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분기 대한민국 경제주체(가계.기업.정부)별
재정상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
자금순환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 1분기 경제주체별 금융자산.부채 현황
2016년 7월 3일 일요일
2016년 1분기(1/4분기)중 자금순환
2016년 1/4분기중 자금순환(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6-06-30
- 2016년 1/4분기중 각 경제부문의
자금과부족(자금운용-자금조달) 상황을 보면
가계 및 비영리단체와 일반정부는
각각 24.3조원, 5.3조원의 자금잉여를 나타낸 반면,
비금융기업은 자금부족규모가 3.5조원인 것으로
나타남.
- 2016년 3월말 현재 총 금융자산은
전분기말 대비 2.4% 증가한 1경 4,945조원을 기록
2016년 1분기 경제주체별 자산.부채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6-06-30
- 2016년 1/4분기중 각 경제부문의
자금과부족(자금운용-자금조달) 상황을 보면
가계 및 비영리단체와 일반정부는
각각 24.3조원, 5.3조원의 자금잉여를 나타낸 반면,
비금융기업은 자금부족규모가 3.5조원인 것으로
나타남.
- 2016년 3월말 현재 총 금융자산은
전분기말 대비 2.4% 증가한 1경 4,945조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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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분기 경제주체별 자산.부채현황
경기도, 7월 1일 2016년 첫 병해충 발생 주의보 발표
경기도, 1일 올해 첫 병해충 발생 주의보 발표
○ 예년에 비해 고온지속에 따른 외래⋅돌발해충
발생 증가로 주의보 발표
- 외래 돌발해충이 약충(어린벌레)에서
- 외래 돌발해충이 약충(어린벌레)에서
성충(어른벌레)으로 성장하기전 방제
경기도가 1일 올해 들어
첫 번째 병해충 발생 주의보를 발표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1일 병해충 발생 주의보를 발표하고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외래해충을 긴급히 방제할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병해충 발생 주의보는 식물방역법에 따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반드시 방제가
필요할 때 발표한다.
병해충 발생이 급진적으로 만연해 방제를
하지 않을 경우 극심한 피해가 우려될 때에는
‘경보’가 발표된다.
도 농기원에 따르면 6월 평균기온이 평년에 비해
1.4℃ 높은 23.1℃를 보였고,
강수량도 평년(131mm)의 1/3수준인 37.2mm 밖에
내리지 않아 각종 해충들의 발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도 농기원은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해충이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농경지 및 농경지 인근 산림에 385ha 발생했다.
특히 올해에는 미국선녀벌레 피해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3월에서 6월까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일찍 부화한 약충(어린 벌레)이 성충으로 변하고 있어
농경지와 인근 산림까지 방제를 서둘러야 한다.
미국선녀벌레는 2009년에 서울, 경남 밀양에서
처음 발견된 외래해충으로 약충과 성충은
수액을 빨아 피해를 주며, 왁스물질을 분비하여
외관상 혐오감과 과일에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역, 도심의 공원에서도
쉽게 발견이 되는데 농경지 방제 후에도
인근산림에서 계속하여 날아와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꽃매미도 산림지역 인접 농경지 작물에 많은 피해를 입힌다.
2006년 경기, 충남 포도원에서 발생후 2010년을 정점으로
점차 줄어들다가 올해 다시 방제가 소홀한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면적이 증가하고 있다.
도 농기원 관계자는 “외래 해충은 약충도
농작물에 피해를 주지만 성충으로 성장해
날아다니면서 피해면적을 확산시킬 수 있다.”며
“작물은 물론 인접 산림지역도 살펴보고
발생초기에 중점적으로 해충별 적용약제를 선택해
방제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 지역에서는 병해충 주의보 7회가 발표됐다.
담당자 : 신종덕(031-229-5863)
문의(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연락처 : 031-229-5863
입력일 : 2016-06-30 오후 4: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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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Netherlands).루마니아(Romania) 시장 개척할 경기도 중소기업 모집
네덜란드・루마니아 시장 개척할
경기도 중소기업 모집
○ 경기도 유럽 통상촉진단,
네덜란드와 루마니아 시장 공략
- 도내 10개 기업 모집, 9월 25일~10월 1일
- 도내 10개 기업 모집, 9월 25일~10월 1일
현지 바이어와 상담
○ 7월 22일까지 이지비즈 시스템에서 신청
○ 7월 22일까지 이지비즈 시스템에서 신청
경기도가 유럽시장을 공략할 도내 중소기업을
7월 22일까지 모집한다.
‘2016 경기도 유럽 FTA 활용 통상촉진단’은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7일 동안
네덜란드(암스테르담)와 루마니아(부크레슈티)에서
신규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에 나선다.
이번 통상촉진단은 경기도내 10개 업체로 구성되며,
업체는 현지 시장성과 수출·품목 유망성,
바이어 발굴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참가품목은 종합품목으로 현지 유망품목과
FTA 관세혜택이 있는 품목으로 범위를 넓혔다.
