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3일 화요일

경기도,‘알프스프로젝트 – 2020 전기차 5만대 전략’발표 -

경기도, 2020년 전기차 5만대 시대 연다.
7,630억 원 투입
○ 경기도,‘알프스프로젝트
– 2020 전기차 5만대 전략’발표
- 노후경유차 전기차 전환시 200만원 지원
- 판교제로시티 전기차 100% : 입주자에
  전기차 구입비 2백만 원 지원
- 신규 아파트 등 충전시설 설치
  의무화 : 2017년 6월부터
- 공영주차장 주차비 무료,
   도 운영 유료도로 통행료 50%감면 등 검토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3565  |  2016.12.13 오전 7:28:00



경기도가 2020년 전기차 5만대 시대를 열기 위해
7,630억 원을 투자, 전기차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전기차 5만대는 2016년 10월말 현재 경기도내
자동차 등록대수인 총 511만대의 1% 수준이다.

경기도는 13일 전기차 구매 지원금 상향 조정,
충전소 확대, 전기차 전용 도시 판교제로시티
(판교창조경제밸리) 조성 등의 내용을 담은
‘알프스프로젝트 – 2020 전기차 5만대 전략’을
발표했다.

경기도는 2014년말 122대에 불과했던
경기도내 전기차가 2016년 10월말 기준
448대로 급증했다면서 이는 전기차 성능향상과
민간보급 보조금 확대 등에 힘입은 것으로
충전시설 확대 등 지원을 좀 더 확대한다면
5만대 보급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전기차 확대 방안은 모두 4가지로
▲노후 경유차의 전기차 전환유도
▲판교제로시티 전기차 100% 보급
▲아파트, 관광지 등 곳곳에 충전시설 설치
▲전기차 유지관리 부담 해소 등이다.

먼저 도는 노후 경유차의 전기차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2005년 12월말 이전 등록 경유차를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대당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노후경유차의
연평균 폐차 물량 2만대의 10%수준인 2천대를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으로 4년간 총 1만3,600대에
272억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두 번째, 판교제로시티를 전기차 100%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는 도시 진입 차량을
전기차 등 탄소제로차로 한정하고 대신
입주자에게는 대당 200만 원의 전기자동차
구입비용을 추가 보조하기로 했다.
입주자가 소비자가격 4,400만 원인
전기자동차를 구입할 경우 현행 제도는
정부보조금 1,400만원+세제감면
최대400만원+시군보조금 500만원(17년 25개 시군 예정) 등
모두 2,3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도비 200만 원을 추가 지원 받으면
입주자는 일반 소형차 구입가격인 1,900만 원
(4,400-2,500만 원)정도에 전기자동차를
소유할 수 있게 된다.
판교제로시티는 내년 하반기부터 입주가
시작될 예정으로 이들부터 지원이 적용된다.

또한 도는 판교제로시티에 조성되는
모든 건물에 개방형 충전기 설치를 의무화한다.
설치 기준안은 주차 50면당 완속충전기 1대,
100면당 급속 충전기 1대로 총 5,803면의 주차장이
조성될 예정인 판교제로시티에는 완속충전기 116대,
급속충전기 58대가 설치된다.
이밖에도 판교제로시티내 2곳에 전기차 쉐어링,
배터리충전, 차량정비 등이 가능한
전기차 놀이터도 설치하기로 했다.

세 번째로 아파트와 관광지 곳곳에 전기차용
충전시설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도는 2017년 6월 이후 허가를 받는 500세대 이상
신축아파트에 충전시설 설치를 의무화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른 ‘(가칭)전기차 이용 활성화
지원조례’를 제정, 내년 1월경 입법예고에
들어갈 방침이다.

기존 아파트는 3월부터 공모사업을 통해
충전설비를 전액지원 한다.
도는 도내 300세대 이상 3,752개 아파트 단지의
80%수준인 3천개 단지에 완속충전기 8,345개,
급속충전기 55개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충전소 설치 촉진을 위해 공모 신청 시
입주자 대표회의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구매신청 가능하도록 절차도 간소화된다.
또, 남한산성과 킨텍스 등 관광지와
도내 1,290개 공영주차장, 62개 대학교,
3,912개 대형빌딩 등을 중심으로 충전기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조례와 공모사업을 통해
오는 2020년까지 560개 급속충전시설과 1만3천여 개의
속충전시설이 추가 설치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급속 충전기의 경우 경기도내 주유소 3,000개의
약 20% 수준이다.

