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인석 화성시장,
‘지방재정법 시행령 입법예고
행자부의 일방적 정책 추진 연기돼야..’
4일, 국회 정론관서 6개
시 공동 반대성명 발표
화성시 등록일 2016-07-04
채인석 화성시장은 “행자부는 국회에서 합의점을
찾을 때까지 지방재정 개편 정책 추진을 연기해야 한다”며,
4일 국회 정론관에서 불교부단체 6개시와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채 시장은 “행자부는 지자체의 상전 노릇에서 벗어나
지방자치를 지원하는 제자리를 찾아야 하며,
이번 지방재정개편 논란은 지방자치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터닝 포인트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행자부는 수원·성남·화성·용인·고양·과천 등
보통교부세 불교부단체에 대한 우선배분 특례조항 폐지와
시·군 조정교부금 배분기준을 재정력지수는 30%로 높이고
징수실적은 20%로 낮추는 ‘지방재정법 시행령’개정안을
상정했다.
이에 채 시장은 성남, 수원, 고양 3개 시장과 함께
국회를 찾아가 행자부의 독단적 정책 추진에 대한 비판과
합리적 대안 도출 시 까지 정책 추진 연기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채 시장은 “화성시는 지난달로 채무를 겨우 다
갚아
빚 없는 도시가 됐는데, 정부의 일방적인 개편안 강행으로
다시 빚더미에 앉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화성시는 6개 지자체와의 공동대응 뿐만 아니라
채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시민들의 개편안 저지
반대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지난 달 단식농성과 함께
1인 시위를 펼쳤으며, 화성시의회 박종선 의장 및 의원 8명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삭발투쟁을 벌였다.
또한 관내 120여개 시민 사회단체로 구성된
화성시 재정파탄 저지 대책위는 6월 18일 행정자치부를
방문해 56만 8499명의 반대성명이 담긴 시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2016년 7월 5일 화요일
2016년 7월 4일 월요일
화성시인구(2016년 6월말)
동탄2신도시와 향남2지구에 입주하는 분들로
화성시 인구가 빠르게 증하하는군요.
여기에 봉담도 인구증가에 한 몫을 하고 있고요.
한편, 봉담읍 인구가 증가하면서
향남읍 인구를 또 추월할려나요.
화성시 인구가 빠르게 증하하는군요.
여기에 봉담도 인구증가에 한 몫을 하고 있고요.
한편, 봉담읍 인구가 증가하면서
향남읍 인구를 또 추월할려나요.
남경필 지사, “일자리창출 1위, 여전히 배고프다”
남경필 지사,
“일자리창출 1위, 여전히 배고프다”
○ 4일, 월례조회 인사말 통해 후반기 도정 운영 방향 밝혀
○ 전반기 최대 성과로 일자리 꼽아.
○ 전반기 최대 성과로 일자리 꼽아.
2년 동안 30만 1천개 일자리 창출
○ 남 지사, “남은 2년 동안 70만개 일자리 달성에
○ 남 지사, “남은 2년 동안 70만개 일자리 달성에
최선 다할 것”강조
취임 2주년을 맞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민선 6기 후반기 도정 목표로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경필 지사는 4일 오전 9시 경기도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7월 월례조회 인사말을 통해 “취임 초기부터
‘일자리 넘치는 따뜻하고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로 지난 2년 동안
약 30만 1천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냈다.”면서
“남은 2년 동안 70만개 일자리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경기도는 2014년 7월 1일부터
2016년 5월 말까지 집계된 경기도 취업자 수는
30만 1천 명으로 전국 71만 2천 명의 42.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자리 증가율은 4.9%로 200만 명 이상의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았다.
남 지사는 이날 2002년 히딩크 감독의
“I am still hungry!” 발언을 인용하면서
“일자리 30만개는 뛰어난 성과지만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지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 좋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해 일자리 도지사로 기억되도록 하겠다.”고
일자리 창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남 지사는 “많은 청년들이 은퇴자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많은 젊은 부부들이
주택난과 교통난, 사교육비 때문에 힘들어 한다.”며
“대한민국에, 우리 집 근처에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서 이러한 고통에서 헤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배가 고파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민선 6기 70만개 일자리 창출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공유적 시장경제를
토대로 경기도 주식회사, 판교제로시티,
스타트업캠퍼스 등의 정책을 제시했다.
남 지사는 특히 공유적 시장경제를 축구경기에
비유하며 경기도는 골키퍼 역할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남 지사는 “삼성, 현대 등 대기업은 스트라이커다.
판교 첨단기업과 스타트업은 공격형 미드필더,
전통적 중소기업은 수비형 미드필더, 자영업자는
수비수다.
허리가 강해야 강한 팀이 될 수 있다.
공유적 시장경제로 대한민국 미드필더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협동조합모델을 통해
수비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겠다.”면서
“경기도는 후방에서 기업이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든든한 수문장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 지사는 이날 민선 6기 전반기와
성과에 대한 소회도 밝혔다.
남 지사는 “민선 6기 전반기는 대한민국의
근본적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한민국 리빌딩을
위한 경기도 리빌딩을 준비한 시간”이라고 정의하고
주요 성과로 연정과 공유적 시장경제의 도입 등을
꼽았다.
남 지사는 “연정을 통해 도의회와 협치를 이뤄냈고,
결과적으로 정치적 불확실성을 없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었다.”고 밝히고 경제적으로는
“공유적 시장경제를 도입해 경제구조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남 지사는
△경제실과 공공기관의 북부 이전 단행,
△북부 테크노밸리 조성 추진
△슈퍼맨 펀드
△스타트업캠퍼스
△ 판교제로시티 조성 추진
△2층 버스 도입
△메르스 위기 극복을 위한 전국 최초의
신종 감염병 관리 종합대응체계 구축 등을
민선 6기 전반기 성과로 언급했다.
담당자 : 정인광(031-8008-2705)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6-07-04 오전 11:06:10
첨부파일
Kodaq 코데즈컴바인(047770)을 보면서
KOSDAQ시장에 상장된 코데즈컴바인이
어제까지 하한가를 기록했는데 오늘은
대량거래를 수반하면서 반등하여 상승으로
마감을 했는데요.
코데즈컴바인이 상승을 하면서
비이상적인 가격이 되었을 때는
코데즈컴바인의 끝장을 보고 싶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3/mess-up.html)
요즈음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을 보니
짠한 생각이 들었지요.
한편, 코데즈컴바인의 재무상태가 나뻐서
오늘도 하락으로 마감할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상승으로 마감을 하는군요.
특히, 대량거래량을 동반하면서
상승을 한 것은, 투기세력들이 뛰어들지
않았나 추즉됩니다.
한편, 코데즈컴바인이 상승을 할 때는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재제를 가했던
증권당국이 하락을 할 때는 아무런 액션이 없었는데
이 또한 잘못되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증시는
금융역사가 짧아서인지 아니면 투기세력 때문인지
그것도 아니면 금융당국의 늑장행정 때문인지
그것도 아니면 투자자와 당국의 책임인지는 모르겠지만
각자도생만이 살 길이지요.
2016년 7월 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어제까지 하한가를 기록했는데 오늘은
대량거래를 수반하면서 반등하여 상승으로
마감을 했는데요.
