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6일 수요일

2014년 「오피스텔․상업용건물기준시가(안)」에 대한 고시전 가격열람 및 의견청취


국세청은 ’14.1.1.부터 적용하는
「’14년 피스텔 및 상업용건물 기준시가」를 
고시하기 전에
고시될 기준시가를 그 소유자와 
이해관계자에게 미리 열람하게 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함

* 「소득세법」 제99조 제4항 및 
  같은법 시행령 제164조의2






정부 주요 직위, 한 눈에 확인

정부 주요 직위, 한 눈에 확인

                            안전행정부    2013-11-06


정부 부처의 과장급 이상 5천 8백여개 직위와
재직자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중앙행정기관 주요 직위 명부가 공개된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11월 7일부터 공공데이터
포털(https://www.data.go.kr/#/L21haW4=)을 통해
45개 중앙행정기관 소속 과장급 이상 5,896개 직위의
재직자 성명과 직급, 담당업무, 사무실 전화번호를
일괄 공개한다.

* 국방·통일·안보 등 보안이 필요한
   일부 기관 및 직위는 공개대상에서 제외

주요 직위 명부는 지난 10월 31일부터 시행된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데이터 포털에 엑셀 파일
형태로 개방되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정보의 최신성 확보를 위해 
인사발령·조직개편 등 변동사항을
반기별로 반영해 지속적으로 공개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명부 공개는 박근혜 정부의 새로운
국정운영 패러다임인 "정부3.0"의 취지에 따라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공개·활용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국민들이 정부의 주요 직위와 
재직자 현황 등을 확인하기 위해 
각 부처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하여 
검색해야 하는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명부에는 직위별 담당업무도 소개되어 있어
일반 국민들이 정부조직과 업무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공무원들도 타 부처 업무를 이해하고
상호 협력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핵심 정책담당자인 과장급 이상
공무원의 실명을 공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승호 안전행정부 인사실장은
"이번 주요 직위 명부 공개는 정보 공개에 대한
적극적인 정부의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며,
필요한 여러 기관에서 널리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균형인사정보과 사무관 김경민 02-751-1680


첨부

대한민국 증시는 자생력(自生力)을 잃어버렸다.


세계 11위의 경제대국이라고
주둥이를 나불거리건만
경제는 활력을 잃어버렸고,

경제지표는 좋다고 나불거리지만
체감은 어려운 대한민국에서
증권시장이 자생력을 잃어버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외국인투자자들도 투기성 매매인
선물시장을 50% 이상 장악하면서
자기 입맛대로 시장을 조정하고
있는 것 같고요.

거래량과 거래대금 또한 많이 줄어서
증권사들을 비롯한 관련기관들의
운영유지도 힘들어 보이고요.

개인들도 가계부채로 인해서
투자자금이 메말라서 더 이상
투자여력이 생기기도 어려운 것 같고요.

이렇듯, 기관과 개인들의 투자여력이 떨어졌기에
외국인투자자들만이 자기들의 입맛대로
시장을 조정하면서 이득을 챙기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도 상당기간 지속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개인들의 투자여력이 없기에 펀드에
돈이 모이질 않고요. 이는 기관들의 영향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기에요.



2013년 11월 6일 거래소시장 동향


2013년 11월 6일 KOSDAQ시장 동향


2013년 11월 6일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어려운 세금용어ㆍ세무문제 도움자료, 간편하게 찾아보세요!


국세청 홈페이지 :
  http://www.nts.go.kr
법령정보시스템 :
  http://taxinfo.nts.go.kr/index.jsp
서면질의제도 바라가기:
 http://www.nts.go.kr/info/info_14_01_01.asp
세법해석 사전답변제도 바로가기 :
 http://www.nts.go.kr/info/info_14_02_01.asp







2013년 10월 중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내역


2013년 10월 중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내역 

                    공정거래위원회  등록일  2013-10-31



□ 2013.11.1. 현재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62개)의 소속회사 수는 1,765개로
    지난달과 동일 (편입 17개, 제외 17개)






순환(循環.じゅんかん.Circulation)


우주만물(宇宙萬物)이 순환하듯이
주식시장도 순환을 하는데요.