네덜란드는 세계 5위의 수출대국으로
전 세계 수출의 3.6%를 차지하며 지리적 이점과
물류인프라가 발달돼 유럽으로 유입되는 상품의
유통허브와 같은 역할을 한다. 또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한식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루마니아는 꾸준한 경제성장률을 보여 EU내에서
체코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수출유망품목은 의료기기, LED제품, 섬유 및 직물,
건강관리 기기 품목 등이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바이어 1:1 상담 주선,
현지 시장조사, 통역지원, 상담장 임차료 등
상담회와 관련된 전반적인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항공료 및 현지 체재비, 전시물품 운송료 및
통관시 발생하는 세금은 참가기업이 개별 부담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도내 사업장소재지 또는
공장 소재지가 경기도이고 2015년 수출금액이
2,000만 달러 이하인 중소기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 22일까지
이지비즈 시스템(www.egbiz.or.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 시 기업정보 및 평가 자료를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현지 시장성 평가 후 8월 10일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홈페이지(www.gfeo.or.kr) 및 이지비즈 시스템에서
선정기업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FTA활용지원센터(☎1688-468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자 : 윤호순(031-8008-2452)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52
입력일 : 2016-06-30 오후 4: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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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리역광장 금연구역안내홍보시스템 ‘금연벨’ 설치
서정리역광장 금연구역안내홍보시스템
‘금연벨’ 설치
평택시 등록일 2016-06-28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금연문화 분위기 조성과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금연구역안내홍보시스템’인
일명 ‘금연벨’을 지난 23일 서정리역 광장에 설치했다.
금연벨은 금연구역안내기와 금연벨로 구성돼 있으며
금연구역에서 흡연자 발견 시 주변 시민 스스로가
금연구역 알림 벨을 누르면 잠시 후 안내방송이
송출됨으로서 흡연을 중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금연안내 홍보시스템이다.
누구나 금연벨을 누를 수 있어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불필요한 대립이 감소되고, 더불어 시민참여에 의한
자율적으로 금연구역 관리 및 흡연자에게 경각심을 주어
간접 흡연피해 예방으로 금연 환경조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금연 벨 설치로 시민들에게
금연구역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간접흡연피해를
최소화하여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평택시 만들기에 앞장서
시민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연벨’ 설치
평택시 등록일 2016-06-28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금연문화 분위기 조성과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금연구역안내홍보시스템’인
일명 ‘금연벨’을 지난 23일 서정리역 광장에 설치했다.
금연벨은 금연구역안내기와 금연벨로 구성돼 있으며
금연구역에서 흡연자 발견 시 주변 시민 스스로가
금연구역 알림 벨을 누르면 잠시 후 안내방송이
송출됨으로서 흡연을 중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금연안내 홍보시스템이다.
누구나 금연벨을 누를 수 있어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불필요한 대립이 감소되고, 더불어 시민참여에 의한
자율적으로 금연구역 관리 및 흡연자에게 경각심을 주어
간접 흡연피해 예방으로 금연 환경조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금연 벨 설치로 시민들에게
금연구역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간접흡연피해를
최소화하여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평택시 만들기에 앞장서
시민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감자 나눔, 사랑 전달
평택시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감자 나눔,
사랑 전달
주렁주렁 감자만큼 사랑의 열매 맺어
평택시 등록일 2016-06-28
매년 청북면 소재의 노는 땅에 감자를 심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치선)는
회원들의 일손을 모아 올해도 감자를 수확하여
관내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1일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및
회원들은 손수 가꾼 햇감자를 직접 수확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 70가구에 10kg씩 가정방문을
통해 감자를 전달했다.
작년에는 취약계층 50가구에 감자를 전달했으나
올해는 30가구를 늘려 80가구에 감자를 전달했다.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한 마음 한 뜻으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감자 수확에 열의를 다했다.
나눔을 몇 해째 이어오고 있는 청
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황치선 회장은
“앞으로도 청북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하며
“청북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사랑 전달
주렁주렁 감자만큼 사랑의 열매 맺어
평택시 등록일 2016-06-28
매년 청북면 소재의 노는 땅에 감자를 심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치선)는
회원들의 일손을 모아 올해도 감자를 수확하여
관내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1일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및
회원들은 손수 가꾼 햇감자를 직접 수확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 70가구에 10kg씩 가정방문을
통해 감자를 전달했다.
작년에는 취약계층 50가구에 감자를 전달했으나
올해는 30가구를 늘려 80가구에 감자를 전달했다.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한 마음 한 뜻으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감자 수확에 열의를 다했다.
나눔을 몇 해째 이어오고 있는 청
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황치선 회장은
“앞으로도 청북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하며
“청북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주민세(재산분) 신고납부 안내
7월은 주민세(재산분) 신고납부의 달입니다.
