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4일 목요일

에스바이오메딕스 신규상장과 성문전자, 삼영, 삼화전자, 이화산업, 인성정보, 성호전자, 메디프론, 지엔씨에너지, 에코바이오, 라이콤, 상한가(2023년 5월 4일 증시현황)

2023년 5월 4일 목요일 증시는
미국이 예상처럼 0.25% 인상하여
미국 기준금리가 5.25%가 되었지만,
미국 증시가 하락하면서
우리 증시도 약보합으로 마감했네요.

거래소는 성문전자(014910),
삼영(003720), 삼화전자(011230),
이화산업(000760), 상한가 
코스닥은 인성정보(033230),
성호전자(043260), 메디프론(065650),
지엔씨에너지(119850), 라이콤(388790),
에코바이오(038870), 상한가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
코스닥 신규상장했고요.


KBSTAR 머니마켓액티브, TIGER 차이나전기차 레버리지, TIGER 미국달러SOFR금리, ARIRANG 미국달러SOFR 금리, 거래소 신규상장(2023년 5월 9일)

KBSTAR 머니마켓액티브(455890),
ARIRANG 미국달러SOFR금리(456200),
TIGER 차이나전기차레버리지(456680),
TIGER 미국달러SOFR금리(456610),
거래소 신규상장(2023년 5월 9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5-04


유튜브 동영상은









2023년 5월 3일(수) 미국이 0.25% 금리를 인상하여 미국 금리가 5.25%가 됨

모두의 예상처럼 2023년 5월 3일 수요일 
미국이 0.25% 금리를 인상하여 
미국 금리가 5.25%가 되었으며, 
앞으로 금리 인상 카드를 쓰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금리인하도 올해는 없을 것으로 
예측하게 되었지요.

2023년 3월 22일(수), 
미국이 0.25% 금리를 인상하여 
미국 기준금리 5.0%가 됨과
미국 금리인상 날짜와 미국 금리인한 날짜는

[자료=Fed]


물론, 연준(Fed)는 올해 안에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지만
시장금리나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부터
금리 인하가 단행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는, 시간이 해결 해 주겠지요.

더해서, 미국 금리인상이 마무리 되었다고는 하지만
10회 연속 인상,
1년에 10번 인상
16년만에 최고치
한국과 미국의 금리차 1.75%로 최고 등등의
기록 등을 남기게 되었네요.

문제는, 금리 인상이 끝났다고 해도
미국 정부의 부채한도 인상이나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려나라의 부동산 거품 붕괴,
빚의 반란 그리고 파생상품들의 반란,
미국과 중국의 패권다품, 
중국와 대만의 지정학적 리스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지속 등등의
산적한 문제들이 남아있음을 우리는 알지요.


[참고]
2023년 5월 2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3년 5월 3일 수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3년 5월 3일 수요일

삼화전기, 성문전자, 유니온머티리얼, 케스피온, 한일화학, 라이콤, 씨큐브, 상신전자, 상한가(2023년 5월 3일 증시현황)

2023년 5월 3일 수요일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에 더해서
어제와는 반대로 외국인들이
현물과 선물을 매도하면서
우리 증시도 하락으로 마감을 했네요.

거래소는 삼화전기(009470),
성문전자(014910), 
유니온머티리얼(047400), 상한가 마감
코스닥은 케스피온(079190),
한일화학(007770), 라이콤(388790),
씨큐브(101240), 상신전자(263810),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거래소(유가증권)시장과 해외 주요시장 투자지표 비교

거래소(유가증권)시장과 
해외 주요시장 투자지표 비교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5-03


2022년 결산 재무제표를 반영한 
유가증권시장의 투자지표(PER, PBR 및 
배당수익률)를 산출*하여 
해외 주요국의 투자지표와 비교

* 시가총액은 2023년 5월 2일 종가 기준
(우선주, 외국주, 투자회사 및 
관리종목 등 제외)

※국내시장 투자지표는 
KRX정보데이터시스템(data.krx.co.kr)에서 
확인 가능

1. 유가증권시장 투자지표
□ (PER)2022년 코스피 상장기업의 
순이익과 현재의 주가 수준을 비교한 
코스피 PER은 전년 11.1*에서 13.3**으로 
소폭 상승