코데즈컴바인이 상승을 하면서
비이상적인 가격이 되었을 때는
코데즈컴바인의 끝장을 보고 싶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3/mess-up.html)
요즈음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을 보니
짠한 생각이 들었지요.
한편, 코데즈컴바인의 재무상태가 나뻐서
오늘도 하락으로 마감할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상승으로 마감을 하는군요.
특히, 대량거래량을 동반하면서
상승을 한 것은, 투기세력들이 뛰어들지
않았나 추즉됩니다.
한편, 코데즈컴바인이 상승을 할 때는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재제를 가했던
증권당국이 하락을 할 때는 아무런 액션이 없었는데
이 또한 잘못되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증시는
금융역사가 짧아서인지 아니면 투기세력 때문인지
그것도 아니면 금융당국의 늑장행정 때문인지
그것도 아니면 투자자와 당국의 책임인지는 모르겠지만
각자도생만이 살 길이지요.
2016년 7월 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 경기청년 +4 트레이드(Trade Manager) 매니저 양성교육 본궤도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 사업, 실전교육 시작
○ 경기도, 경기청년 +4 트레이드
매니저 양성교육 본궤도
○ 온라인 사전교육 마치고 7월부터 8월까지
○ 온라인 사전교육 마치고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 간 실무현장 교육
- 한국무역협회 강사진과 교육 프로그램 이용,
- 한국무역협회 강사진과 교육 프로그램 이용,
수준 높은 교육 실시
- 7월 하순 교육참가자 대상 특강,
- 7월 하순 교육참가자 대상 특강,
토크 콘서트 개최로 소통의 장 마련
‘경기청년 +4 트레이드 매니저(Trade Manager)’ 교육이
본궤도에 돌입했다.
이 교육은 외국어 능통한 청년, 대학생, 외국인유학생,
다문화인을 대상으로 무역교육을 실시하고,
이들을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무역전문가로
양성하는 게 목적이다.
도는 총 175명의 대상자를 선발해 5개 반을 편성하고
7월부터 8월까지 실무위주의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교육 참가자들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러이사어, 우즈베키스탄어, 스페인어 등을 구사할 수
있는 대학생, 외국인유학생, 청년 등이 다수 구성되어 있다.
2개 국어 이상 가능자도 13명에 달한다.
교육은 한국무역협회 강사진과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
무역실무, 계약, 대금결제, 시장특성, 온라인 마케팅,
비즈니스 협상전략, 외국어 특강 등을 실시하며,
현장감 있는 수준 높은 강의가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수료한 교육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을,
성적우수자 대상으로는 상장 수여와 함께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 ‘수출상담회’ 등
도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에 통역원 등으로 참여시킬
계획이다.
또한, 도내 기업 대상 인턴기회와 취업연계 알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7월 하순에는 행정2부지사가
참석하는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여 교육 참가자와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수출기업이 바라는 인재상,
무역전문가의 향후 방향 등을 내용으로 한 특강을
진행한다.
교육장소는 남부(수원), 중부(서울, 군포),
북부(의정부)권역으로 나눠 교육 참가자 접근성을 높였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수출중소기업의
우수 전문인력 확보 어려움과 일자리가 필요한
청년, 대학생, 외국인유학생, 다문화인 등 상호 간
미스매칭을 해소해 기업의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고
선순환적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신환 경제실장은 “이 사업은 이론교육에
매몰되지 않고 수출기업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키워내는 목적으로 진행된다”며,
“앞으로 수출기업과 교육 참가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이석재(031-8008-4661)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661
입력일 : 2016-07-01 오후 5:39:37
첨부파일
경기도, 민선6기 출범 2년 간 30만1천 개 일자리 창출
민선6기 전반기 일자리 30만 개 창출…
전국 일자리 1위
○ 경기도, 민선6기 출범 2년 간 30만1천 개 일자리 창출
○ 전국 71만2천 개의 42.3% 기록
○ 민선6기 후반기 ‘공유적 시장경제’ 토대
○ 전국 71만2천 개의 42.3% 기록
○ 민선6기 후반기 ‘공유적 시장경제’ 토대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 매진
민선 6기 2년 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가
경기도에서 창출됐다.
4일 도에 따르면 2014년 7월 1일부터
2016년 5월 말까지 집계된 경기도 취업자 수는
30만1천 명으로 전국 71만2천 명의 42.3%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내 전체 취업자 수는
2014년 7월 기준 612만1천 명에서 4.9% 증가한
642만2천 명으로 늘었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증가율 2.8%보다 높고,
전국에서는 4번째이다.
특히 인구 200만 명 이상 지역 중에서는
경기도가 가장 높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가 경기도에서 창출되고 있지만,
한국경제의 저성장 추세로 일자리 창출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경기도는 대한민국 일자리
맏형이다.
지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민선 6기 후반기에는
청년을 위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일자리 도지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민선 6기 일자리 창출 70만 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유적 시장경제’를 토대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정책을 추진하고, 판교제로시티 등
일자리 창출동력을 계속 육성할 계획이다.
경기도의 경제정책 방향인 공유적 시장경제는
경기도가 보유한 토지, 데이터, 행정서비스를
오픈 플랫폼에 담아 중소기업 등 경제약자와
공유하는 개념이다.
경기도는 민선 6기 후반기에 공유적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한 경기도주식회사를 통해 중소기업의
브랜드 파워를 키우고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내수와 수출 신장을 꾀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아울러 판교제로시티를 자율주행자동차,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의 기지로 육성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거점으로 키울 방침이다.
또한 경기도 스타트업 캠퍼스를 국내 최대의
창업기지로 활성화하겠다는 포부도 가지고 있다.
올해 3월 문을 연 스타트업캠퍼스에는
벤처 성공신화의 주인공인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초대 총장을 맡아 ‘청년들의 평생 업 찾기’를 돕고
있다.
도는 이와 함께 최근 고양시로 입지로 정한
경기북부테크노밸리를 VR(가상현실), IT,
의료 분야 일자리 창출 기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경기북부테크노밸리에는 1조6천억 원이 투자돼
1만8천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박신환 경기도 일자리정책관은
“심각한 청년고용 부진의 대표적 요인은
일자리의 양이 아니라 질에 대한 불일치.”라고 지적하고
“경기도는 청년의 눈높이를 낮춰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자리 정책을 지양하고, 일자리의 질에 초점을 맞춘
정책에 매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의 : 김을식(전화 : 031-250-3176)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176
입력일 : 2016-07-04 오전 8:40:20
첨부파일
EM(Effective Micro-organism:유용미생물)흙공 던져서, ‘포승공단 배수로 정화 해요’
EM흙공 던져서, ‘포승공단 배수로 정화
해요’
- 포승국가공단 배수로 수질개선 정화운동 펼쳐
평택시 등록일 2016-06-28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심광진)는
지난 17일 지역하천을 깨끗하게 되살리고자
포승국가공단 배수로를 방문해 정화사업을 실시하고
하수처리장을 견학했다.
