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6일 금요일

2016년 지자체 예산 2015년 대비 6.5% 증가한 184.6조원

올해 지자체 예산 
전년대비 6.5% 증가한 184.6조원
-재정자립도는 2011년 이후 최고치인 52.5% 기록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24






2016년 시도별 예산 현황


사회복지직 9급, 2015년 대비 50% 늘어난 2,642명 뽑는다.

사회복지직 9급, 
전년 대비 50% 늘어난 2,642명 뽑는다.
3월 19일(토) 전국 동시 시험 실시, 
평균 경쟁률 11.1 대 1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24





앞으로 국민들은 보다 더 충실한 복지서비스를
받게 될 전망이다. 

복지공무원이 전년 대비 50% 넘게 충원돼
사회복지서비스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행정자치부는 2016년도 지방공무원 사회복지직 
9급 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642명 선발에 
29,28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1.1: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직 9급 선발인원은 지난해 1,669명으로
올해엔 지난해보다 58.3%(973명) 늘었다.

선발된 인원은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위해
주민 접점지역인 읍·면·동에 중점 배치되고,
배치된 인력은 적극적인 방문상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례관리*와
민관협력을 강화하여 일선 현장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다.

출원인원(원서접수인원)은 29,285명으로
2015년(22,661명)보다 6,624명 증가하였지만,
선발인원의 증가에 따라 평균 경쟁률은 11.1:1로
2015년(13.6:1)보다 다소 감소하였다.

시도별 경쟁률을 보면
제주도가 10명 선발에 254명이 출원하여
25.4:1로 가장 높았고,
부산시가 187명 선발에 1,711명이 출원하여
9.1:1로 가장 낮았다.

연령대별 분포는
30대가 12,932명(44.2%)으로 가장 많고, 이어서
20대가 11,779명(40.2%), 40대가 4,051명(13.8%),
50세 이상이 522명(1.8%), 19세 이하가 1명 순이다.
한편, 출원자 중 여성비율은 70.8%(20,723명)로
2014년 68.8%(19,684명), 2015년 69.6%(15,778명)에
이어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사회복지직 9급 시험은 오는 3월 19일(토)
전국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실시하며,
구체적인 시험장소는 시도별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사회복지 공무원을
주민 접점인 읍·면·동에 중점 배치하고,
지역의 민간단체 및 협의체 등과의 협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지방인사제도과 송병무 (02-2100-3882)



[첨부파일]

주식시장은 시간과 밑천이 많은 자(者)가 이긴다.

일전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사행(射倖)산업"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복권의 사행성이 낮다는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1/10-7-2015.html)

사행성이 높은 사업 순위는
카지노>경마>경륜(자전거)>주식(24%)>경정(배)>복권
순으로 발표되었지요.

카지노.경마.경륜.경정은 주식에 비해서 국민들의 인식이
더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만 , 주식이나 복권도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음을 느끼지요.

주식시장을 비롯한 사행산업에서 
돈을 버는 사람은 세금과 자릿세(고리)를 뜯는
주인밖에 없다고 하지요.

물론,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와 자기 절제가 가능한
사람도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도 하지만요.

한마디로, 도박에서 돈을 버는 사람은 꼬박꼬박
세금을 걷는 국가와 시간과 밑천이 두둑해서
두려울 것이 없는 사람만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뜻으로
우리처럼 돈없고 정보도 없으면서 배짱이나 
시간이 없는 사람들 대부분은 손실로 끝난다는
것이지요.

사행산업은 발을 딛딘 이상 빠져 나올 수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고요.



2016년 2월 26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세계 금융시장은 따로 따로

중국증시는 경제불확실에 따른
자금이탈 우려로 6.4%가 폭락을 했는데
유럽과 미국증시는 상승으로 마감을 했네요.