□ (PBR) 2022년말 코스피 상장기업의 
순자산과 현재의 주가수준을 비교한 
코스피 PBR은 전년의 1.1*에서 1.0**으로 
하락

□ (배당수익률) 
2022년 코스피 상장기업의 배당금을 
현재의 주가로나눈 코스피 배당수익률은 
전년의 1.8%*에서 2.0%**로 상승











한국거래소, 2023년 5월 8일(월)부터 「코스피 USD 현물 지수」발표

한국거래소, 2023년 5월 8일(월)부터 
「코스피 USD 현물 지수」발표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5-03


□ (개요)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주식(코스피 지수)과 미국 달러에 
분산투자 하는 효과를 구현한 
전략형 지수인「코스피 USD 현물 지수」를 
2023년 5월 8일(월)부터 발표할 예정임





유가(OIL)과 천연가스 가격은 하락하지만 가격 하락을 체감할 수가 없다면

옛날에도 그리고 현대에도
서민들의 삶에 가장 필요한 것을 꼽으라면
물과 연료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이야 풍족하지는 않지만 
비가 내리거나 저수 용량으로 
국내적으로 통제할 수가 있지만
연료는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이기에
전량 수입에 의존해야 하기에
국내적으로 통제를 할 수가 없지요.
그렇다고 사용하지 않을 수도 없고요.

[자료=naver]


언론이나 전문가란 사람들은 
경기 침체에 더해서 신재생 에너지 증가로
국제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하락했다고 
야단들이지만 정부는 그동안 인상하지 못했던
연료비를 올리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분명, 공공요금 인상 억제를 내세우면서
연료비를 인상하지 않는 것은 알고 있지만
국제유가나 천연가스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데도
연료비를 인상해야 하고 인상한 가격은
또 다른 가격들에 영향을 미치면서
한번 상승해 버린 장바구니 물가나 공공요금 등등은
내려오는 것을 볼 수가 없지요.

더해서, 지금 인상시켜 놓은 가격들이
겨울철에는 더 크게 비용을 지불해야 함을
우리는 학습효과를 통해서 배웠지요.


[참고]
2023년 5월 1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3년 5월 2일 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23년 5월 2일 화요일

삼화전자, 삼화전기, 애경케미칼, 서원, 한국ANKOR유전, CNT85, 씨큐브, 엔투텍, 씨씨에스, 자이글, EG, 상한가(2023년 5월 2일 증시현황)

2023년 5월 2일 화요일 증시는
5월 1일(월)이 근로자의 날로 휴장하고
미국 증시가 약보합으로 마감을 했지만
외국인들이 현물과 선물을 매수하면서
상승으로 마감을 했네요.

거래소는 삼화전자(011230), 
삼화전기(009470), 애경케미칼(161000),
서원(021050), 한국ANKOR유전(152550),
상한가 마감했고요.
코스닥은 CNT85(056730), 씨큐브(101240),
엔투텍(227950), 씨씨에스(066790),
자이글(234920), EG(037370),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하한가 종목은 없고요.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 코스닥 신규상장(2023년 5월 4일)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 
코스닥 신규상장(2023년 5월 4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5-02


유튜브 동영상은





유디엠텍, 비에스지파트너스, 캐스톤파스터스, 한싹, 유진테크놀로지, 워트,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유디엠텍, 비에스지파트너스, 
캐스톤파스터스, 한싹, 
유진테크놀로지, 워트,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5-02








2023년 4월 소비자물가 동향 - 2023년 4월에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비 3.7% 기록 -

2023년 4월 소비자물가 동향 
- 2023년 4월에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비 3.7% 기록 
- 2022년 7월 6.3%까지 상승했던 소비자물가는
  빠르게 둔화되면서 2023년 4월에는
  전년동월비 3.7% 기록
- 국제기준(OECD) 근원물가지수인 
  식료품·에너지 제외지수는 전년동월비 4.0%, 
  농산물·석유류 제외지수는 
  전년동월비 4.6% 상승
- 생활물가지수는 전년동월비 3.7%, 
  신선식품지수는 전년동월비 3.1% 상승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5-02


[참고]
2023년 3월 소비자물가 동향은

2019년 4월 소비자물가 동향은

2018년 4월 소비자물가 동향은

2017년 4월 소비자물가 동향은

2016년 4월 소비자물가 동향은

2015년 4월 소비자물가 동향은

2014년 4월 소비자물가 동향은


2023년 4월 소비자물가는 
개인서비스 가격이 상승하였지만, 
농축수산물 가격 및 석유류 가격 안정 등으로 
전년동월비 3.7% 상승(전월비 0.2%)하였다.

