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3일 일요일

최 부총리, “주요법안 국회통과와 구조개혁 실천에 최선 다할 것”

최 부총리, 
“주요법안 국회통과와 
구조개혁 실천에 최선 다할 것”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2-30



정부는 30일 시장과 시스템에 의한
기업 구조조정 원칙을 밝히고,
공적부담이 초래되는 경우
이해당사자의 엄정한 '고통분담' 원칙을
확실히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퇴임 전
마지막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동개혁 5대 입법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기업활력제고법 등
경제활성화를 위한 법률 입법이
지연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미국 금리 인상,
중국 경제 둔화 등 대외 리스크와
주력산업 경쟁력 약화 등 구조적
취약요인을 감안할 때 결코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먹구름이
잔뜩 몰려와서 우산을 준비하자고 하는 데
야당에서는 필요없다고 하니 정말
안타깝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어 기업활력법 처리 지연과
관련해서도 "대기업의 악용 방지장치 등
충분한 보완책을 마련했음에도
야당 주장대로 대기업을 배제한다면
(원샷법이 아닌) '반샷법'이 될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최경환 부총리는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다"며 "국회가 입법을
하루빨리 마무리해 청년들의 바람에
조속히 답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조선·해운·철강 등 주력산업분야
기업 구조조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 부총리는 "시장과 시스템에 의해
속도감 있게 기업 구조조정을 추진하도록 하고,
공적부담이 초래되는 경우 이해당사자의
엄정한 고통분담 원칙을 확실히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선업종에 대해서는
▲대주주 책임하의 구조조정
▲자구노력을 전제로 한 경영정상화
▲다운사이징을 통한 수익성 위주의
경영 등 3대 원칙을 제시했다.

철강·석유화학 업종은 합금철과
테레프탈산(TPA)분야에서
자율적 설비감축을 유도해 수익성을
높인다는 방침을 정했다.

장기 불황에 빠진 해운업종의 경우
개별회사의 유동성 문제는 자체 노력으로
해소하도록 하되, 부채비율 400% 달성
해운사에 한 해 선박발주를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12억달러 규모의
선박펀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최경환 부총리는 "경제활력 제고와
체질 개선이라는 두 마리 사자를 잡기 위해
젖먹던 힘을 다해왔다"며 "정부 각료로서
공식적으로 하기 힘든 '한국이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을 닮아간다'는 이야기는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구조개혁이 안되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는 심정으로
그 필요성 강조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와 관련 “이제 구조개혁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는 형성되었으나
구조개혁을 위해서는 ‘고통’과 ‘시간’이
필요하다”며 “떠나는 순간까지 흔들림없이
주요법안의 국회통과와 구조개혁의 실천,
리스크 관리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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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서울-세종 고속도로 등 3개 민자 사업 신규 추진

정부, 서울-세종 고속도로 등 
3개 민자 사업 신규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2-29


정부가 서울-세종 고속도로 안성-세종 구간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구간, 
서울 위례선 경전철 등 6조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민자 방식으로 추진한다.

기획재정부는 29일 노형욱 재정관리관
주재로 제3차 민자활성화추진협의회를 열어
3개 대형 민자 사업의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정부는 2조3000억 원 규모의 
서울-세종 고속도로 안성-세종 구간(58㎞)을 
민자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 사업은 민간의 사업제안서가
접수된 상태로 내년 중 민자 적격성 조사를
거쳐 2020년 착공, 2025년 개통 예정이다.

서울-안성 구간(71㎞)의 경우 도로공사에서 

우선 착수 후 민자로 전환한다. 
2017년 착공해 2022년 개통된다.

이밖에 수도권 외곽에서 
서울 주요 거점을 30분대에 연결하는 
GTX-A(일산-삼성역) 구간 사업(3조2000억원)과 
위례신도시 주민 교통 편의를 위한 
위례선 경전철 사업(2000억원)도 
민자 방식으로 추진된다.
GTX-A 사업과 위례선 경전철 사업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자 적격성조사를
거쳐 2019년 착공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등 이미 착수된
20여개 사업들의 신속한 이행 방안도
논의됐다.

노형욱 관리관은
“지난 4월 민자활성화대책 발표 후
정부와 민간 간 합리적인 사업리스크 분담,
보증한도 확대 등의 노력에 따라 올해에만
약 13조원 규모의 대형 민자사업들이
새롭게 착수되거나 민간 제안되었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민간 프로젝트가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민간투자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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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STRIPS(스트립.원금과 이자 분리) 국채' 전담 딜러 도입

정부, '스트립 국채' 전담 딜러 도입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2-29



원금과 이자를 분리한 '스트립(STRIPS)' 
국고채를 전담하는 전문딜러(PD) 기관이 
생긴다.