세계 경제를 놓고보면
미국 경제만 회복국면을 보이는 것 같고,
유럽과 아시아를 넘어서 남미 국가들은
침체국면이 지속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성장기를 마감하고 성숙기로
접어들고 있는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많고요.
유럽도 경기침체에 따른 복지비용의
압박으로 회원국들 간에 균열이 생길
조짐을 보이고 있고요.
남미를 비롯한 자원 수출국들도
경기침체에 따른 원자재 가격 하락과
태양광이나 풍력 등등을 이용한 대체제의
개발이 진행중이여서 예전의 영화를
누리기는 힘들 것 같다는 것이지요.

이처럼, 세계 각국은 경제상황에 따라서
금융시장이 따로 따로 놀 수가 있지만
전세계 국민들의 하위 40%는 고통스런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고통의 강도가 점점 더 
커진다는 것과 고통을 받는 범위가 넓어질 
것이라는 것에 변함이 없다는 것이지요.



2016년 2월 2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안중보건지소] 2016년 제1기 임산부 건강교실 운영

2016년 제1기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하오니 많은 참석바랍니다.

1 일 시 : 20016년 3월 중
2. 장 소 : 안중보건지소 3층(교육실)
3. 대 상 : 예비 엄마 / 영유아 (30명 선착순)
4. 내 용 : 붙임문서 참조


붙 임 : 2016년 제1기 임산부 건강교실 운영 계획



화성시 동탄보건지소, ‘예비맘 출산준비교실’ 운영

화성시 동탄보건지소,
‘예비맘 출산준비교실’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6-02-25


 
화성시 동탄보건지소는
오는 3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제1기 ‘예비맘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동탄권역은 화성시 관내 다른 권역과 비교해
가임여성 비율이 33.8%로 높다.
동탄보건지소는 매년 예비맘 출산준비교실의
선호도와 인지도가 높아져 분기별 1회씩
모두 4기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기수별 인원도 전년보다 10명씩 증가한
모두 120명의 예비맘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대상은 26주 이상 예비 임산부이며,
참여방법은 동탄보건지소 모자보건실(031-369-4375)로
전화접수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태교와 신생아 관리, 아기용품 만들기, 순산요가,
임산부 구강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임신초기검사와 엽산제· 철분제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김연희 동탄보건지소장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임신과 출산이 행복하고 설레는 준비과정으로
받아들여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성시 출산율은 1.76명으로 경기도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화성시, 사회적경제 강사양성과정 모집

화성시, 사회적경제 강사양성과정 모집

               화성시     등록일   2016-02-24



 
화성시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를 가르칠 강사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사회적경제 강사는 교육 수료 후
관내 청소년 대상 사회적경제 교육과
‘화성시 사회적경제교육연구모임’의 회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실천할 의지가 있는 화성시민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3월 4일까지
화성시청 홈페이지 시정알림방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eomms@korea.kr)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무료로 3월 14일부터 4월 11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뤄지며,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의 역량강화 워크숍도 열릴 예정이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사회적공동체담당관실(031-369-605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부터 관내 초·중·고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양성된 20명의 강사는 8개 중학교에서 500여명의
학생들을 교육했다. 

2016년 2월 25일 목요일

경기도, 2016 두바이(Dubai) 국제가구전시회 경기도관 참가기업 모집

중동 최대 규모 두바이 국제가구展
경기도관 참가기업 모집

○ 도, 2016 두바이 국제가구전시회
    경기도관 참가기업 모집
○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두바이 국제전시센터에서 개최
○ 전년도 수출실적 1,500만弗이하
    도내 가구 중소기업 중 12개사 선발
○ 29일까지 참가신청서 접수,
    부스임차료 등 50% 이내로 지원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릴
‘2016년도 두바이 국제가구전시회 경기도관’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25회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정용·사무용 가구, 바닥재, 부엌, 욕실,
인터레이 등을 다루는 중동지역 최대 규모의
가구·인테리어 분야 전시회로, 지난해에만
세계 각국에서 총 750여개의 업체가 참가했었다.
올해에는 5월 23일부터 5월 26일까지 4일간
두바이 국제전시센터에서 개최되며 한국 업체는
총 21개사가 참여한다.
이중 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는 경기도관을 마련,
총 12곳의 도내 업체를 참여시킬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본사 또는 생산시설이
경기도에 소재한 가구관련 중소기업 중,
전년도 수출실적이 1,500만 달러 이하인 업체로,
총 12개사를 선발하게 된다.
부스임차료, 기본장치비, 편도운송비 등을
50% 이내로 지원한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오는 29일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정보 포털 사이트인
이지비즈(http://www.egbiz.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기세 경기도 특화산업과장은 “
중동지역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경기도내 중소기업들에게 제품홍보와
해외 판로개척의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도내 우수 가구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지비즈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지역산업팀(031-850-7125)으로 문의.
 