7월1일 현재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께서는
주민세(재산분)을 2016.7.1-8.1까지
신고납부 하셔야 합니다.
7월1일 현재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께서는
주민세(재산분)을 2016.7.1-8.1까지
신고납부 하셔야 합니다.
경기도, 보도 위 장애물 ‘부적합 볼라드(bollard)’ 26,319개 정비완료
도, 보도 위 장애물
‘부적합 볼라드’ 26,319개
정비완료
○ 도, 안전한 보행환경 위해
볼라드 전수조사 후 26,319개
정비조치
- 2016년 1월부터 3월까지 전수조사.
- 2016년 1월부터 3월까지 전수조사.
올해 6월 전원 정비 완료
○ 그간 일부 비규격 볼라드가
○ 그간 일부 비규격 볼라드가
오히려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초래
- 충격 완화할 수 없는 재료 사용, 기준보다 낮은 높이 등
○ 향후 지속적인 정비 점검을 통해
- 충격 완화할 수 없는 재료 사용, 기준보다 낮은 높이 등
○ 향후 지속적인 정비 점검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기여
경기도가 보행자 안전사고 유발 위험이 있는
도내 ‘부적합 볼라드’ 26,319개에 대한 정비조치를
올해 6월까지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볼라드(bollard)’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보행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횡단보도 및 차량 진출입로 주변 등 보도 내에
차량진입을 막고자 해당 시·군이 설치하는
시설물이다.
문제는 볼라드 중 일부가 규격에 맞지 않아
오히려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현행 기준에 따르면, 볼라드는
높이 80cm~100cm, 지름 10cm~20cm로
쉽게 식별이 가능하고 저속차량의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재료로 밝은 색 도료를 사용해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디자인이나
설치의 용이성을 이유로 충격 완화효과가
적은 화강석이나 철재를 사용하거나,
높이가 낮은 비규격 볼라드를 설치해
보행자가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걸려 넘어지는 등
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왔다.
특히, 경기도에서는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비규격 볼라드를 개선토록
도내 각 시·군에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으며,
2015년 행자부 특정감사(감사관 임양기)에서
규격미달 볼라드로 인한 보행자의
안전사고 발생으로 각 도로관리청의 불필요한
재정손실 발생을 지적받는 등 부적합 볼라드에
대한 조치가 요구된 바 있었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도내 설치된 볼라드에
대한 전수조사를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실시해,
전체 106,030개 중 26,319개의 부적합 볼라드를
찾아냈다.
이에 대해서는 해당 31개 시군에 철거 및 교체를
요구해, 올해 6월 22일 군포시를 마지막으로
전원 교체 및 철거 조치를 완료했다.
임창완 도 건설안전과장은
“이번 부적합 볼라드 정비로 도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설치되는 시설물에 대해서도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해 안전한 보행에 지장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면서, “보도는 보행자를
위한 공간이므로 보도 내 불법 주정차를
삼가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담당부서) : 건설안전과
연락처 : 031-8030-3874
입력일 : 2016-07-01 오후 4: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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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 7월부터 시작
경기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
7월부터 시작
○ 도서관, 다문화지원센터 등
17개소에서 다문화서비스 지원
○ 다문화 독서동아리 컨설팅 및 양성 프로그램,
○ 다문화 독서동아리 컨설팅 및 양성 프로그램,
성과발표회 등 진행
경기도는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을
7월부터 시작한다.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은 한국인과
이주민이 함께하는 독서동아리를 양성,
지역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올해 공모를 통해 기존에 활동을 하던
안양시 석수도서관과 김포시 통진도서관 등
6개 동아리와 신규로 조성된 수원시 지혜샘도서관,
성남시 판교어린이도서관 등 11개 동아리를 합쳐
17개 독서동아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독서동아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의 독서전문가를 파견,
총 12회에 걸쳐 다문화 독서동아리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도는 참여자들의 동기부여 및
상호협조적인 관계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10월, ‘경기 다독다독 축제’에서
참여자들이 직접 다문화 인형극을 공연하고
북아트, 작품을 전시하는 등 활동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을
통해 다문화사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대되고
문화적 편견을 해소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 사업을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임혜진(031-8008-6703)
문의(담당부서) : 도서관정책과
연락처 : 031-8008-6703
입력일 : 2016-07-01 오후 5: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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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 직원 대상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 개시
경기도, 클라우드 저장소로 행정 효율
높인다.
○ 경기도, 전 직원 대상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 개시
- 개인 PC에 분산된 자료를 네트워크 서버에서
- 개인 PC에 분산된 자료를 네트워크 서버에서
통합관리
- 도청, 북부청사, 사업소, 출장소 등
- 도청, 북부청사, 사업소, 출장소 등
다양한 현장에서 업무
가능
- 자료의 부서 통합관리로 정보보안 문제 해결 기대
- 빠르고 효율적인 업무처리로
- 자료의 부서 통합관리로 정보보안 문제 해결 기대
- 빠르고 효율적인 업무처리로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
경기도가 소속 공무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공무를 볼 수 있도록 ‘클라우드 저장소’를 도입했다.