기획재정부는 29일 이같은 내용의 
'국고채권의 발행 및 국고채전문딜러 
운영에 관한 규정(PD규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정기 공급되기 시작한 
스트립 국고채를 전담하는 PD가 도입되고, 
국채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예비전문딜러(PPD) 자격요건은 완화된다.

스트립 전담 PD는 순차 만기도래하는 
스트립채권에 대해 오전과 오후 
한 시간씩 매도·매수호가를 제시해 
시장을 조성할 수 있다.

또 한 달에 6천500억 원씩 
스트립 조건부 비경쟁인수권한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3·5·10·20년물 국고채는 각각 1천억 원, 
30년물은 2천500억 원까지 가능하다.

정부는 기존 국고채 PD를 맡은 
은행이나 증권사 중 희망사를 대상으로 
전담딜러기관을 6개월마다 지정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전담딜러 기관은 2월 중 
신청을 받아 3월에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단, 호가조성이행도가 70% 미만인 기관은 
향후 1년간 스트립 전담 PD 지정대상에서 
제외된다.

발행일 전 거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마련됐다.

지금까지 PD와 PPD만 발행일 전 
거래시장에 참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일반 딜러도 가능해진다.

국고채 교환·조기상환 제도는 
PD뿐만 아니라 PPD도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낙찰방식은 차등낙찰방식으로 통일되고, 
교환·조기상환 인정구간은 
2bp(1bp=0.01%p)에서 3bp로 확대된다.

한편 신규 PPD 진입을 유도하기 위해 
자격요건이 완화된다.

기존 은행이나 종합금융회사의 경우 
자기자본 4조원 이상,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10%이상이던 요건이 
자기자본 3조원 이상, BIS 8% 이상으로 
낮아진다. 
외은지점(자기자본 3천억원 이상·BIS 10% 이상), 
증권사(자기자본 3천억 원 이상, 
영업용순자본비율(NCR) 150% 이상) 등의 
재무요건도 완화된다.

PD 평가방식 가운데 국고채 
인수배점을 31점에서 29점으로 낮추고, 
대신 스트립 거래실적을 2점 반영하도록 
하는 항목을 신설하고, 물가채 인수한도에 
연동되는 물가채 인수가점도 폐지된다.

개정된 규정은 내년 1월 입찰 및 
월별 평가부터 적용되며, 
스트립 전담 PD, 발행일 전 거래시장, 
조기상환·교환 등과 관련한 내용은 
한국은행 및 한국거래소 시스템 개편 
등에 맞춰 적용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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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급공사 덤핑낙찰 차단…300억이상 종합심사낙찰제

관급공사 덤핑낙찰 차단…
300억이상 종합심사낙찰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2-29


2016년 새해부터 300억원 이상의 국가 및
공공기관 발주공사에 최저가낙찰제 대신
종합심사낙찰제가 전면 실시된다.

정부는 29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계약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종합심사낙찰제는 가격뿐만아니라 
공사수행능력과 고용·건설안전·공정거래 
등으로 구성된 사회적책임을 종합 평가해 
낙찰자를 선정하는 제도로 
기존의 최저가낙찰제에서 발생하는 
덤핑낙찰 및 이로 인한 잦은 계약변경, 
부실시공, 저가하도급, 임금체불, 
산업재해 증가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그동안 정부는 2013년 12월 
종합심사낙찰제 도입계획을 발표한 뒤 
제도의 완성도를 높이고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조율할 수 있도록 관련 부처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TF를 운영, 
2년간 45건의 시범사업을 통해 제도를 
점검·보완하는 등 철저한 준비절차를 거쳐 
심사기준을 마련했다.

기획재정부는 "연간 12조~14조원 규모의 
최저가낙찰제 대상공사가 종합심사낙찰제로 
바뀜에 따라 공사 품질이 높아지고 
생애주기(life-cycle, 유지보수비용 등을 포함) 
측면에서의 재정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하도급 관행 개선과 함께 시공결과에 
책임을 지고 기술경쟁을 촉진하는 등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계약제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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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일 토요일

2015년도 대기업 수시 신용위험평가 결과 및 대응방안

2015년도 대기업 수시 신용위험평가 
결과 및 대응방안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5-12-30



□ 최근 美 금리인상, 중국 경제성장 둔화 등
대외적 불확실성 증대와 함께
일부 산업의 과잉생산설비,
과당경쟁 등 구조적 취약성이 노정되면서

- 국내 경제의 활력이 저해되고,
국내 기업들의 성장성,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이 지속적으로 약화되는 가운데