문의(담당부서) : 특화산업과
연락처 : 031-8030-2733
입력일 : 2016-02-23 오후 4: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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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읍면동 복지허브화 조기 정착 위해 발 빠른 행보

경기도, 읍면동 복지허브화
조기 정착 위해 발 빠른 행보

○ 경기도,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성공적 조기 정착 위해 다각적 지원
- 읍면동 복지허브와 추진 시군에 1개소당
   2천만 원 지원
- 민간사례관리사 220명 읍면동 순환 근무 통해
   인력 부족 해소
- 맞춤형복지팀장 복지교육 의무화 등 교육 지원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의 조기 안착을 위해
경기도가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는 전국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 전담팀을 구성해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정부가 올초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추진계획을 밝힌 사업이다.

경기도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조기 안착을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의 조직, 인력, 기능 등을
강화하기 위한 입체적인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읍면동에 기존 복지팀과 별도로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하고 팀장 포함
3명 이상을 배치하기로 했다.
읍면동장은 복지직 또는 복지경력이 있는 사람을
배치하는 ‘읍면동장 복지경력 목표제’도
도입할 예정이다.
맞춤형 복지팀은 노인이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대상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상담하는 ‘찾아가는 서비스’,
대상자별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서비스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을
활용한 민간조직과 자원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복지 서비스가 강화된 만큼 읍면동 주민센터의
명칭도 ‘주민복지센터’로 변경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올해 전국 17개 시도 사업량인
877개소 중 164개(18.7%) 읍면동주민센터를
대상으로 복지허브화를 추진한다.
도내 전체 553개 동에 대한 복지허브화는
오는 2018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도는 복지허브화의 조기 추진을 위해
경기도 복지전달체계 전담팀을 구성하고,
맞춤형복지팀 설치 후 업무분장 및 역할 등
시군 특성에 맞는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두 번째, 도내 시군구별로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2개 이상 의무적으로 추진한다.
일반구는 구별 2개 이상, 구가 없는 시군은
인구 규모에 따라 50만 이상은 4개 이상,
20~49만은 3개 이상, 20만 미만은 2개 이상이다.
예를 들어 구가 4개인 수원시는 8개 동에서
복지허브화가 추진되는 식이다.
또한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 시군에는 리모델링비,
사례관리 사업비, 홍보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1개소 당 2천만 원을 지원한다.

세번째, 맞춤형복지팀 신설로 인력 확충에
어려움을 겪는 시군에는 민간사례관리사 220명 등
민간전문가를 순환 배치하여 인력 부족 어려움을
해소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맞춤형복지팀에 행정직 등 배치 시
복지교육 의무화를 통해 맞춤형통합서비스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문환 경기도 무한돌봄복지과장은
“복지전달체계 개편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경기도가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성공적인
조기 안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문병준 (전화 : 031-8008-4306)

문의(담당부서) : 무한돌봄복지과
연락처 : 031-8008-4306
입력일 : 2016-02-23 오후 6: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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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스템이 먹히지 않을때

이틀 전에 국가의 영(令)이 먹히지 않을때에도
이야기했듯이, 대한민국은 국가의 령(令)뿐만 아니라
경제시스템도 먹히질 않는 것 같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2/blog-post_64.html)

