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19일부터 인터넷으로 전자수입인지 판매

19일부터 인터넷으로 전자수입인지 판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2-18


19일부터 인터넷으로
전자수입인지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전자수입인지'는 기존 우표 형태의
현물수입인지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도입됐다.
인터넷과 PC, 프린터를 통해 A4용지
형태로 출력할 수 있다.

은행, 우체국, 수입인지 판매소 등
기존 구입처 외에 인터넷상에서도
자가 발급이 가능하다.
현금 외에 계좌이체나 신용카드를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전자수입인지에는 사용자 이름 등
정보가 표시돼 수입인지 횡령 등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게 된다.

구입을 원하는 사람은 금융결제원이 제공하는
판매 전용 사이트(http://www.e-revenuestamp.or.kr/)에
접속해 납부자 성명, 주민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
사용용도, 구입액 등을 입력한 후 계좌이체나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경우에는
인근 은행이나 우체국, 판매소,
행정기관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기획재정부는 "전자수입인지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구매처 및 결제수단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국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당분간은 전자수입인지와
현물수입인지를 병행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고과(044-215-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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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간 외환거래 허용…외환 거래절차 간소화

증권사 간 외환거래 허용…
외환 거래절차 간소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2-18

내년부터 증권사 등 비은행 금융기관의
외국환 업무 범위가 확대된다.
외국환 거래절차도 간소화된다.

원화의 국제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규제는 완화되는 한편, 해외직접투자
관련 신고ㆍ보고 의무는 강화된다.

기획재정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외국환거래규정'을 최종 개정해
19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개정 고시는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을 보면, 현재 외환시장에서
은행을 상대로만 현물환 매매가 가능했던
증권사도 현물환 매매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IB)의 전담중개업무
활성화를 위해 외화증권 대차 시 사전신고는
사후보고로 완화했다.
신탁ㆍ투자일임업자의 외화 파생상품 및
신용파생결합증권 매매도 허용했다.

1000달러 이하의 소액 상계 및
제3자 지급은 신고를 면제하고,
단순 상계는 한국은행 신고에서
은행 신고로 완화했다.

현재는 50만달러 초과는 한국은행에,
50만달러 이하는 은행에 신고해야 한다.

국내 결제대행업자를 통한
온라인 구매대금 지급 등 국제관행상
보편화된 결제방식이나 유학생 학자금 대출 등
신고실익이 적거나 현실적으로 신고가 어려운
자본거래 등에 대해서는 신고를 면제했다.

법인의 해외 경비처리나 한도관리 등에 대한
편의를 높이고자 법인 명의의 여행자 카드
발행도 허용했다.

해외은행이 국내은행에 원화계좌가 없더라도
국내은행 현지법인에 원화계좌를 개설해
통화스와프 자금 대출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또 해외은행이 보유한 원화현찰을
국내 원화계좌에 입금해 원화 무역결제
용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와 함께 국세청ㆍ관세청ㆍ금감원 등
관련 기관과의 외환거래 정보공유를 확대하는 등
규제완화에 따른 보완방안도 함께 마련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외환제도과(044-215-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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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물가안정 위한 구조적 개선 노력 지속

정부, 물가안정 위한 구조적 개선 노력 지속
- 물가관계차관회의…
  "유통구조 개선 과제 중점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2-18



정부가 내년에도 농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알뜰주유소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내실화를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지방물가 안정 노력도 강화한다.

또 공공기금의 지원조건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대학생 기숙사비 인하를
유도하기로 했다.

정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열어 물가안정을
위한 정부의 구조적 개선 노력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추 차관은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대책'에
대해 "그간 도매시장 운영 효율화를 위한
법ㆍ제도적 기반 마련, 직매장ㆍ꾸러미 등
직거래 확산, 안성도매물류센터 개장,
5대 채소 수급조절 매뉴얼 수립 등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내년에는 직거래 활성화
법률을 마련하고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5개년 계획 수립 등의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추가ㆍ보완이 필요한
분야는 계속 발굴해 정책의 실효성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수산물 유통구조 개선대책'과 관련해선
"현재 중규모 산지거점유통센터(FBC)
두 곳이 착공에 들어가고 소비지분산물류센터
시범조성을 위한 부지를 확보하는 등
관련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
다"고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 '수산물 유통의 관리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완료하는 등
유통단계 개선을 계속 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추 차관은
'석유 유통구조 개선대책'에 대해선
"알뜰주유소ㆍ전자상거래ㆍ혼합판매의
3대 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한 결과
유통시장의 경쟁을 확대하고
가격 설정ㆍ유도 기능을 강화하는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현재 전체 주유소의 8%(1020개)를 차지하는
알뜰주유소는 전국 평균대비 리터당 40~50원
저렴하게 판매해 주변 지역의 가격인하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전자상거래의 경우 정유 4사가
참가하는 등 1615개사로 확대되고
거래량이 증가해 전자상거래상의
거래 가격이 기준가격으로 작동하는 등
안착에 성공했다.
그는 "내년에는 알뜰주유소에 대한
관리와 사업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내실화를 추진할 것"이라며 "전자상거래
가격의 기준가격 역할을 높이고 주유소들의
혼합판매 계약전환도 지속적으로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대학생 주거지원'과 관련해선
"내년에는 공공기금 지원조건을 개선해
기숙사비를 최대한 인하하는 한편,
규제완화를 통해 대학의 투자를 촉진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공공기숙사를 건설할 때
공공기금의 지원기간을 국민주택기금은
20년에서 30년으로, 사학진흥기금은
수도권 22년 및 지방권 30년으로 각각
늘리기로 했다. 또 금리를 인하해
1인당 기숙사비를 월 3만4000원 인하할
계획이다.

