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15일 화요일

투자 vs 투기, 신규상장 주가의 적정가치의 기준이 애매하듯이 돈이 움직이는 곳은 비슷하다.

사람을 한꺼풀 벗겨놓고 보면 비슷하듯,
돈이 움직이는 시장이라면 선진금융이란
없다고 봐야겠지요.

[자료=tradingview]



2023년 8월 14일 월요일
미국 "DBD(Diebold Nixdorf Incorporated 
Common stock)" 주가가 +8128.00%를
기록한 것을 보면서 투자와 투기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듯이 선진금융이란
없다고 봐도 좋을 듯 하지요.

우리나라 증시도, 신규상장 종목의 주가 등락률이
변경되면서 신규상장 주식의 주가가 
밑천이 두둑하고 간(배짱.담력)이 큰 투자자가
수익을 얻는 투기판으로 변질한 것을 보면서
투자와 투기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봐야겠지요.

그나저나, 세계 주요국의 경제는
세계 주요국 금융시장이 예측하기 어려운 시기로
들어선 것 같지요.




[참고]
2023년 8월 11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3년 8월 14일 월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밀리의서재, 그린리소스, 워트,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밀리의서재, 그린리소스, 워트,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8-14








2023년 8월 14일 월요일

빅텐츠(210120), 코스닥 이전 신규상장(2023년 8월 17일)

빅토리콘텐츠(210120), 
코스닥 이전 신규상장(2023년 8월 17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8-14


유튜브 동영상은





한국제13호스팩, 케이비제27호스팩, 옵토레인, 씨에스테크놀로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한국제13호스팩, 케이비제27호스팩, 
옵토레인, 씨에스테크놀로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8-14







덕성, 덕성(우), 삼양식품, 서원, 골드앤에스, 서남, 파워로직스, 파두, 루트로닉3우C, 탑엔지니어링, 모비스, 상한가 및 아스트, 강스템바이오텍, 하한가(2023년 8월 14일 증시현황)

2023년 8월 14일 월요일 증시는
미국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하면서
우리 증시도 강보합출발했지만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도로
하락으로 마감을 했네요.

거래소는 덕성(004830), 
덕성(우.0048735), 삼양식품(003230), 
서원(021050), 상한가 마감했네요.
코스닥은 골드앤에스(035290), 
서남(294630), 파워로직스(047310), 
파두(440110), 루트로닉3우C(08537M), 
탑엔지니어링(065130), 모비스(250060), 
상한가 마감했고요.
아스트(067390), 강스템바이오텍(217730),
하한가로 마감했고요.


TIGER 글로벌AI&로보틱스, TIMEFOLIO K바이오, KBSTAR 25-03 회사채, 히어로즈 24-09(26-09) 회사채, 거래소 신규상장(2023년 8월 17일)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463050),
TIGER 글로벌AI&로보틱스(464310),
KBSTAR 25-03(464540),
히어로즈 24-09(464230),
히어로즈 26-09(464240),
거래소 신규상장(2023년 8월 17일)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3-08-14

유튜브 동영상은










2023년 7월 고용동향 - 2023년 7월 고용률(63.2%)은 역대 최고, 실업률(2.7%)은 역대 최저 기록 -

2023년 7월 고용동향 
- 2023년 7월 고용률(63.2%)은 역대 최고, 
 실업률(2.7%)은 역대 최저 기록 
- 2023년 7월 취업자수는 
  29개월 연속 증가(21.1만명)하며
  1∼7월 평균 전년 동월대비 +34.9만명 증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8-09

[참고]
2023년 6월 고용동향 및 
2023년 상반기 고용동향은


2023년 7월 고용률은 63.2%, 
실업률은 2.7%로 
7월 기준 역대 최고(1982.7월 이후)
최저(1999.6월 이후)를 기록하며 
양호한 고용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취업자수는 돌봄수요 증가 등에 따라 
보건복지업대면서비스업 중심으로 
전년대비 21.1만명 증가(29개월 연속, 
1~7월 평균 34.9만명)하였으나, 
증가폭은 전월에 비해 둔화되었다. 
이는 건설경기 부진, 기상악화, 
반도체 수출감소 등에 따른 
건설업, 농림어업, 제조업 취업자수 
감소 등에 기인한다.