도는 지난 6월 말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클라우드 저장소는 개인 PC에 분산된 업무자료를
네트워크 상의 서버에서 통합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경기도 클라우드 저장소는 도 청사,
의정부소재 북부청사, 도 전역에 소재한 직속기관,
사업소, 출장소 등 공무용 행정망이 있는 현장이면
어디서나 접속하여 활용할 수 있다.
직원 1명 당 20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을 제공하며,
개인 컴퓨터에 보관된 문서, 사진, 동영상 등
업무용 자료를 업로드 할 수 있다.
또한 각종 편집프로그램이 지원돼
별도의 설치 없이도 빠르고 편리하게
각종 작업을 할 수 있다.
아울러 클라우드 저장소 공유폴더를 통해 있어
모든 부서가 보고서 및 업무자료를 저장, 공유하고
편집할 수 있어 협업도 편리해진다.
또한 인사이동 시 직원 간 인수인계나
자료 취합도 편리해지고, 개인별로 관리하던 자료를
각 부서에서 체계적으로 안전하게 관리해
정보 보안 문제 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를 통해
현장 중심의 빠르고 효율적인 행정 업무 처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도민에게 보다 편리하고
품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김성우(031-8008-3883)
문의(담당부서) : 정보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3883
입력일 : 2016-07-01 오후 5: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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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일 토요일
2016년 5월 산업활동 동향 - 5월 산업생산 1.7% 증가 -
2016년 5월 산업활동 동향
- 5월 산업생산 1.7% 증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30
제조업과 소비, 전 부문에서 생산이 고르게
증가하면서 5월 산업생산이 증가세로 돌아섰다.
기획재정부는 30일
5월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자료를 발표하고,
5월 전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1.7% 늘어나
지난해 2월(1.9% 증가) 이후 1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광공업생산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커졌고
내수를 나타내는 지표인 소매판매와
서비스업생산도 소폭 증가했다.
5월 제조업을 포함한 광공업생산은
반도체(9.9%), 전자부품(4.4%), 자동차(3.7%) 등이 늘어
전월에 비해 2.5% 증가했다.
3, 4월 두 달 연속 감소한 것에 따른 기저효과 및
수출 감소폭 축소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제조업 평균가동률도 4월 71.3%에서
5월 72.8%로 1.5%포인트 상승했다.
제조업 제고는 0.3%, 출하는 1.0% 증가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
출판·영상·방송통신·정보(-3.3%),
도소매(-1.1%) 등에서 감소했고
부동산·임대(3.3%) , 보건·사회복지(2.0%),
금융·보험(1.4%) 등에서 증가했다.
소비동향을 나타내는 소매판매액 지수를 보면
의복 등 준내구재(1.2%), 승용차 등 내구재(1.1%),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0.1%) 판매가 늘면서
0.6% 증가했다.
임시공휴일 지정(5월6일), 승용차 개소세 인하 연장 등
정책효과에 힘입어 증가한 것으로 정부는 해석하고 있다.
승용차 내수 판매량은 3월 전년 동월 대비 18.9%,
4월 5.8%, 5월 20.8% 증가했다.
소매업태별로는 무점포소매(3.1%),
승용차.연료소매점(1.7%) 편의점(0.6%) 등이 증가했고
슈퍼마켓(-1.4%) 전문소매점(-1.0%)
대형마트(-0.8%) 백화점(-0.7%)은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운송장비(8.4%)에서 증가했지만
기계류(-5.0%)에서 감소하면서 보합세를 나타냈다.
건설기성은 건축(2.9%)과 토목(2.9%)에서
실적이 모두 늘어 2.9% 증가했다.
현재 경기 상황을 나타내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100.0)보다
소폭 상승한 100.2를 기록했다.
향후 경기 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100.4로 보합세였다.
기획재정부는 "6월은 5월 반등 영향으로
산업 활동이 다소 조정을 받을 것"이라며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인한 고용 둔화,
경제심리 회복 지연 등이 내수 회복세를 제약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이와 관련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편성·집행하고
분야별 경기활성화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경기·고용 리스크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브렉시트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수출영향 상시 점검, 피해기업 긴급 지원 등
정책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 5월 산업생산 1.7% 증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30
제조업과 소비, 전 부문에서 생산이 고르게
증가하면서 5월 산업생산이 증가세로 돌아섰다.
기획재정부는 30일
5월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자료를 발표하고,
5월 전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1.7% 늘어나
지난해 2월(1.9% 증가) 이후 1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광공업생산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커졌고
내수를 나타내는 지표인 소매판매와
서비스업생산도 소폭 증가했다.
