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자료)투자유치 성과 보도에 대한 경기도 입장
‘투자유치 63억불 살펴보니 먹을 것 없는
경기도 잔칫상’ 이란 제목 아래 18일 보도된
경인일보 기사에 대해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187 | 2017.07.18 오후 1:00:00
1. 민선6기 투자유치 실적 63억달러로
민선5기 78억 달러에 비해 성과가 떨어진다
⇒ 민선6기 투자유치 실적은 3년 동안의 성과로
민선6기 마무리 시점에는 민선5기 78억 달러를
상회할 것임.
2. 국내 기업의 예정된 투자가 대다수로
실제 외자유치 실적은 10억7천만달러 수준에 그치며
국내 합작기업의 투자자본이 상당수
⇒ 경기도는 투자유치에 국내, 국외를 구분하지 않고 있음.
경기도에 들어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도의 투자유치 목표임.
3. 수년 째 진척이 없는 경우도 속속 발견되고 있다.
⇒ 민선6기 투자유치 43건 중 95%에 달하는
41건의 MOU가 현재 진행 중임
4. 일자리 창출도 답보상태. 투자유치를 통해
직접 고용된 일자리는 812개
⇒ 투자유치는 협약 후 생산시설 설치, 고용절차 등
실제 투자로 이어지기까지 상당기간이 소요됨.
현재 투자협의가 진행 중으로 고용인원은
계속 늘어날 것임.
도는 투자가 마무리 될 경우
총 3만 1천여명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음.
□ 경기도는 투자협약이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계속 노력하는 것은 물론
더 많은 투자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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