- 부실징후기업의 조기적출 및
신속한 구조조정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금번 수시 신용위험평가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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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주체별 자산부채 잔액(시계열자료)

2015년 3분기말 기준
경제주체별 자산부채 잔액(시계열자료)













경제주체별 자산.부채 현황(2015년 3분기)

2015년 3분기
경제주체별 자산.부채 현황


2015년 3분기중 자금순환(잠정)

2015년 3분기중 자금순환(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5-12-23


- 2015년 3/4분기중 각 경제부문의
자금과부족(자금운용-자금조달) 상황을
보면

가계 및 비영리단체와 일반정부는
각각 20.2조원, 7.1조원의 자금잉여를
나타낸 반면,

비금융기업은 자금부족규모가
4.7조원인 것으로 나타남.

- 2015년 9월말 현재 총 금융자산은
  전분기말 대비 1.2% 증가한 1경 4,642조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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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향남 3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 모집 공고




화성향남 3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 모집 공고 세부자료








화성 향남 3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 모집공고(세부안)






경기도, 도내 中企 기술개발에 총 70억 원 지원

경기도, 도내 中企 기술개발에
총 70억 원 지원

○ 경기도, ‘2016년도 경기도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 공고
○ 경기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분야
- 단기 사업화를 위한‘기업주도기술혁신개발’지원
- 수출성장 또는 수입대체 가능한
  R&D 위한 ‘글로벌 유망과제’지원 
- R&D 과제 기획 부족한 기업에 컨설팅,
  ‘중소기업 R&D역량 강화’ 지원
○ 1월 5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1월 7일 고양 킨텍스에서 설명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자금문제로
기술개발에 착수하지 못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2016년도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학‧연 주체의 기술협력을 통해
도내 기업경쟁력을 높이고자 경기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대표
중소기업 R&D 지원사업이다.
사업 지원 분야는 도내 기업의
단기 사업화를 위한
‘기업주도 기술혁신개발 지원’,
수출성장 또는 수입대체 가능한 기술개발을
위한 ‘글로벌 유망과제지원’,
R&D과제 기획이 부족한 기업에 컨설팅을 위한
‘중소기업 R&D역량 강화 지원’이며,
총 70억 원의 예산 한도 내에서
과제당 1년 이내 최대 1억5천만 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경기과기원은 오는 5일(화) 오후 2시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하 2층 국제회의장에서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7일(목) 오후 2시에는 에는
북부지역 기업들을 위해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201호에서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시행계획 소개 및
사업계획서.신청서류 작성요령 안내 등이
소개된다.
설명회 후에는 1:1 개별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과기원 곽재원 원장은
“이번 기술개발 사업에 도내 기술력 있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기반을
강화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 기간은 1월 21일까지이며
전산접수(서류제출은 22일까지)를 마감한 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종과제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과학기술진흥원
홈페이지(www.gstep.re.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기술지원팀(031-888-6831~38)으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도는 지난 2008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559개 과제에
총 1,062억 원을 지원했으며,
3,510억 원의 기업 매출 성과와 3,206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거뒀다.
  
  
담당 : 노성식 (031-8008-4489)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489
입력일 : 2015-12-31 오후 4: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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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간자원 연계 저소득 가정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

저소득가정에 로봇 인공관절 수술비 등
의료비 지원

○ 경기도, 민간자원 연계
    저소득 가정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
○ 민간 기업 및 단체와 연계해 의료비 지원
- 로봇 인공관절수술비, 화상환자 의료비,
  저소득 장애아동 의료비 등


경기도가 2016년에도 민간자원을 연계한
저소득 가정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업, 복지기관 등 민간기관의
지원을 받아 도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인공관절 수술비, 화상환자 의료비 및
재건성형수술비, 장애아동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민간지원기관은 수술비, 재활치료비 등
의료비를 지원하며 경기도는 지원 대상자를
추천한다.
먼저 인공관절 수술은 삼성전기와
큐렉소(주) 및 협약병원이 지원한다.
삼성전기는 도내 75세 이하
기초수급자(의료보호1종)을 대상으로
수술비용 일체와 간병인을 지원한다.
큐렉소와 협약병원은
기초수급자(의료보호 1・2종),
차상위계층에게 300만 원가량인
개인 부담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올해까지 600여 명이 민간자원과 연계를
통해 인공관절 수술을 지원받았다.
베스티안화상재단은 모든 연령층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최저생계비 150% 이하 저소득층에게
화상재건성형 의료비 최대 500만 원과
긴급의료비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5명이 재건성형과
화상치료비 2,700여만 원을 지원받았다.
밀알복지재단은 장애나 희귀질환으로
수술이 필요한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의 수술비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 가정 18세 미만
장애아동에는 매월 20만 원의 결연의료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14명의 아동이 이 사업의 지원을 받았다.

