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주식시장은 웃음과 슬픔을 주고 있지만 대부분 투자자들에게는 쓰라린 아품만 남기는 곳이다.


2013년 12월 13일 미국증시의 혼조세 마감으로
2013년 12월 16일 대한민국의 증시는 상승으로
마감할 것입니다.

문제는, 대한민국은
북한이라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지 못하는 소규모 국가라는 점,
그리고, 정치가 경제논리에 앞서고 있는
국가라는 점 등은 투자를 방해하는
아주 나쁜 요소라 할 것입니다.

특히, 지정학적 리스크와 규모의 경제 달성이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가 알고 있기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지만 경제 논리 보다
정치적 논리에 의해서 경제가 좌우되는
경제 후진국은 빨리 시정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세상사가 돈의 힘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정의가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을 줄 수 있어야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증시 사랑이 다시 싹트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3년 12월 13일 세계주요증시 현황





日本 株式 時價總額 上位 1位~100位


2013년 12월 14일(일)
일본 주식 시가총액 
상위 1위 부터 100위까지


[자료=yahoo]







한국거래소, 독일 Eurex 및 EEX와 양해각서(MOU) 체결로 에너지 파생상품 관련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한국거래소,
독일 Eurex 및 EEX와 양해각사(MOU)체결로
에너지 파생상품 관련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한국거래소   2013-12-13





결제회원(한맥투자증권)에 대한 매매거래 정지 등

한맥투자증권의 매매거래 정지는
2014년 대한민국 증권시장
10대 뉴스에 나올만한
소식이라 할 것입니다.


결제회원(한맥투자증권)에 대한 매매거래 정지 등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3-12-13




거래소, 2014년 중화권 대상 KRX 지수 마케팅 본격 추진

거래소, 2014년 중화권 대상
 KRX 지수 마케팅 본격 추진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3-12-11





한국거래소 2014년도 예산 초긴축 편성


한국거래소도 공기업으로 2014년 예산을
초긴축으로 편성하는군요.

문제는, 2014년에도 증권시장의 불활이
지속된다면...!


한국거래소 2014년도 예산 초긴축 편성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3-12-12




           

『2013 증권분쟁 판례 정선』발간


"2013 증권분쟁 판례정선" 발간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3-12-09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3분기 실적과 주가 등락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3분기 실적과 주가 등락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3-12-06






한화자산운용, ARIRANG 합성-AC 월드 ETF 신규상장

한화자산운용
ARIRANG 합성-AC 월드 ETF 신규상장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3-12-07

1. 상장 개요
2. 기초지수 소개
3. ARIRANG 합성ETF 상품구조
4. 기대효과
5. 투자자 유의사항

(붙임1) 국가별 구성종목수 및 
          비중 (2013.11월말 기준)
(붙임2) 기초지수 구성종목
         상위 30종목 (2013.11월말 기준)

(붙임3) 국내 ETF시장 상장현황
 (142/자산규모 약 18조원, ‘13.11월말)















2013년 연말 시장운영 및 2014년 연초 개장일(1월2일) 매매거래시간 안내

2013년 대한민국 증권시장의
폐장일(2013년 12월 30일)과
2014년 대한민국 증권시장의
개장일(2014년 01월 02일)이
발표되는 것을 보니 벌써 2013년도
끝나는군요.

2013년 연말 시장운영 및 

2014년 연초 개장일(12) 매매거래시간 안내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3-12-06






한국거래소[KRX], 금 현물시장 세부 개설일정 발표


한국거래소, 금 현물시장 세부 개설일정 발표

                        KRX    등록일   2013-12-3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보도해명) 매경 2013.12.11(수) "한수원, 한전과 통합 추진" 제하 기사 관련


(보도해명) 매경 2013.12.11(수) 
"한수원, 한전과 통합 추진" 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2-11