5월 제조업을 포함한 광공업생산은
반도체(9.9%), 전자부품(4.4%), 자동차(3.7%) 등이 늘어
전월에 비해 2.5% 증가했다.
3, 4월 두 달 연속 감소한 것에 따른 기저효과 및
수출 감소폭 축소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제조업 평균가동률도 4월 71.3%에서
5월 72.8%로 1.5%포인트 상승했다.
제조업 제고는 0.3%, 출하는 1.0% 증가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
출판·영상·방송통신·정보(-3.3%),
도소매(-1.1%) 등에서 감소했고
부동산·임대(3.3%) , 보건·사회복지(2.0%),
금융·보험(1.4%) 등에서 증가했다.
소비동향을 나타내는 소매판매액 지수를 보면
의복 등 준내구재(1.2%), 승용차 등 내구재(1.1%),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0.1%) 판매가 늘면서
0.6% 증가했다.
임시공휴일 지정(5월6일), 승용차 개소세 인하 연장 등
정책효과에 힘입어 증가한 것으로 정부는 해석하고 있다.
승용차 내수 판매량은 3월 전년 동월 대비 18.9%,
4월 5.8%, 5월 20.8% 증가했다.
소매업태별로는 무점포소매(3.1%),
승용차.연료소매점(1.7%) 편의점(0.6%) 등이 증가했고
슈퍼마켓(-1.4%) 전문소매점(-1.0%)
대형마트(-0.8%) 백화점(-0.7%)은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운송장비(8.4%)에서 증가했지만
기계류(-5.0%)에서 감소하면서 보합세를 나타냈다.
건설기성은 건축(2.9%)과 토목(2.9%)에서
실적이 모두 늘어 2.9% 증가했다.
현재 경기 상황을 나타내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100.0)보다
소폭 상승한 100.2를 기록했다.
향후 경기 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100.4로 보합세였다.
기획재정부는 "6월은 5월 반등 영향으로
산업 활동이 다소 조정을 받을 것"이라며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인한 고용 둔화,
경제심리 회복 지연 등이 내수 회복세를 제약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이와 관련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편성·집행하고
분야별 경기활성화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경기·고용 리스크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브렉시트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수출영향 상시 점검, 피해기업 긴급 지원 등
정책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유일호 부총리 “구조조정 지역에 산업조정 촉진지역 도입 검토”
유 부총리 “구조조정 지역에 산업조정 촉진지역 도입 검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30
구조조정과 관련 ‘산업구조조정 촉진지역 제도’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30일 오전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구조조정 상시화에 대비해
해당 지역에 각 부처의 지원수단을 패키지화해
체계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부총리는 “조선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하고 중견·중소 조선사와 물량팀을 포함한
협력업체, 기자재업체 등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며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정을 통해
원청업체는 업황 회복에 대비한 숙련인력 고용유지를,
협력업체는 실직자 재취업 및 생계안정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구조조정 지역과
관련 산업, 고용자를 위한 각종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실직자의 재취업을 위해 광역단위의 구
인기업 발굴 전담반을 운영하고 생활안정자금 융자,
체불임금·퇴직금에 대한 체당금 지급요건 완화,
울산·거제·영암·진해 등 4개 지역에 조선업 희망센터
설치 등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등 피해기업과 지역 소상공인
부담 완화대책을 마련을 비롯해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과
지자체 주도의 일자리 사업을 지원해 지역경제에
충격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구조조정 이후의 지역경제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며
빠른 시일 내에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자체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나서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에서도
지자체의 의견과 자체적인 노력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자금시장과
한국, ‘파리클럽’ 21번째 회원국 가입
한국, ‘파리클럽’ 21번째 회원국 가입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30
우리나라가 파리클럽 21번째 회원국이 된다.
파리클럽은 국제 공적채무 재조정에 관한
핵심 논의체로, 채무국이 공적채무를 정상적으로
상환할 수 없는 구조적 어려움에 처했을 경우
공적채무 재조정을 논의하는 20개 선진 채권국들의
비공식 협의체이다.
기획재정부는 이를 위해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이
7월1일 개최될 ‘파리클럽 60주년 기념식 및
한국의 가입서명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한국의 파리클럽 가입은 지난 6월초
프랑스를 국빈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파리클럽 정회원국 가입의사를 표명한 뒤
그 후속조치로, 정부는 조속히 정회원으로
활동하기 위하여 파리클럽 사무국 및 기존 회원국과
긴밀히 협의하여 신속하게 가입하게 됐다.
이번 가입서명을 통해 한국은
파리클럽의 21번째 회원국이자
기존 선진국이 아닌 첫 번째 회원국이 될 전망이다.