이번 포승공단 배수로는
입주초기인 2000년 초만 하더라도 생태하천이었으나
인근 공장에서 나오는 불법 폐수와 주거 밀집지역의
생활하수로 인해 하천의 환경오염이 심각한 상태에
이르러 하천을 되살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사)포승경영자협의회 및
한국산업단지공단 평택지사의 주최 및
서평택환경위원회(위원장 전명수)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사)포승경영자협의회, 하이엔텍,
한국산업단지공단 평택지사 등의 후원을 받아
방정환지역아동센터, 일누리보호작업장,
포승환경정화위원 등 150여명이 참여해
포승공단내 하수처리장을 방문하여 시설을 견학하고,
배수로에 사전 준비한 EM(Effective
Micro-organism:유용미생물)을 던져 하천을 정화했다.
서평택환경위원회 전명수 위원장은
“이번 정화 사업을 통해 포승공단 입주 기업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악취와 오염에
죽어가는 하천을 되살려 물고기, 곤충 등이 살 수 있는
생태 하천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포승국가공단 배수로 수질개선 정화운동 펼쳐
평택시 등록일 2016-06-28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심광진)는
지난 17일 지역하천을 깨끗하게 되살리고자
포승국가공단 배수로를 방문해 정화사업을 실시하고
하수처리장을 견학했다.
이번 포승공단 배수로는
입주초기인 2000년 초만 하더라도 생태하천이었으나
인근 공장에서 나오는 불법 폐수와 주거 밀집지역의
생활하수로 인해 하천의 환경오염이 심각한 상태에
이르러 하천을 되살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사)포승경영자협의회 및
한국산업단지공단 평택지사의 주최 및
서평택환경위원회(위원장 전명수)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사)포승경영자협의회, 하이엔텍,
한국산업단지공단 평택지사 등의 후원을 받아
방정환지역아동센터, 일누리보호작업장,
포승환경정화위원 등 150여명이 참여해
포승공단내 하수처리장을 방문하여 시설을 견학하고,
배수로에 사전 준비한 EM(Effective
Micro-organism:유용미생물)을 던져 하천을 정화했다.
서평택환경위원회 전명수 위원장은
“이번 정화 사업을 통해 포승공단 입주 기업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악취와 오염에
죽어가는 하천을 되살려 물고기, 곤충 등이 살 수 있는
생태 하천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국제안전도시 위원 위촉식 개최
평택시, 국제안전도시 위원 위촉식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6-06-28
평택시는 22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국제안전도시 위원 위촉식을 갖고
시민의 안전증진을 위해 위원 간 맡은 바
역할 분담과 상호 협력지원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 안전증진에 책임이 있는
각 계 각 층의 위원 20면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국제안전도시 지원센터장인 조준필 교수의
국제안전도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국제안전도시 위원회는 공재광 평택시장,
차동병 평택시주민자치위원회 회장을 부위원장으로 하고
평택시의회 서현옥 의원과 평택교육지원청 박주상 교육장,
평택경찰서 심헌규 서장, 평택소방서 김정함 서장,
송탄소방서 김철수 서장 등 기관․단체․병원․전문가
총 28명으로 구성되어 2년간 시민의 안전증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대형공사장 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교통사고, 화재, 낙상, 범죄,
폭력, 재난사고 등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의식 개선을 통한 사고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사고예방을 위해
개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전체가 안전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국제안전도시 위원들에게
서로 협력하여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 2014년 12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평택시 안전도시 만들기」연구용역을
실시하여 7개 분야 102개 안전증진사업을 도출하였으며
2018년 상반기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국제안전도시 위원회는
사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안전증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평택시 등록일 2016-06-28
평택시는 22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국제안전도시 위원 위촉식을 갖고
시민의 안전증진을 위해 위원 간 맡은 바
역할 분담과 상호 협력지원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 안전증진에 책임이 있는
각 계 각 층의 위원 20면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국제안전도시 지원센터장인 조준필 교수의
국제안전도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국제안전도시 위원회는 공재광 평택시장,
차동병 평택시주민자치위원회 회장을 부위원장으로 하고
평택시의회 서현옥 의원과 평택교육지원청 박주상 교육장,
평택경찰서 심헌규 서장, 평택소방서 김정함 서장,
송탄소방서 김철수 서장 등 기관․단체․병원․전문가
총 28명으로 구성되어 2년간 시민의 안전증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대형공사장 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교통사고, 화재, 낙상, 범죄,
폭력, 재난사고 등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의식 개선을 통한 사고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사고예방을 위해
개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전체가 안전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국제안전도시 위원들에게
서로 협력하여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 2014년 12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평택시 안전도시 만들기」연구용역을
실시하여 7개 분야 102개 안전증진사업을 도출하였으며
2018년 상반기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국제안전도시 위원회는
사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안전증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화성시 ‘도심 속 여름나기는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5개소 본격 가동
화성시
‘도심 속 여름나기는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 5개소 본격 가동
화성시 등록일 2016-07-03
화성시가 7월 16일 다람산과 노작 공원 내
물놀이장의 개장을 앞두고 수질검사와 안전검사 등
피서객 맞이 준비에 들어갔다.
2015년 노작공원 물놀이장 개장 모습
2015년 다람산 물놀이장 모습
또한 시는 지난해 물놀이장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봉담호수공원(봉담읍),
쌍봉산근린공원(우정읍), 도원체육공원(향남읍) 내에
각각 265㎡, 330㎡, 450㎡ 규모로 총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어린이 물놀이장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되는 물놀이장 3개소는 워터터널,
기린벤치 등 차별화된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평소에는 놀이터로, 여름에는 물놀이장으로
사계절 모두 이용 가능하도록 설계되 23일 개장식이
열릴 예정이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관리 등을
위해 휴장한다.
지난해 여름, 다람산과 노작 공원 내 물놀이장 이용객은
약 12,000여 명으로 시는 이번 물놀이장 추가 개장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마음 편히 도심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심 속 여름나기는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 5개소 본격 가동
화성시 등록일 2016-07-03
화성시가 7월 16일 다람산과 노작 공원 내
물놀이장의 개장을 앞두고 수질검사와 안전검사 등
피서객 맞이 준비에 들어갔다.
2015년 노작공원 물놀이장 개장 모습
2015년 다람산 물놀이장 모습
또한 시는 지난해 물놀이장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봉담호수공원(봉담읍),
쌍봉산근린공원(우정읍), 도원체육공원(향남읍) 내에
각각 265㎡, 330㎡, 450㎡ 규모로 총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어린이 물놀이장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되는 물놀이장 3개소는 워터터널,
기린벤치 등 차별화된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평소에는 놀이터로, 여름에는 물놀이장으로
사계절 모두 이용 가능하도록 설계되 23일 개장식이
열릴 예정이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관리 등을
위해 휴장한다.
지난해 여름, 다람산과 노작 공원 내 물놀이장 이용객은
약 12,000여 명으로 시는 이번 물놀이장 추가 개장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마음 편히 도심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성시, 허리띠 졸 라매고 7년 노력 끝에 ‘채무 없는 도시’
화성시, 허리띠 졸 라매고 7년 노력 끝에
‘채무 없는 도시’
채인석 화성시장
‘행자부 지방재정개편안으로 물거품될 판’
화성시 등록일 2016-07-03
화성시는 마지막 채무 352억 원을 모두 갚아
7월부터 채무 없는 도시로 새로 태어났다.