네 번째, 전기차 유지관리 부담해소 부분에서는
도는 경기도립공원 등 19개 도 공영주차장과
시군 공영주차장 1,290개를 대상으로 전기자동차에
대한 주차요금을 전액 면제하고, 서수원~과천,
일산대교, 제3경인고속도로 등 도가 관리하는
유료도로의 통행요금을 50%감면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도는 31개 시군, 도내 자동차 판매 대리점과
협업을 통해 전기차 판매를 늘리는 방안도 추진한다.
경기도와 시군은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나
지원 현황 등에 대한 정보를 판매 대리점에 제공하고,
판매 대리점은 자동차 판매시 이런 정보를 활용해
전기차 판매를 촉진할 계획이다. 충전기 설치 및
전기차 구매 등 궁금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120)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건 경기도 환경국장은 “경기도는 도민들이
편하게 숨 쉴 수 있는 대기환경을 만들기 위해
알프스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며
“전기자동차는 알프스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경기도 뿐 아니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알프스프로젝트는 2015년 연간 4,400t(PM10기준)인
미세먼지 배출량을 2020년까지 현재의 1/3수준인
연간 1,500t으로 감축하는 경기도 차원의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이다.
산업시설에 대한 대기오염방지시설 개선,
전기차 공급확대, 봄철 미세먼지 저감 대책,
정확한 경보시스템 마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도는 지난 11월 14일 한국전력공사, KT 등
9개 전기차 충전시설 사업자와 협약을 맺고
충전시설 확대와 충전소 위치정보 제공 등에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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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12일 슈퍼맨 창조오디션 참가기업 간담회 주재

남 지사 “한국경제 미래는
스타트업의 도전정신에 달려있어”
○ 남경필 지사, 12일 슈퍼맨 창조오디션
    참가기업 간담회 주재
○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등 건의사항 청취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23  |  2016.12.13 오전 7:30:00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2일 오후 4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비전실에서
‘슈퍼맨 창조오디션’ 참가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슈퍼맨 창조오디션 참가기업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향후 개선방향과 지원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남 지사를 비롯해,
최원용 도 일자리노동정책관,
임달택 경기중기센터 창업성장본부장,
슈퍼맨 펀드 운용사 펀드매니저,
슈퍼맨 창조오디션 입상기업 12개 팀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오디션 참가기업에 대한
▲창업공간 입주 지원,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적극적인 자금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데
입을 모았다.

㈜룬랩의 황룡 대표는 넉넉한 창업공간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스타트업들이
실제 근무할 수 있는 공간을 도 차원에서 확보해
기업들이 경기도내에서 계속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염평산 ㈜제로투제로 대표는 “스타트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정작 어떤 사업들이 있고, 어떻게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알기가 어렵다.”면서 사업과 정책에 대한
전략적인 정보제공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엔팩토리의 김기용 대표는
“기술창업자들은 대부분 1년간 개발에만 몰두한다.
문제는 그 이후 자금부족 등의 문제로
사업의 진전이 어렵다는 것.”이라며,
“시제품 제작, 상품화, 양산화 등 단계별로
자금이나 투자 차원에서의 세분화된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류승봉 라프 대표는
“많은 스타트업들이 2~3년을 넘기지 못하고
폐업을 하는 ‘데스벨리(Death Vally)’에 직면하곤 한다.
경기도를 비롯한 각 기관들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들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도는 이날 참석자들로부터 제시된 의견을 수렴,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개선대책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남 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 경제의 미래 비전은 스타트업의
도전정신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제안된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스타트업들이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슈퍼맨 창조 오디션’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사업화가 가능한
우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경기도가 마련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2015년에는 대상의 ㈜비타민상상력을 비롯한 넥
시스㈜, 라프, ㈜정감, 미라클, 마이키퍼, HnP 등 7팀이,
올해에는 대상의 이젠~오진공보틀을 포함해
㈜룬랩, ㈜웨이버스, 엔팩토리㈜, eyear, 미리내,
참 아름 건강 등 7팀이 각각 입상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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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문화 확산의 주역’ 제5기 경기도 시민정원사 112명 배출

