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일 수요일
대전제(大前提. Major promise)를 깔고 시작해야 하는가요.
미국 S&P 500은 사상 최고가를 갱신했다고
언론들이 난리를 치고 있는데, 대한민국
증시는 여전히 强보합권에서 맴돌며
마감을 하는군요.
한 때는, 대한민국이 마직막 불꽃을 피워서
2015년인 내년까지는 주식시장이 좋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투자를 단행했는데요.
지금도, 일말(一抹)의 희망은 갖고 있지만
희망이 자꾸 절벽이 되어가는 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이겠지요.
늘상 이야기했듯이, 우리가 벌써 일본의
전철을 밟았다면 가끔씩 반짝반짝의
등락은 있겠지만 결론은 대세 하락이기에
수익을 얻기가 무척이나 힘들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타까운것은, 주식시장으로 수익을
얻는 시기가 잃어버린 20년의 일본의
예를 보노라면 우리는 잃어버린 30년은
되지 않을까도 생각된다는 것이지요.
먼 훗날 오늘의 판단을 결과로 알 수 있겠지만
마지막 불꽃이 피어나길 기원해 봅니다.
2014년 4월 2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현오석 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와 정책조화 논의
현 부총리, 이주열 한은 총재와
정책조화 논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4-02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일 한국은행에서 회동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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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한국은행에서 이주열 신임 한은 총재와 상견례를 겸한 회동을 가졌다. 이날 회동은 현 부총리가 브라질에서 열린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 참석 후 귀국한 당일 이 총재의 취임을 축하하고자 전격적으로 한은을 방문하면서 이뤄졌다. 현 부총리는 이 총재에게 축하 인사를 전한 뒤, 최근 경제상황과 정부ㆍ중앙은행 간 정책조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들은 최근 우리 경제의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미국 양적완화 축소 및 중국 경제상황 등 대외 불확실성에 유의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또한 정부와 한은이 경제를 운용함에 있어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재정 등 정부의 경제정책과 통화정책 간 조화를 이뤄 우리 경제의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현 부총리와 이 총재는 앞으로 격의 없는 만남을 계속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자금시장과, 한국은행 통화정책국 |
국내은행 바젤Ⅲ 자본규제 시행에 따른 최초 자본공시 실시
국내은행 바젤Ⅲ 자본규제 시행에 따른
최초 자본공시 실시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3-31
□ 국제적인 은행감독기준을 제정하는
바젤위원회(BCBS)는 바젤 III 도입과 함께
BIS 기준 자본규제의 신뢰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새로운 공시기준*을 마련
*「Composition of capital
disclosure requirements」(BCBS, '12.6월)
- 이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금융업경영통일공시기준」개정(‘13.11월) 등을 통해
바젤 III 자본공시 시행을 차질없이 준비하여 왔으며,
- 은행은 ’14.3월말부터 은행연합회 및
각 은행 홈페이지*에 새로운 기준에 따른
자본공시(‘13년말 기준 자료)를
최초로 실시할 예정
*「금융업경영통일공시기준」을
적용받지 않는 수출입은행의 경우
타행과 동일한 양식으로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자율공시를 실시할 예정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 | |||
|---|---|---|---|
S&P 500 closes at record, 그러나 한국의 증시는
전세계 많은 신문들이 경제면을
S&P 500의 사상최고치 갱신했다고
자랑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우리나라 증시는 아직도
2,000point도 돌파하지 못하고
1900point~2000point에서 뱅뱅 돌고
있는데 오늘은 2000point를 돌파할려나요.
이렇듯, 국가간의 증시에서도
소외감을 느끼고요.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수익과 손실로 갈려서 소외감을
느끼는 때가 많고요.
지수관련주와 일반인들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 대중주와도 주가지수의
등락폭이 틀려서 소외감을 느끼게
되는데요.
으음, 모두가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얻을 수는 없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수익을 올렸으면 하는데요.
대부분의 투자자가 수익을 올리는 것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겠지요.