경제시스템이 먹히지 않는다는 것은,
경제에 망조(亡兆)가 들었다는 뜻으로
경제가 제멋대로 움직인다는 뜻이요.
보고서나 정부발표가 신뢰를 잃어버려서
한낮 쓰레기에 불과하다는 뜻이고요.
오직 물질만능만이 최고의 사회로 평가되면서
돈을 위해서는 목숨도 버린다는 뜻이고요.
상위 1%를 위해서 하위 80%는 개미처럼 노예생활을
하면서 생을 마감한다는 뜻이고요.
모두가 한탕만을 노리면서 한탕주의가
판을 치게 된다는 뜻이고요.
꿈과 적성보다는 당장의 먹고 살기 위해서
시간을 보낸다는 뜻이고요.
경제적 궁핍으로 인해서 싸우는 집이
늘어난다는 뜻이고요.
희망을 잃어가는 국민들이 늘어난다는 뜻으로

경제시스템이 작동되지 않는다면,
국가의 영(令)이 먹히지 않는다면,
개판이 되어갈 수 있다는 무서운 미래를 예고하는데
왜 하필이면 우리시대에여야 하냐고요.



2015년 2월 25일 대한민국증시현황














대한민국(우라나라) 외채 (2015년 말)

대한민국 외채 동향 및 평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4



2015년말 대한민국(우리나라 외채는
3,966억달러($)
2015년말 우리나라 단기외채는
1,087억달러($)



정부, 찾아가는 창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정부, 찾아가는 창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4




기획재정부는 24일 미래창조과학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기업청, 특허청 등
창업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부처 합동으로
‘찾아가는 창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들 부처는 25일부터 3월 9일까지
전국 5개 권역별로 '2016년도 정부
창업지원사업(K-스타트업) 통합설명회'를 연다.

권역별 일정은
▲ 수도권-2월 25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
▲ 대구·경북권-2월 26일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 대전·충청권-3월 3일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 부산·경남권-3월 7일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 광주·전라권-3월 9일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다.

설명회에서는 부처별 대표 창업지원사업의
추진 방향, 지원 대상과 규모, 일정 등을 소개한다.

설명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 (www.k-startup.go.kr)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nipa.kr) 등
사업추진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획재정부는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에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진행일정을 참고해 해당 사업분야의
사업설명 시간에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며
“K-스타트업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사업 담당자의
연락처를 통해 추가 정보도 요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연구개발예산과,
미래창조과학부 창조융합기획과,
정보통신방송기반과장, 중소기업청 창업진흥과

임금피크제 효과...공공기관 2016년 4400명 추가 채용

임금피크제 효과...
공공기관 올해 4400명 추가 채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24





기획재정부가 올해 전체 공공기관의
임금피크제 관련 신규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올해 임금피크제 절감재원으로 4400여명을
추가 채용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부터 정년이 60세로 연장됨에 따라
신규채용 축소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과 노조의 대승적 이해와 양보로
지난해 12월 전체 공공기관의 임금피크제
도입이 완료됐다.

이에 따라 올해 신규채용 규모는
임금피크제 관련 신규채용 4400여명을 포함해
총 1만8000명이 될 전망이다.

주요기관의 임금피크제 관련
신규채용 규모를 보면 한국철도공사 567명,
국민건강보험공단 382명, 한국수력원자력 261명,
한국전력공사 248명, 한국농어촌공사 228명 순이며,
한국철도공사의 경우 올해 전체 채용인원 1070명 중
절반 이상인 567명이 임금피크제로 늘어난
신규채용이다.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도
임금피크제 관련 채용이 전체 신규채용의
각각 83%, 65%를 차지하고 있어 임금피크제가
채용증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3년간 신규채용이 전혀 없었던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경우 임금피크제 도입 등으로
올해에 115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기간별 신규채용 규모는 1분기 322명,
2분기 1499명, 3분기 618명, 4분기 1964명이며
지난 1월 한국전력공사 124명, 보훈복지의료공단 23명 등
총 9개 기관이 201명 채용을 완료한 바 있다.

