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2일 목요일

최근 아시아 금융.외환시장 동향 및 한국경제 영향


기획재정부[Ministry of Strategy and Fiance. Republic of Korea]가
발표한 자료로 최근 아시아 시장의 금융.외환시장 혼란에 따른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으로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서 올립니다.












2013년 상반기中 지급결제 동향


요약본으로 보다 자세한 것은 한국은행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http://www.bok.or.kr/contents/total/ko/boardView.action?menuNaviId=559&boardBean.brdid=99705&boardBean.menuid=
559&boardBean.rnum=2  <=== Press to go to the relevant website



□ 2013년 상반기중 비현금 지급수단에 의한
   결제규모(일평균 4,822만건 및 304조원)
   어음‧수표의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카드 및 계좌이체 등
   전자방식 지급수단 이용이 늘어나면서 전체적으로 증가하였음
 
건수(+9.5%, 이하 전년동기대비 기준)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가, 금액(+4.3%)은 한은금융망 및
    인터넷뱅킹 등 계좌이체가 증가를 주도
 
― 한편, 자기앞수표, 선불카드, 직불카드, 전자화폐 등의
    지급수단은 경쟁관계의 대체 지급수단 확산으로 이용이 계속 감소
 
□ 이중 카드 이용실적(일평균 2,999만건 및 1.8조원) 보면
   「신용카드 증가세 둔화, 체크카드 증가세 지속」의 패턴이
   유지되는 가운데 카드 건당 결제금액의 소액화는 한층
   진전되는 모습임
 
신용카드 이용금액은 민간소비 부진 및 신용카드 규제 등의
    영향으로 증가율이 하락 추세
 
11.2%(‘11.상) → 8.0%(‘11.하) → 3.3%(‘12.상) → 3.9%(‘12.하) →
   2.2%(‘13.상)
 
ㅇ 카드 이용행태는 일부 카드사의 할부결제 폐지 등으로
   현금서비스 이용금액이 감소하고, 물품구매에서
   할부구매가 차지하는 비중도 축소되는 등 전반적으로 개선
 
체크카드 이용건수 및 금액은 금융당국의 정책적 지원 및
   카드사들의 영업 강화 등에 힘입어 증가세(+31.4%, +7.5%) 지속
 
특히 체크카드에 일정한도(30만원)내의 신용기능을 공여한
   하이브리드카드의 신용결제가 신용카드 발급기준
   강화(2012.10월) 이후 크게 증가
 
개인 신용등급 1∼6등급 이내 민법상 성년자에 한하여
   신용카드를 발급하되, 신용카드 발급이 불가한 7등급 이하
   저신용자라도 하이브리드카드는 발급이 가능
 
― 신용카드(개인의 물품·용역 구매) 및 체크카드의
   건당 결제금액각각 5.1만원, 2.8만원으로 이는 전자상거래 및
   편의점 등 소형가맹점에서 소액결제에 카드사용이
   보편화되는 데 주로 기인
 
신용카드 발급장수(1억 1,534만장)는 불법모집 근절대책
   시행 등의 영향으로 2012년 이후 계속 감소하고 있는 반면,
   체크카드(1억 369만장) 처음으로 1억장을 넘어서며

   신용카드 발급장수에 근접

2013년 2/4분기중 가계신용[잠정]


가계신용이 980兆원을 돌파하는군요.
여기에 비영리단체를 포함한다면
가계부채가 1000兆를 돌파했다 할 것인데요.

『가계부채 1000兆시대』
『가계 빚 1000조』
한번쯤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2013년 2/4분기중 가계신용
 

2013년 2/4분기중 가계신용은 16.9조원 증가하였으며,
   2013년 6월말 현재 가계신용 잔액은 980.0조원
   (가계대출 926.7조원, 판매신용 53.3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5% 증가
 
― 분기중 가계대출은 17.5조원 증가하였고, 판매신용은 0.6조원 감소




가계대출 : 분기중 증가폭 확대<+3.3조원 → +17.5조원>)
 
― 취득세 감면혜택(6월말 종료) 등으로 주택대출이 크게 증가하고,
   기타대출도 계절요인 등으로 증가
 
ㅇ 예금은행은 주택대출을 중심으로 분기중
     증가 전환(-4.9조원 → +8.3조원)
 