민간연계 저소득 가정 의료비 지원 사업 신청은
각 시군 무한돌봄센터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나눔문화팀 (031-8008-5218)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담 당 자 : 윤숙민(전화 : 031-8008-5218)

문의(담당부서) : 무한돌봄복지과
연락처 : 031-8008-5218
입력일 : 2015-12-30 오후 5: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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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예산안 처리 무산에 대한 경기도 입장

2016년 예산안 처리 무산에 대한
경기도 입장


오늘 경기도의회에서 누리과정 예산 삭감문제로
2016년 예산안이 처리되지 못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경기도는 기편성된 예산의 일부라도
확보하자고 제안하는 등 오로지 보육대란을
막기 위해 도의회의 합의를 촉구했지만
결국 무산됐습니다.

이유야 어찌됐든 도민 여러분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준예산사태까지 이르게
된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예산안 처리가 무산됨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도내 35만 명의 아동과 학부모는 물론
많은 도민들까지 피해를 입을 우려가
커졌습니다.

경기도는 준예산사태라는
비정상적 행정 상황 속에서도 도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대응할
것입니다.

하루 빨리 준예산 체제를 끝낼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와 협의하겠습니다.
또 아동과 학부모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누리과정 예산확보에도 노력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는 준예산 체제가
신속히 종료될 수 있도록 빠른 시간안에
임시회를 열어 2016년 예산안 처리에 나서
주시길 간곡히 호소합니다.
  
  
              2016년 1월 1일
             경기도지사 남경필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6-01-01 오전 12: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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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IL(코레일), 계열사 사업조정 및 책임경영 강화 ‥ 경영혁신 속도

코레일, 계열사 사업조정 및
책임경영 강화 ‥ 경영혁신 속도

- 핵심사업 위주로
  계열사 사업조정 및 물류·차량·시설 등
  3개 부문 책임사업부제 도입

부서:철도운영과   등록일:2015-12-29 11: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코레일(사장 최연혜)은
코레일 계열사 사업 조정, 책임사업부제
확대 시행 등 기능조정을 통한 경영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5월에 「공공기관 SOC 등
3대 분야 기능조정 추진방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코레일은 계열사 민간경합 분야
진입제한, 책임사업부제 도입 등
15개 과제를 추진 중이며,
주요 추진내용은 다음과 같다.

유사·중복기능 통폐합, 민간경합 해소 및
비핵심사업 조정(이관·폐지·축소) 등 계열사
사업조정을 위해, 올해 3월 코레일테크(주)의
테마파크 운영업무를 관광전문 계열사인
코레일관광개발(주)로 이관(‘15년 3월)한 데 이어,
코레일유통(주)의 온라인쇼핑몰사업(’15년 5월)과
코레일네트웍스(주)의 렌터카사업(’15년 6월)을
폐지하였다.

그 밖에 민간 경합 및 수익성이 저조한
외부주차장·레스토랑 등 비핵심사업을
축소·조정하고, KTX특송·카셰어링 등
적자사업의 비용구조를 개선하는 등
핵심사업 위주의 경쟁력 강화 노력을
다각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 코레일 네트웍스
외부주차장(역사 외부 도심지역) 운영
단계적 중단 및 레스토랑 사업 철수(서울역, ‘15.12월) 등

한편, 코레일은 올해 4월에 물류부문
책임사업부제를 출범한데 이어, 2016년 1월부터
차량 정비·임대 및 시설 유지보수 부문에도
구분회계 시행을 통해 책임사업부제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차량 정비·임대 및 시설유지보수는
운송사업부문을 지원하는 분야로
이번에 회계 분리가 시행됨에 따라
운송부문과의 내부거래 단가와 규모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사업부문별 원가구조 투명성이 증대되고
경영상태를 보다 더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게
되는 등 책임경영이 가능해 짐은 물론
사업부문간 경쟁을 통해 코레일 전체 경영효율성이
증대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 효율화 예) 운송부문에서 차량부문의
차량정비 단가 인하 요구 등을 통해
차량부문 효율화 유도 가능

아울러, ‘16년도에 책임사업부제 운영성과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사업부별 경영책임
부여 및 성과 연계방안 마련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국토부 및 코레일 관계자는 “기능조정방안 등
「공공기관 정상화대책」에 따른 경영효율화
노력으로 금년에도 2년 연속 약 1,000억원의
영업흑자가 예상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핵심사업 위주로 역량을 집중하는 등 기능을
지속 조정하고 각 사업부문별 책임경영을
강화하여 저비용 고효율의 경영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철도서비스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