‘정원문화 확산의 주역’
제5기 경기도 시민정원사 112명 배출
○ 경기도·경기농림진흥재단,
    제5기 경기도 시민정원사 인증수여식 개최
- 13일 오후 3시 30분 안산 신안산대학교
○ 신규과정 112명 배출. 2·3기 시민정원사 90명 재인증
○ 정원문화 활성화, 녹색문화 공동체 확산,
    녹색 일자리 창출에 기여

문의(담당부서) : 공원녹지과 
연락처 : 031-8008-5486  |  2016.12.13 오전 7:30:00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경기도 시민정원사 인증제도’가 다섯 번째 결실을
맺었다.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12월 13일 오후 3시 30분
안산 신안산대학교에서 ‘제5기 경기도 시민정원사
인증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
신규 시민정원사, 재인증 시민정원사, 시민정원사 동문 등
240여명이 참석해 새로 탄생한 시민정원사의
앞날을 축하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5기 교육과정을 수료한
112명의 신규 시민정원사들이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아울러, 인증 이후 2년간 96시간 이상 자원봉사 실적을
충족한 2·3기 시민정원사 90여명을 대상으로
인증 유효기간 연장의 기회를 부여했다.

‘시민정원사 인증제’는 정원문화 활성화와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한 녹색문화 공동체 확산,
녹색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경기도가 2013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해온 제도다.

이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식물의 환경과 생리 ▲원예식물의 특성
▲식물의 번식 등 식물관리 ▲정원계획과 설계 등
실내·외 정원조성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교육 등을
배울 수 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새로운 시민정원사들은 앞으로
선배 시민정원사들과 함께 도내 수목원, 식물원,
도시공원, 사회복지시설 등 정원관리가 필요한 곳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또, 아파트 부녀회, 주민센터, 학교 숲 등
다양한 실내외 공간에서 화단을 조성하거나
기술교육에 참여하는 등 정원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일자리에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양복완 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시민정원사들은 식물과 정원에 대한 전문 능력을
바탕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새로운
녹색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정원문화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2013년 제1기 시민정원사 84명의
인증을 시작으로 이번 5기 교육까지 521명의 인원을
시민정원사로 인증해왔다. 향
후 도는 오는 2023년까지 시민정원사 3,000명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이 제도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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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3만시대' 상생협력방안 찾는다.

'북한이탈주민 3만시대' 상생협력방안 찾는다.
관계기관 공동 심포지엄 개최, 
갈등해소·지원정책 개선방안 논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12









잡주(雜株)들은 안돼!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으로 우리증시도
상승으로 마감을 했는데요.

KOSDAQ(코스닥) 보다는 코스피(KOSPI)가,
잡주(雜株) 보다는 우량주가가 횔씬 높게 상승한 것을
늘낄수가 있지요.
이래서 "잡주는 안돼, 안돼" 노래를 부르나 봅니다.

투자자들이라면 듣도 보지도 못한 잡주보다는
우량주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문제는, 지수관련 우량주는 변동성이 크지 않아서
지루하기 때문에 변동성이 큰 잡주에 눈낄이 간다는 것이며
잡주에 투자를 단행해서 후회를 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예로, LG화학과 한화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변동성이 없어서 혜성옵틱스로 갈아 탓는데요.
혜성옵틱스는 본전까지 앞으로도 20% 이상이
더 상승해야 하지만, LG화학과 한화는 매도했던
가격을 넘어섰네요.

투자원칙을 잘 알고 있는 우리지만 틈만나면
가슴에 세겨서 느리더라도 우량주에 투자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결정한 일이기에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고 짜증나네요.