2023년 4월 근원물가
(식료품및에너지 제외지수)*는 
개인서비스 가격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전년동월비 4.0%(전월비 0.3%) 상승하고,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지수**는 
전년동월비 4.6%(전월비 0.4%) 상승하였다.

2023년 4월 생활물가지수*도 
식품 및 식품 이외 품목의 
가격 오름세가 둔화되며 가격 오름폭이 
전년동월비 3.7%(전월비 0.2%)로 
축소되었다.

2023년 4월  신선식품지수*는 
채소류 공급 회복 효과가 나타나며 
신선채소 가격 오름세가 
큰 폭 둔화되는 한편, 
신선과실 가격 하락 전환 및 
신선어개 가격 상승폭이 
소폭 둔화됨에 따라 가격 오름폭이 
전년동월비 3.1%로 하락하였다.

2023년 4월 소비자물가는 
농축수산물, 석유류 가격 안정 등으로 
물가 둔화 흐름이 지속되면서 
2022년 2월 이후 14개월 만에 
3%대에 진입하였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를 통해 347개 공공기관의 2022년도 및 2023년 1분기 경영정보 공시

2022년도 및 2023년 1분기 경영정보 공시
- 2023년 4월 28일(금),
  347개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시
- 2023년 1분기 정원은 「공공기관 
  혁신계획」에 따라 
  2022년말 대비 9천명 감소(44.5→43.6만명)
- 2022년도 신규채용은 2.5만명 수준으로, 
  여성·장애인 등 사회형평적 채용 지표 개선
- 공공기관 부채비율은 
  전년대비 22.5%p 증가하였으나, 
  한전·가스공사 제외 시 전년대비 2.0%p 하락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4-28

[참고]
2023년 4월 4일(화), 
최상대 제2차관 주재로 
제4차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2022년도 공공기관 통합공시(경영공시) 
점검결과 및 후속조치」를 의결은

공공기관의 개방시설과 대여장비를 
한 곳에서 예약할 수 있는 
원스톱 통합 예약시스템 
`알리오 플러스' 개통은

2022년~2026년 공공기관 
중장기재무관리계획 수립 주요내용은

2021년도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시 
- 350개 기관 정원・신규채용・재무정보 등 
알리오(ALIO) 공개는


기획재정부는 2023년 4월 28일(금)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를 통해 347개 공공기관의 
2022년도와 2023년 1분기* 
경영정보를 공시**하였다.

* 공공기관 정원 등은 
  2023년 1분기 자료까지 공시
** 알리오(www.alio.go.kr) 공개시점 :
  2023년 4월 28일(금) 15시

1. 2022년 공공기관 
총 정원은 44.5만명*으로 
전년에 비해 약 6,600명 증가하였다.

2. 2022년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 : 
2.5만명 수준, 사회형평적 채용 지표 개선

3. 2022년 전체 공공기관의 
총 부채비율은 174.3%로 
전년대비 증가(+22.5%p)하였으나, 
한전·가스공사 제외 시 
128.0%로 하락(△2.0%p)

□ (전체) 2022년 공공기관은 
자산 1,055조원, 부채 670조원, 
당기순손실 13.6조원을 기록하였으며, 
부채비율은 174.3%로 
전년대비 증가하였다.

4. 2022년 공공기관 기관장 및 
정규직 직원의 평균 보수는 
각각 185백만원, 70백만원으로
공무원 임금인상률(1.4%) 수준 증가

5. 2022년도 복리후생비 : 총액은 
코로나 이후 일상회복 지원 등으로 
소폭 증가하였으나 
1인당 금액은 전년 수준

6. 2022년 육아휴직 사용자 : 
2.4만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

7.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운영위원회 : 124개 기관 설치ㆍ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