<언론 보도내용>

□ 매일경제는 「한수원, 한전과 통합추진」이라는
제하기사에서 “정부고위 관계자는 자력갱생이
불가능한 석탄공사와 같은 일부 공공기관은
통폐합을 유도할 것이라며 한국수력원자력과
한전 통폐합은 올바른 방향이지만
장기적 검토과제라고 말했다고”라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정부는 금번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 관련해서 

일부공공기관의 통폐합은 전혀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첨부파일
  • 매경  한글문서 매경  한글문서 바로보기 매경 

'상속인금융거래 조회서비스' 접수기관 확대로 접근편의성 제고

'상속인금융거래 조회서비스' 
 접수기관 확대로 접근편의성 제고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2-12



□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는 
    금감원 본지원 및 출장소,
    전은행(수출입은행, 외은지점 제외), 
    우체국, 농·수협 및 삼성생명 고객플라자 등을
    통하여 제공하여 왔던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접수서비스를

- 12.16일(월)부터는 삼성화재, KB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의 고객센터 또는
  고객플라자(172개 창구)에서도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하여 
  신청인의 접근 편의성을 제고
* 본건은 「정부 3.0 추진계획」에 의하여
  국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추진

□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할 경우 상속인 적격여부 
확인서류를 구비하여 접수기관을 
직접 내방하여 신청하여야 하며,
- 신청서 접수후 약 6~15일 사이
문자메세지로 통보받으며,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및
각 금융협회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 과정을 거친 후
조회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음

□ 상속인금융거래 조회서비스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금융감독원
금융민원센터(국번없이 1332)로 문의시
안내 받을 수 있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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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4분기중 저축은행 임원 선임.해임의 적정성 점검 결과

2013년 3/4분기중 저축은행 임원 선임.해임의 
적정성 점검 결과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2-12



□ (보고근거) 저축은행은 저축은행법 및
   관련규정*에 따라 임원을 선임하거나
   해임하는 경우 7일 이내에 금융감독원에
   보고해야 함

* 「상호저축은행법」§10의2제③항 및
   동법 시행령 §26제①항

□ (보고현황) ’13년 3/4분기*중 
68개 저축은행이 총 227명의 임원 선임(169명) 및 
해임(58명) 내역을 금융감독원에 보고

* 저축은행은 6월 결산 법인으로서,
  ‘13. 7~9월중 주주총회에서
   임원 선임·해임이 많았음

- 이에 금융감독원은 저축은행이 제출한 자료와
   경찰서 범죄경력 조회 결과 등을 기초로
   임원 선임 및 해임의 적정성을 점검

□ (점검결과) 유니온저축은행의 경우
    금융관계법령 위반으로 벌금형을 선고받고
    5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를 임원으로
    선임하는 등 3개 저축은행이
    3명의 부적정 임원을 선임한 것으로 확인

- 또한, 자산 3천억원 이상인 저축은행은
  3명 이상의 이사로 감사위원회를
  구성해야 함에도* 더케이저축은행은
  2명의 이사만을 두는 등 감사위원회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됨

* 「상호저축은행법」 §10의4제①항

☞ “[표] 저축은행 임원 선임·해임의 적정성 점검결과” 참조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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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대비한 금융의 역활 강화 방안

100세 시대를 대비한 금융의 역활강화 방안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3-12-13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증제도 개선 관련 참고자료

인증제도 개선 관련 참고자료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3-12-11





SBS CNBC의
「2015년, 공인인증서 없이도
   금융거래 가능해진다」
  제하의 기사(‘13.12.9)와 관련하여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인인증서 의무사용 금지와 관련한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현재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소위에 계류 중임


(‘13.5월, 이종걸의원 발의안)

 * 전자금융거래법 제21조(안전성확보의무) 
①,②(현행과 같음) 
③ 금융위원회는 제2항의 기준을 정함에 있어서 
    보안기술과 인증기술의 공정한 경쟁을 
    저해하거나, 특정기술 또는 
    서비스의 사용을 강제하여서는 아니된다.