하지만 화성시의 채무제로는
지난 4월 22일 행자부가 발표한
지방재정개편안으로 물거품이 될 처지에 놓였다.
행자부의 개편안이 실행되면
화성시는 7년여 동안 갚아왔던
채무보다 더 많은 부담을 지게 된다.
채인석 화성시장이 2010년 취임한 해
시가 갚아야 할 채 무는 2,400억 여원에 달했다.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무려 25%였다.
당시 시민사회에서는 과도한 채무 등으로
화성시가 심각한 재정위기에 처했다고
우려를 표출했다.
지난 6월 말로 채무제로를 달성한 채인석 화성시장이
지난 6월 1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불합리한
지방재정 개편안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채 시장은 취임 후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재정건정성 확보를 시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다.
채 시장을 비롯해 시 공무원들은 혹독한 구조조정과
고통 분담에 나섰다.
시는 공무원에게 지급하는 수당과 복지비를 축소했다.
선심성 사업을 중단하고, 급하지 않은 사업은 백지화 했다.
낭비성 예산을 찾아내 삭감하고 추가 재원을 발굴했다.
7년에 걸친 노력으로 올해 채무 없는 도시가 됐다.
화성시는 현재 동탄2신도시 등 6개의 신도시 및
택지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동탄2신도시 공공시설 비용만 8천억 여원이 소요된다.
그런데 행자부의 지방재정개편안이 시행되면
그 비용을 감당할 수 없게 된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다시 지방채를 발행할 수밖에 없다. 재정충격이 너무 크다.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고 말했다.
그는 “결국 7년에 걸친 노력으로 채무 없는 도시가 됐지만
행자부 개편안으로 물거품이 됐다. 앞으로 우리시 재정은
악화될 수밖에 없다.
재정위기에 처할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고 밝혔다.
채 시장은 “행자부의 개편안은 실질적인 지방세 확충 없이
시군간 수평적 재원이동으로 재정격차를 해결하려는 것이다.
이건 위돌 빼서 아랫돌을 괴는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형평화를 위해 6개 불교부단체에 너무 혹독한 희생을
요구하고 있다.
이건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지방의 발전 없이는 국가의 발전도 없다.
지방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과도하게 집중된 중앙 권한을
지방에 이앙해야 한다.
지방과 중앙이 일방적 관계가 아니라 협치와 상생의 관계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채 시장은 “시민을 위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앞으로 전 지자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채무 없는 도시’
채인석 화성시장
‘행자부 지방재정개편안으로 물거품될 판’
화성시 등록일 2016-07-03
화성시는 마지막 채무 352억 원을 모두 갚아
7월부터 채무 없는 도시로 새로 태어났다.
하지만 화성시의 채무제로는
지난 4월 22일 행자부가 발표한
지방재정개편안으로 물거품이 될 처지에 놓였다.
행자부의 개편안이 실행되면
화성시는 7년여 동안 갚아왔던
채무보다 더 많은 부담을 지게 된다.
채인석 화성시장이 2010년 취임한 해
시가 갚아야 할 채 무는 2,400억 여원에 달했다.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무려 25%였다.
당시 시민사회에서는 과도한 채무 등으로
화성시가 심각한 재정위기에 처했다고
우려를 표출했다.
지난 6월 말로 채무제로를 달성한 채인석 화성시장이
지난 6월 1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불합리한
지방재정 개편안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채 시장은 취임 후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재정건정성 확보를 시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다.
채 시장을 비롯해 시 공무원들은 혹독한 구조조정과
고통 분담에 나섰다.
시는 공무원에게 지급하는 수당과 복지비를 축소했다.
선심성 사업을 중단하고, 급하지 않은 사업은 백지화 했다.
낭비성 예산을 찾아내 삭감하고 추가 재원을 발굴했다.
7년에 걸친 노력으로 올해 채무 없는 도시가 됐다.
화성시는 현재 동탄2신도시 등 6개의 신도시 및
택지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동탄2신도시 공공시설 비용만 8천억 여원이 소요된다.
그런데 행자부의 지방재정개편안이 시행되면
그 비용을 감당할 수 없게 된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다시 지방채를 발행할 수밖에 없다. 재정충격이 너무 크다.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고 말했다.
그는 “결국 7년에 걸친 노력으로 채무 없는 도시가 됐지만
행자부 개편안으로 물거품이 됐다. 앞으로 우리시 재정은
악화될 수밖에 없다.
재정위기에 처할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고 밝혔다.
채 시장은 “행자부의 개편안은 실질적인 지방세 확충 없이
시군간 수평적 재원이동으로 재정격차를 해결하려는 것이다.
이건 위돌 빼서 아랫돌을 괴는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형평화를 위해 6개 불교부단체에 너무 혹독한 희생을
요구하고 있다.
이건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지방의 발전 없이는 국가의 발전도 없다.
지방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과도하게 집중된 중앙 권한을
지방에 이앙해야 한다.
지방과 중앙이 일방적 관계가 아니라 협치와 상생의 관계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채 시장은 “시민을 위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앞으로 전 지자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년 7월 3일 일요일
2016년 1분기 경제주체별 금융자산.부채 현황
2016년 1분기 대한민국 경제주체(가계.기업.정부)별
재정상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
자금순환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 1분기 경제주체별 금융자산.부채 현황
재정상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
자금순환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 1분기 경제주체별 금융자산.부채 현황
2016년 1분기(1/4분기)중 자금순환
2016년 1/4분기중 자금순환(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6-06-30
- 2016년 1/4분기중 각 경제부문의
자금과부족(자금운용-자금조달) 상황을 보면
가계 및 비영리단체와 일반정부는
각각 24.3조원, 5.3조원의 자금잉여를 나타낸 반면,
비금융기업은 자금부족규모가 3.5조원인 것으로
나타남.
- 2016년 3월말 현재 총 금융자산은
전분기말 대비 2.4% 증가한 1경 4,945조원을 기록
2016년 1분기 경제주체별 자산.부채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6-06-30
- 2016년 1/4분기중 각 경제부문의
자금과부족(자금운용-자금조달) 상황을 보면
가계 및 비영리단체와 일반정부는
각각 24.3조원, 5.3조원의 자금잉여를 나타낸 반면,
비금융기업은 자금부족규모가 3.5조원인 것으로
나타남.
- 2016년 3월말 현재 총 금융자산은
전분기말 대비 2.4% 증가한 1경 4,945조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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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분기 경제주체별 자산.부채현황
경기도, 7월 1일 2016년 첫 병해충 발생 주의보 발표
경기도, 1일 올해 첫 병해충 발생 주의보 발표
○ 예년에 비해 고온지속에 따른 외래⋅돌발해충
발생 증가로 주의보 발표
- 외래 돌발해충이 약충(어린벌레)에서
- 외래 돌발해충이 약충(어린벌레)에서
성충(어른벌레)으로 성장하기전 방제
경기도가 1일 올해 들어
첫 번째 병해충 발생 주의보를 발표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1일 병해충 발생 주의보를 발표하고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외래해충을 긴급히 방제할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병해충 발생 주의보는 식물방역법에 따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반드시 방제가
필요할 때 발표한다.