보통은, 전세계 경제의 영향력이 가장 큰
미국을 중심으로 순환을 하게 되지요.

즉, 미국의 주식시장이 상승을 하게되면
아시아를 비롯한 유럽이 상승을 하게되고
다시 또 미국증시가 상승을 하는 과정을
연출한다 할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이것을 Coupling or Decoupling이라
칭하지요.

문제는, 개발도상국에서 미국 증시의
영향력은 더 큰 coupling or decoupling을
가져온다는 것이고요.



2013년 11월 5일 세계주요증시 현황

2013년 11월 5일 세계주요지수

2013년 11월 5일 시장지표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금융감독원 사칭 피싱사기 기승 주의


금융감독원 사칭 피싱사기 기승 주의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1-04



□ 최근 인터넷과 ARS 전화 등
각종 전기통신 수단을 동원하여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피싱사기가
확산됨에 따라 이에 대한
금융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

◦ (피싱사이트 유도) 포털사이트 팝업창을 통해
가짜 금융감독원 사이트로 이동시킨 후,
시중은행 피싱사이트로 유도하여
개인금융거래정보를 가로챔

- 이는 지난 5.28일 최초 발생 후 이미
   4차례*에 걸쳐 금융소비자의 유의를 당부한
  기존의 금감원 사칭 수법과 달리

* 최초 발생(‘13.5.28), 확산(7.19),
  신종 수법 발견(7.25), 합동경보 발령(8.29)

- 9.26일 전면시행된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를
  악용하여 피싱사이트로 교묘하게 유도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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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6~7일 '공공기관 정책 국제 컨퍼런스' 개최

 기획재정부, 6~7일
'공공기관 정책 국제 컨퍼런스'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05


기획재정부는 미주개발은행(IDB) 및
한국조세재정연구원(KIPF)과 공동으로
오는 6~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
컨티넨탈호텔에서 '공공기관 정책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지배구조, 성과 그리고 우수 혁신사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김상규
기재부 재정업무관리관의 개회사에 이어

△국가발전과 공기업의 역할
△공기업 지배구조
△공기업 성과관리
△공기업 부채관리
△민영화와 시장경쟁 등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세션 후에는 한국ㆍ중남미ㆍIDB 간
공동선언문이 발표된다.

또 한국ㆍ중남미 공공기관의 현황과
역할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지속적인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한
성과관리 및 부채관리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컨퍼런스에는 애나 마리아 IDB 국장과
중남미 13개국의 국ㆍ과장급 대표단,
국내 공공기관 정책 관련 공무원,
연구진 및 공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기재부는 "공공기관 정책 분야에서 다수의
중남미 고위 관료들이 참석하는 첫 컨퍼런스"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양측 공공기관 분야
협력관계가 정례화 되고 실질적인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정책총괄과(044-215-5515)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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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연기금투자풀 펀드평가회사 선정 추진


기재부, 연기금투자풀 펀드평가회사 선정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05



기획재정부는 5일 김상규 재정업무관리관 주재로
제48차 투자풀운영위원회를 열어 연기금투자풀의
평가업무를 담당할 펀드평가회사를 올해 연말까지 
재선정하는 내용의 '집합투자기구(펀드)평가회사 
선정 추진계획'을 심의ㆍ의결했다.

임기 2년의 펀드평가회사 재선정은
선정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조달청 입찰 방식으로 추진한다.

평가 기준은 정량 및 정상 평가 등 
기술능력 평가(94점)와 가격 평가(6점) 
이다.

평가위원 전문가 풀을 현행 30명에서
100명으로 늘리고, 평가위원장을 포함한
평가위원 수도 7명에서 11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재부는 조달청에 선정작업을 의뢰해
입찰공고를 한 뒤, 제안서 접수 및
평가를 거쳐 12월 넷째 주까지
집합투자기구평가회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제도과(044-215-5353,5361)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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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오석 부총리, "국회ㆍ정부 합심해 적시타 칠 시점"


현 부총리, "국회ㆍ정부 합심해 적시타 칠 시점"
 
- 경제활성화 대책 관련 법안 당정협의…
   "기회가 오면 반드시 잡아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05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국회와 정부가 합심해 출루해 있는
우리 기업들이 힘껏 달려 득점할 수 있도록
적시타를 쳐야 할 시점"이라며 현 상황이
경제활성화를 위한 기회임을 강조했다.
 