특히 한국전력공사는 임금피크제 관련
신규채용으로 채용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대졸 공채를 연 3회에서 4회로 늘리고
상반기 공채시기(3→2월)도 앞당기는 등
임금피크제로 인해 조기채용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앞으로 임금피크제 절감재원이
실제 신규채용으로 연계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관별 채용실적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기관 업무 및 조직 특성에 따라
임금피크 대상자에 대한 적합직무 개발 및
동기부여 방안 등을 마련하도록 하는 등
임금피크제가 기관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제도기획과

정부3.0 국민 체감 확대를 위한 성과점검회의 개최

정부3.0 국민 체감 확대를 위한 
성과점검회의 개최

올해 첫 '국민체감 성과점검회의'에서 
정부3.0 생활화 전략 공유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25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정부3.0 책임관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제1회
「정부3.0 국민체감 성과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이 날 회의에서는, ‘정부3.0 생활화’를 

달성하기 위한 2016년 정부3.0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각 기관이 올해 정부3.0을 
어떤 방향으로 추진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우선, 2016년 핵심과제(Best Practice) 100선을 선정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육성·관리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3.0 성과를
최대한 창출할 전망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국민이 정부3.0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정부3.0 체험마당’을 연 2회로 확대 실시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3.0 시대에 발생하는
각종 사회문제를 합리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빅데이터의
활용방안에 대해 김이식 KT 빅데이터 센터 상무의
특강이 진행된다.

특히, KT 통화량정보와 서울시 교통 데이터를
융합하여 서울 심야버스 노선을 개편한 사례와,
사료차량 이동경로 정보 등을 분석함으로써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경로를 규명한 사례 등
다양한 경험과 비법이 공유될 예정이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안심상속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등의 국민이 주인되는
정부3.0의 많은 성과가 창출되고 있다.”라며,
“올해는 정부3.0 혜택을 국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도록 정부3.0 생활화에 온 힘을
쏟을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정부3.0이 국민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그리고 지방공기업과 함께 정부3.0 추진역량을
집중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창조정부기획과 조진상 (02-2100-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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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장관, 경찰특공대 방문 테러.대비실태 점검

행자부장관, 
경찰특공대 방문·테러 대비실태 점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2-25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25일 對테러 선봉역할을 수행하는
경찰특공대를 방문해 ‘테러 대비실태’를
긴급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파리 폭탄테러 이후
고조된 대외적 위협과 북한의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 이후 김정은의 대남 테러·사이버 테러
역량 결집 지시에 따라 추가 도발이 우려되는
긴박한 상황에서 진행되었다.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대테러대비
경찰 조치상항을 보고 받고, 종합사격 및
건물 인질테러 진압 등 대테러 대비훈련을
참관하였다.

대테러 훈련을 참관한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아찔한 상황 속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훈련에
임하는 특공대원들을 격려하면서,“국민안전을
위협하는 테러는 절대 용납될 수 없는 범죄행위”로,
“경찰특공대의 對테러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즉각적인 대응태세 유지와 국가중요시설 경계
강화 등 테러예방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서울경찰특공대는 서울·경기·강원을
주요 임무수행 지역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5년도 폭발물처리 27회, 중요시설
對테러 활동 2,000여회 등을 수행한 바 있고,
어반쉴드* 등 세계 對테러 대회에서 우수한
역량을 과시한 바 있다.

* 어반쉴드 : 미 국토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세계 대테러부대 전술평가 대회

담당 : 홍보담당관실 서상우 (02-2100-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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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S(Brazil, Russia, India, China, South Africa)

한때는 브릭스(BRICS)란 단어가 유행을 했었지요.
거대한 영토와 거대한 자원을 바탕으로
세계경제의 중심이 될 것으로 의심치 않았고요.

지금이야 국제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면서
브라질, 러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쏠리고 있지요.