병해충 발생이 급진적으로 만연해 방제를
하지 않을 경우 극심한 피해가 우려될 때에는
‘경보’가 발표된다.
도 농기원에 따르면 6월 평균기온이 평년에 비해
1.4℃ 높은 23.1℃를 보였고,
강수량도 평년(131mm)의 1/3수준인 37.2mm 밖에
내리지 않아 각종 해충들의 발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도 농기원은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해충이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농경지 및 농경지 인근 산림에 385ha 발생했다.
특히 올해에는 미국선녀벌레 피해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3월에서 6월까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일찍 부화한 약충(어린 벌레)이 성충으로 변하고 있어
농경지와 인근 산림까지 방제를 서둘러야 한다.
미국선녀벌레는 2009년에 서울, 경남 밀양에서
처음 발견된 외래해충으로 약충과 성충은
수액을 빨아 피해를 주며, 왁스물질을 분비하여
외관상 혐오감과 과일에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역, 도심의 공원에서도
쉽게 발견이 되는데 농경지 방제 후에도
인근산림에서 계속하여 날아와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꽃매미도 산림지역 인접 농경지 작물에 많은 피해를 입힌다.
2006년 경기, 충남 포도원에서 발생후 2010년을 정점으로
점차 줄어들다가 올해 다시 방제가 소홀한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면적이 증가하고 있다.
도 농기원 관계자는 “외래 해충은 약충도
농작물에 피해를 주지만 성충으로 성장해
날아다니면서 피해면적을 확산시킬 수 있다.”며
“작물은 물론 인접 산림지역도 살펴보고
발생초기에 중점적으로 해충별 적용약제를 선택해
방제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 지역에서는 병해충 주의보 7회가 발표됐다.
담당자 : 신종덕(031-229-5863)
문의(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연락처 : 031-229-5863
입력일 : 2016-06-30 오후 4:47:11
첨부파일
네덜란드(Netherlands).루마니아(Romania) 시장 개척할 경기도 중소기업 모집
네덜란드・루마니아 시장 개척할
경기도 중소기업 모집
○ 경기도 유럽 통상촉진단,
네덜란드와 루마니아 시장 공략
- 도내 10개 기업 모집, 9월 25일~10월 1일
- 도내 10개 기업 모집, 9월 25일~10월 1일
현지 바이어와 상담
○ 7월 22일까지 이지비즈 시스템에서 신청
○ 7월 22일까지 이지비즈 시스템에서 신청
경기도가 유럽시장을 공략할 도내 중소기업을
7월 22일까지 모집한다.
‘2016 경기도 유럽 FTA 활용 통상촉진단’은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7일 동안
네덜란드(암스테르담)와 루마니아(부크레슈티)에서
신규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에 나선다.
이번 통상촉진단은 경기도내 10개 업체로 구성되며,
업체는 현지 시장성과 수출·품목 유망성,
바이어 발굴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참가품목은 종합품목으로 현지 유망품목과
FTA 관세혜택이 있는 품목으로 범위를 넓혔다.
네덜란드는 세계 5위의 수출대국으로
전 세계 수출의 3.6%를 차지하며 지리적 이점과
물류인프라가 발달돼 유럽으로 유입되는 상품의
유통허브와 같은 역할을 한다. 또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한식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루마니아는 꾸준한 경제성장률을 보여 EU내에서
체코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수출유망품목은 의료기기, LED제품, 섬유 및 직물,
건강관리 기기 품목 등이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바이어 1:1 상담 주선,
현지 시장조사, 통역지원, 상담장 임차료 등
상담회와 관련된 전반적인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항공료 및 현지 체재비, 전시물품 운송료 및
통관시 발생하는 세금은 참가기업이 개별 부담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도내 사업장소재지 또는
공장 소재지가 경기도이고 2015년 수출금액이
2,000만 달러 이하인 중소기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 22일까지
이지비즈 시스템(www.egbiz.or.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 시 기업정보 및 평가 자료를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현지 시장성 평가 후 8월 10일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홈페이지(www.gfeo.or.kr) 및 이지비즈 시스템에서
선정기업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FTA활용지원센터(☎1688-468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자 : 윤호순(031-8008-2452)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52
입력일 : 2016-06-30 오후 4:49:14
첨부파일
서정리역광장 금연구역안내홍보시스템 ‘금연벨’ 설치
서정리역광장 금연구역안내홍보시스템
‘금연벨’ 설치
평택시 등록일 2016-06-28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금연문화 분위기 조성과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금연구역안내홍보시스템’인
일명 ‘금연벨’을 지난 23일 서정리역 광장에 설치했다.
금연벨은 금연구역안내기와 금연벨로 구성돼 있으며
금연구역에서 흡연자 발견 시 주변 시민 스스로가
금연구역 알림 벨을 누르면 잠시 후 안내방송이
송출됨으로서 흡연을 중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금연안내 홍보시스템이다.
누구나 금연벨을 누를 수 있어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불필요한 대립이 감소되고, 더불어 시민참여에 의한
자율적으로 금연구역 관리 및 흡연자에게 경각심을 주어
간접 흡연피해 예방으로 금연 환경조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금연 벨 설치로 시민들에게
금연구역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간접흡연피해를
최소화하여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평택시 만들기에 앞장서
시민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연벨’ 설치
평택시 등록일 2016-06-28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금연문화 분위기 조성과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금연구역안내홍보시스템’인
일명 ‘금연벨’을 지난 23일 서정리역 광장에 설치했다.
금연벨은 금연구역안내기와 금연벨로 구성돼 있으며
금연구역에서 흡연자 발견 시 주변 시민 스스로가
금연구역 알림 벨을 누르면 잠시 후 안내방송이
송출됨으로서 흡연을 중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금연안내 홍보시스템이다.
누구나 금연벨을 누를 수 있어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불필요한 대립이 감소되고, 더불어 시민참여에 의한
자율적으로 금연구역 관리 및 흡연자에게 경각심을 주어
간접 흡연피해 예방으로 금연 환경조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금연 벨 설치로 시민들에게
금연구역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간접흡연피해를
최소화하여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평택시 만들기에 앞장서
시민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감자 나눔, 사랑 전달
평택시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감자 나눔,
사랑 전달
주렁주렁 감자만큼 사랑의 열매 맺어
평택시 등록일 2016-06-28
매년 청북면 소재의 노는 땅에 감자를 심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치선)는
회원들의 일손을 모아 올해도 감자를 수확하여
관내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1일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및
회원들은 손수 가꾼 햇감자를 직접 수확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 70가구에 10kg씩 가정방문을
통해 감자를 전달했다.
작년에는 취약계층 50가구에 감자를 전달했으나
올해는 30가구를 늘려 80가구에 감자를 전달했다.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한 마음 한 뜻으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감자 수확에 열의를 다했다.
나눔을 몇 해째 이어오고 있는 청
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황치선 회장은
“앞으로도 청북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하며
“청북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사랑 전달
주렁주렁 감자만큼 사랑의 열매 맺어
평택시 등록일 2016-06-28
매년 청북면 소재의 노는 땅에 감자를 심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치선)는
회원들의 일손을 모아 올해도 감자를 수확하여
관내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1일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및
회원들은 손수 가꾼 햇감자를 직접 수확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 70가구에 10kg씩 가정방문을
통해 감자를 전달했다.