2014년 4월 1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2014년 4월 1일 화요일
정부, "북한 추가 도발 가능성…모니터링 강화"
정부, "북한 추가 도발 가능성
모니터링 강화"
- 긴급 경제금융상황점검회의
"학습효과로 국내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4-01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이 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북한
도발과 관련해 긴급 경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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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최근 서해 5도 인근 북방한계선(NLL) 지역에서 일어난 북한의 도발이 국내외 금융시장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평가했다. 정부는 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금융위원회ㆍ한국은행ㆍ금융감독원ㆍ 국제금융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긴급 경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열어 이같이 밝혔다. 추경호 차관은 "북한의 계속된 도발이 국내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그간의 학습효과 등으로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된다"며 "국제금융시장에서도 북한 도발로 인한 부정적 영향은 미미했다"고 설명했다. 북한의 도발이 있었던 전날 국내 주가는 외국인 매수세 등에 힘입어 전일대비 5p 상승 마감했고, 환율도 전일보다 5원 하락하는 등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전일과 동일한 61bp(1bp=0.01%)를 유지했고, 원ㆍ달러 NDF 환율도 전일 종가(1064.7원) 대비 2원 가량 하락하는 등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주요 외신과 투자은행(IB)의 동향에서도 북한 도발은 언급되거나 주목받지 않았다. 추 차관은 "이러한 상황은 과거 북한 관련 사태가 발생해도 시장에 큰 충격이 없었거나 충격을 받았더라도 빠르게 회복했던 것과 유사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다만,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미국 양적완화 축소 및 신흥국 불안 등 국제금융시장의 위험 요인과 맞물릴 경우 부정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북한의 추가 핵실험 가능성 등을 점검하면서 긴장감을 갖고 국내외 금융시장과 실물경제 동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며 "시장에 불안조짐이 나타날 경우 관계기관 합동점검대책회의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내외 금융시장의 이상 징후 발생에 대비해 상황별 대응계획을 재점검하는 한편, 국제신용평가사ㆍ외국인투자자ㆍ주요 외신을 대상으로 북한 관련 상황과 우리 정부의 대응 노력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해 투자심리를 안정시키겠다"고 덧붙였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자금시장과,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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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공사 등 10개 기관 복리후생비 20% 감축
정책금융공사 등 10개 기관
복리후생비 20% 감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4-01
| 정책금융공사 등 10개 공공기관이 1인당 평균 복리후생비를 작년보다 20.6% 수준 감축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95개 공공기관 중 지난해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에 따라 정부가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한 38개 외에 나머지 256개 공공기관이 지난달 31일 방만경영 개선계획을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가운데 246개 기관은 1인당 복리후생비가 450만원 이하였고 방만경영 기준 위반건수도 20건 이하였다. 그러나 정책금융공사, 한국감정원, 한국자산관리공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국주택금융공사, 신용보증기금 등 6개 기관은 복리후생비 규모가 450만원을 넘었다. 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과학기술원, 기술보증기금, 한국원자력연료 등 4개 기관은 방만경영 기준 위반건수가 20건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10개 기관은 1인당 평균 복리후생비를 작년 대비 20.6% 줄어든 367만9000원으로 감축하기로 했다. 방만경영의 주요 사례로는 △유가족 특별채용(한국관광공사, 한국환경공단) △중고생 자녀학자금 전액 지원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조합원 불이익 조직개편 또는 인사 시 노조 동의(국립공원관리공단, 한국국제협력단 등) △고용 절대보장(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이 지적됐다.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작성대상 41개 공공기관 중 1월말 계획을 제출한 18개 중점관리대상 외에 23개 공공기관은 이날 부채감축 계획을 제출했다. 이 가운데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등 5개 기관은 자체사업을 위한 투자재원을 외부차입으로 조달하고 있어 사업조정 등 부채감축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사업조정(1조2000억원), 자산매각(5000억원) 등을 통해 2조원의 부채를 감축하기로 했다. 나머지 18개 기관은 정부 위탁사업(4곳)이나 융자ㆍ보험사업(6개)을 주 업무로 수행하거나, 금융부채가 없는 기관(8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난달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보완계획을 제출할 것을 통보받은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4개 기관은 계획을 냈다. 다만, 한국석탄공사는 제출시기를 이달 중으로 연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기재부는 "이번에 제출받은 계획은 적정성 등을 검토해 이달 중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라며 "중점관리대상 외 공공기관은 자율적으로 방만경영을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경영혁신과(044-215-5611), 공공기관 정상화추진단(044-215-4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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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3월 소비자물가 1.3% 상승…1%대 안정세 지속
3월 소비자물가 1.3% 상승
1%대 안정세 지속
- 3월 소비자물가동향
"축산물ㆍ개인서비스 가격 등 상승"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4-01
3월 소비자물가가 계절적 요인에 따른
축산물 가격 상승 및 교육 관련 개인서비스
가격 인상 등에도 1%대 안정세를 이어갔다.
기획재정부는 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3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3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 전달보다 0.2% 올랐다"고
밝혔다.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1%대 등락을 거듭하다
10월 0.9%를 기록한 뒤, 11월 이후 5개월
연속 1%대 상승률을 지속하고 있다.
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물가도 지난해
같은 달보다 0.8% 올라 0%대 안정세를
유지했다.
신선식품물가는 신선채소 가격이
크게 내리며 전년동월대비 11.3% 하락했다.
농산물과 석유류를 제외한 근원물가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방식의
식료품ㆍ에너지 제외지수는 작년 3월과
비교해 각각 2.1% 및 1.7%씩 상승했다.