* 20개 회원국 :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미국, 러시아, 이스라엘(러시아를 제외한
19개국이 OECD 회원국)
최 차관은 폐회사를 통해 세계경제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파리클럽의 기여를 평가하고,
파리클럽 가입 이후 한국의 역할에 대해서도
밝힐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의장국인
프랑스의 미셸 사팽 재무장관은 물론이고,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조아킹 레비 세계은행(WB) 상무이사 등
국제기구와 미국, 영국, 중국 등 주요국 재무부,
중앙은행 등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하여
세계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또한, ‘국제금융시스템 내에서 파리클럽이
이룩한 기여’및 ‘신흥국 비중 확대에 따른
공적 채무재조정 지형의 변화’에 대한 라운드테이블도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국제개발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30
우리나라가 파리클럽 21번째 회원국이 된다.
파리클럽은 국제 공적채무 재조정에 관한
핵심 논의체로, 채무국이 공적채무를 정상적으로
상환할 수 없는 구조적 어려움에 처했을 경우
공적채무 재조정을 논의하는 20개 선진 채권국들의
비공식 협의체이다.
기획재정부는 이를 위해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이
7월1일 개최될 ‘파리클럽 60주년 기념식 및
한국의 가입서명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한국의 파리클럽 가입은 지난 6월초
프랑스를 국빈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파리클럽 정회원국 가입의사를 표명한 뒤
그 후속조치로, 정부는 조속히 정회원으로
활동하기 위하여 파리클럽 사무국 및 기존 회원국과
긴밀히 협의하여 신속하게 가입하게 됐다.
이번 가입서명을 통해 한국은
파리클럽의 21번째 회원국이자
기존 선진국이 아닌 첫 번째 회원국이 될 전망이다.
* 20개 회원국 :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미국, 러시아, 이스라엘(러시아를 제외한
19개국이 OECD 회원국)
최 차관은 폐회사를 통해 세계경제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파리클럽의 기여를 평가하고,
파리클럽 가입 이후 한국의 역할에 대해서도
밝힐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의장국인
프랑스의 미셸 사팽 재무장관은 물론이고,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조아킹 레비 세계은행(WB) 상무이사 등
국제기구와 미국, 영국, 중국 등 주요국 재무부,
중앙은행 등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하여
세계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또한, ‘국제금융시스템 내에서 파리클럽이
이룩한 기여’및 ‘신흥국 비중 확대에 따른
공적 채무재조정 지형의 변화’에 대한 라운드테이블도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국제개발팀
기재부,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
기재부,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29
기획재정부는 29일 올해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정부의 제도 및 법규사항을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로 발간했다.
다음달 1일부터
부모여건, 가구특성에 따라 0∼2세 영아를
종일반과 맞춤반으로 나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보육’ 제도가 시행된다.
맞춤형 보육은 부모가 모두 직장에 다니거나
다자녀 등의 사유로 종일형 자격을 보유한
아동을 위한 종일반과 7시간의 맞춤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오는 11월 30일부터는 아동학대가 발생한
학원이나 교습소 등에 대한 등록말소 및
교습정지 처분이 가능해진다.
7월부터 틀니와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연령이
만 70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되며
병원 등 의료시설이 없는 도서벽지의 고령층을 위한
원격의료 시범사업이 하반기에 실시된다.
또한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금지법’도
9월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일명 ‘김영란법’으로 알려진 이 법은 공직자 등이
직무 관련 여부 및 명목에 관계없이 1회 100만원,
매 회계연도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수수를
금지하는 내용이다.
안경점과 가구점에서도 현금영수증을 의무발급
해야 하며, 건당 10만원 이상 현금거래시
소비자가 요구하지 않더라도 현금영수증을
발급해야만 한다.
선행교육에 대한 사교육 수요를 방과후학교에
흡수하기 위해 고등학교 방학 기간이나
도시 저소득층 밀집 중고등학교 등에서
선행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7월부터는 빈병 보증금 환불을 거부하거나
일부만 지급하는 소매점을 신고하면 최대 5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자동차 배출가스 인증 위반 과징금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과징금 상한액이 1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조정돼 7월 28일부터 시행된다.
범죄를 저지른 주취·정신장애인의 재범 방지를 위해
‘치료명령 제도’가 12월부터 시행되며,
11월 30일부터는 군대 내에서 폭행이나 협박 시
피해자 의사에 관계없이 형사 처벌이 가능해진다.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는
기획재정부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전국 시·군·구청과 읍·면·동사무소, 세무서와
공공도서관, 은행 등에도 비치된다.
문의.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 경제교육홍보팀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29
기획재정부는 29일 올해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정부의 제도 및 법규사항을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로 발간했다.
다음달 1일부터
부모여건, 가구특성에 따라 0∼2세 영아를
종일반과 맞춤반으로 나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보육’ 제도가 시행된다.
맞춤형 보육은 부모가 모두 직장에 다니거나
다자녀 등의 사유로 종일형 자격을 보유한
아동을 위한 종일반과 7시간의 맞춤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오는 11월 30일부터는 아동학대가 발생한
학원이나 교습소 등에 대한 등록말소 및
교습정지 처분이 가능해진다.