2016년 12월 1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美 금리인상에 유가(油價)까지 상승하면

내일과 모레 미국이 금리인상을 위한
FOMC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에는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지요.

2015년 12월 0.25%의 금리인상을 하면서
2016년에 3차례~4차례 금리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을 했지만 세계 경제 침체를 이유로
머뭇거리다가 2016년에도 한차례 인상으로
끝날것 같은데요.

언론과 전문가들은 2017년에 3차례~4차례의
금리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지만
2017년도 상반기에는 경제가 회복할 수도 있겠지만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국제경제가 또 다시
침체국면으로 빠져들면서 2017년에도 한차례~두차례
금리인상으로 끝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제는 한차례 혹은 두차례의 금리인상 만으로도
대출(빚)으로 생활하고 있는 가계나 기업에게는
심리적 압박감을 줘서 소비를 줄이게 된다는 것이고요.
여기에 국제유가까지 상승을 한다면
대출(DEBT)으로 생활하고 있는 가계나 기업뿐만 아니라
정부까지 운신의 폭을 좁게 만들어 버리기에
국제유가는 상승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언론이나 전문가들은 국제유가가
배럴(bbl)당 55$에서 안정될 것으로 떠들고 있지만
가수요에 투기자금 그리고 산유국들의 이해관계까지
엮인다면 알 수가 없지요.


2016년 12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합동점검

화성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합동점검 

                 화성시           등록일     2016-12-12



화성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민원발생 사업장을 포함한 서남부권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2개소를 대상으로 명예환경감시원 10명과
공무원 5명 총 15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도장시설이 설치된 소규모 배출사업장 중
도장시설의 분진 및 악취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무신고 배출시설 설치여부, 방지시설의 적정가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결과 3개소 사업장에서
무신고 배출시설 설치가동과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을
위반한사항을 적발해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과
수사기관에 고발할 예정이다. 또한 일부시설에
대해서는 배출가스를 포집해 관련기관에 분석의뢰
중에 있다.

정인호 기후환경과장은“앞으로 꾸준한 점검으로
사업장의 환경의식을 고취시켜 적극적으로
환경오염을 예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환경오염행위 신고 및 제보는
화성시 환경사업소를 방문하거나
화성시 콜센터 1577-4200 또는
경기도 환경신문고 031-128로 가능하다.

화성시, 현대자동차와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에 손잡아

화성시,
현대자동차와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에 손잡아

                화성시         등록일   2016-12-12



화성시가 현대자동차와 손을 잡고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손꼽히는 자율주행자동차
산업 육성에 나선다. 

시는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박동일 현대자동차 전자기술센터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을
위한 V2X(Vehicle to Everything Communication)
시스템 실증사업’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으로 내년 7월까지
현대‧기아자동차 기술연구소 후문부터 화성시청을
거쳐 비봉 톨게이트에 이르는 약 14km구간 7개 교차로에
차량·사물통신이 가능한 통신기지국과 보행자와
통행차량을 감지할 수 있는 적외선 카메라 등을
포함한 ‘V2X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구축된  V2X인프라를 통해 교통신호 및
보행자, 전방 차량, 교차로 주변, 공사구간 등 도
로상황과 감속구간 등 6개 교통정보를 시험차량 50대에
제공하고 현대자동차의 차량 ‧ 사물 간 통신(V2X) 서비스
시스템 검증을 돕게 된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실증사업은 자율주행자동차 산업 육성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교통안전 향상에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와 우정 기아자동차공장,
송산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으로 이어지는
자동차 산업벨트를 갖춘 화성시는 지난 9일
SRT 동탄역 고속철도 개통으로 경기 서남부권 교통허브로
도약하며 명품 첨단 산업도시로 성장 중이다.


화성시, 전곡항서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December 요트 축제’ 개최

요트에서 맞는 올해 마지막 해넘이는 어떨까?
화성시, 전곡항서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December 요트 축제’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12-12



저무는 석양에 핑크빛으로 물든 바다 위를
유유히 떠다니는 요트 안, 남녀가 샴페인 잔을
부딪히며 건배를 외치는 모습을 지금껏 소설이나
영화에서만 봐왔다면, 올 연말 화성시 전곡항을
주목해보자.