부문별 동향을 보면, 축산물(3.3%)과
수산물(0.3%) 가격은 올랐으나
농산물(-2.1%) 가격이 내리며
전달보다 0.1% 하락했다.
농축수산물 가운데 돼지고기(10.7%)ㆍ
감자(9.5%)ㆍ바나나(6.8%)ㆍ귤(5.8%)ㆍ
닭고기(3.1%)ㆍ생강(9.7%)ㆍ피망(4.8%) 등은
전달보다 가격이 오르고, 딸기(-21.0%)ㆍ
시금치(-19.0%)ㆍ생화(-15.6%)ㆍ배추(-12.1%)ㆍ
오이(-9.6%)ㆍ양파(-8.6%) 등은 내렸다.
공업제품 중 석유류 가격은
전달보다 0.1% 올라 큰 변동이 없는 반면,
가공식품은 스낵과자와 초코파이 등의
가격 인상분이 반영되면서 전달보다
0.5% 올랐다.
전기ㆍ수도ㆍ가스 및 공공서비스는
전달과 비교해 변동이 거의 없었다.
집세는 전달보다는 소폭(0.2%) 올랐으나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개인서비스 가운데 외식비는 무상급식
확대로 학교급식비가 하락(-7.2%)하면서
전달보다 0.1% 내렸다.
반면, 외식을 제외한 개인서비스는
교육 관련 서비스(보육시설 이용료 8.1%,
유치원 납입금 6.0%, 고등학생 학원비 1.5%)
가격이 오르면서 전달보다 0.5% 상승했다.
기재부는 "향후 물가는 당분간 1%대의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나,
지난해 2분기 중 물가가 안정된 데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상승폭은
소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물가 안정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불안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조개선 노력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044-215-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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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인한 4월이 되지 않아야 할 텐데요.
미국증시를 비롯한 유럽증시가
상당폭 상승을 해서 우리증시도
큰 폭 상승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소폭상승으로 마감을 하는군요.
예전부터 지켜본 주식시장을 보면
4월부터 여름휴가가 끝나는 8월까지는
투자시장이 별로 매력을 느낄 수가
없었던 것 같은데요.
2014년의 4월 부터는 주식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의문이군요.
한편, 대전제(大前提. Major promise)는
'일본의 전철을 밟았느냐'가 될 것이며
일본의 전철을 밟았다면 간혹 반짝반짝의
반등은 있지만 대세는 하락이라는
것이지요.
2014년 4월 1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평균경쟁률 24.4 대 1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평균경쟁률 24.4 대 1
- 208명 모집에 5,084명 지원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4-01
안전행정부는 지난 3월 17일(월)부터
3월 26일(수)까지 『2014년 상반기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208명 모집에
5,084명이 지원하여 평균 24.4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선발 예정 부처 중 최고 경쟁률을 보인 곳은
선발 예정 부처 중 최고 경쟁률을 보인 곳은
감사원으로 선발인원 4명에 310명이
지원하여 경쟁률은 77.5 대 1로 나타났다.
50배수 이상의 경쟁률을 보인 부처를 보면
육부는 선발인원 10명에응시인원이
511명으로 경쟁률은 51.1 대 1,
국방부는 선발인원 2명에응시인원이
105명으로 경쟁률은 52.5 대 1 등 이다.
연령대별 분포는 20대 12.5%(637명),
연령대별 분포는 20대 12.5%(637명),
30대 55.5%(2,821명), 40대 27.5%(1,398명),
50대 227명(4.5%)으로 30대 응시자의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30~40대 응시자가 83%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원서접수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한
원서접수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한
콜센터로 40~50대 응시자들이 응시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전화가 많이 걸려와,
시간선택제 공무원 채용시험에 대한
중장년층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체 지원자 중 여성 비율은 74.3%(3,777명),
전체 지원자 중 여성 비율은 74.3%(3,777명),
남성은 25.7%(1,307명)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3배 이상의 분포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시험은 관련 근무경력, 학위 또는
이번 시험은 관련 근무경력, 학위 또는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별도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만으로 선발절차를 진행하기 때문에
경력단절 여성 및 중장년층이 다수 응시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후 시험절차는 1차 서류전형(4.21~4.25),
이후 시험절차는 1차 서류전형(4.21~4.25),
2차 면접시험(5.29~5.31)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6월 27일(금)에 발표된다.