ㅇ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은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폭 확대(+0.1조원 → +3.1조원)
 
ㅇ 기타금융기관 등의 대출은 증가폭 축소(+8.1조원 → +6.1조원)
 
이는 주택금융공사의 주택저당증권 발행이
  전분기에 비해 축소된 데 주로 기인



 


판매신용 : 분기중 감소폭 축소<-4.0조원 → -0.6조원>)
 
ㅇ 판매신용은 신용카드 발급 및 이용한도 합리화 대책(2012.10월)
  영향, 체크카드 이용 증가 등으로 분기중 소폭 감소
 


  

Backwardation이 왕왕 일어나는 한국증권시장


선물(Futures market)과 Spot market(현물시장)에서

선물은 보관비용과 미래가치 때문에 현물시장보다
높은 가격이 형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라 할 것이며
이를 콘탱고(Contango)라 부르며 기관 투자자들도
선물을 매수하고 현물을 매도해서 시장이 균형이
되도록 유지한다 할 것인데요.

우리나라의 경우는 왕왕 Backwardation 현상이 발생해서
기관투자자들이 프로그램으로 현물을 매도하는 상황이
왕왕 연출되고 있는데요.

이는 책에서 배운것과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지식과는 동떨어진 주식시장으로 주가가 하락할 때
더 빈번하게 발생해서 일반개미투자자들을 힘들게
하네요.




2013년 08월 22일(목) Backwardation과 프로그램 매도금액

또다시 IMF 구제금융 망령[亡靈]이 되살아나나요.


FT, WSJ, Bloomberg etc 신문에서
인도와 인도네시아 브라질을 언급하기 시작하는데요.

한편, 한국언론들도 경쟁적으로 위기를 조장하고 있는데요.
"경제는 심리"로서 `모두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에
언론은 불안감을 조성하기 보다는 사람들의 심리가
공포를 느끼지 않도록 용기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경제(투자) 요약은 marketwatch, bloomberg보다
Naver가 잘되어 있다 할 것입니다.


http://info.finance.naver.com/marketindex <== Press
to go to the relevant website.(World currencies)






2013년 8월 21일 수요일

2013년 06월末 국제투자대조표[잠정]


요약으로 
더 많은 자료는 한국은행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Ⅰ. 대외투자 및 외국인투자

□ 2013년 6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대외투자 잔액은 8,669억달러,
  외국인 투자 잔액은 8,822억달러 기록

― 우리나라의 순국제투자 잔액(대외투자-외국인투자, Net IIP)은
  -153억달러로 3월말(-653억달러)에 비해 500억달러 증가





Ⅱ. 대외채권 및 대외채무

□ 2013년 6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대외채권(債權) 잔액 5,521억달러,
 대외채무(외채) 잔액 4,118억달러 기록

― 순대외채권 잔액(대외채권-대외채무)은 1,403억달러로
   3월말대비 61억달러 증가

― 단기외채비중(단기외채/총대외채무)은 29.1%로
  3월말(29.8%)에 비해 0.7%p 하락



Change in world market capitalization stocks [세계증시 시가총액 변동 추이]


Claimed in the past, but

Market capitalization of the stock market 
never exceed the GDP of the country 
can not be

The total amount of individual stock 
price of the company's sales more than 
ever you are unable to

Well, Jinkyu KIm firm claims will be called the past 20 years,
while investment stocks felt the truth would be called.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Equity shareholding in 2012 Population and Survey Results[2012년도 대한민국 주식투자인구 및 주식보유현황 조사 결과]


한국거래소는 ’12년말 현재 유가증권시장(784사)과
코스닥시장(1,005사)에 상장된 1,789개사를 대상으로
“주식투자인구 및 투자자별 주식보유현황“을 조사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Source=krx(Korea Exchange)


(총 주식투자자)
   502만명으로 전년대비 감소(‘11년 528만명 대비 △5.1% )

전체 투자자 중 개인투자자는 496만명으로 총인구의 9.9%,
   경제활동인구의 19.7%(5.1명중 1명)가 주식에 투자하여
  ‘11년 대비 각각 0.6%p, 1.3%p 감소
ㅇ유가시장 412만명(’11년대비 △5.9%), 코스닥 236만명(’11년대비 △1.0%)