현 부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경제활성화 대책 관련 법안 당정협의에서
"야구에서는 '좋은 공은 반드시 친다'는 말이 있다.
이는 기회가 오면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의미"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대내외 경제가 턴어라운드 하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기업의 투자심리가
회복되고 소비심리도 되살아나고 있다"며
"주변국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도 더욱 기민하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우리 경제가 실기(失機)의
우(愚)를 범하지 않도록 그동안 마련한 정책패키지를
차질 없이 이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현 부총리는 이어 "정부가 파악한 결과
경제 분야에서만 100여개가 넘는 법안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가 필요한 것으로
집계됐다"며 "특히 외국인투자촉진법,
관광진흥법, 주택법, 중소기업창업지원법 등
15개 법안은 기업의 투자촉진과 주택시장
정상화, 벤처창업 활성화 등을 위해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되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다만,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무엇보다 관련 법안의 입법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며 "정부도 국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야당에도
정책과 법안 설명을 강화하고 대국민 홍보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기국회 법안 심사를 앞두고 열린
이날 회의에서 당정은 경제활성화 대책 관련
정책패키지의 추진 상황과 관련 법안들의
각 상임위원회 논의동향 및 쟁점현안 등을
점검했다.
이어 국회에서 계류 중인 관련 법안의 처리가
늦어질 경우, 최근 회복세를 보이는 우리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고 정부 정책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가 저하될 수 있다는 데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새누리당은 회복세가 보다 견고해
질 수 있도록 관련 법안이 하루 속히 논의돼
처리돼야 한다는 데 정부와 의견을 같이 했다.

이날 회의에 정부 측에선 현 부총리를 비롯해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과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등 경제부처 장ㆍ차관들이, 새누리당 측에선
최경환 원내대표와 김기현 정책위의장 등
관련 정책조정위원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044-215-4511)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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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itutional investors in the Republic of Korea died (대한민국에서 기관투자가들은 죽었다)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에서
기관투자가들의 역할이 없어져 버렸으며,
기관투자자들의 동향도 무시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들의 존재도 느낄 수가 없어졌습니다.

이는, 기관투자자들이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개인들의 투자자금 유입이 떨어지고요.

투자자금 유입이 없기에
점점 기관투자자들의 자금운영 규모가 적어져서
존재감이 더 없어지고요.

결국에는, 기관투자자들의 존재감이 없어지면
외국인투자자들의 독무대가 되어서
일반투자자들이 더 많은 손실을 입게되고 나서야
다시 기관투자자를 육성한다고 난리를 칠텐데요.


지금부터라도 기관투자자들이 자신들의
이익보다는, 외국인들과 싸워서 대한민국의
富가 외국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노력 또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3년 11월 05일 주식시황과 프로그램매매 현황


도시가스 점검원을 사칭한 범죄 불안! 핸드폰 문자(SMS) 서비스로 예방한다.


도시가스 점검원을 사칭한 범죄 불안!
핸드폰 문자(SMS) 서비스로 예방한다.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3-11-05


① 도시가스 안전점검 방문일정을
    핸드폰 문자(SMS)로 안내,
② 땅주인을 알 수 없어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 해소 등 제도개선 시행

- 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하는
「도시가스 국민행복 추진단」을 발족(11.5)하고,
  서비스수준 진단, 국민제안 접수 등
  ‘손톱 밑 가시’ 제거 활동 지속 추진

□ 전체 가구의 74.5%, 약 1,500만 가구가
   취사나 난방용으로 사용하는 도시가스는
   일상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생활에너지로 자리매김

ㅇ 이러한 도시가스를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근 ‘도시가스
    안전점검 방문 SMS안내’ 등 제도개선 시행

* 안전점검방문 SMS안내제도 : 일반주택에
  6개월(취사전용 연1회) 주기로 실시하는
  안전점검시, 신청자에게 SMS로 방문일정을
  미리 안내하는 제도