화성시가 오는 30일, 31일 이틀간 서신면
전곡항 클럽하우스 일원에서 낭만적인 해넘이를
볼 수 있는‘전곡 마리나 December 요트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는 크루즈와 고급요트, 파워보트, 어선 등
다양한 종류의 배가 마련돼 취향에 맞게
요트를 선택하고 바다로 나가 지평선 너머로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소원풍선날리기와
스탬프 아트 체험 및 SNS 이벤트와 먹거리마당,
민속놀이 체험마당이 마련됐으며, 2016년의 마지막인
31일에는 노래자랑과 축하공연을 비롯해
요트 트리 및 해상 마리나 LED 점등식이 진행된다.

요트 승선권 구입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70-4352-6961)로 문의하면 되며,
축제 세부일정은 화성시 문화 관광
홈페이지(http://tour.hscit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도권 최고의 마리나시설을 갖춘 전곡항에서는
매년 화성시 대표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개최돼
올해 30만 명의 관광객을 모은 바 있다.
특히 관객 7백만 명을 돌파하며  높은 흥행성적을 올린
영화 ‘럭키’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2016년 12월 12일 월요일

2016~2017 도로 제설대책 수립, 겨울철 폭설 대비 철저

2016~2017 도로 제설대책 수립,
겨울철 폭설 대비 철저
○ 도, 내년 3월15일까지 ‘16~‘17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특별기간’ 지정
- 예방중심 제설, 제설역량 강화, 제설시스템
   선진화 확대 등 목표로 대책 수립
- 제설장비 6,549대, 제설자재 10만8,000t 확보,
  최근 3년 평균치 대비 10% 늘려
- 친환경 제설 확대, 중점관리 도로 지정,
   취약구간 장비·인력 사전배치

문의(담당부서) : 건설안전과 
연락처 : 031-8030-3873  |  2016.12.11 오전 7:28:00



경기도가 내년 3월15일까지를
‘16~17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다.

도는 겨울철 체계적이고 신속한 도로제설 작업
실시를 위해 ▲예방중심 제설 ▲제설역량 강화
▲제설시스템 선진화 확대 등을 목표로
제설대책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전준비 통해 예방중심 제설실시
올해 확보한 덤프트럭, 살포기, 트랙터 제설기 등
제설장비는 총 6,549대, 제설제 등
제설자재는 10만8,000t으로 지난해 대비 1,420대,
3,000t씩 규모가 늘었다.
특히 제설제는 지난 3년 연평균 사용량 9만2,000t의
10% 이상을 추가 확보해 제설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취약구간이나 중점관리가 필요한 도로에 대해서는
장비와 인력·자재를 사전에 배치하는 등
예방적 도로관리 활동이 진행된다.

도는 고가차도, 교량, 주요간선도로 등
도내 31개 시·군의 372개 노선을 중점 관리도로로
선정하고 담당공무원 지정, 제설장비 413대
사전 배치 등을 실시한다.
또 차량이동이 많은 도와 서울 간 연결도로에는
11개 시 48개 노선을 선정해 제설장비 80대를
배치한다.

상습 결빙 구간이 있는 16개 시·군 141개 노선에
대해서는 해당 노선 인근에 제설장비와 제설자재를
확보해 긴급출동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기로 했다.
아울러 노선별 담당자 지정과 유관기관 공조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효율적 관리로 제설역량 강화
환경을 고려한 제설방식인 ‘습염방식’도
적극적으로 도입된다.
습염방식은 염화칼슘 수용액과 고체소금을 혼합해
눈을 빠르게 녹이고 소량의 고체소금이 결빙을
방지하는 등 제설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눈 쌓인 도로에 고체형 염화칼슘을
직접 살포하는 기존방식은 염화칼슘 잔여물이 많아
 가로수 고사 등 각종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데 비해
습염방식은 친환경적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적설량과 기온에 따른 단계적 제설도 실시된다.
강설직전이나 적설량이 3㎝ 미만일 시
제설제만 살포하지만 적설량이 3~7㎝면
제설제 살포와 함께 다목적제설차나 덤프 등
제설장비를 투입해 눈을 밀어낼 방침이다.
상습 결빙 구간에는 제설제와 모래를 살포하는 식으로
제설이 진행된다.

