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6일 금요일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대상은 우리가 접수한다! 10개 시.군 최종 진검승부 돌입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대상은 우리가 접수한다!
10개 시․군 최종 진검승부 돌입 
○ 14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예비심사 실시
- 남양주, 용인, 연천, 여주, 포천, 안산, 안성,
   군포, 평택, 양평 10개 사업 선정
○ 6월 29일 최종 본선 실시. 440억 원의 주인공 가려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17  |  2017.06.15 오전 10: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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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44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걸고 진행하는
‘2017 넥스트 경기 창조오디션’의 본선 진출 10개 팀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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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14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예비 심사를 실시한 결과 10개 사업을
본선 진출 팀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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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비심사에는 이번 창조오디션 공모에 참여한
49개 신청사업 가운데 현장심사를 통과한
20개 사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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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진출 10개 사업은
▲남양주시의 수동고을 생생 플랫폼,
▲용인시의 드림밸리 코쿤센터 조성,
▲연천군의 Hi-story 캠핑여행 추억과 시간을 디자인하다,
▲여주시의 맘스 아일랜드,
▲포천시의 포천 청년여행창고 조성,
▲안산시의 청년예술창작소 A-빌리지 조성,
▲안성시의 안성맞춤 콘텐츠 밸리 조성,
▲군포시의 그림책 박물관 공원-PUMP 조성,
▲평택시의 오성강변 둑방길 르네상스,
▲양평군의 양강 예술문화플랫폼 조성이다.

▲사업의 적정성 및 참신성
▲실현가능성 및 지속가능성
▲지역 연계성 및 협력도
▲조기성과 도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주민 수혜도 등 6개 항목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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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주요 과제와 연관한
▲공유시장경제 패러다임 반영
▲기업형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등
2개 가점 평가항목에 대해 심사위원들이
각 사업별로 심도 있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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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진출에 성공한 각 시군 관계자들은
“올해 창조오디션은 그 어느 때보다도 철저히
연구하고 준비한 사업을 공모 신청했다”며
“남은 기간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꼭 대상의
영예를 거머쥐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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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0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을 프로젝트를
가리는 ‘2017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본선은
오는 6월 29일 킨텍스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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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에서는 전문가 심사와 1,000명으로 구성된
도민평가단 평가가 함께 이뤄져 도민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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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경필 지사가 취임한
지난 2014년 첫 도입 이후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은 예산 집행 방식의
혁신을 통해 예산 효율성을 높이고,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지역 현안에 예산을 집중하기 위해
도입됐다. 지난 3년간, 총 22개 사업 1,240억 원을
지원해 도민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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