< 개선사례①. 안전점검 방문시 SMS안내 >
자세한 내용은 붙임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hwp 파일  1104 (5일석간) 가스산업과, 국민행복추진단 발족.hwp [246.8 KB]
pdf 파일  1104 (5일석간) 가스산업과, 국민행복추진단 발족.pdf [378.9 KB]

제31회 대한민국 패션대전 개최

제31회 대한민국 패션대전 개최

-“코리아리즘”을 테마로 
   신인 디자이너들의 독창적인 작품 선보여 -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3-11-05


□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나라
   차세대 패션 디자이너의 향연인
 「제31회 대한민국 패션대전」을 
  11월5일(화),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최태현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을 비롯한
  패션 관계자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함

□ 본 행사는 29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여, 대상(대통령상) 1명,
   금상(국무총리상) 1명,
   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2명 등,
   총 13명의 신인 디자이너를 선정하여 시상함

ㅇ 상위 수상자에게는 패션비즈니스
    지원금과 에스모드파리 해외 유학
    기회가 제공되며,
    수상자 전원에게는 패션업체 인턴쉽,
    패션전문가초청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됨

□ 동 행사의 참가 자격은
한국 국적 보유자로서 연령, 
경력 소속에 제한이 없으며 
금년 행사의 경우 학생 및 
업계 현직 디자이너 등 
총 551명이 신청하여 행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음

자세한 내용은 붙임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hwp 파일  1105 (6일조간) 섬유세라믹과, 31회 대한민국 패션대전.hwp [3.0 MB]
pdf 파일  1105 (6일조간) 섬유세라믹과, 31회 대한민국 패션대전.pdf [381.6 KB] 

The end of 2013 10 Republic of Korea Status of foreign Exchange reserves and ranking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약 3500억$이며,
세계 7위를 자랑하고 있기에 더 이상은
외환위기라는 단어가 없겠지요.

Translate by google

South Korea's foreign currency reserves are
approximately $ 350 billion,
7 boasts the world anymore because
The word must needs financial crisis.



미국증시와 새롭게 상장되는 주식들을 보면서


미국의 주가지수가 끝을 모르고
상승을 하는군요.

주가지수의 상승 기대감에 따라서
IT기업들의 신규상장(IPO)도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고요.


얼마전에 Facebook이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으며
twitter도 상장을 한다고 하지요.

이제 우리가 흔히 들었던 대표적인 미국의
IT기업들은 대부분 상장이 된 것 같은데요.

즉, Microsoft(MSFT), Google(GOOG),
Apple(APPL), Facebook(FB),
Twitter(TWTR) etc이 상장되었기에요.

문제는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상장될텐데
더 많은 기업들이 상장된다는 것은
투자자들에게는 신규 투자처를 제공하지만
투자자금이 분산되기에 규모가 큰
많은 회사가 상장된다면 새롭게 투자자들이
몰려들지 않는 한 자금분산으로 인해서
주식시장에서는 꼭 좋은 현상이 아니라 
할 것입니다.



2013년 11월 4일 주가지수




2013년 11월 4일 월요일

루비니 교수, "고령화ㆍ연금부담, 한국경제 도전 요인"

루비니 교수, 
"고령화ㆍ연금부담, 한국경제 도전 요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4


            현오석 부총리와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가 
               4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면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정확히 예측해
'미스터 둠(Mr. Doom)'으로 유명한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미국 뉴욕대 교수가
"고령화 및 연금 등에 따른 재정부담이 
한국경제에 주요한 도전 요인이 될 것"이라고 
충고했다.


루비니 교수는 4일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국내외 경제현안
등을 논의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국은 정부부채 및 재정수지 측면에서
재정건전성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에 기초한
4월 추경 편성은 시의 적절했고, 한국경제
회복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최근 원화강세에 대한 한국정부의 인식과
대응방향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였다.