향후 대면서비스업·보건복지업 등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률・실업률은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건설업·제조업 고용둔화 영향 등으로 
취업자수 증가폭은 점차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 전담반(TF)」을 중심으로 
고용동향을 지속 점검하는 한편, 
고용 호조세 지속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노력 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3년 10월 1일부터 반려동물 진료비 부가세 면제 확대 - 반려동물 진료비 부가세 면제 범위 고시 개정 추진 -

2023년 10월 1일부터 
반려동물 진료비 부가세 면제 확대 
- 반려동물 진료비 부가세 면제 범위 
  고시 개정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8-09

[참고]
2023년 8월 9일(수),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대책 
- 펫푸드, 펫헬스케어 등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은

2023년 8월 9일(수),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 개최 
-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대책은


정부는 오는 10월 1일부터 
반려동물 다빈도 진료항목 100여개 
진료비 부가세 면제를 시행하기 위해 
관련 고시*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 부가가치세 면제대상인
  동물의 진료용역(농식품부 고시)
**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2023.7.4.) 및
   2023년 세법개정안 발표(2023.7.27.) 
   후속 조치

이는 반려동물 양육가구의 
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로서, 
그간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 진료 시 
질병 ‘예방’ 목적의 일부 진료항목*에 
대해서만 부가세가 면제되고 있었으나, 
앞으로는 ‘치료’ 목적의 진료항목도 
추가함으로써 부가세 면제 대상이 
대폭 확대되는 것이다.

* 예방접종, 중성화수술, 병리학적검사 등
  질병 예방 목적의 일부 진료항목






2023년 8월 9일(수),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대책 - 펫푸드, 펫헬스케어 등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 -

2023년 8월 9일(수),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대책 
- 펫푸드, 펫헬스케어 등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방안」 발표
 - 펫푸드에 특화된 표시·분류‧평가
   제도 마련 및 원료 평가‧등록 확대
 - 10월 1일, 다빈도 동물진료 항목 
   100여개에 대해 부가가치세 면제 적용
 - 동물병원에서 펫보험 가입‧청구 서비스, 
   다양한 펫보험 상품 개발
 - 동물등록(개) 데이터 공개 및 
   인공지능(AI) 학습용 반려동물 데이터 
   구축 확대
 - 반려동물에게 제품‧서비스 
   기호성을 실증하는 원-웰페어 밸리
   (One-Welfare Valley) 조성
 - 체계적‧종합적 지원 위한,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법률(가칭)」 
   제정 검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8-09

[참고]
2023년 8월 9일(수),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 개최 
- 추경호 부총리 모두 발언은

2023년 8월 9일(수),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 개최 
-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대책은


정부는 2023년 8월 9일(수) 8:00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대책」을 
발표하였다.

* 사료, 진료, 미용, 장묘, 용품, 보험 등 
  반려동물의 양육과 연관된 산업의 
  전반을 의미

정부는 반려동물 연관산업을 육성하여 
새로운 생산‧소비를 창출하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①4대 주력산업 육성, 
②성장 인프라 구축, 
③해외 수출산업화 등 3대 추진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추진 체계를 
새롭게 구축한다.









2023년 8월 12일 토요일

달러가 강해져야 할 이유가 없는데....,

미국의 성장률과 실업률이 양호하다고는 하지만
부채한도 협상 타결로 인한 국채 발행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면서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여러나들이 미국 국채 매입에 
소극적으로 태세전환을 하면서 미국 국채가 
연일 최고치를 갱신할 태세로 상승하고 있네요.

문제는, 중국은 부동산을 비롯한
경제주체들의 부채 문제에 더해서
청년 실업률 증가, 출산률 저하, 고령화 가속...등등이
겹치면서 중진국의 함정에 빠지지 않나 
걱정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기에
위안(YUAN) 약세는 이해가 되지만
속도가 빠르다는 느낌이 들지요.

[자료=naver.sina]




한편, 수년 前에 달러당 7위안이 돌파되면
위안화 이탈에 달러 가수요 등등이 겹치면서
위안화가 통제불능의 상태가 될 것으로 
예측되기도 했지만 문제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위안화의 미래가 걱정할 수준은 아니겠지요.

일본 경제가 상승하고 있다고 하는데도
일본 엔화는 걱정스러울 정도로 하락할까요.

우리나라 원화는 왜 같이 하락을 할까요.
물론, 부동산 가격 하락을 연착륙 시키려는
정부의 노력이 더해지면서 가계부채를 포함한
기업부채가 늘어나고 있지만 변함없이
통제가 가능하다고 정부는 확신하고 있지요.

결국, 앞으로도 상당기간은 미국의 독주(獨走)체제가
이어지는 것인가요.




[참고]
2023년 8월 10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3년 8월 11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