업모델 합의 성공
재원조성 논의 착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22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GCF 이사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녹색기후기금(GCF)이
지난 18~2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7차 GCF 이사회에서 사업모델에
성공적으로 합의하고 본격적인
초기 재원조성 논의에 들어갔다.
지난해 사무총장을 선출하는 등
사무국 운영을 위한 기반을 다진 GCF는
올해 상반기 중 두 차례의 이사회를 통해
사업모델을 확정함으로써 준비단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됐다.
앞서 국제사회는 오는 9월
UN 기후정상회의를 앞두고 열린
이번 이사회에서 GCF가 재원조성의
전제조건인 사업모델의 핵심사항을
합의할 것을 촉구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20일 이사회 만찬을 주재한 자리에서
사업모델의 합의와 조속한 재원조성을
요청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GCF는 사업모델의 후속조치로써
올해 11월 말까지 초기 재원조성에 대한
합의를 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오는 6월 말
첫 번째 공여국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재부는 "공여국 회의는 잠재적 공여자와
이사회 대표 등으로 구성되며, 초기 재원조성
규모 및 원칙과 절차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녹색기후기획과(044-215-8752)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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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국가경쟁력 세계 26위…작년보다 4계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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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경쟁력 세계 26위
작년보다 4계단 하락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22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 순위가 세계 26위로, 지난해보다 4계단 하락했다. 기획재정부는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의 '2014년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우리나라가 60개국 가운데 26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미국이 1위, 스위스와 싱가포르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중국은 지난해보다 2계단 하락한 23위를, 일본은 3계단 상승한 21위를 기록했다. 독일(6위)ㆍ프랑스(27위)ㆍ스페인(39위)ㆍ 포르투갈(43위) 등 다수의 유로존 국가는 순위가 오른 반면, 인도(44위)ㆍ 브라질(54위)ㆍ멕시코(41위) 등 주요 신흥국들은 순위가 내려갔다. 한국의 주요 4대 분야별 순위를 보면 경제성과(20위)와 인프라(19위)는 지난해와 비슷했으나, 정부효율성(26위)과 기업효율성(39위)은 추락했다. 20개 중간부문별로는 국내경제(13위), 고용(7위), 기술인프라(8위), 과학인프라(6위) 분야가 우수했다. 반면, 물가(50위), 기업관련 법규(42위), 사회적 여건(36위), 노동시장(36위), 경영활동(56위) 분야는 취약했다. 338개 세부항목 중에서는 장기 실업률(1위), 기업의 연구개발(R&D) 지출비중(2위), 공공부문 고용(3위) 등 24개 항목이 상위권에 들었다. 그러나 회계감사(59위), 사이버 보안(58위) 기업 이사회의 경영감독(58위) 등 15개 항목은 하위권으로 나타났다. 통계지표는 220개 중 146개(66.3%)의 순위가 상승하거나 지난해와 같았지만, 설문지표는 118개 중 85개(72.0%)나 순위가 하락했다. IMD는 올해 한국의 정책과제로 △투자, 국내소비 촉진 등을 통한 잠재성장률 유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불균형 심화 축소 △남북관계 관리 △창조경제를 위한 우호적 여건 강화 △동아시아의 다양한 지역 무역협정 대처 등을 제시했다. 기재부는 "설문조사가 2~3월에 이뤄져 개인정보 유출 사건 등 사회적 이슈와 함께, 공공기관 정상화 및 규제개혁 추진과정에서의 과거 누적된 문제점이 부각된 부분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비정상의 정상화, 공직사회 개혁 등을 강도 높게 추진해 우리 사회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국가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044-215-2813)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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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이 Happy 해지나요.
작년 12월 23일 2014년을 예측하기를
대한민국 국운이 쇠퇴할 것으로 예측을
했는데요.
물론, 지금도 그 당시와 생각에 변함이
없지만 대한민국 국운이 상승해서
세계속의 대한민국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은 간절합니다.
저는 저의 생각이 틀렸기를
그래서 2015년이 시작할 때
저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글로
남겼으면 합니다.
2014년이 경제뿐만 아니라
주식투자시장에서도 Happy했으면
합니다.
2014년 05월 22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단기외채 비중 29.1%…건전성 지표 양호한 수준
단기외채 비중 29.1%,
건전성 지표 양호한 수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21
우리나라의 총 외채 중
단기외채가 차지하는 비중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21일
'2014년 1분기 외채 동향 및 평가'에서
"올해 3월 말 기준 총 외채는 4254억달러로
전년 말 대비 92억달러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중 장기외채는 3016억달러로
전년 말 대비 7억달러,
단기외채는 1238억달러로
전년 말 대비 85억달러 늘었다.
이에 따른 총 외채 대비
단기외채 비중은 29.1%로
전년 말 대비 1.4%포인트 증가했다.