어제(24일), 무디스(Moody`s)가 
브라질 국가 신용등급을
`Baa3'에서 투기등급인 `Ba2'로 2단계로
강등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거대한 영토와 거대한 인구 그리고 풍부한
자원으로 남미의 중심이였던 브라질이
신용등급 하향뿐만 아니라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로
신뢰도가 더 추락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중국도 국가부채를 포함한 경제주체들의
부채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있음을
언론을 통해서 자주 접하고 있고요.

인도도 신분계급의 고착화로
변화 속도가 느리고요.

이처럼, 한때는 세계 국가들의 부러움을 받았던
BRICS 국가들도 경기침체에 따른 원자재 가격
하락의 타격을 받으면서 힘들게 되었지만
그래도, 거대한 영토와 거대한 인구, 그리고
거대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희망이 있다는 뜻도 있지 않을까요.


2016년 2월 2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사업 제5기 교육생 모집

지식재산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 경기도,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사업 제5기 교육생 모집
- 모집기간 : 2월 24일부터 3월 16일까지
- 단기간 지식재산 전문 집중 교육 통해
   지식재산 전문가 양성
- 지난해 3기생, 취업률 92.8% 기록 등 성과



경기도가 지식재산 전문가를 육성한다.
도는 24일부터 3월 16일까지
지식재산(IP; Intellectual Property) 전문지식을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제5기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경기도와 경기지식재산센터가
운영하는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식재산
전문 교육을 통해 단시간에 실무에 능한
지식재산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민과 경기도 소재
대학졸업(예정)자이며 선발 인원은 40명 내외이다.
교육은 지식재산권 이론교육, 현장시찰,
분반교육 등 8주 간의 실무형 집중교육으로
구성됐으며, 구인을 희망하는 특허법인사무소,
중소·중견기업으로의 취업을 연계 지원한다.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과정은 2014년부터 시작해
총 183명의 IP 전문인력을 배출했으며
지난해 진행된 제3기는 92.8%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지원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경기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Ansan)를
참고하거나 전화(031-500-304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담당 : 김은혜 (031-8008-4616)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616
입력일 : 2016-02-23 오후 6: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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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아이돌보미 활동가 모집 안내(2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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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즉시이용제 확대 안내

▣ 화성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기본사항

○ 위 치: 화성시 향남읍 향남로 470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 전화번호: 일반전화 031-8059-3194∼5 
    상담접수전화 1588-0677
○ 특별교통차량 보유대수 : 33대
○ 이용대상 : 중증장애자 제1,2급 / 65세 이상 고령자등
    교통약자 중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다는
    진단서를 제출한 사람
○ 기타사항 : 붙임자료참조



2016년 2월 24일 수요일

제2금융권 금융회사에서도 비대면으로 계좌개설 가능

제2금융권 금융회사에서도 
비대면으로 계좌개설 가능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6-02-18



□ 은행권(‘15.12)에 이어 2.22일(월)부터 
증권사 등 제2금융권* 금융회사도 
비대면으로 실명확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됨 

* 증권사, 자산운용사, 저축은행, 
  농·수협/신협/새마을금고 중앙회 및 
  단위조합, 우체국  

ㅇ 금융투자협회의 요청에 따라 금융위원회는 
    제2금융권도 온라인·모바일을 통한 
    실명확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실무해석


※ 상세 내용은 과거 보도자료 참조 :
   (‘15.12.2.) 은행권 비대면 실명확인 시행  
   (’15.5.18) 비대면 실명확인 방안  

ㅇ 비대면 실명확인 관련 구체적 적용방안
   (은행연·금투협 공동마련, ‘15.10)에 따라 
   시스템을 구축하고, 안정성 및 보안성 테스트를 거친 
   금융회사에 한정
  

□ 신분증 사본 제출 + 기존계좌 활용
    (예:기존 계좌에서 금융회사 지정 계좌로 이체) + 핸드폰 
    인증 등 복수의 비대면 확인 절차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