국민주택기금이 공공기숙사사업주체(SPC)로
직접 지원될 수 있도록 변경해 사립대학들의
참여도 유도한다.

대학생 전세임대 지원대상에 등ㆍ하교가
불가능한 동일 시ㆍ군 내 도서지역 출신
대학생도 포함하고, 전세임대 주택에
거주하다가 군 제대 후 복학해도 입주자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추 차관은 올해 지방물가에 대해선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노력한 결과
2.7%에서 안정됐다"며 "개인서비스요금
역시 민ㆍ관이 협력해 현장중심의 물가안정
노력을 계속한 결과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민ㆍ관 협업과 현장중심의
지방물가 안정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044-215-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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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안내 [上]

2013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안내 [上]

                                                      국세청   2013-12-17










참고자료

1. 놓치기 쉬운 연말정산 소득공제
2. 국세청 연말정산 서비스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3. 실수하기 쉬운 연말정산 소득공제

<첨부자료>
1. 2013년 귀속 연말정산
   개정세법 요약표
2.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 계산방법
3.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공제에서 제외되는 경우
4. 2013년 소득공제 종합한도
5. 부양가족의 소득공제
   자료 제공동의 신청방법
6. 연말정산 공제요건
   체크리스트(원천징수의무자)
7. 자주 묻는 연말정산 사례(FAQ)

2013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안내 [中]

2013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안내 [中]



                                                      국세청   2013-12-17















2013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안내 [下]


2013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안내 [下]


                                                      국세청   2013-12-17












투자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짊어져야 할까요.

증권을 투자하는 투자자들 100명에게
물었을 때, 아니 1만명에게 물어도
증권투자에 대한 책임은 오직 본인 스스로
져야 한다는 답이 올것입니다.

이토록, 증권투자에 대한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기에
투자실패로 인한 하소연을 할 곳이
없다는 것도 증권투자에 대한 무서움이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새롭게 공시될 정보를 알아서,
많이 하락했기에 더 이상 하락 할 것
같지 않는 종목이라 판단했기에,
기관들의 리포트를 보고 미래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했기에 등등에 대한
믿음으로 투자를 했는데도 투자실패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이 짊어져야
할 것이기에 증권투자는 신중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2013년 12월 18일 대한민국 증시 현황







외국인들의 선물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은 왜(?) 일까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오늘은 외국인들의
선물거래량이 현격하게 줄어들었네요.

외국인들이 연말연시로 휴가를 가버린
것인가요?

아니면, 지금까지 선물.옵션을 거래했던
투자들이 까만머리 외국인이였나요.

아니면, 외국인들이 돈이 없는 것인가요.

앞으로는 선물.옵션을 조정해서
현물시장을 조작하는 "Weg the Dog" 현상이
없어졌으면 하는데요.

한편, 지금도 Backwadation이 지속되고 있는데
언제 Contango로 바뀌나요.



2014년 12월 18일 선물거래 현황






비올 때 우산을 뺏는 증권관련 기관들의 리포트

대한민국 증권시장의 발전을 위해서
변해야 할 많은 문제점들 중에서

"비가 올 때 우산을 빼앗는 증권관련 기관들의
보고서(리포트)"도 그 중에 하나일텐데요.

증권관련 리포트를 보노라면
증권시장이 활항기에는 좋은 내용으로
포장해서 목표주가의 상향을 외치고

증권시장이 침체기에는 나쁜 내용으로
보고서를 채워서 목표주가를 하향하는
찌라시만도 못하는 증권관련 기관들의
리포트(보고서)는 증권시장의 발전을
위해서 척결해야 할 과제라 할 것입니다.

이렇듯, 증권관련 보고서(리포트)가
찌라시 수준으로 전략을 했기에
지금은 그리고 앞으로는 누구도
보고서(리포트)에 관심을 두지 않을 것이며
이는, 증권관련 기관들의 힘을 약화시켜서
찌라시 수준의 관심으로 전락시킬 것으로
생각합니다.

늘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대한민국 증권관련 기관들은
대한민국 기업들의 보고서(리포트)를
작성하는 것이기에 외국 관련 기관들의
보고서 보다 횔씬 알찬 내용일텐데
왜 찌라시 수준으로 전락하는지 안타까움이
드는 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삼성테크원의 주가 동향





주택담보대출의 대출한도 산정시 차감되는 소액보증금 관련 규제 개선

주택담보대출의 대출한도 산정시 
차감되는 소액보증금 관련 규제 개선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2-17









2013년 12월 17일 화요일

㈜대우건설에 대한 감리 착수


대우건설이면 대한민국에서
현대건설과 1.2위를 다투던 회사인데
나락의 길로 떨어지나요.


(주) 대우건설에 대한 감리 착수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2-17




금융감독원은 최근
     대우건설회계처리기준
    위반혐의 대한 제보가 접수되어,
   2013.12.16. 대우건설에 대한
     감리 착수하였음
 
금융감독원은 대우건설이
  공사 관련 회계처리를 적정하게 하였는지
  여부에 대한 확인 위주로
  감리를 실시할 예정임

2013년 3/4분기 체크카드 발급 및 이용 현황


2013년 3/4분기 
체크카드 발급 및 이용 현황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