기재부는 "단기외채가 늘어난 것은
국내 외은지점의 단기차입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기저효과에 따른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이 있지만 추세적 증가세로
이어질지 여부는 당분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단기외채가 증가했음에도
단기외채 비중, 단기외채 비율,
지급능력 등 외채 건전성 및
대외지급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들은
여전히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올해 1분기 중 대외채권이
외채보다 크게 늘어남에 따라
순대외채권도 전년 말 대비
증가세를 기록했다.
기재부는 "외채가 우리 경제에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아직 제한적"이라면서
"다만, 외채구조의 단기화 경향이 계속되면
잠재적 위험요인이 될 수 있는 만큼
대외 건전성 유지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외환제도과(044-215-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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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黨政(당정), 소상공인특별자금 지원 음식업ㆍ도소매업까지 확대
黨政(당정), 소상공인특별자금 지원
음식업ㆍ도소매업까지 확대
- 민생경제 살리기 당정협의…
"관광진흥개발기금 변경해 공연예술계도 지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21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민생경제 살리기
당정협의'에서 정부를 대표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부가 세월호 사고 이후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특별자금 공급대상을
대부분의 업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관광진흥개발기금을 변경해
공연예술계도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21일 국회에서
세월호 사고 이후 경제동행과
민생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민생경제 살리기 당정협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추가 지원책에 합의했다.
새누리당은 세월호 사고 이후
소비심리 위축과 취약업종의 어려움이
확산될 경우 자칫 어렵게 살린
경제회복의 불씨가 약해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정부에 민생경제
대책을 주문했다.
이에 당정은 지난 9일
긴급민생대책회의에서 발표한
'선제적 보완방안'의 세부과제가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현장과 업계의
의견을 반영해 취약업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우선 소상공인특별자금 공급대상을
현행 여행ㆍ운송ㆍ숙박업종에서
음식업ㆍ도소매업 등 대부분의
업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의 관광진흥개발기금 500억원과
기금여유자금을 활용해 공연예술계의
활성화 사업도 지원한다.
특별재난구역으로 지정된 안산시와
진도군 소재 요식업체에 대해선
신ㆍ기보의 기존보증을 1년 이내로
전액 만기연장하고,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특례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보증비율은 85%에서 95%로 높이고
보증료는 1.3%에서 1.0% 이내로 낮췄다.
보증심사 절차도 간소화한다.
기업은행을 통해서는 기존대출의
만기연장 및 원리금 상황 유예와 함께,
업체당 최대 3억원 저리자금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금리는 최대 1%포인트
낮추고 수수료는 면제한다.
아울러 정부는 안산시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역 신보를
통해 특례보증 300억원을 추가로
편성해 지원하기로 했다.
진도군 소상공인을 위한 추가
특례보증은 현재 전라남도 등과 검토 중이다.
당정은 "앞으로도 세월호 사고 수습에
만전을 다하면서, 민생경제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민생경제가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정부 측에서는
현오석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신제윤 금융위원장,
나승일 교육부 차관,
김덕중 국세청장,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했다.
새누리당 측에서는 주호영 정책위의장,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 나성린 수석부의장,
홍일표ㆍ이현재ㆍ안종범 정책위부의장,
김현숙 원내대변인, 이완영 의원 등이
함께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종합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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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명] 2014년 5월 21일 수요일 한국경제 "공무원연금 지급액 20% 삭감" 제하 기사 관련
(해명) <공무원연금 지급액 20% 삭감> 한국경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5-21한국경제(5.21(水) 1·5면)
“공무원연금 지급액 20% 삭감” 제하
보도와 관련해 정부에서는 구체적인
공무원연금제도 개선방안과 일정은
전혀 결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 보도 주요내용
○ 정부 고위관계자는
“공무원연금 지급률을
현재 보다 20% 축소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며 이르면
다음달께 공무원노조의 의견을
들은 후 관련 부처와 협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힘
○ 국민연금과의 통합 계획은
보험료율을 높여야 하므로
국민연금 가입자의 반발이
거셀 수밖에 없어 백지화하기로 함
○ 당초 퇴직공무원의
연금 지급액을 10%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으나 재산권 침해 등
위헌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제외
○ 정부는 공직사회 설득을 위해
대학생 자녀 학자금 일부 지원 검토 중
□ 해명 내용
○ 정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공무원연금을 포함한 3대 직역연금제도의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개선방안이나 일정에 대해서 결정한 바
없습니다.
○ 따라서
① 공무원연금 지급액 20% 삭감
(지급률 1.9%→1.52%) 검토
②국민연금과의 통합 백지화
③ 퇴직공무원 연금액 10% 삭감 방안 제외
④ 대학생 자녀 학자금 지원 검토 등의
보도 내용은 정부 내에서 논의된 바
없는 사안임을 알려드립니다.
담당 : 연금복지과 한성원(02-2100-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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