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0일(목),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연장 등 민생안정에 총력,
구조혁신 등을 통한 경제 재도약 노력 가속화
- 구윤철 부총리 모두발언
- 지금 세계경제는
“태풍이 잠시 소강상태”인 상황
- 버스·택시·화물차 등에 대한 경유·
CNG 유가연동보조금 지급을 6월까지 연장
- ‘친환경 녹색 소비·관광 붐업’,
‘청년뉴딜 추진방안’ 등 속도감 있게 추진
- 노동존중 사회를 위해 공공부문이 선도하여
모범적 사용자 역할 확립, 경사노위를 통해
AI, 청년일자리 등에 대한 사회적 혁신과
대화에도 본격 착수
- 도입-근로조건 보호-이직 등
외국인 고용 全과정의 통합지원 로드맵을
2026년 6월중 마련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4-30
[참고]
2026년 4월 30일(목),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 주요 노동현안 대응방향 및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 추진방향은
2026년 4월 29일(수),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민관합동 청년뉴딜 보고회"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청년뉴딜 추진방안" 발표는
2026년 4월 24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주재
- 중동전쟁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우려에 선제적 대응,
스타트업 ‘열풍’으로 국가창업시대 시작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026년 4월 30일(목) 14:0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였다.
* 참석 : 부총리(주재), 농식품부·산업부·
기후부·노동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
기획처·국조실·공정위·금융위··식약처·
조달청 등 장차관
구윤철 부총리는 “오늘 발표된
3월 전산업생산은 0.3%(전월비) 증가하여
우리경제의 견조한 회복세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으나,
중동전쟁 협상이 길어지면서 소비심리 둔화,
공급망 영향 등 경제부담이 누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 부총리는 “지금 세계경제는
“태풍이 잠시 소강상태”에 있다”고 평가하면서,
“정부는 긴장감을 갖고 민생경제를
더욱 단단히 챙기겠다”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이번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이어,
한시 상향(50→70%)하여 지급 중인
유가연동보조금*도 6월까지 2개월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금일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요 노동현안 대응방향",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 추진방향" 등을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