면접시험은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시험은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서류전형 합격자 및 면접시험
세부일정과 장소는 5월 9일(금)에 사이버국가
고시센터(http://gosi.kr 를 통해 공고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사이버국가고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사이버국가고시
센터(http://gosi.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안전행정부 인력기획과
(02-2100-8508, 851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 : 인력기획과 안수진 / 02-2100-8513
담당 : 인력기획과 안수진 / 02-2100-8513
공무원 육아휴직 등 대비 ‘예비 대체인력’ 261명 선발
공무원 육아휴직 등 대비
‘예비 대체인력’ 261명 선발
- 4. 9∼4.18 원서접수, 5.30 합격자 발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4-01
안전행정부는 공무원의 휴직·휴가 시
원활한 업무대행 및 대체인력 활용 활성화를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근무할 대체인력풀 261명을 일괄 선발한다.
※ 공무원 육아휴직자 수 증가 : 9,806명(’10) →
※ 공무원 육아휴직자 수 증가 : 9,806명(’10) →
12,203명(’11) → 14,605명(’12)
‘대체인력풀’의 개념 : 육아휴직·출산휴가
‘대체인력풀’의 개념 : 육아휴직·출산휴가
등으로 결원이 예상되는 직위에 대해
나라일터 홈페이지의 대체인력뱅크
시스템을 통해 예비 대체인력을 사전 선발,
휴직 등 필요 시 한시임기제공무원으로
적시 임용해 업무대행
선발예정인원은 총 35개 기관 261명으로,
선발예정인원은 총 35개 기관 261명으로,
기관별로는 26개 중앙행정기관(소속기관 포함) 95명,
9개 시·도(시·군·구 포함) 166명이며,
직급별로는 한시임기제공무원 7호가 23명,
8호 38명, 9호 200명이다.
이번에 선발되는 대체인력풀은 일반행정이나
이번에 선발되는 대체인력풀은 일반행정이나
사무운영 등 공통업무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안전행정부에서 일괄 선발하여 각 기관에서
활용하게 된다.
※ 기관별 전문분야의 경우 대체인력뱅크
※ 기관별 전문분야의 경우 대체인력뱅크
시스템을 통해 해당 기관에서 직접 선발
응시원서는 오는 4월 9일부터 4월 18일까지
응시원서는 오는 4월 9일부터 4월 18일까지
나라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별도의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을 거쳐
5월 30일(금) 대체인력풀로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 나라일터(http://gojobs.mospa.go.kr) 홈페이지 >
※ 나라일터(http://gojobs.mospa.go.kr) 홈페이지 >
대체인력뱅크 > '대체인력뱅크 선발공고’
메뉴를 통해 공고내용 확인 및 원서접수
종전에는 중앙행정기관에 한정해 선발하던
종전에는 중앙행정기관에 한정해 선발하던
대체인력풀을 올해는 지방자치단체까지
확대 선발하고, 선발된 인력이 동의할 경우
각 기관 간에 인력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하였다.
선발된 인력은 각 기관에서 휴직자·휴가자
선발된 인력은 각 기관에서 휴직자·휴가자
등이 발생할 경우 면접시험을 거쳐
한시임기제공무원으로 임용되며, 업무대행
기간 동안 공무원 신분을 가진다.
한시임기제공무원의 근무시간은
한시임기제공무원의 근무시간은
주 15∼35시간(1일 최소 3시간 이상)이며,
보수·수당은 근무시간에 비례하여 지급한다.
※ 월 봉급 수준(주 35시간 근무 기준,
※ 월 봉급 수준(주 35시간 근무 기준,
수당 별도) : 한시 7호 150만원,
한시 9호 120만원 정도
또한, 임용기간이 끝난 경우에도
또한, 임용기간이 끝난 경우에도
다른 기관에 다시 채용될 수 있다.
이에 따라 구직자로서는 고용기회가 확대되고,
각 기관으로서도 간편하게 채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안전행정부는 지난 ’10년 부터
한편, 안전행정부는 지난 ’10년 부터
대체인력뱅크 시스템을 구축해 대체인력풀을
선발해 왔는데, 시스템을 통해 선발된 인원은
’10년 300명에서 ’11년 556명, ’12년 1,143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12년말 현재 대체인력풀은 총 1,922명이며
’12년말 현재 대체인력풀은 총 1,922명이며
’10∼’12년 동안 1,733명을 한시임기제
공무원으로 임용한 바 있다.
※ 부처별 임용(’10∼’12) : 고용부(586명),
※ 부처별 임용(’10∼’12) : 고용부(586명),
국세청(516명), 통계청(121명), 안행부(63명) 순
김승호 안전행정부 인사실장은
김승호 안전행정부 인사실장은
“이번 선발시험을 통해 대체인력풀이
구축되면 공무원들의 육아휴직이나 출산휴가
사용이 활성화됨으로써 저출산대책 및 일과
가정의 양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당 : 균형인사정보과 이은영 / 02-2100-1504
담당 : 균형인사정보과 이은영 / 02-2100-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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