루비니 교수는 "미국의 양적완화(QE) 축소는 
미국경제의 회복을 의미한다"며 
"대미 교역규모가 큰 한국경제에 
긍정적 효과가 있고,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자본 재유입과 달러화강세가 
수출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경제에 대해선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기부양을 위해 과도한 고정자본투자를
해왔으나 이는 지속가능하지 않다"며
"향후 중국경제는 경착륙과 연착륙의
중간인 6~7%대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일본 아베노믹스와 관련해선
"재정투입을 통한 경기대응은 대체로
효과적이었다"며 "그러나 국가채무가
과다한 상황에서 구조개혁을 통한 
잠재성장률 제고 없이는 효과가
지속가능하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현 부총리는 "한국은 2017년 균형재정 수준을
달성할 계획"이라며 "고령화에 따른 재정부담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으나 복지전달체계 개편,
 정년 연장, 일을 통한 복지 등을 통해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환율은 기본적으로 펀더멘털에 의해
결정된다"며 "환율의 수출에 대한 민감도가
과거보다 낮아졌고, 외환시장의 변동성은
거시건전성 조치 및 지역금융안전망 등을
통해 충분히 대처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현 부총리는 내년 한국경제에 대해
"새 정부 들어 경제정책방향이 가시화하면서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규제완화 및 서비스산업
육성 등을 적극 추진함에 따라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ㆍ일본 등 주변국 경제에 대해선
"각국의 구조개혁 등 정책적 노력들이
우리에게는 새로운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루비니 교수는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제학박사를 취득하고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자문위원과 예일대 경제학 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뉴욕대 경제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044-215-2815)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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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합동 「현장·국민중심 제도개선」으로 정부3.0 구현


정부합동 「현장·국민중심 제도개선」으로 
정부3.0 구현

- 식품 유통기한 표시위치 권고기준 마련, 

   CCTV 없는 도시공원안전벨 설치 등
   75개 제도개선과제 발표 -

     안전행정부    게시일   2013-10-31


현재 제품마다 제각각으로 표기된
식품유통기한이 소비자가 찾기 쉽게 표준화되고,
CCTV가 없는 도시공원에 안전벨이 설치된다.

또한, 정부 계약서에서 「갑·을」문구가 사라지고
개명 이전의 출입국관리 기록이 개명 이후와
연계돼 민원인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든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법무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국토교통부·식품의약품안전처·
병무청 등과 합동으로 이와 같은 5대 분야
75개 행정·민원제도 개선과제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개선 과제는

박근혜 정부 국정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정부3.0을 실현하기 위해 정책수요자와
일선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는 등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과제를 발굴하고
관계부처간 협업을 거쳐 개선안을 마련하였다.

안전행정부 김성렬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이번에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한 것은 국민과의 직접 소통과
부처간 협업으로 국민들이 개선을 원하는
사항에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체감형 제도개선’으로「국민중심의
서비스정부」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제도총괄과 사무관 조병곤 02-2100-3410




첨부

「미래를 예측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라고 하지요.

많은 전문가들이 앞으로의 주시시장을
지금처럼 커다란 변동성이 없이 흘러갈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분명, 앞으로의 주식시장은 커다란 변동성이 없이
지금처럼 흘러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듯, 변동이 크지 않다면
개별종목들의 장세가 될 것이기에
좋은 회사의 주식을 매수해서 수익을
올리는 것이 좋다 할 것입니다.

끝으로 오늘의 주가하락은 언론들이
외국인들의 매도로 하락을 했다고 떠들텐데요.

외국인들이 약 2000억 원 밖에 매도하지
않았는데도요.




2013년 11월 4일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11월 4일 상한가 종목들


선물 거래량이 예전에 비해서 확연하게 줄어든 것은
무슨 이유인가요.
예전에는 최소한 30만계약에서 40만 계약이였는데요.




국내은행의 2013년 3/4분기중 영업실적 [자료:금융감독원]

국내은행의 2013년 3/4분기중 영업실적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1-04



□ '13.3분기중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은 1.7조원으로
전분기(1.0조원) 대비 0.7조원 증가
(전년동기(2.0조원)에 비해서는 14.5%(0.3조원) 감소)

○ 이는 주가상승에 따른
유가증권평가손실 이익전환(0.8조원↑),
추가 부실 발생 축소에 따른
대손비용 감소(0.3조원) 등에 주로 기인

○ ‘13년중 누적(1~9월) 순이익(4.4조원)은
   전년동기(7.5조원)의 58.9%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