시간대별 제설도 이뤄진다.
출근시간 이전 새벽 시간대에는 통행로 확보에
주력하고, 낮 시간대에는 통행로 확보와 함께
갓길에 쌓인 눈을 제거한다.
또 오후 시간대에는 야간 재결빙 방지 작업을 실시한다.

실시간 도로제설 등 제설시스템 선진화 확대

도는 갓길, 램프 등 제설 취약구간에
자동염수분사시설을 23개 시·군, 160개소 확충하고
교차로와 지하차도, 교량 등 도내 상습결빙구간
5개시 18개 소에 대해서는 스노우 히팅시스템을
설치했다.

친환경 제설제도 확대 사용한다.
올해 친환경제설제 보유량은 연평균 사용량
1만7,276t보다 80% 이상 높은 3만1,575t으로
전체 제설제의 41.8% 규모다.

임창원 경기도 건설안전과장은
“신속한 제설을 위해서는 예방위주의 제설과
선진화된 제설방법을 적극적으로 실시해야 한다”며
“도는 시‧군, 민간 간 협업을 통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달 28일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서
도, 시·군, 민자도로 담당부서장 등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제설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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뒈져라 대한민국증시

미국증시를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들은
연일 상승을 하면서 사상 최고가를 갱신한다고 야단들인데
대한민국증시는 왜 뒈져서 살아나질 못하냐고요.

"증시는 살아있는 생물과 같다"는 말처럼
뒈졌어도 가끔씩은 의식을 회복해서 꿈틀거리는 것이
정상인데, 왜 대한민국증시는 살아나지 못하는
것이냐고요.

우리 모두가 대한민국증시를 "뒈져라"고 외치지만
속마음은 벌떡 살아나서 투자자들에게 웃음을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항상 깔려 있지요.

우리네 삶이 고달프고 힘들어서 대한민국 경제를
향해서 "뒈져라"고 고함을 치지만 속마음은
벌떡 살아나서 일본과 중국 나아가 미국과
맞짱을 뜨기를 희망하고 있지요.

우리의 속마음은 대한민국 경제와 대한민국 증시가
강해져서 국가의 격(格)이 올라가고 강대국들과
어께를 나란히 하기를 얼마나 원하냐고요.

겉으로는 "뒈져라"를 외치지만 속마음은
벌떡 일어서서 전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진정
대한민국증시와 대한민국 경제는 외면하는가요.



2016년 12월 1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행정자치부, 아름다운 건물번호판 디자인 공모전 15일부터 개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도 이제는 디자인 시대
행정자치부, 
아름다운 건물번호판 디자인 공모전 15일부터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12






경기도, 13일 낮 12시 경기도 굿모닝 하우스서 ‘청년 따복공동체 프로젝트’성과 공유회 개최

청년 따복공동체 프로젝트’성과 공유회 및
청년네트워크 출범식 개최
○ 도, 13일 낮 12시 경기도 굿모닝 하우스서
    ‘청년 따복공동체 프로젝트’성과 공유회 개최
- 청년활동 사례발표, 사업성과 발표 및
   홍보체험 부스 운영 등 진행
- 따복청년포럼, 따복청년 네트워크 공모사업,
   따복청년 3․6․9사업, 따복청년대학 운영 등 추진
○ 청년네트워크 출범식 열고
   청년 따복공동체 사업 유공자 13인 표창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4835  |  2016.12.11 오전 7:28:00