(지역별 분포)
수도권(서울/경기/인천) 투자자비중 전년과 비슷
전체 주주수 중 수도권 비중 56.7%(‘11년 대비 +0.1%p)
*수도권 주식투자자비중 추이:58.4%(’09)→
   57.1%(’10)→56.6%(’11)→56.7%(’12)

수도권 투자자가 전체 시가총액의 88.4% 보유(‘11년 대비 +2.8%p)
부산지역의 투자자비중 및 시가총액비중 소폭 감소
투자자비중:6.5%(’11년 대비△0.0%p), 
  시가총액비중:2.3%(’11년 대비 △0.4%p)



□ (보유금액 규모별 분포) 전체투자자1.0%시가총액의 4/5 차지
ㅇ 5억원이상 고액보유자(1.0%, 5.1만명)81.8% 보유(‘11년대비 +2.2%p)
1억원이상 보유자(6.9%, 34.6만명)90.5% 보유(‘11년대비 +1.6%p)
1천만원미만 소액보유자(60.4%, 302.7만명) 1.1% 보유(‘11년대비 △0.3%p)



□(투자자 성별 분포) 남성 비중높으나 여성비중 소폭 증가
남/여 비율 : 투자자수 60.1%/39.9%, 시가총액 76.9%/23.1%
남성 투자자비중 전년대비 감소(△0.7%p), 여성은 증가(+0.7%p)

(투자자 평균연령) 48.6세, ‘11년(47.4세)보다 다소 높아짐
유가증권시장은 평균 49.4세,
   코스닥은 45.9세로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가 코스닥시장을 선호
연령대별로는 유가시장에서 60세 이상(39.7%),
   코스닥에서는 50대(32.8%)의 시가총액 기준 주식보유비중이
   가장 높았음


(개인 평균 보유현황) 보유주식수, 보유단가 증가로 보유금액 상승
보유주식수 : 5,591주, ’11년(5,167주) 대비 +8.2%(+424주)
보유단가 : 10,928원, ‘11년(10,330원) 대비 +5.8%(+598원)
보유금액 : 6,109만원, ‘11년(5,338만원) 대비 +14.4%(+771만원)


□ (투자자별 보유현황) 전문투자자인 외국인ㆍ기관 시가총액 비중 증가
외국인 32.4%, 일반법인 24.5%, 개인 24.0%, 기관 15.8% 보유
- 외국인 : 美 양적완화에 따른 풍부한 유동성 기반, 순매수(16.7조원)로 비중 증가
* 27.3%(’08)→ 30.4%(’09)→ 31.2%(’10)→ 30.6%(’11)→ 32.4%(’12)
- 기 관 : 연기금과 보험 중심의 적극적 순매수(3.3조원)로 비중 증가
* 11.7%(’08)→ 12.0%(’09)→ 13.4%(’10)→ 13.0%(’11)→ 15.8%(’12)
- 개인/일반법인 : 연간 순매도(개인 14.4조원/일반법인 5.6조원)로 비중 감소
* 개 인 : 34.6%(’09)→ 24.1%(’10)→ 24.4%(’11)→ 24.0%(’12)
* 일반법인 : 21.2%(’09)→ 28.0%(’10)→ 29.6%(’11)→ 24.5%(’12)
유가증권시장 외국인, 코스닥시장 개인투자자 비중이 가장 높음



외국인

기 관

개 인
- 유가증권시장

34.7%

16.7%

20.3%
- 코스닥시장

8.2%

6.3%

63.5%

󰁾 (조사결과 종합) 유럽지역 재정위기 등으로 주식시장에 대한
소극적 관망세와 환매심리가 연중 지속됨에 따라
전년대비 주식투자인구 감소

세부적으로는 남성투자자 비중이 감소한 가운데에서도
남성투자자의 시가총액비중 확대, 소수 고액보유자의 시장지배력 심화,
수도권 투자자비중이 정체한 가운데 시가총액 비중 상승 등의 특징을 보임

또한,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시장지배력확대된 가운데
외국인유가증권시장, 개인코스닥시장선호하는 현상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