작년에는 취약계층 50가구에 감자를 전달했으나
올해는 30가구를 늘려 80가구에 감자를 전달했다.
청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한 마음 한 뜻으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감자 수확에 열의를 다했다.
나눔을 몇 해째 이어오고 있는 청
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황치선 회장은
“앞으로도 청북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하며
“청북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주민세(재산분) 신고납부 안내
7월은 주민세(재산분) 신고납부의 달입니다.
7월1일 현재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께서는
주민세(재산분)을 2016.7.1-8.1까지
신고납부 하셔야 합니다.
7월1일 현재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께서는
주민세(재산분)을 2016.7.1-8.1까지
신고납부 하셔야 합니다.
경기도, 보도 위 장애물 ‘부적합 볼라드(bollard)’ 26,319개 정비완료
도, 보도 위 장애물
‘부적합 볼라드’ 26,319개
정비완료
○ 도, 안전한 보행환경 위해
볼라드 전수조사 후 26,319개
정비조치
- 2016년 1월부터 3월까지 전수조사.
- 2016년 1월부터 3월까지 전수조사.
올해 6월 전원 정비 완료
○ 그간 일부 비규격 볼라드가
○ 그간 일부 비규격 볼라드가
오히려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초래
- 충격 완화할 수 없는 재료 사용, 기준보다 낮은 높이 등
○ 향후 지속적인 정비 점검을 통해
- 충격 완화할 수 없는 재료 사용, 기준보다 낮은 높이 등
○ 향후 지속적인 정비 점검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기여
경기도가 보행자 안전사고 유발 위험이 있는
도내 ‘부적합 볼라드’ 26,319개에 대한 정비조치를
올해 6월까지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볼라드(bollard)’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보행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횡단보도 및 차량 진출입로 주변 등 보도 내에
차량진입을 막고자 해당 시·군이 설치하는
시설물이다.
문제는 볼라드 중 일부가 규격에 맞지 않아
오히려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현행 기준에 따르면, 볼라드는
높이 80cm~100cm, 지름 10cm~20cm로
쉽게 식별이 가능하고 저속차량의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재료로 밝은 색 도료를 사용해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디자인이나
설치의 용이성을 이유로 충격 완화효과가
적은 화강석이나 철재를 사용하거나,
높이가 낮은 비규격 볼라드를 설치해
보행자가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걸려 넘어지는 등
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왔다.
특히, 경기도에서는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비규격 볼라드를 개선토록
도내 각 시·군에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으며,
2015년 행자부 특정감사(감사관 임양기)에서
규격미달 볼라드로 인한 보행자의
안전사고 발생으로 각 도로관리청의 불필요한
재정손실 발생을 지적받는 등 부적합 볼라드에
대한 조치가 요구된 바 있었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도내 설치된 볼라드에
대한 전수조사를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실시해,
전체 106,030개 중 26,319개의 부적합 볼라드를
찾아냈다.
이에 대해서는 해당 31개 시군에 철거 및 교체를
요구해, 올해 6월 22일 군포시를 마지막으로
전원 교체 및 철거 조치를 완료했다.
임창완 도 건설안전과장은
“이번 부적합 볼라드 정비로 도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설치되는 시설물에 대해서도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해 안전한 보행에 지장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면서, “보도는 보행자를
위한 공간이므로 보도 내 불법 주정차를
삼가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담당부서) : 건설안전과
연락처 : 031-8030-3874
입력일 : 2016-07-01 오후 4:44:02
첨부파일
경기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 7월부터 시작
경기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
7월부터 시작
○ 도서관, 다문화지원센터 등
17개소에서 다문화서비스 지원
○ 다문화 독서동아리 컨설팅 및 양성 프로그램,
○ 다문화 독서동아리 컨설팅 및 양성 프로그램,
성과발표회 등 진행
경기도는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을
7월부터 시작한다.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은 한국인과
이주민이 함께하는 독서동아리를 양성,
지역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올해 공모를 통해 기존에 활동을 하던
안양시 석수도서관과 김포시 통진도서관 등
6개 동아리와 신규로 조성된 수원시 지혜샘도서관,
성남시 판교어린이도서관 등 11개 동아리를 합쳐
17개 독서동아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독서동아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의 독서전문가를 파견,
총 12회에 걸쳐 다문화 독서동아리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도는 참여자들의 동기부여 및
상호협조적인 관계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10월, ‘경기 다독다독 축제’에서
참여자들이 직접 다문화 인형극을 공연하고
북아트, 작품을 전시하는 등 활동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을
통해 다문화사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대되고
문화적 편견을 해소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 사업을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임혜진(031-8008-6703)
문의(담당부서) : 도서관정책과
연락처 : 031-8008-6703
입력일 : 2016-07-01 오후 5: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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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 직원 대상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 개시
경기도, 클라우드 저장소로 행정 효율
높인다.
○ 경기도, 전 직원 대상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 개시
- 개인 PC에 분산된 자료를 네트워크 서버에서
- 개인 PC에 분산된 자료를 네트워크 서버에서
통합관리
- 도청, 북부청사, 사업소, 출장소 등
- 도청, 북부청사, 사업소, 출장소 등
다양한 현장에서 업무
가능
- 자료의 부서 통합관리로 정보보안 문제 해결 기대
- 빠르고 효율적인 업무처리로
- 자료의 부서 통합관리로 정보보안 문제 해결 기대
- 빠르고 효율적인 업무처리로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
경기도가 소속 공무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공무를 볼 수 있도록 ‘클라우드 저장소’를 도입했다.
도는 지난 6월 말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클라우드 저장소는 개인 PC에 분산된 업무자료를
네트워크 상의 서버에서 통합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경기도 클라우드 저장소는 도 청사,
의정부소재 북부청사, 도 전역에 소재한 직속기관,
사업소, 출장소 등 공무용 행정망이 있는 현장이면
어디서나 접속하여 활용할 수 있다.
직원 1명 당 20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을 제공하며,
개인 컴퓨터에 보관된 문서, 사진, 동영상 등
업무용 자료를 업로드 할 수 있다.
또한 각종 편집프로그램이 지원돼
별도의 설치 없이도 빠르고 편리하게
각종 작업을 할 수 있다.
아울러 클라우드 저장소 공유폴더를 통해 있어
모든 부서가 보고서 및 업무자료를 저장, 공유하고
편집할 수 있어 협업도 편리해진다.
또한 인사이동 시 직원 간 인수인계나
자료 취합도 편리해지고, 개인별로 관리하던 자료를
각 부서에서 체계적으로 안전하게 관리해
정보 보안 문제 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를 통해
현장 중심의 빠르고 효율적인 행정 업무 처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도민에게 보다 편리하고
품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김성우(031-8008-3883)
문의(담당부서) : 정보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3883
입력일 : 2016-07-01 오후 5: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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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일 토요일
2016년 5월 산업활동 동향 - 5월 산업생산 1.7% 증가 -
2016년 5월 산업활동 동향
- 5월 산업생산 1.7% 증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30
제조업과 소비, 전 부문에서 생산이 고르게
증가하면서 5월 산업생산이 증가세로 돌아섰다.
