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2일 월요일

경기도, 13일 낮 12시 경기도 굿모닝 하우스서 ‘청년 따복공동체 프로젝트’성과 공유회 개최

청년 따복공동체 프로젝트’성과 공유회 및
청년네트워크 출범식 개최
○ 도, 13일 낮 12시 경기도 굿모닝 하우스서
    ‘청년 따복공동체 프로젝트’성과 공유회 개최
- 청년활동 사례발표, 사업성과 발표 및
   홍보체험 부스 운영 등 진행
- 따복청년포럼, 따복청년 네트워크 공모사업,
   따복청년 3․6․9사업, 따복청년대학 운영 등 추진
○ 청년네트워크 출범식 열고
   청년 따복공동체 사업 유공자 13인 표창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
연락처 : 031-8008-4835  |  2016.12.11 오전 7:28:00


경기도가 청년 중심의 따복공동체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해 온
‘청년 따복공동체 프로젝트’의 결과를 공유하고
청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
도는 13일 낮 12시 경기도 굿모닝하우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강득구 연정부지사,
정기열 경기도의회의장을 비롯해 청년활동가와
청년사업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복청년포럼 결과 공유회 및 경기도 청년네트워크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
출범식은 연천 청년협동조합 ‘그루터기’ 등
4건에 대한 청년활동 사례발표와 토론회를 시작으로
따복청년사업 참여소감 등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
경기 청년네트워크 출범선언 등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청년 따복 사업 유공자 13명을 표창하는
청년네트워크 출범식에 이어 청년 따복사업 참여팀의
문화예술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
경기도는 올해 6월부터 ‘청년을 위한, 청년에 의한,
청년의 따복공동체 육성’을 사업방향으로 삼아
▲따복청년포럼 ▲따복청년 네트워크 공모사업
▲따복청년 3‧6‧9 사업 ▲따복청년대학 운영 등
4개의 ‘청년 따복공동체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했다.
도내 19개 시·군에서 62개 팀, 총 625명이 참여해
광역차원의 청년활동 플랫폼을 구축했다. ​

‘따복청년포럼’은 ‘경기 청년이 말하다.
경청의 힘’을 주제로 분야별, 지역별 청년 이슈를
발굴하고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7회 동안 288명의 청년이 참여해 주거,
일자리 등 다양한 주제로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따복청년 네트워크 공모사업’은 지역 청년들이 모여
네트워크를 조직하고 활동하는 것을 지원한 사업으로
수원 등 14개 시·군에서 20개 팀이 참여해
청년 창업, 문화·예술 등 청년사업과 활동을 위한
아이디어를 나눴다.
​
‘따복청년 3.6.9 사업’은 ‘3’명 이상의 청년이 모여
‘6’개월 동안 아이디어를 구(‘9’)체화한다는 의미로
청년들의 재능기부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아이디어를 발굴,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1단계에서 31개 팀, 총 142명이 선발·지원됐고
이 중 2단계사업으로 넘어갈 10개 팀을 선정해
사업비와 전문 컨설팅을 지원했다.
​
‘따복청년대학’은 청년활동가를 발굴·양성하는
따복공동체의 인큐베이팅사업으로 문화·예술·
교육·행사 등 분야별로 전문성 있는 청년강사들이
11개 강좌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
이번 행사 참여는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홈페이지
(www.ddabok.or.kr) 또는
경기도 청년네트워크 페이스북
(www.facebook.com/groups/ggynet)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2016mnse@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
자세한 사항은 청년 따복공동체 프로젝트 수행기관
(사)마을과사회적경제(031-244-6989) 또는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단(031-8008-483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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