□ 한편, 공인인증서 외의 
  다른 인증수단의 사용은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11.10.10일)을 통하여 
   이미 2010년부터 가능함

* 전자금융감독규정 제37조(공인인증서 사용기준) 
  ① 모든 전자금융거래에 있어 「전자서명법」에
      의한 공인인증서 또는 이와 동등한 수준의
      안전성이 인정되는 인증방법(이하
      "공인인증서등"이라 한다)을 사용하여야 한다.
      다만, 기술적·제도적으로 공인인증서등의
      적용이 곤란한 금융거래로 금융감독원장이
      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ㅇ 다만, 현재까지는 공인인증서와 동등한 수준의 
   다른 인증방법이 개발되지 않아 공인인증서만이 
   전자금융거래에 이용되고 있음
 
향후 공인인증서 외의 다른 인증방법이
  기준을 통과할 경우 금융회사는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
 
금융위원회는 ‘14년중 인증수단을 
    다양화하고 신뢰성을 보다 높일 수 있는 
   전자금융 인증체계의 개선 방안*
   검토할 예정임
* 인증기준, 인증방법평가위원회 운영방안,
   인증서 사용 예외범위 등 개선 검토
  


2013년 3/4분기 공적자금 운용현황


2013년 3/4분기 공적자금 운용현황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3-12-11



1. 공적자금 운용현황
 
’97.11~’13.9월중 총 168.7조원 지원하였으며, 
   이 중 106.1조원 회수하여 
  ‘13.9월말 현재 회수율 62.9% 수준
 
회수율(%):55.4(’08말)57.0(’09말)59.9(’10말)
                   60.9(’11말)62.5(’12말)→62.9(’13.9월)
 
’13.3/4분기 중 1,670억원 회수
 
- 예보의 출자주식 배당금(1,472억원) 및 
  자산매각(144억원) 등을 통해 1,670억원 회수
 
2. 공적자금 (구조조정기금) 운용현황
 
□ ’09.6~'13.9월중 
   총 6조 1,721억원지원하였으며, 
   이중 4조 5,893억원회수하여 
  ‘13.9월말 현재 회수율 74.4% 수준
 
’13.3/4분기 중 778억원 회수
 
- 회수 : 부실채권 정리*(697억원) 및 
            출자금 회수(81억원)
 

* PF대출채권, 일반담보부채권, 
   기업개선채권 경매, 매각, 환매 등



개방과 협력의 창의적 지방자치리더 배출

개방과 협력의 창의적 지방자치리더 배출 

- 지방행정연수원,

   4개 장기교육과정 합동 수료식 개최 -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3-12-13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은
시․도의 국․과장급 공무원과 시․군․구 계장급
여성공무원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4개
장기교육과정 합동 수료식을 12월 13일(금) 개최했다.

금년 2월 13일부터 10개월 동안 진행된
2013년도 장기교육과정은 전북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마련된 새로운 비전,

“개방과 협력으로 신뢰받는 창의적
지방자치리더 양성”에 따라
제10기 고위정책과정 33명,
제33기 고급리더과정 81명,
 제13기 중견리더과정 115명,
제20기 여성리더양성과정 51명 등
총 4개 과정 280명의 연수생을 배출했다.

수료식에서는 교육훈련
성적이 우수한 고위정책과정
이인곤 연수생(전남, 지방3급)이 대통령상을,
고급리더과정 이지환 연수생(경남, 지방4급)이
국무총리상을, 중견리더과정 김덕환
연수생(충북, 지방5급)과 여성리더양성과정
이성용 연수생(세종시, 지방6급)이
각각 안전행정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이경옥 안전행정부
제2차관은 축사에서 “교육기간 동안 학습한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력을 발휘하여
지역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방행정연수원은 새로운 비전에 따른 
4대 핵심가치로, ‘국민중심의 사고’, 
‘개방의 원칙’, ‘협력의 문화’, ‘창의적 역량’을 
설정하고,

금년 한 해 동안 지방공무원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 등
선출직공무원, 지방공기업·법인 임직원,
탄자니아․인도네시아 등 외국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총 177개 과정 16만 6천여 명에게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또한, 연수원 이전으로 확장된 교육공간과
최첨단 교육시설을 활용하여 토론·참여식,
현장중심의 사례교육 등을 확충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직제를 개정하고,
외부 전문가를 채용하는 등 교육의 질적인
향상 노력도 다각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조성덕(063-907-5172)

불합리한 지자체 규제 자치법규 790개 일괄 개선 추진!