기획재정부는 30일
5월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자료를 발표하고,
5월 전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1.7% 늘어나
지난해 2월(1.9% 증가) 이후 1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광공업생산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커졌고
내수를 나타내는 지표인 소매판매와
서비스업생산도 소폭 증가했다.
5월 제조업을 포함한 광공업생산은
반도체(9.9%), 전자부품(4.4%), 자동차(3.7%) 등이 늘어
전월에 비해 2.5% 증가했다.
3, 4월 두 달 연속 감소한 것에 따른 기저효과 및
수출 감소폭 축소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제조업 평균가동률도 4월 71.3%에서
5월 72.8%로 1.5%포인트 상승했다.
제조업 제고는 0.3%, 출하는 1.0% 증가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
출판·영상·방송통신·정보(-3.3%),
도소매(-1.1%) 등에서 감소했고
부동산·임대(3.3%) , 보건·사회복지(2.0%),
금융·보험(1.4%) 등에서 증가했다.
소비동향을 나타내는 소매판매액 지수를 보면
의복 등 준내구재(1.2%), 승용차 등 내구재(1.1%),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0.1%) 판매가 늘면서
0.6% 증가했다.
임시공휴일 지정(5월6일), 승용차 개소세 인하 연장 등
정책효과에 힘입어 증가한 것으로 정부는 해석하고 있다.
승용차 내수 판매량은 3월 전년 동월 대비 18.9%,
4월 5.8%, 5월 20.8% 증가했다.
소매업태별로는 무점포소매(3.1%),
승용차.연료소매점(1.7%) 편의점(0.6%) 등이 증가했고
슈퍼마켓(-1.4%) 전문소매점(-1.0%)
대형마트(-0.8%) 백화점(-0.7%)은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운송장비(8.4%)에서 증가했지만
기계류(-5.0%)에서 감소하면서 보합세를 나타냈다.
건설기성은 건축(2.9%)과 토목(2.9%)에서
실적이 모두 늘어 2.9% 증가했다.
현재 경기 상황을 나타내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100.0)보다
소폭 상승한 100.2를 기록했다.
향후 경기 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100.4로 보합세였다.
기획재정부는 "6월은 5월 반등 영향으로
산업 활동이 다소 조정을 받을 것"이라며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인한 고용 둔화,
경제심리 회복 지연 등이 내수 회복세를 제약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이와 관련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편성·집행하고
분야별 경기활성화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경기·고용 리스크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브렉시트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수출영향 상시 점검, 피해기업 긴급 지원 등
정책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 5월 산업생산 1.7% 증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30
제조업과 소비, 전 부문에서 생산이 고르게
증가하면서 5월 산업생산이 증가세로 돌아섰다.
기획재정부는 30일
5월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자료를 발표하고,
5월 전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1.7% 늘어나
지난해 2월(1.9% 증가) 이후 1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광공업생산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커졌고
내수를 나타내는 지표인 소매판매와
서비스업생산도 소폭 증가했다.
5월 제조업을 포함한 광공업생산은
반도체(9.9%), 전자부품(4.4%), 자동차(3.7%) 등이 늘어
전월에 비해 2.5% 증가했다.
3, 4월 두 달 연속 감소한 것에 따른 기저효과 및
수출 감소폭 축소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제조업 평균가동률도 4월 71.3%에서
5월 72.8%로 1.5%포인트 상승했다.
제조업 제고는 0.3%, 출하는 1.0% 증가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
출판·영상·방송통신·정보(-3.3%),
도소매(-1.1%) 등에서 감소했고
부동산·임대(3.3%) , 보건·사회복지(2.0%),
금융·보험(1.4%) 등에서 증가했다.
소비동향을 나타내는 소매판매액 지수를 보면
의복 등 준내구재(1.2%), 승용차 등 내구재(1.1%),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0.1%) 판매가 늘면서
0.6% 증가했다.
임시공휴일 지정(5월6일), 승용차 개소세 인하 연장 등
정책효과에 힘입어 증가한 것으로 정부는 해석하고 있다.
승용차 내수 판매량은 3월 전년 동월 대비 18.9%,
4월 5.8%, 5월 20.8% 증가했다.
소매업태별로는 무점포소매(3.1%),
승용차.연료소매점(1.7%) 편의점(0.6%) 등이 증가했고
슈퍼마켓(-1.4%) 전문소매점(-1.0%)
대형마트(-0.8%) 백화점(-0.7%)은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운송장비(8.4%)에서 증가했지만
기계류(-5.0%)에서 감소하면서 보합세를 나타냈다.
건설기성은 건축(2.9%)과 토목(2.9%)에서
실적이 모두 늘어 2.9% 증가했다.
현재 경기 상황을 나타내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100.0)보다
소폭 상승한 100.2를 기록했다.
향후 경기 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100.4로 보합세였다.
기획재정부는 "6월은 5월 반등 영향으로
산업 활동이 다소 조정을 받을 것"이라며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인한 고용 둔화,
경제심리 회복 지연 등이 내수 회복세를 제약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이와 관련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편성·집행하고
분야별 경기활성화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경기·고용 리스크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브렉시트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수출영향 상시 점검, 피해기업 긴급 지원 등
정책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유일호 부총리 “구조조정 지역에 산업조정 촉진지역 도입 검토”
유 부총리 “구조조정 지역에 산업조정 촉진지역 도입 검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30
구조조정과 관련 ‘산업구조조정 촉진지역 제도’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30일 오전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구조조정 상시화에 대비해
해당 지역에 각 부처의 지원수단을 패키지화해
체계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부총리는 “조선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하고 중견·중소 조선사와 물량팀을 포함한
협력업체, 기자재업체 등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며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정을 통해
원청업체는 업황 회복에 대비한 숙련인력 고용유지를,
협력업체는 실직자 재취업 및 생계안정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구조조정 지역과
관련 산업, 고용자를 위한 각종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실직자의 재취업을 위해 광역단위의 구
인기업 발굴 전담반을 운영하고 생활안정자금 융자,
체불임금·퇴직금에 대한 체당금 지급요건 완화,
울산·거제·영암·진해 등 4개 지역에 조선업 희망센터
설치 등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등 피해기업과 지역 소상공인
부담 완화대책을 마련을 비롯해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과
지자체 주도의 일자리 사업을 지원해 지역경제에
충격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구조조정 이후의 지역경제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며
빠른 시일 내에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자체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나서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에서도
지자체의 의견과 자체적인 노력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자금시장과
한국, ‘파리클럽’ 21번째 회원국 가입
한국, ‘파리클럽’ 21번째 회원국 가입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30
우리나라가 파리클럽 21번째 회원국이 된다.
파리클럽은 국제 공적채무 재조정에 관한
핵심 논의체로, 채무국이 공적채무를 정상적으로
상환할 수 없는 구조적 어려움에 처했을 경우
공적채무 재조정을 논의하는 20개 선진 채권국들의
비공식 협의체이다.