7월부터 틀니와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연령이
만 70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되며
병원 등 의료시설이 없는 도서벽지의 고령층을 위한
원격의료 시범사업이 하반기에 실시된다.
또한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금지법’도
9월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일명 ‘김영란법’으로 알려진 이 법은 공직자 등이
직무 관련 여부 및 명목에 관계없이 1회 100만원,
매 회계연도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수수를
금지하는 내용이다.
안경점과 가구점에서도 현금영수증을 의무발급
해야 하며, 건당 10만원 이상 현금거래시
소비자가 요구하지 않더라도 현금영수증을
발급해야만 한다.
선행교육에 대한 사교육 수요를 방과후학교에
흡수하기 위해 고등학교 방학 기간이나
도시 저소득층 밀집 중고등학교 등에서
선행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7월부터는 빈병 보증금 환불을 거부하거나
일부만 지급하는 소매점을 신고하면 최대 5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자동차 배출가스 인증 위반 과징금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과징금 상한액이 1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조정돼 7월 28일부터 시행된다.
범죄를 저지른 주취·정신장애인의 재범 방지를 위해
‘치료명령 제도’가 12월부터 시행되며,
11월 30일부터는 군대 내에서 폭행이나 협박 시
피해자 의사에 관계없이 형사 처벌이 가능해진다.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는
기획재정부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전국 시·군·구청과 읍·면·동사무소, 세무서와
공공도서관, 은행 등에도 비치된다.
문의.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 경제교육홍보팀
이제는 빚(DEBT)의 공포에 대비할 때
세계주요국증시만 놓고 본다면
Brexit 공포는 치유가 된 것으로 생각되지요.
허나, 빚(DEBT)의 공포에 비하면 Brexit는
세발의 피지요.
지금까지의 빚은 일부 개인과
일부 기업과 일부 국가에 국한되어서
공포를 느낄 필요가 없었지만,
앞으로의 빚은 전세계 대부분의 국민과
전세계 대부분의 기업과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를 공포로
몰아넣을 수 있기에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사파탄의 근원인 돈으로 인해서
만사파탄의 빚이 생겨나고요.
마사파탄을 일으켜서 개인과 가족 그리고
기업을 죽이는 무서운 공포에 대비해야 할 텐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6/brexit-vs-debt.html)
안타까운것은, 빚(Debt)의 공포가 찾아올 것임을 알지만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지요.
오히려, 빚을 상환하기 위해서 더 많은 빚을 감당해야
하는 악순환에 빠져 버려서 더 깊은 수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빠져들고 있지요.
빚이 개인과 가족 그리고 기업과 국가를
파멸로 이끌기까지는 많은 갈등을 동반하면서
인간관계를 파탄으로 만들고,
사회악을 키우기에 대비를 해야 할 텐데요.
2016년 7월 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Brexit 공포는 치유가 된 것으로 생각되지요.
허나, 빚(DEBT)의 공포에 비하면 Brexit는
세발의 피지요.
지금까지의 빚은 일부 개인과
일부 기업과 일부 국가에 국한되어서
공포를 느낄 필요가 없었지만,
앞으로의 빚은 전세계 대부분의 국민과
전세계 대부분의 기업과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를 공포로
몰아넣을 수 있기에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사파탄의 근원인 돈으로 인해서
만사파탄의 빚이 생겨나고요.
마사파탄을 일으켜서 개인과 가족 그리고
기업을 죽이는 무서운 공포에 대비해야 할 텐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6/brexit-vs-debt.html)
안타까운것은, 빚(Debt)의 공포가 찾아올 것임을 알지만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지요.
오히려, 빚을 상환하기 위해서 더 많은 빚을 감당해야
하는 악순환에 빠져 버려서 더 깊은 수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빠져들고 있지요.
빚이 개인과 가족 그리고 기업과 국가를
파멸로 이끌기까지는 많은 갈등을 동반하면서
인간관계를 파탄으로 만들고,
사회악을 키우기에 대비를 해야 할 텐데요.
2016년 7월 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공재광 평택시장, 기업과의 소통의 장 가져!!
공재광 평택시장, 기업과의 소통의 장 가져!!
- (주)세코닉스 방문
평택시 등록일 2016-06-28
공재광 평택시장은 27일 작년 8월 발생한
세교산단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세코닉스를 방문해 임직원과 근로자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세코닉스는 플라스틱광학기술을 기반으로
1988년에 설립된 광전자부품 전문기업이다.
설립초기부터 광 픽업렌즈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1998년에는 CRT프로젝션용 TV렌즈를 세계 세 번째,
국내 최초로 개발해 국산화사업에 성공했다.
2002년 국내 최초 모바일폰용 VGA급 카메라
렌즈 개발 및 양산,
2006년 차량용 카메라 개발 및 양산을 진행했으며,
2012년 모바일폰 내장형 초소형 프로젝터
모듈개발 성공을 통해 끊임없는 기술개발 및
신기술 혁신을 했다.