경기도가 청년 중심의 따복공동체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해 온
‘청년 따복공동체 프로젝트’의 결과를 공유하고
청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도는 13일 낮 12시 경기도 굿모닝하우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강득구 연정부지사,
정기열 경기도의회의장을 비롯해 청년활동가와
청년사업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복청년포럼 결과 공유회 및 경기도 청년네트워크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출범식은 연천 청년협동조합 ‘그루터기’ 등
4건에 대한 청년활동 사례발표와 토론회를 시작으로
따복청년사업 참여소감 등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
경기 청년네트워크 출범선언 등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청년 따복 사업 유공자 13명을 표창하는
청년네트워크 출범식에 이어 청년 따복사업 참여팀의
문화예술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경기도는 올해 6월부터 ‘청년을 위한, 청년에 의한,
청년의 따복공동체 육성’을 사업방향으로 삼아
▲따복청년포럼 ▲따복청년 네트워크 공모사업
▲따복청년 3‧6‧9 사업 ▲따복청년대학 운영 등
4개의 ‘청년 따복공동체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했다.
도내 19개 시·군에서 62개 팀, 총 625명이 참여해
광역차원의 청년활동 플랫폼을 구축했다.

‘따복청년포럼’은 ‘경기 청년이 말하다.
경청의 힘’을 주제로 분야별, 지역별 청년 이슈를
발굴하고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7회 동안 288명의 청년이 참여해 주거,
일자리 등 다양한 주제로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따복청년 네트워크 공모사업’은 지역 청년들이 모여
네트워크를 조직하고 활동하는 것을 지원한 사업으로
수원 등 14개 시·군에서 20개 팀이 참여해
청년 창업, 문화·예술 등 청년사업과 활동을 위한
아이디어를 나눴다.

‘따복청년 3.6.9 사업’은 ‘3’명 이상의 청년이 모여
‘6’개월 동안 아이디어를 구(‘9’)체화한다는 의미로
청년들의 재능기부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아이디어를 발굴,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1단계에서 31개 팀, 총 142명이 선발·지원됐고
이 중 2단계사업으로 넘어갈 10개 팀을 선정해
사업비와 전문 컨설팅을 지원했다.

‘따복청년대학’은 청년활동가를 발굴·양성하는
따복공동체의 인큐베이팅사업으로 문화·예술·
교육·행사 등 분야별로 전문성 있는 청년강사들이
11개 강좌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 참여는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홈페이지
(www.ddabok.or.kr) 또는
경기도 청년네트워크 페이스북
(www.facebook.com/groups/ggynet)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2016mnse@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 따복공동체 프로젝트 수행기관
(사)마을과사회적경제(031-244-6989) 또는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단(031-8008-483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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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평택시 공연 및 전시

2016년 12월 평택시 공연 및 전시


장당도서관 ‘오성마을인물백과사전’ 두번째 출판기념회 개최

장당도서관 ‘오성마을인물백과사전’
두번째 출판기념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6-12-08


평택시립장당도서관(관장 김종만)은
청소년 대상 학교 밖 문화예술프로그램인
⌜꿈다락토요문화학교⌟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우리동네오성, 마을인물백과사전만들기’ 사업을
2016년 한 해 동안 진행하고 사업의 성과물인
‘마을인물백과사전-오성을 기억하다, 기록하다 2’를
출간했다.

이에 출판기념회를 오는 12월 10일 오성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연다고 한다.

작년에 이은 두 번째 출판으로 오성에서 살아왔던
여덟 분의 어르신 이야기와 발자취가 담긴 책이다.
책에는 어르신들이 살아왔던 이야기와 옛 추억사진,
사진작가가 촬영한 인물사진, 청소년들의 수업자료
등이 담겨있다.
올해는 각양각색의 다양한 삶을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작년보다 더 풍성하게
진행됐다.


이번 사업에는 26명의 오성중학교, 현화 및
청북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김해규 선생님(평택지역문화연구소장)과
김미아(글쓰기강사) 선생님이 주 강사로 활동하면서
마을 체험, 역사이야기, 인터뷰방법 등의 수업을 하고
실제로 학생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만나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종만 평택시도서관장은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는 말이 있다.
오늘의 청소년들이 어르신들의 기억을 통해 과거와
대화한다.
어르신들의 땀과 노력이 깃든 과거와 청소년들이
만나니 평택의 밝은 미래가 만들어지리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출판기념회에는 인터뷰 어르신 및 꿈다락 참여청소년,
오성면 이장, 주민 등 약 80여명을 초대하였으며,
기념회, 다과회 및 가수 인디언수니의 축하공연이
준비된다.
또한 도서관에서는 인터뷰 어르신들의 인물사진을
오성도서관 계단 벽에 상시전시 하며,
오성의 역사를 함께한 어르신들을 기억하고
기념하도록 할 예정이라 한다.
책자는 도서관역사자료로 등록된다.