기획재정부는 이를 위해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이
7월1일 개최될 ‘파리클럽 60주년 기념식 및
한국의 가입서명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한국의 파리클럽 가입은 지난 6월초
프랑스를 국빈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파리클럽 정회원국 가입의사를 표명한 뒤
그 후속조치로, 정부는 조속히 정회원으로
활동하기 위하여 파리클럽 사무국 및 기존 회원국과
긴밀히 협의하여 신속하게 가입하게 됐다.
이번 가입서명을 통해 한국은
파리클럽의 21번째 회원국이자
기존 선진국이 아닌 첫 번째 회원국이 될 전망이다.
* 20개 회원국 :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미국, 러시아, 이스라엘(러시아를 제외한
19개국이 OECD 회원국)
최 차관은 폐회사를 통해 세계경제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파리클럽의 기여를 평가하고,
파리클럽 가입 이후 한국의 역할에 대해서도
밝힐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의장국인
프랑스의 미셸 사팽 재무장관은 물론이고,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조아킹 레비 세계은행(WB) 상무이사 등
국제기구와 미국, 영국, 중국 등 주요국 재무부,
중앙은행 등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하여
세계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또한, ‘국제금융시스템 내에서 파리클럽이
이룩한 기여’및 ‘신흥국 비중 확대에 따른
공적 채무재조정 지형의 변화’에 대한 라운드테이블도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국제개발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30
우리나라가 파리클럽 21번째 회원국이 된다.
파리클럽은 국제 공적채무 재조정에 관한
핵심 논의체로, 채무국이 공적채무를 정상적으로
상환할 수 없는 구조적 어려움에 처했을 경우
공적채무 재조정을 논의하는 20개 선진 채권국들의
비공식 협의체이다.
기획재정부는 이를 위해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이
7월1일 개최될 ‘파리클럽 60주년 기념식 및
한국의 가입서명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한국의 파리클럽 가입은 지난 6월초
프랑스를 국빈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파리클럽 정회원국 가입의사를 표명한 뒤
그 후속조치로, 정부는 조속히 정회원으로
활동하기 위하여 파리클럽 사무국 및 기존 회원국과
긴밀히 협의하여 신속하게 가입하게 됐다.
이번 가입서명을 통해 한국은
파리클럽의 21번째 회원국이자
기존 선진국이 아닌 첫 번째 회원국이 될 전망이다.
* 20개 회원국 :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미국, 러시아, 이스라엘(러시아를 제외한
19개국이 OECD 회원국)
최 차관은 폐회사를 통해 세계경제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파리클럽의 기여를 평가하고,
파리클럽 가입 이후 한국의 역할에 대해서도
밝힐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의장국인
프랑스의 미셸 사팽 재무장관은 물론이고,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조아킹 레비 세계은행(WB) 상무이사 등
국제기구와 미국, 영국, 중국 등 주요국 재무부,
중앙은행 등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하여
세계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또한, ‘국제금융시스템 내에서 파리클럽이
이룩한 기여’및 ‘신흥국 비중 확대에 따른
공적 채무재조정 지형의 변화’에 대한 라운드테이블도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국제개발팀
기재부,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
기재부,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29
기획재정부는 29일 올해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정부의 제도 및 법규사항을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로 발간했다.
다음달 1일부터
부모여건, 가구특성에 따라 0∼2세 영아를
종일반과 맞춤반으로 나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보육’ 제도가 시행된다.
맞춤형 보육은 부모가 모두 직장에 다니거나
다자녀 등의 사유로 종일형 자격을 보유한
아동을 위한 종일반과 7시간의 맞춤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오는 11월 30일부터는 아동학대가 발생한
학원이나 교습소 등에 대한 등록말소 및
교습정지 처분이 가능해진다.
7월부터 틀니와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연령이
만 70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되며
병원 등 의료시설이 없는 도서벽지의 고령층을 위한
원격의료 시범사업이 하반기에 실시된다.
또한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금지법’도
9월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일명 ‘김영란법’으로 알려진 이 법은 공직자 등이
직무 관련 여부 및 명목에 관계없이 1회 100만원,
매 회계연도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수수를
금지하는 내용이다.
안경점과 가구점에서도 현금영수증을 의무발급
해야 하며, 건당 10만원 이상 현금거래시
소비자가 요구하지 않더라도 현금영수증을
발급해야만 한다.
선행교육에 대한 사교육 수요를 방과후학교에
흡수하기 위해 고등학교 방학 기간이나
도시 저소득층 밀집 중고등학교 등에서
선행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7월부터는 빈병 보증금 환불을 거부하거나
일부만 지급하는 소매점을 신고하면 최대 5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자동차 배출가스 인증 위반 과징금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과징금 상한액이 1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조정돼 7월 28일부터 시행된다.
범죄를 저지른 주취·정신장애인의 재범 방지를 위해
‘치료명령 제도’가 12월부터 시행되며,
11월 30일부터는 군대 내에서 폭행이나 협박 시
피해자 의사에 관계없이 형사 처벌이 가능해진다.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는
기획재정부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전국 시·군·구청과 읍·면·동사무소, 세무서와
공공도서관, 은행 등에도 비치된다.
문의.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 경제교육홍보팀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6-29
기획재정부는 29일 올해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정부의 제도 및 법규사항을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로 발간했다.
다음달 1일부터
부모여건, 가구특성에 따라 0∼2세 영아를
종일반과 맞춤반으로 나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보육’ 제도가 시행된다.
맞춤형 보육은 부모가 모두 직장에 다니거나
다자녀 등의 사유로 종일형 자격을 보유한
아동을 위한 종일반과 7시간의 맞춤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오는 11월 30일부터는 아동학대가 발생한
학원이나 교습소 등에 대한 등록말소 및
교습정지 처분이 가능해진다.
7월부터 틀니와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연령이
만 70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되며
병원 등 의료시설이 없는 도서벽지의 고령층을 위한
원격의료 시범사업이 하반기에 실시된다.
또한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금지법’도
9월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일명 ‘김영란법’으로 알려진 이 법은 공직자 등이
직무 관련 여부 및 명목에 관계없이 1회 100만원,
매 회계연도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수수를
금지하는 내용이다.
안경점과 가구점에서도 현금영수증을 의무발급
해야 하며, 건당 10만원 이상 현금거래시
소비자가 요구하지 않더라도 현금영수증을
발급해야만 한다.
선행교육에 대한 사교육 수요를 방과후학교에
흡수하기 위해 고등학교 방학 기간이나
도시 저소득층 밀집 중고등학교 등에서
선행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7월부터는 빈병 보증금 환불을 거부하거나
일부만 지급하는 소매점을 신고하면 최대 5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자동차 배출가스 인증 위반 과징금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과징금 상한액이 1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조정돼 7월 28일부터 시행된다.
범죄를 저지른 주취·정신장애인의 재범 방지를 위해
‘치료명령 제도’가 12월부터 시행되며,
11월 30일부터는 군대 내에서 폭행이나 협박 시
피해자 의사에 관계없이 형사 처벌이 가능해진다.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는
기획재정부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전국 시·군·구청과 읍·면·동사무소, 세무서와
공공도서관, 은행 등에도 비치된다.
문의.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 경제교육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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