이날 공재광 평택시장은 “화재로 인해
기업의 물적· 심적 고통이 상당하였음에도
이렇게 빠른 시일 내 복구된 모습을 보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평택시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부탁드리며,
시에서도 기업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코닉스는 평택공장 외에도
아산공장, 동두천공장, 중국법인, 베트남법인을
운영 중이며, 2014년 고용창출 100대기업 선정,
한국의 100대 행복기업, 1억불 수출의 탑,
기업혁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 하였고,
2015년에는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과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 (주)세코닉스 방문
평택시 등록일 2016-06-28
공재광 평택시장은 27일 작년 8월 발생한
세교산단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세코닉스를 방문해 임직원과 근로자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세코닉스는 플라스틱광학기술을 기반으로
1988년에 설립된 광전자부품 전문기업이다.
설립초기부터 광 픽업렌즈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1998년에는 CRT프로젝션용 TV렌즈를 세계 세 번째,
국내 최초로 개발해 국산화사업에 성공했다.
2002년 국내 최초 모바일폰용 VGA급 카메라
렌즈 개발 및 양산,
2006년 차량용 카메라 개발 및 양산을 진행했으며,
2012년 모바일폰 내장형 초소형 프로젝터
모듈개발 성공을 통해 끊임없는 기술개발 및
신기술 혁신을 했다.
이날 공재광 평택시장은 “화재로 인해
기업의 물적· 심적 고통이 상당하였음에도
이렇게 빠른 시일 내 복구된 모습을 보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평택시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부탁드리며,
시에서도 기업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코닉스는 평택공장 외에도
아산공장, 동두천공장, 중국법인, 베트남법인을
운영 중이며, 2014년 고용창출 100대기업 선정,
한국의 100대 행복기업, 1억불 수출의 탑,
기업혁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 하였고,
2015년에는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과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2016년 7월 1일 금요일
2015년도 금융정보화 추진현황
2015년도 금융정보화 추진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6-06-27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의장 : 한국은행 부총재)는
「2015년도 금융정보화 추진현황」을 발간
― 동 보고서는 2015년중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가
추진한 금융권 공동사업의 주요 성과와 함께
금융기관■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IT운영 현황, 전자금융거래 서비스 제공 현황 등
금융정보화 관련 자료가 수록되어 있음
■ 17개 은행, 86개 금융투자업자, 43개 보험회사,
8개 신용카드사 등 154개 금융기관
■■ 한국거래소, 금융결제원, 보험개발원 등
11개 유관기관
한국은행 등록일 2016-06-27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의장 : 한국은행 부총재)는
「2015년도 금융정보화 추진현황」을 발간
― 동 보고서는 2015년중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가
추진한 금융권 공동사업의 주요 성과와 함께
금융기관■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IT운영 현황, 전자금융거래 서비스 제공 현황 등
금융정보화 관련 자료가 수록되어 있음
■ 17개 은행, 86개 금융투자업자, 43개 보험회사,
8개 신용카드사 등 154개 금융기관
■■ 한국거래소, 금융결제원, 보험개발원 등
11개 유관기관
2016년 6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2016년 6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한국은행 등록일 2016-06-29
[ 기업경기실사지수(BSI) ]
□ 제조업의 6월 업황BSI는 71로 전월과 동일하나,
7월 업황 전망BSI는 72로 전월대비 2p 하락
□비제조업의 6월 업황BSI는 71로 전월과 동일하나,
7월 업황 전망BSI는 72로 전월대비 1p 하락
□ 조사기간 : 2016.6.15 ∼ 6.22
[ 경제심리지수(ESI) ]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6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2로 전월과 동일
[ 2016년 기업경기전망(부가조사) ]
□한편, 제조업의 2016년 업황 전망BSI는
상반기 실적BSI(75)에 비해 1p 높은 76이며,
비제조업의 2016년 업황 전망BSI도
상반기 실적BSI(71)에 비해 7p 높은 78로 나타남
경제심리지수(ESI)
한국은행 등록일 2016-06-29
[ 기업경기실사지수(BSI) ]
□ 제조업의 6월 업황BSI는 71로 전월과 동일하나,
7월 업황 전망BSI는 72로 전월대비 2p 하락
□비제조업의 6월 업황BSI는 71로 전월과 동일하나,
7월 업황 전망BSI는 72로 전월대비 1p 하락
□ 조사기간 : 2016.6.15 ∼ 6.22
[ 경제심리지수(ESI) ]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6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2로 전월과 동일
[ 2016년 기업경기전망(부가조사) ]
□한편, 제조업의 2016년 업황 전망BSI는
상반기 실적BSI(75)에 비해 1p 높은 76이며,
비제조업의 2016년 업황 전망BSI도
상반기 실적BSI(71)에 비해 7p 높은 78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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