자세한 문의 및 궁금한 사항은
꿈다락토요문화학교 담당자(문의전화031-8024-7463)로 연락,
또는 도서관홈페이지(www.ptlib.go.kr)를 통해
살펴보면 된다.

투자양해각서(MOU)체결식

투자양해각서(MOU)체결식

⁠                      평택시        등록일   2016-12-09


지난 9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투자양해각서(MOU)체결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재광 평택시장을 비롯한
기업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및 평택도시공사와 (주)다코넷 기업간의
3자간 MOU 체결 서명을 시작으로
평택시와 (주)셀맥인터내셔날 2자간
MOU 체결 서명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공재광 시장은 이번 두 기업간의 MOU체결을 통해
평택시와 기업이 상생하는 토대를 마련하길 바라며
평택시도 명품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투자 협약은 (주)다코넷 기업에서
포승2산단 내 물류시설 설치,
(주)셀맥인터내셔날에서는 팽성 추팔 외국인 투자지역 내
제조시설 설치에 대한 투자를 계획하고자 진행됐습니다.

화성시 노인보건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보호자간담회

화성시 노인보건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보호자간담회 

                    화성시        등록일    2016-12-11



화성시 매송노인보건센터에서 9일 어르신과 가족,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호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어르신들이 지난 1년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만든 클레이아트, 종이접기,
비즈공예, 뜨개질 작품 전시회와 사진전, 악기공연 등
송년회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보호자는
“어머니께서 보건센터를 이용하시면서 표정이
많이 밝아지시고 병원에서도 인지능력이 상당히
좋아지셨다고 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동남보건대학 산학협력단이 위탁운영 중인
매송노인보건센터는 거동이 가능한 65세 이상의
치매 중풍, 만성질환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과
의료, 복지 통합서비스와 전문적인 의료재활치료,
일상생활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앞서 1일에는 남양과 마도 노인보건센터에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보호자 간담회’가 열려 프로그램
참여로 호전된 어르신들의 가족들이 1년의 이용기간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며 센터 이용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또한 지난달에는 장안노인보건센터에서
장애아동센터와 연계한 교감송년회가 개최돼 지역과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상영 화성시보건소장은“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모두가 어울려 살아가는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복지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노인보건센터는 매송면, 장안면, 마도면,
남양읍, 기배동과 병점동(동부보건지소)
총 6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 및 기타 문의사항은
화성시보건소 재활보건팀(031-369-3377)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 조경수 관리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 워크숍 개최

화성시,
조경수 관리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 워크숍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12-11



화성시는 9일 조경수 관리방안 실무현장 워크숍을
실시하고 전문가 5인과 함께 탄요유적공원 및
녹지 4개소를 방문했다.



이번 워크숍은 자연친화적 도시조성을 위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밀도가 높아져 열악한 생육환경에
놓인 조경수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향후
이식활용방안 등을 강구하고자 마련됐다.

이진향 상명대 교수, 이종범 경기나무병원장 등
전문가 5명은 탄요유적공원, 병점택지 완충녹지,
유앤아이센터, 두산위브 공동주택을 방문해
조경수목의 식재밀도와 생육환경 등을 실태조사하고
향후 조경수 관리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신건규 공원과장은“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수목이식관리로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친환경적인 화성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공원, 녹지 등 관내 730개소
(공원․녹지 447개소, 공공청사 74개소, 공동주택 209개소),
13.8㎢에 대해 2017년 2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전문연구기관을 통해 조경수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2016년 12월 11일 일요일

국민생활 속으로 들어온 공공데이터, 표준으로 개방

국민생활 속으로 들어온 공공데이터, 표준으로 개방
재난안전·주민편의·관광 분야 등 5개 분야 
27종 데이터 개방 표준 신규 제정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