불합리한 지자체 
규제 자치법규 790개 일괄 개선 추진! 

- 안행부, 제4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

  「지자체 규제개선 방안」 보고 -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3-12-13



앞으로 시도, 시군구의 불합리한 자치법규
총 790개가 일괄 개선된다.
규제지도 정보시스템이 구축되고
기업활력지수가 공표되며 적극적인
일처리를 하는 공무원들을 위해
적극행정 면책제도도 활성화된다.

안전행정부(장관:유정복)는
기재부․산업부 등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12.13(금) 대통령 주재 제4차 무역투자진흥
회의에서 4단계 투자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지자체 규제개선 방안」을
보고하였다고 밝혔다.

「규제」는 법률에 직접 근거하도록 되어 있어
지자체의 규제는 정부의 규제개선(완화)
정책에 있어 관심이 낮았던 것이 사실이다.

안행부 조사에 의하면 지자체 규제 중 90%가
상위법령의 위임에 따른 규제로 나타났으며,
자치사무에 대해 규제를 신설하는 비중은
10% 미만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각종 규제가 해석, 적용되고
집행되는 것은 결국 지역 현장이다.
실제로 일부 조사에 의하면 기업들은
지자체의 규제로 인해 많은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4,02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7.16~9.25)
조사대상 기업의 36.3%가 지자체의 조례․규칙 및
지방공무원의 행태를 기업 규제애로 원인으로
지적한 바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붙임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 지역경제과 최규웅(02-2100-3849)



첨부

지도 안전을 말하다! 『생활안전지도』 국제세미나

  지도 안전을 말하다!
 『생활안전지도』 국제세미나
-Safety Map is

  Safety Language for Better Life-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3-12-13



안전행정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원장 여운광)은
‘2013 대한민국 사회안전 박람회’ 기간 중
12월 12일(목)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 3층에서
"지도, 안전을 말하다! 생활안전지도"라는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적인 공간정보 기업인
구글(Googl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에스리(ESRI), 그리고 민관학연 전문가,
국가재난안전관리 담당자들을 초청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해법과 혜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진행되었다.

기조강연에서는 구글 아시아의
큐샤니(Pankaj Khushani) 공간정보 본부장이
재해·재난 대응시 위기대응 솔루션으로서의
구글맵과 구글어쓰를 활용한 실제 재난대응
사례를 소개했고, 안전행정부 이재율
안전관리본부장이 ‘안전한 사회, 행복한
국민 생활안전지도’라는 주제로 생활안전지도의
추진계획 및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필라델피아 시청 소속의
그랜트 어빈(Grant Ervin) 공공안전 담당관이
필라델피아 경찰청의 범죄지도 매핑시스템 등
미국 공공안전부문 선진사례를 소개했으며,
세계적인 지리정보시스템 선도기업인
에스리에서도 공공안전 부문을 위한
플랫폼과 포털 솔루션 기술을 소개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의
엥드(Rob van der Ende) 본부장이
공공안전부문 서비스를 위해 자사의
뉴욕 경찰청 범죄예방과 대테러 상황
인지시스템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세미나의 마지막 순서로
민관학연(民.官.學.硏)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패널들이 정책 수혜자인 국민의 목소리와
눈높이를 최대한 반영해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실현하고
현안들을 극복해 나가기 위한 토론회를 진행했다.

여운광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은 "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선진사례들이 발표되기를 바라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국민 안전을 위한
내실 있는 노력의 성과들이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 :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박영진(02-2078-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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