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일 토요일

2016년 예산안 처리 무산에 대한 경기도 입장

2016년 예산안 처리 무산에 대한
경기도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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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도의회에서 누리과정 예산 삭감문제로
2016년 예산안이 처리되지 못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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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기편성된 예산의 일부라도
확보하자고 제안하는 등 오로지 보육대란을
막기 위해 도의회의 합의를 촉구했지만
결국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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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야 어찌됐든 도민 여러분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준예산사태까지 이르게
된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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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처리가 무산됨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도내 35만 명의 아동과 학부모는 물론
많은 도민들까지 피해를 입을 우려가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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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준예산사태라는
비정상적 행정 상황 속에서도 도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대응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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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준예산 체제를 끝낼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와 협의하겠습니다.
또 아동과 학부모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누리과정 예산확보에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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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는 준예산 체제가
신속히 종료될 수 있도록 빠른 시간안에
임시회를 열어 2016년 예산안 처리에 나서
주시길 간곡히 호소합니다.
  
  
              2016년 1월 1일
             경기도지사 남경필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6-01-01 오전 12: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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